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안구
·동안구보건소장 허범행 만안구보건소장 허범행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수곤 위원님께서 우리 시의 심야 약국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질의주셨습니다. 현재는 공휴일에 당번 약국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순환제로 운영하다 보니까 당번 약국을 찾기 어렵다는 불만이 제기돼서 이번에 약사회에서 심야 응급약국을 연중 무휴로 시범 운영키로 통보가 되었습니다. 심야 약국을 운영하는 시는 경기도에서 현재 수원시 등 3개 시에서 운영하고 있고 우리 안양시에서는 만안의 수암약국이 새벽 두 시까지 동안이 아민약국과 로하스팜약국이 자정까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안양시 약사회와 심야 약국에 관련된 운영현황 또한 모니터링, 지역별, 시간대별 수요를 파악을 해서 운영 여부 또는 여러 가지 검토를 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곽해동 위원님께서 보건소의 5급 한 명이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지, 업무보고에는 참석 안 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5급은 한 명이 현원으로 있습니다마는 이는 계약직 가급으로 의사 한 명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의사는 업무에 대한 직위가 없고 보건소 진료 민원에 대해서 진료업무를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의회에 참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선화 위원님과 권용호 위원님께서 동안구보건소장이 공석으로 업무 처리에 공백이 없는지 그리고 사후 계획은 무엇인지, 특히 권용호 위원님께서 166회 업무보고 시에도 수차례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안구보건소장이 공석인 것은 안타깝다. 그 말씀 주셨습니다. 또한 그러시면서 결원으로 민원 발생이 없는지,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두 분 위원님께서 동안구보건소장 공석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것에 대해서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서 보고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동안구보건소 팀장들과 직원 분들과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다만, 저희가 동안보건소를 제가 양쪽 결재하면서 또 직원들과 토의하면서 애로사항이 있다면 대외적인 활동 즉, 의사회라든가 약사회 관련 단체의 업무 협의 또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사업을 결정하고 시행할 경우에 다소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동안구보건소장 공석에 대한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능률과에서 지금 검토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 기회에 위원님들께 저희 의견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한 해도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보건소 업무량이 상당히 증폭되고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원이 증원되지 않고 비정규직으로 인력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전국 보건소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에 신규 업무 또 정신보건, 자살, 알코올 또 지난해에는 전염병인 신종플루로 큰 곤혹을 치렀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들께서 보건서비스, 건강에 대한 욕구 또한 굉장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건소를 하나로 축소하는 것보다는 양구 보건소 체제로 가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은가,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만안구와 동안구청도 별도로 있고 또 경찰도 두 개로 분류되어 있다시피 양쪽 보건소 체제로 가야 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업무가 상당히 많다 보니까 업무를 담당하는 데에 대해서 좀 버거운 실정입니다. 좀 힘이 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 「지역보건법」에 1개 구에 보건소가 한 개씩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원시도 4개 보건소, 성남시에도 4개 보건소가 있습니다. 다만, 큰 바람이 있다면 저희 보건소에 과 직제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 타시·군에는 과 직제가 있는데 저희 보건소만 과 직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사환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저희 보건소에서 과 직제를 신설했으면 그런 건의를 드립니다. 저희 보건소 직원들의 큰 바람입니다. 그러면서 권용호 위원님께서 인구 대비 직원 수도 맞춰야 되지 않은가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전국적인 공통사항이기도 합니다마는 보건소 인력난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90년도에는 23종이 되던 것이 2005년도에 57종으로 대폭 증가한 반면에 인원은 증원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업무량에 비해서 직원이 부족하다는 사항 또 만안구와 동안구 인구 대비 정원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인 행정능률과에 건의를 지속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신종플루예방접종 백신의 사용현황과 잔량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했나에 대해서 질의주셨습니다. 신종플루 예방접종은 「전염병 예방법」에 의해서 임시 예방접종에 근거에 의해서 전년도 10월부터 올해 3월에 완료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난해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9천 386명입니다. 시 인구 대비 1.5프로에 해당됩니다. 또 항바이러스 투약자 포함하면 7.7퍼센트입니다. 항바이러스 투약한 인원이 3만 7천 97명이 되겠습니다. 