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신월7동도 다녀 갔어요. 제가 거기도 직접 가봤는데 제가 볼 때는 좀 의아스러운 것이 있었는데 어쨌든 그런 것도 꼭 필요하다라는 생각은 긍정적으로 돼요. 그러나 눈에 띄게 저 아이가 왜 여기 와서 하는가 이런 아이가 몇 명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지금쯤은 더 확대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 제가 98년도 복지건설위원장을 했을 때 민간어린이집 간식을 규정을 만들어서 전국에서 최초로 혜택을 준 거 아닙니까? 그리고 1년 후에 점검을 했을 때 문제점이 도출됐었잖아요. 아마 그때는 그 위치에 안 계셨기 때문에 모르시겠지만 우리 국장님은 기억이 나실 거예요.
서류 위조를 했다고 해야 되나 그런 것이 세 군데에서 발견이 됐잖아요. 그걸 봤을 때 염려스러워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서 수천만 원, 수억의 문제가 생겼겠어요. 그러나 양천구의 어린이를 위한 시설이 구립, 민간, 아동센터 등 세 군데가 있다 보면 여러 가지 혼잡스러울 때가 있을 것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런 지도감독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내년도 예산에도 가능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이 되겠다 이렇게 판단을 했을 때 예산을 올려서 내년도에 이 학생들을 위해서 처우개선이 될 수 있는, 또 지도감독을 잘 할 수 있는, 선생님들도 보통 3~4명씩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에 뒤따르는 문제도 염두에 두셔야 된다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