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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방극채 의원 발언

17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0-10-04

방극채 의원 프로필 보기 →

문택

임문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안양시의회 정례회 폐회중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아침 날씨가 무척 추워졌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금일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노진

박노진사무직원

사무직원 박노진입니다. 오늘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9월 30일 의장으로부터 협의 요청된 제174회 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10월 1일 손정욱 의원이 동의하시고 박정례 의원을 찬성의원으로 한 201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을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제17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양대근 의사팀장으로부터 제17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대근 팀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회사무국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지난 9월 30일 의회운영위원회에 협의코자 회부된 제17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제174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페이지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1차 정례회 포함 금년 들어 아홉 번째로 열리게 되는 회의이며 아울러 지난 7월 1일 제6대 의회가 출범하여 열리게 되는 네 번째 회기의 회의입니다. 이번 임시회 성격은 2010년도 연간 회기운영 기본 계획에 따라 금년도 마무리 회의인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되는 2010년 집행기관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선행절차로 행정사무감사 시기와 그 기간을 결정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감사자료와 서류 제출 등의 요구 그리고 본회의에 의결을 요하는 행정사무감사 대상 기관 등을 선정 승인하는 회의이며 또한 대집행기관의 시정 전반에 대한 의원님들의 시정질문과 함께 제출되는 조례안 등을 심의하시는 회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간 회기일수는 연간 기본 회기 운영계획을 근거하여 임시회 45일과 정례회 2회 45일 이내로 하여 총 90일 이내에서 회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간 총 90일 회기일수 중 현재까지 임시회 7회 41일, 정례회 1회 16일 등 총 57일을 소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회기 잔여일수는 임시회 4일, 정례회 29일 등 모두 33일을 남겨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 보고드린 처리예정 안건과 임시회 잔여일수 및 시기 등을 감안하여 이번 제174회 임시회 회기를 오는 10월 19일 화요일부터 10월 22일 금요일까지 4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174회 임시회에서 4일을 소화할 경우에 임시회 45일 회기는 종료되고 정례회 29일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임시회 추진 및 준비일정은 1페이지 하단 부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회요구 및 개회까지 일정별로 제시해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2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 다. 이번 임시회 안건현황으로는 먼저 제1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있던 부의장 선거는 당시 미료안건으로 현재 본회의에 계류안건으로 되어 있으며 방금 전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금년도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제반사항에 대한 안건처리와 집행기관에서 제출예정인 안건으로 현재 입법예고 중인 새로운 조례안으로 안양시 시민참여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안양시 인재육성 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그리고 9월 30일 입법예고가 완료된 안양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전부개정조례안 등이 되겠습니다. 안건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안건현황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처리예정 안건은 다음 3페이지 의사일정과 함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3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입니다. 제17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금번 회기는 2010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입니다. 10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제1차 본회의에 앞서 개회식이 있겠습니다.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제174회(임시회) 회기 결정과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 등을 의결하시게 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매년 2차 정례회 기간 중에 휴무 토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7일 이내에서 조례에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시에서는 각 상임위원회가 감사에 주체가 되어 실시해 오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2차 정례회는 매년 11월 21일에 열리게 되는 법정집회로써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제2호 규정에 의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1월 21일이 일요일로써 위 조례 4조 규정에 따라 일요일 다음날인 월요일 11월 22일에 제2차 정례회 회의가 개최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례회 총일수 45일 중 지난 제172회 제1차 정례회에서 16일을 소화하여 정례회 잔여일수는 현재 29일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도 제2차 정례회는 11월 22일에 개최 후 다음날인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실제 7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기간이 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절차는 다음 페이지 4쪽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정질문하실 의원수를 감안하여 시정질문 일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본회의 운영을 감안하여 시정질문을 신청하신 의원이 7명 이상일 경우에는 2일간 의원수를 적정하게 배분하여 실시해 오고 있으며 시정질문 신청의원이 6명 이하일 경우에는 시정질문 일을 하루로 하여 운영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이번 회기에도 지금까지 시정질문 운영방식을 적용하여 회의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시회 4일을 감안하여 8명의 의원이 초과할 경우 조정이 필요함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계속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시정질문은 우리 시의회 회의규칙 제66조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시정질문이 이루어지기 위한 선행요건은 먼저 의원님들이 시정질문요지서를 사전에 72시간 전에 집행부에 이송한 후 이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받고 질문에 대한 답변공무원의 출석 요구를 본회의에서 의결하셔야 됩니다. 따라서 의원님들께서는 10월 13일 오후 6시까지 시정질문요지서를 사무국에 제출해 주시면 사무국에서는 10월 14일 집행기관에 시정질문요지서를 이송하고 이어 10월 18일 집행기관으로부터 의회에 제출된 답변서를 의원님께 배부해 드리는 것입니다. 기타 시정질문 관련 사항에 대해서 는 다음 다음 페이지인 5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앞쪽 3페이지입니다. 3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 1차 본회의 부의장 선거가 의사일정으로 상정되겠습니다. 1차 본회의 다음날 10월 20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10월 21일 1일간 상임위 활동기간으로써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각종 사항을 의결하시겠습니다. 즉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서류제출 자료 요구 그리고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 본회의 승인을 요하는 대상기관의 선정 등을 의결하시고 소관 상임위원회 안건 등을 심사하시는 그런 휴회기간이 되겠습니다. 다음 10월 22일 오후 2시에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로부터 예비심사 보고되는 안건 등을 상정하여 최종 심의하시면 4일간의 제174회 임시회는 마치게 됩니다. 이하 자료는 의사일정을 설명드리기 위한 보조자료로써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7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17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최계획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문택

