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박근혜 의원 발언
세호
김세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3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에도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 제254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
13시32분
그럼 지난 8월 20일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으로 제254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백승식 의회 사무과장님 나오셔서 의사일정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백승식입니다. 제254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9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4일간으로, 주요 내용은 각종 의안 심의와 현장방문이 있겠습니다. 첫째 날인 9월 15일에는 개회식에 이어서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과 휴회의 건을 처리하겠습니다. 9월 16일 화요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각종 의안심사를 하겠습니다. 9월 17일에는 아포 대성지 둘레길 조성사업 현장방문이 있으며, 9월 18일 11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종 의안을 심의하는 것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4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호
김세호위원장
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안에 대해 질의 답변 및 토론을 실시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전문위원의 설명을 참고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근혜 위원님,

박근혜위원
의안심사가 각 상임위마다 몇 건 정도 되나요?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지금 올라온 게 한 13건 정도 되는데, 정확한 거는 아니고, 지금 올라온 게 한,

박근혜위원
의안 심사를 위한 임시회지 않습니까?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박근혜위원
아직까지, 그래도 지금 거의 한 보름밖에 안 남았는데 정확한 건수가 아닌가요? 이거 우리 의정회에서 이미 한번 토론한 의안에 대해서 올라오는 거 아닙니까?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지금 9월 2일날 설명 있고 하기 때문에,

박근혜위원
아, 9월 2일 이후에도?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박근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현장방문이 이미 정해져 있는 건가요, 아포 대성지 둘레길?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1차로 위원장님하고 상의해서 일단 아포 대성지 둘레길 조성사업이 있고, 오늘 또 다른 데 있으면 추가하시면 되겠습니다.

박근혜위원
왜냐하면 이런 현장방문도 사실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돼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미 결정되어 오는 의견들이 있어서, 결정이 확실하게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그거는 아직까지 모르겠지만, 아까 발표하실 때는 대성지로 확정된 거로 말씀하시길래 이런 것들도 사전에 의회운영위원회에서도 보면 각 상임위에 해당되는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의견들도 반영해서 이런 것들도 의견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내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알겠습니다.

박근혜위원
이상입니다.
세호
김세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석조 위원님,

김석조위원
김석조입니다. 과장님, 대성지 둘레길 지금 작업하고 있는 거예요?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지금,

김석조위원
공사 중인가요?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공사는 아니고, 지금 집행부에서 용역 마무리해서 있습니다. 언제 한번 의회 와서 보고 드릴 예정입니다.

김석조위원
그러니까 지금 둘레길 자체가, 둘레길을 만드는데, 용역해서 설계도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겠네요?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김석조위원
나와 있지도 않은데 현장방문한다고, 현장방문은 좋은데 확정되지 않는 현장방문을 어디 가서 뭘 보겠다는 말입니까?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일단 용역보고회에 앞서서 둘레길 한번 보고 용역보고회라든지 아니면 의정회 때,

김석조위원
그런데 그거는 좋은데요. 집행부에서 이게 올라오면, 이 안이 올라오면 기본 도면이 있어서 어떻게 된다는 내용을 알고 현장을 가야 하지, 그냥 무턱대고 현장부터 해서 가서 용역 줬을 때는 그거는 뭐라 해야 합니까? 우리가 집행부에 가는 게 들러리 서는 것밖에 안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용역 자체가 거기에 대해서 우리 안을 제시할 수 있다든지, 어떤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그 사람들이 와서 설명, 설명 들으러 현장에 갈 필요가 있나,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아직 용역이 최종은 안 나왔기 때문에 그날 집행부에서 설명이, 브리핑이 있을 겁니다. 그때 위원님들이 보시고,

