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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웅준 의원 발언

16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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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시고 당 예결특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사무직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노진

박노진사무직원

사무직원 박노진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8월 31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의 건」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하고 9월 14일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부터 9월 17일까지 3일 동안 종합심사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당 예결특위에서 3일 동안 추경예산안 전체에 대한 심사를 하여야 되는 점을 감안하셔서 여러 위원님들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께서는 회의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권익철 기획경제국장 나오셔서 금번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철

권익철기획경제국장

기획경제국장 권익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천진철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2페이지입니다. 금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지난 4월 2일 의결해주신 제1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 이후 정부와 경기도 추경에 따른 국․도비 추가내시액과 경제여건에 따라 변동된 지방세 세외수입 의존재원인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등 세입변동요인을 반영하여 계속사업의 마무리와 금번 추경에 꼭 필요한 사업을 선별하여 편성하였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 7천 223억원보다 9.9퍼센트가 증가된 7천 938억원으로써 일반회계는 당초예산 5천 676억원보다 10.5퍼센트인 593억원이 증가된 6천 269억원이며 특별회계는 당초예산 1천 547억원보다 7.9퍼센트인 122억원이 증가된 1천 669억원으로 경정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지방세 69억원, 지방교부세 15억 1천만원, 재정보전금 4억 3천만원 등 총 88억 5천만원이 감액된 반면에 세외수입으로 284억 6천만원, 국․도비보조금 247억 3천만원, 지방채로 150억원을 증액하여 총 593억 5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희망근로프로젝트는 보조사업비 300억 6천만원, 환승할인보전금 등 경상사업비 48억 2천만원, 문예회관 리모델링 등 투자사업비 171억 2천만원, 재무활동 85억 6천만원을 편성하고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에서 11억 8천만원, 예비비에서 4천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총 규모를 6천 269억원으로 경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97억 8천만원, 국․도비보조금 24억 2천만원이 증액되었고 세출예산은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에서 1억 5천만원, 보조사업비로 27억 3천만원, 투자사업비로 72억 7천만원, 경상사업비 6억 1천만원, 예비비로 32억 8천만원을 편성하고 재무활동으로 18억 5천만원을 감액 편성하여 특별회계 총 규모를 1천 669억원으로 경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주요 사업내역을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으로 의회사무국은 자매시의회 의원 합동세미나 개최 1천 5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총무경제위원회 소관으로 예술도시기획단에서는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 9천 500만원을 편성하고 안양1번가 광고물 프로젝트 집행잔액 6억 2천 38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는 시정발전위원회 연구과제 보상금 2건에 1천 510만원을 편성하고 예비비에서 4천 39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경제산업과에서는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대체사업 1억 5천만원 등 3개 사업에 2억 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페이집니다. 회계과에서는 공무원과 기타직 급여 15억 3천만원을 삭감하고 전기요금 등 6천 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녹색정책과에서는 친환경자전거 구입 3천만원, 자전거이용 활성화 우수학교 지원 4천만원을 편성하고 행정능률과에서는 생활권회복 추진으로 1억 5천만원을, 명예퇴직수당 부족분 1억 2천 590만원을 편성하고 정보통신과에서는 지하주차장 관제시스템 교체 1천 400만원, 안양시홈페이지 웹접근성 개선 4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으로 사회복지과에는 안양9동 다기능노인복지시설 건립보상금 1억 2천 900만원 등 2개 사업에 1억 5천 1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과에서는 문예회관 리모델링 40억원을 그리고 체육청소년과에서는 석수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5억원 등 5개 사업에 20억 5천만원을 편성하였고 만안구․동안구보건소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한 인건비로 2억 3천 5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평생교육과와 석수도서관은 부족한 시설유지보수로 3천만원과 1천 480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평촌도서관에서는 열람실 좌석 무인자동발급기 설치비 3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과에서는 노후된 재활용선별장 공급컨베이어 교체비로 4천 9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도시건설위원회 소관입니다. 녹지공원과에 비산2동 미륭아파트 옆 소공원 조성 4억 5천만원, 부림어린이공원 리모델링 3억 5천만원 등 15억 4천 500만원을 편성하고 균형발전기획단에 수의과학검역원 부지매입 계약금 9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설방재과에는 안양4동 병목안로 확장공사 1억 1천만원, 평촌역 승강기 설치공사 5억원을 편성하고 교통행정과에서는 환승할인 손실보전부담금 26억 2천 490만원과 택시 카드결제시스템 설치 지원비 5억 7천 400만원 그리고 교통시설과에서는 교통신호등 및 안전시설물 설치비 9천만원과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 전출금으로 49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만안구에는 비산고가차도 방음벽 교체 및 시설물 보수 9억 7천 700만원 등 모두 13억 9천 760만원을 편성하였고 동안구에서는 호계3동 포도원길 도로개설공사 5억 5천 210만원, 자전거도로 정비사업 5억원 등 모두 16억 2천 2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에 특별회계 사업입니다. 상수도사업은 일반회계 대여금으로 150억원, 예비비로 25억 6천 570만원 등 175억 6천 500만원을 편성하고 하수도사업은 석수하수처리장 전력비 3억원, 박달하수처리장 원심농축기 설치공사 5억원, 그리고 예비비로 19억 5천 140만원 등 모두 182억 6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료급여기금은 의료급여수급자 진료비로 5천 310만원을 편성하고 도시기반시설은 적립금 13억 6천 51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도시개발사업은 호계 근린공원 잔여토지매입 15억 5천 270만원을 그리고 도시재정비촉진특별회계는 만안뉴타운사업 홍보 등으로 9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는 시내버스공영차고지 조성 49억원, 수암천변 주차장 조성 3억 1천만원 등 52억 9천 2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을 심도있게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권익철 기획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명모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모

정명모전문위원

전문위원 정명모입니다.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앞서 제안설명을 하셨기에 200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총괄규모만 말씀드리고 검토의견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3쪽 2009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의 총괄 규모입니다. 금번 제출된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715억원이 증액된 7천 938억원으로 편성 제출되었습니다. 그중 일반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5천 676억원보다 593억원이 증가한 6천 269억원으로 편성되었고 특별회계는 제1회 추경예산 1천 547억원보다 122억원이 증액된 1천 669억원으로 편성 제출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4쪽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8쪽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그리고 10쪽부터 19쪽까지의 5천만원 이상 주요 사업내역은 유인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쪽부터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의 세입예산으로 지방세는 당초예산 대비 2.5퍼센트인 69억원이 감액되었는바 이는 경제위기에 따른 세입징수 부족액으로 주민세 12억원, 재산세 13억원, 자동차세 26억원, 담배소비세 8억원, 지난년도수입 10억원을 감액 편성한 사항이며 세외수입이 당초예산 대비 33.3퍼센트인 285억원이 증액되었는바 이는 재정조기집행으로 공공예금이자수입 35억원과 순세계잉여금 33억원을 감액하고 관양택지개발지구 공공용지 매각대금인 공유재산매각수입 12억원과 국․도비 사용잔액 41억원, 공기업특별회계 전입금 300억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지방교부세는 당초예산 대비 5.5퍼센트인 15억원이 감액되었는바 이는 도로명 주소정비사업 등 5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로 교부받은 8억원이 증액되고 정부의 감추경으로 분권교부세 5억원과 보통교부세 18억원이 감액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재정보전금은 당초예산 대비 0.9퍼센트인 4억원이 감액되었는바 이는 시책보전금으로 석수초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11개 사업에 42억원을 교부받아 증액되었고 도세인 취․등록세의 징수율이 저조하여 일반재정보전금 46억원이 감액 편성된 사항입니다. 보조금은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22퍼센트인 247억원이 증액되었는바 이는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일자리 만들기, 사회복지비 등 국․도비 변경내시로 증액 편성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지방채는 제1회 추경예산 대비 75퍼센트인 150억원이 증액되었는바 이는 정부의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교부세 감면보전금 21억원, 국고보조사업 시비보전 34억원, 수의과학검역원 부지매입비 95억원을 발행하여 증액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술도시기획단 예산으로는 국비보조사업인 공공디자인시범도시 조성사업비로 1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노후간판정비를 위한 안양1번가 광고물프로젝트 사업비 6억 2천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기획경제국 예산으로는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대체사업으로 1억 5천만원을 증액하였고 공무원급여 13억 3천만원, 기타직 급여 2억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지원국 예산으로는 행정구역통합추진에 따른 생활권회복 추진사업비 1억 5천만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공무원 명예퇴직수당 1억 3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복지문화국 예산으로는 안양9동 다기능노인복지시설 건립보상 및 철거비로 1억 3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해 당초 예산에 사업비를 50퍼센트만 편성했던 문예회관 리모델링 공사에 대해 금번 추경에 시설비 37억원과 감리비 3억 4천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요즘 국내․외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접종 간호사 및 예진의사 인건비로 만안구보건소에 1억 2천만원, 동안보건소에 1억 1천만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국비지원으로 추진되는 자연생태학습관 건립공사 추진절차가 변경됨에 따라 시비로 편성된 자연생태학습관 연결지하통로 개설비 4억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자체 상차시설 설치로 상차비용을 절감함에 따라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운영 대행사업비 1억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국 예산으로는 국토해양부에서 실시한 2009년 살고싶은 도시 만들기 사업에 공모하여 시범마을이 선정되어 국비가 50퍼센트 지원되는 사업인 살고싶은 도시 만들기 지원사업비로 5억원이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병목안 보전녹지 토지매입비 5억원 감액은 보상감정가로 인한 토지주 매도불가에 따른 사항이며 시책추진보전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미륭아파트 소공원조성사업비 4억 5천만원과 어린이공원 부림․동안․마분 3개소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비 10억 5천만원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안양천 법면녹화사업비 1억원을 집행잔액으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채 발행으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부지매입비 95억원을 편성한 사항은 구도심의 공공시설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부지를 매입하는 것으로 2008년 12월 공유재산관리계획승인으로 받았고 중앙투융자심사를 받아 부지매입비 1천 430억원 중 계약금액입니다. 다음은 건설교통사업소 예산으로 안양4동 병목안로 도로확장공사는 2008년도 명시이월사업으로 사업량 증가에 따른 공사비 1억 1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평촌역 승강기 설치공사 5억원 증액은 시책추진보전금 지원에 따른 특별교부세 교부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수도권 대중교통통합요금제 실시로 환승에 따른 환승할인 손실보전부담금으로 26억 2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택시 이용시민의 현금 결제 불편해소 및 택시업계 경영개선 도모를 위해 택시 카드결제시스템 설치 지원사업으로 5억 7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전출금으로 49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만안구청예산으로 도로유지관리비 부족분으로 3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시책추진비 보전금 5억원 포함하여 비산고가차도 방음벽 교체 및 시설보수비로 9억 8천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동안구청 예산으로 호계3동 포도원길 도로개설 보상비 5억 5천만원과 도로유지 및 시설물관리비 부족분 3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자전거도로정비사업으로 시책추진보전금으로 5억원을 받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 예산으로 계속비사업으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비로 49억원을 증액하였고 수암천변 주차장 조성 사업비로 3억 1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예비비 2억2천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개발특별회계 예산으로 구구획정리사업 예비비 7억 7천만원을 감액하였으며 호계 근린공원 잔여토지 매입비로 15억 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반시설특별회계 예산으로 세입예산 감소에 따라 적립금 13억 6천만원을 감액하였으며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으로 시설투자충당금 150억원을 감액하여 일반회계 대여금으로 전출하였습니다.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으로 석수하수처리장 전력비 3억원과 하수처리장찌꺼기 처리비 5억 1천만원을 증액하였으며 하수도찌꺼기 수도권 매립지 반입수수료 3억 8천만원을 감액하였고 시설투자충당금 150억원을 감액하여 회계 대여금으로 전출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금번 제출된 추경예산안은 부동산 경기침체 등 실물경기 위축으로 인해 세수감소 및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감소 등에 따른 재원조정과 주요 시책사업 부족분, 마무리사업 추진 계획변경 그리고 민생안정을 위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 및 희망근로사업 등 정부의 경제살리기 사업추진을 위한 국․도비 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른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대부분 국․도비 사업 및 시책추진 재정보전금으로 추진되는 사항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실물경제 악화로 인해 어려운 재정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견되므로 향후 재정 확충을 위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예산확정 후 사업시행기간 부족 등의 사유로 예산이 불용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하여 예산운영의 합리화를 도모해 나가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시책추진 재정보전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평촌역 승강기 설치공사, 미륭아파트 소공원 조성사업,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등 11개 사업 42억원을 교부받아 추가 편성되었는바 어렵게 확보된 재원인만큼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금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자료를 토대로 하여 본예산에 계상된 주요사업비의 추가 또는 수정의 경우 그 사유는 타당한지 등 좀 더 종합적이면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검토보고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정명모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방법에 관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를 일괄하여 받고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일괄적으로 답변을 듣도록 하되 한분한분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모두 끝난 후 답변이 미흡하거나 보충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예산안 페이지와 답변하실 공무원을 지정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하시는 공무원께서는 질의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만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자료는 신속히 제출하셔서 한정된 시간에 효율적인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복지문화국 위생과장인 김보영 위생과장께서 1박 2일로 안양예술공원 음식점업주대표들 37명과 함께 선진음식문화벤치마킹을 오늘 떠나서 의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으로 불출석 협조요청이 왔습니다. 그리고 김찬호 보건소장님이 일주일간 병가를 연장을 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박현배입니다. 이번 2009년 제2회 추경과 관련돼서 전체적으로 안양시 세수가 세수 확보하고 사업을 실시하는데 아마 상당히 어렵고 예산에 적신호가 켜진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향후에 한 3년 동안은 예산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신규사업은 엄두도 못내는 이런 지경까지 우리 안양시 살림이 어렵게 된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단지 저희가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그동안 안양의 행정수장이 여러 분 거쳤지만 실질적으로 좀 너무 대형화 내지는 보여주기 위한 행정으로 인해서 경제가 좀 안 좋을 때 실질적으로 전체적인 경제적인 부담이라든가 고통을 어떻게 보면 시민들 아니면 공직자들이 그 역할을 해야 할 아마 상당히 어려운 시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수록 우리 공직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시민들한테 봉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예술도시기획단 김태영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공공디자인시범도시 조성과 관련돼서 조성사업비 10억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이거와 함께 공공프로젝트에 대한 예산도 9천 500만원 정도, 1번가 광고물프로젝트사업은 6억 2천 300여만원을 감액조치를 했습니다. 이번에 디자인시범도시 조성사업의 사업성에 대해서 전반적인 사업계획 그리고 그동안의 해왔던 부분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이게 아마 국비를 지원받아서 예를 들어서 저희 만안구에 이종걸 의원님이 국비를 가져와서 저희 지역하고 50 대 50 해서 매칭펀드식으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의 추진과정 그리고 10억의 예산을 편성해서 어떤 사업을 할 건가 한번 상세하게 설명과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제산업과 정월애 과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190쪽에 보면 해외박람회 개별참가업체 지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언제부터 이루어진 건지 그리고 이 개별참가업체가 어떠한 업체들이 해외박람회에 참가하는지 그리고 그동안의 실적이 있으면 자료와 함께 3천 500만원에 대한 사유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를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관수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242페이지하고 243쪽에 보면 희망근로참여자에 대한 인건비가 이번에 180여억원 그리고 프로젝트사무관리비 그리고 희망근로사업과 관련된 재료비를 한 6억여원 이렇게 예산편성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이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 처음부터 졸속으로 중앙정부가 마련했다 그리고 더 아쉽고 대다수 시민들로부터 실질적으로 나름대로 이름은 상당히 좋은데 희망근로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려운 분들한테 새로운 희망이라든가 이런 그런 의미는 굉장히 좋은데 첫 번째 실효성 그리고 희망근로사업에 참여하는 분들이 정말 예를 들어서 최저생계비 120퍼센트 미만의 이런 분들이 참여하느냐에 대해서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실효성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게 중앙정부에서 한시적으로 하는 거지만 이 이유야 어쨌든 실업급여를 그러니까 11월 이후에 3개월 동안 동절기에 지급하는 게 있기 때문에 기존에 공공에 참여하시는 분들하고의 이질감이 굉장히 큽니다. 어떻게 보면 조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공공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3개월, 3개월 해서 많이 하시는 분들이 9개월 정도 밖에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른바 그분들이 이 시대의 최저생계를 보장받는 이 정도의 분들인데 그래서 희망근로에 대한 부분은 인건비 부분 물론 국․도비 내시가 되는 부분이지만 저는 담보해야 될 게 뭐냐 하면 첫 번째 대상자 그다음에는 실효성 여부 그러니까 저희가 옛날에 아주 어렸을 때 기억하는 건 옛날에 취로사업 같은 거 하면 최소한 다리라든가 이런 거 놓으면 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오는데 지금은 예를 들어서 환경미화원들이 해야 할 걸 집게 들고 가면 환경미화원들이 잡을 죽이는 거거든요. 저는 이거 여러 우리 주민들이 희망근로사업 잘못하는 거라고 다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실효성 있는 사업에 대해서 사업성에 대한 방향, 포인트를 좀 맞춰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해서 한관수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정책적인 걸 어떻게 갖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고생 많으신데 우리 문화예술과 김영근 과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277쪽에 문예회관 리모델링과 관련돼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당초에 부분적인 리모델링이냐 아니면 내부적인 시설설비에 대한 부분이냐 이래서 찬반이 상당히 당시에도 본예산 세울 때도 많았습니다. 이번에 한 40억원에 대해서 시설비에 대해서 예산을 추가로 편성요구를 하셨는데 아마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설계변경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최소한 당시에 계약을 어떤 조건으로 했는지 그리고 지금 40여억원에 대해서 예산요구를 했는데 주요사업내역에 대해서 한번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심재민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생과장님이 지금 선진음식문화벤치마킹을 가셨는데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261페이지에 보면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추진경위와 홈페이지 구축에 대한 내용을 서면으로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 환경보전과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18페이지 안양천 자연생태학습관 건립과 관련해서 건립비 그다음에 연결 지하통로 개설 그다음에 건축 감리비가 감액이 되어 있어요. 감액된 사유가 뭔지 그 내용을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연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하연호 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간단한 내용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정월애 경제산업과장께 질의합니다. 예산안 189쪽을 보면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대체사업 1억 5천만원 되어 있는데 어떤 사업인지 사업에 대한 서면 자료와 함께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고 그리고 190쪽에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해 가지고 감액이 됐죠. 이 사업 내용과 함께 감액 사유를 답변을 부탁드리고 사무직원이 자료를 줘야 되는데 희망근로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 이게 어느 과 소관이죠? 그러면 그건 다시 하도록 하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하연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재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이재문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정월애 경제산업과장님에게는 하연호 위원님이 자료 요구와 질의하신 내용을 저도 같은 내용이니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회계과장님에게 예산안196쪽 시청․의회 청사 전기요금 증액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 마디 여쭙고 싶습니다. 물론 전기요금이 증액되는 것은 저희들도 공범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증가되는 부분을 논할 게 아니라 안양시에서는 중앙정부와 시에서 추구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나, 이 전기요금이 증가를 한다는 자체는 그만큼 CO2 배출량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안양시에서도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내지는 사용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생각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래서 전기요금이 증가하는 이런 부분을 논하기보다는 이런 쪽에 생각을 둬야한다는 생각을 가져서 회계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면서 아울러 녹색정책과장님에게도 이와 같은 말을 곁들여드리겠습니다. 녹색정책과 예산은 지금 예산안을 보면 친환경 전기자전거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 학교 지원, 자전거에 대한 두 가지 예산이 있는데 과연 이자전거에 대한 두 가지 예산만 가지고도 녹색정책과가 존재해야 할 필요성이 있겠는가, 녹색정책에 대해서 좀 더 폭넓게 가져야지 자전거라는 자체 이것은 녹색정책에서 소수점에 불과한, 일부분에 불과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가시적인 것보다는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녹색정책을 입안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녹색정책과장님께서는 이따 답변 시에 앞으로 녹색정책과가 안양시를 위해서 어떤 청사진을 그려가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따 추가 질의 다시 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금번 추경액이 그렇게 많지 않고 또 대부분이 국․도비 내시에 대한 사업비에 대한 그런 변경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할 게 없지 않느냐, 이런 얘기도 있는데 저는 좀 생각을 달리합니다. 그래서 다른 각도에서 여쭤 보고 싶고 또 위원장님께 건의드리면 희망근로사업단장님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 단장님도 이 자리에서 오늘은 함께 얘기를 듣고 또 필요하다면 질의에 대한 답변도 들었으면 해서, 여기 안 오셨죠? 여기 오실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자활근로사업비가 2억 9천 정도 증액이 됩니다.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복지 예산이 이렇게 늘 증액이 되는 데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왜 나는 해당이 안 되냐, 왜 나는 도움을 못 받냐”하는 그런 시민들이, 저소득층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동사무소 사회복지사한테 가보세요. 구청으로 가보세요. 시청으로 가보세요.”하면 거기서 또 이런저런 기준에 맞지 않아서 거기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결국 “정부에서, 시에서 나에게 도와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렇게 푸념하는 그런 시민들이 아직까지도 많습니다. 따라서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이렇게 주민생활지원과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사업 금액들이 느는데 이런 금액들이 매년 느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소외계층에 대한 케어를 할 수 없는 부분은 그 이유는 무엇인지, 다시 말해서 그런 빈곤층이 더 늘어나서 그런 건지 아니면 제도적으로 보완할 점이 있어서 그런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답변을 구하고자 합니다. 그다음에 희망근로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 어디서 들으시리라 믿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희망근로사업은 이제 좀 생산적인 프로젝트의 사업을 가지고 추진했으면 좋겠다 하는 게 위원님들의 생각입니다. 단순히 그 지역의 담배꽁초나 줍고 매일 휴지나 줍고 매일 버스정류장 청소나 하고 그런 일보다는 뭔가 그동안 시에서, 동에서, 구에서 할 수 없었던 취약분야에 예산상으로나 인력이 부족 해서 못했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생산적인 그런 일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건데 그렇게 하는 부서도 있고 동도 있고 기관도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곳에서는 아주 단순한 쓰레기 줍는 일에 치우친 그런 희망근로사업이 많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만안구에는 구청장님이 구청 예산 심의할 때 보니까 구청에서 굉장히 관심을 가져가지고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생산적인 사업에,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희망근로사업단장께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위원님들이 동장님에게 그런 건의를 했어요. “맨날 이러이러한 사업들만 단순한 일을 할 게 아니라 필요한 부분에 빼서 인력을 배치할 수 없습니까?” 그랬더니 이게 안 된다는 거예요. 시에서 다 지시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곤란하다. 이런 건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1월 달까지 희망근로가 된다 하더라도 아직도 2~3개월 남았는데 그 안이라도 뭔가 재정비해서 생산적인 일에 많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면 정말 63만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희망근로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 단장께서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에 한 가지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지역아동센터 운영비가 1억 1천 3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이 부분도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내년 국․도비가 증액되는데 따라서 우리도 증액이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지역아동센터가 안양 지역에 소위 말하면 이것 인․허가를 내는데 굉장히 까다롭게 해서 타시에 비해서 아동센터가 적었던 것이 문제였었는데 지금은 지역아동센터가 어떻게 확장이 됐고 이 예산은 지역아동센터에 어떻게 지원될 사업인지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그다음에 환경위생과에 대해서는 지금 현수막이 각 동마다 걸려있는데요, 가축 방역과 또 유기동물 관리와 관련된 신규 예산이 이번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고 또한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사업비가 본래에는 480만원에서 3억이 증액됐습니다. 그 부기상으로 봐서는 어떤 내용인지는 대충 짐작이 갑니다마는 이 사업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 보다 소상한 답변이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은 다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마는 타 위원회에서는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가족여성과에 대해서는 우리가 차등보육료 지원 금액 보조금이 1억 400만원이 증액이 됐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 설명이 자료와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에 있어서는 지금 안양 시민축제와 관련해서 현재 5천만원이 삭감된 것으로 올라왔는데 이런 것을 떠나서 현재 시민축제를 준비하면서 집행된 금액은 얼마인지, 집행된 내역은 얼마인지를 위원님들이 알 수 있도록 자료와 함께 내용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 후에 다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전에 김웅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희망근로사업단장 강신완 단장님께서는 이따 답변 시에 꼭 자리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고 심규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심규순 위원입니다. 저는 노트북으로 네 장 정도를 준비해 왔는데요, 간단히 하셔서 또 다 하면 지루할 것 같고 너무 딱딱한 것 같은데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9월 15일 데이가. 9․15데이가. 오늘이 라면이 처음 출시한 날이랍니다. 그래서 라면데이입니다. 지금 19만개를 어느 라면회사에서 무료로 쏜답니다. 기분 좋은 말이죠?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도 전반기에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있었는데 지금 2년 동안 지나고 보니까 아쉬운 점도 많고 이런 것, 이런 것을 짚었으면 하는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결특위지만 행감 같이 한다라고 불만하지 마시고 궁금한 점을 질의할 테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문화국장 신철 국장님께 자료를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가 아니고 차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사환경위원회에서는 민간위탁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이게 전부 다 국․도비 사항인데 누가 운영하는 건지, 사실 보사환경위원회 있을 때 확실히 짚지를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그것을 보고 싶으니까 민간위탁사업 계약서 사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관수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희망복지129센터 설치가 239페이지에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전화기, PC구입이 3천 96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구입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같은 페이지에 한시적 생계구호 보조로 예산이 계상되었는데 수혜자 자격요건과 실시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41페이지에 고용 촉진에 청년 인턴사업이 5억 500만원 예산 상정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안양시에 몇 명이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지 이것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앞서 위원님들이 많은 것을 질의를 했는데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 동별 현황 및 출석 일지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민경호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249페이지인데요, 이것 작년도 본예산 때 본인이 짚은 얘기인데 사회복지과 말고 성결가파라고 아십니까? 왜 이렇게 줄인 말을 쓰죠? 작년 예결특위 때 본 위원이 성결가파에 대해서 왜 이렇게 줄인 말을 쓰는지 이의제기를 했는데 또 그렇게 올라왔습니다. 이게 성결대에서 운영하는 가정파견이죠? 이렇게 전부 줄인 말로 쓰면 어떻게 압니까? 물론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이의제기를 안 했지만 이런 것은 될 수 있는 한 줄이지 않는 말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고 그리고 255페이지에 보면 관악장애인복지관 뒤에 옹벽 보수공사가 2천 180만원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현장 사진과 함께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56페이지에 보면 경로당 에너지 보조금이 있습니다. 보조금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족여성과 이강호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268페이지에 보면 새로일하기센터 해서 2억 6천 800만원 중 1억 4천 250만원 100프로 인상이 돼서 상정이 됐는데요, 100프로 인상 요인과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김영근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구유유산업 부지에서 문화재 중초사지 흔적이 발굴이 되었죠? 그 발굴로 인해서 현재 안양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어떻게 될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본 위원이 문화재 발굴 청원 의원입니다. 사실 예산이 7천만원이 들어가서 참 죄송하다. 아무런 흔적이 없다고 해서 청원 의원으로서 참 죄송하다. 그런 감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중초사지 흔적이 발굴되었습니다. 향후 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기환 체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합니다. 체육청소년과에서는 많은 학교에 예산을 주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 학교 현장에 가서 구두로 약속한 것도 약속한 것이죠. 이런 것을 체크하셔서 내년도 예산에는 꼭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281페이지에 보면 특별지원대상 청소년 지원비 2천 200만원이 예산이 되어 있는데 이 예산이 어느 대상인지, 대상자가 누군지 설명해 주시고 청소년시설 유지관리비에서 청소년지원센터 누수 방수공사가 8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것도 현장 사진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아울러 근명정보고 구관 개축 및 다목적실 조성, 안양예고 음향․조명시설 등 공연시설 지원 이게 모두 시책추진보전금으로 5억이 상정이 되어 있습니다. 안양예고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해마다 10억씩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시책추진보전금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특정한 학교에 해마다 안양시 예산을 투입한다는 것에 대해서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자료가 있으면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 계십니까?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체육청소년과에 지금 심규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위해서 유아, 초․중등 교육과정 지원비 20억 5천만원이 증액됐죠? 이런 사업들이 쭉 예시가 됐는데 그런 것 같아요. 이게 우리 의회 의원님들은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신데 시책추진보전금이 안양예고라든지 석수, 호성 이런 초등학교에 이번에 많은 금액이 내려온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애쓰신 분들한테 감사를 드려야겠죠.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어떻게 보면 한쪽에 치우치다 보니까 동안구에 있는 의원의 입장에서는 좀 뭐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체육청소년과에서는 그 지역의 도의원님이라든지 국회의원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많은 국비와 도비 이런 것을 통해서 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것은 높이 치하드리고 격려해 드려야 되겠죠.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지역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부끄럽지만 그러한 질의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런 지역과 달리 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그런 지역에도 나름대로 시에서 어떤 배려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서관장님께 질의 좀 드릴게요. 오늘 도서관 맞죠? 석수도서관에 시설장비유지비가 1천 4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금액적으로는 별것 아니겠지만 우리가 지금 여러 가지로 십 원 한 장이 새로운 판인데 불요불급하지 않은 그런 사업들은 한번 찾아보자, 하는 취지에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1천 400만원 증액된 이유하고 또 평촌도서관에는 무인자동발급기가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이게 한 대가 이렇게 비싼 건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나머지 사항들은 답변하는 과정에서 보충질의를 통해서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위원회가 틀린 관계로 궁금한 점을 여쭤 보겠습니다. 김태영 예술도시기획단장께 예산서 181쪽에 모바일 스튜디오 제작 운영비에 9천 500만원이 계상되어 있고 공공디자인 시범도시 조성이 10억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조인주 녹색정책과장께 예산서 205쪽에 보면 친환경 전기자전거 3천만원 구입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 학교 지원이 4천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 사업 내용에 대해서 친환경 전기자전거가 어떤 내용에 어떤 모델의 물품인지 또 대당 얼마씩이나 가는 건지, 몇 대 정도를 구입하는 건지 내용을 서면으로 답변해서 제출해 주시고 최병관 총무과장께 213쪽에 보면 공무원 체육대회 참가자 피복비, 참가 지원해서 1천 170만원, 1천 680만원 이렇게 감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공무원 체육대회 참가하는 게 취소가 돼서 그런 건지 아니면 경제가 어려우니까 행사를 안 하는 건지 그 내용에 대해서, 보통 체육대회를 참가하게 되면 그 내용을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정월애 경제산업과장께 189쪽에 보면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 1억 5천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재래시장 어디를 현대화하는 건지 그 내용에 대해서도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추가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지성훈 생활안전과장님께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자율방범연합대 금년도에 지원한 지원 내역과 각 동별 자율방범대 지원 내역, 피복비를 포함한 모든 것 그다음에 각 동의 자율방범대 편성 인원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한테 질의드릴까요? 우리가 문화재단이 설립이 됐는데 문화재단 설립 후에 순기능도 있었던 것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찾아가는 음악회라든가 이런 공연이 나름대로 정착이 되다가 2009년도에 와서는 이런 공연들이 문예회관 리모델링 이런저런 사유도 있겠지만 이게 좀 침체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동안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갔던 공연들이 많이 축소되거나 적어짐으로 해서 안타까움이 많다 하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공연에 대해서 2009년도 공연, 2008년도 대비 공연내용에 대해서 자료와 함께 입장을 말씀해 주시고요, 아까 어떤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문예회관 리모델링비가 딱 100프로가 증액이 됐죠? 이것이 연차계획에 의해서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게 순수하게 다 시비로만 36억 9천 600만원이 올라온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업이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큰 금액의 사업인데 꼭 이 돈이 다 있어야 리모델링이 될 수 있는 건지, 이 자리에서 위원들께 리모델링 사업이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진행되고 있다하는 확실한 자료와 함께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추가 질의 몇 가지 더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이서근 과장님께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302페이지에 보면 비정규학교 지원이 총 4억 1천 800만원의 예산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안양에 비정규학교가 몇 개가 있는 지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석수도서관 정문택 관장님께 질의합니다. 307페이지 보면 수푸루지도서관 조성 지원이 2천만원이 예상이 되어 있습니다. 도서관 지원에 대한 조건이 무엇인지 그것의 정확한 근거가 있으면 근거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석수도서관장님께 질의한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 연장에 따른 이용자의 실태와 근무자의 애로사항이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웅준위원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평생학습원장님께 하나 질의드려야죠? 이 업무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설계와 계획이 관양동에 있는 복합복지센터 도서관과 함께 포함해서 실시설계를 어디서 하고 있죠?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공사과죠.