임문택위원장

양대근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재선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10월 22일 날 오후 2시로 일정을 잡으셨는데 통상적으로 10시에 했었는데 2시로 잡으신 특별한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선위원

즉답이 어려운가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내용을 확인해 보니까 의회 어린이교실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할 경우에는 점심을 해결해 주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오후 2시에 함으로써 점심시간을 피하도록 하기 위해서 오후에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이재선위원

아니, 의회교실, 어린이 의회교실을 오후에 한다는 게 무슨, 방청을 한다는 얘기인가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방청이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어디서 신청을 했나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접수, 지금 교육청하고 협의 중인데 아직 접수가 들어오지는 않았고요

이재선위원

아니, 방청이 아니고 어린이 모의의회 교실은 정식적으로 어린이들이 의회에 와서 자기들이 의장도 뽑고 부의장도 뽑고 정견발표도 하고 이런 모의의회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럼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방청을 시킨다는 얘기인가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방청을 하고 그게 끝나고 나면 모의교실에 들어가는 거죠. 견학을 하고.

이재선위원

그러면 이 학생들이 2시부터 시작을 합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죠.

이재선위원

끝나는 시간은 몇 시 입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본회의장 회의를 견학을 2시부터 하고 그게 끝나는 대로 모의교실을 하고 끝난다는

이재선위원

아니, 모의교실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방청을 하는 것은 의회가, 본 시간에 의회가 열리는 것을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시간을 내서 와서 방청을 하는 것이고. 별도로 구분이 되어서 모의교실은 아침부터 몇 시까지 하든가 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그 학생들에게 수료증까지 주는 것으로 제대로 된 모의교실이 돼야 되는데 그러면 이날 폐회하면서 2시에 하면 한 3시까지 방청하고 그리고 3시부터 한 시간 정도 대강 모의교실을 하고 보내게 됩니까? 이 점 잘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러니까 의정 방청은, 의회 방청은 다른 것이고 모의교실은 별도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야 되는데 국장님께서는 지금 모의교실을 하면서 방청한다고 말씀을 주셨잖아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아니죠, 그게 아니죠. 아니, 그렇게 답변드리지 않았고

이재선위원

아니, 점심식사를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2시에 한다고 말씀 주셨는데. 정확히 답변해 주십시오.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아니, 오전에 만약에 회의를 하고 또 바로 모의교실 어린이교실을 하게 되면 점심을 해결을 해 주어야 되는 문제가 생겨지지요. 오전에 하게 되면. 그러니까 오전에

이재선위원

모의교실을 며칟날 하는 겁니까? 27, 28일이고 22일은 폐회하는 날인데 어떻게 모의교실을 거기다 갖다가. 국장님. 업주 제대로 파악하고 답변해 주셔야죠.
문택

임문택위원장

국장님, 이 업무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신 것 같습니다. 모의교실 자체는 그날은 방청만 하는 것이고 모의교실 자체는 이틀간 26일인가 27일부터 이틀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22일까지 저희가 임시회가 있으니까, 제가 내용을 다시 말씀 확인된 내용 다시 말씀드리면 22일 날 와서 견학을 그날 하고, 견학을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점심문제 이런 문제가 또 있고 이래서 27일 날 이때에 시범학교 어린이교실은 그때 할 겁니다마는 미리 볼 수 있도록 참관하는데 인원이 160명 정도 인원이 되다 보니까 오전에 하게 되면 견학을 하더라도 오전에 하게 되면 점심식사를 그것을 해결해 줄 수가 없는 문제가 있어서 오후에 개의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원이 160명 이렇게 과다한 인원이 되기 때문에.

