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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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박정례 의원 발언

171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10-07-21

박정례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주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제6대 안양시의회가 개원되어 훌륭하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사환경위원회 구성에 오늘 보건소와 구청 및 동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처음으로 받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5대 의회 기간동안 우리 위원회의 의견과 충고를 적극 반영하여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주신 보건소장님과 구청장님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직원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를 격려드립니다. 앞으로 4년 동안에도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과 합심해서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은 만안·동안구보건소와 만안·동안구청 및 31개 동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업무보고의 목적은 제6대 안양시의회 출범을 계기로 금년도 시정의 주요 업무를 중간 점검하고 시정할 것과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는 금년도 시정의 주요 사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동안구보건소장님을 겸임하고 계신 허범행 만안구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더불어 간부 공무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더우니까 상의는 벗으시고 편안하게 하셔도 되겠습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만안구보건소장 허범행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권주홍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6대 시의회의원으로 당선되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과 지원을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학봉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신정이 의약관리팀장입니다. 최달순 건강관리팀장입니다. 신정원 지역보건팀장이 되겠습니다. 김인자 모자보건팀장입니다. 최순래 질병관리팀장이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만안구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네, 권용호 위원님.

권용호위원

지금 만안보건소장이 간부 공무원 소개를 했는데 지금 동안구보건소장이 결원이 되어 있는 거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렇죠.

권용호위원

지금 겸직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4월 1일부터 겸직하고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러면 간부 공무원은 같이 소개하고 보고하면 어떤가 싶어서.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동안구보건소는 만안구보건소가 끝난 후에 그때 보고드리면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려고.

권용호위원

그러면 따로따로 하시는 겁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권용호위원

그러면 이해합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10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 주요업무보고서(만안구보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보고 중지)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허범행 소장님! 업무보고에 보면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계시거든요. 핵심만 해 주시고 자료에 나와 있기 때문에 사업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시면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핵심만 해서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알겠습니다. (보고 계속) 2010 주요업무보고서(만안구보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보건소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동안구보건소 주요 업무는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만안구보건소 업무보고를 했기 때문에 만안보건소와 중복되지 않는 사업만 보고해 주십시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알겠습니다. 현재 동안보건소장이 공석에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과 함께 직원 동료들과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동안구보건소 역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주준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유선희 의약관리팀장입니다. 한영자 건강관리팀장입니다. 김명숙 지역보건팀장입니다. 신경희 모자보건팀장입니다. 이인숙 질병관리팀장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1페이지에서부터 11쪽까지는 유인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 주요업무보고서(동안구보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양 보건소에서 보고드린 사업들을 계획대로 내실 있게 추진해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 등 보건 향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건강한 시민, 따뜻한 안양”을 위해 항상 지역 주민들에게 웃음을 주는 행정, 열린 보건소 또한 건강 네비게이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허범행 만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종걸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박종걸입니다. 먼저 안양시 제6대 시의원으로서의 당선과 등원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양시의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주홍 보사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롭고 힘차게 시작하는 제6대 시의원님들과 더불어 더욱 자랑스럽고 시민에게 사랑 받는 건강하고 따뜻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만안구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우계남 복지문화과장입니다. 심현 환경위생과장입니다. 김철진 안양1동장입니다. 문교영 안양2동장입니다. 목진선 안양3동장입니다. 이근무 안양4동장입니다. 조정환 안양5동장입니다. 김병학 안양6동장입니다. 권광만 안양7동장입니다. 홍삼식 안양8동장입니다. 강병권 안양9동장입니다. 7월 21일자 건설방재과 재난예방팀장에서 승진되었습니다. 최영인 석수1동장입니다. 곽수창 석수2동장입니다. 구겸회 석수3동장입니다. 정영오 박달1동장입니다. 이엽 박달2동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해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0 주요업무보고(만안구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330여 만안구 공직자들은 주민에게 한발짝 더 다가서는 열린행정을 구현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시민이 건강하고 따뜻한 안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박종걸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만기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만기 구청장님! 하실 때 만안구에서 상세하게 보고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핵심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동장님한테 묻고 싶은 게 있는데.

권주홍위원장

이따 기회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이따 기회있습니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잠깐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관계상 지금 동장들 입장해서 좌석을 정돈한 다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안구청장 전만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구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의신 복지문화과장입니다. 김경수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정영길 비산1동장입니다. 이융희 비산2동장입니다. 윤종형 비산3동장입니다. 김길순 부흥동장입니다. 최영규 달안동장입니다. 박의신 관양1동장입니다. 권인진 관양2동장입니다. 손태정 부림동장입니다. 이해홍 평촌동장입니다. 김남수 평안동장입니다. 원정희 귀인동장입니다. 길정순 호계1동장입니다. 김정수 호계2동장입니다. 조정윤 호계3동장입니다. 최동순 범계동장입니다. 유덕규 신촌동장입니다. 김칠성 갈산동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항상 시정 발전에 혼신하여 주시는 6대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권주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0 주요업무보고(동안구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동안구는 주민과 소통하는 또 시민과 함께 하는 구정을 만들어 행복한 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전만기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주민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주민센터의 경우 내용이 대동소이하고 31개 동에 대한 업무보고를 다 받기가 어려운 만큼 양쪽 구에서 1개 동씩만 받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개 동주민센터에 대해서만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만안구 14개 동을 대표해서 안양8동 홍삼식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삼식

홍삼식안양8동장

안양8동장 홍삼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사환경위원회 권주홍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최일선 기관인 동 행정 발전을 위하여 깊은 애정과 남다른 관심을 갖고 지원과 적극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안양8동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0 주요업무보고(만안구청 14개 동주민센터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안양8동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안양8동 주민 화합과 주민들이 어렵고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수시로 파악하여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3차 회의 부록 참조

권주홍위원장

안양8동 홍삼식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안구 17개 동을 대표해서 평촌동 이해홍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홍 동장님! 동의 보고를 했고 업무보고서에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께 핵심만 해 주셔도 자료에 나와 있기 때문에 알 것 같습니다.
해홍

이해홍평촌동장

네, 알겠습니다. 평촌동 이해홍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권주홍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평촌동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0 주요업무보고(동안구청 17개 동주민센터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앞으로 “따뜻한 안양, 건강한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3차 회의 부록 참조

권주홍위원장

평촌동 이해홍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정웅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웅

안정웅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업무보고에 앞서 상임위원회 소관 공단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노병인 본부장입니다. 한성석 수영장팀·체육관빙상장팀장입니다. 안병부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정창훈 석수체육공원팀장입니다. 한상일 호계체육관상가팀장입니다. 먼저 6대 지방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주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010년도 상임위원회 소관에 대한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0 주요업무보고서(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며 저를 비롯한 공단 임직원 전체는 시민들에게는 행복을, 시민들로부터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신명을 바쳐 일을 다할 것을 다짐드리며 의회 발전과 위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안정웅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일괄질의 후 답변을 듣도록 하되 미흡한 부분 또는 추가 사항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에 질의나 당부하실 말씀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송현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장시간 업무보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리하기는 했는데 업무보고가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질의할 게 정리가 잘 안 됐는데 그러면 업무보고된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는 동안보건소하고 만안보건소인데 동안보건소는 14쪽이고 만안보건소는 12쪽 관련된 내용이거든요. 똑같은 내용들이 있어가지고 제가 어떤 분

권주홍위원장

보건소장님이 한 분이시니까.

송현주위원

네, 질의드립니다. 거기 보면 지역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이 나와 있는데요, 보건소는 이제는 더 이상 가난한 사람들이나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 곳이 아니라 공적 영역에서 안양시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혈압, 당뇨 이런 것 같은 성인병 예방을 통해서 미래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곳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거기 보면 찾아가는 건강강좌 또 경로당 건강증진교실 등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제가 제안드리는 겁니다.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주민센터마다 간호사 한 명씩을 배치해서 지금 일자리 창출 때문에 굉장히 고민들 많이 하고 있는데 31개 동이니까 31명의 좋은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또 지역주민 밀착형 그런 지역특화사업을 할 용의가 없으신지 질의드립니다. 두 번째도 동안보건소 16쪽, 만안보건소 14페이지에 금연클리닉 운영 관련 질의드립니다. 이제는 흡연 문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을 위협하는 아주 중요한 사항인데요,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흡연자 상담관리 자료를 분석해서 남녀 특성에 맞는 금연 교육 및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현재 흡연자 등록 상담관리를 하고 계신데 등록된 사람들 중 남성, 여성이 몇 명인지 또 그중에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은 남성, 여성 중에서 누가 더 금연에 성공하고 있는지 그 자료 있으면 설명해 주십시오. 또 하나는 중고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교육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걸 초등학교까지 확대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방교육은 흡연을 하기 이미 이전 한참 전부터 그 교육이 진행돼야 그 효과가 있다 라고 저는 상담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경험한 거거든요. 확대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질의드립니다. 세 번째 질의는 동안보건소 14페이지, 만안보건소 14페이지 출산 친화적 기반 조성 관련 질의합니다. 일단은 사업 제목이 참 마음에 듭니다. 출산 장려를 위한 조성 이게 아니라 그래도 출산 친화적 기반 조성이라고 이렇게 사업명을 하셨는데 제가 여성으로서 볼 때 사업명이 참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출산이 지금 사회적 이슈인 상황에서 인근 시와 비교할 때 출산 친화적 기반 조성을 위한 예산이 어떤 수준인지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고요, 이것과 관련해서 난임부부를 지원하는 특히 아이를 원하는 부부를 위한 매우 적극적인 지원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원 대상은 누구이며 혹시 지원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지원을 통해 출산이 성공까지 이어지는, 제가 보면 전부 다 성공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성공률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결과도 저희가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시민의 예산이 투여되는 것이니까. 그런 자료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하나 지금 출산 축하용품이 지원되고 있거든요. 제가 지역에서 많은 얘기를 들었는데 일단은 그 내용물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이건 좀 이따 추가 질의하고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수고하십니다. 복지문화과장 박의신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보건소 소장이 동안·만안 두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안보건소장이 공석인데 여기에 대한 민원이나 공석으로 인해 업무 처리 공백은 이상이 없는지, 이상이 없다면 사후 계획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고 모두들 다 알고 있는 신종플루요. 예방 차원에서 예방주사 구입한 약은 다 소진했는지, 본 위원이 알고 있기에 많이 남아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남아있으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리고 모든 행정은 수요 공급을 잘 파악하고 분석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지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자료 제출 부탁드립니다. 만안구 3쪽에 보면 기본현황에 정원 30명, 현원 31명으로 되어 있어요. 인건비 절감 부분에서 한 명을 쓰지 않는데 왜 한 명을 더 쓰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과장님께 다시 질의하는데 만안구보건소는 안양6동에 있고 또 진료소가 박달동 한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수동 주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멀고 지리적으로 접근하기기가 병원보다 복잡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타 지역보다 차후 인구가 석수동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석수동 진료소 만들 생각은 없는지요?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지금 의회에 처음 나오셔서 질의하다 보니까 복지문화과가 아니라 보건소장님이 답변하셔야 될 질의 내용 같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정례위원

