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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임문택 의원 발언

181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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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배위원장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므으로 제181회 (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일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도시국 및 건설교통사업소에 대한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도시국 및 건설교통사업소에 대한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집행기관의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배찬주 도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도시국장 배찬주 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박현배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도시국 소관 2011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보고드릴 순서는 예산 편성 총괄내역, 주요 사업 예산 내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 편성 총괄 내역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 내역입니다. 도시계획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1.21프로가 감액된 34억 7천 28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시정비과는 0.01프로가 증액된 432억 7천 962만 1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국 전체 일반회계 예산액은 496억 2천 128만 3천원으로 기정액 대비 0.08프로가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 내역입니다. 도시개발사업 특별회계에서 기정예산액 대비 3.37프로가 증액된 20억 7천 703만 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주요 사업별 예산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 내역입니다. 도시계획과 소관으로 도로명주소 고지용 우편요금 집행잔액 5천 970만원을 감액하였고 도로명주소 홍보사업으로 교부된 도비 보조금 1천 7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도시정비과 소관으로 만안 재정비 촉진계획수립 용역에 따른 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반환금으로 320만 1천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 내역입니다. 도시개발사업 특별회계에서 2010년도 결산 결과 발생한 순세계잉여금 6천 779만 7천원을 예비비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국 소관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계획된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요구한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깊은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도시국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박현배위원장

배찬주 도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계학 건설교통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건설교통사업소장 이계학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도시건설위원회 박현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이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의해 건설교통사업소 소관 2011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예산 편성 총괄내역, 주요 사업 예산 내역 순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2쪽 예산편성 총괄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0.57프로가 감액된 819억 3천 5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각 부서별 세부내역을 설명드리면 건설방재과는 기정예산 대비 5.69프로가 감액된 132억 6천 900만원으로 편성하였고 교통행정과는 0.06프로가 증액된 481억 6천 8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교통시설과는 5.34프로가 증액된 43억 2천 300만원으로 편성하였고 녹지공원과는 0.56프로 증액된 149억 3천 6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총예산액은 변동 없이104억 1천 100만원으로 교통행정과에서 예비비 6억 5천 300만원을 삭감 편성하였으며 교통시설과는 추가 사업비 등으로 6억 5천 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주요 사업 예산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로 건설방재과는 2008년부터 계속비사업으로 추진 중인 박달동 호현마을 도로 개설공사의 보상비 차액 및 계약심사 절감액 등 잔여사업비 7억원을 삭감하였으며 교량 등 안전진단 및 실시설계용역은 법령 개정으로 인한 사업 계획 변경 및 계약심사 절감액 등 잔여 사업비 1억 1천만원을 감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교통행정과는 안양모범운전자회 사무실 이전에 따라 도시 미관에 부합하는 컨테이너 사무실을 설치하고자 1천 300만원을 반영하였고 교통시설과는 폭설 및 제설작업 등으로 훼손된 차선이 많아 교통사고 예방 등 시민 안전 확보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노면 표시 재도색 사업비를 2억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녹지공원과는 삼덕공원 내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하여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코자 7천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교통시설과 소관으로 무인 관제시설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에 CCTV를 설치하여 안전사고 및 주차장 내 차량사고 등을 예방하고자 1억 4천 9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관양1동주민센터 옆 공영주차장 증축공사의 사업량 증가에 따른 추가 사업비 5억 4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사업소 소관 2011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원안대로 편성하여 주시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건설교통사업소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박현배위원장

이계학 건설교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상하수도사업소도 대상이나 금번 추경에는 예산의 변동이 없는 관계로 금일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음을 위원 여러분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의견을 듣는 순서입니다만 어제 수요일 날 도시건설위원회 소관에 대한 「2011년도 제2회 추가 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이의철 전문위원이 총괄적이고 종합적인 검토보고를 마친 관계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는 생략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따라서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에 일괄답변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가급적 소관 부서 그리고 예산안 면수, 답변자를 지정하여 신속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성실하게 작성 제출되어 원활하고 능률적인 예산안 심사가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면 위원님께서 먼저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용환면위원

용환면 위원입니다. 김영일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로명주소 홍보물 제작 1천 700만원 증액에 대해서 대민 홍보 강화는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 기타 홍보에 필요한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방재과 김명철 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32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계속비사업에 대한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계속비사업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통시설과 이은석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차선 재도색해서 만안이 5천, 동안이 1억 5천을 편성했는데 도로 사정에 따라서 그렇게 편성했는지 그것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녹지공원과 박재복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장실문화는 그 나라의 수준을 안다고 했는데 삼덕공원에 화장실 설치하는 구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박재복 과장님한테 해당되는 사항인데요, 겨울철 산불 방지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고 숲길조사원 및 숲가꾸기 경관 조림에 대하여 어떤 방법으로 누구를 어떻게 선정하는 기준은 어떠한지 설명 부탁드리고 서면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용환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저도 김영일 과장님께 먼저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321페이지에 보면 도로명 고지용 우편요금 5천 900만원이 감액됐습니다. 감액된 사유를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교통행정과 우계남 과장님 333페이지 안양모범운전자회 컨테이너 사무실 구입 1천 300만원 이것 구입해 주는 근거를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 아까 용환면 위원님께서 질의를 드린 것 같은데 341페이지 삼덕공원 화장실 설치 비용 7천만원에 대해서 이것도 설명을 자세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저는 특별회계에 대해서 교통시설과 이은석 과장님 363페이지 공영주차장 감시설비 CCTV 증설하는 게 추경에 올라오고 더군다나 예비비에서 썼는데 예비비에서 특별회계로 처리했는데 이것을 추경에 올린 이유 그다음에 예비비에서 써야 되는 이유를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예산하고 관계없이 김영일 과장님께 한 가지 자료하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안양역 앞에 있는 창조광장하고 안양역 옆에 자전거주차장 시설에 대해서 처음부터 계획, 계획서 그다음에 현재 진행 상태 그다음에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이걸 서면으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이번 추경이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내용이나 모든 면에서 설명까지 아주 상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잠시 덮고 2011년도 본예산 성립 후 도시국 산하하고 건설교통사업부 산하 단위사업 중에서 50프로 이하 미집행 사업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사업들에 대한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임문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임문택 위원입니다. 앞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다 해 주셔가지고 중복은 되지만 세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녹지공원과 박재복 과장님께 질의를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용환면 위원님이나 또 김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삼덕공원 화장실 문제입니다. 당초 사업 계획에 없던 화장실, 이용 시민 편의를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그 예산을 할 때 계획을 잡아놓지 않았는지, 왜 꼭 이 추경에 올려서 화장실을 만드는지, 어떤 화장실인지 여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교통시설과 이은석 과장님께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경 예산 363쪽입니다. 공영주차장 감시카메라 설치와 관련하여 1억 4천 900만원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설치 장소와 개수가 몇 개가 되는지 설명바라며 공영주차장 감시카메라가 있는데 또 증설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여기에 대한 설명도 바라겠습니다. 또 363쪽입니다. 관양1동주민센터 옆 공영주차장 증축공사와 관련하여 5억원 가량이 증액됐는데 당초 사업비 4억 9천만원보다 거의 배가 증액되었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많이 증액된 것인지, 또한 당초 사업 시에 반영치 않고 추경에 반영해 증축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여기에 대한 설명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임문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심재민 위원입니다. 올 여름에는 많은 비가 내려서 도시국이나 건설교통사업소 국장님,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21페이지에 도시계획과 김영일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예산 편성을 할 때 고지 대상을 6만 건으로 예상해서 이 사업이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만 해도 소재불명이나 이런 것은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은데요, 지금 그러면 소재불명이 된 분들한테는 어떤 방법으로 할 건지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듣고 싶고요, 홍보 관련된 것은 아까 용환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대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29페이지에 건설방재과 김명철 과장님 박달동 호현마을 도로 개설공사가 2008년도부터 계속됐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7억원이 감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런 계속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보통 보면 보상비가 더 증액이 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상비 차액 및 계약심사 절감액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의외로 프로테이지가 삼십 몇 프로예요? 32프로인가요? 그 정도로 그렇게 차액이 많이 남았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안전진단의 비용에서도 보면 지금 한 37프로 정도가 감액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보사 같은 경우에는 이미 우리가 이전하는 계획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는 제외를 해서 감액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뭔가 계획 사항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혹시 질의 못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보충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혹시 준비하시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한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시설과 이은석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363페이지인데요, 관양1동주민센터 옆 공영주차장 증축공사가 당초 예산이 4억 9천 64만 8천원에서 이번 추경에 무려 102.8퍼센트가 증가된 5억 4천 53만 9천원으로 증가가 되었는데 그 증가된 사유 그리고 이 산출근거는 어떻게 됐는지 또한 지금 저희 공영주차장의 운영 관리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 라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금체계를 포함해서 운영 관리, 향후에 어떤 운영 관리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예산서에는 없습니다만서도 차경진 과장님이 안 계시죠? 그러시면 정책적인 부분인데요, 국장님한테 한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언론보도에 그게 나왔는데요, 호계동에 소재하고 있는 교도소 이전과 관련돼서 마치 만안 쪽으로 이전하는 게 기정사실화된 것처럼 박달동 KTX역사 주변 그리고 석수동의 경인교대 아니면 이른바 얘기해서 꼬챙이골 부분 이렇게 세 개 지점을 가지고 용역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중에서 KTX역사 주변이 가장 유력시된다. 이런 보도가 지금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집행부에서 어떤 다양한 고민들을 하는 건 당연하지만 이게 최소한 지금 고려하고 있는 게 과연 정책적인 방향이 맞는 건지, 안양에서 안양으로 옮기는 건 사실 큰 의미가 없다 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후에 시장께 정식적으로 5분발언이 됐든 이런 절차를 통해서 제가 구체적으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만서도 지금 현재 건축과에서 리모델링 관련된 부분 그리고 1차적으로 법무부하고 협의됐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건축과에서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용역을 포함해서는 비전기획단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른바 얘기해서 저희 도시국 산하 건축과에서 현재까지 법무부가 돼든 아니면 최대호 시장께서 갖고 계신 정책의 방향이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국장님께서 아시는 대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민