김웅준위원

그래서 그 업무 관계를 설명해 주시고 지금 도서관 관계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자료가 있으면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태영 예술도시기획단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리에서 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1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태영

김태영예술도시기획단장

예술도시기획단장 김태영입니다. 먼저 천진철 위원장님께서 181쪽에 모바일 제작비 9천 500만원과 공공디자인시범도시 조성 10억에 대한 서면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박현배 위원님께서 181쪽, 공공디자인시범도시 조성 10억 편성과 관련해서 이에 대한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공디자인시범도시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2007년도부터 5개년 동안 매칭펀드방식으로 총사업비 100억을 투자해서 추진 중에 있는 만안구 공공디자인시범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연도별 투자계획을 보면 2007년도에 국비 5억, 지방비 5억, 2008년도에 국비 5억, 지방비 5억, 2009년도 금년에는 국비 15억, 지방비 15억, 2010년도에는 국비 15억, 시비 15억, 2011년도에 국비 10억, 시비 10억으로 해서 총 100억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예산집행 상황을 말씀드리면 종합기본구상수립용역비 지급하고 공공디자인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성급금으로 일부 지급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금년도 4월에 삼덕공원 보도정비공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잔액은 37억 9천 200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2010년도에 30억, 2011년도에 20억이 편성되면 총 88억 정도가 남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그래서 현재 공공디자인 기본설계와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진행 중인 설계내용을 보면 안양역 옆에 현재 자전거보관대가 있습니다. 그 자전거보관대는 지상에 현재 있는데 지난번에 나가서 자전거 몇 대가 보관돼 있나 카운트를 해 봤더니 약 284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자전거보관대 그 지역에다가 지하자전거주차장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1기당 그 1기를 묻는데 약 204대의 자전거가 설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기를 묻으면 한 400대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면 위로는 캐노피, 얕은 캐노피만 조금 나와 있고 나머지는 그래서 그 캐노피 외에는 다 녹지공원으로 조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하자전거주차장의 특징은 무인단말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 자동방식으로 돼 있어서 자전거를 거기다 딱 넣으면 쭉 빨려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나올 때는 자기 아이디 번호를 누르면 탁 나오게 돼 있고 그래서 평균 15초 정도의 입․출입이 가능합니다. 이것은 일본에서 최초 개발한 거라 한국에서는 최초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기를 위해서 지금 설계 중에 있는데 이게 만약에 설치가 되면 한국에 최초고 아마 히트를 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안양역광장 지금 일번가 쪽의 주차장을 디자인화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안양역서부터 중앙로까지 일번가 쪽에 1차선을 줄여서 보도 확장을 해서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CGV서부터 우체국사거리까지 디자인시범가로 조성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장내동 성당 주변을 디자인화하고 중앙시장, 일번가, 남부시장 게이트 설치를 디자인화 해서 설치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CGV부터 우체국사거리까지는 지금 실시설계를 10월 초순까지 해서 입찰을 거쳐서 한 11월 중순까지는 CGV서부터 우체국사거리까지의 일부 구간을 착공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질의에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 모바일스튜디오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한두 가지만 궁금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공공디자인엑스포를 11월 달에 하는데 이게 아직 발주가 안 됐지 않습니까? 이게 독일에 있는 작가의 기술이전을 받아서 이게 제작이 되는데 차량이라든가 이 제작은 한국에서 할 것 아니겠어요?
태영

김태영예술도시기획단장

네.

천진철위원장

그런데 이게 그렇게 금방 되나요?
태영

김태영예술도시기획단장

그래서 독일작가가 기술이전을 다 해 주기로 이렇게 지난번에 우리 컨퍼런스 1차 때 우리 안양대학교 와서 컨퍼런스를 한 사람인데요, 그 사람이 기술이전을 다 해 주기로 돼 있어서 지금 이메일로 이런 도면 같은 것은 다 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만 편성을 해 주시면 이 모바일을 제작하는 데 약 한 25일 걸립니다. 차량을 사서 이렇게 하는데. 그러면 10월 15일부터 한 18일까지 1차 컨퍼런스가 서울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서울에서 어떤 호텔이나 이런 데를 빌려서 컨퍼런스를 하려고 했는데 이게 제작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임대료 한 4, 500만원이 절약되고 그다음에 2차는 11월 15일부터 한 18일경에 우리 안양에서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때도 임대료가 한 2, 300만원이 절약이 되고 또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디자인엑스포가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열리게 되면 다른 시․도는 1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우리는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재정이 여러 모로 어려워서 8천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그 부스를 만들고 설치하는 데 8천만원을 해야 되는데 이 모바일스튜디오를 그 코엑스에 갖다 넣고 내부만 설치를 하면 3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절감이 됩니다. 8천만원에서 한 3천만원을 안 써도 됩니다. 그래서 그 총 합계를 해 보면 약 4천만원 정도가 절약이 되는데 이게 또 한국에 또 최초기 때문에 이 모바일스튜디오가 한번 11월 5일부터 열리는 엑스포에 가면 아마 매스컴이나 이런 데 많이 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또 다 쓴 다음에 우리 11월 달부터 각 동에 혹시 행사나 또 필요하면 우리가 임대를 해 줘서 각 동에도 사용하실 수 있는 그러한 아주 여러 가지 훌륭한 조건이 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네, 수고하셨고요. 그러면 이게 사시사철 가능한 거예요?
태영

김태영예술도시기획단장

네.