이재선위원

지금 접수를 받고 있지요? 160명 채워서 하실 겁니까? 그리고 채워서 하면 27일, 28일 이틀 동안 하는 거지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이재선위원

그럼 그 학생들이 22일 날 와서 방청도 하고 27, 28일 또 하고 그렇게 하게 됩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이재선위원

그런데 보통 우리가 10시에 하면 11시쯤 끝나든가, 11시 반쯤 끝나는데 끝나고 식사를 제공을 못한다는 것은 선거법상 기정사실인데 점심을 우리가 걱정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학생들 학교 들어가서 급식을 먹어도 되고.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보통 우리가 본회의장에 저기를 하게 되면 10시부터 한다고 그러면 10시 1, 20분에 시작되고 보통 12시 꽉 차서 거의 끝나지거든요. 그리고 인원수가 과다하다 보니까 그것이 견학을 한 사람들 이동을 하고 점심문제가 당연히 오전에 하게 될 경우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학교에 급식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점심까지 여기서 걱정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일단 견학하고 가서 애들 끝나고 점심을 먹게끔 하면 시간을 짜면 되는 걸 가지고.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국장님 답변에

이재선위원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명확한 그런 답변이 돼야 될 것 같고요 항상 10시에 의회가 열렸는데 이 방청객들을 배려하기 때문에 2시에 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솔직히. 무슨 특별한 사정이 있는데 국장님이 말씀 못하시는 것 같은데.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가

이재선위원

그것 때문에 점심 못 주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그것 때문에 시간까지. 추후에, 추후에가 아니죠. 지금 결정을 해야 되는 것이지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제가 날짜에 대해서 아까 혼동을 했습니다만 이 당초에 의회교실 지금 현재 교육청에 협의공문이 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협의하는 과정에서도 인원이 160명 정도 지금 당초에 우리가 계획된 인원을 말씀드리는데 그 정도 인원이 와서 방청을 하고 또 본회의장에서 우리가 생각보다 조금 늦어지거나 이런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만 공교롭게 끝나다 보면 이게 점심시간에 문제가 되어 집니다. 그럼 선거법에 의해서 점심을 먹이지 못하는 문제까지 우리가 걱정하느냐 하지만 그런 배려하는 계획을 계획하면서 그런 배려하는 것도 우리가 감안을 해야 될 문제입니다. 인원이 적지도 않은 사람을. 우리가 견학을, 우리가 초청을 하는 형식인데 그런 것을 배려하지 않고 하는 것은 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27일, 28일 모의교실 하는데 27일 날은 몇 시부터 하게 됩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오후 2시에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이재선위원

모두 오후 2시에 합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이재선위원

그러면 교육청에 공문 나간 것이 22일 날 방청도 같이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습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일단 견학하는 계획이라고 지금 통보가 되어져서, 계획입니다.

이재선위원

그럼 22일 견학프로그램이 있고 27일, 28일 모의프로그램이 있고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신청하는 학교 측에서 이렇게 3일씩 아이들 수업도 지장 있고 한데 빼기가 어렵다라고 해서 22일 날 방청을 우리는 안 하겠다 해서 1명도 접수를 안 했을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3일이 아니고 이틀인데요 왜냐하면 나누어져서

이재선위원

22일까지 하면 3일이죠. 27, 28. 22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아니, 학교로써는 양 27일하고 28일하고 나누어서 하니까 하루죠.

이재선위원

학교를 나누어서. 같은 학생이 중복되지 않고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럼 22일은 그 학생들이 다 오게 됩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27일 80명, 28일 80명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그렇게 계획되어져 있는 겁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그 학생들이 통틀어서 22일 날 방청 이렇게 프로그램이 됩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방청을 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한 겁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장께서 협의 요청한 제1항 「제17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의 발의 의원이신 손정욱 의원님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손정욱 의원입니다.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주문은 안양시의회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을 2010년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휴무 토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7일간으로 한다로 하였습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지방자치법제41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 조제1항과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그 시기와 기간을 주문과 같이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휴무 토요일·공휴일을 제외한 7일간으로 결정함으로써 적절한 감사기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감사 이후 실시되는 2011년도 예산안 및 기타 안건 심사 등의 일정을 균형 있게 조정하여 안건심사의 충실을 기하고 감사결과 도출된 문제점을 예상함과 기타 안건 심사에 최대한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관계 법령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기 및 기간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문택