심재민위원

존경하는 박현배 위원장님이 질의할 것을 미리 말씀하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건설교통사업소장님한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삼성천 수해진상 규명 연구용역이 4천만원이 비전기획단에 잡혀있어요. 최소한의 도시건설 상임위원회 일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상임위원회 간담회 한 번 없이 용역비를 지금 해당 사업소에 올리는 것도 아니고 비전기획단에 올리는 일이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료와 함께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답변 준비를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배찬주 도시국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4시 50분 계속개의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박현배 위원장님께서 교도소 이전 관련해서 안양에서 안양으로 이전하는 데는 의미가 없다. 건축과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모델링 관련 추진사항 및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라는 그런 질의가 있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법무부로부터 현재 부지의 기존 건물을 철거 후 신축을 하고자 2010년 10월 28일, 2011년 3월 9일, 2011년 5월 17일 등 세 차례 건축 협의 신청되어 각각 2011년 2월 11일, 2011년 4월 22일, 2011년 8월 3일 신청 대지가 도시계획도로, 구거부지 등으로 양분된 두 개의 대지를 한 개의 대지로 신청과 가구단지길 폐쇄의 불합리성 및 도심 중심에 위치하여 도시가 단절되는 등 안양시의 장기적인 도시 발전 저해 등의 사유로 건축 협의 불가처분을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방향에 대하여는 현재 안양교도소는 안양, 군포, 의왕시의 3개 시 통합 시 상징성이 요구되는 도시 중심에 위치하여 도시가 단절되고 균형 있는 발전을 저해함은 물론 안양교도소가 재건축되면 최소 50년 이상이 경과한 후에나 이전할 수 있어 안양권의 장기적인 도시 발전을 위해서 이전을 원칙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년 3월부터 9월 말까지 교외 이전을 원칙으로 시 외곽 등 이전 적지를 모색하기 위하여 교정시설 이전 타당성조사 분석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에 따라서 법무부와 협의를 통하여 이전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배찬주 도시국장님께서 답변을 마치셨는데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용역 보고 결과가 아직 안 나온 거잖아요?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이게 여하튼 언론보도에 발표가 되면서 지금 제가 오늘 아침까지 광명시에서도 전화를 세 통화를 받았어요. 어디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게 정치적인 논리로 지금 이걸 접근을 하는 건지, 도대체 발표도 안 했는데 언론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막 얘기할 수 있나, 이게 집행기관에서 얘기 안 하고서야 그렇게 서술적으로 나열을 해서 발표한다는 자체가 너무 이건 관내에 있는 시민들을 무시하는 행위 아니냐,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 과정이 어떻게 된 건지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저희들이 지금 답변드린 대로 용역 기간이 9월 말까지입니다. 저희들로서는 이전하기 위해서는 이전 지역에, 만약에 이전을 하게 된다면 충분한 그런 타당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로서는 용역 기간 중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향후 주민들의 반발을 생각을 해 가지고 여러 군데를 대상으로 해서 검토 단계에만 있지 아직은 확정된바가 없기 때문에 아직은 설명드릴, 답변드릴만한 내용이 없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네.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배찬주 국장님 말씀은 어쨌든 연말 정도 돼야 이른바 얘기해서 용역의 내용이 나올 수 있다. 이런 말씀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배찬주 도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김영일 도시계획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김영일입니다. 용환면 위원님 질의하신 도로명주소 홍보비 1천 700만원에 대한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홍보물품 구입비로 1천 300만원을 배정했고 홍보물 인쇄비로 400만원을 배정했습니다. 그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기이 작년에도 한번 배부했었는데 시장용가방을 한 2천개 저희들이 구입할 예정이고 그다음에 손수건 5천개를 추가로 구입하고자 합니다. 지난봄에 손수건을 5천개를 해서 일부 시민한테 배부했는데 상당히 호응도가 좋아가지고 추가로 인쇄해서 배부하고자 합니다. 그다음에 홍보물 인쇄는 소책자나 안내도 제작 등 기타 저희들이 추이를 봐가면서 인쇄를 추가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님의 도로명주소 고지 우편요금 5천 970만원 삭감 사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는 총 대상이 42만 6천여 건입니다. 이 중에서 관내가 37만 1천 건이고 관외가 한 5만 6천 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 편성할 때 인근 시의 여론을 들어보니까 고지율을 한 85프로 정도로 저희들이 추정을 해서 계상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고지율이 93.5프로가 나왔습니다. 저희 시청 직원뿐만 아니고 통장님, 반장님들 열심히 해 주셔가지고 상당히 고지율이 높게 나오는 바람에 저희들이 3만 3천 건에 대한 등기요금이 우선 세이브됐고요, 그래서 거의 6천만원 세이브된 것은 방문고지에 대해 저희들이 고지율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그만큼이 예산 절감된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심재민 위원님이 말씀하신 소재불명자는 어떻게 했느냐, 하는 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방문해 가지고 만약에 고지 안 된 사람들이라든가 그다음에 등기로 보냈는데 다시 반송된 분 그런 분들은 저희들이 공시송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1만 353건에 대해서는 7월 초에 공시송달을 해가지고 현재 42만 6천여 건에 대해서 전체 고지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김대영 위원님이 안양역 창조광장 조성하고 자전거주차장 건립공사 진행 사항이라든가 문제점, 앞으로 계획은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김영일 도시계획과장님 답변을 마친 것 같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대영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과장님 말씀은 잘 들었고요, 새주소사업 고지 관련 이게 5천 900만원을 감액했다고 그래서 이게 사실은 처음 애초에 예산 편성을 잘못한 게 아닌가, 물론 고지 대상을 너무 과다하게 책정을 해서 하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로 보면 이번에 감액한 내용들이 많아요. 사업들이. 건설방재과에서도 박달동 호현마을 도로 개설 공사비도 7억이나 감액했고 교량 안전 이것도 일단 어찌됐든 이런 감액을 했다는 건 예산 편성할 때 너무 과다하게 책정하지 않았나, 그런 사항이 있어서 체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도로명주소 고지는 통장님들이나 공무원들이 고생해서 고지를 했기 때문에 남았다고 하니까 일단 예산 절감한 상태로 파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오늘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했던 건 안양역 창조광장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면 이 창조광장은 지금 현 상태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지금 저희들이 크게 디자인사업이 역전 앞에 창조광장 하는 것 하고요, 자전거보관대 그다음에 안양로1번가 가로시설물 정비 그다음에 병목안로 그다음에 벽산로 다 했는데 기이 배부해 드린 바와 같이 전부 완료됐습니다. 다만, 지금 자전거보관대만 지금 공정율이 한 50프로 보고 있고요, 창조광장은 해야 되는데 문제가 지금 1번가 지하상가라든가 역전 지하상가나 1번가 상가권에서 주차장이 상당히 부족하다. 그래서 광장 조성하는 걸 반대는 안 하는데 대체 주차장을 먼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대체 주차장을 많이 요구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2개월 동안 계속 협의를 했는데 또 저희들이 뜻하지 않게 수암천에 안양공고하고 안양로 사이에 복개주차장을 해체하다 보니까 거기 있는 차량들이 만안로 쪽 주차장 쪽으로 많이 몰리고 여러 가지 주차장 부족하는 어려움 때문에 지금 역전의 60면을 또 만약에 철거하게 되면 심각한 주차난이 있다. 저희들이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광장 조성하는 것은 대체 주차장을 확보한 다음에 하는 걸로 해서 일단 중단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사업비는 지금 만안 쪽의 다른 지역의 디자인사업 쪽으로 방향을 돌려가지고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대영위원

그러면 대체 주차장을 대체 할 데가 없으면 그냥 그건 없었던 걸로 하겠다는 소리인가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아닙니다. 지금 대체 주차장 부지는 향후에 지금 복개한 기존에 있는 시설 또 해체를 하려면 필요하기 때문에 교통시설과하고 저희 과하고 1번가 인근의 주차장 부지 확보에 저희들이 깊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

1번가 인근에 주차장 확보할 데가 있나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지금 대상지로는 확정 안 됐지만 저희들이 알아보고 있는 데가 수암천변의 공구상가면있죠? 공구상가. 그다음에 옛날에 철로길 주변 그런 쪽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고 그쪽 지역을 지금 저희들이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면 이 사업 처음 시작할 때는 어차피 그게 이런 주차장을 공원으로 만들었을 때 주차장 문제를 파악하지 않고 이것 시작했었나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요, 1번가 일대의 주차장은 뉴타운사업 계획에 수암천변에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뉴타운이 4월 초에 시행 안 하는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서 주차장 부지 확보하는데 조금 혼선이 있었습니다.

김대영위원

제가 사실은 거기에 있는 상인이나 주민들 입장, 지하상가에 있는 사람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고 우리 시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는데 상인들이나 그쪽 사업하시는 분들이 연대서명해서 지금 이것 공사 중단된 것 아닌가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그 연대서명은 저희들이 결정한 이후에 접수가 됐거든요. 저희들은 민원 나오고 나서 한 2개월 동안 협의를 계속 하다가 결론적으로 실사도 같이 해봤는데 안양역 앞에 60면을 없앨 경우에는 하루 교통 이용량이 한 500여 대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불가피하게 대체 주차장을 먼저 확보하는 게 상권 활성화라든가 상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되겠다. 잠정

김대영위원

그러면 일단 대체 주차장 확보하기 전까지는 광장사업을 다른 데서 하시겠다는 건가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광장사업비를 다른 지역에다 돌리겠다 이거죠.

