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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5분자유발언

배형태 의원 5분자유발언

242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4-03-19

배형태 의원 프로필 보기 →

박근혜위원장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42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기 배부된 의사일정안에 따라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3건의 의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01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의 대표발의 의원이신 배형태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형태의원

안녕하십니까? 배형태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이 대표발의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박근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동료의원 14명이 공동발의한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 개정안은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제12조에서 명시한 협약 내용 공증 의무 조항을 삭제하여 집행부나 민간이 불필요한 행정절차와 비용을 부과하지 않도록 개정하고자 합니다. 공증이란 특정사실 또는 법률관계의 존재를 공적으로 증명하는 행위를 의미하는데 지방자치와 수탁자가 작성한 계약서나 협약서는 공증인으로부터 공증을 받지 않아도 거짓이 없는 참된 문서로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이 민사소송법에 근거한 행정안전부의 판단입니다. 민사소송법 제356조에 의하면 공무원이 직무상 작성한 문서는 진정한 공문서로 추정하며 같은 법 제358조에서는 비록 사문서일지라도 본인 또는 대리인의 서명이나 날인 또는 무인이 있을 때에는 거짓이 없는 참된 문서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본 개정안에서는 제12조 제1항 중 “협약내용은 반드시 공증해야 한다”를 삭제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최근 5년 동안 김천시가 체결한 민간위탁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7건의 헙약 중에서 48건인 44.9%만 공증을 받았습니다. 조례에 의무사항으로 기재되어 있음에도 50%가 넘는 협약이나 계약은 공증을 받지 않았으므로 현재 이 조항은 유명무실한 상태입니다. 또한 김천시와 민간업체 사이에서 발생한 법적 분쟁 중에서 협약서의 진정성이 문제가 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러한 사항을 감안하여 본 조례 개정안에 동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백승식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조례에 규정된 사무의 민간위탁 협약체결에 있어서 불필요한 절차를 삭제하고자 하는 개정안으로, 민간위탁 협약체결 시 “협약내용은 반드시 공증해야 한다”라는 규정을 삭제하고자 하는 안입니다. 본 조례에 제정된 사항이 행정안전부의 규제혁신 대상과 조례 개정 권고사항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행정절차의 간소화와 행정 비용의 절감을 위해 불필요한 공증의 의무규정을 삭제하는 본 조례 개정안은 타당하다고 사료 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근혜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하여 총무새마을과장님 의견이 있으시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훈이

김훈이총무새마을과장

예, 총무새마을과장 김훈이입니다. 본 조항은 행정안전부 권고사항 및 규제혁신 대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증을 통해 확보하려는 법적 효력은 수탁자에게 의미 없는 행정절차를 거치게 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발생시켜 삭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이의가 없습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준비) 2. 김천시 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안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예.」하는 이 있음

「예.」하는 이 있음

10시07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 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문화홍보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동진입니다.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박근혜 위원장님과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홍보실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소개) 김천시 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의 제정 이유는 김천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한 캐릭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규정을 명문화하고 캐릭터의 활성화 및 사용 허가와 권리를 규정함에 있습니다. 본 조례의 주요 내용에서는 안 제4조 제1항에서는 캐릭터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시행 범위를 명문화하였습니다. 안 제6조부터 12조까지는 캐릭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용허가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관련법령은 상표법 제36조 및 제82조, 시행규칙 제28조 제1항과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제52조의 4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입법예고 기간 중 접수된 의견은 없으며, 비용추계분석, 규제영향분석, 부패영향평가, 물가관련, 성별영향분석은 해당사항이 없었습니다. 김천시 캐릭터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통하여 김천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김천시 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문화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 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김천시에서 개발한 오삼이 캐릭터를 관리 유지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제출된 조례안으로, 주요 내용은 캐릭터 활성화 사업의 종류와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의 근거를 마련하고 오삼이 캐릭터 사용 허가에 관한 제반 사항들을 규정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김천시 홍보를 위해 개발한 오삼이 캐릭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하는데 특별히 고려할 사항은 없는 것으로 사료 됩니다. 다만 오삼이는 김천시 홍보를 위해 김천시가 개발한 캐릭터로, 김천시는 오삼이 외에도 이미 농악 캐릭터 금동이, 금송이와 포도 캐릭터 코미 남매를 개발하여 김천시 상징물에 관한 조례에 그 관리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오삼이 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함에 따라 김천시에서 개발한 캐릭터 3개의 관리가 통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게 됨으로써 오삼이 캐릭터를 김천시 상징물 조례에 포함하든지 기존의 농악 캐릭터와 포도 캐릭터를 캐릭터 관리 조례에 포함시켜 김천시에서 개발한 3개의 캐릭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 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석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조위원