박정례 위원입니다. 만안보건소에 대해서 24페이지인데 임신 출산 친화적인 기반 조성에 대한 사항입니다. 저출산과 관련해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정책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십니다. 난임부부 지원 부분도 있고 인공수정에 75명을 했다고 하고 체외수정을 42명을 했는데 그에 따른 난임부부를 위해서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그리고 그 이후에 체외수정을 하고 해서 임신을 하신 분이 몇 분이나 계시는지 혹시 보건소에 자료가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 이런 시술을 희망하는 저소득 가정에 희망자가 얼마나 많이 밀려있는지, 현재 우리 시에서 아기를 한 명 낳으면 50만원 준다고 했는데 정말 참 안타깝습니다. 어떤 여성들이 아기를 낳겠습니까? 교육비 너무 힘든데. 그런 것을 조금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 영세 가정들이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지 그것도 답변을 해 주시고 두 번째로 지역특화사업 건강행태 개선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평생 건강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운동 처방도 해 주시고 그러는데 운동처방을 5천 30명을 하셨다고 하는데 건강증진교실은 7천 791명을 했다고 그러시고 많은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는데 보건소 시설과 각종 검사를 받는 주민은 모두 무료로 하고 있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만약에 건강검진 그런 것 해 주시는데 돈을 받는다면 1인당 얼마를 받고 있는지도 답변해 주시고 혹시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헬스나 운동기구 이용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분만 되어 있고 정말 어렵고 정작 운동 처방이나 그런 걸 받아야 될 분이 혹시 받지 못하고 있지는 않는지, 제가 만안구에 듣기로는 기존에 하던 사람들이 몇 년씩 계속 한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줄을 서서 기다리고 대기표를 받고 접수를 해서 몇 달 끝나면 또 한다는데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그런 혜택의 길이 돌아갔으면 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역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에 드는 예산이 연중으로 해서 얼마나 드는지 그것을 질의드립니다. 답변해 주시고 그다음에 한 가지 더하겠습니다. 동안구청 비산1동장님께서 여쭙겠습니다. 제가 이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각 동은 거의 엇비슷하게 대동소이한 사업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유독 제 눈에 들어오는 것이 ‘마실길’이라는 게 눈에 들어 왔어요. 제가 옛날에 시골에 살면서 어머니가 “마실 갔다 올게”. 그러는 말씀이 ‘마실길’이라는 길 자체가 굉장히 정이 드는 그런 제목이라서 제가 그걸 유심히 읽어봤었는데 그래서 제가 이 업무보고 자료를 보고 그 현장을 한번 가봤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서 작은 오솔길에 불과한 산길을 다듬어서 ‘비봉산 마실길’이라는 이름을 써서 정을 느끼는 그런 사업을 하셨습니다. 비록 거리는 1.2킬로라고 하지만 주민들이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면서 걸을 수 있는 길이라서 아주 인상 깊게 봤습니다. 또 밤길을 가기 위해서 어두운 태양광 가로등도 세워 두셨고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해서 참 감명을 받았습니다. 마실길을 만드는데 동 주민들과 사회단체 회원들로 했다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본 위원이 듣기로는 태양광 가로등을 재료만 사가지고 직원들과 사회단체장님들 그런 분들이 같이 직접 만들어서, 태양광 가로등 하나를 세우려면 300이 드는데 직접 재료만 사다 만들어 세워서 한 100만원 정도로 했다고 그러는데 동장님의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좋았고요, 앞으로 비산1동 동장님께서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특화사업을 또 생각하고 있는 어떤 사업이 있는지 그걸 답변을 해 주시고 마실길을 만들 때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주민들과 사회단체장님들의 힘을 합해서 했다고 그러는데 혹시 희망근로와 공공근로자들도 마실길을 만드는데 같이 협력을 했는지 답변해 주시고 마실길을 전부 다 만드는데 예산이 총 얼마나 들었는지 그것도 답변해 주시고 각 동마다 많은 사업들을 하고 계신데 거의 비슷비슷한 사업이었습니다. 비산1동 마실길이라는 이름이 제가 얼른 마음에 와 닿아서 동장님께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박정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박종걸 만안구청장님 또 전만기 동안구청장님 또 안정웅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허범행 만안보건소 또 동안보건소 소장님 뒤에 계신 과장님들 또 팀장님들 업무보고 준비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허범행 만안보건소장님은 동안구보건소까지 업무를 챙기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몇 가지만 간단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허범행 보건소장님한테 간단한 질의하겠습니다. 안양이 유사시에 심야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지, 심야 약국을 운영했을 때 문제점이 뭐고 현재 운영하고 있다면 몇 군데의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지 그 부분을 답변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양 구청장님한테는 만안구는 예산이 697억 8천 100만원이고 동안구는 674억 9천 600만원입니다. 여기에 상반기에 조기집행을 했는데 사업별로 조기집행한 내역과 상반기 조기집행으로 인해서 하반기 사업을 하는데 지장이 없는지 그 부분을 답변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동안구 위생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만안구에는 건강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해 가지고 자동차 배출가스 상설단속반 운영해 가지고 실적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동안구에는 보면 환경오염 측정장비를 현재 대기 쪽에는 4대를 보유하고 있는데 동안구에는 단속 실적이 없는지, 특히 매연 부분에 대해 단속한 실적과 거기에 대한 조치내역을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정웅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한테는 질의보다도 당부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2006년도 4월 달에 인라인롤러경기장를 한 후에 그동안, 물론 세계인라인선수권대회를 유치를 한 것이 지방자치시대에 안양시를 널리 선전하는데 기여를 했다고는 보지만 2006년도부터 지금까지 운영 활성화 방안 측면에서 모든 계획이라든가 추진은 했지만 아직까지도 지금 운영 활성화는 현재 활발하지 못하지 않느냐, 지금 18페이지의 경영실적을 보면 연간 목표가 2천 368만원이고 실적이 1천399만 2천원입니다. 달성으로 보면 수치상으로 보면 59.1프로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수치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인라인 롤러경기장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현재 연간 2천 368만원의 목표 수입을 잡는다는 것은 투자 대비해서 뭔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 보면 활성화 방안으로써 2010년 4월 20일날 많은 방안을 토론을 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향후 계획에 보면 월정기 이용권 대상자 무료 강습 확대 실시 등등 여러 가지 향후 계획이 있는데 저희가 금년 4월 달에 임시회할 때 체육시설 이용료에 대한 인하 조례를 했죠. 그때도 본 위원이 종합운동장의 잔디 사용료라든가 인하하는 부분 여러 가지 조례를 할 때 인라인롤러경기장만큼만 시설 이용료를 조례상에 인하를 안 했어요. 그때 체육청소년과장한테 포괄적으로 이 부분도 검토를 해봐라. 안양시에 2천 368만원의 수입이 없어도 재정에 큰 문제가 없다. 그럴 바에는 62만 시민이 인라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찾아서 시민의 건강 증진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조례 개정 때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부서인 체육청소년과와 협의를 해서 이용료를 낮춰서 인라인롤러경기를 사랑하는 많은 동호인들이 이용한다면 오히려 그게 활성화가 되고 또 시민이 인라인롤러경기장을 그동안 왜 막대한 돈을 들여서 큰 인라인경기장을 만들어 놨는가, 라는 그러한 질타보다도 더욱 호평을 받지 않겠느냐, 이런 방안을 이사장님께서는 강구를 해보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그다음에 더불어 박정례 위원께서 비산1동 마실길이죠. 저도 이 길을 등산객들이 하도 그 길을 잘해놨다고 해서 그 길을 두 번을 가봤습니다. 정말로 동장님 한분의 생각으로 정말 시민이 그 길을 걸었을 때 안양시에 대한 이미지와 또 건강을 생각할 때 다시 한 번 정영길 동장님에 대한 아이디어 또 동장님과 더불어서 사회단체 또 주민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칭찬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지금 현재 모든 동이 희망근로사업으로 해가지고 꽃길이니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해왔지만 사후 처리를 하기 위해서 비산1동 같은 경우는 희망봉사회라는 것을 지금 17명으로 봉사단을 발대식을 해가지고 계속 그 사업 또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1개 동의 동장님들도 나름대로 현재 희망근로사업 한 부분을 사후관리를 잘하고 있겠지만 비산1동과 같이 희망봉사회를 발대식을 해서 꾸준하게 그 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비산2동에는 사회단체 생일축하카드를 전달하고 있고 또 비산3동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장학금 조성을 해서 어려운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고 부흥동 같은 경우는 부흥동 육교가 좁은 공간이었는데 이번에 희망근로사업에서 부흥쉼터를 조성해 가지고 동사무소를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흡족하게 그 쉼터에서 쉬고 갈 수 있도록 또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것을 봤을 때 31개 동의 동장님들이 일선에서 솔선수범해서 일을 했을 때 바로 그게 62만 시민이 만족을 하지 않겠느냐, 특히 최대호 시장님의 슬로건이 “건강한 시민, 따뜻한 안양”을 만드는데 하나의 밑바탕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31개 동장님들 다시 한 번 일선에서 수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곽해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 위원입니다. 만안구청장님하고 동안구청장님께 함께 질의하겠습니다. 안양 예술공원하고 안양9동 삼막동하고 비산3동 같은 데 하절기에 그 주변을 가 보니까 하천에서 고기 구워 먹고 술 마시고 노래하고 이러는데 그 주위의 교통 문제하고 청소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 좀 답변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석수1동 같은 경우는 안양시 면적의 약 18프로 되거든요. 만안구의 약 30프로 되고 또 석수2동 같은 경우는 인구가 안양에서 최고 가는 3만 3천 되고 그리고 안양9동 같은 데는 병목안 같은 데가 골짜기가 있고 관양1동 같은 데는 인구도 많지만 면적도 넓잖아요. 이런 데는 소형차가 하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고 차가 없을 경우에는 지금 직원들이 자기 차를 끌고 다닙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최소한 동에다 유류비 같은 것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고요, 끝으로 허범행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5페이지에 기구표 보니까 4급은 아직 없고 5급이 하나 있는데 5급은 누구를 지칭하는지, 업무보고에는 참석 안 해도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곽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권용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올해로써 1991년도에서 풀뿌리 민주주의가 부활한 지가 어느 덧 20년이 되는 성숙된 그러한 민주주의의 꽃이 봉오리가 피는 그런 해인 것 같습니다. 안양시도 어느 덧 민선 5대가 출범하고 또 안양시의회 6대 의회가 개원됐습니다. 우선 보사환경위원회 권주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또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박종걸 만안구청장님과 전만기 동안구청장님, 허범행 보건소장님 또 안정웅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과 각 구청의 과장님들 또 31개 동장님들과 같이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한가족이 돼서 매우 반갑습니다. 이런 계기로 해서 성숙한 민주주의가 더욱더 발전돼서 안양시의회와 안양시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세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안타까운 일인데요, 지난번 2010년 166회 업무보고 때도 숱하게 말씀드렸고 또 2009년도 넘기면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분명히 몇 번을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행정이 시정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만안보건소와 동안보건소를 허범행 소장이 겸직하고 계시는데 시민들이 건강에 대해 상당한 요구와 수요가 큰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동안보건소장을 결원으로 놓고 보건행정을 하고 있는지, 안양시가 행정이 돌아가는 건지 이게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허범행 소장께서는 물론 최종 결정권자, 인사권자는 따로 있겠지만 겸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동안보건소에 결원이 되면서 어떤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지, 어떤 업무 폭주가 되어 있는지 또 지금 민원이 어느 정도 접수되고 있는지, 향후 계획이 뭔지를 보건소장이 겸직 소장으로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는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뭐가 문제냐면, 만안보건소와 동안보건소의 임시계약직 이쪽에 보니까 만안보건소는 정원에서 무기계약이 4명, 업무대행이 8명 그래서 12명이에요. 그나마도 지금 돌아가는데 인구가 26만 3천이에요. 시의 42프로고 동안보건소는 인구가 35만 3천 637명해서 시의 57.3프로예요. 그런데 무기계약과 업무대행이 8명이에요. 편차가 네 명 나왔죠. 지금 인구가 9천 530명 무려 1만명 차이 나는데 인구 대비 보건소 비율을 맞춰야 되는데 지금 공무원 일인당 만안구, 동안구의 인구수가 보통 8~900명인데 1만명이 넘는데 실지 이게 적다면 동안보건소의 보건행정이 매끄럽지 않게 돌아갔다는 결론을 추이할 수 있다는 얘기죠. 이것에 대해서 만안과 동안구가 인구 편차가 무기계약직과 업무대행직 네 명이 편차 나는 이유를 보건소장은 설명해 주시고 세 번째로 위원장님! 이것은 잠깐 일문일답으로 하고 넘어갈 소지가 있으니까 하나만 정리하겠습니다. 잠깐만 양해 좀 해 주세요.

권주홍위원장

짧게.

권용호위원

네. 혹시 동안보건소에 이주나 씨라고 계약직인가 어떤 의사가 있습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어떤 직이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계약직 의사로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계약직 의사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권용호위원

언제 뽑았습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이분이 2009년 11월 20일부터 지금까지

권용호위원

소장님, 좋습니다. 이렇게 하시죠. 지금 이게 질의 시간이니까 그분 계약하실 때 서류와 이력서와 그분에 대한 민원이 발생된 것을 제출해 주시고 그 후에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권용호위원

보건소장님한테는 그렇게 넘어가고 그다음에 구청장님께 한 가지씩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것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고 박종걸 구청장님께 아마 업무보고를 특수시책에 의해서 잘하셨는데 대기·소음 민원 One-Day 처리라고 특수시책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부연설명해 주시고 본 위원은 안양이 분지형으로 소음, 대기보다 지금 황사 현상이 굉장히 심하게 깔려있는데 레미콘공장이 지금 유독 8개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 어떤 조치를 해서 간부 공무원에게 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전만기 구청장께서는 17쪽과 18쪽에 보면 노인복지 여가사업에서 노인 일자리와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5개 사업에 138명에 8천 900만원을 들였는데 이 노인 일자리사업 좀 설명해 주시고 이것은 구청장이 힘드시면 담당 복지과장님이 설명해 주시고 18쪽에 사회복지 대상자 통합조사·관리가 있는데 사회복지 말고 지금 여기에 잡히지 않는 차상위계층,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계층은 지금 어떻게 통합조사·관리하고 있는지, 특히 차상위계층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가로 이것도 보건소에 던져야 될 얘기인데 소장님이 두 군데 업무를 하시다 보니까 아마 굉장히 힘드실 거예요. 허범행 소장님의 만안보건소, 동안보건소 두 가지 업무에 대한 것은 제가 칭찬의 박수를 드리지만 이게 어차피 업무보고다 보니까 다시 한 번 정리해 보면 지금 기존에 있는 업무보고서를 제가 다 꼼꼼히 살펴봤는데 지금 시대 흐름은 대한민국이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1위예요. 매일 신문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이 컴퓨터 인터넷 중독에 시달리고 있어요. 부모님들의, 어머님들의 가장 고민거리가 그거예요. 그것 행정사무감사 때 업무보고 때 숱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업무보고에는 그런 자살률에 대한 예방 프로그램, 인터넷 중독을 어떻게 하겠다든가 정신보건에 대해서 이런 게 없어요. 이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기존에 매일 똑같은 행정의 반복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대에 맞는 보건행정이 바뀌어야 되고 복지가 바뀌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왜 자꾸만 그런 자살률 예방에 대한 프로그램이라든가 인터넷 중독이 왜 빠졌는지 아니면 166회 때 업무보고로 그냥 대체할 것인지 그것에 대한 것도 보건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정례 위원님 추가 질의 있으십니까?

박정례위원

네.

권주홍위원장

박정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안정웅 이사장님께 질의합니다. 제가 이것 정말 몰라서 그렇고요, 저에게 주민으로부터 민원이 들어온 사건이라 이걸 질의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재선 위원님들은 다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초선이다 보니까 아는 사항도 없고 또 사실은 겁도 좀 먹고요. 재선이 되면 겁이 안 나는데 겁도 좀 먹고 그렇습니다. 이해를 하시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수영장 문제에 있어서 안양 수영 선수들이 안양에서 연습을 못하고 수원시로 간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게 어떻게 된 거냐”고 저 보고 민원인이 물어보는데 제가 전혀 모르잖아요. 그래서 “죄송합니다. 아직 업무보고도 안 받고 해서 잘 모르는데”, 한참 전이에요. 한 일주일 전이에요. 그래서 “업무보고 받을 때 어떤 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때 제가 업무보고를 받아보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해놓고 왔는데 왜 안양 수영장에 안양 선수가 안양에서 연습을 못하고 수원으로 연습을 하러 가야 되는지, 저는 수원으로 가는 것도 몰랐는데 민원인이 그렇게 저한테 제기를 해 와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답변을 해 주시고 그게 길면 서면으로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추가 질의를. 송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보건소 소장님께 마지막 하나 질의하겠는데 동안보건소 15쪽에 보면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현재 호계3동에 난치병센터 희망세움터가 있는 것 아십니까? 제가 질의 일단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민간 영역에서 설립된 난치병센터에 있는 아동들과 어떤 네트워킹이 되어 있는지, 지원하고 있는 게 있는지, 있으면 이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질의는 만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9쪽에 보면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 관련된 사업이 있는데요, 요즈음에 아동 성폭력 사건이 많이 발생하면서 제가 현장에서 듣기로는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놀이터나 학교에서 어린이지킴이로 활동하시는 노인들이, 어르신들이 많은데 그 지킴이 활동을 위해서 교육이 선행되어지고 있는지, 만약에 선행되고 있다면 어떤 내용의 교육이 진행되어지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동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아까 조금 전에 권용호 위원님께서도 공무원 수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6쪽에 보면 동별 인구수하고 공무원 수가 동 단위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동별 인구가 적게는 1만 2천여 명에서 많게는 3만명까지 지금 거의 한 2만 8천여 명까지 그런 동이 있는데 근무 공무원 수는 8명에서 13명까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있어야 될 공무원 수를 제외하고 최소한 일인당 주민 서비스를 위한 주민 수가 1천 이상 지금 차이가 나는데 현재 이렇게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 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10쪽에 주민센터 운영하고 관련된 건데 청소년공부방 관련 질의입니다. 동안구에만 지금 14개의 청소년공부방이 있고 좌석 수를 보면 50석에서 100석까지 되어 있습니다. 지금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청소년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지와 현재 제가 지역에서 들은 얘기로는 성인들이 취업공부, 요새 재취업 때문에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부할 수 있는 곳을 필요로 하는데 현재 동안구만 해도 호계도서관하고 평촌도서관이 있는데 그 열람석이 부족한 것은 구청장님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얘기도 나오고 신축 얘기도 나오고 그러는데 그것보다도 먼저 이렇게 청소년공부방을 성인들한테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34쪽에 특수시책으로 친환경 도시농업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는 데요, 지금 보면 공무원 일인당 주민 수가 거의 1천명 가까이 되는데 사업내용은 좋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의 주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그리고 현장에서 보면 희망근로사업에 노인 일자리를 만드는데 일자리가 없어서 대개 공무원들께서 고민하시더라고요. 쓰레기 줍는 것은 하지 말라고 그러고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다고 그러시는데 일자리가 예를 들면 지역공동체사업으로 이 채소 가꾸기사업을 조금 확대해서 어르신들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공무원들은 이 사업에서, 모르겠습니다. 공무원들이 좋아서 이 사업을 하시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역의 지역공동체사업으로 채소 가꾸기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온 채소를 복지관에 배달해 주시고 이런 것은 정말 괜찮은 사업 같은데 그럴 의향이 있으신지 이따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시설관리공단 안정웅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9페이지에 야외수영장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외부 사람도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양시민이 아닌 타 지역 사람은 얼마나 오는지, 안전요원은 제대로 되고 있는지, 1일 평균 현황을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안구청장님께 질의하는데요, 11페이지에 청소년공부방 14개소가 있어요. 그런데 상근자가 70만원, 보조자는 2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기본임금에도 미치지 않는데 인상할 계획은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안양9동 동장님께 질의합니다. 이것도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질의합니다. 며칠 전에 독거노인이 돌아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장제비는 어떻게 하셨는지, 초상은 잘 치렀는지,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가족이 없는 경우 상주역할을 동장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셨는지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6대 의회 와서 첫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초선 의원님들이 궁금한 부분도 많이 있을 수 있고 그러나 나름대로 공부를 하셔서 질의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특히 초선 의원님들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는 핵심적이고 정확하게 답변을 해 주시고 전만기 동안구청장님, 사실 안양시의 복지 전문가이셨고 복지를 위해서 62만의 책임을 지고 가시다가 동안구청장님으로 가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각 동의 특수시책, 복지,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행정, 찾아가는 복지행정 여러 가지 틀은 바뀌어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안구청장님으로서 현장에 가면 어떻게 보면 시장은 전체 62만의 정책을 만들어 내겠고 현장에서 책임을 지고 관리·감독하고 현장을 찾아야 될 구청장님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느 구청장님보다도 전만기 구청장님께서는 복지하면 동안구는 행복한 동안구의 저소득층, 장애인 그리고 관련된 부분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으리라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동안 구청장님으로 근무하시면서 어떠한 복지정책을 펼치셨는지 그리고 31개 동장님들이 계십니다마는 이 책자에 보면 다양한 복지정책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부서에 지금 복지사가 있고 주민생활팀장이 있습니다. 과연 동장님들이 그 복지행정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회의를 통해서 확인한 적이 있는지, 어떠한 정책들이 복지행정에 대해서 건의된 부분이 있었는지 그리고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구청장님으로서 현장행정을 어떻게 하셨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안구의 박종걸 구청장님께 건축의 최고 행정을 펼치시다가 만안구로 가셨습니다. 만안구는 재건축, 재개발, 주거환경개선, 뉴타운으로 해서 주민들이 찬반으로 갈려져있는 가운데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행정을 하시면서 이러한 사업들 정말 민원의 현장들 어떻게 점검을 하셨고 안양시를 따뜻한 안양을 만들고자 하는 최대호 시장님의 목표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만들기 위해서 구청장님의 역할이 그동안 무엇이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허범행 소장님께는 지금 양 보건소를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을 보면 지금 보건소에서 이루어내기는 인력이 상당히 부족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모든 행정은 구와 각 동이 협력으로 만들어낼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 정책들을 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지역에서, 구에서 그리고 보건소에서 행정하는 일들이 여기에 있는 보사환경 위원들도 어떠한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지역에서 이루어져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봤을 때 보건소의 행정이 탁상행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봅니다. 저는 앉아서 할 게 아니라, 의원이 모르는데 누가 알겠습니까? 허범행 소장님께서는 이러한 많은 보건정책이 있으면서, 예를 들면 지금 노인보건센터가 있습니다. 센터가 있으면 각 동에 담당된 간호사가 있습니다. 간호사가 있으면 그 지역을 매일 방문을 합니다. 그러면 각 동에서 방문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인력이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동장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소외계층에 대해 간호사들이 방문한 결과를 동장이나 아니면 주민생활팀장이나 복지사가 어느 정도 협력체제를 갖추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고 항상 업무보고나 행정감사 때 각 동장님들은 열외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6대 들어오기 전에 정말 험난한 길을 통해서 이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시민들로부터 심판 받고 신뢰 받아서 이 자리에 있습니다. 동장님들에게 한소리하면 선거 때 떨어질까봐 못하는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안양시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지금 나름대로 각 동의 지역을 칭찬한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동장님께서 어떤 복지행정을 이루어내느냐에 따라서 복지행정이 해결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동안구의 비산3동 윤종형 동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참여 복지 구현해서 복지행정을 펼치신다고 그랬습니다. 과연 비산3동에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행정을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비전과 열정으로 펼치시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고 만안구의 안양2동 문교영 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동장님! 모니터로 보고 계시죠?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비스 실현이라고 되어 있고 진행을 하고 계십니다. 정말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행정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십니까?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5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걸 만안구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7분 회의중지