임문택위원장

손정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손정욱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하신 바와 같이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175회 안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휴무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7일간 실시하는 것으로 결정하고자 하는 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1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상정된 안건 심의를 마치고 다음은 의회사무국 관련과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황인환 의정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의회사무국 의정팀장 황인환입니다. 먼저 의원님들한테 배부해 드린 공지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안양·강릉 합동세미나 개최 관련입니다. 합동세미나 개요는 2010년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이 되겠습니다. 장소는 안양시의회와 블루몬테가 되겠습니다. 1부 행사로는 개회식 및 전문강사 특강과 사례발표 등 소양교육이 되겠습니다. 2부는 방금 말씀드린 전문강사 특강과 사례발표, 소양교육이 되겠고요 환영만찬은 예술공원에서 블루몬테 숙소에서 개최가 되겠습니다. 참여인원은 저희 안양시의회 52명, 강릉시 38명 등 약 90명이 되겠습니다. 합동세미나 주요 개최내용으로는 상호 의원소개 및 환영행사, 전문강사 특강 및 사례발표 등 소양교육, 친선 및 교류의 시간, 지역 특색사업 체험, 예술공원 탐방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안양·강릉 자매결연 추진현황은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9회 안양시 유관기관 친선 체육대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사개요는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안양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겠습니다. 참여 유관기관으로는 16개 기관이 되겠습니다. 경기종목은 배구, 족구, 피구, 2인3각 달리기, 협동줄넘기, 줄다리기 등 6개 종목이 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전원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집행부 주관 시의원과의 간담회가 되겠습니다. 개최 일정은 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18시 30분부터입니다. 장소는 만안구 석수동 소재 화진가든 2층이 되겠습니다. 참석 인원은 저희 시의회 의원님 스물두 분과 사무국장, 시 본청 간부 공무원 12명 등 35명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의 각종 현안 및 협조사항, 당부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의회에서 18시에 의회 버스가 출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황인환 의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양대근 의사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계속해서 의사팀 소관 의원 의정연수회 추진계획 및 어린이 의회교실 운영계획에 대하여 설명자료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도 의원 의정연수회 추진 계획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7페이지입니다. 의원 의정연수회는 매년 제2차 정례회에 앞서 전체 의원님을 대상으로 하는 연간 프로그램입니다. 1년의 의정활동을 정리하며 정례회 운영 등의 방향 설정과 의회의 단합과 결속 등 친목과 화합 등의 장으로 운영되는 것입니다. 추진 개요를 말씀드리면 지난달 9월16일부터 9월 28일까지 13일간 의원님들을 대상으로 의정연수회 실시에 따른 설문조사를 실시한바 있습니다. 의원님 스물두 분 중 68프로인 열다섯 분이 설문에 참여하셨습니다. 설문조사 내용 및 의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계획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는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금년도 의정연수회는 다음달 11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 2일간에 거쳐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의원님 스물두 분과 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40명이 함께 하는 2010 의원 의정연수회가 되겠습니다. 운영방법은 저희 사무국에서 자체적으로 직접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타시 의회에서는 의정연수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연수회 주요 내용은 세부일정, 예정계획표와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8면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8면입니다. 연수회 주요 일정으로 10월 10일 수요일 오전 7시 20분까지 의회 집결 후 출발이 되겠습니다. 연수 장소인 포천 한화리조트까지는 약 2시간 30분 소요로 예정하고 있으며 도착 후 바로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전문강사 초청 특강이 있겠습니다. 내용은 제2차 정례회 대비 행정사무 감사 및 예산심사와 관련된 특강이 되겠습니다. 12시부터 약 100분간 오찬을 실시하시고 오후 일정으로 인근 명소인 고석정 또는 허브아일랜드 등을 탐방 또는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성산 산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녁 만찬 전 의원연구단체의 연구결과 중간발표 시간도 마련되어 있음 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의원연구단체. 의원연구단체 2개 단체는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녁만찬 전 의원님 연구단체 연구결과 발표 이후에 화합의 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화합의 시간은 친교의 시간으로 게임, 장기자랑, 기타 노래자랑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화합의 시간 이후 각 상임위원회별로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러한 일정으로 첫날의 일정을 마치게 되겠습니다. 다음날 8페이지 2일차인 11월 11일에 오전에 특강 두 번째 시간인 건강과 웃음강좌, 그리고 오후에는 광릉수목원 관람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안양에는 오후 6시 이전에 도착토록 예정하고 있으며 기타 일정 및 내용은 설명자료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진일정 등과 내용은 여건과 상황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계속해서 어린이 의회교실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10페이지입니다. 어린이 의회교실 조금 전에 이재선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취지와 그 목적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번 어린이 의회교실은 관내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우리 시의회 견학 및 체험을 실시토록 하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안건 상정 및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참여의식을 높이며 학부모들의 참관 유도로 지방의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 기회를 제공코자 하는 것입니다. 행사개요로 먼저 의회교실 운영에 앞서 사전에 의회운영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분위기 등을 익혀 낯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제174회 폐회일인 10월 22일 오후 2시에 제2차 본회의에 대상 어린이인 160명을 견학 방청코자 합니다. 대상은 관내 4개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로 만안 2개 교, 동안 2개 교 약160명을 초청합니다. 그리고 의정체험은 어린이 의회교실 운영으로 10월 27일, 10월 28일 2일간에 걸쳐 만안·동안 각각 2개 교로 운영코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안건은 의장단 선거 및 어린이 수준에 맞는 안건을 선정하여 회의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기타 추진일정은 이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첫 번에 실시하는 것만큼 미흡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시행 후 문제점 등을 종합 검토하여 보완하여 더욱 내실 있게 발전하는 어린이 의회교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있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자료를 토대로 두 건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양대근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저희가 잠시 간과한 것 같은데 저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회 활동기간이 27, 28, 29로 지금 잠정 잡혀 있잖아요? 그렇지요? 전문위원님, 위원회 활동이 27, 28, 29. 10월 27, 28, 29 맞죠?
명모

