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오세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김천 추풍령이 우리나라의 제일 중앙입니다. 말은 우리 김천이 교통요충지고, 관광이라고 하는 거는 먹고 자고 쉬었다 갈 수 있는 이런 인프라가 잘 구축이 되어 있어야만 정말로 김천이 무슨 축제를 해도 전국에 축제가 될 수 있는 이런 장이 되는데, 그만한 축제를 할 수 있는 그만한 이슈가 없습니다. 사명대사공원 해도 김천이 전부 산악지형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도농복합지역이란 말이에요.
우리 윤영수 위원님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는 다 이거는 할 수가 있어요. 시내는 문제가 안 됩니다. 도시계획도 잘되어 있고, 버스 운행도 원활하게 되고 하기 때문에 다 축제를 시골에서 안 하고 시내 중심으로 많이, 연화지 벚꽃축제라든가 직지사, 황악축제 모든 게 시내 중심으로 종합운동장에서 축제가 이루어지고 있단 말입니다, 우리 김천의 축제는.
그런데 외지에서도 와서 전국에서도 와서 자고 먹고 쉬었다 갈 수 있는 인프라적인 공간이 잘 안되어 있기 때문에 매년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시다시피 우리끼리만 그냥 즐기다 마는 거예요, 쉽게 이야기하면. 이 셔틀버스를 운영하려고 하면 각 면단위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거기에서 어떻게 노인들이 버스를 타고 여기까지 나올 수 없고, 사람을 동원하려면 면단위 면사무소에서 출발한다든지 이런 셔틀버스가 돼서 시민체전 할 때는 그렇게 계속 했어요.
셔틀버스를 체육대회 할 때마다 두 대면 두 대, 세 대면 세 대 해서 각 지역으로 돌면서 태워서 나와 가지고 주차장에서 마칠 때 4시에 마치면 감문이면 감문, 아포면 아포 해서 어느 지역에 버스 있을 테니까 거기로 모이라고 해서 태워서 오거든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봅니다. 그래야만, 각 지역에 있는 면 단위가 제일 문제거든요. 그렇다고 도농복합지역이기 때문에 면 단위에서 인원을 동원 안 하면 행사장 인원이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만, 만 명 이상 모일 수 있는 축제는 시민체전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를 감안해서 버스회사하고 조율하면 얼마든지 되거든요. 면 단위에서 출발할 수 있는 셔틀버스를 보내서 행사장까지 갈 수 있는, 면 단위에는 거의 고령이란 말이에요. 65세 이상 다 농사를 짓고 다 지금 거주하고 계시거든요.
그런 점을 감안할 때는 시내 행사장에서 행사장 가는 거는 행사장이 복잡할뿐더러 굉장히 그거는 실효성은 크게 없다고 봅니다. 이거를 운영할 것 같으면 면 단위로 해서 다할 수 있는 그런 배려가 있어야지 원활하게 안 돌아가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