15시 15분 계속개의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박종걸입니다. 먼저 문수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반기 조기집행 사업별 집행내역과 조기집행으로 인해서 하반기 사업에 지장이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용 불안 등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서민 체감 경기 회복을 위해 조기집행을 상반기에 추진하였습니다. 재정 조기집행을 우리 구청에서 실시한 실적은 목표액, 그전에 저희 총예산액은 아까도 보고드린 대로 697억입니다. 그중에서 조기집행 목표액이 106억 5천 400만원입니다. 그런데 대상 중에 목표를 60퍼센트를 잡았거든요. 그런데 실적은 131퍼센트인 139억 9천 800만원을 집행해서 서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고 또 기업들의 기업 활동에도 기여를 했다고 평가가 됩니다. 시민의 불편과 직결되는 도로 유지 관리라든가 하수도 정비 또 각종 시설물 보수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사업비를 조기집행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무를 심는다든지 도로 보수, 하수도 정비 같은 것은 우기가 6월 중순부터 시작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평상시라도 그 이전에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밖에 사회보장 지원금이나 공공운영비 이런 것들은 조기집행에서 제외됐습니다. 작년에는 이것도 들어갔었는데 금년에는 그걸 과감하게 제외를 시켰고 그래서 하반기 예산 집행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연중 수시 하는 도로 유지관리비나 또 하수도 정비, 민원사항 하는 그런 것들은 그대로 연간단가계약에 의해서 그것은 진행을 해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단위사업은 거의가 끝났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드리고 이어서 곽해동 위원님께서 하절기 행락 질서 및 차량 유지비 등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만안구에는 여름철하절기에 행락지가 세 군데가 있습니다. 안양 예술공원하고 삼막골하고 병목안 등 세 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해마다 하절기 행락 질서를 확실하게 다잡기 위해서 8개 반 30명으로 대책반을 편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상황실이라든지 또 주정차 단속, 교통질서계도반 또 불법 노점상 단속, 하천, 살림, 취사단속 또 불법 영업행위, 불법 건축물 단속 또 산림이나 하천 등의 환경 정비 등에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 8월 달이 되면 저희 만안구 직원들이 많은 고생들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통질서에 대해서는 자율방범대 쪽에 위탁을 해서 2개월 동안 예술공원 쪽을 질서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7월 1일부터 지금까지 단속을 한 게 하천 취사행위 단속 8건, 불법 노점상 23건 그리고 교통질서, 불법 주정차 등 해서 110건에 대해서 단속 활동을 했습니다. 또 하천의 특성상 하천에 출입해서 거기서 미역 감고 거기 가서 물놀이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례나 제도적으로 지금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또 여름철 한철 물에 들어가서 시민들이 즐겁게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 제도적으로 막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다만, 하천 내 취사행위는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차량 유지비 및 소형 차량 구입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석수2동이라든가 안양9동, 석수1동 이런 쪽은 산지가 있고 범위가 큽니다. 그래서 비가 오거나 눈이 왔을 때 현장을 확인해야 될 그런 사항도 많고 또 설해대책 이런 것 할 때도 차량이 노후되고 낡으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양9동에는 이번에 상사업비로 해서 차를 한 대 구입을 해줬고 차량 유지비는 실무자들 의견 들어보니까 연간 35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동 여건에 따라서 하여튼 부족한 예산이나 또 향후 동별 차량 운행 실태를 파악해서 부족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형차 구입하는 것에 있어서는 현재 있는 차들이 수동으로 되어 있어서 여직원들이 오토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운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에 새로이 구입할 때는 자동변속기 차량으로 구입해서 업무 추진이 원활히 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노인 일자리사업 중에 어린이지킴이사업에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는데 참여 전후의 교육 여부와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만안구에서는 지난해부터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어린이놀이터 및 하굣길지킴이에 46명을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세 시간 주 4회를 그분들이 참여를 했었는데 교육은 일자리사업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제가도 직접 주관해서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최근 학교 내 어린이 성폭행사건 발생으로 어린이안전봉사단으로 지금 최대호 시장님 오셔가지고 확대 추진해서 안일초등학교 등 15개교에 학교별 네 명으로 60명을 배치해서 오후 한 시부터 다섯 시까지 학교 생활지도사와 협조하여 정·후문 등 학교 주변 순찰 및 출입자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참여자 교육은 금년 7월 13일 오후 두 시부터 세 시까지 만안구청에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 내용은 순찰 시 범죄 예방 관찰 방법 및 위험 방지시설 관찰, 어린이 안전사고 대응방법 등 근무 요령과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참고로 8월과 11월, 12월은 희망근로사업으로 배치해서 실시할 예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권용호 위원님께서 대기·소음 원데이 처리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관내의 도심권 재건축 또 재개발 등으로 대기·소음 민원이 날로 증가하는 실정에서 적극적이고 초동적인 1일 내 생활밀착형 민원 처리를 위해서 저희 구청의 특수시책으로 원데이 민원 처리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금년 6월말까지 접수된 환경 관련 민원 176건 중 152건을 하루 내에 처리를 했고 이 중 123건이 소음에 관련된 민원입니다. 건축공사 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 내지는 업소에서 하절기에 홍보 음악 이런 것들이 되겠습니다. 소음 발생원의 특성상 신속한 처리가 요구됩니다. 즉시 현장 출동해서 소음 측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에 주력하고자 하겠습니다. 그리고 레미콘 업체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안양시 관내에는 레미콘 업체가 총 7개소가 있습니다. 이 중 만안구에는 삼표하고 한일레미콘 두 개소가 있습니다. 레미콘 업체와 관련해서 주요 민원 사항으로는 비산먼지 발생 또 레미콘 차량으로 인한 통행 불편 또 공장 이전 요구, 이런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 환경보전과에서 지난해 11월 레미콘 제조업체 중점 관리계획을 수립해서 정기 및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업체 측에, 안양7동 애향로 주변이 되겠습니다. 주택지가 밀집되어 있는 그쪽으로는 통행 제한을 요청했고 또 구청에서는 비산먼지 억제시설 정상 운영 여부 또 도로 살수조치 확인 등 사업장 환경관리 실태를 수시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전대책은 인접한 타시라든가에 그린벨트 등에 집단 이주단지를 조성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마는 이 또한 제도적 또 기업의 경영상의 문제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끝으로 권주홍 위원장님께서 안양시지역이 도시 재생사업과 관련해서 특히 만안구에 재개발, 주거환경사업, 뉴타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이에 따라 주민의 찬반이 나눠져서 민원이 끊이지 않고 또 갈등과 반목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떤 점검을 하고 있고 또 최대호 시장님의 시정방침인 따뜻한 안양 만들기를 위한 구청장의 역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안양은 도시의 생성이 산업화, 도시화되면서 1970년대, 80년대에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단독주택지로 개발이 된 게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의 주택정책을 하면서 1980년대 중반쯤에 단독주택지에 다세대, 빌라, 연립주택 이런 것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주거 환경이 아주 열악해졌고 또 그에 따라 20년, 25년이 지나다 보니까 건물도 낡게 되고 그런데 그것을 그대로 뒀을 때 스스로 내식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단독주택에 1층 주차장 빼고 이렇게 하다보면. 그래서 도시의 기능도 지속가능하게 살려야 되고 또 개인들의 재산권 보호도 해야 되고 또 주거 환경도 쾌적하고 편리하게 삶의 질을 높여줘야 되는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도정법이나 도촉법에 의해서 재건축, 재개발, 뉴타운 이런 사업들을 사업지로 선정하게 된 배경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각자의 처해진 입장, 개별적으로 어떤 집은 지금 현재 건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세를 받아서 지금 안정적으로 삶을 살고 있는데 그런 분들은 변화가 싫고 이대로 살기를 원하고 또 어떤 연립주택이나 빌라 오래된 서민들은 이 사업을 빨리 해서 새로운 주거공간을 갖고 싶어 하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도시를 전반적으로 크게 잡아서 했을 때 기반시설 공원이나 도로 이런 부분들도 확충을 해나가면서 도시도 살리고 또 주민들의 주거도 안정을 해야 될, 환경을 바꿔줘야 될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각자의 재산권 내지는 재산을 가지고 있는 정도가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반대하는 분들 목소리도, 제가 주거환경사업도 해봤습니다마는 보통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변화를 싫어하고 또 노인층들은 그렇게 변화를 좋아하지 않거든요. 지금 세를 받아서 잘 먹고 살고 있는데 왜 이걸 바꿔서 여러 가지로 불편하게 하고 어렵게 하느냐, 그래서 그런 분들에 대해 이해와 협조가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고 또 반대하신 분들은 굉장히 반대쪽의 논리를 가지고 말하자면 여러 사람들의 호응을 얻어내서 끝까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제가 구청장으로 있으면서, 제가 또 실무 국장을 했었기 때문에 여러 사업도 해봤고 누구보다도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각 동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통해서 지속적인 올바른 이해를 구했고 또 열린 구정의 날 또 안양7동 반대측 주민 대표들하고도 간담회를 하고 여론 수렴도 하고 또 주민자치위원장이라든가 명예시민과장 간담회 등등 해서 각계 여론 형성층 내지는 지도층에 있는 분들한테 올바른 이해를 시키고자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부분 또 막힌 부분이 있으면 시와 어떤 중간적인, 중재적인 역할을 계속 해왔다고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그런 쪽에 대해서 더욱더 신경을 써서 화합된 가운데 이런 사업들이 올바로 제대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위원님들의 질의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걸 구청장님의 답변에 질의 있으신 위원님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일단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일단은 어린이지킴이사업에 참여하고 계신 어르신들한테 그런 안전교육이 진행되는 것은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질의드린 이유는 지킴이활동을 위해서는 단순히 아이들을, 제가 엄마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사실 아이들이 말도 잘 듣지도 않고 그냥 순찰 정도 그런 게 아니고 아동 성폭력 관련돼서 일단은 어르신들한테 그런 일자리가 제공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일자리 차원을 넘어서 그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사회 여건상 그 어르신들은 제가 알기로는 성폭력 예방교육이나 올바른 성교육은 아마 한번도 받아보시지 않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이게 단순히 끝날 게 아니라 아마 장기적으로 이런 지킴이에 대한 것들 사업을 할 텐데 교육이 간단하더라도 그런 성폭력에 대한 것 성희롱, 성추행 이런 것에 대한 개념이나 그다음에 성교육의 개념에 대한 교육이 있어야 그 어르신들이 아이들을 대할 때도 그렇고 그 아이들을 지켜내는 데에 있어서도 그런 개념을 갖고 그 사업에 참여하시면 효과가 굉장히 높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의 그런 내용을, 지역에 보면 어제 보고되었던 청소년지원센터에서의 그런 교육도 네트워킹을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교육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해 주시겠습니까? 여기서 답변을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네. 그렇지 않아도 오늘 시장님하고 아침에 티타임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나이가 70대 넘어서 그런 분들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동안구청장님하고 굉장히 걱정을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연령이나 그분들의 출신 예를 들어서 경찰 출신이나 아니면 공무원 출신 퇴직하신 분들 그래도 그런 분들로 선정해 가지고 충분한 교육을 시키고 해서 하는 게 맞다. 하여튼 가닥은 아까 시장님하고도 그렇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말씀하신 취지를 충분히 이해를 했습니다. 그쪽으로 가닥을 잡아서 그렇게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성교육 꼭 넣어주십시오.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걸 구청장님! 시장님과 그런 부분에 논의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초등학교 성폭행 관련해서는 지금 경찰서하고 교육청에서는 비상사태 속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도 어떻게 보면 안양시민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의 차원에서 여기 계신 구청장님이나 동장님들께서 함께 고민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고 구청장님에 대한 질의. 곽해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구청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 안양9동에는 차 샀나요?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이번에 예산 편성이 되어 가지고 8월에 집행이 될 계획입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왜 안양9동을 사주죠? 왜 우리 석수1동은 못 사주죠? 9동 사주는 게 근거가 뭐죠?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그래도 그쪽이 범위나 또 산동네고 또 차량도 경과연수가 오래되고 해서 여러 가지 판단해서 상사업비 받은 것 가지고 시에서 지원 받아서 그쪽부터 우선 사게 되었습니다. 석수1동 바로 우선순위에 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안양9동이 면적도 안양시의 1.4프로밖에 안 되거든요. 인구도 2만 이하 되고. 석수1동 같은 경우는 안양시의 18프로고 만안구의 30프로 되고 인구도 2만 이상 되잖아요.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안양9동은 차량 구입이 ’02년도 구입을 했어요.
해동

곽해동위원

그게 아니고 지금 차 있는 것 빼놓고 소형차를 하나 더 사달라는 거예요.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추가로.
해동

곽해동위원

네.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하여튼 추경 예산 때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그게 안 되면 최소한 차량 유지비 있잖아요. 3개 동 같은 데는 그것 좀 더 주든가 해 가지고 직원들이 자기 기름값 내고 쓰고 다니잖아요.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알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그리고 안양 예술공원 있잖아요. 하천. 참 열심히 해 주시는데 하천 안에 그분들이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고기 구워 먹고 술 먹고 하잖아요. 지금 그게 단속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단속이.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네, 야간에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거기하고 삼막동하고 안양9동 병목안.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네.
해동

곽해동위원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곽해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박종걸 만안구청장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본 위원이 2010년 만안구 업무보고 중에 34쪽에 있는 특수시책 대기·소음민원 원데이 처리, 이 원데이 처리는 문자 그대로 현장행정, 즉시행정, 스피드행정 이것에 대해서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고 또 업무를 보고 받는 입장에서 스피드행정에 대해서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다만, 지금 우리 안양시가 산에 올라가보면 전형적인 분지형이라는 걸 알 수 있죠? 구청장님! 그렇죠?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호위원

동쪽은 청계산 쪽이고 서쪽에는 수리산, 북쪽에는 관악산, 삼성산이고 모락산 올라가면 분지형이라 황사나 대기오염 이 주범이 안 빠져나가고 있어요. 이게 자욱이 깔려있습니다. 그런데 안양시가 62만이 사는 도시에 인구 과밀도시가 3위인데 레미콘이 7개가 있다는 게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물론 그 사람들이 안양시가 발전되기 전에 먼저 상주했던 선임 상주들입니다. 그런데 도시 환경이 바뀌었으면 그 환경에 따라서 안양시의 대기 비산먼지 주범인 공장 업체가 이전해야 된다고 보는 입장에서 지금 환경보전과에서 레미콘 관련 업체랑 대화했다든지 이게 진전이 없이 그냥 대화로만 돌면 성과가 없다고 보는 거죠? 구청장님! 그렇죠? 만안구에는 두 개 있고 동안구에 더 많은데 다시 한 번 민선 5대 시장도 바뀌었고 새 시대에 새 술을 담듯이 새로운 변화에서 테이블에 올려놔서 집중적으로 한번 또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고 동안구보다 도로 파손율이 심한 게 만안구로 알고 있는데 이게 혹시, 제가 솔직히 말해서 도시 건설은 전혀 문외한입니다. ‘도’자 ‘디귿’자도 모르는 문외한이다 보니까 어떻게 표현은 못하지만 그냥 추상적으로 레미콘차라든가 덤프트럭이 많이 다니면 도시의 도로는 유실률이 더 심하지 않느냐, 싶어서 어떤 시 갔더니 이걸 시내 관통을 통제하는 게 있더라고요. 몇 시부터 몇 시 이내 이때는 레미콘차, 무슨 차, 4.5톤 이것을 못 들어오게 통제하는 게 있는데 만안구 특히 도심을 관통하는 일번가 도로에는 그런 저기가 있나요?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보통 차량을 통제하는 것은 통과 하중을 가지고 하는데 교량에 통과할 수 있는 하중이 있어요. 도로보다는 교량. 그래서 그 이상의 무게의 차량이 오는 것에 대해서는 단속을 하고 통과를 못하게

권용호위원

하중으로 하는데 먼지성이라든가 레미콘차에서 날리는 먼지라든가 이것은 없고 지금 입구에서 살수해서 물 뿌려 나가고 많이 나아져가고는 있더라고요. 살수하고 그런 것을 현장에서 직접 봤는데 도심 통제가 되느냐 싶어서.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제가 환경소장을 한 6개월 할 때는 레미콘 업체를 불러서 당신들이 청소 용역업체를 공동으로 해서 써라. 그래서 돌아가면서 레미콘공장 앞을 살수도 하고 청소도 하고 해서 비산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라. 그래서 그것을 시행을 지금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면서 업체를 한 개 업체라도 써가지고 용역 청소업체를 해서 그렇게라도 해라. 당신들이 직접 나와서 청소하기가 어렵다면. 그런 저거도 했는데 근본적으로 이 문제는 저희 부시장님께서도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레미콘 업체를 어디로 집단 이주를 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시 차원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부시장님께서도 고민하신다니까 양 구청장님들께서도 고민하셔가지고 물론 경영하시는 입장, 안양시가 ’73년도에 안양시로 승격이 되고 나서 그분들이 산업화 도시에서 있던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시기가 안양시가 바뀌었잖아요. 사는 구조가 바뀌었으니까 그분들도 어떤 대화를 통해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지금 안양시의 대기 비산먼지 주범이 될 수 있는 소지가 되니까 그것 좀 관심 있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제가 두 번째 얘기했던 과적차량이 아닌 비산먼지의 원인 제공을 할 수 있는 차가 도심을 통과하는 문제 이런 것은 저도 같이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그런데 차량 자체가, 그게 일단 레미콘이 그 통 안으로 들어가면 젖어있는 거거든요. 달리는 가운데서는 그게 초기에 공장에서 나와 가지고 시멘트물이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달리는 과정에서는 비산먼지라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것이 말랐을 때 그게 비산되고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지 그 자체가 비산먼지 차량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다만, 공장에서 나오면서 그런 것

권용호위원

두 가지 측면이죠. 비산먼지 측면을 그렇게 볼 수 있고 과적차량들이 다니면서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그건 과적차량에 해당이 안 됩니다.