또 저희가 백신 예방접종을 11만 4천 206명을 했습니다. 그중에 시 인구 대비 18.5퍼센트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학생을 9만 2천 894명을 접종을 했습니다. 92.3프로의 접종률을 저희가 했습니다. 지난해 저희 보건소 직원 동료들은 연가 없이 계속 근무를 해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질병관리본부 사업 지침이 시달돼서 이렇게 추진한 것으로 말씀드리고 접종 대상자는 접종 순서에 의료 종사자, 방역 의원이 우선 결정되었고 학생 및 만 6세 이하 영유아 및 임산부 그다음으로 건강한 노인 및 만성질환 등 순서로 접종하였습니다. 백신 사용현황 입고량 대비 87퍼센트를 사용했습니다. 잔여 백신 3만 2천 920명분은 지금 저희가 유행 대비해서 비축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어서 김선화 위원님께서 3페이지기본현황에서 정원 대비 현원 1명이 더 있는 이유 또한 현재 진료소가 안양5동과 박달동에 있는데 석수동 주민을 위해서 석수 진료소를 만들 수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기구 및 인력현황에 대해서는 정원 30명에 현원이 31명으로 1명이 많은 사유는 정부 방침에 따라서 경기도의 특별사법경찰로 파견 중이므로 현원에 포함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로 석수 보건진료소 설치 건에 대해서는 보건진료소는 보건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다수의 취약계층이 원거리에 거주할 경우 접근 필요성을 위해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우리 안양시는 행정구역이 4킬로 범위 내에 모두 있으므로 접근성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서 현재 박달 진료소에 직원 3명이 진료에 임하고 있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진료소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검토할 부분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센터에 이런 협의를 거쳐서 주민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이라든가 또 영유아, 임산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동장님과 협의를 해서 다각적으로 그런 원하는 사업이 무엇인지를 판단해서 저희가 현장 방문해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운영하도록 검토를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에 남녀 등록자 및 성공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안·만안 흡연 등록자는 총 2천100명이며 이 중에 89.5프로인 1천 888명이 남성이고 10.5퍼센트인 220명이 여성입니다.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서 여성 흡연자들의 비율이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금연 성공률은 남성이 39.6프로, 여성은 30.8프로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한 해 위원님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금연 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인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안에 삼덕공원을 비록 해서 4개 공원을 금연공원으로 지정한바있고 자율 금연아파트 또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이런 사업을 적극 전개해서 한국정책방송(Ktv)에서도 저희 만안보건소가 금연정책을 잘하고 있다 해서 타시 보건소에서 견학 온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지역사회에 건강조사에 의하면 만안구가 50.1프로의 흡연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탄력적으로 사회단체와 연계해서 직접적으로 적극 홍보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송현주 위원님께서 청소년 흡연 예방사업은 중고생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확대계획은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주셨습니다. 좋으신 말씀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건소에서는 대상자를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발상으로 유아원에 대한 구강보건교실 때 그런 폐암에 대해 보기 흉한 그리고 또 어린이에 대한 것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수시로 시간대별로 보건소에 오면 유아들에 대해 흡연에 대한 교육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갔을 때 부모님들이 담배 필 때 보건소에 갔을 때 나쁜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아버님한테 직접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이렇게 교육 효과를 하고 있습니다. 유아원이라든가 시설에 대해서 교육을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송현주 위원님께서 호계3동에있는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희망세움터 민간영역으로 설립된 기관이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과 네트워킹이 되는 지에 대해서 질의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호계동에 위치한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는 안양, 과천, 의왕, 군포 지역 내 백혈병, 소아암 등 치료가 어려운 질병 아동의 치료와 보호를 수행하는 비영리민간단체가 되겠습니다. 저희 보건소에서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의료비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또한 등록 대상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부터 사회단체보조금을 매년 500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의 미술 치료라든가 프로그램지원비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송현주 위원님께서 보건소의 지역특화 건강형태 개선사업 추진 등 전반적인 시책 추진 등을 위해 각 동주민센터에 간호사 한 명을 배치해서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주민 밀착형 건강서비스 제공을 지원할 수 있는지 제안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각 동주민센터마다 간호사를 배치하여 주민 밀착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저도 굉장히 좋은 제안이라고 공감합니다. 