예,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김석조입니다. 지금 그 우리 전문위원 말씀하신 농악 캐릭터하고 포도 캐릭터 이거하고 지금 이게 별도로 다 관리를 합니까?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지금 그건 농악 캐릭터로 되어있는 건 아니고, 그건 기존에 상징물로 해서, 지금 김천시 상징물 관리 조례에 그 규정이 되어있고, 이 오삼이는 이번에 이제 캐릭터를 따로 발굴을 하다보니까 캐릭터 조례가 필요,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 캐릭터 조례가 필요한 것으로써 그렇게 저희들이 조례를 준비했습니다.

김석조위원

그러면 지금 농악하고 포도는 결국은 이거하고 해당사항이 없네요, 그렇죠?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하지만 일단 상징물로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그것은 좀 구분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석조위원

그리고 지금 김천에 오삼이 캐릭터 설치해 놓은 데 있죠?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지금 연화지에 고무풍선 띄워놓은 것 있고, 시청 현관에 오삼이 인형 둔 것 있고 뭐 그 정도 있습니다.

김석조위원

그다음에 그 직지천 고수부지도 있죠?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아니요, 그거는 지금 옮겼습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달집태우기 행사할 때, 달맞이 행사할 때, 그 정월대보름 행사할 때 거기 갖다 놨던 것을 이번에 연화지로 다시 옮겼습니다.

김석조위원

그러면 그 지금 조명시설은 어떻게 됐습니까?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그 이제 오삼이 가슴하고 눈에서 불빛이 조금 나오도록 그렇게 설치해 놨습니다.

김석조위원

그러니까 그 야간에 한번 보십시오. 보시고 실제로 캐릭터를 거기 설치했으면 주간에만 보는 것이 아니고 야간에도 볼거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냥 뭐, 고수부지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고, 보니까 그냥 밤에 깜깜한데 서 있으니까 사실 미관상도 안 좋습니다, 제가 봐서는. 물론 보는 견지에 따라서 다 다르겠지만 거기도 어차피 그 주위에 조명하고 같이 조화를 해서 조명시설을 넣으면 언제든 볼 수 있는데, 꼭 그렇게 주간에만 보라는 그런 시설보다는 캐릭터는 야간에 같이 함께 볼 수 있는 조명시설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어차피 설치할 바에는 그렇게 해야 되지 그냥 캐릭터만 해놨다고 해서 그냥 설치하는 것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그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것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야간에 한번 챙겨보고 혹시 보완이 필요하면 보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석조위원

예, 다른 데 보면 지금 서울 같으면 청계천이라든지, 남강이라든지 이런 데 가보셨죠? 저 가봤습니다마는 그런 데 보면 그 캐릭터 자체를 띄어놓고, 그다음에 그 캐릭터뿐만 아니고, 조형물을 해놓으면 거기에 대한 시설이 있는데 전혀 그런 게 없으니까, 캐릭터라는 것은 상징물 아닙니까, 그렇죠? 상징물인데 그걸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어차피 할 바에는 딱 참 보기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현장 확인해 가지고 미진한 부분은 그렇게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조위원

감사합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복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순

박복순위원

예, 실장님 감사합니다. 김석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좀 겹치는 것도 있는데, 그 농악 캐릭터하고 포도 캐릭터는 그러면 더 이상 뭐 홍보를 하지 않는 겁니까?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기존에 썼던 건데, 지금은 저희들이 이제 일단 오삼이를 주 캐릭터로 해서 저희들이 상품을 하고 있고요.
복순