권용호위원

다니면서 일번가의 교통 흐름 방해와 기존에 있는 도로가 10년을 쓸게 있으면 8년으로 노화가 빨리 온다고 해서 많이 말씀하시니까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불필요 하중이 있죠.

권용호위원

타시에 한번 그런 조례가 있는지, 제가 어느 시인지는 모르지만 그 시내에 관통하는 것을 과적차량과 지금 레미콘 차량을 통과를 통제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지만 그런 것 좀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양 구청장님께 이게 자료가 필요한데 제가 오전에 말씀을 못 드렸는데 안양시에 지금 그린벨트 지역과 주거지역과 녹지지역이 있는데 이 업무보고 자료에는 군사라고 하나요? 군사용지.
종걸

박종걸만안구청장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땅으로 봤을 때 만안구에는 몇 프로인지, 몇 평방킬로미터인지 동안구에는 몇 킬로미터인지 확인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안양시에는 실제 가용면적이 없다고 하는데 여기 만안구 예를 들면 36.6평방킬로 해서 시의 62.6프로예요. 녹지지역이 61, 주거지역 29, 공업지역 4.9, 상업지역, 그린벨트가 58.5면 시민이 살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열악한데 그 안에서 또 경기도권에서 안양시가 보이지 않게 시민들이 모르고 있는 게 군사시설 보호구역이라고 하나요? 그게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안양시가 국가적으로 해서 그것을 필요할 부분은 해소할 것은 해소해서 시민들의 주거지역으로 되어야 되는 입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동안구청장님, 만안구청장님이 힘드시면 담당하시는 과장님께서 보사환경위원회랑 상관없지만 그 자료 좀 오늘 아니면 나중에라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종걸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교영 안양2동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안양2동장 문교영입니다. 권주홍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비스 실현과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양2동은 안양시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가장 많은 동으로 사회복지 수요는 많으나 지역적인 특성상 저소득층이 많아 민간 자원 연계가 어려운 점이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및 노인, 여성, 아동복지 각 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인 자세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생활 실태를 파악욕구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빈곤의 장기화 예방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30프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이 없는지 사회단체 및 복지위원 등 관계자와 협조 하에 긴급 지원,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민간 자원 연계가 동의 사정으로 인해 지속적인 후원 결연과 이웃 돕기가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독지가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10월 기준 이웃 돕기 수혜 대상이 239세대에 불과했으나 올2010년 6월 기준 260세대에게 이웃 돕기를 실시하였으며 32세대에 대하여는 후원 결연을 맺었습니다. 정부의 복지시책에 대하여는 적극적인 추진으로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이 도움이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으며 민간 자원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따뜻한 정이 흐르는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문교영 동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비스 실현, 사실 듣기가 상당히 좋았고요, 지금 가정방문을 하고 있는 것을 30프로 하셨다는 거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올해 30프로 했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동장님이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누가 한 겁니까?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저희 사회복지 직원들이 세 명입니다. 팀장을 포함해서 직원 두 명해 가지고 세 명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 세 명이 추진하고 있습니까?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그러면 동장님은 거기에 합류했습니까? 아니면 몇 군데나 갔습니까? 30프로 정도 했는데 그 부분에서 동장님의 역할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저는 어려운 가정이라든가 이런 데 이웃 돕기라든가 했을 때 같이 동참하고 그랬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동참하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동장님! 나가신 지 얼마나 되셨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저 지금 6개월 됐습니다.

권주홍위원장

6개월되셨죠? 한참 의욕 갖고 일하실 때네요? 그렇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아직 전체적인 동장님의 임무 파악은 조금 덜 됐고요. 그렇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러면 안양2동에 위기가정에 대한 부분도 있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올해 2010년도 들어서 몇 분 정도나 된다고. 건수는 제가 말씀드릴게요. 대략적으로 한 29건 정도 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아마 건수기 때문에 인원으로 하면 적을 수도 있겠지만 이게 각 동의 자료를 받은 건데 29건 정도인데 문교영 동장님! 가정방문하신 적 있습니까?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위기가정이라고 해가지고 지정된 그런 가정은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요,

권주홍위원장

됐습니다. 동장님, 제가 각 동의 복지행정 관련해서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비스 실현이라고 했기 때문에 앞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게 됐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찾아가는 복지행정은 지금 복지사하고 주민생활팀장이 세 명이 맡아서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렇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그런데 지금 복지사님들은 업무에 상당히 시달리고 있죠? 사실은 안양2동 같은 경우도 처리하기가 상당히 벅차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동장님의 업무는 어떻습니까?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저는 주로 업무가 대민업무기 때문에요.

권주홍위원장

동장님이 결정하는 대로 갈 수는 있는 거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렇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사실 위기가정들이 얼마큼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직 파악이 덜 되셨죠? 동장님! 그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보세요. 여기에 나와 있는 기초생활 수급자 그리고 장애인 어떤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지원하고 돌출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보건센터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것 이분들이 가정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가정은 경우에 따라서는 이보다도 더 심각한 상황이 사업에 실패해서 망했다든지 가정불화가 있어서 엄마도 없고 아빠가 없다든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든지 이런 심각한 상황도 있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렇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그런 것으로 본다면 중요한 것 아닙니까? 이것은 지금 만안구에 동장님들 그리고 동안구에 동장님들 계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리고 내 지역에 위기가정에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정도 직원들이 힘이 든다면 동장님으로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갈 수 있을까, 여기 계신 구청장님이 가정 동네 방문할까요? 아니면 안양시에 있는 복지문화과장이, 주민생활지원과장이 방문해야 될까요? 이런 부분들은 문교영 동장님! 한번 정도 생각해 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렇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사실 내 형제가 지금 가정이 파탄되어 있었을 때는 돈도 지원할 수도 있고 쌀도 지원할 수도 있고 사랑도 줄 수 있겠죠? 그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동장님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이게 동장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까?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상당 부분 큰 부분이라고

권주홍위원장

큰 부분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시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안양시 62만 시민은 시장이 맞습니다. 그러나 현장행정은 구의 행정 책임은 누가 합니까? 동장님!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구청장님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구청장이 하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그러면 동의 행정의 책임자는 제일 많이 알고 있고 단체장과 지역 유지와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은 동장님이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래서 제가 이것은 복지문화국 질의할 때도 똑같은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동안구청 전만기 구청장님께도 이 부분 복지정책에 대한 대안에 대해서 답변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것은 한번 정도 이러한 복지행정에 관련돼서 비전과 열정으로 2011년도에 특수시책으로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을 몸소 실천해볼 의향은 문교영 동장님 없으십니까?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실천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실천한다고 하는 것보다도 동장님! 이게 질책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게 각 동 공히 거의 비슷할 수 있습니다. 뒤에 계시는 만안구의 동장님들 정말 위기가정의 부분이 있는데 내가 한번 정도 현장행정을 펼쳤다. 우리 동네에, 지금 박달1동 같은 경우는 안양시에 최고 많은 숫자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뒤에 동장님들 내 지역에 이런 가정들 복지행정을 펼침에 있어서 내 지역은 내가 책임지고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데 했다. 복지행정에 대해서 말씀하실 동장님 계십니까? 주춤하지 마시고 내가 이걸 한번 해봤다는 동장님 계세요? 거수 한번 해보시죠. 답변 좀 듣게. 없어요? 문교영 동장님! 저는 찾아가는 복지행정이기 때문에 그건 느끼시죠?
교영

문교영안양2동장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이것은 시장이, 구청장이, 복지문화국장이 할 수는 없는 거죠? 한번 정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권광만 동장님 나오셔서 그 부분에 대해 잠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광만

권광만안양7동장

위기가정과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제가 방문한 사례를 말씀드리면 모 교회 사모님이 절절한 사연을 제보를 해 주셔가지고 제가 실질적으로 관련 병원하고 거기에 가 보니까 진짜 완전히 도움을 꼭 받아야 될만한 그런 어려운 분이 있어 가지고 시에 보고해서 의료비를 지원을 해준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실질적으로 도움을 줌으로서 굉장히 보람을 느끼고 또 안양시에 대해서도 굉장히 감사하다는 그런 많은 칭찬을 들은 것 같습니다. 그런 한 사례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러면 위기가정 한 가정 방문했습니까? 몇 가정이나 방문하셨나요?
광만

권광만안양7동장

실제 열여덟 가정 중에서 제가 방문한 가정은 여럿 됩니다. 되는데 실질적으로 실직하신 분이라든가 갑자기 이혼 당하신 분이라든가 그다음에 애가 아파가지고 장애가 있는데도 지원이 안 되는 분들 그런 분들의 사례를 듣고, 각 가정마다 내용이 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맞게 현재 지원을 저기했는데 불과 한 3개월 정도밖에 지원이 안 되는 그런 아쉬움 점도 좀 있습니다. 그런데 재정이라든가 모든 문제가 있어서 그런 애로사항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동네에 다른 지원이나 불우 이웃 돕기라든가 그런 게 있으면 최대한 대로 지원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고요.

권주홍위원장

동장님! 열여덟 가정 정도 되죠? 전체 건수로는 51건으로 나와 있는데 이게 3개월 연속되기 때문에 열여덟 가정인데 방문하기 어려운 데는 못하셨고 나머지 부분은 하셔서 지역과 연계까지는 못하셨죠? 하시려고 노력하고 계십니까?
광만

권광만안양7동장

지금 현재 회사하고 자매결연한 데도 있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지역단체나 이런 부분하고 멘토링해 드린 데도 있습니까?
광만

권광만안양7동장

단체하고는 현재 연결이 안 되어

권주홍위원장

교회하고만 하셨고요?
광만

권광만안양7동장

회사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권주홍위원장

회사하고.
광만

권광만안양7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하여튼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서 가보니까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또 동에서 하지 않으면 어려운 부분을 느끼셨죠?
광만

권광만안양7동장

네, 맞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리고 박달1동장님 어디 계시죠?
영오

정영오박달1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지금 보니까 124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번 정도 점검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을 하는데 위기가정 같은 경우는 상당히 중요할 수도 있고 그래서 복지사로부터 받으셔서 한번 정도 위기가정에 대한 부분들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동장님들 만안구 같은 경우는 어려운 위기가정도 보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을 참조하셔서 제가 봤을 때는 동장님들이 좀 더 관심을 갖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권광만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6시 1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답변이 완료된 만안구청장과 과장, 동장은 현업에 복귀시키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만안구는 현업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만기 동안구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04분 회의중지

16시 22분 계속개의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전만기입니다. 먼저 문수곤 위원님께서 동안구 예산 674억 중 조기집행과 관련해서 하반기 사업 추진에 지장은 없는지 물으셨습니다. 답변 내용은 만안구와 거의 유사합니다. 동안구에서도 상반기 조기집행으로 159억을 집행했습니다. 목표액 대비126프로로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기집행 사업은 주로 하반기 민원에 불편이 없는 이런 사업들을 골라서 집행을 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하나 예를 든다면 도로 유지관리 같은 사업비는 우리 예산이 23억입니다. 그런데 현재 8억 9천만원이 집행이 됐습니다. 굉장히 많이 집행이 됐고 이것은 조기집행뿐만이 아니라 금년에 폭설로 도로가 동해를 입어서 보수 비용이 많이 들었는데 이런 것은 좀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추경 때 예산이 요구되더라도 위원님들이 배려를 해 주셔서 하반기 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조기집행에 대한 사업별 내역은 표로 정리를 해서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곽해동 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만안·동안을 통틀어서 물으셨습니다. 예술공원, 병목안이라든가 비산3동 쪽에 고기를 구워 먹는다든가 또 술 마시는 사람에 대한 여러 가지 대책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동안구 관내 특히 관양1동, 비산3동 이쪽은 관악산이 있어서 등산객이 많은 편입니다. 최근에는 여러 가지 단속 또 많은 캠페인에 힘입어서 이제 취사행위는 근절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에서는 또 중앙공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토요일, 일요일 찾아오고 있는데 지금 취사행위보다 거의 도시락이나 음식을 많이 준비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비산3동 쪽에는 등산객 플러스 또 음식점이 많기 때문에 주차에 많은 불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정차 단속 또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또 음식점에서 과도한 호객행위 여기에 대한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또 함께 말씀해 주신 소형 차량 유류비 지원은 동의 애로에 대한 배려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예산 편성 시 시 재정 여건이 허락한다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용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사항입니다. 먼저 노인 일거리 다섯 개 사업에 대한 설명 그리고 차상위계층에 대한 관리 등 두 가지를 물으셨습니다. 노인 일자리와 일거리사업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고령화시대를 대비해서 노인들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보충적으로 소득을 지원하고 또 보람 있고 건전한 노후생활 또 여가 활동을 돕기 위해서 실시를 하고 있는 국·도비사업입니다. 먼저 노인 일자리사업은 국비 보조사업입니다. 우리 구의 경우 2억원의 사업비로 현재 132명을 선발해서 8천 700만원의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접수를 받아보니까 397명 정도가 접수를 해서 하고 싶은 분들을 다 일자리 제공을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한 3 대 1 정도 되는 거죠. 그리고 노인 일거리사업은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현재 640만원의 도비 보조사업으로 독거노인의 도시락 반찬 또 안부 묻기사업 등의 사업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동 보호 하굣길 노인 일자리사업은 하반기부터 우리 시에서 이 분야에 요즈음 청소년 범죄가 많이 일어나서 확대를 했습니다. 당초에 36명으로 운영을 하던 것을 92명을 투입해서 지금 어르신들이 하굣길 어린이지킴이로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확대를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사회복지 통합조사와 관련해서 차상위계층에 대한 관리 여기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의 사회복지통합관리망 구축에 따라 통합조사팀이 시에 설치되어 있던 직제가 구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양쪽 구에서 통합조사를 해서 여러 가지 사회복지와 관련한 종합적인 조사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긴급복지, 정상적인 지원을 정규적으로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지금 긴급복지로 42세대에 4천 981만원 또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으로 388세대에 대해서 1억 5천 400만원이 지원되도록 시의 복지협력팀과 협력을 해서 지원을 한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사항입니다. 청소년공부방의 운영 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지 또한 성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현재 청소년공부방의 운영 시간이라 든가 또 성인에 대한 개방 여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그 의사 결정은 각 동별로 구성되어 있는 공부방운영위원회에서 자기네들 실정에 맞게 의논을 해서 결정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동마다 다소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산2동 등 3개 동은 아침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하는 데가 있고 호계2동 같은 데는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하기도 하고 또 대다수의 동 나머지 열 개 공부방은 오후 세 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등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현재 청소년공부방 14개소가 모두 성인까지 이용하도록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 현황을 답변드렸고 나중에 보충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송현주 위원님께서 동주민센터 공무원 수가 8명에서 13명까지 있는데 일인당 담당하는 주민 수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제가 느끼기에는 공평한 서비스 여기에 대해서 물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주민센터의 공무원은 우리가 인구로만 정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면적이라든가 또 주거형태 신도시냐, 구도시냐 또는 주거가 아파트냐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느냐 그다음에 기초수급자 등 영세민이 많이 있느냐, 없느냐 또는 직원들의 남녀의 분포 또 직원들의 능력 이런 것까지 따져가지고 우리가 인력을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동에서 어려운 건 이런 서비스 못지않게 지금 결원이 좀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보충 이런 것은 여러 가지 채널로 건의를 드린 바도 있습니다마는 행정서비스를 계량화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우리도 일이 공평하게 균등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면 법원이나 검찰이 들어오면서 그 인근에 있는 동 여기에는 인구와 관계없이 행정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어디서든지 온라인으로 서류를 뗄 수 있으니까 부림동, 범계동, 평안동 이런 데는 인구 못지않게 굉장히 민원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인력 이런 것도 우리가 관심을 두고 배치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송현주 위원님께서 친환경 도시농업사업을 지역공동체사업으로 확대를 해서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이게 당초에 우리 시의 특색사업입니다. 그래서 도심 속에서 자투리땅을 활용해서 공공기관부터 시범적으로 농산물을 재배를 함으로써 우리가 농민들도 이해를 하고 또는 정서 함양 이런데 기여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시작한 사업입니다. 그렇게 해서 구청하고 동주민센터에서 하다보니까 주민들도 관심을 갖고 직원들도 상당히 새로운 분위기를 접할 수 있고 또 여기에서 생산되는 상추나 이런 것을 복지관에도 전달을 해서 좋은 분위기가 사회에 확산되는 이런 효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노인 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공통체사업으로 확대하기는 우선 좀 적절치는 않습니다. 또 이것으로 인해서 공무원들이 여기에 시간을 뺏겨서 서비스가 저하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도 염려하셨는데 지금 주로 심은 게 상추 이런 것을 심다보니까 그렇게 손이 많이 가지는 않아요. 모종을 한번 심어놓으면 비 올 때는 그냥 있고 비 안 올 때 물 정도 주고 크면 계속 따내기만 하면 되는 그런 형편이기 때문에 오히려 직원들이 이런 것을 하면서 정서가 함양되고 순화되어 가지고 주민들한테 서비스도 오히려 더 부드럽게 되지 않겠나, 이래서 저는 손이 딸리는 것보다 오히려 순기능적인 측면이 많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직원들이 여기에 대한 부담으로 큰 불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청소년공부방의 상근자는 현재 70만원을 받고 있고 보조자는 20만원을 받고 있는데 이것 최저생계비보다도 못한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의 예산 편성은 현재 통일을 기하기 위해서 지침을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안양시 공부방 운영지침해 가지고 상근자 및 보조자 인건비로 1개소당 1천 80만원 또는 경상비 590만원, 홍보비 80만원 이렇게 세 가지의 큰 형태로 유형화해서 예산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것을 늘려준다면 어느 정도의 통일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시 전체에서 지침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 또 예산이 수반되니까 나중에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상근자나 보조자들 저도 보수가 너무 적다는 것은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현재는 지금까지 하나의 장점은 개인적인 활동이 자유롭기 때문에 희망자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희망자가 있기 때문에 운영은 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앞으로 개선되어야 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권주홍 위원장님께서 물으신 사항입니다. 행복한 동안구를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복지정책을 폈는지 또는 현장 관리, 정책 건의 등과 관련돼서 물으셨습니다. 위원장님은 평소에도 지난번에는 결식아동 또는 소상공인 보호 지금은 복지에 대해서 폭넓게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지난해 12월 29일자로 가서 지금 한 7개월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자마자 큰 폭설을 맞아서 거의 한 달은 눈 치우는데 소비를 했고 그다음에는 관내 현안사항 또 그다음에 바로 큰 지방선거가 닥쳐서 법정 선거업무 이런 등등을 하는 과정에서 위원장님이 보기에는 복지에 좀 소홀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현장에서 노인들하고 경로당에서 같이 도배도 해봤고 무료 경로식당에 같이 줄을 서서 밥을 먹어가면서 문제점은 없는지 이런 것도 해봤고 또 야간에 방범순찰을 취약지 이런 데를 함께 돌면서 의견도 청취해 봤고 또 노인회 임원님들을 모셔다가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사항 이런 데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에서 과장 이상 간부 공무원들을 전부 어려운, 위기가정에 해당되는 거죠. 그분들하고 자매결연을 해서 저도 두 집을 방문해 가지고 충분한 얘기도 나눠보고 떠날 때는 사실 진짜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것을 몸소 체험도 해봤고 이와 관련돼서 시책은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수도군단과 함께 하는 해피 스터디(happy study)라든가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님은 특히 이 중에서 도 위기가정과 관련해서 동장 또는 여러 가지 민간단체와의 연계시스템 구축 이런데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복지에 대해서는 시스템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 정책을 집행하는 공무원의 의지 그다음에는 정성 이런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책으로의 복지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의 복지정책 이런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따뜻한 마음으로 복지행정을 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장들에 대해서는 위기가정에 대해서 동장이 방문을 했을 때 위기가정을 모든 것을 완전히 해결해 주지는 못할 겁니다. 아마 일시적으로 그 사람들에게 생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런 연결은 되겠지만 또 그런 과정에서 사회복지직과 자체에서 연결을 해서 이 사람들에 대한 처방, 치료 이런 것까지 해서 완전한 위기가정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이런 체계가 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을 드렸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전만기 동안구청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본 위원이 업무보고서 17쪽에 노인복지·여가사업과 18쪽 사회복지 대상자통합조사·관리를 질의를 드렸는데 17쪽에 있는 노인 일자리와 일거리 지원사업에서 노인 일자리는 국비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습니다.

