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곽현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아마 꽃 재배하시는 분이 영업까지 한다는 건 어려울 겁니다. 시에서 그런 것도 지원해 주시고 본 위원도 내년부터는 발벗고 나서려고 합니다. 왜냐 하면 코오롱이라든지 서울랜드, 대공원 심지어 서울한강사업소까지 제가 전화로 타진해 보니까 좋은 사업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우리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공무원들도 내가 영업맨이다 생각하시고 뛰어주셔야지 꽃을 키우시는 분이 꽃을 팔 판로가 있어야 되거든요. 사실 꽃 키우는 농사 지시는 분이 영업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비즈니스라고 하는 건 아주 어려운 거거든요.
그런 걸 내년도라도 많이 뒷받침해주시고 우리 의회에서도 다른 자매결연을 한다든지 정부청사와 가까우니까 정부청사에도 꽃과 같이 하는 거, 오늘도 아침에 보니까 위원 방에 꽃을 갖다 꽂아 놨더라고요. 꽃을 보면 사람 마음이 순화가 됩니다. 특히 10개 학교에도 제가 운영위원장이니까 운영위원장들 만나면 모임에서 그런 건의를 할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 자전거 보관소 및 차양막 설치비 지금 문원중학교나 문원초등학교를 보시면 학교에 자전거를 댈 장소가 비좁아 가지고 심지어 아파트 입구나 남의 상가 앞에 단독주택 앞에 자전거를 세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늦은 감은 있지만 빨리 설치해 주셔야지만 오히려 주민들의 민원이 생깁니다 왜? 자기 집 대문 앞에 자전거를 세워놓고는 학교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현장 확인을 해 보시면 알 겁니다. 그런 것은 이미 설치가 됐어야 되는 건데 빨리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