박복순위원

예.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그 농악하고는 아직은 뭐 저희들 따로 그런 생각이 없습니다. 그거는 그냥 상징물로 그렇게 두고 있는 것입니다.
복순

박복순위원

그렇게 상징물로 두고 있는데, 농악 캐릭터가 지금 직지교 사거리 있는 데 그 상무,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있습니다.
복순

박복순위원

캐릭터도 있죠? 그게 너무, 너무 더러워요. 그런 것을 아니면 캐릭터를 안 쓰려면 철거를 하든지, 그 혹시 보셨습니까?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아, 그것은 수시로 저, 지금 제가 어느 부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에도 관리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해당부서 찾아가지고 다시 한번 더 그 색상을 다시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복순

박복순위원

예, 그쪽에 강변공원 거기로 운동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게 너무 더러워 가지고 오히려 미관을 해치고 있는 것 같아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좀 보완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유지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복순

박복순위원

예, 그리고 오삼이 캐릭터 그거 이모티콘을 잠시 사용한 적 있죠?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복순

박복순위원

한 달인가 뭐 잠시 사용한 적, 요즘 이제 그건 안 합니까?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아, 그거 지금 저희들이 하반기쯤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이제 뭐 계약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정적인 문제들이 좀 있어서 저희들이 다른 웹툰 이런 것하고 같이 풀려고, 이제 하나씩 하나씩 나가다 보면 사실은 부각시키기가 좀 어려워서 그것을 다른 것 내놓을 때 같이 띄우려고 지금 이제 그것은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복순

박복순위원

그래서 저번에 캐릭터 그게 귀엽기도 하고 홍보도 많이 될 것 같아서, 그래서 그게 좀 나왔으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좀 전에 말한 것이 좀 잘못된 것이 있어가지고요. 농악 캐릭터가 아니고 금동이,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금동이, 금순이, 예, 맞습니다.
복순

박복순위원

예, 그것을 제가 잘못 말해서 다시 정정하겠습니다.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하여튼 관심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기 관심가져 주시는 만큼 저희들도 상응하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복순

박복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나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예, 감사합니다. 나영민입니다. 과장님, 아까 박복순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오삼이를 시민들에게 우리 김천시의 상징적인 캐릭터로 알리려고 하면 이 SNS의 이모티콘으로 쓰는 것이 제일 빨리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좀 잘 개발하셔 가지고 지난번에 한번 사용했듯이, 지난번에 해보니까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그거 꼭 한번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동진

김동진문화홍보실장

예, 감사합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예.

박근혜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 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준비) 3. 공유재산 영구시설물(다수119안전센터 건립) 축조 동의안

「예.」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0시1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다수119안전센터 건립) 축조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박재영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박재영입니다. 평소 회계과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박근혜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회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1페이지 의안번호 제2246호,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천소방서 다수119안전센터 건립에 대한 사항입니다. 제안이유로 현재 다수119안전센터는 건립한 지 30년이 넘어 노후하고 협소하여 소방 훈련, 소방 장비 등 보관에 어려움이 있어 김천시 백옥동 60-2번지로 이전 신축하여 현대화된 소방 장비를 갖추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에 이전 부지로 부곡동, 다수동 등 구도심과 스포츠타운, 대학가로의 접근이 용이한 김천시 백옥동 60-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토지 현황으로 면적이 3,310㎡이고 용도로는 생산녹지지역이며 지목은 답이 되겠습니다. 사업 규모로는 김천소방서에서 지방 2층에 연면적 957㎡로 2026년까지 신축 예정에 있으며, 이전 부지는 현재 2029년 2월까지 김천소방서에 무상사용 허가 중에 있습니다.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으로는 2022년 10월 부지 매입에 대한 시의회 의결을 받아 2023년 3월 부지 매입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예산확보 및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신축 완료 예정에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다수119안전센터 신축건에 대하여 본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신다면 시민들이 각종 재난과 화재, 구조, 구급 발생 시에 수준 높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의사일정 제3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다수119안전센터 건립) 축조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설이 낡고 도심으로의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다수119안전센터를 김천시 백옥동 60-2번지로 신축하여 이전하기 위해 영구시설물 축조에 대해 의회의 동의를 받고자 제출한 안으로 2022년 10월 제232회 김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부지 매입을 위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의결하고, 2023년 3월 부지 매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수119안전센터가 김천시 도심가 주요시설에 접근이 용이한 곳으로 이전함으로써, 화재 발생이나 응급구조 상황 발생 시 더욱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본 동의안은 동의함이 타당하다고 사료 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다수119안전센터 건립) 축조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예.」하는 이 있음