권용호위원

일거리사업은 도비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권용호위원

그래서 5개 사업으로 2억 예산인데 지금 한 40 몇 프로 써 갖고 8천 900 정도 쓰셨네요? 그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습니다.

권용호위원

구청장님 설명이라면 노인들이 접수 수가 많아서 3 대 1 정도 됐다는데 이게 국비, 도비가 오면 대칭으로 해서 시비도 보조했었으면 그분들이 일자리사업 하는데 다 수혜자가 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꼭 국비, 도비를 한정하는 이유는 있었나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국비, 도비를 구에서 나눠서 한정한 것은 없고 해마다 국비, 도비로 계획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계획된 예산에 맞춰서 사람을 선발하다 보니까 대상자가 132명으로 된 건데 위원님 말씀은 여기에도 시비를 더 투입해서 희망하는 사람을 다 혜택을 주면 어떻겠느냐

권용호위원

수혜자의 폭을 넓혀봤으면 어떠냐 싶었던 거죠. 그런 이유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웃 동네 일본의 어르신들은 부자고 바로 옆에 있는 우리 어르신들은 너무나 가난하세요. 저희들을 위해서 주머니 쌈짓돈까지 다 털고 너무 힘드세요. 지금도 보면 길에 있는 정보지를 가지고 가신 분들도 많이 뵙고 하다못해 의회 현관 앞에 신문들이 부수가 몇 개 있습니다. 그걸 주기적으로 노인들이 모아서 한 달이면 겨우 1만 얼마 받는데요. 그걸 가져가신 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 안 됩니다.” 했더니 거꾸로 가져가는 것을 봐 달래요. 그리고 곳곳에 가면 노인네들이 새벽에 박스나 이런 걸 주어가는 걸 봤습니다. 이게 지금 한 달에 3만원이라는 거죠. 우리 노인들은 저희들을 위해서 가난하다는 거죠. 그래서 노인들의 가장 걱정거리 1호가 경제라는 거죠. 그런 면에서 노인복지·여가사업도 좋은데 물론 잘 사시고 넉넉하신 분도 계시지만 지금 여기에 있는 업무보고서대로라면 국비, 도비가 2억이 내려와 있고 지금 대상이 그것을 신청한 분들이 3 대 1 정도 되면 나머지 수혜를 받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는 지금은 예산이 끝났지만 다음해 예산할 때 수혜자가 요구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예산을 국비, 도비 1 대 1 대응해서 하다못해 25프로라든가 해보면 어떠냐 싶은 거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권용호위원

이것을 업무보고에서 파악을 해보고 저는 그 대안까지 한번 해보자 이거죠. 그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렇게 좀 해서 꼭 하라는 게 아니라 예산 전문가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18쪽에 있는 사회복지 대상자 통합조사·관리는 기존에 있는 복지체제가 시에서 구로 직제가 바뀐 거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통합조사.

권용호위원

통합조사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권용호위원

사회복지 대상을 통합조사·관리한다는 것은 아주 상당하게 고무적인 일이고 이렇게 바뀌어야 된다고 보는 것이고 제가 얘기하는 것은 통합조사·관리를 지금 질의했던 것이 아니고 여기에서 노출되지 않는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계층, 다시 말하면 굉장히 어려워요. 어려운데 공교롭게도 아들이 있고 딸이 있는데 아들은 행방불명 멀리가 있고 딸도 살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인데도 차상위계층에 혜택을 못 받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유독 많다는 거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게 아까 답변드린 긴급복지하고 위기가정 무한돌봄입니다.

권용호위원

이게 긴급복지나 위기가정 갖고는, 긴급복지가 42세대, 무한돌봄은 380세대면 이것 말고도 제가 동안구에 통계를 뽑아보니까 지금 굉장히 많다 이거죠. 이런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하소연하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아마 지금 여기 오신 위원님들 선거운동에서 그 얘기를 다 들으셨을 거예요. 제가 답답해요. 이게 행정상으로는 도저히 안 되는 거죠. 법, 조례에 의해서 안 되니까. 하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계층을 누군가는 조금씩 예외 없는 규칙이 없으니까 긴급복지라든가 무한돌봄을 떠나서 보호할 수 있는 이런 게 시대흐름상 업무에 조금씩 들어가야 되지 않느냐, 그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무한돌봄센터가 지금 시에서 검토되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주 임무가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관리가 중점이죠.

권용호위원

지금 이게 업무보고 자리니까 순수한 업무에는 포함이 안 되지만 사회복지 대상자 통합조사·관리할 때 노출 안 되는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계층도 파악을 하셔 가지고 긴급복지 42세대 갖고 너무 적으니까 폭을 넓혀볼 수 있는 그런 것을 연구해봤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이상입니다.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알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전만기 구청장님 서면답변에 대해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은 2009년도에 조기집행 내역을 받아봤고 그다음에 2010년도 상반기 조기집행 내역을 받아봤는데 청장님! 조기집행이라는 것이 본 위원 생각은 우리가 평상적으로, 일상적으로, 기본적으로 나가는 것은 사실 조기집행과는 구분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조기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하반기에 할 정기사업을 앞당겨서 한다든가 그런 부분인데 어느 부분은 행정업무 지원 이게 뭡니까? 예를 들어서 가령 하반기에 할 것을 상반기에 집행한 건가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하반기에 할 것을 상반기에 지원한 것은 없죠.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지금 행정업무 지원이라든가 구내식당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조기집행이 아니어도 평상적으로 나갈 그런 정기적인 경상비지 않느냐 라는 생각이지. 경상비.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구내식당 운영도 거기에 정수기를 산다든가 운영 안에 들어가는 거지만 당겨서 사는 거죠.
수곤

문수곤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이게 너무나 조기집행에 대해 실적 위주로 하다보니까 이 조기집행에 대한 것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각 동에 또 구청은 시에서 조기집행 실적을 자꾸 하라고 하고 또 지방자치는 중앙정부에서 시키다보니까 구에서는 동에다 조기집행, 조기집행하다 보니까 동에서도 없는 돈 있는 돈 해서 조기집행 실적을 올리다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많이 있고 그다음에 한 가지는 방금도 청장님 얘기한 대로 도로관리유지비 만안구청은 이 얘기를 않더라고. 본 위원이 사실은 핵심적으로 이 부분 때문에 사업비를 이야기했는데 만안구청은 도로관리유지비가 필요가 없는가 봐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필요할 겁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사실 도로관리유지비를 조기집행하다 보니까 도로 관리는 정기적으로 어디어디 부분이 정해진 게 아니고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그런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2009년도에 그렇게 하다보니까 하반기에 접어들면 실질적으로 도로에 유실이 생겨서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도로 관리를 구청에 민원을 하게 되면 문제는 예산이 없다. 그런 식으로 집행기관에서 답변을 많이 해요. 문제는 뭐냐면, 이렇게 조기집행하다 보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동안구청의 경우는 13억이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13억 중에 9억이니까
수곤

문수곤위원

13억 중에 지금 9억을 썼으니까 지금 4억이 남았네요. 그 4억 가지고 하반기를 해야 하는데 사실 부족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4억을 다 쓰고 예산을 추경에 성립을 안 시킨다면 발생했을 때 우리가 예산이 없으니까 민원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점이 생기죠.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을 하더라 이거죠. 그래서 이러한 민원이 하반기에 발생 소지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까 청장님 얘기한 대로 사전에 우리가 추경에 예산을 성립시켜 가지고 이러한 차질이 없도록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한 차원에서 사실은 이 자료를 받고 또 본 위원이 질의를 한 겁니다.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차질 없겠죠? 청장님이야 현장 속에서 하고, 앞전 청장님들도 열심히 했지만 전만기 청장님이 오셔가지고 얼마 안 됐지만 현장을 많이 확인하다 보니까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계속해서 동안구민에 대한 민원 해결을 위해서 현장 속에서 활동을 많이 하시고 빨리 처리할 수 있는 것은 그때그때 즉시 처리해 주시고 예산이 수반하는 것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또 위원님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아까 청소년공부방 관련해서 지금 구청장님 말씀대로라면 동안구만 해도 이미 성인들이 앉아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좌석이 한 1천석이 더 있는 거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제가 어디다고 말씀을 드리지는 않겠고 만약에 공부방위원회에서 그걸 결정할 수 있는 거라면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동마다 그런 공문을 내려보내 주실 수 있나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위원회가 있다 하더라도 결정은 거기서 하지만 협조를 부탁할 수 있는 공문은 내릴 수가 있죠.

송현주위원

제 말씀은 제가 무슨 동을 거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동 공부방위원회에서 알아서 결정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 사용에 대한 걸. 예를 들면 동의 주민들은 아침 새벽부터, 보통 어른들은 낮 시간들에 도서관에 가서 공부도 하고 그러니까 그 시간부터 우리가 두 시까지 이용할 수 있게 개방을 할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지금 공부방운영위원회에서 그런 사항을 결정한다라고 말씀하시고 이미 다 개방되어 있다라고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제가 그 얘기를 동에 가서 동장님께 그렇게 말씀드리면 됩니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됩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렇게 운영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신 거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지금 동안구 관내에 1천 100석 정도 되는 거죠. 그런데 이용률은 시간대별로 틀리겠지만 한 38프로 정도 이용이 되니까 여력은 있는데 아마 여기에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애들하고 성인하고 같이 이용하니까 심야 늦은 시간대에도 이것과 관련해서 요즈음 하도 어른들은 담배도 피우고 여러 가지 그런 부정적인 면을 우려하는 사항 때문에 위원회에서도 신중을 기하겠지만 현재 제가 확인한 바로는 성인들도 다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것으로 아는데 그건 다시 한 번

송현주위원

청소년공부방의 취지를 보면 저는 같이 이용하는 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보통 세 시부터 10시까지 운영이 되면 제가 생각하는 것은 낮 시간, 오전 시간 아이들이 학교 가는 시간은 거기가 비어있지 않습니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겠죠.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그 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공부방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서 할 수 있다라고 제가 그걸 다시 한 번 질의드리는 것이고 그렇다는 거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렇게 알겠습니다.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추가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아니고 부탁입니다. 동안구청에서 보면 저소득 가정에 보육시설 지원 관련된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식아동에게 급식비 지원하고 계시네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현 최대호 시장님뿐만 아니라 이번에 시의회에 들어온 12명의 민주당 의원들은 친환경 의무급식을 공약으로 걸었습니다.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친환경.

송현주위원

친환경 의무급식을 공약으로 건 사실은 아시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알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래서 주민의 선택을 받았고 이제 그 친환경 의무급식을 실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 아시고 계시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궁금하신 것만 물어보시죠.

송현주위원

저는 현 공무원 집행부에서 이것을 인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순차적으로 진행이 될 텐데 결식아동에 대한 지원이 그것이 완전한 의무급식이 진행될 때까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결식아동이 없게 지원을 부탁드리는 겁니다. 지금도 제가 초등학교에 가보면 급식비를 내지 못해 가지고 학교에서 그 돈을 마련하더라고요. 바자회를 통해서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비 지원을 하고 있고 그전에 보면 지금 굶는 아이들은 없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권주홍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네. 그래서 결식아동 지원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는데 사각지대가 없도록 예산을 어떻게 편성해서라도 현장을 파악하시고 결식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실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결식아동은 제가 시에서 담당을 할 때 기억을 살리면 결식아동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통보가 옵니다. 그러면 동에서 전부 현장조사를 하는 거죠. 조사를 해서 나중에 확정을 짓는데 1차적인 대상은 교육청에서 받아서 조사를 하고 있었는데 물론 사각지대가 있어서는 안 되겠죠. 그래서 현금 지급을 하고 식권 요즈음은 카드화 이런 것을 하기 때문에 그게 친환경으로 갈 수 있다. 이것은 담보할 수 없겠고

권주홍위원장

구청장님! 잠깐만요. 지금 저녁을 얘기하는 겁니까? 점심 얘기하는 겁니까?

송현주위원

점심 얘기하는 겁니다.

권주홍위원장

지금 송현주 위원님, 점심에 관련된 것은 교육청에서 지원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녁이나 이 부분이기 때문에 이 사항은 구청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그럼 여기 나와 있는 급식 지원이 저녁이나 이런 것을 지원하고 계신 겁니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방학 때.

송현주위원

그게 여기 기록되어 있지 않아서. 그러면 이 부분은 제 질의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됐습니까?