천진철위원장

김태영 예술도시기획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의사진행발언인데요, 이게 지금 너무 자리가 많이 비어 가지고 이렇게 한다면 무슨 예산 심의가 이루어지겠어요? 그 답변 듣는 사람도 불편하고 답변하시는 분도 불편합니다. 정회해서 전부 위원님들 독려를 해서 참석시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속개는 14시 25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정월애 경제산업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15분 회의중지

14시 19분 계속개의

월애

정월애경제산업과장

경제산업과장 정월애입니다. 먼저 박현배 위원님께서 예산서 190페이지, 해외박람회 3천 500만원 증액과 관련해서 이 사업이 언제부터 시작되고 어떤 업체가 참여하며 그간 실적 및 예산의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해외박람회 개별 참가지원사업은 우리 시는 2003년부터 매년 지원을 했습니다. 목적은 관내 중소 제조수출업체나 또는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판로 개척으로 수출 경쟁력 확보가 목적입니다. 내용은 각 기업체에서 자사제품 특성에 맞는 세계 유수의 박람회를 선정을 해서 참가가 결정되면 시에서 임차료와 시설장치비, 통역료나 전시품 발송비 등 참가경비 일부를 6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면 라스베가스 정보통신박람회나 하노버 통신박람회, 홍콩 가전용품전시회, 상파울로 의료기전시회 등 세계 유명 전시회를 선정하면 전문전시회고 또한 바이어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업체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예산 증액사유는 그 아래 보시면 해외시개단을 예산을 일부 조정해서 3천 500만원을 해외박람회로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실적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2008년도에는 16개 업체가 참여해서 597건에 63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습니다. 2007년도에는 21개 업체가 937건에 48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그리고 2006년도에는 21개 업체가 712건에 99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습니다. 제가 상담실적을 설명드린 이유는 박람회 참가 시에는 계약이 즉시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음 하연호 위원님께서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대체사업 1억 5천만원 내용에 대해서 자료와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이재문 위원님과 천진철 위원장님께서도 동일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사업은 당초에 2008년도에 관양시장 공중화장실 설치예산으로 확보를 한 것입니다만 관양시장 공중화장실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지원받아서 건물 매입 후 리모델링 중이기 때문에 호계시장 화장실과 남부시장 화장실 부지매입용으로 1차로 사업변경을 했습니다. 해서 추진해 왔는데 공중화장실 설치에 따른 민원 발생과 부지 확보가 어려워서 또 보다 시급한 남부시장 청과동 아케이드 설치사업으로 변경하여 추진코자 하는 것입니다. 남부시장 청과동과 채소동 지역은 우천 시와 동절기에 많은 불편과 애로를 겪고 있는 구간으로 아케이드가 설치된 소매동에 비해서 활성화되지 못해서 이 아케이드 설치는 상인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사업내용은 길이 73미터, 폭 6에서 10미터 구간의 아케이드를 설치하는 것으로 사업비가 약 7억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산은 당초 화장실 설치용으로 확보하여 이월된 5억 5천만원이 있기 때문에 추가로 소요액 1억 5천만원을 추경에 반영하게 된 것입니다. 다음 하연호 위원님께서 190쪽, 해외시장개척단 예산 6천 849만 5천원을 감액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아까 박현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기는 했습니다마는 해외시개단이 당초에 1억 2천 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마는 시개단을 당초에 연간 4회 가려고 예산을 세웠는데 이 해외에, 그 세계경제 불황으로 해외시개단 사업이 사업성과가 불투명하고 해외박람회 사업보다는 업체들의 선호도가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데로 저희가 예산을 조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 849만 5천원 중에 3천 349만 5천원은 실질적으로 감액을 하고, 3천 500만원은 해외박람회에 개별참가지원 예산으로 돌리는 겁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과장님한테 하나만 추가로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이 자료를 보니까 당초 1차 변경, 2차 변경 해 가지고 관양시장, 호계시장, 남부시장, 기타 등등 아케이드 및 공중화장실 부지 매입 내지는 공중화장실 설치 예산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 관양시장이나 호계시장, 남부시장이 이렇게 위치하고 있는 이 지역에 ‘2020안양시중장기도시기본계획’에 대해서 뭔가를 보시고서 이런 사업들을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우리 산업경제과에서 판단해서 하시는 겁니까?
월애

정월애경제산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재문위원

이런 부분들이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안양이 이제는 성장도시에서 지금 현재는 성장에서 멈춰져 있는 도시예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다시 재성장을 위해서 도시재생사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는 지역들 중에서 현재서부터 미래 쭉 해서 2020년까지 중장기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 부분들에서 이런 부분들이 중복이 되면 가시적인 효과는 당분간은 있겠지만 예산이 낭비될 수 있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도시계획과와 충분한 협의절차를 거쳤다고 하니까 더 이상 말씀 안 드리지만 앞으로도 이런 부분은 걸쳐서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이 화장실 부분은 그런 생각 어때요?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리겠는데 개방형 화장실을 시장에는 상가들이 밀집돼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골목시장이라 하더라도 상가와 상가 사이에 있는 그런 건물들을 이용하는데 건물에 있는 화장실들을 개방을 유도해서 저희들이 어느 정도의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만 지원을 해 주면서 개방을 하는 게 어차피 화장실을 지어도 유지관리비는 들어갈 것이고, 개방을 유도해서 그 건물주들한테 화장실을 유지관리하는 비용을 줘도 마찬가지 그렇다면, 이 매입이라든가 건축비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굉장히 세이브가 될 것 같은데 그런 것은 한번 검토를 안 해 보셨어요?
월애

정월애경제산업과장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개방형은 그 건물주가 동의를 해 줘야 됩니다.

이재문위원

그러니까 해야 되는데 이게 건물이 한두 개 있는 게 아니고 시장이라 하면 복잡한 건물구조로 돼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이게 상가건물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어느 정도 건축주들하고 협의를 하면 가능할 거라 생각이 되거든요.
월애

정월애경제산업과장

네. 이런 부분은 저희가 상인회하고 잘 상의를 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문위원

이게 공중화장실만 짓는 게 능사가 아니고 그런 부분들도 한번 다각적으로 검토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다 되신 거예요?
월애

정월애경제산업과장

네.

천진철위원장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정월애 경제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인주 녹색정책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인주

조인주녹색정책과장

녹색정책과장 조인주입니다. 먼저 천진철 위원장님과 이재문 위원님께서 친환경 전기자전거 구입활용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비는 우리 시가 조기집행 우수 시로 선정됨에 따라 부상으로 3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기자전거는 소음과 공해가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언덕길이라든가 장거리 출장이 용이하고 관리범위가 넓고 정기적인 출장이 많은 직원들에게 효과가 크리라고 생각이 되어서 업무출장용으로 구입 배부하고자 합니다. 동주민센터에 한 대씩하고 사업소에 세 대, 구청과 시청에 각각 세 대를 배부할 예정입니다. 대당 약 75만원 정도로 40대를 구입할 계획이며, 1회 충전 시 40킬로 이상을 주행 가능한 자전거로 공개입찰해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205쪽, 자전거이용 활성화 우수학교 지원 1천만원씩 네 개소의 지원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만안과 동안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각각 1개교씩 4개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전거통학 우수학교 공모를 통해서 선정할 계획이며, 학교에 필요한 자전거거치대 또 공기주입기 등 자전거이용시설비 명목으로 지원하여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붐 조성을 하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이재문 위원께서 금번 제출 추경예산안에 자전거사업 이외 에 보다 폭넓은 녹색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어떤 청사진을 그려갈 것인지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시는 지난 7월 1일자로 전국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저탄소녹색성장시책을 총괄하는 녹색정책과를 만든 바 있습니다. 저희 과에는 녹색기획팀과 자전거정책팀, 신재생에너지팀 등 3개 팀에 12명의 직원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부서가 생긴 이후로 서울에 있는 녹색성장위원회를 비롯해서 서울, 안산, 창원 등 타 자치단체의 자료 수집을 토대로 해서 우리 시 여건에 맞는 종합계획을 만들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지만 저탄소녹색성장은 에너지 절약과 자원 절약 그리고 환경보전, 녹색생활 정착 등 저탄소형으로 전환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녹색도시 조성 등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성장으로 우리 시는 온실가스 저감 및 환경보전을 선도하는 저탄소녹색도시 구현을 비전으로 저탄소녹색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정부의 녹색성장 3대 전략 10대 정책방향에 부합하도록 우리 시의 세부 실천계획을 현재 작성 마무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시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종합계획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이 가능한 탄소포인트제를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세대별 최근 2년간 전기․수도사용량을 기준하여 가입 이후 월별로 비교 산정하여 포인트를 적립하고 적립된 포인트만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인데 우리 시에는 특색사업으로 금년 9월 이달 말까지 시 산하 공공기관 가입을 의무화하고 전 공직자들도 가입토록 해서 인센티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은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서 어려서부터 누구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갖도록 현저하게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7월부터 출시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에 대해서 정부 차원에서 차량 구매 시 감면해 주는 취․등록세 이외에 안양시만 특별히 내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친환경자동차세를 감면해 줌으로써 친환경차량 구매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본 자동차세의 감면계획은 시행 전 에 여러 위원님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녹색교통수단으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 시에서는 12개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철역과 주거단지를 연결하는 주민자전거대여소를 안양역과 범계역, 평촌역, 명학역 등 4개소에 자전거 400여 대를 배치하여 시민들이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자전거 이용이 가장 많은 안양역에는 국내에 최첨단 자주식 지하자전거주차장을 최신 트랜드로 설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자전거문화센터 건립과 어린이자전거면허제 도입 자전거전용도로 시범사업 추진, 자전거보험사업 추진 등 입체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그야말로 자전거 천국의 도시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평촌동 주민자치센터 건립 등 신축되는 공공청사 네 개소에 지열 또는 태양광 설비를 도입토록 하고, 현재 가구당 소요되는 설치비 2천만원 중 자부담률을 최대한 낮추도록 해서 기존 주택 태양광시설 설치사업을 내년도에 열 가구 정도를 선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한 병목안시민공원에는 전문업체로부터 기증받아 수직형 풍력발전기를 금년 중에 설치하여 그 전원을 경관조명 등에 일부 활용할 예정인데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의식을 전환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녹색생활 정책 및 활성화를 위해서 우선 시 산하 공공기관 사무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냉난방기 가동시간 단축이라든가 승강기 사용 자제, 개인 컵 사용하기, 이면지 활용 등 에너지 및 자원 절약을 솔선수범하는 등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운영하고 녹색소비, 녹색살림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CO2 줄이기 생활수칙을 만들어서 지속적인 홍보를 하는 등 안양시가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루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님의 각별한 관심과 아이디어 제공 등 적극적인 배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조인주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 녹색정책과에서 우리 안양시뿐만 아니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저탄소녹색성장에 대해서 정책입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꽤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한 가지 제가 우리 시에서 어려운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아까 수직형 풍력발전기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수직형 풍력발전기는 우리나라 해안선에서 바람이 가장 센 제주도에서도, 제주도가 바람 많고 여자 많고 돌 많은 데 아닙니까? 그 제주도에서도 효율이 38퍼센트밖에 안 돼요. 효율이. 그리고 1년 365일 발전할 수 있는 양이 약 270일밖에 안 되고. 그다음에 이 풍력발전에 이 터빈을 돌리려면 풍속이 시속 3미터포세크에서부터 25미터포세크까지가 발전할 수 있는 거지 3미터 이하라든가 시속 25미터 이상이 된다면 발전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발전기 단가도 1메가와트 즉 1천킬로짜리를 기준했을 때 1킬로와트당 약 250만원의 시설비가 들어가요. 물론 지금 한진중공업인가 거기에서 국내에서 생산은 한다고 하지만 지금 거의 수입산인데 한 번 기계 고장나면 거의 몇 달 동안, 이래서 우리 안양에서는 그것은 적합하지 않다. 그런데 그게 타당성 조사를 했는지 의심스럽고, 그런 부분에서 좀 어렵고 우리 안양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태양광이라든가 태양열, 태양열로 우리 시청 같은 데 아까 제가 회계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시청 옥상에다가 태양광 내지는 태양열솔라집열판을 설치해서 나름대로의 어떤 발전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온수 이런 부분을 사용할 수 있는데 그게 큰 효과는 아마 없겠지만 초기투자비용에 대해서 어떤 효과는 없겠지만 그래도 지자체에서 그런 어떤 가시적인 효과를 함으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충분히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지금 어떻게 보면 이 녹색정책과에서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인데 서울대수목원 안에 우리가 안양천 용수 확보를 한다고 3만 톤 빗물저장시설을 만들어놓은 게 있어요. 그런데 그게 사실 무용시설입니다. 그게. 300밀리 관을 열어서 방류하면 하루 한나절이면 그 물이 다 빠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과연 빗물저장시설로 남겨둬야 할 부분이냐 아니면 그것을 다시 생각할 분야도 녹색정책과에서 한번 생각할 부분이에요.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 담수해 놓고 수질오염만 발생을 시키는 건데 그런 부분들 폭넓게도 생각할 필요성도 있고, 인근에 우리 안양시 주변에 있는 수리산이라든가 관악산, 삼성산에 어떤 이런 산소 공급원들 이런 부분들도 폭넓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 우리 조인주 과장님 유능하신 분이니까 폭넓고 좋은 정책 만들 어 내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또 거기에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인주

조인주녹색정책과장

잘 알았습니다.

이재문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인주 녹색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송종헌 회계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헌

송종헌회계과장

회계과장 송종헌입니다. 이재문 위원님께서 금번 예산서에 시청 및 의회청사와 관련해서 전기요금이 증액 편성되었는데 저탄소녹색정책 시범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시설을 도입할 의향이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우선 전기요금이 증가하게 된 원인을 말씀드리면 전기설비용량이 지난해와 금년에 걸쳐서 많이 증가되었고 또 작년 11월하고 금년 6월 2차에 걸쳐서 전기요금 11.2퍼센트가 인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사용량하고 전기요금이 증가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신재생에너지시설 도입하고 관련해서는 저희 시청사에 지식경제부에서 고효율조명기기인 LED전구를 전액 국비로 해서 시청사를 테스트베드(Test Bed)로 구축해서 하는 사업이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또한 아울러서 실무적으로 시청사에 그 지열을 이용해서 냉난방시스템을 보완하는 것을 현재 검토 중에 있다는 그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송종헌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신철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김보영 위생과장 질의에 대한 답변도 국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네, 김웅준 위원님.

김웅준위원

지금 기획경제국하고 행정지원국은 다 끝난 건가요?

천진철위원장

네.

김웅준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한 가지만 전만기 국장님한테.

천진철위원장

그렇다면 신철 국장님 답변 전에 전만기 국장님, 예.

김웅준위원

죄송합니다. 어제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빼먹은 게 있어 가지고. 마을만들기 조례가 올라왔다가 우리 상임위에 계류 중에 있지 않습니까? 그 조례가 의원발의가 있었고 의원발의에 따라서 또 의원발의 조례안이 보완한다는 측면에서 집행부에서 관련 그 조례를 입법예고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 것들이 잘못 오해가 있었거나 잘못 이해되어져서 집행부의 안을 취소했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는데 그랬는데 뭘 여쭤 보고 싶은 거냐 하면 첫째는 이 조례가 의원발의가 되었든 뭐가 됐든 나름대로의 집행부도 안을 낼 수 있고 누구도 수정안을 낼 수 있고 그런 것 같은데 취소하게 된 경위, 두 번째는 현재 그 마을만들기가 관양동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조례 만드는 것과는 조금 다른 형태는 되겠지만 이 마을 만들기를 우리 시에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을 때 취지는 무엇이었으며, 거기에 따른 예산관계는 어떤 계획으로 이렇게 입법예고를 했었는지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그 조례에 관한 그 마을만들기에 관한 이런 내용을 아시는 데까지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마을만들기 조례안은 아실 겁니다. 그 발의의원이 보사환경위원회에 소속된 이재선 의원님 발의를 했고 업무의 소관은 총무경제위원회입니다. 그래서 발의된 것을 지금 거의 한 18개월 정도가 되었죠. 최초로 발의가 된 지. 처음에는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검토할 때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안양이 이제 도시화가 돼 있고 저쪽에 뉴타운으로 많이 변모할 텐데 이렇게 마을과 관련된 조례가 과연 필요하겠느냐, 이런 과정에서 그럼 여기에 대해서 좀 더 우리 실정에도 맞고 다른 데 사례도 한번 찾아보고 조례를 보완할 필요가 있겠다, 이래서 우리 소관부서에서도 이와 관련된 조례 만들어놓은 이런 것을 전부 찾아 가지고 우리 실정에 맞게 다듬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는 서로 얘기가 되었다고 그러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이따 총괄부서에서 지금 관양2동에 하는 것은 물론 저쪽 도시계획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총괄하는 데서 조례까지는 정비해 주겠다 해서 우리는 해 가지고 입법예고를 했는데 입법예고를 하게 되면 그다음에 의회 쪽으로 송부가 되는 거죠. 그 과정에서 이 발의된 의원이 여기에 대해서 발의를 했는데 어떻게 집행부에서 또 입법예고를 할 수 있느냐, 이래 가지고 나중에 어차피 취지는 이 조례 자체가 안양시민을 위하고 안양시를 발전시키기 위한 그런 궁극적인 목표는 같으니까 그렇다면 우리 내용만 발의의원께서 참고로 하고 우리는 입법예고를 마치고 의회에는 송부 안 하는 것으로 이렇게 의논을 한 거죠. 그게 거기까지 경위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만들기 된 취지는 이것을 만들어서 앞으로 관양2동 같은 그런 사례가 다른 동에도 또 그런 사업을 할 수도 있고, 그런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또 예산이 필요한 그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이렇게 된다면 여기에 대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조례가 있으면 예산 지원의 근거 내지는 이 사업이 또 좋게 잘 마무리가 되면 이런 게 파급이 돼 가지고 여러 가지 진짜 순수한 아주 가장 기본적인 주민자치 그것으로 인한 또 마을의 발전, 주민의 화합 이런 것을 도모할 수 있지 않겠나 이래 가지고 그런 조례를 발의하고 또 검토하게 됐던 그런 사항입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지금 국장님 답변으로 봐서는 좋은마을만들기 조례 의 필요성을 느끼신다는 것으로 이해해야 되나요?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없이도 모든 사업이 조례에 근거 없이 하는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있으면 아무래도 탄력을 받을 수도 있고 사업주관이나 이런 데서 나중에라도 하나의 조금 일관성을 유지할 수도 있고 또 예산 지원에도 도움이 되고.

김웅준위원

아니 그런데 이렇게 보는 거죠. 우리가 예산 편성을 하면서 지금 주민제안 공모, 제안, 예산 편성에 있어서 제안 이러한 제도적인 것을 활용하지 않습니까?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예.

김웅준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몇 년 전부터 그런 제도를 활용하고 있지만 예산에 반영된 적은 없어요.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예.