정명모전문위원

네,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런데 지금 의회 의정체험 하는 날짜가 하는데 27, 28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 점과 관련해서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이나 지금 참여나 이런 것이 그때 참여하지 않는 건지. 학생들이 의회로 오는데 상관이 없는지.
문택

임문택위원장

그럼 같이 잡혀있는 거예요? 날짜가 겹친 거예요? 그럼 전번에 의사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을 적에도 날짜가 안 겹쳤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저희가 이것을 먼저 두 달 전에 잡은 거거든요. 이 일정을요.
문택

임문택위원장

날짜가 겹쳤는데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어린이 의회교실을 운영하면 어린이 의회교실 해당 관련 학교가 있지 않겠습니까? 선정이 되면. 그 학교에 해당되는 지역구 의원님들은 참여하시면 좋겠고요 다른 의원님들은 자연스럽게 참여해 주시면 좋은데 지금 겹쳐가지고 그런 문제가 발생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현재 교육청과 협의 중이기 때문에 날짜는 세팅된 상태거든요, 저희 의회교실은.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그러면 날짜 자체는 조정할 수 있는 겁니까?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조정은 이것은 이미 통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에. 각 학교에. 조정은 어려운 것으로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아직은 어디 학교가 이렇게, 만안구 2개 학교, 동안구 2개 학교 확정된 데는 없지요?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내일까지 이게 제출됩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아직 제출이 되지 않았고요 만안에 두 개 교, 동안에 두 개 교거든요. 대상이. 그리고 27일 날은 만안 소재에 있는 학교 먼저 하고 28일 날은 동안 소재에 있는 학교 두 개 교. 이런 식으로 지금 계획이 있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10월 22일까지 초등학교는 중간고사 기간 중입니다. 그 이후에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의회운영위원회에 위원장님이든가 의원들이 거기에 전혀 참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 그런 면에서 의원님들 일부러 꼭 참여하셔야 하는 그런 전제조건은 아니고요 의원님들께서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시거나 참여하실 필요가 있으신지 여부를 판단해야 될 거 같고요 부득이 저기하시다면 연수일정을 한번, 이 기간을 피하는 것을 협의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송현주위원

참여하고 싶어서가 아니라요 원래 예를 들면 그전에도 이게 지방의회 의정체험이 처음 있는 게 아니라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처음 하는 거예요.

송현주위원

처음 있는 겁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우리가 처음이니까 오히려 어떤 그런 틀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면 학생들이 의회 의정 왔을 때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의회에서의 어떤 공식적인 그런 것들은 전혀 없나요? 계획에.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저희 의사팀에서 그 아이들하고 교사하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보통 의회 진행되는 것 이런 것에 대해서 교육도 하고 우리가 해 주고 의제도 자기네들끼리 협의해서 만들고 이렇게 자율적으로 할 거예요.
문택

임문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극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방극채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어린이 의회교실 같은 경우에는 선거기간에도 많이 그런 것을 느꼈는데 과연 지방의회가 필요하느냐 이런 게 사실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린이 의회교실은 일정대로 그렇게 시행을 하되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를 조정할 수 있으면 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은 그렇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제가 궁금한 점이 있어요. 지금 11월 10일 수요일 날 세부일정 8페이지에 보면 강사초청 특강이 있는데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 섭외 중인데 이게 혹시 강사료라든가 이런 게 어느 정도 예산이 잡혀있나요? 강사를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어느 정도 레벨이 있는 강사를 섭외를 해서 제대로 된 초청강사를 섭외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그다음에 한 가지 곁들여서 10월 18일 날 시의원과의 간담회인데 시의 각종 현안 및 협조사항 당부는 전혀 어떤 내용인지 여기서 말씀하기 곤란합니까? 사무국장님. 10월 18일 날 시의 각종 현안 및 협조사항 당부. 이게 어떤 내용인지.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보통 간담회이기 때문에 집행기관에서 지역 내 여러 가지 현안사항들을 가지고, 꼭 주제 회의자료가 지금 나와 있거나 이런 상태는 아니고요 현안사항들을 가지고 자료가 그때 가서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얘기가 이렇게

방극채위원

아직은 모르신다는 이야기죠?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방극채위원

아까 제가 세부일정에 강사초청 특강. 예산이 어느 정도 잡혀 있습니까? 강사 예산이.