송현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구청장님! 제가 간단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사실 전만기 구청장님은 시에 있으면서 공무원 중에서 누구보다도 복지행정에 최고의 상식을 갖고 있고 관심이 많았기에 질의를 드렸었고 사실 보니까 통합조사를 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현재 통합조사한 관리를 동안구 차원에서는 하고 있습니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권주홍위원장

그리고 무한돌봄센터도 안양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도 알고 계시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이 부분과 연계성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될 수도 있겠네요?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될 수가 있죠.

권주홍위원장

그렇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어떻게 보면 이것은 구청장님께서 국장 시절에 하려고 했던 이런 부분을 구에 가서 하셨던 것 같고 또 무한돌봄센터에서는 전체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 일부의 부분을 맡아서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 구청장님께서 짧게 몇 개월 안 되시면서 폭설, 지방선거 다양하게 여러 가지 하면서 중간 업무보고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책적으로 시에 계시다가 구청에 가셔서 현장행정의 책임을 지고 계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네,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그러면 구청장님께서 현장에 가시면서 안양시민이 행복한 복지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에 가면 잘 이루어지를 위해서는 누가 제일 책임인 것 같습니까? 각 동에 갔을 때는 누구의 책임이 중요하고 동에서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아까 답변을 드린 것 같은데 동에서는 동장.

권주홍위원장

동장이겠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동장이 어떠한 비전과 열정을 갖느냐에 따라서 여기 자료에도 나옵니다마는 그래서 우리 동장님들도 했지만 그 결과에 따라, 구청장님이 지금 보면 위기가정만 해도, 제가 한 자료만 했지만 한 450건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50, 400건 정도 만안구 1월에서부터 7월 현재까지 350건 정도가 되면 인원으로는 한 200명 정도 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들 속에서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했냐면 사실 한 아이의 가정입니다. 저도 사실 방문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정은 방문을 해봤습니다. 한 아이는 부모가 아빠는 가출했고 어머니는 8년 전에 나가셔서 간혹 한번씩 오고 초등학생 그리고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는 계약기간이 다 돼서 월세를 다 까먹어서 내쫓겨야 될 판 그리고 전기 끊기고 수도 끊기고 가스가 끊겼습니다. 이런 부분을 파악을 하고 있으면서도 위기가정으로 선정이 되지 못하고 또 선정이 도출이 되지 못했던 사항들 그러나 드림스타트사업을 통해서 알려졌음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도 불구하고 2~3개월이 되도록 그러한 부분이 완벽한 해결처리를 못해서 학교장이 얘기하고 그런 부분을 통해서 관련된 부서에 얘기하면 한 가지 얘기하면 전세 문제가 대출 받는 부분 해결하고 또 돈의 부분이 없어서 공무원한테 얘기하니까 그 부분이 공동모금을 통해서 해결이 되고 이러한 부분들을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인데도, 주민생활팀장이 관할하죠? 그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그리고 동장이 관할하는 거죠. 그 정도의 사안이라면 동장은 동에서 보고를 받아야 되겠죠? 그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받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그런 정도가 됐다면 구청장님이 동장이었다면 한번 방문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런 가정의 보고를 받았을 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방문

권주홍위원장

지금 통합관리도 하고 있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그랬을 때 동장의 입장이라면 하시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사회복지 담당 직원이 아니면 누가 그 인지한 직원이 그 선에서 처방 내지는 해결이 안 되는 사안이라면 방문을 해서 다시

권주홍위원장

같이 함께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처리대책을 논의해야겠죠.

권주홍위원장

논하고 해야 되겠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위기가정으로 지원은 되겠지만 안 된다면 하는 게, 도저히 업무에 시간이 안 된다면 모르겠는데 가능하다면 하는 게 좋겠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그런 가정들이 1월에서 7월까지 자료에 의하면 350건 정도이고 인원은 전체적으로 보면 건수하고 인원하고는 틀리기 때문에 200명 잡고 과연 이러한 부분들 중에도 어려운 가정이 있을 수 있고 그래도 괜찮은 가정이 있을 수 있으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위기가정 중에도. 그렇죠? 바로 이러한 부분들을 하는 게 사실은 안양시 62만 시에서는 진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동에서 일어나 는 부분들은 이러한 위기가정들 어떻게 보면 생활보호대상자, 차상위 어떤 부분들은 돌출되어 있는 것은 시에서 지원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이런 부분들은 현장에 가보지 않고는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위기가정들은. 그렇죠?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아마 시에서 시스템이 완벽하게 주어지면 이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하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동에서는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만기 구청장님께서는 이런 부분을 참조하셔서 각 동에서 위기가정에 대한 부분을 한번 정도 시간을 할애해서 방문하는 정도로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그렇게 되도록 한번

권주홍위원장

이 부분 참작하셔서 조금 더 어려운 가정들의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하나의 새로운 사회안전망이 되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만기

전만기동안구청장

고맙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비산1동장 정영길 동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정영길비산1동장

비산1동장 정영길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특수시책에 주민 화합 비봉산 마실길이 정이 드는 제목이라 직접 현장을 가보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산책로가 약 1.2제곱킬로미터지만 태양광 가로등과 지압길 등 산책로를 만드는데 직접 재료만으로 조립하고 설치하였다는데 앞으로 주민의 건강과 지역 화합을 위해서 비봉산 산책로 개발을 위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비봉산 마실길 조성에 사회단체장과 위원이 참여하였다는데 희망일자리 하시는 분들도 참여하였는지 물으셨습니다. 그다음에 비봉산 마실길 조성을 위해서 얼마의 사업비를 투자하였는지 에 대해서 질의하섰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실길’이라는 말은 강원도 또 충청도, 경상도의 ‘마을’이라는 옛 방언으로 옛날 우리 선조들이 마음에 부담을 갖지 않고 친한 이웃이나 가까운 사람한테 언제든지 놀러갈 수 있다는 그런 뜻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언제든지 부담 없이 산책할 수 있는 뜻으로 마실길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봉산 산책로 조성의 일부 재료는 비봉산에 버려진 간벌목 등을 수거해서 깎고 다듬고 조립해서 시설 재료로 사용을 하였으며 산책로의 태양광 가로등 24개소는 직접 조립해서 설치하였고 화단 설치와 지압길 조성, 쉼터 조성, 간이쉼터 공간에는 자체 제작한 의자를 설치했습니다. 또 주민 편의시설과 노면 정지작업도 현재 완료하였습니다. 그래서 향후 통신부대 정문에서 너럭바위 또 무선표지소, 망해함, 세심약수터, 만장사 뒷길까지 연계해서 약 4.7킬로를 비봉산 마실길과 등산로를 연결해서 연중으로 매년 비봉산 산책로 맨발걷기운동대회를 개최하여서 명품 산책로로 운영할 계획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비봉산 마실길 조성에는 주민자치위원장님과 각 사회단체 위원님께서 많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꽃모종이나 나무 식재 등은 단체 위원님들이 참여해 주셨고 태양광 가로등 조립 설치라든지 그다음에 화단 조성, 지압길 조성, 의자 제작 등 같은 것은 희망일자리 참여자가 내 집과 우리 집 앞마당에 설치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서 제작하고 또 설치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에 투입된 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희망일자리사업 재료비로 약 5천 500만원이 투입되었습니다. 이 중 태양광 가로등 24개를 제작하는데 재료비 구입비로 약 2천 900만원이 들었으며 의자 제작에 사용된 재료비 800만원, 화훼 구입 및 기타 재료로 1천 800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시설물은 자체 조립 등을 통해서 태양광 가로등만 설치했을 경우에도 약 6천만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1일 이용이, 이 비봉산 이 비산1·2·3동에 있는 산이지만 실제 안양7동, 안양1·2동의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등산로로 이용하고 계시는데 현재 1일 1천 500여 명의 주민들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비봉산 마실길 산책로가 안양에서는 유일한 폭 4~5미터에 비포장 산책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산책로를 만들기 전에는 차량 통행이 됐었는데 군부대와 협의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차량 통행 제한을 했기 때문에 현재는 바리케이드로 막아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생들까지 방문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산책로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그래서 가족과 이웃 주민이 언제든지 찾아와 쉴 수 있는 수도권의 명품 산책로로 운영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정영길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영길 동장님! 이 예산은 희망근로예산으로만 진행된 거죠?
영길

정영길비산1동장

네, 희망근로 재료비 갖고 나머지 사업 모든 것은 희망근로 인력으로 한 것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사회단체 및 주민들 또한 200여 명 정도가 동원이 됐다고 나왔는데 사회단체들도 참여를 하신 건가죠?
영길

정영길비산1동장

네, 그건 도로변의 꽃이라든가 산책로의 꽃, 나무 식재하고 그럴 경우에는 또 희망봉사회라고 해가지고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50만원을 모집을 하셨습니다. 그분들의 평균 연령이 68세 되시는데 현재 집에서 자녀들한테 1~2만원의 용돈을 받으시면서도 50만원을 모으셔 가지고 소화단을 조성을 해 주신

권주홍위원장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희망일자리와 함께 참여된 거네요?
영길

정영길비산1동장

그렇죠.

권주홍위원장

이런 기획안은 동장님께서 착안하신 건가요?
영길

정영길비산1동장

네, 그렇죠. 동 자체적으로 한 것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지역에 있는 의원님들께서 동장님께서 사업을 잘하셨다고 칭찬이 자자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주민의 대표로서 진심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길

정영길비산1동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비산3동장이신 윤종형 동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비산3동장 윤종형입니다. 권주홍 위원장님께서 2010년도 주요 업무보고서 30쪽 더불어 살아가는 참여복지 구현에서 복지행정을 하면서 동장은 소외계층을 방문한 적이 있으며 비전과 열정으로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답변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답변드리 전에 저희 비산3동의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구성현황이 아파트가 한 40프로, 연립이 40프로, 단독주택 및 다가구주택이 한 20프로 됩니다. 그래서 저희 동은 일반 신도시와 틀려가지고 종합행정을 하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생활수준도 상중하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분들 기초생활 수급자도 한 230여 가구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동에서 하는 일은 법적인 사무를 합니다.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지만 각 동장님이 비전은 모르지만 열정은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동에 가서 봉사를 하려면 우선 주민하고 상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열정을 가지지 않고는 상대하기가 힘듭니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가지고 각 동장님이 다 그렇게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저도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장이 방문한 적이 있느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하는 것은 대개 법정사무를 집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집행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아까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무한돌봄 위기가정이 문제예요. 대개 보면 저희 비산3동도 한 23건 정도, 23가구 정도가 되는데 그분들이 대개 별안간에 어려워진 분들이에요. 예를 들면 가정에 누구 가장이 아프다든가 또 실직을 해서 별안간에 저기해가지고 여러 가지 그런 사항이 있어요. 그러니까 한시적으로 돌다 보니까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적어놨다가, 제가 담당 직원한테 얘기합니다. 적어놨다가 한시적으로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나중에 교회나 개인이 희사를 하는 게 있습니다. 쌀 20포, 10포 이렇게 희사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적어놨다가 마을금고나 이런 데서 중복되지 않게 예를 들어서 실제 가야 될 사람은 이 사람한테도 가야 되는데 한 사람한테 몰아서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을 문고나 이런 데 협의해 가지고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문한 건은 거의 직원들이 서류나 현지 확인해 가지고 서류에 의해서 처리를 하지만 한 사람은 대상이 안 되는 사람이 있었어요. 나이는 39살이고, 이건 제가 직접 간 사항입니다. 39살인데 그 사람이 장거리 운전하고 그러던 사람인데 강직성척추염이라는 게 있답니다. 그러니까 일을 못하고 하는데 나오는 데가 없잖아요. 또 집에 가보니까 애는 세 살배기 하나 또 갓난아기 젖먹이 하나 이렇게 있더라고요. 아이 엄마는 친정아버지가 학교 교사까지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만날 손 벌리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동사무소를 찾아왔나봐요. 그런데 나이나 여러 가지 조건으로 봐가지고는 해당이 안 돼요. 그래서 답답하니까 그 아주머니가 울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내가 한번 집을 가 보겠다. 실질적으로 사는 현장하고.” 그래서 현장에 가봐가지고 병원비며 해 가지고 지금 현재는 기초생활 수급자로 선정을 해가지고 지금 의료비나 이런 것을 지원해 주고 있고 어렵다 보니까 애하고 일을 못하고 남편도 일을 못하고 또 애가 어리니까 아줌마도 일을 못하니까 비정기적으로 쌀도 지원해 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에서 하는 일은 저희들이, 참 오래됐습니다마는 주민생활지원팀 담당자한테 얘기를 해봤어요. 보면 밤 9시, 10시까지 일을 해요. 그래서 “뭐 이렇게 일이 많으냐” 그러니까 낮에 상담하는 건수가, 그래서 얼마나 되느냐고 뽑아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하루에 상담 건수가 한사람이 와서 상담하려면 보통 15분 내지 한 시간, 어떤 사람은 두 시간도 걸리는 사람도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전화상으로 오는 사람이 한 5~60건 그러다 보니까 낮에는 일을 못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실례로 2009년도 1월 23일날 저희 동에서 있다가 여직원인데 아주 엘리트 직원입니다. 대학교까지 나와 가지고 사회복지를 전공해 가지고 동에 와서 공무원으로 들어오면 편하고 상담만 해주는지 알았답니다. 그래서 내가 갔을 적에 그 사람이 답답하니까 그만두려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전에도. 신규 직원이니까 와가지고 하니까 초보자니까 답변도 제대로 안 되지. 그러니까 있다가 결국은 모 동으로 전출을 갔어요. 그런데 가자마자 사표를 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있는 주민생활지원팀에는 아줌마 공무원이지만 40대입니다. 그런데 자기들도 자식을 기르고 그래서 그런지 상담이나 이런 것을 열심히 잘해 가지고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장이 하는 것은 그런 사항을 동장이 일일이 다 방문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런 사항이 어려운 점이 있어서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때 방문해 가지고 해결해 주는 그런 사항입니다.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동장님들이 동의 행정을 하면서는 다 열정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주홍위원장

지금 답변 잘 들었습니다. 동장님! 한군데는 그러한 어려움이 있어서 방문했고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로 선정을 하게끔 노력한 결과가 된 거네요?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상당히 좋은 결과인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동장님 중에 어떤 분은 생각이 틀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일례를 구청님께 말씀을 드렸죠? 그런 사안이 있었음에도 그러한 가정이 위기가정으로 선정이 됐음에도 위에 보고되지 않다보니까 동장이 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단 얘기입니다. 지금 동장님께서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복지사들이 시간에 상담하다 보면, 지금 비산3동 같은 경우는 주변에 비해서 위기가정 같은 경우가 비산1·2·3동을 놓고 본다면 1동·2동에 비하면 자료에 의하면 열 배 이상이 많습니다. 그러면 담당자들이 그 일도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을 도울 수 있는 것이 동장님이 아니냐, 하는 입장을 갖는 것이고요, 우리가 행정을 그 부분을 알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러한 위기가정들은 지금 20여 명 정도라면 지금 1월부터 7월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제가 사실은 업무보고 전에 현장조사를 한 다음에 오려고 몇 가지 자료를 요청해도 자료가나오지 않았습니다. 동장님 솔직하게 말씀을 하셨지만 그러나 7동 동장이 답변하는 것 보셨죠? 이십 몇 가정이지만 본인이 가야 될 데 안 가야 될 데 방문하면서 연결했던 사실들. 그죠? 왜냐하면, 복지사 담당 입장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죠? 그러나 동장이 생각하는 부분은 이런 부분은 도저히 이런 부분들인데 주변과 회사와 연결시키고 교회와 연결시킬 수 있고 현장을 본 것과 안 본 것과는 차이점이 있을 수 있죠? 자료로 보는 것하고는. 그죠?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그럼 현장은 틀리죠.

권주홍위원장

틀리죠?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네, 틀리죠.

권주홍위원장

솔직하게 말씀하시니까. 그래서 예를 들면 7개월 동안 하는데 이십 몇 건 된다면 마음만 먹었다면 그중에 자료를 쭉 보다보면 이 가정은 이혼해서 여성인데 자료에 쭉 자세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가정을 방문할 수 있는 곳, 하지 못할 곳. 그러면 23명의 가정이 됐다면 그래도 여섯 가정, 일곱 가정, 열 가정 정도는 한번 정도 방문해서 봤었을 때 자료로 보는 것과는 틀릴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현장에서, 이건 사실은 만안구에서 일어났던 사실이거든요. “방문을 하십시오.”까지 얘기를 했는데 방문을 하지 않았던 사실, 그 동장에게 사실 이 자리에서 질의하고 싶지 않아서 질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3 가정의 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가정을 했지만 가정을 가보다보니까 동장님께서도 정말 도와야 되겠고 동장의 의지로 만들어서 법의 원칙에 이렇게 백프로 나와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융통성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제가 구청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이런 가정이라면 자치위원장에게 아니면 단체장들에게 연결을 했더라면 지원할 수 있는 이런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게 시 단위에서는 하기 어렵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동 단위에서 이런 정책을 지금 동장님께서 한 가정을 방문함으로 인해서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로 만들었다. 이 가정도 예를 들어서 자치위원장과 교회와 기업과 연결을 했더라면 멘토링을 했더라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다.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현장을 봤었을 때. 저도 위기가정을 몇 가정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데 일정도 바빠서 정말 어떻게 지원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졌던 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지금 비산3동이 하는 것은 비산3동의 동장님이 대단한 열정으로 일을 하시기 때문에 그리고 이 자료에 주변 타 동에 비해서 많아서 답변을 하도록 해드린 겁니다. 그래서 차후에 스물 몇 가정이나 되는데 자료를 한번 검토하셔서 필요한 가정들이 있다면 방문을 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고 방문해도 문제가 되지 않겠다면 방문을 하실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번 정도 이런 방문을 해서 지원할 수 있듯이 다행히 다 위기가정으로 지원돼서 계속 요청이, 3개월이라는 한정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정도 한 번 더 몇 가정이라도 주어져서 방문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주어지면 방문할 의향은 있으신 건가요?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네. 제가 답변드리기 전에 좀 빠졌는데 몇 말씀 더 드리면 그것은 예를 들어서 결재가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그 내용이 다 나와요. 그러면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한시적이에요. 1년 내내 도와주는 게 아니고 3개월이에요. 그러다 보면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명단을 적어 놔 가지고 연계해 주고 예를 들어서 그분들도 어려울 때 또 한시적으로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또 백프로 계속 도와줄 사람이 아니고 취약 시기에 겨울이면 겨울 시기적으로 도와줄 분들이 있어요.