김석조위원
제가 봐서는 의정회 때, 둘레길을 의정회 때 하려고 하니까 우리 의원님들한테 사전에 한번 보여주고 이야기하고, 의정회 때 넘기려고 하는 거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전에, 나오기 전에 어떤 결과, 결과물은 아니지만 초안을 가지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세호
김세호위원장
윤영수 위원님,
영수
윤영수위원
윤영수입니다. 존경하는 김석조 위원님 말씀하신 거 대성리, 제가 저번 주인가, 지역구이다 보니까 관광진흥과에서 용역이 얼추 마무리되면서 시장님한테 보고하는 과정이 있었어요. 자체가 구미하고 김천하고 지자체 협력사업이다 보니까 구미도 준비하고 있고, 우리 김천이 약간 빠릅니다. 안 그래도 여기 대성지 현장방문이라고 하길래 아직 아무것도 안 나오고 해서 사실상, 대성리에 지금 도로가 올해 한 11월쯤 준공이 납니다. 도로가 아포에서 대성1리·2리 가는 쪽에 2차선 도로가 나는데, 그 현장을 나가서 그 현장을 보면서 앞으로 계획은 이렇게 가겠다고 이렇게 설명해 주시면 더 나았다 싶어서, 제가 먼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김석조 위원님이 먼저 이야기하시는 바람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설계 같은 것도 없고, 나름대로 용역사업을 해서 구미시하고 김천시 지자체 협력사업이다 보니까 용역도 따로따로 해서, 저희도 따로 하고 구미도 따로 했는데, 대신에 용역사를 일부러 서울 같은 회사 쪽에다가 줘서, 그래야지 협력사에 대한 우리 예산을 따오기가 쉽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저번 주에 시장님께 막바지 보고하고 구미는 아직 시장한테 보고 안 됐어요. 밑이 아직 늦다 보니까 그런 상황에서 저도 현장방문이 안 빠르겠나, 2차선 도로 나는 준공 현장 할 때, 마무리할 때 마무리 확인하면서 옆에서 보는 게 그때 설명하는 게 안 낫겠나 싶어서 제가 의견 드리는 겁니다.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예.
세호
김세호위원장
김석조 위원님,

김석조위원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윤영수 위원님 말씀, 저도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가봤습니다. 도로 자체를 가서 대성지 도로를 방문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이런 계획은 되는데, 둘레길로 나온다고 하니까 이거는 아직 도로도 마무리 안 된 상태에서, 물론 도로 따라가겠죠. 그래서 이거는 집행부에서도 어떤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발 빠른 그런 게 아니겠나 하는, 내용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승식
백승식전문위원
알겠습니다.
세호
김세호위원장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근혜위원
현장방문에 대해서 여기에서,
세호
김세호위원장
박근혜 위원님 마이크 켜시고,

박근혜위원
건의하실 부분 있으면 여기에서 건의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건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위원장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박근혜위원
큰 사업에 대해서만 아니라 아주 적지만, 적은 예산이라도 김천시 예산이 아닌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미 시행되고 우리가 현장점검을 갈 때 보면 대부분 건립 중이거나 공사가 진행 중인 곳에 가서 관심을 많이 보이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다 진행되고, 준공이 끝난 현장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점검 차원에서 점검되고, 이 예산이 제대로 쓰여서 만들어졌을 때 얼마만큼의 이용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다 준공이 끝나고 이용 중인 시설이라도 다시 한번 얼마만큼 잘, 우리 예산만큼의, 투입된 예산만큼의 효율성이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율곡동에 애완견 놀이터, 반려견 놀이터를 한번, 이게 꼭 점검도 점검이지만, 이게 얼마만큼, 위치며, 저는 사실 그 위치에 하는 거를 반대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다시 또 구도심에 반려견 놀이터를 만든다고 축산과에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대로 다시 또 하면 되는지 그런 점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율곡동에 이미 만들어진 반려견 놀이터를 의원님들이 현장에 가서 보시고, 거기에 대해서 지적한다기보다는 전체적인 얼마만큼 효율성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호
김세호위원장
제가 한 말씀드리면, 현장방문은 계획단계에도 갈 수도 있고, 공사 중에도 찾아가야 할 상황이 있으면 가야하고, 또 준공하고도, 그 상황이, 상황이 딱 맞는 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때그때 맞춰서 우리가 현장을 방문하는 계획을 잡아서, 또 계획단계에서는 각 상임위에 산건이면 산건위원회에서, 행복위원회에서 올리면 아까 존경하는 박근혜 위원님 말씀대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전체적으로 컨트롤해서 일정이나 장소 같은 것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문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박근혜위원
다른 장소도,
세호
김세호위원장
다른 장소도 올리면 저희들이 그날 보통 하루에 두 군데에서 세 군데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근혜위원
각 위원회의 부위원장님도 계시니까 부위원장님께서도 의견 수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세호
김세호위원장
아직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기 때문에 현장방문 추가 장소나 일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본 안건에 대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제254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에 대해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시죠? 이의가 없으므로 제254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3시4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