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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김석조 의원 발언

246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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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1만 명이니 5천명이니 이렇게 기준을 정해서 어떤 사람 올 예상을 어떻게 할 겁니까, 한 번도 안 해보고? 기준을 세부적인 대안이 없으니까 이런 문제가 있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이 셔틀버스 운행하는 자체를 저는 반대하는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원하는데, 과연 이게 세부적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해보고 작년도 안 해 봤는데 해보면 예상 인원이 몇 명 올 것이라는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꾸 이 안이 그냥 맴돌고 있는 겁니다. 제가 봐서는 제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어느 정도 세부적인 기준을 정해서 천명이 오더라도 돌릴 수 있고 500명 와도 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내용이지 인원을 한정하면 안 되고, 그 축제에 맞게 돌려야 하고, 조금 전에 직지사에서 하면 주차장에 한다, 차를 거기에다가 대고 올라갑니다. 그러면 나머지 올라가고 주차장이 만차일 때는 차를 못 올리니까 나머지 셔틀버스 돌린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시설관리공단에는 운영하는 전동차 있죠?

그것도 운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어떻게 할 겁니까? 축제기간에 운행 안 할 겁니까?

그런 거를 운영해서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제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입니다. 무작정 지례에서 하면 산내들에 하는데, 지례면사무소나 지례주차장에서 운행한다 그거 자체는 그러면 차댈 수 있는 공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그런 대안적인 규모라든지 정하지 말고 어떤 세부적인 대안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대안은 가지고 해야지, 제가 생각할 때 이렇습니다.

순환버스 조례 만들어 놓으면 집행부에서 이렇게 하지만, 집행부에서 돌리고 싶으면 마음대로 돌릴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하는 조례가 아니겠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그래서 이거는 조금 너무 성급하게 가지 말고, 이게 당장 지금까지 없었는데 내일이라도 당장해야 된다는 그런 법이 없으니까 한 번쯤 더 감안하셔서 세부 대안을 마련해서 하는 게 맞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게 절대로 셔틀버스 운행하는 거를 반대하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