김대영위원

다른 지역에다 시범하겠다는 소리인가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김대영위원

그럼 만약에 그래가지고 대체 주차장이 확보되면.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되면 그때 저희가 또 문광부하고 협의해서 국비를 지원받든 아니면 시비로 하든 광장이 한 12억 되거든요. 그래서 12억은 국비 또는 시비 전액 확보하는 방안 중에서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때도 또 받을 수 있다는 얘기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일단 디자인사업은 지금 계속 문광부하고 협의하고 있으니까 잠정 유보하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전거주차장이요. 이 자전거주차장이 지금 비용이 얼마죠? 이게 18억이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18억입니다.

김대영위원

18억인데 거기 자전거 총 주차 대수가 몇 대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현재 계획에는 142대입니다.

김대영위원

142대면 1천만원 넘게 들어간다는 거잖아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저희들이 문광부하고 협의한 게 일반 자전거 골조로 하게 되면 대당 한 500만원, 600만원밖에 안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게 디자인사업이다 보니까 자전거보관대가 주간이든 야간이든 하나의 조형적인 상징물로 설치하는 디자인을 같이 협의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고급자재를 쓰고 그다음에 조명이 들어가다 보니까 자전거보관대 순수한 비용보다는 그런 부대비용이 있습니다.

김대영위원

과장님, 나는 무슨 얘기를 한 거냐면요, 지금 그게 자전거주차장으로 멋있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18억을 들여서 140대 자전거 주차를 할 정도로 비용을 들일만한 공사냐, 하는 것 하고 또 한 가지는 앞에 창조광장이 완공이 됐을 때 같이 어우러져서 그게 주차장이 멋있어 보이고 좋아 보이는 거지 앞에 예전 그대로 있는데 자전거주차장만 멋있게 만든다고 해서 그게 필요가 있느냐, 하는 얘기를 하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그 자전거주차장에 들어가려고 하면 자전거를 가지고 가야 되는데 거기 지금 건널목도 없지 않습니까?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건널목이 롯데백화점 쪽에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1번가에서 80미터 정도 올라가면 횡단보도 하나 있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니까 자전거 타고 쭉 돌아서 오는 거잖아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김대영위원

이쪽도 이렇게 돌아서 오는 것이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

그것 효율성 떨어지는 것 아닙니까? 어쨌든 간에 지금 18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그걸 만들면 저는 처음에 창조광장하고 할 때 같이 되면 주변 광장과 미관광장으로 해서 어울려서 멋스러운 모습도 되고 그런데 그게 사실은 자전거도 1번가로 나와서 바로 건너갈 수 없는 횡단보도도 없고 지금 좌우 축으로 돌아서 가야 되고 그런 데다 또 한 대 약 1천 2~300만원 들어가는 돈을 들여서 18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140대밖에 자전거를 그렇게 이용할 수 있는 저기도 없고. 그게 가능한가요? 나는 그게 물론 짓고 있으니까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저희들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순수한 자전거보관대만 생각한다면 대당 600만원으로 설계할 수 있는데 이건 디자인사업이다 보니까 조명도 들어가고 외형적인 미관 그래서 역 주변이 또 광장이 조성됩니다. 이것까지 다 포함이 된 것이기 때문에, 이 주변에 있는 광장까지 그래서

김대영위원

과장님, 그건 제가 아는데 그 앞에 창조광장이 만들어졌을 때 그게 어울려서 멋이 나는 거지 예를 들어서 덩그러니 앞에는 그냥 옛날 재래식 주차장 그대로 있고 상가 그대로 있고 그것만 이쁘게 있다고 해서 그게 과연 멋있는, 미관을 저기하는 작품이 될 수 있느냐는 얘기지. 내 얘기는. 그리고 자전거 이용시설도 이용하기가, 이게 멋있으면 뭐합니까? 이용하기가 편해야 되잖아요? 편해야 되는데 편하지 않고 자전거도 저쪽으로 돌아서 들어가서 주차를 해야 되고 자전거를 파킹을 해야 되고 그러면 그게 사실은 효과가 있느냐 이거지. 건물만 멋있으면 뭐하냐는 거죠. 주변과 어울려야 되고 비용 들어가는 대비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보기 좋자고 돈만 18억 들어가면 좋은 작품이 되냐 이거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저희들이 내용적으로 본다면 그런데요, 이게 디자인사업이라 디자인사업의 목적이 실질적인 비용보다는 도시 경관이라든가

김대영위원

그러니까 디자인은 알겠다니까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미관 쪽에서 강조하다 보니까

김대영위원

과장님, 디자인은 충분히 멋있게 하려면 돈 들어가면 멋있게는 할 수 있죠. 저도 디자인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그게 디자인 사업에 맞게 멋있는 건 좋은데 그 이용 목적에 맞게 좋으면서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있어야 되고 주변과 어우러져야 되는데 창조광장은 이미 거의 못하게 됐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잠정 유보죠.

김대영위원

잠정 유보든 어쨌든 간에 그게 잠정 유보로 못하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그 자전거도 바로 이용할 수 없고 그런데 어쨌든 지금 공사는 하고 있고 그건 11월 말에 이게 준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11월 말이면 완료됩니다.

김대영위원

그래서 저는 그게 창조광장과 어울려서 잘되는 줄 알았는데 창조광장이 이렇게 보류되고 있다보면 이게 문제가 좀 있지 않나 싶어서 그래서 제가 이건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건 그냥 넘어갈 게 아니라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나 싶어서.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빠른 시간 안에 상권도 보호되는 주차장도 확보하고 창조광장도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리고 사실은 그게 왜 안 되는지 모르지만 가능하면 횡단보도를 거기다 설치해 주는 게 좋지 않나요? 그래야지 자전거가 그리 바로 가지 이렇게 돌아서 가는 것하고 그 바로 앞쪽에 상가에서 나와 가지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횡단보도 문제는 2007년도에 벌써 주민들 합의 하에 공청회를 거쳐가지고 설치 안 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횡단보도도 제가 봐서는 쉽게 결정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디자인도 좋고 다 좋은데 실용적이어야 되고 주민들이 편해야 되고 또 주변과 어우러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한번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고맙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용환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면위원

제가 한 가지만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도로명주소 변경 건에 대해서 도로명주소 변경을 하는 건 주민 의견수렴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아직 남아있는 겁니까?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지금 끝났습니다.

용환면위원

끝났어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그래서 7월 29일부로 3년 이내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특례조항이 9월 달에 개정될 내용인데요,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한 4개월 연장했어요. 그래서 12월 말까지는 해당 지역 도로명주소 주민 20프로가 동의를 하게 되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용환면위원

그러면 그 창구는 어디다 해야 되는 거예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창구는 저희들한테 신청하면 됩니다.

용환면위원

바로.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그런데 20프로 동의를 받아야 됩니다.

용환면위원

주민들이 시청하고는 거리감이 먼 것 같아서 동주민센터에나 하고 싶어 하는데 시청에다 얘기를 하려니까 전화번호도 잘 모르고 거리감이 먼 것 같아서 그렇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러면 그게 12월 30일까지 주민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일단 금년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용환면위원

주민 20프로를 동의를 받아야 되는 겁니까?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용환면위원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용환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심재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소재불명이 아까 몇 건이나 된다고 그랬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1만 353건입니다. 세입자 다 포함된 겁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이 소재불명을 공시송달을 하셨다고 그랬잖아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공시송달을 보면 어떤 장소하고 일간지에 싣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안양시는 공시송달하면 어느 장소하고 어느 일간지를 활용하고 있죠?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저희들이 공시송달은 시 홈페이지에다 게재했고요, 구청하고 동에 전부 다 게재하는 걸로 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동사무소까지 같이 다.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일간지는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일간지는 안 하고 시청 홈페이지에만 게재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일간지는 안 하고 인터넷하고 동하고 구청.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구청
재민

심재민위원

다 홈페이지인가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홈페이지가 아니고 앞에 가면 붙이는 것 있잖아요?
재민

심재민위원

게시판.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게시판.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이게 공공한 날로부터 10일이 경과되면 송달된 것으로 법적인 효력이 발생이 되는 거예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우리 시 입장에서는 사실은 할 일은 다한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진짜로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이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시 크로스체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지금 저희들이 금년 8월초부터 공적장부를 다 전환하면서 앞으로 공문이 도로명주소도 같이 나가거든요. 그런데 내년부터는 거의 도로명주소로만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민등록증이라든가 그다음에 자동차면허증부터 피부로 느끼는 시기가 아마 내년 초부터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병행 사용 기간도 2년으로 연장하다보니까 금방 적응하는 것보다는 2년 동안 충분하게 홍보 및 사용에 대한 기회가 많다 보면 2014년 1월부터는 도로명주소에 대해서 상당히 호응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어차피 2014년도까지는 기존 주소하고 같이 병행을 하니까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2014년 1월부터는 도로명만 사용하는 거고요.
재민

심재민위원

2014년 1월부터는요?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요? 지금 이게 보면 젊은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그나마 관심 있는 분들이 나이 드신 분들이에요. 나이 드신 분들인데 이게 시민대로 몇 번지, 이렇게 하니까 엄청나게 헷갈리시는 것 같아요. 물론 각 동사무소에서도 사회단체한테 홍보하는 것 보면 도로 기준으로 해서 설명을 잘하는데 그분들이 어떻게 전달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아까 용환면 위원님이 홍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동사무소일선에서 계신 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지 않으면 이것 괜히 해놓고도 욕먹는 그런 현상이 벌어질 것 같고 실제로 2014년 1월부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모든 게 다 바뀐다면 당연히 따라가죠. 따라가지만 사전에 미리 이런 홍보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고 해 주십사 라는 당부의 말씀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일

