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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148회 제1본회의200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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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광섭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보고서 1쪽과 2쪽에 보면 전화응대에 관한 것이 나오고 점검을 실시해서 좀더 우리 양천구의 공무원들이 친절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 아주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정치나 경제적으로 각 분야에서 아주 짜증섞인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울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요근래에 우울증 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 주민들이 "관공서에 전화를 할 때 기분이 언짢아지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8월부터 전화응대 점검을 실시해서 좀더 나아진 친절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한 가지 질의합니다.

직원들에게 전화응대에 대한 교육을 별도로 했습니까? 전화를 받을 때 왜 이렇게 받아야 된다, 몇 가지만 "무슨 과의 누구입니다. 뭐 어떻습니다." 하는 것 외에 왜 전화를 이렇게 받아야 되는지 그런 교육을 어떤 강사가 언제쯤 와서 몇 명을 대상으로 해서 했다 이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게 없었으면 없었다 하시고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