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건설방재과장 김명철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순서에 의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용환면 위원님께서 평촌역 승강기 설치공사 관련해서 유동인구가 많아서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데 1, 2, 3번 출입구 개통 일정이 차질이 없는지, 또 4번 출입구가 당초 사업계획에서 제외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촌역 승강기 설치공사는 우리 시와 한국철도공사가 사업비를 각각 50퍼센트씩 분담해서 장애인, 노약자 등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엘리베이터 3대, 에스컬레이터 16대의 승강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시공 중인 1번, 2번, 3번 출입구 개통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에 대해서는 한국철도공사 그다음에 현장감리단, 시공회사 등과 협의한 결과 1, 2번 출입구는 8월 30일 날, 3번 출입구는 9월 30일 날 개통에 차질이 없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또 4번 출입구가 누락된 사유는 당초 사업계획 시에 기존에 설치돼 있는 1번, 2번, 3번 출입구에 대해서만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해서 사업을 추진하던 중에 3번 출입구 반대쪽에 위치한 평안동 LG아파트와 한양아파트 주민들이 지하철 이용 불편을 호소하며 출입구 신설 및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건의하여 저희 시와 한국철도공사에서 협의해서 추가로 사업계획에 반영하여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촌역 승강기 설치공사를 진행하면서 계속 일정을 확인하고 독려하여 계획된 기한 내에 개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님께서 신기로 방음시설 설치공사 관련하여 주민설명회 시 하부도로 신기대로에 발생하는 소음 저감을 위해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으로 설명하였는데 상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에 대한 대책에 대하여도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서 추진이 가능한지를 질의하셨습니다. 신촌동 무궁화단지 아파트는 서울 외곽순환도로와 그 밑에 위치한 신기대로변에 접해 있어 상부의 고속도로의 소음과 하부 신기대로의 소음이 서로 간섭되어 가중되는 특수한 경우로써 상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 및 분진을 원천적으로 저감하기 위해서는 고속도로에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써 한국도로공사에 계속 요구하여 왔습니다. 주민들하고 저희 시와 같이. 그런데 한국도로공사 측은 고가도로 구간에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할 경우에 자중 및 풍압 증가로 기존 고속도로에 구조물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전문가의 진단 결과에 따라 수용할 수 없다는 의견입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상부의 고속도로에 대하여는 고속도로공사에서 소음 저감을 위해 신축 이음장치 교체, 중앙분리대 방음벽 설치, 저소음포장, 소음감소기 설치 등을 시행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아파트 세대별 방음벽을 설치하기 위해 예산 약 20억원을 확보 주민들에게 합의서를 요구하였으나 주민들이 현재 거부해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부도로인 신기로에 대하여는 우리 시가 시행하는 방음벽 재설치, 저소음포장, 소음감소기 등 방음시설 설치를 추진 중에 있으나 일부 주민들은 방음벽을 저희 하부에 14미터를 증고해도 재설치해도 10층 이상의 높이에서는 상부에서 발생되는 고속도로 소음 때문에 저감효과가 별로 없고 분진도 해결하기 어렵다는 의견입니다. 우리 시에서 설치하는 방음벽 설치 효과는 신기로 하부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한 대책이나 현장 여건상 하부에 방음벽을 설치해서는 원천적으로 상부의 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는 것은 주민대표회의에서도 다 이해를 하고, 그 대표회의에서 주민들에게도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이에 대하여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측에 장기적으로 주민대표회의에서 지금 현재 세대별로 방음창을 설치해 주려고 그러는데 그것을 지금 주민들이 거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사후 협의가 하겠다 하는 입장입니다. 주민대표회의에서. 그래서 우리 시도 그 주민대표회의하고 협의해서 주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재난상황실 장비 활용실태를 방극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난상황실에서는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위해 배수펌프장 원격감시시스템, 강우량계, 수위계측기, 하천감시CCTV, 자동기상관측시스템,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수펌프장 원격감시시스템은 덕천·연현·박달·비산펌프장의 가동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또 강우량계는 시청, 만안구청, 안양9동, 석수3동, 서울대수목원 5개소, 수위계측기는 안양대교, 호안교, 안일교, 산본2교, 대한교 등 5개소고, 자동기상관측시스템은 시청, 석수2동 2개소에 설치돼 있고, 하천감시CCTV는 학의천에 2개소, 안양천 8개소, 삼성천에 2개소, 삼막천에 1개소, 수암천에 1개소 등 총 14개소가 설치돼 있습니다. 