김성수의회사무국장

강사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 또 강의시간을 정하는 데서도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략 60 정도에서 70까지도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좋은 강사님을 저희가 찾는 게 사실 어렵습니다. 섭외하는 게. 최선을 다해서 좋은 강사님을, 좋으신 분 있으면 추천을 해 주셔도 좋고요, 아직 내정된 분은 없습니다.

방극채위원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이왕이면 유능한 강사를 섭외해서 내실 있는 강의가 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문택

임문택위원장

저도 우리 황인환 팀장님한테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강릉시의회와 지금 협의가 다 된 겁니까?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안을 서로, 안을 저쪽에다가 협의를 실무적으로 다만 이것은 확정안은 아니고 서로가 의사를 타진하는 과정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아직까지 협의된 것은 없죠?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문택

임문택위원장

저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이게 실무 간의 협의지 결정된 것은 아니고. 실무적으로 지금 일정을 11월 15일로 한다, 안양에서 한다 이런 식으로 실무 간에 서로 안을 이렇게 낸 겁니다. 안을.
문택

임문택위원장

제 생각은요 제가 강릉시의회를 갔다왔지만, 우리 몇 번 안 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더라고요. 우리 황인환 팀장님께 보고를 받기를 강릉시의회는 지금까지 예산을 책정해 놓은 게 250만원이랍니다. 우리 안양시의회는 1천 500만원 예산이 책정이 되어 있지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1천 400
문택

임문택위원장

그래서 올해는 우리가 강릉시의회와 보는 자체로만으로 하고 내년에 강릉시의회도 예산을 책정을 해서 정상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게끔 하면 좋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우리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왜 그러냐면 여기에 보니까 우리 안양시가 52명, 강릉시가 38명인데 이렇게 보면 90명입니다. 좋은 의견 없습니까? 이것을 꼭 올해 우리가 올해는 복원을 했으니까 꼭 이것을 올해 강릉시의회와 합동세미나를 해야 되는가. 원래처음에는 제가 강릉시의회 갔을 적에 중간 정도에서 하기로 했었습니다. 복원자체는 잘됐지만.

이재선위원

제가 볼 때는 지금 그동안에 강릉시의회하고 우리 관계가 소원한 관계가 있었고 또 그것을 원만한 관계가 되기로 약속을 의장님들 가셔서 하셨다고 그러니 전에도 한 해는 안양에서 주최를 하고 다음해는 강릉시에서 주최하고 이렇게 해서 반반씩 하거나 하는 것이나 또 한 해씩 걸러 하는 것이나 비용 면에서는 같다고 보여지는데 그것이 정말 양쪽 시의회 의원님들이 만족할 만한 연수가 되어야 되고 장소 또한 그동안 많이 머리도 시달리고 했던 것을 서로의 교류가 잘될 수 있는 장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국장님 말씀주실 때 실무진들 사이에 오고가는 이야기 정도인데 지금 여기에 구체적으로 계획서에 회의안으로 올라왔다고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이렇게 우리가 운영위원회에서 긴 시간 동안 토론을 하고 해서 결정을 해 놓고 강릉시의회에서 노 한다든지 하면 안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은 조금 더 정확 하게 해서 제대로 된 계획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인환 팀장님 답변.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지난 8월 27일 날 의장님을 비롯해서 강릉시의회를 방문해서, 운영위원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제3의 장소에서 교류를 재개하는 것으로 결론이 난 사항입니다. 다만 금년에 우리 안양시의회는 예전대로 예산을 1천 500만원을 그대로 책정을 했던 사항입니다. 다만 강릉시의회에서 교류가 없으니까 250만원을 책정을 했더라고요. 보니까 제3의 장소를 하게 됐을 경우에는 비용을 반반씩 부담해야 되는데 강릉시에서 부담을 하기가 부담스러우니까 또 예산상으로 조달이 안 되니까 또 사실 안양시에서 할 차례입니다. 2008년에는. 2008년도 중간에 했기 때문에. 그래서 안양시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희망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강릉시의회에서 우리가 지금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해당 상임위원회 활동과 여러 가지 의정활동 때문에 도저히 날이 안 나와서 우리가 두 가지 안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강릉시에서 답변 온 게 11월 15일, 16일이 온 겁니다.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강릉시의회에서 저희 안양시로 왔을 경우에는 소요되는 집행경비가 숙박비, 익일 아침식사 그다음에 양 시의회 간 선물교환 등해서 최소한의 경비로 250만원 정도면 소요가 될 것으로 예측을 하는데 저희가 당초에 지금 운영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내년에 개최하는 것도 일부 검토가 됐었는데 지난 번 말씀하신 사항도 있고 해서 의장님께서 금년에 개최하는 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신 사항입니다. 그래서 오늘 운영위원회 공지시항으로 보고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황인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극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방극채위원

