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지금까지 말씀드린 부분들이 지적사항들입니다. 운영위원회가 지금 열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운영위원장과 우리 운영위원들과의 대화가 없어요. 왜, 이러한 예산의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보고가 안되어 있으니까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과연 그렇게 해가지고 의회운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차라리 의회운영위원회의 무용론을 들고 나오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있으나마나 한 운영위원회를 해서 뭐 하겠느냐 이거에요. 의회 스스로가 독립된 가치를 가지고 또 의회사무국에서 인정을 하고 그러한 방향으로 갔을 때에 의회가 제대로 자리잡아 가는 것이고 집행부를 감시감독 하는데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것이지 의회 자체에서부터 안 되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를 판단하고 보다 새롭게 변화하는 2006년도가 되기 위해서 이 예산편성에서부터 구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료를 통해서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러한 대안이 나오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