김웅준위원

그래서 그 상임위원회에서 여기 우리 심재민 위원장도 계시지만 동에서 올라오는 사업들이 실질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든지 사회단체에서 다 이렇게 어느 정도 걸러 가지고 올리는 사업들인데 그게 예산에 반영된 적이 없었다. 그런 것들이 반영 안 되면서 무슨 또 하나의 위원회를 만들어서 무슨 마을만들기 예산 편성하냐 이런 논란이 또 있었고, 도시화에 따른 우리 안양에는 안 맞는 게 아니냐, 이런 그 의견도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해 봐야 되겠네요? 그럼?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예, 조례 제목만 보면 이게 마을이다 이러니까 도시하고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 그 안에 사업내역으로 들어가면 그 자치단체마다 특성에 맞는 그런 사업을 찾을 수는 있겠죠. 그런데 요전에 충분히 계류시킨 것도 아마 위원님들도 여기에 대해서 상당한 또 연구도 하셨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희들은 의회에서 결정한 것도 상당히 이유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웅준위원

그래서 저희들은 예산 때문에 그런데 국장님! 우리가 주민자치조례에 보면 주민자치위원회 조례 내에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개정하는 방법도 있고 별도의 지금 이 조례를 보완해서 조례를 제정하는 방법도 있는데 일단 우리 시 형편에 맞게 또 어떤 예산에 뭐랄까요,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우리 실정에 맞게끔 그런 제도가 이렇게 마련될 수 있도록 국장님 부서에서 그것을 하니까, 좋은 마을 만들기 관련 사업이. 그렇게 또 교통정리가 됐다면서요. 그래서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어야 되겠다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얘기 나왔으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날 양 구청에 추경예산을 하면서 사실 이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그러면 그렇게 안 될 것 같으면 그 양 구청에 포괄사업비를 세워주면 어떻겠느냐.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서 놀이터에 모래를 교체하는 것을 한번 하려면 동에서 구청을 거쳐서 구청에서 시청까지 가서 거기에서 모래교체가 되는 거예요. 그게 거의 15일에서 한 달 정도 소요가 되는 거죠. 사실 놀이터에 노는 아이들은 위생에 안 좋다고 해서 빨리 모래 교체를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한 15일에서 한 달이 걸린 뒤에 교체를 하는 이런 실상이죠. 그러다 보니까 위원님들께서 그러면 포괄사업비를 동사무소에 예산을 주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겠느냐.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그것을 포괄사업비를 하고 있는 데가 어디냐 그것을 확인해 봤더니 지금 수원, 부천, 성남 이런 데는 한 3천만원씩 구성이 됐고 안산 단원구 같은 데는 500에서 1천만원 정도 되어 있고 용인 수지 이쪽에는 각 동별로 한 5천만원씩 포괄사업비를 설치를 하였더라고요.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우리도 동에 되어 있는 게 일부 있죠, 자산취득비하고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은 자산취득비 1천만원 말고 주민자치위원이나 지역주민들이 염원하는 간단한 이런 사업들이 동에서 자체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지금 현 시대에서 필요하지 않냐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물론 국장님이 여기서 바로 답변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지만 양 구청장님한테도 여쭈어 봤더니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이렇게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해서 동에서 물론 기술직들이 동사무소에 없어 가지고 우려하는 그런 분들도 있지만 그런 것을 떠나서 그러면 고도의 기술을 요하지 않고 주민들이 그런 생활에서 필요한 바로 바로 이렇게 수정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지금 시대에서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예산편성기법하고도 관련이 있을 것 같으니까요
재민

심재민위원

고민을 하셔서 추후에 그 결과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기

전만기행정지원국장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만기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철 복지문화국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신철입니다. 우선 서면자료 요구하신 심재민 위원님께서 음식문화 개선에 따른 홈페이지 구축 정보화 사업 1억원에 대한 내용이 무엇인지 서면으로 요구하셨는데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심규순 위원님께 민간위탁사업 계약사본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김웅준 위원님께서 질의를 두 가지를 하셨습니다. 먼저 예산서 261쪽에 음식문화개선 사업비가 당초는 484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번 추경 때 3억원이 추가로 증액돼서 제출됐는데 거기에 따른 사유를 질의하셨습니다. 그 사항은 우선 484만원에 대해서는 시책업무추진비가 194만원, 평촌 조형물 유지보수비가 3천만원해서 당초예산에 세웠고 3억 증액된 사유는 이번 금년도 5월에 우리 시가 도에 음식문화시범거리 조성 사업에 공모를 했습니다.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이 선정돼서 거기에 따른 사업비로 3억을 세웠는데 그중에 50프로인 1억 5천만원은 도비가 지원이 되고 나머지 50퍼센트인 1억 5천만원은 시비를 부담하도록 되겠습니다. 그래서 3억을 추경에 계상을 했고 그 사업내용은 우선 조형물 설치 사업이 1억 5천만원이 소요되고 또 나머지 1억 5천은 시 홈페이지 구축 사업 등으로 1억 5천이 소요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김웅준 위원님께서 가축방역 및 유기동물 관리의 동물보호 관리사업 내에 이번 추경 때 여러 가지 항목이 신설되었는데 그것에 대한 내용을 질의하셨습니다. 당초 예산에는 동물보호관리 세부사업에 동물보호관리로 해서 보조금으로 3억 1천 600만원을 유기동물 포획하고 동물등록제 시범사업 포괄적으로 같은 항목으로 3억 1천 600만원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3억 1천 600을 세워놓고 집행을 별도로 하려고 회계과하고 합의를 해 보니까 유기동물 포획처리사업은 별도로 발주를 하는 게 좋겠고 동물등록제 시범사업도 별도로 발주를 하는 게 좋은데 동물등록제 시범사업 중에도 동물등록제 대행 시설비를 별도로 또 하고 거기에 따른 재료비라든가 이런 사항은 별도 목을 정해 가지고 집행을 하는 것이 예산이 효율적이고 절약이 되겠다. 그런 회계부서에서 계약부서에서 제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예산을 하면서 한 항목보다는 예산을 효율적이고 절약을 하기 위해서 이번 추경 때 이렇게 분할을 해서 이렇게 계상을 해 가지고 제출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답변 또 있으신가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없습니다.

김웅준위원

국장님 우리 심재민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을 하셨는데 음식문화 개선에 따른. 이게 소위 말하면 식품진흥기금에서 나온 건가요? 그래서 대응투자 50 대50 인가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3억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것은 별도사업비입니다.

김웅준위원

별도사업?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네.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시비가 1억 5천은 들어가 있는 건가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네.

김웅준위원

그래서 그 시비 중에서 지금 1억이 정보화 홈페이지 구축하는 거고요 나머지 금액은 표지석 세우는 건가요? 입간판.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아닙니다. 도비 지원금 1억 5천은 조형물 설치하는 거고요 시비 1억 5천 중에 1억은 홈페이지 구축을 하고 나머지 5천만원은 다른 사업에 홍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에 쓰는 겁니다.

김웅준위원

그럼 국장님, 지금 세우는 것 조형물 세우는 것은 어디다가 세우는 거예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조형물 세우는 것은 안양예술공원 입구에 한 5개소를 나누어서 세울 계획입니다. 조형물을 큰 조형물을 아치형으로 두 개소 그다음 거기에 안내판을 세 개소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웅준위원

그럼 이 사업은 예술공원에 대한 식당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에요?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이제 저희들이 그동안 의회나 위원님들이 많은 협조를 해 주셔서, 전에는 안양유원지죠. 지금은 그게 개발되고 해서 예술공원인데. 한 700억이 투자가 됐죠. 그동안 한 5년 동안. 그래서 그렇게 시설이라든가 조형물은 그렇게 시설됐는데 거기 찾아오는 분들이 음식문화가 좀 선진화되지 않다 보니까 먹을거리가 여러 가지가 문화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도에서 공모를 하는데 신청을 해서 공모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도비를 1억 5천을 상사업비조로 보조가 됐습니다. 그래서 돈을 1억 5천 더 지원을 해 가지고 이렇게 조형물도 세우고 음식문화 개선 사업 때문에 오늘, 이틀간 또 위생과장이 전국 중요한 이런 문화시범거리 3개소를 지금 벤치마킹을 갔다왔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문화개선사업에 시설 면 또 음식문화개선사업 홍보 이런 것을 참고로 쓸 계획입니다.

김웅준위원

국장님, 이렇게 정리하죠. 저는 이 사업이 이제 우리 안양시에 동안․만안구에 음식문화가 더 이렇게 발전적으로 정착되기 위한 사업으로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인데 국장님 답변으로 봐서는 예술공원 내에 식당들을 홍보하기 위한 그런 것으로 비추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당초에 도에 이런 제안사업을 했던 내용 이런 것을 자료를 더 볼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사업이 이런 이런 사업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 있는 자료를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연호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하연호 위원입니다. 보충질의는 아니고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쭈어보려고요. 1365콜 봉사단 아시나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네, 알고 있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그분들에 대한 지원이 있나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네. 시에 보조금이 있는 것으로.
연호

하연호위원

보조금이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네. 얼마인지는 기억이 지금 안 납니다.
연호

하연호위원

어떤 내용이냐면 차량을 자기 차량을 가지고 봉사 활동하는데 주차문제에 대해서 하소연을 많이 해요. 그런데 노면주차장 말이죠. 그것에 대한 이용에 35대라고 그래요, 차량이. 그것을 한번 어떤 대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이런 내용입니다.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네,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하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심재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심재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동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사환경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검토해서 특별하게 질의할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관심이 있는 게 안양예술공원 안에 음식문화시범거리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저도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는 위원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먼저 제가 자료를 추진경위하고 요청을 했는데 추진경위는 아직 도착이 안 된 것 같아서 먼저 홈페이지 구축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구축이 예산서에 보면 6천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자산취득비하고 다 합쳐서 9천 100만원으로 되어 있네요. 이게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인지 일단. 두 가지로 구분되어 있구나. 네, 알겠습니다. 이해 갔고요 추진경위가 안 와서 그러는데 제가 예술공원이 사실 안양에 어떻게 보면 역사를 굉장히 많이 품고 있는 곳입니다. 삼성산을 비롯한 관악산 물론 수리산도 우리 안양에 큰 명산이라 할 수 있는데 지금 제가 우려하는 것은 뭐냐면 홈페이지 내용에 어떤 게 실려 있는지 그런 것을 사실 보고 싶었는데 그런 내용이 전혀 저한테 오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설명을 드릴지 모르겠으나 일단 제가 왜 관심을 갖냐면 그런 중요한 요지인 상황에서 지금 안양시에서 경기도한테 지금 이런 음식문화시범거리 예산을 받아가지고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제가 높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음식문화시범거리가 실지로 어떻게 운영이 될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서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제가 그것을 듣고 보충질의를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상세한 사항은 위원님께서 좀 양해해 주시면 저희들이 추후로 위생과장이 오면 별도로 상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홈페이지에 어떤 내용이 들어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주시고요, 우리 김보영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또 김보영 과장께서 선진음식문화 벤치마킹을 가셔가지고 열정적으로 일을 하시는 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술공원 내에서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는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봤었어요. 물론 그 상인들하고 협의가 되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그분들이 스스로 개선을 해야 될 점도 있지만 안양시에서 또 지원을 해 주어야 될 불가피한 상황에서 지원을 해 주어야 될 사항이 올 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우선 그 안에 음식문화는 너무 획일적이다. 그게 제일 문제인 거 같아요. 그리고 획일적인 것을 탈피하려면 전국 팔도의 음식이 고루고루 들어가 있어야 되고 두 번째는 저희하고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웨이팡이나 가든글로브시 등 여러 자매국가가 있습니다. 그런 국가와 교류를 하면서 그런 음식문화 이런 것이 접목이 돼서 무엇인가 안양예술공원이 또 우리 관악역이 예술공원역으로 부기명이 되면서 토요일, 주말이면 굉장히 인원들이 오고 있습니다. 오고 있는데 그분들한테 또 만족을 하실 수 있는 그런 음식문화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위원님들이 염려하시고 또 이렇게 우리 음식, 안양의 명소거리를 조성하는데 많은 지원을 해 주시면 오늘도 벤치마킹 갔지만 하여튼 안양이 특히 예술공원이 음식은 경기도에서 일등 가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도록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철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한관수 주민생활지원과장님과 강신완 희망근로프로젝트단장님 희망근로프로젝트 관련돼서 위원님들 질의가 상당히 많거든요.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입니다. 먼저 김웅준 위원님이 금년 들어 각종 복지예산이 이렇게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실지 지원을 받고자하는 시민들이 동에 주민자치센터나 구청, 시청 등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저희 행정적 기준에서 말씀을 드리면 재산기준 초과, 부양의무자 등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많은데 왜 이러한 현상이 이렇게 나타났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먼저 금년도에 복지관련 예산이 늘어나는 분야에 대해서 저희가 하는 사업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드리고 지원을 받아야 할 분들이 느끼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경제상황 악화로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수요가 증가하고 있어가지고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각종 복지대상에 대한 법정 보호와 함께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작년 8월 말 기준 또 금년 8월 말 기준 대비해서 복지대상자 증가추이를 자료를 내 본 결과 통계를 내본 결과 작년도 8월 말에는 1천 58가구였는데 금년도 8월 말에는 1천 293가구로 약 22.2퍼센트가 증가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런 복지대상 법정 복지대상자는 작년 동기 대비 22퍼센트가 증가하였고 기타 현행 법 제도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없는 위기가정에 대해서는 경기도와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무한돌봄사업 또 한시생계보호사업 등을 통해서 가정해체 예방과 위기극복을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 시, 자체적으로 시에서는 실직자 및 휴폐업 영세자영업자 등 위기가정을 위해 시․구․동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보호가 필요한 수급권자 발생 시 다음과 같은 위기 사례별로 단계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1차로는 기초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장애수당, 자활사업 등을 적용시켜 가지고 우선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기준이 해당이 안 될 경우에는 차순위 지원 방법으로 2차로 앞에 말씀드린 긴급복지지원사업, 한시생계보호사업, 무한돌봄사업 또 저소득복지기금 등을 활용한 사업을 통해서 위기극복을 저희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또 실직자, 휴․폐업자 등에서는 자활근로사업, 공공근로, 취업 알선 등으로 이렇게 자활을 연계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고 저희가 이런 각종 사업에 홍보를 나름대로 홈페이지나 동 단위 각종 사회단체 회의 시 또 저희 행정 내부적으로 각종 회의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한계 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는 실직자 및 휴․폐업 영세실직자, 휴․폐업 영세자영업자 중에서 폐업된 자영업자 발견을 위해서 국세청으로부터 휴․폐업 자영업자 명단을 받아가지고 긴급지원안내문을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시민들이 피부로 각종 복지혜택에 대해 느끼지 못하는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다 아시는 사항이 되겠지만 최근에 부모부양을 기피하는 것이 시대적 풍조가 되다 보니까 나름대로 정부에서 나름대로 자식이 있는데 부양을 안 해 줄 경우에 그 부모들에 대해서 우선 지원을 해 주고 후에 보장비용을 청구하는 선지원 후보장 비용징수제도가 있습니다. 이 제도도 좋은 취지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실질적으로 저희가 시행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부모하고 자식 간에 갈등을 유발하는 그런 경우가, 사례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실지 혜택을 받을 부모들이 이런 후에 자식들한테, 지원받은 금액이 자식들한테 청구된다는 그런 내용을 설명을 하다보면 부모들이 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가지고 이 제도도 혜택을 못 받는 경우도 많고 또 저희 안양 같은 경우는 부동산 가액이 높다 보니까 지금 각종 보호제도의 책자 발행 기준이 거래가격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재산기준이 오버되어 가지고 실지 집만 있는데 소득이 없는 경우에 어떻게 보면 노인들이 집만 있고 소득이 없는 경우는 당연히 지원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실지 재산가액을 공시가격이 아닌 거래가격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또 그런 것은 전세보증금 같은 것 융자 같은 것 이제 있으면 다 차감을 시켜주는데 그런 부분들이 또 그분들이 융자 받고 그러는데 부담을 느끼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기준에서 뭐라고 할까 지원이 꼭 지원이 돼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 있고요 또 다 아시겠지만 실지 지원을 해 주는 분들을 뭐라고 그럴까. 별 외부적으로 의사표시를 않는데 앞에 말씀드린 이런 여러 가지 사유로 지원을 못 받는 분들이 이렇게 외부적으로 의사표출을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지원을 못 받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느껴지는 그런 그 부분이 크지는 않지만 그런 부분이 복합적으로 사용이 된다고 제 나름대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 위원님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요 다음 심규순 위원님이 자료 요구하신 희망복지129센터하고 한시적생계보호사업실시계획서 이것은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답변 다 하셨어요?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과장님 지금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못 받는 근본적인 내지는 사각지대에 대한 문제점은 과장님이 다 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편하고요 그런 사항들을 좀 좀더 이렇게 뭐라고 그럴까요, 케어(care)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더 개발되어야 되겠어요. 뭐냐 햐면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예를 들어서 과장님 말씀대로 이제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동을 찾아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각 동에 사회복지사들 구청도, 위로 올라 갈수록 그런 동이 낮아지는데 동의 사회복지사들이 업무가 과중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무 자르듯이 자르는 거예요. 사회복지사는 나누어 주는 기능도 있지만 치유해 주는 기능도 있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그렇다면 충분히 내담자들의 얘기를 다 듣고 거기에 따라서 어떤 기준에 법적 기준에 안 든다 하더라도 나름대로 무엇인가 위안을 받고 도움을 받고 돌아가야 되는데 거기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돌아가는 방문자들이 많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회복지사들이 의외로 욕을 많이 먹어요. 각 동에 일선창구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좀더 제도적으로 보완할 것인가 하는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 한시 무슨 사업이 또 하나 신규로 내려왔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시생계보호가 금년도 신규로

김웅준위원

한시생계보호사업이. 이런 것이 어떻게 보면 지금 그런 범위 안에 들지 않는 그런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조금 융통성을 부릴 수 있는 사항이 이런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도 맞습니까?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우리는 금융자산이 300에서 500만원 그리고 시장님이 정하는 금액이라면 우리는 시장님이 정하는 금액은 어떻게.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그래서 중앙에서 제시하기는 그래서 500으로 상향조정을 해서.

김웅준위원

500으로. 그렇다면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아주 정확하게 이제 이런 게 통․반장회의나 이런 걸 통해서 많이 홍보가 되면 찾아가나 봐요. 먼젓번에 희망근로사업을 남의 일로 여겼다가 그것이 후회되는 분들이 많아서 그 이후에 동사무소나 시나 구에서 이러한 보호사업 하는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의 관심도가 무척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찾아가서 얘기를 해보니까 그렇게 되면 알려주겠다 해서 많이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 이게 좀 예산상으로 보면 많이.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여유가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렇다면 이 사업들을 통해서 그동안에 각 동의 사회복지, 사회계에 많이 문의해왔던 사람들 이 기준에 안 맞고 저 기준에 안 맞아서 돕지 못하는 그런 분들이 많았었는데 이 사업을 통해서 그분들을 좀 12월 달까지 한시적으로 하는 사업이죠? 이게?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렇다면 이 사업을 통해서 뭔가 그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좀 이루어졌으면,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는 아시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웅준위원

그렇게 좀, 이게 시에서 한 열 마디 해야 동에 두 마디가 전달돼요. 한마디 하면 한마디로 딱 전달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복지문화국에서 이것을 아주 강력하게 시장님 관심사항으로 얘기해야 동이 ‘아, 그렇구나’하고 관심을 갖는다하는 점을 부연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답변 너무 잘해주셔서 고맙고요. 또 자료 잘 받았습니다. 희망근로에 대해서 정리 좀 해볼게요. 과장님. 우리 원래 총무경제에 있다가 보사환경위원회로 이 소관이 됐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심규순위원

그런데 실업수당이 180일 이상 근무해야 실업수당이 나오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심규순위원

그런데 현재 희망근로하는 사람들이 상용직입니까? 아니면 일용직입니까? 상용직이라고 치나요? 아니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일용직으로.

심규순위원

상용직이 아니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심규순위원

우리 희망근로사업을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면 130일밖에 안 나옵니다. 그렇죠? 거기에 월차, 주차 다 합해줘야 162일입니다. 결근 안 하고 했을 때. 맞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심규순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실업수당을 못 타죠? 이 분들이? 물론 공공근로나 그 이전에 희망근로하기 이전에 직장을 다녔으면 18개월 내에 180일 이상 이렇게 일을 하면 실업수당 대상자가 됩니다. 맞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심규순위원

그렇지 않고 희망근로만 했을 경우에는 실업수당이 안 되죠. 4대 보험을 다 떼는데도 불구하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규순위원

안 됩니다. 130일밖에 안 됩니다. 거기에서 또 결석을 하죠. 그래서 제가 아까 출석부를 달라고 했는데 그걸 보려고 한 거예요. 비 오는 날 안 되죠, 개인사정으로 안 나오죠. 만근을 해야 130일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면 100일도 안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했을 경우에. 맞죠? 그런데 4대 보험을 다 떼는데 어떻게 할 겁니까? 이런 문제점이, 지금 우리 정부에서도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희망근로를 연장하고자 합니다. 연장했을 경우에 지금 현재 6월 1일부터 근무했던 사람이 연장에 들어가야 실업수당이 됩니다. 또 다시 들어온 사람은 몇 개월 해봐야 실업수당이 안 돼요. 4대보험을 다 떼고. 저처럼 이렇게 파악해보셨습니까?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제가 예측을 못했습니다.

