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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궁금순 의원 발언

170회 제4본회의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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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결국은 비슷한 내용이 중복되면서 예산만 과다집행 되는 것 같은데 실제 복지관에서도 복지관 나름대로 사회복지사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년에 1회 정도는 해외연수도 가고 복지관은 그 복지관 나름대로 복지사들의 교육이 있고 또 공무원에 대해서 사회복지사는 또 그 업무에 맞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중복으로 두세 가지를 겹쳐서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싶고요, 실제 또 사회복지 일선 기관에서 일하는 복지사들 같은 경우에는 업무의 향상도 좋고 새로운 지식습득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좋지만 이 분들에게 중복되는 교육과 유사한 일정으로 시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다른 업무 추가가 올 경우에 그것에 대한 굉장히 역행하는 부분도 있고 또 사업의 취지에서도 역행하는 효과가 발생할 우려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구체적으로 좀더 심도있게 고민해 보시고 이런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짜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