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위형운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명예감시관제도를 운영하실 때 보편·타당하고 객관적인 분이 들어가서 이 취지에 맞는 사업을 해야 되는데 인적구성이 한 쪽으로 쏠린다거나 친한 사람이 들어가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진짜 구를 위해서 발전적인 사람이 들어가야 되는데 안면이 있으면 들어가더라고요. 지난 행정감사 때 자료를 쭉 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돌고 도는 부분이 있어서 전문감사관제도가 있으면 이 한 건으로 끝나야 되는데 일반감사관제도가 있기 때문에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자 그러면 지역에서 오래 살고, 이런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문기술자가 들어가든가 아니면 그 직종에 있는 분만 들어가야지 지역에서 부동산 하시는 분, 슈퍼 하시는 분들을 내가 비하하는 게 아니라 그 분들은 늘 거기에 계시면서 항상 명단에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왜 만날 이런 분만 들어가나? 구청은 발전적으로 사람이 새롭게 들어와야 되는데 진짜 식견이 있는 사람이 많다고 봅니다. 공무원으로 퇴직하신 분도 있고 그런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을 이런 구정제도에 참여시키는 방안도 고려해 보시고, 이 내용을 보면 다 돼요.
만 20세 이상이고 친하면 다 명단에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 명단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