심규순위원

지금 4대보험을 다 떼고 있고 항간에 알기는 이 분들 11월 30일까지 끝나면 실업수당 3개월을 탄다, 수령을 한다라고 소문이 다 나있습니다. 안양시에. 그런데 실질적으로 따져보면 이렇게 못합니다. 근무일수도 비 오는 날도 와서 출근을 해야 출근을 쳐주는 거죠. 그런데 이런 게 옆에 사람들이 보기에는 일도 안 하는데 일당을 주냐 이런 민원이 또 굉장히 본 위원한테도 많고 여러 가지 민원이 많습니다. 이걸 관리하시는 우리 주무부서에서 철저한 출석체크가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실업수당 때문에도 고민이 있습니다. 강신완 과장님 이거 다 파악을 못하셨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실업수당을 줄 돈이 예산이 없어요.

심규순위원

4대보험을 다 떼잖아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떼고 있죠.

심규순위원

그래서 원래 6개월 근무하면 실업수당을 준다고 나와있어요. 그런데 6개월 근무해도 일주일에 5일 근무해서 130일밖에 안 된다는 얘기예요. 제 말은.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그러니까 행안부에서 실업수당을 안 주게끔 그렇게 6개월 저걸 하면 실업수당을 줘야 하거든요.

심규순위원

6개월 근무를 해도 주5일씩 6개월 근무해도 120일 밖에 안 나옵니다. 130일. 주차, 월차 다 따져야 162일 나옵니다. 그런데 실업수당은 180일 이상 근무해야 나오는 거예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그렇죠.

심규순위원

그런데 지금 항간에 희망근로하는 사람들은 실업수당 수령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아니, 우리가 매월 봉급줄 때 다 얘기를 하는데요.

심규순위원

이런 것을 홍보를 해주십시오. 18개월 이내에 180일 이상 근무를 하면 실업수당 혜택이 됩니다. 이런 홍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희망근로가 끝나도 11월 30일자로 끝나도 다른 직장 가서 18개월 내에 근무를 하면 그 일수가 180일이면 실업수당이 됩니다. 이런 것을 좀 적극적으로 우리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그래서 희망근로자를 배치할 때 교육을 시킵니다. 회의실에서. 그때 다 실업수당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심규순위원

그런데 4대보험을 뗀다고 불만이 많죠? 주지도 않는데 4대보험을 뗀다.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심규순위원

그런 문제점이 있고 또 이 분들한테 혜택줄 수 있는 방안이 또 있으니까 아까 전자에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부분을 홍보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출석체크 그것 좀 철저히 하셔서 주위에서 민원이 안 들어오게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심규순위원

우리 강신완 과장님 굉장히 고생이 많으시죠. 어려운 부서에 가셔서.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별말씀을.

심규순위원

고맙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박현배입니다. 제가 아까 우리 질의는 한관수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렸는데 두 분이 다 말씀주셔도 좋고요. 어쨌든 이게 시작한 사업이기 때문에 현 정부가 제대로 이 사업 상당한 기간을 가지고 준비했느냐 이거에 대해서는 저는 부정하고요. 그런 측면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이후에라도 실질적으로 이 사업이 제대로 실효성 부분에 대해서 좀 저는 담보해야 된다라는 부분 말씀드리고요. 지금 자료에 의하면 희망근로프로젝트 유형별로 보면 일선 동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우리 지금 아직 11월까지는 2개월 가량 정도 남았는데 그동안 희망근로하시면서 이른바 얘기하는 고용효과라든가 전체 이 사업비가 저희가 얼마가 지금 되어 있는지 그리고 국․도비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먼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전체 사업비가 200억입니다. 국비가 81퍼센트, 도비가 7.8퍼센트, 시비가 11.1퍼센트입니다.

박현배위원

죄송합니다만 이후에 항간에는 이후에 희망근로사업 연장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 이건 정말 이 시대의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이지만 표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전략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걸 정책이라는 부분으로 포장해서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려가 되는데 실질적으로 현재 희망근로에 참여하시는 분들 그분들의 소득수준이라든가 재산조회 이런 것은 지금 어떻게, 이건 현재 지금 참여하시는 분들은 완전히 무시하시는 거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아니죠.

박현배위원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저번에 위원장님, 권용호 위원님이 심의위원이시지만 4차 때는 대기자 중에서 재산세 15만원 이하로 해서 무직자 추가 배치했습니다.

박현배위원

그러면 이게 공공근로하고 같이 업무를 관장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일선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을 먼저 실시하지 않았습니까? 공공사업에 참여하시는 분들하고 희망근로에 참여하시는 분들 그러니까 재산이 되든 소득수준이 되든 이 부분하고 이 분들이 일하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유형이 어떻게 다른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공공근로는 시작한 지 오래되다 보니까 공공근로도 초창기에는 지금 희망근로 같은 그런 형태로 진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게 시행을 몇 년째 하다 보니까 점차 공공서비스 분야 예를 들어 행정기관 그런 곳에서 미치지 못하는 부분 그런 부분에 주로 이렇게 지금 투입이 되고 있고요. 희망근로는 다 아시다시피 짧은 기간에 많은 인원이 투입되다 보니까 생산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데 한계가 있고 그래서 실질적인 공공서비스증진이나 사업성 이런 면에서는 공공근로보다 희망근로가 월등히 좀 떨어진다고 볼 수 있겠고요. 아시겠지만 내년도에 한 3월부터 5월까지 한 몇 개월간 상반기에 지금 규모를 대폭 줄여서 추진을 하는 것을 보도상에 나왔습니다만 내년도 저희가 안양시에서 할 때 봄 되면 각종 사업성을 발굴할 수 있는 시기적으로 좋은 시기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도에 각종 뭐랄까, 미흡했던 부분을 다 보완해서 내년도 사업에는 말 그대로 참여하시는 분들 재산기준도 강화를 시키고 그래서 참여하시는 분도 희망을 가지고 사업성 또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배위원

한계는 있겠지만 취약계층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부분도 있고 유형별로 사업을 지원하는 방법이 있다고 보는데 지금 31개 동을 보니까 대개가 비슷한데 저는 오히려 취약계층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는 예를 들어서 저소득층 가정돌보미라든가 홀로 사시는 노인들 방문해서 돕는 것 이런 쪽으로 좀 사업을 전개하는 것 그리고 이게 사실은 기본적인 것은 그동안의 지방정부에서 못했던 국가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실업자, 실직자, 청년들한테 일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기본적인 취지는 그렇게 마련이 된 건데 이 일선 자치단체까지 내려오면서 사업을 다시 중앙정부에 있는 행안부에 있는 매뉴얼은 지금 수백 가지되어 있는데 안양시도 한 11개 사업으로 압축해서 집중을 기하고 있는 건데요. 그런 측면에서 유형을 사업을 선택하는 걸 시에서 지침을 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각 동에서 지역실정에 맞게 이렇게 하는 건가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우리가 시에서 각 동 주민센터에 거기 지역 실정에 맞게끔 사업적인 것을 발굴해서 사업을 하라고 계속 독려하고 있습니다.

박현배위원

그래서 일선에서 예를 들어서 이른바 얘기해서 동장님들 고생 많이 하시는데 조금 정확히 말씀드리면 마인드가 있는 분들은 일이 힘들고 고되고 이래도 뭔가 실효성이라든가 효과적인 부분을 찾아가고 또 일선 현장에 나가서 같이 일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동기부여가 되니까 잘 알고 계신 것처럼 몇몇 개 동은 벌써 주변에서 아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그동안의 뭐 예를 들어서 공공근로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그냥 관리하는 정도 이러다 보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고 또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이렇게 의미 있는 사업을 하지만서도 많은 분들이 전시행정 아니냐 이런 것 계속 되풀이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 있지 않나라고 생각해서 시대적으로 어려운데 이른바 얘기하는 취약계층에 대해서 그리고 일자리창출 그리고 더 나아가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런 조건과 함께 각 지역에 맞는 그런 사업들을 좀 선택할 수 있게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특히 어르신들 어려운 가정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청소년들이 가장으로 있는 이런 계층들을 위한 이런 프로그램이 좀 있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인원 보니까 예를 들어서 10명 이내에서 한 40명까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기준은 어떻게, 일선 동장님들이 신청을 해서 인원은 정해지는 건가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여기에 행안부에서 안양시 같은 곳은 2천 9270명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2천 970명. 그래서 2천 970명은 다 배치를 못하고 2천 714명이 지금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각 부서에 시나 구나 주민센터에서 해서 인원을 배치했습니다.

박현배위원

아니, 그러면 인원이 동이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건 일선 동에서 우리는 몇 개 사업을 하는데 몇 명만 필요하다 이렇게 하는 건가요? 그리고 일전에 보니까 시에서 이렇게 풀로 가용하는 인원이 계신 것 같더라고요. 일선 동에서 관리하고 컨트롤하는 게 아니라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그게 아니고 청소과에서 한 900명이 되는데 청소과에서 각 동으로 쓰레기 줍는 것, 쓰레기 단속하는 것 이런 것이 배치되기 때문에 1개 동에 한 60명에서 80명 정도가 동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현배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왜 인원이 다른가라는 부분에 대한 건데 본말을 정확히 단장님이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고요. 어쨌든 어려운 시기에 이른바 얘기하는 저소득층한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어쨌든 이게 잘 알고 계신 것처럼 국가에서 이거 국채발행해서 빚내서 지금 하는 사업이거든요. 사실 그런 말씀드릴 자리인지 모르겠지만 현 정부에서 어쨌든 일자리창출 핑계해서 대규모 건설토목공사 벌이지 않습니까? 재벌건설사에 어떻게 보면 자금 지원해 주는 건데, 간접적으로 보면 부동산거품 사실은 우리가 떠안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 한쪽 그렇게 견제하면서 다른 한쪽에서 거대한 예산투입해서 사회적으로 부가가치 만들어 낸다고 하지만 이거 선량한 국민들, 시민들 혈세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최소한 우리가 자치단체에서 이런 것을 좀 예를 들어서 실효성이라는 부분을 담보해야지만 그나마 우리가 시대적으로 시의 관료가 됐든 선출직 시의원들이 됐든 시대적으로 죄인이 되지 않는 거지. 이거 그냥 이 시기만 지나가면 된다 이렇게 하는 건 저는 이제는 우리가 바꿔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요. 어려운 부서에서 근무하시는 강신완 단장님 그리고 한관수 과장님한테 다시 한 번 말씀 올리면 희망프로젝트 사업이 국민들로 하여금 그리고 어려운 분들로 하여금 다시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게끔 일선에서 적극적으로 좀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저는 희망근로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저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우리 강 단장님께 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단장님께서 각 동 31개 동장님들 회의체를 이렇게 통해서 단장님이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김웅준위원

단장님이 주관해서 31개 동의 동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또 내지는 희망근로사업장 청소과라든지 여러 가지 부서에 다 희망근로작업자들이 다 투입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인원을 관리하는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단장님이 교육이랄까 이 사업에 대해서 얘기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느냐고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한번, 제가 한 번도 한 적은 없고요. 시장님하고 국장님이 간부회의 때 각 부서장들한테 지시사항을 한 서너 번 했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단장님의 역할은 그냥 이렇게 사업의 기획만 하시는 거예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아닙니다. 저는 사업총괄팀에서 하고 인력팀에서 참여자를 배치하면 저는 각 동에 다니면서 일을 어떻게 하고 있나하고.

김웅준위원

그 역할을 하시는군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고 그게 핵심인 것 같아요. 지금 동에서 희망근로사업 특색사업이 됐든 뭐가 됐든 하겠다고 강 단장님께 제출한 사업내용들이 있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그 사업들이 어떻게 잘 성과를 거두고 있나하는 것들을 현장 확인을 하시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그렇다면 그 사업내용들을 원래 당초 계획 제출했던 내용들과 현장을 둘러보시고 이건 정말 생산적인 사업이다, 이런 것들을 정말 희망근로를 통해서 희망근로작업을 통해서 사업을 통해서 각 동에 시나 구에서 했던 예산 때문에 못했던 사업들, 인력이 부족해서 못했던 사업들을 정말 성과를 거둔 사업이다 이런 사업들이 다 돼야 되지 않습니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31개 동이 다 그렇게 되고 있나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다녀보면 동장님하고 사무장님들이 열심히 하는 곳은 제대로 하고 있고 솔직히 얘기해서 동장님하고 사무장님들이 신경 안 쓰는 곳은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이런 거죠. 단장님, 예를 들어서 만안구에는 박달2동, 저는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동안구에서는 비산3동 같은 경우는 잘 희망근로사업을 아주 성과를 거뒀다 이렇게 저희들이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런 사업, 잘 된 동의 희망근로사업들을 다른 동에 이렇게 설명해 주고 자료를 준다든지 아니면 교육을 통한다든지 안내를 통해서 뭔가 다른 동도 단순한 일을 시키는 게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사업을 통해서 뭔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그러한 노력을 하는 것이 단장님의 역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아니, 알겠다는 게 아니라 11월 달에 끝나잖아요? 그러면 단장님이 조사한 자료 있으면 좀 주세요. 어느 동은 뭘 했는데 잘 했고 어느 동은 뭘 했고 이런 것은 좀 자료가 있습니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그걸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늦지 않았으니까 아직도 두 달 이상 남지 않았습니까? 두 달 동안 2천여명의 인력이 두 달 동안에 할 수 있는 사업은 굉장히 크다고 보여지거든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그래서 이번에 맥문동을 한 15만 본을 사서 한 6천 278제곱미터에 맥문동을 각 동에 다 심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그것도 좋은 사업이고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거예요. 지금 그런 사업들을 자꾸만 발굴을 해서 단장님이 각 동을 현장을 확인하시고 미비한 동은 그러한 시장님 주재하는 회의석상에서 자극을, 부족한 동은 질책을 하고 잘한 동은 칭찬하고 할 수 있는 역할이 단장님에게 있는 것 아니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게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다, 나눠주는 거다 이런 개념보다는 이 기회가 참 좋은 기회라고 본단 말이에요. 저희들 입장에서 본다면 참 좋은 기회를 동장님이, 어떤 부서의 책임자가 이 사업을 잘 활용하지 못할 때 그럴 때 안타까운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것들을 견인차역할을 하고 뭔가 채찍질역할을 하고 어떤 알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게 단장님의 역할이니까 그런 것들이 11월 말까지 이어진다면 정말 더 나은 성과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란 말입니다. 그 계획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하여튼 수일 내로 희망근로 실무자들을 시청 회의실에서 불러서 국장님하고 같이 상의해서 11월 말까지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격려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단장님 지금 내년에 또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내년에 예를 들어서 하게 되면, 희망근로사업을 내년에 하게 된다면 올해를 교훈삼아 내년에 어떻게 이걸 문제점을 한번 짚어본다면 몇 가지 얘기해 보실래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내년에는 한다는 아직.

김웅준위원

한다면.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내용이 없습니다.

김웅준위원

한다면, 그 생각 안 해보셨어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내년에 한다면 하여튼 2009년도에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 경험도 했고 거기에 대한 단점, 장점해서 내년에는 더욱더 좋은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단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봐서는 이 희망근로사업이 처음에 초기단계에 우리가 좀 너무 서둘러서 어떤 문제점 이런 것들을 다 파악하고 계신 거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그래서 내년에 다시 한다면 모집 단계부터 사업에 이르기까지 지금보다는 월등하게 보강해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말씀으로 요약해도 됩니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그러면 이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 재료비는 지금 여기에 6천 9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 재료비는 구청도 있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동도 있습니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동도 있어요? 6천 900만원가지고 31개 동 나눠지면. 6억 9천. 그러네요. 그러면 6억 9천 속에 이게 다 단장님이 있는 사업단에서 다 쓰여지는 추진재료비인가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아니죠. 재료비는 구청으로 가고요.

김웅준위원

구청도 재료비가 있는 것 같은데요? 별도.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그렇죠. 그러니까 국비 같은 건 시에서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처음부터.

김웅준위원

그런 게 아니고 예를 들어 동에서 곡괭이를 사고 삽을 사고 재료를 살 때 동에도 여기에서 내려주는 거예요? 아니면 이 돈에 거기 별도 서있는 거예요? 아니면 이 돈에 포함돼 있는 거예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재료비는 동에도 있죠.

김웅준위원

그러면 이 시에서 하는 6억 9천만원이 뭐 이렇게 많이 들죠? 재료비가?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전체적인 거죠. 재료비라는 게.

김웅준위원

지금 단장님은 동에도 있고 구청에도 재료비가 별도로 서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세운 재료비는 각 동에 맥문동을 식재하는데 맥문동 식재비하고 그 외에 장갑이라든가 여러 가지 재료비를 각 동별로 받은 겁니다. 11월까지 작업을 하는데 맥문동 식재는 10월 중순까지 하는 걸로 돼 있죠, 그동안 하는 재료비가 얼마 드는지 각 동에서 받은 겁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워주시면 구청에서 동별로 다 줄 겁니다. 추가되는 겁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이 재료비는 6억 9천만원은 완전 시비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100퍼센트 시비.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전체 예산이죠.

김웅준위원

아니, 전체 예산이라고 하면 헷갈리고 6억 9천 재료비가 전액 시비 아니에요?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국비가 5억 6천입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재료비도 다 이렇게 비율대로?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웅준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 사항에 대해서는 6억 9천은 다시 정리하면 동에서 취합해서 하고 구청 재료비는 조금 얼마 금액이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정리하면 되겠어요?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웅준위원

그러면 먼젓번에 이 희망근로하시는 분들 조끼해 준 건 어느 돈에서 한거죠? 조끼, 모자.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처음에 시에서 직접 그건 사서 각 시청이나 구청, 동에 배치된 전체 인력에 대해서 시에서 직접 사서 물건으로 배부한 겁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그 예산은 어디에서 집행된 거죠?
관수

한관수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이 재료비 여기에서, 이게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됐다가.

김웅준위원

그게 얼마였었습니까? 이렇게 해주세요. 여기에서 재료비가 6억 9천만원이 서면 이미 집행된 돈은 얼마이고 앞으로 이렇게 재료비를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얼마인지만 알면 될 것 같은데. 그리고 단장님 또 하나는 지금 희망근로사업을 신청했다가 중도에 포기한 분들이 몇 명이나 되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800명 된다고 합니다.

김웅준위원

800명이요? 지금 우리 총원이 2천 몇 명이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2천 714명.

김웅준위원

2천 714명에서 800명이면.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아니, 800명 빼고 2천 714명입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삼천 몇 백명이었나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3천 521명이었죠.

김웅준위원

저희들이 잘못 알고 있었네요. 저는 2천 몇 백명인 줄 알았어요. 3천?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521. 전체 투입자가.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좌우지간에 전체 청소과에서 하는 사람, 구청에서 하는 사람, 동에서 하는 사람 다 포함해서 3천 521명이었다?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여기에서 800.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808명.

김웅준위원

808명이 중도탈락인가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이 중도탈락자 중에서는 소위 말하면 재산이 많거나 이런 사람도 좀 이해를 구해서 관두게 하신 분들도 있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그런 분들 숫자가 많습니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그런 사람들이 한 20명 되죠.

김웅준위원

그러면 나머지 분들은 그만두게 된 사유가 대개 뭔가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자기들이 포기하고 직장을 다시 해서 가시는 분들도 있고.

김웅준위원

그러면 이 800명 관둔 자리를 어떤 절차를 취해서 모집을 했죠?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다시 대기자 중에서 다시 뽑아서 추가 배치했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예비 대기자가 그때 1천 명이 됐네, 2천 명이 됐네 했었는데.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1천 100명.