김영일도시계획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영일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김영일 도시계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차경진 건축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진

차경진건축과장

건축과장 차경진입니다. 도시국 소관 2011년도 본예산 성립 후 1억원 이상 사업 중 50프로 이상 미집행 사업은 건축과 한 건으로 건축과에서 현황 제출 및 답변을 드리고자합니다. 질의 위원님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옥외광고물 간판 교체 보조금 지원사업이 2억원입니다. 집행율은 현재 12프로인 2천 400만원입니다. 부진 사유로는 그동안 광고물 정비사업이 간판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해서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많은 예산과 시간이 소요돼서 2011년부터는 간판 개선 비용 일부를 점포주 스스로 부담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한 개 점포당 제작비, 설치비의 70프로 이내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중앙로, 주요 도로변, 안양1번가 등 간판 정비의 전액을 지원 추진하여 자부담 방식 전환에 대하여 형평성과 자부담이 힘들다는 이유로 간판 교체를 기피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점포주 참여율을 높이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자부담 비율을 30프로에서 10프로로 완화하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오며 점포주들을 지속적으로 이해설득, 홍보하여 연말까지 간판 정비사업을 마무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차경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시고요, 이문수 위원님께서 2011년도 본예산 성립 후에 1억원 이상 사업 중 50프로 이상 미집행 사업 현황을 제출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그 질의 본질을 보면 각 과가 다 해당되는 내용이었거든요. 그래서 차경진 건축과장님께서 대표로 말씀주셨고요, 이 사안에 대해서 2011년도에 50프로 이상 미집행 사업현황을 이문수 위원님께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차경진 건축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일례로 저희 박달동 같은 경우 특히 공업지역, 준공업지역에 물류창고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그 이후에 민원들이 계속 발생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건축 부서에서 조금 어려우시지만 민원이 예상되는 이런 사안들은 저희 상임위원회라든가 아니면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사전에 협의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으세요.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어쨌든 주민들을 대신해서 일을 하는데 오히려 저희가 민원이 발생된 이후에 현장이라든가 내용에 접근하는 게 지역 유권자들이라든가 주민들한테 어떻게 보면 나름대로 소임을 못하는 그런 모습으로 비춰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특히 건축과에서는 작은 부분은 모르겠는데 민원이 예상되는 사안들 건축 허가가 들어왔을 때는 사전에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꼭 말씀을 드리는 경유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탄력적인 운영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주문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가능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진

차경진건축과장

네, 앞으로 위원님들 각 지역에 건축 허가 신청이 들어오면 문제가 야기될 부분이라든가 이런 소지의 용도가 들어오면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말씀드리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차경진 과장님 고마운 답변해 주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건설교통사업소 소관에 대한 답변을 듣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이계학 건설교통사업소장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건설교통사업소장 이계학입니다. 먼저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2011년도 본예산 성립 후 1억원 이상 사업 중 50프로 미집행된 사업 현황을 제출하고 설명을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사업소 소관 1억원 이상 사업은 총 41건입니다. 이 중에 7건이 50프로 이상 미집행된 사업으로 지금 실시설계용역 중이고 또 집행 시기가 미도래되었거나 계속비사업으로 미집행이 되었습니다. 미집행된 사업 현황은 별첨으로 첨부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재민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삼성천 수해 진상규명 연구용역을 해당 상임위원회와 사전 협의 없이 비전기획단에서 추경에 4천만원을 반영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삼성천 수해 진상규명은 시의회에서 제180회 정례회의 시에 도시건설 상임위원회에서 7월 5일 날 간담회를 가졌고요,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7월 15일 의결되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로 의결된 내용이 통보돼서 진상규명용역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건설방재과에서 용역을 추진할 경우에 대법원 소송을 수행한 당사자로서 바람직하지 않고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돼서 정책을 추진하는 비전기획단에서 용역을 수행토록 결정하게 되었음을 답변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이계학 건설교통사업소장님 답변이 마쳐진 것 같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도시건설 상임위원회에서 안양삼성천 수해 진상규명 촉구 결의문을 채택해서 집행기관에 보냈습니다. 보냈는데 저희가 이 촉구결의문을 채택을 해서 보낸 근본적인 이유는 앞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재발하지 말고 재발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지금 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같은 사업소에서 같은 부서에서 이걸 똑같이 진상규명을 한다는 건 좀 어불성설이 있을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지금 상임위원회에서 결의문을 채택을 해서 보낸 내용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하겠다. 이런 것에 대해서 집행기관에서 사전에 협의도 안 하는 거예요? 그냥 무조건 용역비 세워서 결의문에 용역보고서 해서 하라는 내용 있습니까?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그것은
재민

심재민위원

진상규명이 연구용역만 해야지 진상규명이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을 그렇게 하세요?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수해 진상규명 촉구가 의결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집행부에서 판단해서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최소한 비전기획단장이 우리 상임위원회 소관은 아니더라도 소장님이 그러면 이런 사항이 벌어졌는데 이것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상임위원회하고 얘기 한마디도 못하십니까? 이것 도시건설 상임위원회를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뭐하는 거예요?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재민

심재민위원

나는 사실 굉장히 불쾌했어요.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집행부에서 소송을 수행했던 부서가 하는 것 지금 말씀하셨지만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시에서 시장님 방침을 받아서 정책을 추진하는 비전기획단에서 하는 게 낫겠다. 이렇게 판단이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정책 수반하는 데서, 촉구 결의안 진상규명하는데 왜 정책팀에서 그걸 하냐고요? 거긴 정책만 하면 되요. 정책만. 수해대책 진상규명을 하는데 왜 비전기획단에서 용역 발주를 내냐고요? 이건 하여튼 예특에서 제가 얘기를 좀 따지겠지만 난 소장님도 섭섭한 게 그거예요.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결의안 채택해서 보냈으면 최소한 그래도 위원장하고 협의라도 해서 “용역비를 산정하게 됐는데 이것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얘기 한마디라도 하면 안 돼요? 이게 도시건설 상임위원회 위원들 놔두고 뭐예요? 이상입니다. 하여튼간 그런 것에 대해서 도시건설 상임위원회 위원님들 좀 존중하는 그런 집행기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심재민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집행부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조, 노력들을 함께 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을 갖게 됩니다. 임문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요, 그 용역비 4천만원 근거는 어디서 나온 겁니까?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그것은 나름대로 항상 예산을 세울 때 용역을 하면 그 용역에 대한 품이 있습니다. 품이 있는데요, 그걸 기준해서 공무원들이 집행을 할 때 이정도면 되겠다 하고 산출을 해서 그렇게 나왔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제가 보기에는 용역비 4천만원 갖고는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10년 전에 그 용역을 할 때 도 1억 몇 천만원씩 들어가고 그랬었는데 이게 정상적으로 용역을 하려면 4천만원 갖고는 되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임문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지금 심재민 위원님 또 임문택 위원님께서 의견을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적으로 용역 과제를 수행하지 않지만 건설교통사업소에서도 참여하는 분들이 계시면 지금 논의됐던 의견들을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계학 건설교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오늘 한해 고생 가장 많이 하셨는데 김명철 건설방재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건설방재과장 김명철입니다. 저한테 질의하신 위원님 질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용환면 위원님께서 계속비사업의 문제점, 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속비사업은 당해연도에 사업비 확보가 어렵고 관련기관 협의, 행정절차 또 실시설계, 토지 보상, 공사 등 전체사업 완료까지 수년을 요하는 사업의 경우 중기지방재정계획으로 연도별 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재정법」 제42조 규정에 따라서 총액과 연도별 확보 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우리 과에서는 호현마을 도로 개설공사 등 5건에 대해서 계속비사업 추진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문제점으로는 일부 사업의 경우 관련 기관의 협의 지연 또는 편입 토지 보상 시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재결 등에 많은 시일이 소요되고 또 공사 착공 및 예산 집행이 늦어져서 불가피하게 사업을 이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전년도 이월액과 당해연도 집행 계획을 면밀히 분석해서 예산 편성 시 연도별 투자계획 규모를 조정하거나 감액 또 효율적으로 예산을 운영해서 불가피한 이월 및 불용액 발생 등이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심재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박달동 호현마을 도로 개설공사 사업비 7억원을 감액한 사유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호현마을 도로 개설공사는 2008년도부터 금년까지 4년 동안 연차적으로 실시설계비, 토지 보상비, 공사비 등을 확보해서 추진 중인 계속비사업으로써 예산 확보 현황으로는 2008년도에 45억 4천 300만원, 2009년도에 30억 2천 800만원, 2010년도에 14억 200만원, 2011년도에 25억 600만원 등 2011년도까지 총사업비가 114억 7천 900만원을 확보해서 2011년 2월까지 토지 보상을 완료하였으며 금년 3월부터 도로 개설공사를 착공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비 집행현황은 보상비에 82억 5천 500만원, 설계비에 7천 800만원, GB보전 부담금에 2억 6천 900만원, 수수료 감정평가·측량 수수료 등해서 1천 600만원, 시설부대비 9천 600만원, 도로공사 전에 철거공사 및 선급금으로 5억 4천 200만원 합해서 총 92억 5천 600만원을 지출하였고 향후 공사로 15억 2천 300만원을 집행 예정에 있어 7억원의 잔액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7억원의 집행잔액 발생 사유를 상세히 말씀드리면 토지 보상비 산정은 물가 및 지가 상승률을 고려해서 예상한 보상비와 감정평가를 통해 산정된 실제 보상비 차액 2억원과 한국수자원공사 토지를 당초 보상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으나 무상 사용토록 협의되어 여기서 보상비 잔액 2억원이 추가 발생되었고 당초 보상비에 반영된 지장 수목 은행나무 등 약 340주가 감정평가 시에 대부분 자연 식생 잡목으로 분류되어 보상 대상에서 제외하였으며 한전주 및 통신주 26주 이설비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 부담으로 이설토록 협의해서 지장 수목과 지장주 전주 이설비 1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총 보상비 87억 5천 500만원 중 토지보상비, 지장물, 한전, 통신 이설 등에서 5억원의 보상비 집행잔액이 발생하게 되었으며 또한 당초 설계금액이 21억원에서 계약 및 입찰 과정에서 차액 등 2억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해서 보상비와 공사비 잔액을 합한 7억원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번 추경에서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시급을 요하는 타 사업에 전용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자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심재민 위원님께서 329페이지 교량 등 안전진단 및 실시설계용역 예산을 37프로 감액하는데 정보사 이전 계획을 알고 있으면서 나중에 대상 교량에서 제외하며 감액하는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교량, 터널 등 도로시설물 안전진단 및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6조 안전점검의 실시, 제7조 정밀안전진단의 실시에 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교량, 터널은 총 84개로서 시특법상 정밀안전진단과 정밀점검 대상이 되는 교량과 터널은 19개소이며 점검 주기는 같은 법 시행령 제6조에 따라 정밀안전진단은 5년, 정밀점검은 2년, 시특법상 대상 시설이 아닌 65개 교량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6개월에 1회씩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필요에 따라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시특법에서 2년에 1회씩 실시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정밀점검을 박달1교, 충훈터널 등 13개 도로시설물에 대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초 예산 수립 시 인덕원 대우아파트 앞 복개 도로 제1종시설물로서 정밀안전 대상이었으나 시특법이 올해 2011년 1월 1일 개정되면서 정밀안전진단보다는 대가가 낮은 제2종시설물의 정밀점검 대상으로 변경되면서 5천400만원을 감액하게 되었으며 계약심사에 따른 절감, 경쟁입찰에 따른 입찰차액 또 집행잔액 등으로 4천 400만원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삼봉천 복개 도로는 제2종시설물로서 정밀점검 대상이나 정보사 이전에 따른 철거 계획에 따라서 금번 점검 용역에서 제외하여 1천 2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예산 수립 당시 정보사 이전 계획은 있었으나 해당 도로의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용역 중으로 최종 도시계획선이 결정되지 않는 등 사업 착공 시기 등이 불투명하여 시설물 안전진단을 위하여 일단 정밀점검 대상으로 포함한 실정이었으며 안전진단 점검용역 발주 시에는 최종적으로 검토한 후 점검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향후에는 더욱 세밀하게 조사해서 사업을 수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김명철 건설방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아까 제가 2011년도 예산 세워놓고 50프로 이상 1억 이상 미집행사업 가운데 건설방재과 사업인데 양명교 재가설공사 이 부분 설명을 좀 듣고 싶었는데 이계학 소장님이 그 부분은 설명 안 했는데 그것 좀 설명이 가능합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네, 양명교 같은 경우에는 총사업비가 한 50억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계속사업비로 해야 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6억 3천만원을 세워서 그중에서 지금 설계용역으로 1억 800만원을 지금 수행 중에 있으며 나머지 5억여 원은 지금 현재 사업비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용역 시행 중에 있기 때문에 또 예산이 5억 갖고 사업 집행을 할 수가 없어서 현재 그런 상태로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추가로 사업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문수위원