그럼 제가 하나, 과장님 그러면 다수119안전센터가 새로 건립이 되면 기존에 있던 다수119안전센터는 사용이 어떻게 됩니까?
재영

박재영회계과장

예, 아직까지 뚜렷하게 정해진 건 없습니다. 앞으로 더 시민들에게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박근혜위원장

그러면 이제 기존에 있던 다수119안전센터는 우리 김천시 사유재산이, 김천시 재산이 되는 겁니까?
재영

박재영회계과장

예, 맞습니다.

박근혜위원장

아, 그러면 기존에 건립이 된 그 노후화된 건물을 다시 또 이렇게 폐기하는 데 어떤 또 비용이 들어가거나 또 새로 리모델링을 해야 되면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비용이 또 발생하겠네요?
재영

박재영회계과장

예, 지금 뚜렷하게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지만 더 효용가치가 더 좋도록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박근혜위원장

판단을 다시 한번 해봐야 되겠네요.
재영

박재영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동의안에 대하여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공유재산 영구시설물(다수119안전센터 건립) 축조 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고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 김천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예.」하는 이 있음

「예.」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0시26분 회의중지

10시39분 계속개의

10시3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김천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제240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사하다가 보류되었던 의안으로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에 들어가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김천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형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배형태위원

예, 그때도 이야기 있었는데 그 입법예고에 의견서가 붙었었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배형태위원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습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아, 지금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는 원만히 다 이루어졌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각종 대회 개최와 그런 비용이 연간 한 1억 7천 정도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스포츠산업과에서 실내체육관을 저희들이, 하이패스 프로배구단이 한 6개월 정도 사용하고, 그 외에도 각종 전국 단위 대회 개최에 우리가 활용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공공요금을 전출시켜 주지 않고, 우리 스포츠산업과에서 대신 이제 공공요금을 납부하면 그런 비용 발생에 서로 상계처리가 되어서, 그렇게 지금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배형태위원

그러면 이제 앞으로 공공요금을 스포츠산업과에서 대신 내주겠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실내체육관에 한해서만.

배형태위원

실내체육관에 한해서요?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배형태위원

저희들 지금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실내체육관뿐만 아니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14개 전체 경기장을 다 위탁하고, 거의 대부분 이제 저희들이 전국 단위 대회 개최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배형태위원

예, 그런데 그 대회를 하는데 그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여기 감면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없습니다.

배형태위원

거기를 다 하되 실내체육관 부분에 대해서 보전을 좀 해주면 이의가 없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배형태위원

그 부분이, 그러면 그 1억 얼마, 연간 공공요금이 얼마 정도 됩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우리 종합스포츠타운 전체의 공공요금은 한 11억 정도 됩니다.

배형태위원

예.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그런데 이제 실내체육관이 저희들이 연간 한 3억 5천 정도 되기 때문에 1억 7천 결손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상계처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얘기되고 있습니다.

배형태위원

그러면 저희들이 그 사용을 했을 때, 우리가 그 어떤 대회 유치나 이런 걸 했을 때 요금을 낸다면 얼마입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그게 이제 1억 7천 정도 됩니다.

배형태위원

그러면 1억 7천을 면제받자고 3억 5천을 해주는 겁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아, 그게 이제 정확하게 서로가 맞추기는 좀 힘이 들어서, 그 이제 실내체육관을 거의 저희들이 전국 단위 대회 개최 아니면 하이패스 프로배구단이 6개월 전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이 좀 있어서 실내체육관을 저희들이,

배형태위원

그러면 저희들이 지금 하이패스 배구단에 대해서도 많은 지원이나 이런 것이 많다 적다 이런 얘기도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 그러면 3억 5천 중에 6개월을 사용하면 1억 7,500이 하이패스를 위하여 지원이 다시 되는 것 아닙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하이패스 프로배구단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배형태위원