김웅준위원

그런데 일선 동에서는 단장님, ‘신청 안 받습니다.’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딱 끝났을 때.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동마다 차이점이 있겠지만 ‘접수가 끝나서 안 받아요, 대기해도 소용없어요.’ 이렇게 했어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이렇게 중도탈락자가 많을 줄 생각을 못했나 봐요. 그러다 보니까 신청한 사람은 또 득을 보게 되고 동에서 신청할 필요 없어요. 그것 하나마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신청을 안 한 동은 또 여기에서 혜택을 못 보는 거예요. 이런 문제 아시고 계세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아니죠. 1차에는 미달되어 가지고 다 배치를 했고 2차에는 2천 몇 명이 와 가지고 850명을 뽑으니까 대기자가 많죠.

김웅준위원

그러면 원래 3천 521명을 선정할 때 이미 탈락자가 생겼다.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아니죠. 1차에는 2천 몇 명인데 거기서 미달되어 가지고 다 배치시켜 버렸죠.

김웅준위원

그것은 알고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희망근로 정원이 2천 900명인데 2천 700여 명으로 우리가 신청자가 적기 때문에 1차로 6월 달에 시작할 때 2천 700여 명 전부 배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포기자가 나오다 보니까 사람을 충원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2차로 모집을 했습니다. 하니까 한 2천 200명 정도가 모집이 됐습니다. 그래서 6월 달부터 9월 달까지 오면서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이 800여 명이다. 이런 얘기입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그 동에서 신청할 것은 없네요. 그러니까 해도 소용이 없는 것이고 기왕에 신청했던 사람들이 탈락했으니까 그 사람들을 예비 후보자로 충원시키는 건가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그러면 그게 무슨 순번이 있습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순번이 있는 게 아니고 기준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어떤 기준.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2천 200명을 예비 자원으로 해가지고 사람이 800명까지 쭉 되면 충원하는 절차는 위원님들 그때 참석해 보셨지만 우리가 임의대로 할 수가 없고 기준이 있습니다. 재산이 적다든지 이런 기준을 가지고 전부 차례를 먹여놨습니다. 그래서 우선 어려운 사람부터 먼저 되는 것으로

김웅준위원

그렇다면 처음에 1차 했을 때 문제점이 언론에 보도되고 그러니까 그때 시에서 나름대로 기준을 만들어서 그 기준에 맞는 사람들을 800명을 충원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네. 그전에도 기준이 있었는데 그전의 기준은 말하자면 완화된 기준이죠. 재산세도 50만원짜리도 올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부작용이 있으니까 2차 모집할 때는 좀 강화를 시켰죠. 강화를 시켜서 2천 200명 중에도

김웅준위원

그러면 강화시킨 요건은 행안부에서 다시 내려온 기준에 의해서 강화시켰다.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아니요. 행안부에서는 지침이 변경된 게 없고

김웅준위원

시 나름대로요?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우리 시 나름대로 투입을 할 때 강화를 시켜서 투입을 했죠.

김웅준위원

좋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게 처음에 총무경제에 있었어요. 그런데 시장님을 비롯해서 시만 바빴어요. 의회는 이 내막에 대해 그냥 구경꾼이었어요. 그냥 일반적인 개요만 알고 그래서 내용을 잘 몰라요. 그러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시에서 나름대로 기준을 정해서 앞으로 발생하는 중도 탈락자를 보충하기 위한 기준은 무엇인지 자료를 주시고 또 탈락자 명단, 탈락자 명단 줄 수 있죠? 탈락자 명단.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네.

김웅준위원

탈락자 명단하고 2차 신청했던 2천 200명해서, 그것은 왜 그러냐면 이게 정말 투명하게 합리적으로 순서대로 800명이 투입됐느냐, 하는 것을 한번 알아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주민들이 “왜 나를 안 시켜주느냐”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것 불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단장님이 투명하게 충원하고 계시구나, 하는 것을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런 거니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완

강신완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6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이강호 가족여성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55분 회의중지

16시 20분 계속개의

강호

이강호가족여성과장

가족여성과장 이강호입니다. 김웅준 위원님과 심규순 위원님께서 한 가지씩 두 가지를 질의하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웅준 위원님께서 차등보육료가 1억 400만원 정도 증액이 되었는데 자료와 함께 답변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는 드렸습니다. 차등보육료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가구별 소득 수준에 따라서 보육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보육료의 100프로, 60프로, 30프로로 구분해서 지원하고 있는 시책입니다. 당초예산에 13억 2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마는 금년 7월부터 보육료 선정 기준 확대 시행으로 지원 대상자가 약 75명 정도 늘었고 금액상으로는 월 2천 200만원 정도가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서 지난 8월 5일 국․도비 변경 내시를 받아서 1억 400만원이 늘어난 예산을 편성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자료를 보시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월별 비교표를 자료로 드렸습니다. 거기 보시게 되면 기존에는 100프로, 30프로, 60프로, 80프로해서 4단계에 있다가 이번 7월 1일 이후에100프로, 60프로, 30프로 3단계로 줄이면서 소득 하한선을 높였습니다. 그러면서 지원 대상자가 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혜택을 보는 사람들은 기존의 3층 즉, 199만원 이하의 131명 이 사람들이 80프로를 지원 받았는데 100프로 지원을 받게 되었고 그다음에 4층에 60프로 지원 받던 사람 한 200여 명이었는데 170명이 100프로를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밑으로 4층과 5층 사이에 있는 사람이 60프로에서 30프로가 147명이60프로로 상향돼서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층이 맨 마지막이었는데 이 하한선이 398만원에서 436만원으로 늘어가면서 전체적으로 75명 정도가 늘었고 월별로는 한 2천 200만원이 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새로일하기센터 예산이 2억 6천 800만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1억 4천 200만원이 인상된, 100프로 인상된 요인과 구체적 사업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여성 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 및 전업주부를 위한 맞춤형 종합취업지원시스템입니다. 안양YWCA 부설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지원을 중점 사업으로 해서 사업비가 추가 변경 내시가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취업 설계사 운영으로 당초에 3명 있었던 것을 5명으로 늘리면서 1천 500만원이 늘었고 주부 인턴제를 20명에서 60명으로 늘리면서 6천만원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신규 추가 사업으로 직업 교육훈련 지원으로 6천 750만원이 늘어나는 등 세 개 사업에 총 1억 4천 200만원이 늘어서 증액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이것은 답변을 요하는 것이 아니고 여성과에 관계된 사항 하나만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보육 조례 개정을 한 게 있었어요. 벌써 발의한 지가 2년이 넘는 것 같은데 천진철 특별위원장이 발의 대표로 했는데 거리 제한, 민간보육시설 거리 제한에 대한 조례를 개정했었는데 그 당시에 집행부에서 팔짝 뛰어 가지고 개정을 못했습니다. 미뤄오다가 최근에 들어오니까 상위법에서 거리 제한을 뒀더라고요. 그래서 차제에 지금 계류 중인 의원 발의 민간 보육시설 거리 제한에 대한 개정 조례안을 이강호 과장이 한번 검토해 보시고 현실에 맞게 우리 시 나름대로 보완할 점은 보완해서 시에서 수정안을 주시면 저도 발의 찬성 의원의 입장에서 말씀드린 겁니다마는 그렇게 해서 그 조례가 한번 다뤄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호

이강호가족여성과장

알겠습니다. 금년도 7월 1일자로 중앙 보육지침에서 그동안에는 거리 제한이라는 용어라든가 인가 제한에 대한 규정이나 어떤 용어가 표현이나 표시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7월 1일자로 일단 인가제한 또는 거리 제한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을 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도 반드시 하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마는 그런 내용들이 들어가는 것으로 봐가지고는 이제는 보육시설 쪽에서의 요구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됐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도 일단 검토를 해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일단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강호 가족여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민경호 사회복지과장 나오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민경호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민경호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에 의거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웅준 위원님께서 지역아동센터 운영비가 1억 3천만원 증액되었으며 지역아동센터가 안양 지역에서 사실 신고 수리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지원은 어떻게 됐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현재 안양시의 지역아동센터는 19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16개소가 신고 수리되어 가지고 운영되고 있고 금년도에 신규로 3개소가 추가로 신고 수리돼서 19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 지원되는 부분은 작년도까지 신고 수리된 16개소에 대해서 예산 지원이 되고 있고 금년도에 신고 수리된 아동센터는 내년도부터 예산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1개소당 지역아동센터 예산 지원은 금년 7월까지는 250만원 그러니까 운영비 220만원, 학습도우미30만원해서 250만원씩 지원이 됐고 또 금년도 7월부터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지침이 개선돼서 운영비가 100만원씩 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예산 요구한 것은 100만원 인상분에 대한 요구액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지침이 7월 16일 날 개선이 돼서 당초에는 1종 근린생활시설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단독주택, 공동주택에서도 지역아동센터 운영이 가능하도록 개선이 되었습니다. 다만,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반경 800미터 이상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준이 완화가 되면, 기준이 적합하면 저희가 안내를 할 때 그 지역의 여건이라든가 수요 충족 이런 부분을 안내를 해서 신고 접수를 하도록 지금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규순 위원님께서 저희 추경 예산에 성결 가정봉사원파견센터를 성결가파로 줄여서 표시를 했는데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신중히 해서 그런 줄인 말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심규순 위원님께서 관악장애인복지관 보수공사와 또 경로당 보조금 지원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이것은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민경호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쭙게요. 지금 평화의 집 기능 보강 사업비는 7억 6천 500만원이 국비 지원액인가요?
경호

민경호사회복지과장

네, 국비로 지원되는 부분입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거기 뭘 할 거죠?
경호

민경호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거기에 아동시설 4개 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오래돼서 한 개동 시설만내비두고 나머지 세 개 동에 대해서 증개축을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증개축을 하는 거예요?
경호

민경호사회복지과장

네, 상당히 시설이 오래 됐기 때문에 완전히 개축

김웅준위원

지금 이 기능 보강은 다른 데는 다 일정한 수준을 갖추고 있죠?
경호

민경호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김웅준위원

여기가 제일 열악하다.
경호

민경호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환경적으로 약간 시설이 오래돼서 현재 개보수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7억 6천 500만원 중에 시비는 전혀 없나요?
경호

민경호사회복지과장

시비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몇 대 몇이죠?
경호

민경호사회복지과장

저희 시비가 1억 1천 400만원, 도비가 1억 1천 400만원해서 국비가 70프로, 도비 15프로, 시비 15프로 이렇게 투입될 계획입니다.

김웅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영근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김영근입니다. 위원님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현배 위원님과 김웅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문예회관 리모델링 40억에 관해서 일괄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예회관 리모델링 사업은 2008년도부터 2010년까지 3개년 계속비사업으로 계획되는 사업임을 말씀드리고 2008년도에 6억, 2009년도에 80억, 2010년도에 77억 등 총 163억이 계획되어 있고 본 계획에 의해서 올해 당초 80억을 전액 계상하였으나 시의 재정 운영을 감안해서 예산 부서에서 시기를 조정해서 당초 사업에 40억을 편성했고 금번 추경에 40억을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추가로 사업비가 더 투입되는 것이 아니고 당초 계획에 의한 사업비 계상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축 부분은 문화시설 건립 실적이 있는 업체로 제한한 제한경쟁방식으로 계약하였고 소방, 전기, 통신, 폐기물 부분은 일반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총공사비 163억 중 감리비가 12억, 방송 장비 구입이 20억, 시설비로 131억이 계약되었음을 말씀드리고 세부적인 주요 내용 사업은 별도 서면으로 제출했음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김웅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안양시민축제 관련 예산 집행내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양문화재단이 금번 5월에 출범해서 문화재단의 축제 예산으로 총 4억 1천 323만 6천원이 편성됐습니다마는 그동안 집행위원회 회의, 축제 추진위원회 회의 등해서 1천 204만 4천원이 집행됐습니다. 그리고 4억 119만 2천원이 현재 남아있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심규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구유유 부지 발굴 조사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유유 부지 발굴사업은 총 예산이 3억 500만원으로 한울문화재연구원이 금년도 6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110일간에 걸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발굴 중간 결과를 말씀드리면 통일신라시대, 고려, 조선시대까지의 건물지가 5동으로 현재 추정으로는 사찰의 중간 출구인 중문터와 학습 공간인 강당터, 생활공간인 승방터 및 부속 건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수습 유물은 통일신라부터 고려시대의 기와류와 지면에 까는 벽돌류 및 도자기 조각이 출토되어 9월 8일 현장에서 지도위원회 회의 시 구세기를 전후한 격이 높은 사찰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차후 발굴 결과와 관련해서 문화재청에서 발굴 현장을 기록 후 매립하거나 부분적으로 건물지를 보존하는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사된 건물지가 유유 부지 본관 뒤편에 있는 잔디마당인 관계로 현재 추진 중인 유유 부지 건물 리모델링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건물지의 보존과 활용이 제시될 경우 구유유 부지의 근대 건축물과 조사된 옛 건물지가 조화되어 이를 문화적으로 자원화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해서 활용코자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김웅준 위원께서 질의하신 금년도에 찾아가는 음악회가 침체되었다는 말씀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가 기획공연비가 포함된 예산이 작년에는 8천만원이었는데 올해는 3천만원이 편성돼서 작년보다 67프로가 감액 편성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서 작년과 같은 수준의 공연은 할 수는 없으나 문화재단이 출범하고 해서 타 공연들을 보다 내실화되고 전문화된 공연으로 준비하고 또 그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찾아가는 공연은 올해 총 계획이, 작년에는 저희가 12회를 했습니다마는 올해는 예산 축소 관계로 저희가 5회 공연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1회를 했고 나머지 계획은 인플루엔자 관계로 가을에 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산이 깎임으로 인해서 조금 편성되어 있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부족한 공연을 보충하고자 시립예술단 시립합창단이나 소년소녀합창단을 이용해서 찾아가는 공연을 올해 총 49회를 계획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32회를 실시했습니다. 내역은 드렸습니다마는 32회를 실시했고 나머지 17회는 이어서 올 남은 부분에 할 계획에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우리는 각종 문화재단도 출범을 하고 해서 이런 공연들이 좀 더 내실 있고 타이트한 공연이 되도록 편성 단계서부터 진행까지 저희가 좀 더 내실 있는 공연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위원님들 질의. 김웅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보니까 과장님한테 질의가 많았네요. 찾아가는 공연이 시립합창단이 요양원에서 공연을 많이 했어요?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소외지역 이런 데를 저희가 많이 찾아가는

김웅준위원

그러면 이 시립합창단에도 공연비가 지급이 되요?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우리 시립이니까 무료로 하는 겁니다. 예전에는 공연 예산이 좀 있어서 했는데 올해 그게 축소되다 보니까 이런 것을 계획해 가지고 저희가 무료로 소외지역을 찾아다니면서 하는 공연이 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이것은 그냥 시립합창단이 자원봉사하는 것으로 봐야죠. 이게 찾아가는 공연이라고 할 수 없는 거네. 그렇죠? 앞서 얘기한 안양윈드오케스트라 이런 것은 공연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하여튼 예산이 없어서 그렇다는 것에 대해서 이해하고 문예회관 리모델링 5억쯤 삭감하면 공사에 차질 있습니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네.

김웅준위원

이것은 박현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듣고 하기로 하고요, 제 생각 같아서는 인플루엔자가 11월 달이 제일 극성을 부릴 것이다. 이렇게 예측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시가 인플루엔자 때문에 너무 위축될 것이 아니라 이런 문화예술 행사는 좀 긍정적으로 지속적으로 하는 방향으로 방향을 잡아야 되지 않겠어요?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그렇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래도 구석구석 찾아가는 공연이 자리를 잡았었고 그리고 눈높이도 많이 높아져서 입맛을 조금 알만하니까 이게 중단됐어요. 그래서 올해는 그런 예산 때문에 그랬다 하더라도 내년서부터라도 정상적으로 되어야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담당 국․과장님들이 예산 확보를 위해서 애를 쓰셔야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깎이면 깎이나보다 주면 주나 보다 이래서는 안 될 것 같고 그렇게 해서 문화재단이 만들어져서 큰 뭐가 있을 줄 알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문화재단을 왜 만들었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문화재단이 만들어지고 또 유능하신 김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공연이 내실 있는 공연들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김영근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 문예회관 리모델링 관련돼서 보충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총 사업비가 얼마였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163억입니다.

박현배위원

그래서 계약 도급액이 발생이 돼서 130억원이 현재 전체 사업비로 되어 계신 건가요?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계속비니까 계약은 할 수 있으니까 시설비로는 131억이 현재 계약돼서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박현배위원

이번에 감리비 포함해서 한 40억원 정도 예산 증액을 요구를 했는데 이 사유는 어떤 겁니까? 아까 조금 전에 말씀 주셨는데 40억원에 대해서 건축 공사라든가 전기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40억 이렇게 했는데 저는 오히려 이 자료보다는 이 이전에 처음에 계획된 자료가 있어야 된다고 보는 것이고요, 최소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법률에 의하면 이게 계약 방법이 총액입찰제 아닙니까? 이것 총액입찰제 아닙니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총액은 아닌데요. 공개경쟁으로 하는 겁니다.

박현배위원

그러면 이런 공사를 내역입찰로 한다라고 볼 수는 없고요, 총금액으로 하는 입찰 아니냐, 이런 말씀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뭐냐면 지금 제출해 주신 자료 말고 당초에 이게 작년에도 리모델링에 너무 큰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수의과학검역원이라든가 행정복합에 대한 논의가 많이 있어서 작년에 본예산 확보하면서도 여러 가지 이견들이 있으셨거든요. 저는 그러니까 이 이후에 본 예산할 때 예산과 관련된 계획서를 한번 주시고 제가 알기로는 이게 총액입찰제로 한다면 지금 하시려고 하는 부분,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현장에 갔다 왔습니다.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문예회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했었는데요, 지금 사업비 40억원 요구하는 것이 사실은 외관에 대한 보수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요구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총금액으로 입찰한거면 당시에 이미 포함됐어야 된다 라는 말씀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어려운 데 그것도 리모델링 비용으로 40억원을 요구했다는 것은 당초에 사업 계획이 잘못되지 않았나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입찰방법에 있어서도 내역입찰이 아니라 총액입찰일텐데 왜 이것을 포함을 못했나, 그리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지금 이 일을 하는 건설사가 어디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전체적인 사업비가 맞지 않으면 그분들이 입찰에 참여를 하지 말았어야죠.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당시에 우리 해당부서에서 어떻게 이 사업을 준비했는지 이 부분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초기에 그 사업계획서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오히려 오늘 제가 현장에서 느꼈지만 조감도를 갖고 오셨으면 위원님들이 쉽게 이해하시고 어느 부분에 대해서 감리비를 제외하고 36억원 정도가 어디로 들어가는 건지 이런 것을 이해를 훨씬 폭넓게 얻을 수가 있었는데 이 그냥 서면으로 된 내역서만 갖고 오시다 보니까 좀 어려운 것 같고요. 어쨌든 저는 현장에서 그런 말씀드렸는데 지금 보면 소공연장은 전면교체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대공연장 같은 경우는 무대를 전면하고 관람석이라든가 기존 천장에 대한 부분, 테라스 부분 이런 데는 제대로 안 하는 것으로 돼 있어서 이왕 많은 예산 예를 들어서 경우에 따라서는 이게 한 170억원까지도 갈 수 있는 것 같은데 인근 시에 경기도 도립이라든가 이런 데 보니까 규모가 좀 다르겠지만서도 저희하고 비슷한 예산을 들여서 했는데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현장에서도 그런 말씀드렸는데 대공연장 같은 경우도 새롭게 리모델링했다라고 하면 관객들도 편안한 상황에서 예를 들어서 공연을 볼 수 있는 무대 중심이 아니라 보는 분들이 관객들도 편리한 상태에서 관람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다시 한 번 당초 계획됐던 것하고 또 과장님이 새롭게 오셨기 때문에 이 이전 것하고 또 상이하게 내용을 아실 수가 있기 때문에요, 아마 저는 리모델링 이번에 요구액이 적정한지 그리고 이 예산을 통해서 말끔하게 리모델링을 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새롭게 사랑받는 문예회관 공연장이 될 수 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김영근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현재 구유유산업 부지매입비가 분할로 지금 지급되고 있죠? 안양시에서.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다 끝났습니다.