제가 이런 사업을 보면서 2012년도 2월에 공사 착공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은 2010년에 예산을 잡아서 2011년도에 확보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1년 이상을 미집행 사유로 될 사항을 실시설계용역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예산을 확보해 놓고 있느냐, 이런 문제가 대두되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이건 도비 시책추진보전금으로 5억이 내려와서요, 저희가 그건 잡았습니다.

이문수위원

그러면 1억 800만원의 집행내역인데 이 집행내역은 어떤 사항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지금 설계용역을 하고 있는 거죠. 그건 집행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문수위원

이렇게 1년 이상 잡고 있는 사업들이 이렇게 하다보니까 좀 문제가 있겠다 하는 사항이에요. 사전에 준비 과정이 소홀하지 않고 예산부터 확보해 버리는 이런 사례가 아닌가, 해서 과히 유익하지 않는 예산 미리 사전 확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저희 양명교 가설공사는 원래 50억 정도가 순수하게 필요한 거죠. 그런데 그 사업비 중에서 저희가 확보를 못한 상황에서 시책추진보전금이 경기도에서부터 내려와서 우선 5억을 잡은 거고요, 1억 3천은 용역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잡은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5억을 다른 데로 쓰면 나중에 양명교 재가설공사에 대한 사업비 확보는 더 어려워지는 거죠. 5억에 대해서. 그래서 그렇게 잡았던 거고요, 또 석수동 LG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가 추경에 20억 세우고 당초에 20억 세웠었는데 이것도 사실 100억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저희가 철도공사로 돈을 줘야 되는데 한 50억 정도 줘서 횡단하는 박스 터널을 위탁을 해서 사업을 시행을 해야 되는데 현재 저희가 돈이 없는 상태로 지금 42억만 확보가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예산도 현재 특별교부세 7억이 추경에 20억 시비 당초예산에 10억 4천 해서 총 지금 현재 42억 정도를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중에서 1억 400만원으로 지금 실시설계용역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문수위원

이런 걸보면 사전에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확보라든가 해야 되는데 이렇게 예산 해놓으면 다른 사업들한테 지장을 많이 준다는 얘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저희가 예산을 100억을 확보하면 다른 사업을 못하거든요. 우리 시 전체적으로 볼 때 다른 사업을 못하니까 저희가 이것 연도별로 조금씩, 조금씩 세우면서 현재 임문택 운영위원장님도 계시지만 또 건설위원장도 계시지만 도의원님들한테 많은 사업비 확보라든가 이런 사항 또 국회의원님들한테 가서도 설명도 했고 사업비 확보 때문에 사실 시비로 전체적으로 다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사업이거든요. 그런 사정이 좀 있어서 이건 집행을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문수위원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심재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심재민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삼봉천 복개 도로에 대한 용역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이해가 좀 안 가요. 왜냐하면, 사업 착수가 불투명하다. 이렇게 과장님 말씀하셨어요. 제가 매번 행정감사나 이럴 때 느끼는 점이 뭐냐면, 항상 보면 각 과가 로 따로따로예요. 그러니까 내 과에서는 내 과 중심으로만 예산이 편성되는 겁니다. 다른 과하고 협의를 안 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도시계획과에서 도시계획이 실행 중이기 때문에 이 사업은 해당 과 입장에서는 안전진단을 해야 될 입장이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게 사전에 교류가 되면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최소한 각 실과하고의 이런 유기적인 업무 협의가 안 되어 있는 것을 제가 간혹 봐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국장님, 소장님 여기 계시지만 그런 게 좀 필요하다. 누군가 그것은 또 걸러줘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과적으로 하여튼 1천 200만원이 들어갈 돈이 안 들어가서 다른 사업비로 쓸 수 있는 여건은 되지만 우리가 예산 편성할 때 항상 계획이라는 그런 것 하에서 면밀히 검토해서 준비를 잘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지만 그런 사소한 것에 나중에 불용액이 생기고 감액이 되고 하게 되면 위원님들이 나중에 심의할 때 이 근거로 해서 그냥 무조건 예산 7억 2천만원, 5천만원 잘라도 상관없다는 얘기밖에 안 되거든요. 물론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는 뭔가 면밀하게 유기적인 업무 협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그런데 제가 변명인 것 같은데요, 사실 그때 삼봉부락에 재개발이 들어가 있고요, 또 삼봉 하천, 도로가 그때 협의 단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그걸 당초에 지금 현재 그대로 놔두면 한 2~3년 뒤까지는 쓸 것 아니냐, 그 안에 안전진단을 해서 문제가 안 생기면 좋은데 문제가 생기면 어쩔거냐, 이런 고민도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대상에 넣었다가 나중에 협의 과정에서 빠른 진척될 경우에는 우리가 그걸 빼자, 하는 의도에서 그렇게 넣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수시로 더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과장님 저는 충분히 이해는 했습니다. 아까 도시계획과 질의를 드릴 때 도로명주소 고지도 5천 900만원 감액 그것도 그렇고 지금 이 박달동 호현마을 도로 개설공사도 그렇고 교량 등 안전진단 및 실시설계용역도 그렇고 전부 다 감액했단 말이에요. 더군다나 이 박달동 호현마을 도로 개설공사 같은 건 25억에서 7억이에요. 그러면 약 30프로 정도를 감액한 것 같은데.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전체 공사비가 114억

김대영위원

그러니까 올해 기정액 중에서. 지금 이게 2011년도 기정액이 25억으로 나왔잖아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전체 사업비에서 남아서

김대영위원

계속비사업이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냐면 이건 특히 보상비잖아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보상비하고 공사비가 2억이고요, 올해는 26억 중에서 실제 감액했다면 2억인 거고요, 그전에 올해 2월 달까지 보상을 줬습니다. 협의를 해서 보상을 줬는데 거기서 남은 게 한 5억 정도 남아서 그 5억하고 입찰 차액이나 공사비에서 2억 정도 남은 것 합해 가지고 지금 감액을 시키는 사항입니다.