직접은 아니지마는 그 6개월에 대한 사용료로 인하여 다시 우리가 3억 5천을 준다면 거기 반쯤의 기간을 거기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표시 안 나게 다시 도와주는 것하고 같거든요, 그거는. 그리고 우리가 공공요금을, 전체에서 공공요금을 냈을 때 1억 7천이면, 1억 7천에 준해서 왔다 갔다 그 정도 금액에서는 이해가 간다고 하지만 그거보다 배가 넘는 금액을 우리가 지불을 해가면서 그렇게 할 이유가 있습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아, 위원님, 그 부분은 그렇게 단순히 계산되는 부분이 아니고 현재 저 시설이 전부 다 시설관리공단으로 명의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공공요금이 시설관리공단으로 부과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실내체육관은 저희들로 다시 명의변경을 해서 우리가 이제 계속 부과를 1년 내내, 이걸 6개월만 우리가 내고 6개월은 공단에서 내고 이렇게 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배형태위원

그러면 실내체육관을 다시 원래처럼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겁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관리에 대한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데 그 공공요금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납부하는 것으로 협의를 보고 있습니다.

배형태위원

근데 이게 방금 이야기하듯이 이게 단순한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도 생각할 때,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생각했을 때 스포츠타운은 아예 다시 시에서 하는 게 맞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이런 부분도 실제 우리가 사용했을 때와 지원하는 금액 자체가 지금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이렇게 우리가 다시 더 많은 금액을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더 많은 금액을 우리가 더 지원하게 되고 더 많이 지불하게 되는, 좀 그렇게 이해가 되고, 그리고 지금 얼마 전에도 경북회장기 유도대회 갔을 때도 분명히 그 한 번, 얘기는 들어서 아실 겁니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배형태위원

지금 관리나, 실제로 우리 체육관을 찾고 우리 시설을 이용하러 오시는 전국의 많은 분들과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이 실제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도 전혀 관리가 안 되고, 제대로 집행이 안 되고 관리 소홀이 분명히 눈에 보이는데, 이럴 시기에 이 스포츠타운에 대한 것은 아예 다시 원상복구 시키는 것이 맞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이런 조례로 인해서, 조례를 뭐 더 해가지고 우리가 좀 더 명확하게 이런 부분을 면제받고자 하는데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3억 5천에 대한 이 지원금도 이 조례에 담아야죠. 이것을 과에서 단순히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가 됐다고 그냥 끝날 것이 아니고, 그러면 거기 사용료에 대해서 지원하는 금액도 이 조례에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위원님, 저희들이 공공요금을, 모든 경비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전출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으로?

배형태위원

예.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그 전출 3억 5천을 줄여가지고 우리 스포츠산업과에서 대신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경비에 대한 부분은 더 지원해 주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 부분을 줄입니다.

배형태위원

저는 아직 그 부분이 지금 탁 와닿지는 못하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아니, 그 공공요금이 연간 11억 나가면 저희들이 다 지원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 경비에 대한 부분을. 거기에서 3억 5천을 줄인다는 것입니다. 줄여서 우리 스포츠산업과에 예산편성을 해서 대신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경비가 이중 그거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배형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 이해가 안 가고, 지금 짧은 시간 안에 제 지식 수준으로는 저게 안 되니까 따로 설명을 한 번 부탁드리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형태위원

정말 아까도 말씀드린 그런 것처럼 지금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간 이후에 우리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지적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배형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건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앞으로 저희 스포츠산업과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좀 더 소통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또 우리 시를 찾는 각종 체육 단체에 피해가 없도록 그렇게 잘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근혜위원장

