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그건 방법론이고 아까 조금 전에 여기서 과장님 말씀하실 때에 그 의견은 전혀 가치가 없는 것으로 피력을 하시고 듣는 뉘앙스에 따라서는 그렇거든요. 또 아까 이중효 위원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얘기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전반적인 의견을 그 사람들은 타지역 사람들이고 또 국장님이하 과장님도 좀 극단적인 얘기로 하면 업무를 떠나시면 무관하게 되는 거고 그런데 저는 그 동네에서 40년을 살아온 사람이에요.
앞으로 내 자손들에게 물려줘야 될 소중한 땅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보다도 관심이 많고 잘 해보자고 의견을 주는데 전혀 반영을 안할려고 묵살을 해버리고 특별히 우스꽝스러운 건 국장님께서 회의진행을 하시면 발언권 여부는 국장님이 결정하셔서 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할려면 의사진행발언을 해서 할 수가 있는데 얘기를 전혀 못하고 자꾸 여기 저기서 잘라 버린다는 얘기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하나의 기득권을 가지고 관행적으로 수구세력들이 해오는 그런 분들의 소행으로 봐야 하는데 일단 그건 그 분들에 관한 일이고 우리가 정확히 알고 싶은 건 자문을 받든 심의를 하든 하면 우리 의견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어야 하고 그건 전문가이신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이 잘 생각하셔서 반영할 것과 안할 것을 구별하면 되는데 앞으로 의견은 그렇게 제시할 수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