권주홍위원장

동장님 알겠고요, 그러면 23명이라는 했나요?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23명 중에 한 분은 위기가정 지원도 못 받는데 이 가정에 안 들어가 있는 거죠? 그러면 자료를 받았을 때 가정 방문을 하지 않아도 별 무리가 없겠다. 이렇게 판단이 됐기 때문에 안 하셨다.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그리고

권주홍위원장

확실하게요. 지금 23명의 가정 중에 방문하지 않아도 별 무리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안 하셨다 이거죠?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결재 올라오면 읽어보죠.

권주홍위원장

결재를 봤을 때.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그리고 또 이상한 것은 직원한테 물어보죠.

권주홍위원장

그래서 물어보고 자료를 봤었을 때 별 무리가 없어서 방문하지 않았다.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그 점은 제가 잘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차후에 동장님의 그런 부분들이 있는지 저도 한번 자료를 갖고 비산3동 것은 동장님이 잘하셨기 때문에 한번 정도 자료를 보도록 하겠고 이 부분은 차후 업무보고 때 동장님이 잘 검토하셨구나, 하는 부분은 그때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형

윤종형비산3동장

네.

권주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완료된 동안구청장님과 과장, 동장은 현업에 복귀시키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동안구는 현업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허범행 만안구소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24분 회의중지

17시 45분 계속개의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만안구보건소장 허범행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수곤 위원님께서 우리 시의 심야 약국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질의주셨습니다. 현재는 공휴일에 당번 약국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순환제로 운영하다 보니까 당번 약국을 찾기 어렵다는 불만이 제기돼서 이번에 약사회에서 심야 응급약국을 연중 무휴로 시범 운영키로 통보가 되었습니다. 심야 약국을 운영하는 시는 경기도에서 현재 수원시 등 3개 시에서 운영하고 있고 우리 안양시에서는 만안의 수암약국이 새벽 두 시까지 동안이 아민약국과 로하스팜약국이 자정까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안양시 약사회와 심야 약국에 관련된 운영현황 또한 모니터링, 지역별, 시간대별 수요를 파악을 해서 운영 여부 또는 여러 가지 검토를 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곽해동 위원님께서 보건소의 5급 한 명이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지, 업무보고에는 참석 안 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5급은 한 명이 현원으로 있습니다마는 이는 계약직 가급으로 의사 한 명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의사는 업무에 대한 직위가 없고 보건소 진료 민원에 대해서 진료업무를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의회에 참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선화 위원님과 권용호 위원님께서 동안구보건소장이 공석으로 업무 처리에 공백이 없는지 그리고 사후 계획은 무엇인지, 특히 권용호 위원님께서 166회 업무보고 시에도 수차례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안구보건소장이 공석인 것은 안타깝다. 그 말씀 주셨습니다. 또한 그러시면서 결원으로 민원 발생이 없는지,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두 분 위원님께서 동안구보건소장 공석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것에 대해서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서 보고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동안구보건소 팀장들과 직원 분들과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다만, 저희가 동안보건소를 제가 양쪽 결재하면서 또 직원들과 토의하면서 애로사항이 있다면 대외적인 활동 즉, 의사회라든가 약사회 관련 단체의 업무 협의 또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사업을 결정하고 시행할 경우에 다소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동안구보건소장 공석에 대한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능률과에서 지금 검토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 기회에 위원님들께 저희 의견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한 해도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보건소 업무량이 상당히 증폭되고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원이 증원되지 않고 비정규직으로 인력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전국 보건소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에 신규 업무 또 정신보건, 자살, 알코올 또 지난해에는 전염병인 신종플루로 큰 곤혹을 치렀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들께서 보건서비스, 건강에 대한 욕구 또한 굉장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건소를 하나로 축소하는 것보다는 양구 보건소 체제로 가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은가,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만안구와 동안구청도 별도로 있고 또 경찰도 두 개로 분류되어 있다시피 양쪽 보건소 체제로 가야 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업무가 상당히 많다 보니까 업무를 담당하는 데에 대해서 좀 버거운 실정입니다. 좀 힘이 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 「지역보건법」에 1개 구에 보건소가 한 개씩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원시도 4개 보건소, 성남시에도 4개 보건소가 있습니다. 다만, 큰 바람이 있다면 저희 보건소에 과 직제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 타시·군에는 과 직제가 있는데 저희 보건소만 과 직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사환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저희 보건소에서 과 직제를 신설했으면 그런 건의를 드립니다. 저희 보건소 직원들의 큰 바람입니다. 그러면서 권용호 위원님께서 인구 대비 직원 수도 맞춰야 되지 않은가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전국적인 공통사항이기도 합니다마는 보건소 인력난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90년도에는 23종이 되던 것이 2005년도에 57종으로 대폭 증가한 반면에 인원은 증원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업무량에 비해서 직원이 부족하다는 사항 또 만안구와 동안구 인구 대비 정원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인 행정능률과에 건의를 지속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신종플루예방접종 백신의 사용현황과 잔량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했나에 대해서 질의주셨습니다. 신종플루 예방접종은 「전염병 예방법」에 의해서 임시 예방접종에 근거에 의해서 전년도 10월부터 올해 3월에 완료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난해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9천 386명입니다. 시 인구 대비 1.5프로에 해당됩니다. 또 항바이러스 투약자 포함하면 7.7퍼센트입니다. 항바이러스 투약한 인원이 3만 7천 97명이 되겠습니다. 또 저희가 백신 예방접종을 11만 4천 206명을 했습니다. 그중에 시 인구 대비 18.5퍼센트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학생을 9만 2천 894명을 접종을 했습니다. 92.3프로의 접종률을 저희가 했습니다. 지난해 저희 보건소 직원 동료들은 연가 없이 계속 근무를 해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질병관리본부 사업 지침이 시달돼서 이렇게 추진한 것으로 말씀드리고 접종 대상자는 접종 순서에 의료 종사자, 방역 의원이 우선 결정되었고 학생 및 만 6세 이하 영유아 및 임산부 그다음으로 건강한 노인 및 만성질환 등 순서로 접종하였습니다. 백신 사용현황 입고량 대비 87퍼센트를 사용했습니다. 잔여 백신 3만 2천 920명분은 지금 저희가 유행 대비해서 비축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어서 김선화 위원님께서 3페이지기본현황에서 정원 대비 현원 1명이 더 있는 이유 또한 현재 진료소가 안양5동과 박달동에 있는데 석수동 주민을 위해서 석수 진료소를 만들 수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기구 및 인력현황에 대해서는 정원 30명에 현원이 31명으로 1명이 많은 사유는 정부 방침에 따라서 경기도의 특별사법경찰로 파견 중이므로 현원에 포함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로 석수 보건진료소 설치 건에 대해서는 보건진료소는 보건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다수의 취약계층이 원거리에 거주할 경우 접근 필요성을 위해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우리 안양시는 행정구역이 4킬로 범위 내에 모두 있으므로 접근성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서 현재 박달 진료소에 직원 3명이 진료에 임하고 있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진료소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검토할 부분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센터에 이런 협의를 거쳐서 주민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이라든가 또 영유아, 임산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동장님과 협의를 해서 다각적으로 그런 원하는 사업이 무엇인지를 판단해서 저희가 현장 방문해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운영하도록 검토를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에 남녀 등록자 및 성공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안·만안 흡연 등록자는 총 2천100명이며 이 중에 89.5프로인 1천 888명이 남성이고 10.5퍼센트인 220명이 여성입니다.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서 여성 흡연자들의 비율이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금연 성공률은 남성이 39.6프로, 여성은 30.8프로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한 해 위원님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금연 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인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안에 삼덕공원을 비록 해서 4개 공원을 금연공원으로 지정한바있고 자율 금연아파트 또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이런 사업을 적극 전개해서 한국정책방송(Ktv)에서도 저희 만안보건소가 금연정책을 잘하고 있다 해서 타시 보건소에서 견학 온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지역사회에 건강조사에 의하면 만안구가 50.1프로의 흡연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탄력적으로 사회단체와 연계해서 직접적으로 적극 홍보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송현주 위원님께서 청소년 흡연 예방사업은 중고생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확대계획은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주셨습니다. 좋으신 말씀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건소에서는 대상자를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발상으로 유아원에 대한 구강보건교실 때 그런 폐암에 대해 보기 흉한 그리고 또 어린이에 대한 것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수시로 시간대별로 보건소에 오면 유아들에 대해 흡연에 대한 교육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갔을 때 부모님들이 담배 필 때 보건소에 갔을 때 나쁜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아버님한테 직접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이렇게 교육 효과를 하고 있습니다. 유아원이라든가 시설에 대해서 교육을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송현주 위원님께서 호계3동에있는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희망세움터 민간영역으로 설립된 기관이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과 네트워킹이 되는 지에 대해서 질의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호계동에 위치한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는 안양, 과천, 의왕, 군포 지역 내 백혈병, 소아암 등 치료가 어려운 질병 아동의 치료와 보호를 수행하는 비영리민간단체가 되겠습니다. 저희 보건소에서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의료비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또한 등록 대상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부터 사회단체보조금을 매년 500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의 미술 치료라든가 프로그램지원비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송현주 위원님께서 보건소의 지역특화 건강형태 개선사업 추진 등 전반적인 시책 추진 등을 위해 각 동주민센터에 간호사 한 명을 배치해서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주민 밀착형 건강서비스 제공을 지원할 수 있는지 제안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각 동주민센터마다 간호사를 배치하여 주민 밀착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저도 굉장히 좋은 제안이라고 공감합니다. 또 그렇게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 재정 상황이나 초기에 인건비에 따른 인력 정원 확보 어려움 등 여러 여건상 각 동에 간호사를 배치하기는 정말 어려운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저희가 동별 방문 간호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노인보건센터에 한 분씩 동별로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 또 간호사와 금연상담사 거기에 물리치료사, 영양상담사 또 의사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분들과 같이 건강 상담이라든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 이동상담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운영토록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주민 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에 한층 더 노력해서 그렇게 제안을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송현주 위원님께서 임신 출산 친화적 기반 조성 예산, 난임부부 지원현황, 출산 축하용품에 대해서 말씀주셨습니다. 우리 시의 임신 출산 친화적 기반 조성사업 예산은 13억 7천 797만원이 되겠습니다. 인근 시와 국·도비 교부되어 출연하는 사업은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시 자체 사업은 차이가 있고 일일이 비교하는 것은 어려우나 출산 축하금 지원액은 각 지자체마다 좀 차이가 나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군포는 셋째 아이, 둘째 아이까지도 출산 축하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따 자세히 말씀드리고 또한 난임부부의 지원 대상은 배우자가 있는 여성 연령 만 44세 이하하면서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150프로 이하로 아이를 갖기 원하는 가정이 대상이 됩니다. 2010년도에 시술 결과 임신 성공자는 93명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인공수정이 45명, 체외수정이 48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출산 축하용품은 현재 2종 중 한 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품목 선정 중에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자 임산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용품을 선정했습니다. 현재 전자고막체온계라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신생아 용품 세트하고 배가리개, 겉싸개, 턱받이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앞에 제가 놔드렸는데 고막체온계는 사용하기가 상당히 좋다고 주부들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박정례 위원께서 난임부부 지원 금액과 임신 건수, 난임부부 시술 지원자가 밀려있지는 않는지, 영세가정에 대한 지원은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난임부부 지원액은 총 2억 9천 607만 4천원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인공수정이 254명, 체외수정이 120명입니다. 시술 결과 임신 건수는 송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술을 원하는 소득 기준에 해당하는 난임부부는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비 부족 등으로 대기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또한 국민기초 수급권자에 대해서는 체외수정 시술비를 최대 27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박정례 위원께서 운동사업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실태 중에 이용 대상자 선정의 문제점, 프로그램 이용수수료, 연중 소요 예산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주셨습니다. 이게 꼭 필요한 사람이 건강증진실을 이용하고 싶어도 기존에 장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오랫동안 기다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또 프로그램 이용수수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질의해 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일부 한정된 인원이 이용하는 사례가 발생됨에 따라서 저희가 문제점을 새롭게 개선했습니다. 그래서 건강증진 및 운동처방실의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작년 말에 시범 운영을 거쳐서 금년부터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지금 제기되지 않고 있습니다.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 예약접수를 받아서 건강상담 또 과학적인 체력측정, 체성분 혈액검사 결과에 의해서 전문 상담 처방을 통해서 운동과 영양, 한방, 구강사업 등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한 건에 대해서만 상담해 주고 그랬는데 이제는 통합적으로 운동이라든가 영양, 한방, 금연까지 종합적으로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민들께 굉장히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증진실은 지금 말씀드린 대로 1일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동처방사에게 각 질환에 맞는 운동교육을 받은 후에 개별 운동을 실시하고 있고 1기 3개월 단위로 하고 종결 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라든가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용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인근 서울시 또 SBS 유선방송 경제안테나에서도 방영된바 있습니다. 그래서 견학도 오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업비에 대해서는 이용수수료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체성분수수료만 1천 100원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또 안양시 지역특화 건강행태 사업비는 운동, 영양, 비만, 절주 4개 영역 사업비로 1억 1천 800만원으로 이 중에서 국비가 50프로, 도비가 25프로 지원되는 보조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시장님께서 “건강한 시민, 따뜻한 안양” 이라는 슬로건을 걸었기 때문에 앞으로 평일이 어려운 직장인들에 대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건강 증진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저희가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저희가 맞벌이부부에 대해서 넷째 주 토요일은 예방접종이라든가 모자상담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오셔서 업무보고 시 질의를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권용호 위원님께서 계약직 의사 이주나 씨와 관련해서 계약 서류, 민원 발생 건에 대해서 말씀주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저희가 나름대로 직원들 친절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늘 민원 한 분, 한 분을 어떻게 대해 주느냐에 따라서 그 직장 이미지가 크게 좌우된다. 그래서 제가 동안구보건소에 상주하고 또는 왔다갔다 하면서 의사들하고 상담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친절해야 되겠다. 늘 이렇게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민원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분은 관리의사로 재직 중으로 계약직 ‘가’급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2009년 11월 20일자로 2년간 2011년 11월 19일까지 계약된 그런 의사입니다. 그래서 직무상 발생되는 언행, 다수 민원 발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불편 사항이 없도록 또 다시 재계약했을 때는 그 시점에 충분하게 채용할 때 그런 검토를 해서 신중을 기하겠다는 것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권용호 위원님께서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 자살률 1위,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 등 부모에게는 큰 고민거리인데 보건소에서 자살 예방프로그램 등 청소년 정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무엇보다도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많은 관심과 애정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정신보건센터와 핵심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업무보고 시에 별도의 사업으로 내실 있고 세심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은 교육청과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3차에 걸쳐서 보건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 간담회와 교육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또한 아동·청소년의 주요 정신 문제로 인해 성장하면서 정신건강에 위협성이 큰 ADH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또한 아동정서행동선별척도 등 정신건강 검진사업을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40개교 초등학교 1년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중에 정밀검진과 부모 상담이 필요한 362명에 대해서 심층면접과 부모심층 상담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향후 관찰과 치료가 필요한 142명으로 발견됐습니다. 현재 정신보건센터에서 두 명의 정신 전문 간호사가 등록하여 집중 관리 중에 있습니다. 방학을 이용해서 4개 그룹으로 약 40명을 대상으로 집단 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석수문화의 집에서도 문제행동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 1회 집중 치료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학부모, 교사, 학생을 대상으로 6개교에 학교 순회 정신건강강좌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것에 대해서는 최우선 핵심사업으로 추진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주홍 위원장님께서 노인보건센터 각 동 방문 간호사가 소외계층의 건강증진 등 서비스 제공 등 방문 결과를 구청, 주민센터의 동장, 주민생활팀장에게도 알려주는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또 어느 정도 협조체제를 갖추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주민센터와의 협력체계를 위해서 3월부터 6월까지 14개 동을 방문해서 방문 간호사가 주민센터를 순회하면서 각 동의 통장과 주민생활지원팀을 대상으로 해서 사업 안내와 협조체계 구축이 필요한 수급 신청, 집 수리 의뢰, 차량 지원, 말벗 등 도우미 지원 등 이런 연계를 순회설명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시의 사회복지과는 장기요양 탈락 노인 관리, 구청 문화복지과는 중증장애인의 기능평가 의뢰 및 연계, 긴급 지원 및 무한돌봄 대상자 중에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에 대해 연계하는 등 협력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안구 노인보건센터에서는 동에서 직접 신청이 와 가지고 경로당 경로잔치행사 시에 참여해서 센터에서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혈압이라든가 혈당, 치매검사를 실시한바도 있고 또한 노인의날 행사라든가 사회복지의 날, 단오제날 등에 대해서 지역사회협의체와 연결해서 센터에서 참석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바도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말씀주신 소외계층 주민의 입장에서 의료와 복지, 지역사회가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에게 체감 있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허범행 만안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허범행 만안보건소장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굉장히 힘드시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러나 직원 동료들이 열심히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보람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동안보건소에도 아까 위원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지금 뇌염이라든가 파상풍 저희 보건소에서 그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제가 왜 힘드시냐는 걸 물으면 62만의 보건행정이 직제가 소장님이 두 분이 계시는데 지금 한 분이 하신다는 자체가 굉장히 쉬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두 분의 보건소장님과 그 밑에 과원이 있어서 과원과 팀장들과 이렇게 운영해도 시원찮은데 지금 62만 행정에 과 직제도 없고 더군다나 소장님이 결원이 됐다는 것에 대해서 많이 힘들지 않느냐, 소장님이 힘드시면 동안보건소, 만안보건소의 모든 팀장님들, 보건소 행정하시는 분들이 지금 힘드신 거죠. 다시 한 번 어려운 힘든 입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양 보건소 공무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에서도 빨리 촉구해서 보건소장님을 얼른 모시는 방법을 택하고 또 지금 말씀하시는 과 체제를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건 좀 더 노력하기로 하고요, 그건 업무보고 외의 얘기고 첫 번째 이것부터 정리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지금 동안보건소장님 결원된 것은 어떻게 조금 가닥이 잡혔나요? 시장 당선자나 인수위한테 어떤 업무보고를 했나요?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짧게 정리하시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래서 새로운 시장님께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동안보건소장 결원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고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부서에서 어떻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장님께는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권용호위원