시간이 더 필요하십니까?
삼근

이삼근행정지원국장

제가 한마디 좀 드리겠습니다. 배형태 위원님 하신 말씀이, 어떻게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원칙이 이렇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스포츠시설을 운영하는 데 대한 경비를, 우리가 그 공공요금, 인건비, 전체 시설 관리 비용 중 일부를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전체 예산을 편성해 준단 말입니다. 주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실내체육관에 나온 요금을, 전기세 요금을 받아내는 것이랑 우리가 지원하는 금액에서 그 돈을 빼서 우리가 주는 것이랑 무슨 차이가 있냐면 시설관리공단은 경영평가 때문입니다, 평가. 평가를 자기들이, 예를 들면 수지비용에서 들어가는 비용을 자기들 돈으로 내다보면 그게 비용처리가 되거든요. 그러면 효율 문제가 나오는데, 그러면 비용이 줄어들면 자기는 경영평가에서, 경영수지에서 그만큼 득을 본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금액을 왔다 갔다 한다는 뜻이고, 또 하나는 서비스 부분은, 저희들도 그런 소리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뭐 시설관리공단하고 업무를 좀 기획실에서 봤는데, 제가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이나 말씀드리는 것은 “김천시에서 운영하는 것이랑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것이랑 똑같아서는 안 된다, 우리보다 더 잘하는 시설공단이 되도록 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수차 얘기합니다. 하는데 제가 아쉬운 것은 시설관리공단은 경영마인드만 자꾸 내세우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영민

나영민위원

없애야죠.
삼근

이삼근행정지원국장

예, 그러니까 경영만 하다 보면, 우리는 서비스하는 지방정부잖아요. 근데 일반 민간기업체는 경영만 따지다 보면 시민을 위한 스포츠대회 할 필요 없죠, 돈 버는 사업이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하는 얘기는 “서비스 개선 부분을 시민들한테 공식적으로 내놔라. 우리보다 더 잘한다는 것이 뭐가 있느냐?”, 효율이 뭐가 있는지를 자기들이 아마 분석해 낼 겁니다. 내면 위원님들이 그 시설공단 이해하시는 데 좀 도움이 안 되겠나 싶습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배형태위원

예, 국장님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지마는 짧은 시간에 제가 이해를 다 못하고 하니까 설명을 차후에 다시 저한테 한 번 해서, 그렇게 부탁을 드렸었고, 우리 여기 계신 위원님들은 다 이해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제 지식이 부족해서 따로 부탁을 드렸는데 국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니 되게 서운하고 그렇습니다. 방금 이야기하셨다시피, 그러면 지금 다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과연 시설관리공단의 경영평가에 대해서, 당연히 우리 지역에 있는 공단이고 하니까 당연히 잘 받으면 좋죠. 그러면 우리가 거기까지 하려면 시설관리공단을 시 산하 부서로 둬야 됩니다. 김천시의회에서도, 김천시민들도 그러면 조금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겠죠. 그러면 거기에 대한 관리 감독을 더 할 수 있겠죠.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이 아니고 시설관리부서로 하나 만들면 됩니다. 그리고 서비스에 관한 것도 안 되는 것은 공감을 하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많은 질책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 경영평가나 이런 것을 위해서 안 된다, 국장님도 지금 이해하시다시피 지금 서비스에서 안 되니까 “이걸 다시 원상태로 돌려라.”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겁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나영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예, 감사합니다. 나영민입니다. 배형태 위원님께서 이야기한 것의 연장선일 수도 있는데요. 지난 8대 때, 3년 전에 시설관리공단이 신설될 때 본 의원도 거기에 동의를 했고, 했는데 지금 이렇게 보면 우리 스포츠산업과장님이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이나 그 팀장님이나, 제가 입이 마르고 닳도록 이야기했어요. “이런 저런 민원들이 많이 들어오니까 일 좀 잘해야 된다.” 그런데 그저께 그 유도대회를 하는 데 가니까 그 큰 운동장에 출입문을 한 개 딱 열어놨어요. 그 내용은 다 이야기한 것이라서 뭐 다시 회의에 기록은 안 남기겠습니다마는 그게 3년 전에 시설관리공단이 생길 때부터 지금까지 생긴 민원이고 현실이에요. 그런 것 같으면 돈을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인건비만 연간 한 180억 나가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할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국장님께서, 과장님께서 시장님하고 상의를 하셔가지고, 시설관리공단 존폐의 어떤 그것은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스포츠시설, 우리 그 외지인들이 오면 “스포츠 도시다, 김천이 가장 접근 거리도 좋고 운동을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도시다.”하는 것을 자타가 다 인정하는데, 와서 서비스의 질, 뭐 안내하는 이런 것을 보고 “이럴 바에야 왜 김천에서 대회를 유치하느냐?”고 막 욕을 하는 것을 제가 직접 들었어요. 김세호 의원, 배형태 의원, 나영민 의원, 3명이 안내를 했어요. 왜? 김천 욕을 좀 덜 먹게 하기 위해서. 속에 천불이 나요. 그래서 이것은 시장님께 건의를 하셔가지고 스포츠타운만큼은 다시 제자리로 돌려놔야 된다, 안 그러면 서로가 물리적인 힘을 이용할 수 밖에 없잖아요. 거기에 대한 예산이 다 삭감된다면 1년 동안 스포츠시설을 사용 못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시장님하고 상의를 잘 한번 하셔가지고 올 연말쯤에는 결정을 내리셔야 됩니다. 내년에도 또 이렇게 할 거냐, 지금부터 연말까지 하면 수개월의 시간이 있으니까, 그런 보완이 되면 그냥 그대로 할 것이고 보완이 안 된다면 의회에서도 물리적인 힘을 가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꼭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전문위원 백승식 과장님,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영민

