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해동 의원 발언
위원 곽해동 위원인데요, 국장님 고생 많고 참 잘하시는데요, 제가 느낀 점이 있어요. 3대하고 4대, 5대. 아마 3대 때하고 차이가 다 나더라고요.
차이가 나는데 5대에 오니까 마음이 아픈 게 많아요. 그나마 다행히 이제 낫죠. 전반기보다 나은데 시의원들은 똑같거든요.
초선이나 재선, 삼선이 다 똑같아요. 똑같으니까 똑같이 대우를 해주시고 똑같이 해주셔야 되요. 예를 들어서 행사 때는 위원장 따로 있지만, 의장 따로 있지만 개인적으로 할 때는 똑같이 해주셔야 되거든요.
아마 양 계장님은, 양 박사라고 하나요? 양 계장님은 시의원한테 어떻게 해줘야 되는가를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의정팀장이나 홍보팀장 이런 분들은 아직 많이 좀 배워야 되겠더라고요. 공부도 하시고.
오늘도 보니까요, 감사를 하면요, 국장님이나 팀장님들은 이것 사실 우리는 집행부와 틀리잖아요. 이럴 때는 이것 하루만 공부하면 다 되요. 하루만.
내가 봐서 국장님은 몰라도 팀장님들은 아직 안 한 것 같아요. 앞으로 6개월 남았지만 시의원들한테 편하게 해주시고 한식구가 되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한식구가 되어야지만 시청 가실 때도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시고 이렇게 해서 원하시는 데 갈 수 있죠.
이렇게 안 하면 안 되거든요. 친할수록 더 예우해 주시고 이렇게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까 보니까 의장기 축구대회 선거법 위반 문제도 국장께서는 “판단된다고” 그리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이런 것을 선관위에 서면질의해서 서면답변 받아서 이런 걸 주시라고요.
그것 국장님이 판단된다고 하셔 가지고 행사돼 가지고 선거법 위반이면 보통 문제 아니잖아요. 그래서 선거법 문제는 꼭 서면질의해서 서면자료 받고 이렇게 해주시고 되도록이면 팔이 안으로 굽잖아요. 시의원님들이나 의회 직원들도요.
그러니까 서로 편하게 하되 대우해 드리고 열심히 해주시고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