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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박근혜 의원 발언

246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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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님들께서 관광버스, 김천버스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바는 저는 이해는 됩니다마는, 이거를 조금 긍정적인, 다들 긍정적인 좋은 아이디어라고는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제가 관광객이라고 봤을 때, 예를 들어서, 사실 김천은 우리 지역 특성상, 어떤 축제 특성상 아까 이복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안동하고 차이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굳이 이 순환버스가 관광버스가 아니라 그 지역에 맞게 특성에 맞게 미니버스라든지 아니면, 하다못해 승합차 있지 않습니까? 그 승합차에도 지입을 받는다든지 해서 우리 현수막을 차에 붙여서 지역축제 홍보도 하고 그렇게 해서 그 안에만 사실 저는 아까 윤영수 위원님께서 대중교통 타고 거기까지 순환버스 탈 사람이 있겠나라고 말씀하신 거기에는 공감이 갑니다마는, 사실 그것보다는 순환버스의 의미는 큰 주차장에서 주차해 놓고 축제장이나 관광명소로까지 가는데 사람들이 잠시라도 걸어서 가는 거를 원치 않으니까 주차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많은 문제들이 생기고 얽히고설키고 하니까 일단은 대규모로 만들어져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그 인근 주차를 하고 관광명소나 축제장으로까지 가는 데 필요한 순환버스, 이거는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에버랜드 다 가보시지 않았습니까? 그 대규모 주차장에 주차 다 하고, 순환버스 타고 가는 게 당연한 듯이 그렇게 사람들이 알고 그렇게 다 이용하더라고요. 이번에 조례가 이렇게 만들어지면서 저는 저대로 이렇게 생각해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지역의 축제에 국한시키지 말고 우리 지역에 있는 관광지에도 접목을 시키면, 주말마다 어떤 순환버스를 만들어 주면 이거 관광객 유치에도 좀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까 말씀드릴 때 우리 팀장님께서 만 명 이상이라고 위원님들한테 설명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한테 설명하실 때는 그런 뜻으로 설명하신 게 아니어서, 아니, 제가 받아들이기를 그렇게 받아들였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팀장님한테 그 부분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그때 말씀드릴 때 오해하고 지금 이런 상황을 말씀드리는 건지? (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