나영민위원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인원을 계속 뽑고 있어요.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영민

나영민위원

지금 눈썰매장에 4명, 추풍령에 5명이에요? 뭐 뽑는다고 하는데, 이 사람들 인건비 예산은 지금 다 확보한 상태에서 뽑는 건가요? 그거 확인 한 번 해보시고,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영민

나영민위원

부서에서 했는지 시설관리공단에서 했는지, 내가 알기로는, 내 기억으로는 인건비에 대한 예산을 승인해 준 게 없는 것 같아요. 지난번에도 예산 없이 사람을 먼저 뽑아가지고 한번 내가 브레이크를 건 적이 있는데, 이거 아주 잘못된 것이거든요. 그거 확인을 한번 해보시고요. 그리고 과장님, 하이패스 배구단이 우리 체육관을 6개월 쓴다고 하셨는데 계속 이렇게 놔둘 거예요?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지금 저희들하고 연고지 협약이 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영민

나영민위원

예.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그리고 저희들은 하이패스 프로배구단이, 저희들이 그 6개월, 겨울스포츠에 우리 시의 홍보라든지, 우리 시민들에게 혜택은 크다고 봅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그것은 본 위원도 동의를 합니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우리 시의 홍보도 많이 된다,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우리 연고지에 있으니까 결집력을 가지고 응원도 한다, 시민들이 관심도 있다.” 이러는데,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반대급부를 봤을 때는 하이패스 배구단으로 인해가지고 체육관을 사용을 못 하는 사람들의 불편도 생각을 해야 된다, 그래서 도로공사에서 체육관을 짓든지 아니면 우리 시에서 지어주든지 그것을 결정을 빨리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어울림한마당 제2스포츠타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이제 건축이 되어 진다면 우리 시민들의 활용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훨씬 높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그런 아주 근본적인 그것은 답변이 안 되고요. 하이패스 전용 배구장을 지어주든지, 아니면 협약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협약 파기를 하든지 도로공사에서 체육관을 지으라 하든지 그 셋 중에 하나 결정을 해갖고 우리 시의 계획을 우리 의회에도 알려주기 바라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근혜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진기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예, 과장님,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기상

진기상위원

이 시설관리공단을 관리하는 주무부서는 어디입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기획예산실입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기획예산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기상

진기상위원

환경과에서는 친환경생태공원을 또 시설관리공단에 위임했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기상

진기상위원

예를 들어서 스포츠산업과에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뭐 이렇게 많이 나가잖아요? 나가는데, 그 업무를 스포츠산업과에서 업무를 봤는데 시설관리공단에 이관을 했으면 그 업무량이 많이 줄었잖아요?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기상

진기상위원

줄었으면 스포츠산업과 정원도 줄여야 되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줄었습니다, 지금.
기상