기존에 있는 의사나 행정하시는 분이나 모든 분이 눈높이가 맞아야 된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있는 닥터나 유명한 분들은 지금 보건행정의 보수체계가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과감하게 동안·만안구보건소가 만안구는 행정직, 동안보건소는 전문보건직, 닥터 지금 이러는 게 없지 않습니까? 행정하시는 분도 그렇고 보건직도 그렇고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걸 조정·관리 역할하는 사람은 리더고 거기에 실제 일하는 사람들은 여기 계신 팀장님들이 실제 일하시는 분들 아닙니까? 그래서 과감하게 인사에 변화가 와야 되는 건데 그런 것을 변화를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웅크리고만 있고 과거를 답습하는 이런 행정을 하다 보니까 중요한 보건행정 내일모레면 10월부터 이것 들어오는 행정에 공백이 생기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업무보고라 길게 안 하겠지만 오늘도 이 업무보고 끝나면 시장님이랑 대화해서 독대를 해서 빨리 위원들이 이것 조치해야 된다. 큰 걱정이다. 해서 얼른얼른 직언하십시오. 직언.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보건소 업무가 특성상 치료 중심의 역할이 아니고 예방 중심의 역할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관련 부서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권용호위원

눈 딱 감고 하자고요. 얼른 하자고. 안 하면 우리 시의원 대표로 한 명 거기다 직무대리로 시의원을 하나 보건소장으로 내보내시든가. 이게 지금 뭐하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왜 이렇게 공백이 생겨요? 공백이 생길 부서가 있고 안 생길 부서가 있지 시민들은 눈높이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데요. 참 답답하십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관련 부서에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네, 꼭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건 개인적인 인사 문제라 제가 터치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너무 심각성을 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터치합니다. 지금 담당 팀장님께서도 이 문제를 저한테 주셨는데 보니까 지방계약직 공무원 채용 계약서가 있는데 제가 충분히 봤습니다. 계약서에서 2년간 계약을 해서 성명이 실명을 거론 안 하겠습니다. L모씨인데 계약서가 2009년 11월 20일부터 2011년 11월 19일까지 2년간 주 40시간 근무, 지방전임계약직 ‘가’급인데 민원이 많이 발생한 것을 못 느꼈었습니까? 이게 소장님한테까지 보고가 됐습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그래서 제가 그분하고도 상담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민원 발생 사유되는 것이 보건소에 찾아오시는 민원인들이 거의 고혈압, 당뇨환자 이런 분들 그래서 대개 약 처방을 1~2개월 복용을 처방해 줍니다.

권용호위원

그런 문제가 아니고 계약직이 여기에 공무원의 친절평가, 계약 해지, 복무에 있고 그걸 제가 보니까 공무원 윤리헌장과 강령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주민, 시민에게 솔선수범, 헌신봉사하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무원이 뭡니까? 순수하게 개인이 아니고 퍼블릭 서비스 아닙니까? 공공의 서비스를 갖고 시민이 낸 세금 갖고 혈세를 받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시민들한테 친절하게 봉사를 해 줘야지 그런 분이 자기가 전문직이다고 시민들을 무시하고 더군다나 주위 사람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계약직이 어떻게 일반직 공무원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시킵니까? 지금 말도 안 되는 행정을 하고 있다는 거죠. 계약직이면 배워야 되는 것이고 그 밑의 팀장들 말을 따라야지 팀장들 말도 안 듣고 이래라 저래라,하고 조직을 문란시키고 시민들한테 불친절한 계약직이 어딨습니까? 이분은 기본 개념이 안 섰던 분이에요. 그래서 8조에 보면 계약 해지가 되어 있어요.

권주홍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짧게.

권용호위원

잠깐만요. 짧게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심각한 문제가 발생됐습니다. 이게 근무 실적에 매년 정기평가하고 계약 만료 시 최종 평가한 다음에 8조에는 근무 실적이 불량하게 판정될 때는 계약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어요. 해지. 8조에 2년간 계약에도 불구하고. 이분도 개인사정이 있겠지만 이 법조대로 하면 채용 계약을 해지할 수 있지만 사람의 먹고 사는 문제가 보통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그러니까 분명하게 공무원윤리강령헌장에 있듯이 공무원은 이런 것이고 이런 것이라는 인지를 시켜서 서비스를 잘해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향후 발생되지

권용호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또 다시 한 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리고 제 얘기는 다시 한 번 정리하면 보건소장 문제를 공백을 최소화시켜서 시민들의 리스크율을 줄여달라는 뜻으로 이것을 정리해 달라는 뜻으로 하고 나머지는 지금 답변해 준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아까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관련 답변 잘 들었습니다. 민간영역에서 이런 활동을 한다는 것은 전국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 센터와 유기적인 체계를 갖고 공적인 영역에서 하지 못하는, 여기 보면 대상자들이 정해져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500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계신데 그 돈을 어느 정도 정해서 이런 것이 아니라 그쪽의 상황을 파악하고 이것 보건소에서 하지 못하고 있는, 시에서 하지 못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곳이니까 조금 더 세심한 접근을 통해서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명심하겠습니다.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리고 여기 출산용품을 받았는데 몇 개만 질의드릴게요. 이 용품 가격이 얼마입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고막체온계가 1만 7천원 정도 되고 그다음에 그것도 그 정도 된답니다.

송현주위원

이 의류도 1만 7천원이요?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출산축하용품은 대상이 제한이 없고 무조건 다 줍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렇습니다. 출산하시는 분들한테 모두 줍니다.

송현주위원

아까 반응이 좋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고막체온계가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렇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송현주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제한이 없으니까 사실 이것 받는 사람들 층이 내가 진짜 어려워서 이게 너무 고마운 사람들도 있을 테고 아니면 정말 줘서 불편하다고 얘기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뭐 그런 말 하나”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대상을 제한하지 않고 그다음에 어느 집이든 지금 한 아이 정도밖에 안 낳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아무리 저소득이어도 모든 부모들이 아이들한테 최선을 다합니다. 지금 제가 보니까 이 용품이 초극세사인데 여기 다 직원 분들이 여성 분들이니까 아시겠지만 아이들 어렸을 때 처음에 이런 물건 몸에 닿지 않습니다. 순수 100프로 면으로 그것도 요즈음에는 다 유기농과 관련된 왜냐하면, 이게 아토피나 이런 것에 굉장히 민감하고요, 요새 아토피 아이들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안드리는 건데요, 이왕 아이들 출산율도 떨어지고 또 그 아이가 태어난 것에 대해서 축하를 시에서 산모한테 아이한테 하실 거면 지금 1만 7천원 정도의 비용인데 그 용품에 대한 세심한 선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받는 산모가 정말 이것 너무 기쁘다. 그래서 두고두고 쓸 수 있게, 절대 좋은 것 주면 버리지 않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저희가 명심하겠고요, 앞으로 그렇게 하겠고 저희가 고막체온계는 거의 잔량이 남아있지 않고 이번에 새롭게 입찰을 봐가지고 들어온 부분이 그겁니다. 그래서 소비가 다 되면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세심하게 첫 갓난아기에게 필요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세밀하게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다음에 제가 다시 한 번 체크하겠습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저는 즉답으로 간단히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이것도 저에게 들어온 민원입니다. 만안구가 14개 동인데 보건소가 안양6동에 위치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리 지역에 있으면 많이 이용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아까 건강교실에서 하시는 분들이 10년이 넘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들이 안 나가서 다음 사람이 못한데요. 의원이 됐으니까 그것 좀 어떻게 해결해 달라는 민원이 저한테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개중에 어떤 분은 가정이 상당히 상위권에 있는 분들도 한번 들어오면 안 나간대요. 옛날에 뜨내기, 본토 따져가지고 우리가 먼저 들어와서 했는데 그러냐, 해서 어떤 6동 주민이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소장님께서 가서 다시 파악을 한번 해보십시오. 보시고 그런 분이 계신지 안 계신지 확인을 해서 저한테 서면으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알겠습니다.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박정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허범행 소장님! 지금 송현주 위원님께서 지적했던 부분들 사실 어떻게 보면 출산했기 때문에 준다는 자체보다는 결정을 할 때는 한번 정도 여성 분들의 그리고 관심 있는 여성 의원님들이 보사환경위원회에 세 분이나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폭넓게 준비해서 이게 출산용품이 몇 가지로 되어 있습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지금 고막체온계하고 두 종류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고막체온계가 안 들어오면 한 종류 아닙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한 종류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앞으로는 한 종류입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한 종류.

권주홍위원장

지금 아닌 것 같아요?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 두 가지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게끔.

권주홍위원장

고막체온계하고 두 가지 중에서.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권주홍위원장

이런 문제는 차후에 여론조사나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그리고 가격대도 예산이 좀 추가되더라도 출산율에 대한 부분, 왜냐하면, 1만7천원 부분의 가격대도 저렴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의회 차원에서도 의원님들과 함께 하다보면 좀 더 하나를 받더라도 받을 것을 받더라. 지금 세 아이, 네 아이 출산하면 다른 시·군에서는 금액을 많이 지원하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하나 출산이 되면 제대로 하나 받을 수 있는, 간직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한번 정도 참조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예산이 좀 높아지더라도 형식적으로 하나 준다기보다 지금 1만 7천원짜리,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필요하다는 물품을 받아서 남길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차후에 소장님 우리 여성 의원님들하고 그것을 한번 논의하셔서 차후에 내년도에라도 주어진다면 예산을 수반해서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성 의원님들께 저희들이 자문을 받고 그렇게 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까 제가 석수2동에 진료소를 만들 생각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아까 답변하셨는데 박달 진료소도 감면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지금 박달진료소 2층에 노인보건센터가 있고 1층에는 진료소가 있는데 1일 진료 인원이 고정적인 인원만 되어 있습니다. 약 40명에서 50명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른 곳으로 검토 사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이용률이 적다면 찾아가는 서비스는 어떤가요? 박달동 그쪽에 취약계층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앉아서 기다리는 정책보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쪽 지역에 다행히 노인보건센터가 있음으로 인해서 방문 간호사가 각 동별로 한 명씩 주어져있거든요. 저희 보건소하고 연계하는 그런 사업 또 노인정이라든가 경로당이라든가 더 나아가서 주민센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건강 프로그램 그런 것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안구에서는 3개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저희가 그런 프로그램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박달동 진료소를 감면할 수 있으면 저희 석수동 쪽으로 이동하면 어떨까요?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여기서 이런 부분이 정확한 것은 아니고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진료소 직원 세 명이 상주하고 있잖아요. 그분들 분야 어떤, 어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의사하고 간호사가 있죠. 화요일하고 목요일 그다음에 나머지는 안양5동에 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박달진료소에도 매일 상주하는 것은 아니네요?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상주하는 것 아닙니다. 때로는 선생님이 긴급히 어디 갈 때 는 저희가 차로 의뢰해서 보건소로 안내해서 진료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원하는 것도 저희 석수동뿐만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요일을 정해서 순환했으면 하는 겁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석수동 그쪽 동장님하고 지역 주민들의 어떤 생활 형태라든가 파악을 해서 뭘 원하고 있는지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그런 것을 한번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이동행정서비스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부탁드립니다.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권주홍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끝나셨습니까?
선화

김선화위원

네.

권주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허범행 만안소장님! 지금 위원님들이 많은 궁금증을 갖고 업무보고인데 질의하고 초선 의원님이 계시다 보니까 질의하실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 빨리 끝냈으면 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그 말씀하니까 웃으면서 답하는 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는 생각을 갖는 것 같은데 보건소도 행사가 많지 않습니까? 그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권주홍위원장

그런데 특히 복지행정이나 보건행정은 현장을 가지 않으면 궁금할 수밖에 없고 또 현장에서 열심히 하시는 부분들 내용을 알 수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매달 몇 개월치 계획표를 세우고 월말에 7월 달이면 8월 달에 행사가 있고 8~9월 2개월치를 주셔도 또 변경되면 변경되는 대로 매월 행사나 그리고 진료 있는 모습들 왜냐하면, 또 사업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 보사환경위원회에 제출해 주시면 일곱 명의 위원님들에게 그게 전달이 돼서 또 위원님들도 동안, 만안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현장에 맞게 한다면 직원 여러분께서 상당히 열심히 하시고 있고 봉사하시고 계신데 그런 부분들을 보고 이 자리에서도 그런 현장을 보면서 칭찬할 수 있는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자료를 월정표를 제출해 주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렇지 않아도 제가 동안·만안 팀장들께 하반기에 큰 행사로부터 작은 행사까지 그런 서식을 만들어 가지고 위원장님께서 이 분야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이 저희가 먼저 드려야 되겠다. 하는 것을 제가 팀장들한테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행사 또 보건소의 행사뿐만 아니라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위탁 등 행사 자세한 행사까지 저희가 발췌해서 각 보사환경 위원님들에게 알림을 주도록 서식을 만들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직원 여러분께서 알아주셔야 될 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함께 하는 행정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칭찬하고 또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보완해 드리고 일할 수 있는, 여기 계신 팀장님들 나름대로 어려운 부분이 상당히 많으시지 않습니까? 민원에 시달리고 또 재정적인 부분들, 인력의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 속에서 지원을 함께 하면서 시민들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고 소장님! 알코올센터가 있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권주홍위원장

사실 찾아가기도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그렇습니다.

권주홍위원장

그런데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정상으로 올려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안구에서는 5동 냉천놀이터와 삼덕공원에 보시면 알고 계십니까? 알코올 중독자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하고 삼덕공원은 입구에 또 냉천놀이터는 고정된 멤버들 때문에 알코올 중독에 대한 부분을 찾아오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 부분부터 해결할 수 있도록 만안구청과 함께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그렇지 않아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지역 담당 팀장하고 또 건강관리팀하고 같이 함께 나가서 협의를 갖고 그렇게 한 적도 있습니다. 최근에 이렇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거기에 상담실을 캠페인이나, 오늘 캠페인을 나가도록 해서 거기에 알코올에 관련된 부분하고 자주 접해서 그런 것을 회복할 수 있도록

권주홍위원장

소장님, 좋은 말씀은 다 해 주셨는데 이제는 좋은 얘기 주고 받는 것보다 현장 속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리 만안구에 있는 김선화 위원님과 제가 보사환경 위원으로서 함께 동참해서 해결하는데 노력하고 알코올센터에서도 센터장 이하 직원들도 함께 해서 그분들이 알코올에 대한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돼야 근본적으로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또 쉼터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종합적인 부분의 대책을 갖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시고 소장님! 시간이오래 지났기 때문에 그 정도로 답변을 하는 것으로 적극 협력해 주실 거죠?
안구

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만안·동안구 보건소와 만안·동안구청 및 31개 동주민센터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0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한 일회성 보고가 아니라 62만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 또는 제안해 주신 사안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각종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원과 환경수도사업소 환경보전과·청소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39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