김대영위원

제가 어쨌든 보상비가 차액이 5억을 절약을 했든 절감을 했든 덜 줬던 그런 거잖아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네.

김대영위원

그래서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물론 사업을 하다가 절약할 수 있는 있죠. 예를 들어서 아까 말한대로 2억 정도면 이것저것 절약할 수 있는 건 있는 것이고 그런데 예산을 처음부터 너무 과다 책정한 면이 없잖아 있지 않느냐, 제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특히 보상비 같은 경우는 거의 정해진 액수인데, 보상비 같은 경우는 물론 협의하기에 따라 틀려지긴 하지만 그것도 협상 내용이 좋아서 절약됐다면 모르지만 그래서 예산이 중간에 감액되는 사항이 너무 많아서 그런 부분은 예산 편성할 때 신경을 좀 써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그런데 지금 보상 갖고 말씀하셨는데요, 사실 보상가격을 우리가 책정을 하는데 보통 지가의 1.25배 내지 1.3배 정도 하면 그게 감정가격이 되는데요, 만약에 우리가 그걸 예측을 해서 그것보다, 지금 말씀대로 우리가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 감액이 될 걸 생각해서 적게 해놨다가 나중에 실질적으로 감정을 해보면 더 많이 나올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예산 책정할 때는 보상가격 같은 것은 적으면 사업 집행을 못하는 거니까 그다음 해까지 추가로 예산 확보해야 되는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보상비에 추정하는데 한 3 내지 5프로 정도는 항상 여분을 둬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업의 계획대로 집행이 어렵습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노파심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절약해서, 협상 과정에서든 아니면 또 사업 과정에서 절약해서 남겨서 이월시키거나 아니면 반납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죠. 그래서 노파심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으니까 예산 편성할 때도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서. 이상입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김대영 위원님께서 말씀주셨는데 일반적으로 사업하면 항상 불용액이 발생이 되는데 그걸 최소화해서 그 재원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 편성할 때 아니면 과다 계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이니까 집행부에서 김대영 위원님께서 의견주신 것을 예산 편성 요구할 때 잘 헤아려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심재민 위원님.
재민

심재민위원

그럼 보상비 차액하고 계약심사 절감액 금액 지금 알려줄 수 있나요? 보상비 차액이 얼마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저희가 산정할 때 차액이 2억 정도 나왔고요, 그다음에 한국수자원공사 토지가 있어요. 그런데 그걸 당초에 보상을 해 주려고 그랬다가 협상 과정에서 무상 사용토록 해서 그건 보상을 안 줘도 되는 그런 금액으로 해서 2억 정도 발생했고요, 저희가 은행나무 등 한 340여 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우리가 볼 때는 보상을 줘야 되겠다고 판단을 했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볼 때는 거기에 잡목이 많아가지고 감정평가사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건 보상에서 제외를 시켰습니다. 그다음에 한전주하고 통신주 이설비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한테 “니네들이 좀 부담해라” 우리가 원래 원인자부담으로 해서 이설을 해줘야 되는데 그런데 그런 것은 따져가지고 “니네가 이걸 이설해라” 하는 그런 걸로 해서 1억 그렇게 발생을 한겁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럼 보상비 차액에서 3억인가요?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아니죠.
재민

심재민위원

그럼.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5억이죠.
재민

심재민위원

5억이죠?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수자원공사 토지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있습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협의를 해서요, 저희가 무상으로 쓰겠다고 한 거죠. 보상은 안 주고요.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 석수로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석수로 산비탈을 저희가 산림청 소속 땅인데 협의를 하면서 그건 보상을 줬습니다. 산림청 소속 땅인데. 국가 땅인데. 그런데 이 수자원공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가 이렇게 쓰겠다. 그래서 보상을 안 주게 된 경우죠.
재민

심재민위원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러면 예산 7억이 남는데 그 예산은 어디다 쓰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지금 추경 예산 편성하는데 그리 다 들어갔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그러니까 7억을 어디다 쓰시는 거죠? 최근에 보니까 박달동 예산을 없애가지고 석수동 쪽으로 많이 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 균형감도 잃지 마시기 바겠습니다.
명철

김명철건설교통사업소건설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김명철 건설방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우계남 교통행정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남

우계남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우계남입니다. 김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안양모범운전자회 컨테이너 사무실 구입 지원 근거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모범운전자회 컨테이너 사무실은 ’85년도 5월경에 시에서 설치해서 현재 수암천변에 26년간 교통봉사활동을 위한 사무실로 사용되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암천 자연형하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곧 그곳을 철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컨테이너를 26년간 썼고 굉장히 낡았습니다. 그리고 규모도 많이 축소해서 적절한 다른 장소로 새로 구입해서 이전하고자 예산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안양모범운전자회는 현재 95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70년 6월 10일 설립해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에 참여하고 안양시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자로 가입하여 만안 지역에서 41년간 교통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봉사 활동으로는 각종 행사 시에 교통질서 봉사와 동안·만안경찰서의 교통질서 보조 등의 교통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원 근거는 「안양시 자원봉사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제5조에 시장은 지원봉사단체의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규정에 근거를 두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우계남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극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극채위원

이번 추경하고는 별도로 시외버스터미널이 올해 8월 4일 날 지형도면고시를 하지 않은 관계로 실효가 됐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서민들을 위해서 교통행정과에서는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해 주세요.
계남

우계남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계획은 지금 수립 중인데 안 나온 것은 장기계획, 중기계획, 단기계획을 세워서 우선 단기계획으로는 현 부지였던 곳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실효됨에 따라서 적정한 규모하고 적정한 시기에 맞춰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터미널은 있어야겠다는 것이 기본적인 장기적인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그 적절한 시기는 현재로서는 3개 시가 통합되는 가시화된 시점에 3개 시를 아우를 수 있는 그런 시점에서 그런 부지를 찾아서 가용토지를 찾아서 해보자는 것이고 그리고 중기적인 계획은 꼭 그런 터미널의 큰 규모는 갖고 있지는 않아도 버스를 5대 내지 열 대 많으면 열 대까지도 경유지 개념이긴 하나 그래도 정차해 놓고 또 대합실, 대기실 또 화장실이라든가 이런 걸 갖출 수 있는 부지를 만들어서 그곳에서 중기적으로 운영해 보자, 하는 것이 중기적인 계획입니다. 예를 든다면 이건 단지 예일 뿐입니다마는 수의과학검역원 같은 곳도 한쪽을 그런 방향으로 검토해 볼 수도 있는 것이고 해서 여러 가지로 그것은 앞으로도 그 부분은 중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연구해 가면서 주민 편의를 위해서 준비를 할 예정이고요, 단기적으로는 현재 안양시 시외버스정류장이 다섯 군데가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이 킹덤웨딩홀 앞에 있는 곳과 상하행선이 있습니다. 거길 가장 많이 이용하고 두 번째가 안양역 앞에 이용을 하고 그다음에 호계동에 최근에 조금 새로이 대합실을 만든 곳 이렇게 해서 세 군데를 주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예산을 어떻게든 확보해 가지고 캐노피를 만든다든가 아니면 승하차할 수 있는 베이(bay)를 만든다든가 미관상도 안 좋은 부분이라든가 그래서 기본적인 리모델링 위주로, 거기서 부지를 확보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부지 확보는 원래 경유지 개념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새로이 확보하기는 힘든데 매표소라든가 아니면 그 사람들의 관리실 같은 것을 그 근처에 건물 임대해서 너희들이 들어가라. 경우에 따라서는 약간의 인센티브를 주고라도 그렇게 해보려고는 하는데 아주 난색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여러 번 접촉을 해도 자기들은 권리금 문제, 임대료가 바로 길옆이라 상당히 비쌉니다. 그런 문제 때문에 난색을 표명해서 주로 환경적인 리모델링 위주로 단기계획을 잡고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우계남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이렇게 하시죠. 진행을 방극채 위원님 내용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일문일답으로 진행을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극채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근에 시외버스터미널 이용객 수에 대한 조사된 게 있습니까?
계남

우계남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방극채위원

지금 이용객 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계남

우계남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지금 자료를 제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방극채위원

안 갖고 계세요?
계남

우계남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네.

방극채위원

그래서 지금 사실은 서민층과 중산층이 20년 동안 비바람이라든가 아니면 찬바람을 맞아가면서 지금까지 그 어려움을 겪었는데 장기 검토하시는, 아까 설명하실 때 이게 3개 시 통합 그것은 너무 요원한 것 같고 그 이전에, 물론 그런 것을 감안해서 적정한 부지에, 이제 실효가 돼서 다 끝났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다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추가 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계남