진기상위원

줄었어요?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그 예전에 전체 우리 스포츠타운을 관리하던 스포츠시설운영팀이 없어졌고요. 그리고 우리 시설관리에, 수영장에 각종 냉·난방이라든지 전기, 이런 부분에서 또 직원이 한두 명 줄었습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그 줄어든 사람은 퇴직을 했습니까, 다른 부서로 갔습니까?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다른 부서로 다 전보 조치가 되었습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아, 그러면 제가 하는 이야기는 일단 그 업무는, 전체로 볼 때는 업무가 시설관리공단으로 갔다 이 말입니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기상

진기상위원

가고, 시에는 그 부서에 있든지 다른 부서에 갔든지 간에 인원은 그대로 있네요?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결론적으로 그러면 시의 예산은 지출이 증가됐네요, 시설관리공단으로 인해서?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지금 이제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을 발족한 이유는 우리 공무원 정원은 크게 변화가 없는데, 각종 시설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에 공무원을 계속 늘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더 전문기관인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고자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업무는 줄고, 인원은 시설관리공단 직원이든지 우리 시 본청에 있는 직원이든지 간에 전부 다 공무를 수행하는 시 산하 직원이에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기상

진기상위원

결론적으로 우리 시의 예산은, 우리 시가 수십 년 동안 똑같은 시설물을 관리해 왔는데, 시설관리공단 인구가 현재 60명이 넘죠?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그 정도 됩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넘으면 시청에서 할 일을 60명이 하고 있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기존의 시청공무원은 어느 부서에 갔든지 간에 현재 있다 이 말입니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기상

진기상위원

그렇다면 우리 시의 공무원 정원이 1,300명 되죠? 1,295명인가 그 정도 되는데, 지금 한 2천 명에 육박하죠? 시설관리공단, 기간제, 무기계약제,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이제 기간제와 공무직을 다 쳤을 경우에는,
기상

진기상위원

그렇게 되는데 전에 역대 우리 시정을 운영하신 분들을 보면 인건비, 경상적 경비를 감축해서 문화예술회관을 지었다 하는 것은 시민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랬는데 이거 좀 문제가,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것은 평가를 해서, 시청에 있는 공무원은 업무를 잘 보고 지금까지도 숙달된 사람들이에요, 실내체육관에 수영장이나 뭐 스포츠 뭐 테니스장이나. 그런 사람이 시설공단에 가서 근무하다가 정년이 되면 나가고 다시 사람을 뽑는 게 맞지 않느냐, 공무원 생각을 하면은.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아니요, 우리 공무원 중에서 일부 파견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제 파견 공무원 없이 전부 다 이제 시설관리공단으로 인원을 뽑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그러니까요, 안 가려고 하기 때문에, 희망을 안 하기 때문에.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그런 부분보다는 본청에도 현재 휴직자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정원은 있지만 휴직자가 100여 명이 넘으니까 직원들이 많이 부족한 그런 상태입니다, 업무적으로.
기상

진기상위원

아니, 그거는, 휴직자는 저도 참고는 하겠지만 휴직자는 휴직을 가면 그 옆에 사람이, 바로 기간제 인력을 도입하든지 시간제공무원 제도를 도입하든지 옆에 있는 직원이 일을 넘게 해서 초과근무수당을 더 받든지 그런 제도가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근데 하여튼 시설관리공단을 평가해서 어느 것이 더 효율적이냐 해서 줄일 건 줄이고, 안 그렇습니까? 확대할 건 확대해서 인원도 맞춰줘 가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겁니다.
종현

김종현스포츠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상

진기상위원

이상입니다.

박근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형태위원

예, 배형태입니다. 우리 김천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금 거기 내용에 보면 입법예고 때 의견서와 검토결과 회신, 그 이후에 그때 우리가 이것을 보류했던 이유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고, 거기에 대한 아까 어떤 설명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또한 그 뒤에 있는 비용추계 검토서에 있는 것처럼 김천시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 제3조 제1항 제1호의 비용추계 미첨부 사유에 해당되므로 본 안건은 격식을 다 갖추고 서류를 갖출 때까지 보류해 줄 것을 동의합니다.

박근혜위원장

배형태 위원님으로부터 김천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 보류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 심사 보류 동의에 재청하십니까? 예, 재청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배형태 위원님이 동의하신 심사 보류안은 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면 심사 보류안에 대하여 토론하겠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천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김천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1시04분 산회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