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화 의원 발언
위원 김종화 위원입니다. 지금 창의정책담당관이라는 새로운 과 이름 자체가 이해가 안 가서 제가 옛날 얘기 한 번 할게요. 민선1기 때 기획실장이라는 걸 뒀어요.
그래서 이 업무를 다 했었어. 결국은 공무원 조직에서 기획이 기획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해서 없앴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 재무국만 있었던 것이 앞에 기획이 붙은 거야.
자꾸 조직을 만들어, 그래서 용두사미격이 곧 될 겁니다. 글자 그대로 그것이 안되고 진급하실려면 정말 새로운 민간인들 마인드를 가진 창의정책을 내놓지 않고 옛날에 했던 거 자꾸 울궈먹고 또 어느 강의가 좋으니까 데려다 쓰고 이렇게 해서는 존재가치가 곧 없어질 것이다, 뭔가 정말 새로운 학문을 볼려면 외국의 사례를 들여다가 빨리 뛰어가지 않으면 뒤쳐집니다. 그러니까 외국의 사례를 많이 갖다 벤치마킹하는 것에 빨리 노력하면 담당관실이 오래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곧 소멸돼서 없어질 거에요.
그러니까 업무의 중요성을 잘 알아서 구정발전을 위해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