우계남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방극채위원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우계남 과장님께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이은석 교통시설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이은석입니다. 먼저 용환면 위원님께서 337페이지 차선 재도색비 2억원에 대한 사업 내용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1년 교통안전시설물 총예산은 14억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노면 표시가 4억원, 신호기 및 전기시설물 보수·정비에 6억원, 교통사고 예방사업에 3억 이렇게 해서 14억원으로 했는데 4억원 노면 표시 도색비 중에 3억 7천만원을 현재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날씨 기후 관계로 노면 파손도 심하고 해서 위원님들도 주차 차선 도색 민원이 계속 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경에 2억원의 예산을 더 요구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10월 초에 전국체전을 우리 시에서도 인라인하고 볼링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안구역에 물량이 많기 때문에 1억 5천하고 만안구역에 5천만원해서 2억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과 임문택 위원님께서 공영주차장 감시시설 CCTV 설치 신설에 1억 4천 900만원 추경 편성 사유와 설치 장소 등에 대해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5월 월정기권 이용률이 높은 3개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인건비 절감 차원에서 무인관제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1년에 두 명의 감축 효과로 해서 인건비 절약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법」 제17조 노외주차장 관리자의 책임 등에 관한 사항 중 노외주차장의 자동차의 멸실 및 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을 면치 못한다고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유료 노외주차장으로 운영되면서 관리원이 상주하지 않는 무인월정주차장의 경우 반드시 감시시설 CCTV가 필요한 사항으로 주차 차량의 파손에 대한 보상 요구와 공영주차장 시설물 유지관리 및 보완을 위해 시급히 감시설비 설치가 필요해서 금년 중에 사업을 완료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규모가 큰 수암 복개주차장 및 3동 노외주차장은 운영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 사각지대에 차량 파손 및 도난사고로 인한 사건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어서 추가로 감시설비 5개소를 주차장 30개소에 설치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설치 장소와 개수는 청원 노외주차장하고 관악 환승주차장, 관악 노외2주차장, 수암 복개주차장, 3동 노외주차장해서 30개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박현배 위원장과 임문택 위원님께서 363페이지 관양1동 공영주차장 증축 공사비가 당초예산보다 5억 4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추경 반영 및 증액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본 주차장은 권역별 주차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지상 평면식주차장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관양1동주민자치센터 바로 옆이 되겠는데요, 주위에는 다세대주택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차난 해결을 위해 가지고 기존 대지가 약 6프로의 경사가 있습니다. 35미터가 6프로 경사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해서 65면으로 계획을 해가지고 예산을 올렸는데 물가상승률하고 해서 바로 끝부분에 한 2미터 위에 도로가 8미터 도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2미터의 도로를 이용해 가지고 램프를 안 만들고 하다보니까 사업비가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당초 65면에서 80면으로 계상을 해가지고 당초 6프로의 경사를 깎다보니까 거기에 2미터의 절토를 해야 되는데 바닥이 우리가 용역 발주를 해서 시공회사에서 보링을 했더니 암이 나왔습니다. 풍화암이 나와 가지고 주위가 주택가 밀집지역이기 때문에 무진동발파하는 사업으로 하다보니까 그게 사업비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를 해가지고 나온 금액이기 때문에 이게 정확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이은석 시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면위원

이은석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럼 현재 차선 도색하는 공정이 전체 몇 프로 정도가 집행이 된 겁니까? 3억 7천이 집행이 됐다고 그러는데 현재 공정이 만안구, 동안구 했을 때 도색 포장되어 있는 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러니까 3억 7천은 이미 시행이 다 된 겁니다.

용환면위원

시행이 됐는데 그 집행한 게 전체에 몇 프로 정도가 지금 공정이 진행된 겁니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2억원을 추가로 요청하는 것을 따지면 한 60프로는 된 거죠.

용환면위원

대신 내가 보면 대략적으로 봤을 때 지금 3억 7천 들었다면 한 65프로에서 70프로 정도는 집행이 됐고 나머지가 안 됐다는데 그것 별도로 한 건 없이 그냥 대략적으로 잠정적으로 한 겁니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 물량은 상세한 건 다 뽑아놓은 게 있습니다.

용환면위원

그래서 먼저 차선 도색하면서 자전거도로까지 예쁘게 잘했는데 이계학 소장님한테 같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전거도로를 별도로 준비해 놨는데 거기 경계석이 있어서 그게 상당히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추경까지 합쳐서 자전거도로를 표시를 같이 하게 되면 제가 보기에는 50프로 이상 정도가 그쪽에 경계석이 막혀서 자전거가 빠져나가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것까지 아울러서 같이 이것만 해놓고는 안 되니까 본예산에 집행할 때 그것까지 참고사항으로 해달라는 말씀을, 아까 심재민 위원님이 말씀드렸지만 각 과별로 별도로 가기 때문에 그걸 소장님이 걸러가지고 잘 준비를 해 주는 역할을 좀 해 줬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어차피 그것 진행을 하시면 내가 보니까 작은 데까지 자전거 노면 표시를 해놨었는데 이왕 하시는 것 끝까지 마지막으로 다 마무리를 해주십사 하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그런데 횡단보도 옆에 자전거도로 표시해 놨잖아요? 거기서 대부분 다 이 경계석이 걸립니다. 걸리는데 또 이걸 낮출 수도 없는 형편이고 그래서 그렇게 표시는 해놨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다 이 횡단보도로 돌아갈 수뿐이 없거든요.

용환면위원

그래서 그게 전주까지 신호등까지 같이 교체된 데는 내가 보기에는 예산 많이 들어서 힘들 것 같고 그렇지 않는 경우가 보면 좀 있어요.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그런 것은 하겠습니다.

용환면위원

그래서 신호등이나 전주나 같이 경계석을 하게 되면 예산이 많이 드는 비용은 내가 보기에는 어쩔 수 없는 사항이고 경계석만 좀 낮추면 갈 수 있는 데가 있거든요. 그런 데만 별도로 확인을 해가지고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용환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런 기회가 아니면 이은석 과장님하고도 대화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동안경찰서에서 교통심의위원회에서 심의가 통과돼서 안양시로 넘긴 부흥초등학교 앞에 횡단보도 설치 그 내용 아시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 지금 어떻게 검토가 되고 있는 거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제가 규제심의위원회할 때 제가 또 참석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섯 건이 전부 통과가 됐는데 부흥초등학교 앞에 횡단보도는 저희가 긋는 것으로 해가지고
재민

심재민위원

그럼 언제쯤 그을 수 있는 거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저희가 규제심의회에서 통과됐으니까 저희한테 공문이 왔어요. 저희가 집행을 해야죠.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니까 그 집행 시점이 언제냐 이거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러니까 동사무소에서 학교 측하고 간담회를 갖는다고 5일 날인가, 6일 날 갖는다고 계획이 통보가 왔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9월 5일 날이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6일 날인가 간담회를 갖고 나서 바로 집행은 하는 것으로, 결과에 따라서.
재민

심재민위원

그 규제심의에서도 얘기했던 바와 같이 초등학교 바로 앞으로 횡단보도를 하면 위험하다. 그래서 조금 이전해서 설치하는 것까지 말씀 들으신 건가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렇죠. 현장까지 다 나가서 봤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그 간담회 끝나고 나서 설치하시는 거예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학교 측 의견을 안 들었어요. 학교 측 의견을 좀 듣고 하느라고.
재민

심재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용환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면위원

지난번에 갈산동보면 흥안대로 사거리있죠? 거기서 지난번에 교통사고로 인원이 좀 죽었잖아요? 알고 계시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용환면위원

그래서 갈산 지구대장하고 저희가 그쪽에다 카메라 설치를 어차피 그건 동안경찰서하고 같이 협의가 될 사항인데 그런 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가면 되는 겁니까?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저희가 매년 예산을 CCTV 설치하는 것을 해서 경기도경찰청하고 협의를 합니다. 저희가 올해에도 두 군데 설치할 계획으로 있거든요. 그래서 바로 할 건데 그것 위원님 말씀대로 경찰청하고 협의가 돼야 되요. 원체 거리가 가까우면 안 되고 그런 것을 해서 올해는 사업이 끝났으니까 내년도에

용환면위원

내가 보기에는 그쪽에 카메라만 설치를 하면 안 되고 요즈음 신형 차에 나오면 신호가 뭐가 잘못했나 저기하는 게 있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ITS는 큰 교차로에만

용환면위원

그것까지 해야 될 사항 같아서 그쪽이 보면 좌회전 하는 차량이 별로 없으니까 좌회전 하고 직진하다고 거기 사고가 자주 나거든요. 얼마 전에 지지난주 금요일인가 났던 사항이었는데 그것도 한번 동안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사항이 되면 예산에 별도로 준비를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알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용환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공영주차장 감시 CCTV 말이에요. 이게 무인관제시스템을 하면 이것 당연히 같이 설치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이것 왜 무인관제시스템을 하고 나중에 추가로 추경에 들어왔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저희가 당초에 했어야 되는데 이게 시설공단하고 업무 협의 과정에서 그게 매끄럽지 않게 돼가지고

김대영위원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무인관제시스템을 하면 사람이 없이 카메라로만 하면 사람이 지킬 수 없으니까 카메라를 사전에 이미 그런 정도는 인식하고 계획에 처음 사전에 예산이 들어왔어야 되는데 추경에 들어온 이유가 뭔가 잘못됐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요, 또 한 가지 이게 왜 추경에 편성하면서 특별회계에서 예비비에서 돈을 뺐죠?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돈을 빼는 것은

김대영위원

왜 예비비에서 왜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예산 다루는 부서에서 다른 재원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래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네.

김대영위원

우리가 보통 예비비라고 하면 이렇게 아주 불요불급한 사항도 아니고 추경에 편성해서 써도 되는데 관양1동주민센터 공영주차장 증축공사도 마찬가지고 이걸 왜 예비비에서 뺐을까. 특별회계에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이것 충분히 추경을 어차피 하면서, 이건 물론 예산과 회계과에서 했다니까 할 말은 없지만 이게 왜 그랬는지 사실은 그런 문제가 좀 있어서 사실은 문제를 한번 여쭤본 거예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그런 건 다른 재원이 있으면 하겠지만 재원이 없어서 예비비라는 게 확보율이 있는데 그것보다 더 많이 확보를 했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한 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영주차장 CCTV 같은 경우는 경찰청 방범이나 그다음에 어린이 보호용 CCTV 같은 경우도 저희가 불요불급해서 바로 필요하다고 해서 신청을 하더라도 이건 연 사업이라서 아까 경찰청 협의도 있지 그래서 그다음 연도로 자꾸 이월되더라고요. 급해도 올해 신청해도 내년에 설치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공영주차장 감시설비는 또 추경에 신청해서 바로 설치를 할 수 있나 봐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이건 저희 자체에서

김대영위원

우리 자체기 때문에.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한 것이고 그 무인 CC카메라 그것은 경찰청에서 승인이 나야 됩니다.