또 그렇게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 재정 상황이나 초기에 인건비에 따른 인력 정원 확보 어려움 등 여러 여건상 각 동에 간호사를 배치하기는 정말 어려운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저희가 동별 방문 간호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노인보건센터에 한 분씩 동별로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 또 간호사와 금연상담사 거기에 물리치료사, 영양상담사 또 의사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분들과 같이 건강 상담이라든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 이동상담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운영토록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주민 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에 한층 더 노력해서 그렇게 제안을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송현주 위원님께서 임신 출산 친화적 기반 조성 예산, 난임부부 지원현황, 출산 축하용품에 대해서 말씀주셨습니다. 우리 시의 임신 출산 친화적 기반 조성사업 예산은 13억 7천 797만원이 되겠습니다. 인근 시와 국·도비 교부되어 출연하는 사업은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시 자체 사업은 차이가 있고 일일이 비교하는 것은 어려우나 출산 축하금 지원액은 각 지자체마다 좀 차이가 나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군포는 셋째 아이, 둘째 아이까지도 출산 축하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따 자세히 말씀드리고 또한 난임부부의 지원 대상은 배우자가 있는 여성 연령 만 44세 이하하면서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150프로 이하로 아이를 갖기 원하는 가정이 대상이 됩니다. 2010년도에 시술 결과 임신 성공자는 93명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인공수정이 45명, 체외수정이 48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출산 축하용품은 현재 2종 중 한 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품목 선정 중에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자 임산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용품을 선정했습니다. 현재 전자고막체온계라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신생아 용품 세트하고 배가리개, 겉싸개, 턱받이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앞에 제가 놔드렸는데 고막체온계는 사용하기가 상당히 좋다고 주부들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박정례 위원께서 난임부부 지원 금액과 임신 건수, 난임부부 시술 지원자가 밀려있지는 않는지, 영세가정에 대한 지원은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난임부부 지원액은 총 2억 9천 607만 4천원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인공수정이 254명, 체외수정이 120명입니다. 시술 결과 임신 건수는 송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술을 원하는 소득 기준에 해당하는 난임부부는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비 부족 등으로 대기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또한 국민기초 수급권자에 대해서는 체외수정 시술비를 최대 27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박정례 위원께서 운동사업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실태 중에 이용 대상자 선정의 문제점, 프로그램 이용수수료, 연중 소요 예산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주셨습니다. 이게 꼭 필요한 사람이 건강증진실을 이용하고 싶어도 기존에 장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오랫동안 기다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또 프로그램 이용수수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질의해 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일부 한정된 인원이 이용하는 사례가 발생됨에 따라서 저희가 문제점을 새롭게 개선했습니다. 그래서 건강증진 및 운동처방실의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작년 말에 시범 운영을 거쳐서 금년부터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지금 제기되지 않고 있습니다.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 예약접수를 받아서 건강상담 또 과학적인 체력측정, 체성분 혈액검사 결과에 의해서 전문 상담 처방을 통해서 운동과 영양, 한방, 구강사업 등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한 건에 대해서만 상담해 주고 그랬는데 이제는 통합적으로 운동이라든가 영양, 한방, 금연까지 종합적으로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민들께 굉장히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증진실은 지금 말씀드린 대로 1일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동처방사에게 각 질환에 맞는 운동교육을 받은 후에 개별 운동을 실시하고 있고 1기 3개월 단위로 하고 종결 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라든가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용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인근 서울시 또 SBS 유선방송 경제안테나에서도 방영된바 있습니다. 