강우량계, 수위계측기 및 하천감시 CCTV를 활용해서 강우량, 하천수위 및 하천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주민 대피, 둔치 주차 차량 견인 조치를 시점을 판단하는 데 활용하고 있으며, 재난상황 발생 예상 시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통하여 저지대 주택 거주자, 하천 둔치 주차 차량, 재해취약대상자 등에게 기상 상황 및 재난 정보를 전파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방극채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26페이지, 범계사거리~비산사거리 자전거도로 설치공사와 관련해서 포장 재료가 컬러투수아스콘으로 되어 있는데 컬러아스콘과 컬러투수아스콘과의 가격 및 내구성 비교, 투수성아스콘을 사용하는 목적, 또 시의회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 결과를 참고한 사항이 있는지, 또 사업 구간에 많은 진·출입로가 있어서 자전거도로가 단절되고 요철이 예상되는데 자전거도로가 단절 또는 굴곡되지 않도록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전거도로 설치공사를 추진하게 된 경위를 말씀드리면 현재 경수대로상 서울 방향은 비산사거리에서 호계삼거리까지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어 있으나 수원 방향 하행선은 비산사거리에서 범계사거리까지는 자전거도로가 미설치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경수대로 호계동 주민 및 호계중학교 학생들, 인근 주민들로부터 경수대로 평촌 측에는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는데 건너편에는 중앙초교 임광아파트 측에는 자전거도로가 없어 설치를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서 우선적으로 미개설 구간에 대한 자전거도로망을 구축하고 인근 아파트 주민 자전거 이용자 편익 증진을 위해서 비산사거리부터 범계사거리까지 보도 내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를 설치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컬러투수아스콘과 컬러아스콘의 가격과 내구성 비교, 투수아스콘의 사용 목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컬러투수아스콘과 컬러아스콘의 가격은 거의 같으며, 재질도 아스팔트 콘크리트로써 화학적·물리적 성질이 같아 내구성 면에서도 동일합니다. 단지 투수아스콘은 투수성에 의하여 골재가 일반 아스콘보다 더 굵은 차이가 있습니다. 투수성을 사용하는 목적은 빗물 등이 포장 내부를 통해 보도 내 지하로 스며들어 도심 내 녹지와 가로수의 생육에 필요한 지하수량 확보하는 장점이 있어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자전거의 주행성, 평탄성 확보, 우수 이용 등 환경적 측면에서 투수성아스콘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의회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 결과를 참고한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연구 주요내용은 자전거 인프라 구축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 부분으로 나누어 말씀드리면 자전거 인프라 구축과 관련 교차로에 자전거횡단도 설치, 단절된 자전거도로 연결, 자전거도로의 횡단 구성 변경, 딱딱한 포장재질 선택 중 대중이 많이 이용하는 곳은 자전거주차장 설치, 차로다이어트를 통한 자전거도로 설치 등이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자전거 시범학교 지정, 자전거 교육 또 자전거 보험, 인센티브, 자전거 관련 홈페이지 운영, 자전거대회, 축제 개최 등입니다. 이번 범계사거리에서부터 비산사거리 자전거도로 설치공사 시 자전거도로의 구조를 차도, 자전거도로, 보도의 순으로 주행 속도에 맞는 횡단 구성을 계획하였으며, 포장재질은 컬러투수아스콘을 사용하여 자전거의 주행성과 평탄성, 내구성을 증진하도록 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고, 또한 사업구간 내 차도 횡단구간에는 횡단보도의 폭을 고려한 유색 자전거 횡단도로를 설치하여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자전거도로 설치 시 연구보고서 및 관련 지침 등을 참조하여 공사에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사업구간의 많은 진·출입로 인한 자전거도로의 단절 및 굴곡이 없도록 추진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구간에는 상가, 건물 및 아파트 진·출입로가 다수 있으나 턱낮춤경사에 맞게 자전거도로 시공하고 필요한 구간에는 유색 자전거횡단도로를 설치하여 단절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주행성을 좋게 하기 위하여 자전거도로의 선형 등을 정밀하게 시공하여 요철 또는 굴곡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임문택 위원께서 질의하신 석수2동 LG아파트 앞 지하보도 확장공사 재원 확보와 추진계획, 지하보도 명칭 변경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연현마을은 연현오거리를 통과해서 서울, 수원, 안양 시내를 진입할 수밖에 없는 지형적 특성으로 지하보도 확장은 기존 지하보도의 협소와 재건축아파트들의 입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연현마을은 지하차도 건설 시 철도를 횡단하여야 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지하차도 확장을 위해서는 경부선 지하철 등 철도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비개착공법을 적용해야 함에 따라서 사업비가 약 1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재원 확보를 위해서는 현재 시 재정 형편이 어려운 입장으로 국비와 도비를 지원 요청할 계획이며, 국·도비 지원 요청 시에 국회의원님, 도의원님, 또 시의원님들의 협조를 받아 상부 기관에 재원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은 금년 12월 말까지 도시계획도로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내년도에 사업비 확보 여부에 따라 공사를 추진 2012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지하보도 확장공사 실시설계 용역명에 대해서 기존 지하보도 확장 차원에서 실시설계 용역 명칭하게 된 사항이나 본 지하차도 확장사업 추진 시에는 지하차도 건설공사로 명칭을 변경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심재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재난종합상황실과 U-통합상황실의 통합운영 가능여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난종합상황실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19조에 의거 재난정보의 수집, 전파, 신속한 지휘 및 상황 관리를 위해서 24시간 상시 