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우지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지연입니다. 제가 이 조례를 보니까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인데, 이 내용상으로는 배치심사위원회에 관한 것만 내용이, 그 위주로 짜인 것 같아서 정작 문화해설사에는 너무 빠진 게 아닌가, 내용이 본 위원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아까 김석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저희가 기존에 있던 6명에다가 21년도 7명 해서 13명이 해설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분들이 잘한다 못한다는 그 평가는 절대 아닙니다. 제가 직접 듣고 그런 평가할 그거는 아니니까, 대신에 다양성이 없다. 그거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령대나 그분들의 만약에 한 번 이렇게 되면 임기가 언제까지인지? 내가 하기 싫을 때까지 계속할 수 있는지 그런 임기나 아니면 성과분석, 평가체계가 있어서 어느 수준이 되면 조금 상에 대한, 상을 준다든지 뭔가 더 잘하는 분은 더 지지해 줄 수 있는 성과체계에 관한 그런 게 없어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에 관한 조례인데, 배치심사위원회 조례인 것 같습니다, 제 느낌에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더 확실한 지원과 아니면 김천시를 알릴 수 있는 가장 앞서있는 분이기 때문에 다양성을 추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 연령대가 제가 아무리 봐도 60대 이상인 것 같은데, 글로벌 시대입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지금 김천대와 보건대만 가봐도 학생들이 전세계에서 온 나라에서 온 다양한 인종이 모여 있습니다. 그 학생들 활용해서라도 만약에 예를 들어 김천대, 보건대에 여러 가지 소수 클럽, 클럽 할 수 있는 학생 클럽 있습니다.
봉사활동하고 여러 가지 학회활동도 하고, 그러면 김천의 문화역사반을 운영한다든지 조금만 지원해 줘도 가능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을 활용해서 그 나라 언어가 필요하고 설명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게, 충분히 지원하고 활용할 수 있는 그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구태의연하게 기존에 하던 방식을 고수하지 마시고 우리 해설사들도 기존 틀을 벗어나서 충분히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지 않겠나 이거는 연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