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위형운 의원 발언
위원 60세 이상으로 했을 경우에는 요즘 시대에 60세면 노년층은 아니고 한창 일할 나이고 몸이 건강한 상태이기 때문에 자치위원회 회의할 때에도 나왔던 얘기가 1회, 2회 3회, 4회 이번에 1기생을 새로 하고 이 분들이 내년에 또 하게 되면 그 분들이 또 온다는 어떤 논리적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좀 권고사항으로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고요, 강사료가 지금 자료를 안봐서 그러는데 전에 이거 추진하실 때 그 때에 강사료가 5만 원이었나요? 이번에도 5만 원이더라고요.
그래서 물가상승도 있는데 5만 원에서 증액이 되어야 되지 않는가, 예산이 너무 적다고 생각하는 게 전에 제가 참여는 안해 보았는데 자치위원회에서 말씀이 꽃다발도 주고 액자도 주고 사진도 찍고 했다는데 그런 부분은 그냥 강사님이 아니라 오시는 분들이 따로 찬조금을 걷어서 해야 되는 건지. 그런 게 너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다과류 같은 것은 자치위원회에서 기금으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