운영하여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설치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 상황실 관리는 재난종합상황실과 U-통합상황실로 나누어져있는데 그중 U-통합상황실은 우리 시 각 지역에 설치된 CCTV 상황에 따라 교통, 방범 등의 현황 파악과 대처 등이 운영체제로 관리되어 오고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은 자연재난 및 인적재난 등의 사전 대비와 비상시 지역별 상황 발생으로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하천 및 수위 감시, 배수펌프장 가동상태 확인, 주민대피 비상사이렌 발령 등의 업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재난관리업무를 U-통합상황실에 통합 관리할 경우 CCTV에서 나타나는 모니터 화면 등은 함께 운영할 수 있을 것이나 재난 관련 업무의 특성상 현재와 같이 동일한 근무형태의 상황실 유지 관리가 필요한 관계로 통합 운영은 어려운 실정이고 효과 또한 크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며, 인근 시·군에서 관리하는 재난상황실 모두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두 번째로 심재민 위원님께서 박달동 대림아파트 앞 보도육교 설치와 명학역 육교 재설치 추진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08년 박달동 대림아파트 앞 보도육교 계획 수립 시에는 대림아파트 앞 사거리는 기형 사거리로 보행자의 시거 확보가 불리하고 박달우회도로의 차량 속도가 빠르고 또한 출퇴근 시에 보행자가 많아 보행자의 안전위험요인이 높아 육교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있어 보도육교 설치를 검토하게 되었으며, 육교를 신설할 시에는 사회적인 흐름에 역행할 소지가 있어서 일방적으로 설치하기보다는 교통 전문가 등의 현장자문을 통하여 육교 설치의 필요성이 있는지를 검토하게 되었고, 인근 주변 삼봉초, 석수초, 안양중학교, 충훈고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보도육교를 설치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또한 대림아파트 앞 주민들이 보도육교 설치를 제기하였으며, 그 당시 관악로에서 횡단보도 사망사고가 발생되어 보도육교 설치의 필요성이 더욱 크게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박달동 대림아파트 앞 보도육교 설치를 위해서 2008년 제1회 추경예산에 용역비를 편성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나 현재 계획 당시보다 주변 여건이 변화되고 육교이용률도 의문시 되므로 지역주민 또 해당 시의원님들과 협의, 재검토하여 추진여부를 다시 결정하고자 합니다. 명학역 육교 재설치공사는 만안로를 횡단하여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연결하는 육교로써 1일 8천 명 이상 유동인구가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로 성결대학교, 성문중·고교의 많은 학생들과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물입니다. 반면에 엘리베이터는 설치되어 있지 않고 명학역 대합실과 또 횡단육교 상부 바닥과의 단차가 1미터 등 교통약자의 불편으로 명학역 내부 및 역 쪽으로는 철도청에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어 명학역 건너편에도 육교 엘리베이터를 설치를 요구하는 민원이 있어 관내 육교 정비 종합계획 용역 시에 검토한바 육교 시설물이 ’92년도에 설치 노후되어 육교에 구조적 안전 우려 등 기존 육교를 정비하는 것보다 재설치하여 장애인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육교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도시 미관 증진 등 교통약자의 철도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시행하게 된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세 번째로 심재민 위원님께서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에 따른 공청회 개최 시 관계 전문가, 주민 의견사항에 대해서 자료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기이 배부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당시에 공개 개최현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올 3월 26일 날 금요일 날 2시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하였으며, 동안여성회관 3층 강당에서 했습니다. 시민 및 지역 자율방재단이 한 55명, 관계 공무원 40명, 토론자가 6명이었고요. 공청회 주요내용으로는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안에 대한 주요 설명과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이었습니다. 주민의견 건수는 10건입니다. 그래서 그 뒤에 복사를 해서 거기에다 넣었습니다. 그런데 시민 의견 10건에 대해서는 대부분 저희 종합계획 시에 반영을 했습니다. 다음은 또 네 번째로 심재민 위원님께서 재난관리기금은 무엇이며, 현재까지 사용한 내역, 앞으로 사용계획에 대해서 용도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의 용도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8조2항 및 동법 시행령 제74조 규정에 의거 재난사전 대비 점검 결과, 시급히 보수 정비가 필요한 사업에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재난 예방이나 경감을 위하여 필요한 용역사업과 지자체가 소유 및 관리하는 시설에 안전진단, 보수보강, 재난피해시설에 응급복구, 응급조치, 이밖에 행정자치부령에 따른 재난관리에 필요한 사업, 재난예방 홍보 등에 사용토록 돼 있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근거는 67조2항에 의거 매년도 최저 적립액은 최근 3년 동안에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 수입결산액의 평균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법적으로 적립하도록 되어 있는 법적 의무사항입니다. 여기서 보통세라고 하는 것은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도축세, 담배소비세, 종합토지세, 주행세를 말합니다. 재난관리기금의 사용은 「재난안전관리기본법」에 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