그래서 견학도 오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업비에 대해서는 이용수수료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체성분수수료만 1천 100원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또 안양시 지역특화 건강행태 사업비는 운동, 영양, 비만, 절주 4개 영역 사업비로 1억 1천 800만원으로 이 중에서 국비가 50프로, 도비가 25프로 지원되는 보조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시장님께서 “건강한 시민, 따뜻한 안양” 이라는 슬로건을 걸었기 때문에 앞으로 평일이 어려운 직장인들에 대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건강 증진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저희가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저희가 맞벌이부부에 대해서 넷째 주 토요일은 예방접종이라든가 모자상담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오셔서 업무보고 시 질의를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권용호 위원님께서 계약직 의사 이주나 씨와 관련해서 계약 서류, 민원 발생 건에 대해서 말씀주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저희가 나름대로 직원들 친절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늘 민원 한 분, 한 분을 어떻게 대해 주느냐에 따라서 그 직장 이미지가 크게 좌우된다. 그래서 제가 동안구보건소에 상주하고 또는 왔다갔다 하면서 의사들하고 상담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친절해야 되겠다. 늘 이렇게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민원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분은 관리의사로 재직 중으로 계약직 ‘가’급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2009년 11월 20일자로 2년간 2011년 11월 19일까지 계약된 그런 의사입니다. 그래서 직무상 발생되는 언행, 다수 민원 발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불편 사항이 없도록 또 다시 재계약했을 때는 그 시점에 충분하게 채용할 때 그런 검토를 해서 신중을 기하겠다는 것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권용호 위원님께서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 자살률 1위,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 등 부모에게는 큰 고민거리인데 보건소에서 자살 예방프로그램 등 청소년 정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무엇보다도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많은 관심과 애정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정신보건센터와 핵심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업무보고 시에 별도의 사업으로 내실 있고 세심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은 교육청과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3차에 걸쳐서 보건교사와 학부모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 간담회와 교육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또한 아동·청소년의 주요 정신 문제로 인해 성장하면서 정신건강에 위협성이 큰 ADH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또한 아동정서행동선별척도 등 정신건강 검진사업을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40개교 초등학교 1년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중에 정밀검진과 부모 상담이 필요한 362명에 대해서 심층면접과 부모심층 상담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향후 관찰과 치료가 필요한 142명으로 발견됐습니다. 현재 정신보건센터에서 두 명의 정신 전문 간호사가 등록하여 집중 관리 중에 있습니다. 방학을 이용해서 4개 그룹으로 약 40명을 대상으로 집단 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석수문화의 집에서도 문제행동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 1회 집중 치료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학부모, 교사, 학생을 대상으로 6개교에 학교 순회 정신건강강좌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것에 대해서는 최우선 핵심사업으로 추진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주홍 위원장님께서 노인보건센터 각 동 방문 간호사가 소외계층의 건강증진 등 서비스 제공 등 방문 결과를 구청, 주민센터의 동장, 주민생활팀장에게도 알려주는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또 어느 정도 협조체제를 갖추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주민센터와의 협력체계를 위해서 3월부터 6월까지 14개 동을 방문해서 방문 간호사가 주민센터를 순회하면서 각 동의 통장과 주민생활지원팀을 대상으로 해서 사업 안내와 협조체계 구축이 필요한 수급 신청, 집 수리 의뢰, 차량 지원, 말벗 등 도우미 지원 등 이런 연계를 순회설명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시의 사회복지과는 장기요양 탈락 노인 관리, 구청 문화복지과는 중증장애인의 기능평가 의뢰 및 연계, 긴급 지원 및 무한돌봄 대상자 중에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에 대해 연계하는 등 협력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안구 노인보건센터에서는 동에서 직접 신청이 와 가지고 경로당 경로잔치행사 시에 참여해서 센터에서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혈압이라든가 혈당, 치매검사를 실시한바도 있고 또한 노인의날 행사라든가 사회복지의 날, 단오제날 등에 대해서 지역사회협의체와 연결해서 센터에서 참석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바도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말씀주신 소외계층 주민의 입장에서 의료와 복지, 지역사회가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에게 체감 있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