심규순위원

올해가 마지막입니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올해 다 주었습니다.

심규순위원

네, 마무리되었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네.

심규순위원

그러면 현재 이렇게 언론 보도를 통해서 알았는데 중초사지 흔적이 발굴이 되었어요. 그로 인해서 안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박물관 등을 계속 추진할 것입니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예. 그것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발굴한 현장이 그러니까 그 김중업 씨가 한 본 건물의 뒤에 있는 잔디마당에서 발굴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우리가 문화발굴위원들하고 같이 토의도 했는데 리모델링하는 건물의 뒤에 공터 잔디 부분에서 했기 때문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심규순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요. 그 뒤에 뒷부분에서 잔디 그쪽에서 잔디 부분에서 발굴이 되었지만 그쪽만 발굴했기 때문에 그렇죠. 지금 김중업 씨가 지은 그 건물 밑에도 문화재가 숨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발굴 그 재단에서요, 그 발굴하는 곳에서 그런 것을 아마 다 검토를 하고 그래서 현재까지,

심규순위원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네. 최종적으로 아직 나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심규순위원

그 최종 확정이 되어야 박물관을 짓든 뭐를 하든 할 것 아닙니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네.

심규순위원

그럼 그때까지 기다리는 겁니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네.

심규순위원

그때가 어느 정도 되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지금 10월 6일까지인데요, 조사가. 현재까지는 그 유유부지 건물하고는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발굴하는, 문화재연구원에서 발굴하는데 현재까지 발굴한 결과는 하여튼 그렇게 중간결과가 나온 겁니다.

심규순위원

중간결과일 뿐이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네. 그것도 추정을 또 하고 있는 겁니다.

심규순위원

예. 옛날에 이렇게 큰 중초사지가 있었던 것으로 발견이 되었는데 그 유유산업 부지 전체가 다 문화재가 숨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그 부분만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죠. 만약에 그 부분을 어떻게 보장하실 겁니까? 그러면.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최종적으로 발굴 결과가 나와 봐야 아니까.

심규순위원

그것도 없이 그러면 계속 10월 16일 날 끝나면 그 박물관을 추진하실 겁니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그게 문화재청에서 아마 그 결과를 가지고 문화재청에서 나중에 의견을 제시합니다.

심규순위원

그러면 어떻게 될지 모르네요?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심규순위원

안양시만 그렇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최종적으로 안 나온 거기 때문에.

심규순위원

그러면 박물관으로 안될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아니 그분들 대화를 해 보면요, 현재까지는 박물관 추진에 크나큰 걸림돌이 없는 것으로 말씀들을 합니다.

심규순위원

아이, 중간보고인데요. 그 유유산업 부지 매입을 할 때 반대했던 의원 중의 한 명입니다, 제가. 이렇게 문화재가 곳곳에 있는데 왜 안양시도 꼭 매입을 해야 되냐 그래서 굉장히 반대를 했는데요, 지금 또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최종적으로 결과가 나오면 우리 의원님들께 그 결과를 신속하게 알려주시고요, 향후 추진계획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아까 말씀드리다 만 문예회관 리모델링, 이 사업이 지금 전체 입찰이 다 나간 것은 아니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다 나간 거죠. 이게 계속비사업입니다. 계속비사업이기 때문에,

김웅준위원

전체 입찰 나간 금액을 지금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봐야 돼요? 이것을?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그렇죠. 계속비니까요.

김웅준위원

내년에 또 올라오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예.

김웅준위원

그럼 깎아먹을 사항이 아니네?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아니에요. 우리가 당초계획에 있던 당초 2008년도, 2009년도, 2010년도 3개년 계속사업으로 이게 방침이 확정되기 때문에 지금 계속사업을 확보해 나가는 과정이죠.

김웅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박현배 위원님이 말씀 안 하고 넘어가신 것 같아서 잠깐 한가지. 문예회관 리모델링 감리비가 지금 3억 400만원이 늘어난 거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아니 그게 전체적으로는 전체 금액에서는 감리비가 몇 퍼센트라는 게 있거든요.
재민

심재민위원

제가 왜 얘기를 하냐 하면 문예회관 감리비를 아마 저희가 한번 이것을 검토해 가지고 절감 차원에서 줄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그런데 이게 다시 지금.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아니 말씀드리지만 이게 새로운 사업이 아니고요, 계속비사업이니까 계속비사업이 당초에 163억으로 확정돼 가지고 2008년도 에 8억, 올해 2009년도에 80억, 내년도에 70억, 77억 이렇게 3개년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하도록 계속비사업으로 된 거거든요. 그래서 올해 80억을 당초예산에 요구를 했는데 예산사업부서에서 그것을 예산 감안을 해서 본예산에 40억, 추경에 40억을 확보하자는 방침이 결정되어서 그렇게 된 겁니다.
신철

신철복지문화국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거기 현장에 이번 사업계획이 서기 전에 그때 현장에 가 보셨죠. 그때는 위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입니다. 거기 주차장에 그 건물 증축을 2층짜리를 하나하고 뒤에 증축하는 것으로 해서 230억인가 요구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필요성을 가지고 토론을 하셨다가 그것은 아직 그렇게 증축할 필요성이 없다. 그리고 우선 안에 리모델링이 필요하고 노후된 것만 우선 교체하자 해서 160억인가 그렇게 축소된 사항이 맞습니다. 그 사항은 축소가 되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은 이해 가고요, 감리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감리비. 사업비에 대해서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신축하는 것에 대해서 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일단 그 전체예산 중에 리모델링 쪽으로 갔는데 감리비가 지금 3억이 더 증액되는 것으로 돼 있단 말예요.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증액이 아니고요.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 잠깐 들어보세요. 추경에 3억이 추가로 지금 된 것으로 돼 있단 말예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감리비가 줄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이 예산 가지고 할 때도. 그런데 아니 그러면 이 추경에 3억을 세운 이유가 뭐죠?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그게요, 감리비라는 게 전체 사업비의 몇 퍼센트, 제가 알기로는 7 내지 8퍼센트가 감리비예요. 전체 사업비에. 그러니까 이것 40억분 예산에서 여태까지 확보된 예산이 46억이고 이번에 다시 추경에 40억을 하면 계획에 의해서 그 40억에 따른 그런 부분 7, 8퍼센트에 대한 감리비라는 얘기죠. 그것입니다. 더 증액되고 깎고 이러는 게 아니고 그것에 대한 일부분이죠. 사업비에 그 퍼센티지에 의한 감리비.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심재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근 과장님!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네.

천진철위원장

160억 리모델링, 160억이 본예산에 섰다가 도급을 우리가 130억에 준 것 아니에요? 줬는데 지금 추가로 40억에 대한 것은 지금 음향이라든가 지금 이런 게 이 당시에는 포함이 안 되어서 도급이 되어서 추가로 들어가는 부분 아니에요? 이게?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아니에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문예회관 리모델링이 당초에 163억으로 확정되었는데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우리 시 재정운영상 한 번에 확보하기가 어려우니까 3개년 계속사업으로 하자. 그래서 2008년도에 8억, 올해 2009년도에 80억을 예산 확보해야 되는데 올해 2009년도 본예산에 우리가 80억을 다 요구했는데 예산 재정운영상 시 재정운영상 예산부서에서 본예산에 40억만 하고 40억은 추경에 확보를 하자. 그래서 이것을 나누어서 편성 요구한 것 뿐이지, 163억에 대한 계속비사업이니까 계속비사업에 의해서 계약은 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이게 모자라서 세우고 이러는 게 아니고, 예산 확보 차원에서 그렇게 된 거란 말씀.

천진철위원장

예, 하여튼 잘 알았습니다. 지금 아까 음향이니 지금 이 40억에 대한 예산이 섰잖아요? 지금. 목이. 그것에 대한 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오기환 체육청소년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오기환입니다. 먼저 질의한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심규순 위원님께서 예산서 282페이지, 근명정보고 구관개축 사업비에 대한 자료와 함께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당초 2006년이죠. 당초 이 사업은 2006년 경기도교육청에서 BTL 그러니까 BTL사업이죠. BTL사업으로 52억 5천이 수립되었는데 2007년도 감사원 감사지적으로 2008년 경기도교육청 재정지원사업으로 전환된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73억 중 도교육청 52억 5천, 시비가 8억, 합계 자체 7억 5천으로 편성되었고, 이번에 편성된 도시책추진비 5억입니다. 근명여자정보고등학교 구관건물은 약 45년 이상 된 노후된 아주 위험한 건물로 건물안전진단 결과도 E등급으로 판정된 그런 건물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안양예고에 도 시책추진보전금으로 5억원이 편성돼 있는데 안양예고에 해마다 10억씩 지원하는 등 특정한 학교에 많은 예산 지원하는 데에 대한 자료와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지하2층, 지상2층 규모의 안양예고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56억 5천 100 중 교육청 20억, 경기도 15억, 시비가 19억 5천 100, 학교자부담 2억 투입되었으며, 이번에 부족사업비 음향․조명시설비는 경기도 시책추진보전금 5억원을 교부받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공간으로도 활용시키고자 노력하겠으며, 위원님께서 특정한 학교에 많은 예산 지원이 아니냐 하셨는데 경기도에 예고가 4개소가 있습니다. 수십 억씩 투자하고 있으나 우리 시 예고 출신 예를 들면 비나 세븐, 남희석, 오연수, 신은경, 안재모 등 이런 걸직한 스타들이 배출된 학교는 경기도에서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예고 하나를 신설하려면 수천 억씩 들어가는 것을 감안해서 십분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참고로 부천시는 전액 시비로 해서 경기예고를 89억을 들여서 아트홀을 조성했으며, 금년도에는 연극영화 기숙사까지 증축을 해서 54억 중 시비로 20억을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고, 남희석 안양예고 출신 참고로 이 사람이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면서 안양에 있는 예고 출신이라고 몇 번씩 강조해서 말할 때 저 역시도 안양에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가졌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281페이지,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비 2천 180만원에 대한 지원대상을 설명을 요하는 답변을 요하셨습니다. 이 사업은 국․도비사업으로 즉 사회보장적 수혜금입니다. 기존에 법 또는 제도권 내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위기 청소년 또는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있어도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또는 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을 지원하는 그런 제도로써 선정기준은 9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으로 소득인정액이 최소생계비 100분의 150 미만 즉 차상위대상자로 지원대상이 되겠으며, 지원은 최대 1년이고 2008년도 지원실적 은 49명에 2천 197만 4천 440원을 지원한 바 있고, 2009년 8월 말 현재 12명에 1천 627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네 번째, 청소년지원센터 누수방수공사 800만원에 대한 현장사진은 제출하였음을 말씀드리고, 끝으로 2008년 구두약속한 심규순 위원님께서 어느 분과 약속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적극적으로 2008년도에 약속한 것을 검토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김웅준 위원님께서 각 학교 도 시책추진보전금이 해당지역의 국회의원, 도의원 등의 노력에 의해 지원되었는데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지역에 소재한 학교에 대한 배려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선 시 재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국․도비 등을 지원받기 위한 지역출신 국회의원, 도의원 이분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는 김웅준 위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저 역시도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상대적으로 지역출신 국회의원이나 도의원 실적이 적은 지역의 학교에 대한 배려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우선 교육청에서 현안사업이나 평준화사업비로 지원이 지역 간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또 이외에 교육청 사업비가 부족하여 해당 학교에서 우리 안양시에 사업비 지원 요청이 있을 때에는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체육청소년과장님, 우리 김상문 국장님이 체육청소년과장 할 때도 열심히 했다는 평을 듣는데 오기환 과장님은 더 열심히 하신다고 이렇게 평을 받고 있는 것 아시죠?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예.

김웅준위원

지금 답변하신 대로 이 시책추진보전금이 도에서 내려오는 거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네.

김웅준위원

만안구 여기 호성초등학교가 하나 있습니다마는 포함해서 37억이 시책추진보전금을 가져오게 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것 예년에 비하면 아주 엄청난 금액이죠. 이런 것들이 거의 한 지역에 있다 보니까 다른 문제가 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이런 거예요. 과장님! 석수초등학교에 5억, 안일초등학교에 5억, 이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하기 위해서 5억을 가져왔어요. 그러면 이게 5억 가지고 못 짓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 돈을 가지고 시비를 보태야 건물이 되는 것 아닙니까?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네.

김웅준위원

그러면 이 가져온 의미가 이렇게 얘기하면 좀 뭐한데 사업을 진행시키기 위한 주춧돌로만 놓는 거예요. 앞으로 만약에 심의과정에서 이게 10억 갖고도 체육관 짓기가 어려운 것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 10억 가지고 체육관 지은 사람이 없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네.

김웅준위원

그렇다면 이런 문제가 5억을 가져가서 어떤 그쪽의 교육여건이 개선되고 여기 플러스 다른 데는 가져가지 못하고 또 5억을 추가로 가져감으로써의 어떤 플러스 이렇게 해서 지역 간의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는 요인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거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육청 이 사업비가 부족해서 저희한테 요청한 그런 시책추진보전금 또는 저희 시비인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그 해당 학교에서 저희 안양시에 지원 요청이 있을 때는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아니 물론 어려움은 알겠는데 그것 참. 이게 5억 처음에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그 지역에 국회의원이라든지 도의원 이라든지 이런 분들의 노고는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뭔가 이 체육관을 짓든 뭘하든 확실한 정말 뭐랄까, 예산 확보를 위해서 확실한 금액을 가져왔으면 하는 것으로 이렇게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어요. 한 군데를 제대로 짓는, 이게 대응투자인가요? 아니잖아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이것은 대응투자입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대응투자형식으로 시책추진보전금 가져온 거예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

이런 게 왜 그러냐면 자, 시에 어느 초등학교에 체육관을 지어달라니까 안 지어준다. 일단 도비부터 확보해라.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이런 시책보전추진금 5억을 확보해서 체육관을 지은 사례가 없는 것 같은데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이것은 5억으로 짓는 게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도 시책추진비뿐만 아니라 시비 교육청하고 합해서 모자라는 부족금을 시책추진보전금으로 신청을 한 거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보면 석수 같은 데

김웅준위원

다시 말해서 체육관을 짓는데 15억이 들어가면 시책추진보전금으로 5억 충당하고 교육청에서 5억 부담하고 시에서 5억 부담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 교육청에서 전체 석수체육관 같은 경우에 이게 28억이 들어가면 교육청에

김웅준위원

석수초등학교에 예를 들어서 예산이 28억이에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거기에 교육청에서 14억

김웅준위원

교육청에서 14억.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다음 저희 시비가 보니까 9억 정도 되네요. 9억 정도고 부족액 도 시책추진보조금이 5억 이렇게 돼서 28억이죠. 그래서 이제 5억 가지고 짓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은 전부 시책추진보조금, 부족분을 저희 시에서 채워줬으면 좋겠는데 시의 예산 형편이 어려우니까 도에서 시책추진보전금으로 교부받아서 편성한 겁니다.

김웅준위원

다시 여쭐게요. 이를테면 석수초등학교에 체육관을 짓는데 지금 이 예상 예산이 소요가 28억이 든다. 그러면 대응투자가 지금까지 한 방식으로는 교육청 14억, 시가 14억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5억은 어디에 포함되는 거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대응투자로 해서 교육청에서 50프로 14억을 내고 우리가 14억을 냈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형편이 어려우니까 우리가 9억을 내고 5억은 도 시책추진비로

김웅준위원

시에서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김웅준위원

시에서 부담할 금액을 이것을 줄여주는 구나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도에서 5억을 시책추진보전금으로 교부받아서 편성을 하게 된 거죠.

김웅준위원

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겠습니다.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시에서는 5억이 덜 들어간 거죠. 결론은.

김웅준위원

그러면 그 위에 금명정보고라든지 안양예고 여기는 완전히 100프로 시책보전추진금만 가지고 사업을 하는 거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아니죠. 이것은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총사업비가 근명 같은 경우에 구관개축사업이 73억인데 도교육청에서 52억 5천입니다. 그다음 시하고 시비는 8억밖에 안 들어갔습니다. 학교 자체가 7억 5천이고

김웅준위원

아니, 지금 시책보전추진금이 근명 같은 경우에 13억을 가져왔잖아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아니, 5억이죠. 5억.

김웅준위원

아니, 여기에. 5억이 증액된 거네요. 그러면 이 5억에 우리 시비는 얼마 들어가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시비가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총사업비가 73억 중에서 도교육청에서 52억이고 그다음 시비가 8억이고 학교자체가 7억 5천 그다음에 시책추진보전금은 5억은 도에서 우리가 받아서 내시를 받아서 하기 때문에 결국은 시비가 13억이 되는 거죠. 그러나 13억 중에서 내시를 받은 5억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안양시에서는 8억밖에 안 들어간다 이런 얘기죠.

김웅준위원

그러면 안양예고 같은 경우에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안양예고요? 안양예고 같은 경우는 총 지하2층, 지상2층 규모인데 총사업비가 56억 5천 100입니다. 거기서 교육청에서 20억, 경기도에서 15억 저희 시비가 19억 5천 100, 학교 자부담이 2억 이렇게 됩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이번에 안양예고 같은 경우에 시책보전추진금 9억 5천만원이 옴으로 해서 우리 안양시비가 늘어나는 금액이 있습니까?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시비는 늘어나지를 않죠. 시비는 19억 5천 100으로 그대로고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시비는 2009년 지금 이번 추경 이전에 그 예산 그대로 묶여 있는 거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렇죠. 나중에 저희가 4억 5천 100이 더 들어갔죠.

김웅준위원

뭔 말이에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김웅준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설명해 주시고요, 보충으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28억을 들여서 안일초등학교는 총 금액이 얼마죠? 예상금액이.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안일초등학교요?

김웅준위원

네.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안일초등학교가 27억 2천 700만원입니다.

김웅준위원

27억. 자, 좋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목적체육관을 하나 짓는데 27, 8억이 들어간다 하는 얘기인데 저는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이게 사실 다목적체육관 건립이 사실 중학교가 제일 효율성이 높은 것 같아요. 초등학교는 거의 일찍 하교를 하기 때문에 다목적체육관을 이용하는 빈도가 낮다. 이렇게 지금 봐도. 주민이 이용하는 것은 관계가 없고요. 중학교나 초등학교나. 그래서 지금 이러한 것들을 만약에 다목적체육관을 그 지역에 건립할 계획이 있으면 이런 시책보전추진금을 가져올 그러한 분위기가 되면 여건이 되면 중학교로 유도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렇다면 좀더 예산에 어떤 효율성이라 할까 이런 것들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의견 있으세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중학교도 맞습니다. 맞는 말씀이신데 이런 현안사업은 우선 학교장님의 의지도 중요하겠지만 교육청과의 그런 현안사업에 대한 지역에 대한 배려 이런 게 우선돼서 대부분이 그 학교에서 교육청에서 또는 도교육청에서 이런 시교육청에서 예산이 먼저 수립된 후에 저희가 예산을 심의하는 그런 어떻게 보면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중학교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절차를 밟아야 될 것 같습니다.

