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주홍위원
그렇죠? 회의 진행이 좀 매끄럽지 못했다, 그런 얘긴데 사실 그 부분에 위원장에게 얘기하고 싶은 것은 사실은 예산 심의가 이 예산을 보면 실질적으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집행부를 믿고 가다 보니까 늦게까지 해야 될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내년 예산이 많이 삭감되어서 하다 보니까 그대로 인정하고 가다 보니까 짧게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보편적으로. 저도 예산 심의하면서 2010년도 대비 모든 부분은 우리 보사환경에 국․도비가 있는 부분들이 있고, 국․도비에 상응하는 부분들이다 보니까, 합니다. 그러나 이 교육경비는 우리 제가, 자, 어떤 과에 따라서 어떤 핵심에 따라서 깊이 있게 논의해야 될 부분이 있고 국․도비로 진행하는 사업들은 넘어가야 될 사안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정책적인 부분의 사업과 지원되는 사업과 그런 그 부분은 차이가 있는데 이런 교육경비는 중요한 사안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현장의 목소리를 집행부도 들어야 되고 우리 위원들도 들어서 정책에 반영이 될 수 있고, 2010년도 예산을 다룸에 있어 2011년도의 현장의 목소리를 여기서 들었을 때와 안 들었을 때는 차이점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그리고 지금 예를 들어서 예산 심의가 10시나 몇시 되면서 우리가 길어졌다면 뭐가 되겠지만 저는 예산과 행정감사를 하면서 좀 더 문제점이 있고 그런 부분은 회의 진행도 더 우리가 위원회에서 합의해서 가야 될 부분도 있고 짧게 갈 부분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운영의 묘에서. 그러나 이러한 교육의 어떤 부분들은 우리 학생들과 관련된 부분이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어떤 부분들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진행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1시간이 길었다, 이건데 다섯 분이 오셨어요, 참고인으로. 그러나 그분들이 보면 질의하는 것 외에도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제가 5분간 하면 10분, 20분 하려고 하는 어떤 부분들을 할애를 하는데 현장의 목소리를 저만 듣는 게 아니라 같은 위원님들도 듣기 위해서 들을 수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보사환경위원회가 예산 심의하는데 이게 10시고, 11시고 해야 될 게 많은데 그 부분을 뺏었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학교 현장의 공식적으로 듣는 것과 개인적으로 듣는 것과는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서도 제가 그날 모두발언에서 그랬지 않습니까? 우리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우리 위원회에서 의회에서도 정책적인 것을 내기 위해서는 한 번도 그 교육정책에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 예산을 할 때도 무사통과하는 어떤 부분들이었기 때문에 예산을 다루면서 이런 문제점이, 2009년도 예산을 다루는 문제점이 있어 보여서 본 위원은 집행부도 듣고 우리 의회도 들어서 이런 부분을 한번 함께 논의해 볼 수 있고, 차후에라도 2011년도 예산을 다루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1시간 정도 했던 이 부분들 중에 그리 길었던 시간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동기 위원장도 했고, 천진철 위원도 했고, 권용호 위원도 했고, 저도 했습니다. 이 네 분의 위원이 질의하는 어떤 과정들 속에 그 1시간 반, 사실 답변 시간 이것 빼고 나면 지금 위원장이 얘기했던, 길었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 그러나 모든 부분이 제가 모든 분을 참고인으로 모셨기 때문에 80퍼센트 이상은 할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고, 그 시간을 간략하게 하려면 부를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저께 우리가 예산 관련도 5시에 일찍 끝났습니다. 그런 심의의 어떤 과정 속에서 그 부분이 그런 부분들 때문에 늦어져서 뭐 9시에 끝나고, 12시에 끝냈던 어떤 부분들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위원장님께서 사회를 봄에 있어서 예산을 다룸에 있어서 그렇게 판단, 그게 1시간, 1시간 반이 길었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은 그것은 저도 위원장의 그 생각에 모순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자리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말을 하는 것은 자, 기자가 얘기한 부분을 놓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길어졌기 때문에 그리고 문구가 위원장의 문구가 이게 전체적으로 시인한 사실이냐 아니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했던 그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차후에라도 저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보사환경위원회가 정책적인 어떤 사항들은 부서나 관련 당사자나 이런 부분들과 진행을 해 나간다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지금 보면 위원장의 입장에서 특별히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한다면 참고인을 부르는 부분에, 그리고 시간이 2, 30분 다섯 명을 놓고 답변만 해도 그분들이 4, 50분 걸렸어요, 답변시간이. 그런 어떤 부분들인데 그분들이 여기 왔었을 때는 하고 싶은 얘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개인의 자격이 아니라 그 대표성을 가지고 참고인으로 부르는 거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참조되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다른 부분이 되더라도 마찬가지고, 위원장의 생각은 그 부분에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을 하셨고, 그리고 회의 진행도 길은 부분에 매끄럽지 못했다고 표현한 부분들은 지금 시간이 길게 간 부분에 대해서 매끄럽지 못했다고 했는데 다섯 분의 부분과 우리 위원들의 네 분에 발언 속에서 1시간 반이라는 부분이 길었다, 잘못됐다, 이 부분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