그래서 위원장님, 이것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문택

임문택위원장

하지 말자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그 예산이 없다 보니까 우리 안양시에서도 모든 비용을 대냐 그런, 그래서 아까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복원은 자체는 좋습니다. 소원한 관계가 정상적으로 됐으니까 제가 알기로는 제3의 장소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렇게 저는 알고 있었는데 우리 안양시에서 한다니까 거기 강릉시의회에서도 그랬었습니다. 자기들도 제3의 장소, 중간 정도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이 나왔었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덧붙여 말씀드리면 제3의 장소에서 하기로 했던 협의사항을 해당 강릉시 의원님들께서 예산 책정을 아마 모르시고 했다고 그렇게 그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합의를 해 드렸는데 안 할 수가 없고 그러니까 또 개최순번이 저희 안양시 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안양시에서 하게 됐을 경우에는 비용이 제3의 장소보다는 훨 적게 소요되기 때문에 그런 제안을 한 것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방극채 위원님.

방극채위원

일단은 올해 관계를 복원시킨다는 의미에서 해 보고 내년에, 만약에 올해 문제점이 드러난다면 내년에 조정하는 선에서 추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강릉에서 250만원 소요됐을 때 우리 안양에서는 얼마를 잡고 있나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안양에서는 당초 1천 500만원 예산 중에 지금 1천 450만원 정도 저희가 계획을 가지고 있고 저쪽에 강릉시의회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250만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양쪽, 이동하는 교통비하고 숙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숙박하고. 거기서는 그 예산 250만원 범위 내에서만 쓰고 저희가 주최하는 입장이 되니까 전에는 안양시가 주최 한 번하고 저쪽에서 주최 한 번하고 그러니까 안양에서 주최하는 차원에서 안양시가 비용을 강사 선임이라든지 이런 비용을 안양시가 부담하게 되고.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요, 예산 소요되는 예산이 우리 안양시에서는 얼마를 잡고 있냐고요? 그럼 1천 450만원

김성수의회사무국장

1천 400.
선화

김선화위원

1천 400을 잡고 있다고요? 한 번에 하는 걸.

김성수의회사무국장

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한 번 집행하는데 1천 450만원을 다 쓴다고요?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네, 예산을 그렇게 잡고 있는 겁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잡고는 있지만 1천 450만원 다 소요되는 겁니까?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세부 집행계획은 수립을 안 했기 때문에

김성수의회사무국장

확보된 예산 그것을 가지고 계획을 하는데요 구체적인 계획을 만들 건데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예산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거기에서 저희가 강사 초청 또 그다음에 저녁에 화합의 장, 바비큐 등등 해 가지고 그 계획을 만들 겁니다.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참고로 2006년에 저희 안양시에서, 2006년에 저희 안양시에서 개최했고 2007년에는 강릉시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2006년에 1천 435만 7천원이 소요되었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선화

김선화위원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요 어쨌든 얼마나 효율적으로 우리가 얼마나 진짜 이것을 개최하는데 효과가 있는지 몰라도 한 번하는데 1천 435만 7천원씩 들어가면서 거기에 대한 그만큼 효과를 얻는가 나는 그게 더 궁금하고요 어쨌든 강릉에서는 250만원을 소요하는데 저희가 그것을 예산을 잡았다고 해서 꼭 여기에다 그것을 다 투자를 해야 되나. 그리고 바비큐 파티 저는 먹어서 없애는 것, 아니면 교육이 얼마나 효과적이고 얼마나 강사가 진짜 우리한테 쏙쏙 들어오게 할지는 몰라도 이것은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더 검토를 해 주십시오.
인환

황인환의정팀장

다시 한 번 경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에 저희가 강릉시의회를 방문해서 합동연수를 진행했을 때는 844만7천원이 소요됐습니다. 그리고 2006년 저희가 안양시에서 주관으로 안양시에서 개최했을 때는 방금 보고드린 1천 400만원이 소요가 된 겁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김대영위원