김웅준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것에 대해서 할 말이 많은데요, 사실은. 왜냐하면 이런 것들이 정치 선출직들이 생색내기 위한 이런 것으로 치우치기보다는 그런 것을 저도 선출직이기 때문에 전혀 부정할 수는 없지만 그 재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하는 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시책보전추진금 같은 그런 예산을 확보하는 것은 나름대로 겸해도 이렇게 반길 일이지만 이런 것들이 어떻게 쓰여지느냐에 따라서 재원의 가치는 달라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이런 돈으로 인해서 우리 교육경비 보조금이 9억씩, 10억씩 이렇게 또 소요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 학교에 지금 학교마다 영어체험교실을 만드는데 2억 정도 3억 정도 들면 충분히 그 기능을 다할 수 있다 이렇게 일선 교장선생님들은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두 개 학교에 체육관 시비를 보탤 계획이라면 학교에 열 군데 정도에 영어체험교실을 만들 수 있는 예산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예산이 효율성에 대해서 깊이 한번 인식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고 아까 질의하신 안양예고 문제는 어느 위원님이 질의하셨으니까 답변 들은 다음에 보충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오기환 과장님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회의록에 남기기 위해서 그게 달안동에 있는 희성초등학교입니다. 운동장을 한번 가보시면 배수가 안 되서 애들이 운동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한 학교에 한 가지 사업만 원합니다. 교육청에서. 그런데 운동장 그것 한 8천만원, 5천만원짜리를 교육경비보조 금을 신청하기에는 또 뭐하고 더 급한 게 있어서. 계속 후순위로 밀립니다. 우리 유능하신 이종운 팀장님이 현장에 같이 가보셔서 그 문제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과장 진급도 앞두고 있는데 이것을 내년도 예산에 꼭 이것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

교육경비보조금 신청 안 했어요. 왜 안 하냐면 한 학교에 하나밖에 안 받기 때문에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저희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 교육경비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를 거쳐서 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심규순위원

네, 알았습니다. 좋은 소식 기대하고요 281페이지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지원비가 수혜자가 차상위계층이네요. 지금 답변을 듣고 보니까.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차상위계층쯤 된다라는 말씀이죠.

심규순위원

9에서 18세. 저는 이것을 어떻게 이해했냐면 지금 안양시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보상금조로 알았는데 전혀 다른 거네요. 이런 것은 우리 가족여성과에서나 많이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 체육청소년과에서도 이렇게 이런 사업을 하고 있네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네. 위기청소년에 대한 그런 보호 차원에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심규순위원

저는 체육청소년과라고 하면 현재 우리 안양시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입상을 해도 특별예산이 없어서 예산 줄 항목이 없어서 그 애들 보상을 못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지만 우리 국장님 자제분도 육상 전국 1위 아닙니까?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그 기능하고는 틀립니다.

심규순위원

어쨌든. 그리고 관양중학교에 지금 수상보트 국가대표 선수가 있어요. 이런 애들을 시장님께 개인적으로 면담을 해서 조금씩 보상은 주는데 이런 것을 예산을 세워서 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실 생각은 없습니까?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서서히 저희가 시 재정이 좋으면 전반적으로 다해 드렸으면 좋겠지만 우선 저소득층 청소년을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의외로 시 명예를 위해서 그런 체육방향이나 예능방향에서 뛰어난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최대한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이렇게 목적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을 과장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지만. 아니, 위원들이 뭐 좀 하려고 부탁하면 맨날 예산 예산 하세요. 그 예산 충분히 의지만 있으면 세울 수 있고 시장님도 허락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안양시의회에서도 통과를 해 주고요. 그런 사업을 해 주시고요 또 나머지 사항은 김웅준 위원장님께서 시책보전금 이런 것은 심도 있게 짚은 것 같아서 그것은 갈음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과장님, 제가 조금 전에 위원님들이 우리 김웅준 위원님도 말씀 주셨고 심규순 위원님 말씀 주셨는데 이게 제가 조금 이해가 저희가 상임위원회도 다르지만 조금 이해되는 부분이, 이해가 잘 안 되서 여쭈어 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금명정보고등학교라든가 안양예고가 사립 아닙니까?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네.

박현배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공립 같은 경우가 환경이 어려운 학교가 사실은 많이 있거든요. 물론 사학사업을, 사학을 하시는 분들이 사업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보면 후진 양성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존경받아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전체적으로 지금 자료 주신 것 보면 예고 같은 경우 총사업 2006년부터 2009년에 필요한 사업이 전체 56억여원이 되는데 교육청에서 20억원 저희 시비에서 19억 5천 그런데 자부담은 고작 2억밖에 안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자부담 비율을 높여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데 향후 이런 것을 아까 김웅준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한 예를 들어서 각 중앙정부가 되든 아니면 국도비를 일정한 부분 받으면 대응투자하듯이 하면 이게 너무 기술적으로 교두보 정도 확보해서 그다음에 예산이 따라 오게끔 하고 연차사업으로 하면 실질적으로 예고 같은 경우 그러면 근 20억원 정도가 이미 간, 지금 자료에 의하면 20억원 정도 간 것 아닙니까? 아까 말씀 주셨는데 안양예고 출신들 특정연예인들 말씀 주셨는데 저는 그런 가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런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지급지원으로 한다면 안양에 있는 이른바 명문고등학교라고 할 수 있는, 박달동에 있는. 안양고등학교 같은 데 적극적으로 도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안양고하고 우리 같은 지역구이지만 이재문 위원님도 계시지만 초등학교하고 예를 들어서 고등학교하고 같이 담장만 이렇게 있는데 저는 현실적으로 봐서 체육관 같이 써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것에 대해서 더 고민을 해 주어야지 예를 들어서 한 5, 60억씩 들여서 물론 좋은 환경을 통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자랄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되지만 일부 예를 들어서 이런 말씀드리면 뭣하지만 시책추진보전금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도지사 쌈짓돈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요. 적절한 표현은 아닌데. 균일하게 5억씩 갖고 와서 적당히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 아까 김웅준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정확한 목적사업에 쓰여서 실질적으로 그런 기능뿐만 아니라 효율성에 있어서도 사업자체에 대한 게 지금 좀 공감을 받아야 되고 더 중요한 것은 뭐냐면 제가 봤을 때 학교하고 우리 자치단체하고의 보이지 않는 괴리가 있으세요. 그리고 학교 저도 학교에 대해서 관심 있지만 학교가 처음에는 개방을 원칙으로 해서 하겠다라고 하지만 그 이후에 개방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을 조금 사문화할 필요도 있다. 그래서 관한테 빌려주고 대여해 주는 게 아니라 지역 시민들한테 개방할 수 있는 이런 조건부적인 것도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게 어쨌든 시민들의 혈세를 가지고 만드는 것 아니세요? 그런 측면에서 향후에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예를 들어서 사립이 아닌 사립에 대한 자기 사업비 분담률을 조금 더 이렇게 비율을 맞추어주는 부분하고 일반시민들한테 예를 들어서 운동장 교육경비보조금도 똑같다고 보는 건데요 운동장이 되든 아니면 체육관이 되든 개방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은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우선 안양고 말씀을 하셨는데 안양고 지원 요청한 것은 저희가 전부 지원을 했고 또 향후에도 이런 지원 요청이 있을 시에는 검토를 드리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저는 그렇습니다. 사립․공립학교에 대한 차이가 없게 지원해야 하는 것이 제 생각에는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교육청에서도 이번에 자부담액을 원치를 않았습니다. 도교육청에서. 그래서 그 부분은 저도 위원님하고 같이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은 사립학교에 자부담이 좀 많이 투입이 돼서 시 지원을 줄이는 것은 저도 동의를 합니다. 또 학교라는 게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것은 전체적으로 어떤 다목적체육관이나 아니면 운동장에 잔디구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개장하면서 일반시민에게도 지역주민에게도 그런 문화예술 활동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그동안에 안 됐다면 학교와 협의해서 노력하겠다는 것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예를 들어서 안양예고에 여기 부기상에 나와있는 5억을 삭감해 버리면 시책보전추진금은 거기에 9억 시책추진보전금이 9억 5천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옆에 증감액은 5억이란 말이에요. 5억을 삭감하면 어떤 결과가 있는 거예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시책추진보전금은 도에서 사업비를 내려주는 겁니다. 저희 안양시에. 그래서 우리가 편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돈 5억을 준 것을 우리는 안 쓰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은 거죠. 그렇게 되면.

김웅준위원

5억 속에는 그러니까 시책보전추진금이 합계가 9억 5천이에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아니죠, 시책추진보전금이 5억입니다. 5억.

김웅준위원

그런데 왜 9억 5천으로 표기해 놨죠? 여기. 그러니까 먼젓번에 4억 내려오고 이번에 5억 몇 천 내려온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1차 4억 5천 내려오고 이번에 5억 내려온 거예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아니 전체적으로

김웅준위원

여기 부기상에 보면 명목상에 보면 9억 5천 100만원 시책보전추진금 해 가지고 금액이 있잖아요. 이게. 그리고 여기에는 부기상에는 기정액이 4억 5천, 증감액이 5억 해서 이게 어떻게 이해해야 되냐고, 우리가.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시책보전금을 받아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는 겁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시책보전추진금을 9억 5천으로 할 게 아니라 5억으로 표기했어야죠. 안 맞는 거예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저희 예산 시비 보조금이 4억 5천 100이고

김웅준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도에서 9억 5천을 받은 것으로 우리가 이해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아니죠. 5억만.

김웅준위원

시책보전추진금을 왜 9억 5천 100만원으로 표기했어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어디에 그렇게 표기가 됐나요?

김웅준위원

여기에 지금 이 책에는 안일초등학교 5억, 석수초등학교 5억, 안양예고에 9억 5천 100만원 이렇게 표기돼 있어요. 우리가 다른 표를 보기 전에는 도비, 시비가 분류가 되지만 이 목에도 그렇게 되려면 표기가 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도비, 시비가. 그렇게 하면 석수초등학교 시책보전추진금 얼마 내려왔어요?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거기도 5억 내려왔죠.

김웅준위원

그러면 안양예고는 5억인데 9억 5천으로 표기된 거고? 당초예산 4억 5천은 시비 아니에요? 시비.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기정액은 이게 시책추진보전금이

김웅준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설명하면 그렇게 알아야지. 어쨌든 이 부기는 그러니까 지금 안양예고는 시책보전추진금을 5억 가져온 거예요, 이번에. 그렇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

5억을 가져와서 하겠다 이런 건데 이것을 또 삭감하면 가져온 돈을 배 아파서 안 받겠다는 것밖에 안 되는 거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그렇죠, 가져온 돈을 안 받을 수는 없죠.

김웅준위원

다른 데 돌릴 수도 없는 거고?
기환

오기환체육청소년과장

네.

김웅준위원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기환 체육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7시 45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문 평생학습원장님 나오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시 37분 회의중지

17시 48분 계속개의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김상문입니다. 김웅준 위원님께서 관양도서관을 포함한 복합복지센터 실시설계를 어느 부서에서 하는지 업무관계를 설명하고 추진현황 관련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관양도서관과 복합복지센터 건립 공사는 잘 아시다시피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체험과 지식정보 습득 및 청소년, 시민 등 복지문화 향상을 위하여 지상4층, 지하2층 규모 2개 동으로 지상 1개 동은 도서관이며 다른 1개 동은 복합복지센터로 건립할 계획입니다. 건축 연면적은 4천 50헤베로 총사업비는 241억 400만원이며 총사업비 중 국비는 23억 8천 600만원, 도비는 27억 7천 700만원, 시비는 189억 4천 100만원으로 연도별 투자계획에 의거해서 2010년도에 국비 10억, 도비 10억을 포함하여 91억원의 예산을 확보할 계획인 것을 말씀드립니다. 우리 평생학습원에서는 2006년 9월 문화시설 건립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2008년 4월에는 건립계획을 수립 동년 6월 25일 시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받고 동년 10월 31일 경기도의 투자사업 심사를 완료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 1월 14일 건축설계를 현상공모하여 4월 30일 설계용역을 착수하여 11월 25일 완료 예정에 있습니다. 실시설계 진행은 시설공사과에서 하고 있으며 설계용역이 완료되면 2010년 3월 공사착공 예정이며 시설공사과에서 준공까지 담당하고 예산확보와 집행은 평생교육과에서 담당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원장님 답변 감사하고요 관양도서관 복합복지센터 이것과 관련해서 올해까지는 예산만 설계, 실시예산만 하는 거죠?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건데 내년 예산 확보는 어디에서 확보하는 거예요?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저희가 합니다. 도하고 국비요. 국비는 지금 5억

김웅준위원

예산은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관 평생학습과에서 하고요 예산 관계는. 그다음 공사는 공사과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도서관도 그렇고 이쪽에 복합복지센터도 다 평생학습원에서 예산 확보하는 거예요?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예산확보는 주가 예산부서가 되고요 지원은 도서관은 평생학습과, 복지문화센터는 부서 사회복지과 이렇게 구분돼 있죠.

김웅준위원

이게 지금 붙어 있는 건물인데 어떻게 하죠?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주가 예산부서에서 추진하고요 지원은 지금 말씀대로 각 부서에서 지원하고.

김웅준위원

아니, 한 건물이 이렇게 연결돼서 통로가 연결되어 있는데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죄송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240헥터 평생학습과에서 확보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복합복지센터도 평생학습원에서.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

그거 축하할 일이네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예산 확보까지 하는 그런 입장이라면 여기와 관련된 민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평생학습원에서 다 해야 되나요?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지역에 관양도서관과 복합복지센터 건립에 대해서 여러 가지 민원이 있거든요. 뭐냐 하면 거기에 그동안에 시설들은 어떻게 할 거냐 또 뭐 여러 가지 민원 이런 것들을 한번 자리를 마련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 지는데.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정확하게는 제가 모르지만 일정별로 말씀을 드리, 나중에 서면으로 요구하시면 드리겠습니다만 우선 시설공사과하고 저희 평생학습과하고 안양․과천교육청, 관양중학교 이렇게 사자회담도 한 번 했고요 그다음 현지 확인도 한 번 했고 그다음 교육청과 우리 시 평생학습원과 공사과하고 세 번 정도

김웅준위원

아니, 그런데 그것은 도서관에서 관해서는 그런데 이 복합복지센터는 거기에 노인시설, 시립어린이집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 사항까지도, 그것은 누가 해요?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그런 민원은 저희가 접수를 못 받았습니다. 그런 민원은

김웅준위원

그런 절차가 없었기 때문에.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그런데요 일단은 건물이 두 동이 됐든 한 동이 됐든 건물을 짓는 것은 같은 부지 위에 두 개 동을 지으니까. 일단 민원이 요구하는 대로 또 저희가 이런 민원을 가상해서 지금 교육청 관계관하고 이렇게 협의를 한 거고 복지문화센터 부분은

김웅준위원

이렇게 해 주세요. 저희가 경험한 건데 BRT사업을 하면서 주체가 없었어요. 지중화사업 이런 것을 하면서. 아주 복잡하더라고. 이 내용도 우리 복지문화국 업무하고 평생학습원하고 겹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그 업무를 평생학습원에서 하다 보니까 타 업무까지 이게 혼동이 생기고 또 복잡해요. 그래서 이것을 실시설계가 나올 때까지 주무 복지문화국에 관계된 부서랑 충분한 교감도 이루어져야 되겠지만 공사과정에서도 뭔가 책임의 한계가 분명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주무부서라고 말만 주무부서인데 나중에 그렇게 되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공사과정이나 어떤 진행과정에서도 예산낭비 부분도 있고 어떤 공사 진행에서도 애로사항이 많더라 그래서 이런 공사는 처음 하는 것 아니에요? 우리 시에서 도서관과 평생학습원이 반 또 복지문화국의 사업이 반인데 이걸 남의 부서까지 한데 묶어서 예산을 수립하고 하는 건 처음 아닙니까?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제가 맡은 건 처음입니다.

김웅준위원

제가 볼 때도 처음인 것 같으니까 이 사항은 이후에 조정을 한번 할 수 있도록, 이게 주차장 이런 건 똑같지만 그 기능과 이런 사업에 있어서는 역할분담이 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드리는 질의입니다. 이해하시죠?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그 지역의 노인시설이라든지 이러한 복지문화계통은 복지문화국의 관계자들하고 상의하고 도서관에 대해서는 도서관을 담당하는 담당자들과 상의할 수 있도록 돼야지. 이 복지문화 업무를 평생학습원 유서근 과장님이나 원장님한테 상의하기는 그렇더라는 거예요. 제가 그런데 지역주민들이나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뭔가 좀 업무분장이 좀 더 확실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문 평생학습원장님 남았어요?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심규순 위원님께서 안양시 비정규학교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 요구하셨는데 서면으로 드렸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자료를 잘해 주셔서 추가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비정규학교 현황을 보면 총 5개소에 이렇게 예산을 주고 있습니다. 국비하고 도비하고 합해서. 그런데 거기 자료를 보시면 안양향토학교해서 예산을 주고 있습니다.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어디요?

심규순위원

안양향토학교. 지금 안양5동에 야학이라고 하죠, 옛날 말로. 이렇게 진짜 어려운 애들을 모아서 지금 거의 10년 이상을 이렇게 가르치는 분이 있어요. 자기 집에. 반지하인데. 그런데 이게 집이 반지하라고 혜택을 시비, 도비를 전혀 못 받는 거예요. 그런데 그분이 저한테 호소하기를 간식비라도 지급해 달라, 각 학교선생님들이 주머닛돈을 털어서 간식비까지 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걸 보니까 거기도 이렇게 검정고시나 이런 건 아니지만 학교에서 진짜 학원을 못 가는 애들을 모아서 자비를 털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 학교가 있는데 그 주민센터에서 나와서 보고 자격요건이 안 된다, 건물 자격요건이 안 된다는 겁니다. 이런 걸 보면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근거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집 세를 다 내보내고 거기에 애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이렇게. 이것도 1, 2년도 아니고 몇 년씩, 국장님 여기가 해당될지 모르지만.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심규순 위원님, 거기 향토학교에 예산 지원되잖아요?

심규순위원

거기는 안 돼요.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아니, 향토학교에.

심규순위원

그러니까 향토학교는 예산이 지원이 되는데.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그 학교가 지금 어디 있다고요?

심규순위원

그 학교가 아니고 안양5동 샘병원 뒤에 있는데 그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한번 현장을 방문하셔서.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챙겨볼게요.

심규순위원

국장님 관할인지는 모르겠어요.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제 관할인데 한번 챙겨볼게요.

심규순위원

예산 지원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문

김상문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문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정문택 석수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정문택석수도서관장

석수도서관장 정문택입니다. 심규순 위원님께서 예산안 307페이지 수푸루지도서관 조성지원 2천만원의 지원근거와 공공도서관 개관 연장에 따른 이용자 실태 및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비산동 소재의 수푸루지도서관 지원사업은 2009년도 경기도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으로「도서관법」제32조 사립공공도서관의 지원에 따라 문고 이용시설 면적이 100제곱미터 이상이고 도서 1천 권 이상, 좌석수 20석 이상 시설이 있는 사립문고에 대하여 경기도의 실사 및 심사결과에 따라 도비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에 따른 이용자 실태 및 근무자 애로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은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과 특히 직장인들의 도서관 이용기회를 확대하고자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도비지원사업으로 금년 7월부터 우리 시 5개 도서관 관외 대출실을 저녁 6시에서 10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연장사업에 따른 이용자 실태분석을 해본 결과 우리 시 5개 도서관 1일 평균 자료실 이용자는 35명, 열람실 이용자는 50여명이 증가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또한 연장에 따른 근무자 애로사항은 이번 사업이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야간연장근무에 따른 보조인력을 별도 채용하여 오후 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출근토록 함으로써 특별한 애로사항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정문택 석수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부시장직속, 기획경제국, 행정지원국, 복지문화국, 의회사무국, 평생학습원 소관 부서에 대한「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도시국, 환경수도사업소, 건설교통사업소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종합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0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