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박근혜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우리 김천시에서 개별적인 인성이나 이런 보조 교육보다는 김천시가 문화적인 것도 앞의 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달라져 가는 그런 것들을 제대로 설명하고 제대로 안내할 수 있을 만큼의 김천시 문화재에 관련된 보수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없이 몇 년 전에 계속 공부해 왔던 내용을 그대로 녹음기 틀어놓듯이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방문하시는 방문객들의 어떤 연령대나 거기에 맞춰서 해설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된 보수교육도, 김천시 자체 보수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이 잘돼야만 사실 관광, 다른 데에 비해서 다른 거리들이 많이 없는 김천으로 봐서는 스토리텔링도 하고 여러 가지 교육들을 통해서 좀더 풍부하게 설명드리고 김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 교육 끝나고 나면 각 분야에 대해서 해설도 해서 심사도 받고 평가도 받을 수 있는 그런 체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