이 건은 하고, 안 하느냐가 중요하지 사실 한다고 하면 비용 1천 500만원 들어가는 건 사실 무리가 아닌 것 같고요, 왜 그러냐면 우리 의정연수회 1박2일 지금 4, 50명 가는데도 1천 400만원 책정되어 있는데 강릉에서 오셨을 때는 사실은 안양시 체면도 있고 대접을 하는 의미니까 사실 그 비용은 문제가 되는 것 같지 않고요 과연 이것을 이번에 하느냐, 아니면 내년에 할 건지 사실 이게 중요하지 비용은 사실 이 정도면 많이 들어가는 거라고는, 우리가 대접을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주인 된 입장에서. 그런 거니까 사실은 올해 이것을 지금 이것을 해야 되느냐 아니면 미루어서 내년 상반기부터 하느냐 이것을 결정하는 게 우선순위일 것 같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방극채위원

그동안 의장단에서 강릉을 방문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 일단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올해 일단 추진을 해 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내년에 조정을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이걸 표결까지 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자체는 저희가 우리가 이렇게 제안한 거기 때문에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 통보까지 다 갔다는데. 서로 안양시의회하고 강릉시의회가 합동세미나가 내실 있게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한 90명 되는데 경비는 90명이면 그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정례 위원님.

박정례위원

지난번에 강릉 의장님하고 위원장님이랑 갔다 오신 것도 뒤에 매끄럽지 않아서 지금 조금 껄끄러운 그런 관계인데 이번에 어차피 올해 그것을 하려고 생각을 했었다면 그 겸에 우리들도 전부 다 털고 새로운 의미로써 강릉시하고 안양시하고 잘 했으면 좋겠는데요 또 사실 우리 안양시 인원이 강릉시 인원보다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돈은 그에 따라 있는 대로 한다면 더 써야 될 것 같으니까 또 그렇다고 너무 초라하게 우습게는 될 수 없는 일이니까 작은달에 해서 이번에 올 연말 안에 다 털고 좋은 관계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 생각은.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송현주위원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실 때 강릉시의회에서 중간지점에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했다고 그랬잖아요?

김성수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 해명을 나중에 하신 부분이 뭐냐면 그쪽에 갔을 때 그쪽에서 환영하는 자리에서, 굉장히 죄송한 말씀입니다. 저도 갔던 사람이기 때문에 의외로 굉장히 반가워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반가우니까 계속 관계를 하자 하는 측면에서 안양 한 번, 강릉 한 번 이렇게 다녔던 데를 자꾸 이렇게 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정말 제3의 장소에서 좋은 세미나를 가져보자, 발전적으로. 그런데 그때 당시는 이 의원은 그렇게 말한 의원님은 현재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있는 문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모르고 그렇게 얘기가 되었던 부분이니까 지금 이렇게 복원이 되어 지면, 김대영 위원님이 정확하게 정곡 찔러서 말씀하신 겁니다. 과연 그럴 가치가 있고 할 것이냐 이것이 결정되어, 다 같이 호응해 주는 것이 중요하고 이 다음에 제3의 장소 이것은 관계가 복원된 이후에 다시 검토되어질 문제고요 어차피 100여 명이 움직이는데 돈 소요되는 것 제가 잠깐 사이에도 내용을 다시 한 번 더 봤습니다만 그것은 저런 정도의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겠다 이런 생각이이 듭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위원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대영위원

제가 아까 할 건지, 말 건지 결정하자는 것은 의견이 분분해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 이미 그쪽 시하고 합의가, 우리 의장님 가서 합의가 된 내용, 끝난거 라면 최대한 멋있게 잘 치르어서 대접을 해 주는 게 사실은 예의고 결정된 사항이니까 그렇게 하자는 의미고요 의견이 분분해서 이게 그쪽에서 중간에 자꾸 의견이 분분해서 말씀드렸던 거고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니었었고 어차피 이미 의장단에 결정이 된 거라면 치르되 이왕이면 아까 1천 500만원 금액이 많은 게 아니고 사실은 우리가 주인 된 입장에서 90명, 100여 명이 참석하는 1박2일 동안에 1천 500만원이라면 사실은 큰돈은 아니니까 그 충분한 예산, 충분하지는 않지만 그 예산 속에서 정말로 양 두 시 간에 우호를 다질만한 어떤 확실한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멋있게 준비를 잘해 달라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강릉시의회도 내년 예산에 편성을 한다고 했습니다. 올해는 우리가 초청하는 입장이니까 강릉시의회와 우리 안양시가 내실 있는 합동세미나가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질의와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김대영위원

끝난 게 아닌 것 같은데요. 아까 우리 방극채 위원님이 얘기했던 문제. 어린이 교실하고 우리 이것 따로 할 것 같으면 우리 일정을 결정해야 되지 않습니까?
문택

임문택위원장

위원회 활동 그 결정은 우리 간담회 자리에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와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제173회 안양시의회 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4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