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위형운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내용을 제가 지적 하고요, 지역경제과 지금 관에 계시는 분들은 인원이 소수이고 주민들의 욕구는 높아지다 보니까 전에는 관 주도로 이런 행사를 하시더라도 지역의 단체라든가 이런 데에서 협조가 잘 되었는데 제가 보는 입장은 앞으로는 이런 행사가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상가라든지 모든 지역의 상인들 입장에서 볼 때는 인터넷 상에서 물품이 거래되는 이런 상황 속에서 관에서 마저도 계속 이런 행사를 하시면 제가 보기에는 지역의 상권은 더 계속 죽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지역주민들과 연계를 해서 추진계획에 보시면 기존단체 외 5개 기초단체 추가 이런 것을 자꾸 넣어 가지고 모든 분들이 바쁜 과정속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단체장들은 괜찮은데 그 밑에 있는 단체 회원들의 입장에서는 참여하기가 어려운 현실적인 것을 고려해 주시고요, 그것을 파악해 보시고, 이번에는 이렇게 하시더라도 다음에 설 때나 추석 명절 이럴 때는 이런 측면보다는 양천구에 재래시장이 만약에 5개든 7개가 있으면 그 분들하고 연계를 시켜주고 그 분들끼리 하는 것만 어떻게 보면 총괄하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제가 볼 때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재래시장 환경개선 사업을 보시면 제가 목2동하고 목3동의 재래시장 승인 나는 것을 그 동안 중소기업청에서 하는 내용하고 아마 과장님을 계속 뵌 상태에서 이것을 집중적으로 제가 공부한 상태에서 봤을 때는 지금 여기 목4동시장하고 경창시장, 신영시장 이 3개가 있는데 이 시장에 아케이트를 설치하고 뚜껑을 씌우고 간판을 설치하는 모든 게 중소기업청에서 돈이 나오기 때문에 구에서 10몇%, 자부담 10% 이렇게 해서 추진을 하다보니까 한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 개개인이 볼 때는 그 자체도 벅차다고 봅니다. 또 시장 상인하고 건물주하고의 관계 이런 것 때문에 또 승인을 다 받아야 되고 50% 이상은 승인을 받아야만이 이런 공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제가 과장님께 한 번 여쭤보는데요, 국비 60%, 70% 돈이 나오는 이 비용이 꼭 아케이트를 씌우고 이런 시설물을 해야 요청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지금 목3동시장 이번에 승인 난 것을 보면 간판이라든지 가로정비 같은 게 건물주하고 상관없이 상인하고 우리 구하고 직접 연계가 되어서 바로 간판을 정비한다든지 이런 것은 제가 볼 때는 가능하다고 느끼는데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이게 법적으로 가능한 부분인지 그런 것을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