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웅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여러 가지 그런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고 또 돈을 벌기 위해서 그래야 되겠지만 지금은 국민이 주인인 시대잖아요. 그런 건 과장님이 한 번 짚어주시고, 대신에 일요일날에 안 하더라도 다른 시간에 사람을 더 투입해 가지고 하면 충분히 일의 효과는 있을 거에요.
그 다음에 여기에 꼭 짚어 말씀드리기 보다도 하루종일 보면 현장소장도 한 번도 눈에 안 보이고 전화를 해도 나타나지도 않고 누가 가서 대화를 해도 전혀 답변이 없는 거에요, 일하는 사람들은. 물론 그 사람들은 모르지만 책임자 정도의 사람은 나오셔 가지고 대면도 해 줄 수 있고 주민들의 원성이 있을 때 답변도 해 주고 이렇게 해야 돼요. 또 하나는 아침이나 저녁시간에 대형 공사차량들이 들어올 때는 그 사람들이 입찰을 봐 가지고 어떤 공사적인 마진이 어떨지 모르지만 빨간신호등 표시라도 해놓고 교통정리를 하면서 적재한 물건을 내려 놓고 해야 되는데 이거는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최소한 주민들에게 민원이 덜 생기게끔 주민들의 편의를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