김대영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과장님, 언제나 뵈도 항상 미소가 아름다운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답변을 다 하다 보니까 위원장님이 질의하는 걸 하나 빼놨습니다. 공영주차장 운영 관리 및 요금 체계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관양 주차장 말미에 말씀하신 것을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공영주차장 이용 요금체계는 2008년 9월부터 적용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3년여 동안 인건비 및 각종 물가상승 등을 감안할 때 주차 요금 현실화의 필요성은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물가 인상에 따른 사회, 경제 불안 요인 등을 감안할 때 낭비 요인 해소 및 예산 절약을 내부적으로 감내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공공요금 인상은 일정 부분 자제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공영주차장 운영 관련 공단은 공공성을 바탕으로 수익성 면에서는 예산 낭비 재정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화로운 운영이 필요하며 생산성면에서는 민간위탁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울러 주차 질서 확립과 시민의 주차 편의 제고 등 공익적 목적 달성을 위해 원래 취지인 반면 민간위탁의 경우 특성상 수익성 위주의 운영 과정에서 시민들의 주차 불편사항이 대부분이 파생되는 점을 감안할 때 경영 개선에 주안점을 두더라도 공공성을 기조로 공단에서 기본 운영권이 보장되어야 하며 전면적인 민간위탁은 지양되어야 할 사안으로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민간단체에 기이 위탁된 주차장 재계약 및 공개경쟁으로 전환 시 주차관리원의 친절도, 고객만족도, 경영평가 등을 종합평가 후 재계약 여부 결정과 함께 향후 공영주차장의 성실한 시설관리와 시민 주차 편의 서비스 제고가 지속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민간위탁 및 공개경쟁입찰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주차장에 대한 기본적인 관리 실태를 내년에 한번 용역을 줘가지고 전반적인 것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이은석 과장님 수고 하셨고요, 그러면 어쨌든 공공성 공익에 대한 부분 말씀주셨는데 현재 공영주차장이 몇 개소 정도 있으신가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55개소.

박현배위원장

그러면 지금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이른바 얘기해서 민간위탁이 한 몇 개소 정도.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민간위탁을 19개소를 10개 단체에서 하고 있고 나머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관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박현배위원장

그런데 각 동에 보면 주차장이 지금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까? 각 동에 그것도 명칭을 공영주차장으로 부르는 것 같은데요. 지금 민간위탁이라든가 아니면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것 말고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무료로 하는 것은

박현배위원장

무료로 하는 것 맞습니다.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무료로 하는 것은 관리원이 없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그러니까 그걸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데요, 이게 사실 유지도 잘 안 되지만 예를 들어서 주소 불명이 되든 무단방치 차량이 되든 이런 차량들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회전율이 잦고 이런 것은 주차장으로서의 역할을 하지만 저는 유료를 전제로 말씀드린 게 아니라요, 최소 경비 정도는, 운영비 정도는 나와야 된다. 그래야 거기 청소도 하고 관리도 하고 그러는데 지금 거의 자율적으로 맡기다 보니까 청소 상태가 사실은 굉장히 불량합니다. 그래서 특히 각 동에 있는 광역주차장 개념으로 옛날에 그걸 만들어 놓은 건데요, 지금 관리 주체가 없기 때문에 도난사고 뿐만 아니라 미관, 청소 이런 데 상당히 문제점을 안고 있거든요. 특히 구도심 만안구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저는 각별한 유지관리 계획 이런 게 필요하지 않나, 그러기 위해서는 요금의 현실화 이런 건 아니고요, 다만, 최소 경비정도는 나와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지역에서 누가 관리를 하든가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가능한 건가요? 아까 향후에 용역도 말씀주셨는데요.
은석

이은석건설교통사업소교통시설과장

저희도 유료 주차를 하다보면 대부분 주민들이 잘 안 냅니다. 저희가 실제로 삼덕공원 주차장을 면당 1억 3천 500씩 많은 돈을 투자해서 했는데 지금도 한 70프로밖에 안 차요.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무료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장기 방치차량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는데 돈을 받으면 또 유료화되면 많은 민원도 있고 차를 안 대기 때문에 저희가 인건비가 시설관리공단에서 보통 일인당 연 2천 5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면수가 20면, 30면 되는 것은 인건비가 안 나오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고 또 아까 보고드린 대로 민간위탁을 하면 한 1천만원 정도 인건비를 가지고도 운영이 되지만 친절도 이런 것에 문제가 있고 해서 우선 주차 관리 실태를 정확히 파악을 해서 그런 게 필요하다고 저희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그러세요. 어쨌든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 많이 드렸는데 내년에는 용역에 그런 내용들을 포함시켜서 이른바 얘기해서 과업지시 내용에 위원님들께서 의견주신 걸 포함하는 그런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순서인 것 같습니다. 박재복 녹지공원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녹지공원과장 박재복입니다. 용환면 위원님, 김대영 위원, 임문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삼덕공원 화장실 설치비 예산 편성 사유와 구조 등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삼덕공원은 2009년 4월 20일 개장된공원으로 공원 내 화장실이 관리사무소 내에 설치되어 있으나 공원 외곽에 떨어져 있어 중앙시장 입구 쪽 공원 수풀에 노상 방뇨하는 사람들로 인해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며 공원 내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많으나 행사가 이루어지는 야외무대와 기이 설치된 화장실과의 거리가 3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화장실 추가 설치가 필요하여 금번 추경 예산에 편성하게 된 사항입니다. 설치할 화장실 면적은 21.76평방미터이며 조달등록제품인 철골구조로서 변기 수는 여성용은 양변기 세 개, 세면대 한 개, 남성용은 양변기 한 대, 소변기 한 대, 세면기 한 대로 공중화장실 설치 기준에 맞게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용환면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가을철 산불 예방대책과 숲가꾸기사업 선정 기준 및 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으로 예방대책과 진화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방대책으로는 산불감시탑 3개소, 감시초소 4개소, 임차 헬기 공중계도 주 1회 이상과 대시민 경각심 고취를 위해 각종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진화대책으로는 산불 예방 전문 진화대 30명과 공동 임차 헬기 한 대, 진화장비 탑재 차량 산불 진화차 세 대와, 공무원 휴일 비상근무조 편성을 6개조로 하여 산불 방지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숲가꾸기사업 선정 기준은 숲 가꾸기 이력을 면밀히 검토하여 작업을 한번도 실행하지 아니한 사업 대상지를 사전에 조사하여 산주의 동의를 받은 곳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숲 가꾸기 방법에 대해서는 솎아베기사업으로 고사목과 풍토목, 병해충목 등을 제거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박재복 녹지공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면위원

박재복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겨울 산불 방지대책에 대해서는 겨울철에는 별도로 안양시에서 가지고 있는 헬기 같은 게 별도로 있습니까? 내년 나오는 게. 아니면 경기도 것에서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저희가 임차된 기간이 12월 15일까지다 보니까 그 이후에 발생되는 것은 헬기 같은 경우에는 산림청 헬기를 사용한다든가 헬기 동원 그런 사항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공무원들이 편성되어 있는 그 조가 이 기간 안에 지금 저희가 편성을 해놨지만 불시에는 동일하게 사용하는 그런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용환면위원

그런데 이게 11월 1일부터 언제까지라고요?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12월 15일까지요.

용환면위원

12월 15일.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45일간 되겠습니다.

용환면위원

그런데 보통적으로 산불이 많이 날 수 있는 것은 2~3월 달에 더 많이 날 수 있는 확률이 많은데.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그건 봄철 계획인데.

용환면위원

봄철 계획은 별도로 있습니까?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그건 별도로 있습니다.

용환면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겨울철에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안양시에 별도로 감시 헬기가 없으면 상당히 발견하기 힘든 사항이라 그게 별도로 있나 해서 여쭤본 겁니다.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별도 사항은 없고요, 겨울철에 눈이 많이 오니까 눈 오는 그런 것으로 해서 겨울철에 산불은 극히 드물게 발생되는 그런 추세라고 저희가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용환면위원

그건 과장님 생각이고. 그래서 내가 보면 산불이 작게 났을 때 그걸 미리 확인을 해야 되는데 그런 사항이 안 되면 헬기가 시간대별로 계속 감시를 안 하게 되면 빨리 나는 걸 확인을 못하고 있는데 그게 별도로 있나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별도로 있지는 않습니다.

용환면위원

별도로 있지는 않고.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그래서 산림청에서 헬기를

용환면위원

제가 알기로는 경기도에 산림청에서 군포 정수장 있는데 그쪽에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그건 저희 4개 시가 임차해서 쓰는 헬기인데

용환면위원

같이 쓰고 있는 겁니까?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저희 4개 시가 임차해서 쓰는 헬기인데 그것은 이 기간 안에만 쓰는 거고요, 그 이후에는 산림청 헬기를 동원하는 그런 예가 되겠습니다.

용환면위원

그래서 헬기는 겨울철 산불 감시하는 것으로 군포 정수장 있는데 헬기장 있잖아요? 거기서 해가지고 그걸 임대를 해서 하는데 그게 안양, 군포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안양, 군포, 의왕, 과천 4개 시가 되겠습니다.

용환면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쪽에 부담하는 금액이 별도로 있는 겁니까?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금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한 7천만원 정도 부담을 하고 있는데요, 각 시·군이 거의 부담액이 비슷할 겁니다.

용환면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은 산불 방지대책에 대해서 이쪽에서 아무리 신경을 쓰고 숲길을 아무리 잘해놔도 산불이 한번 나면 나무아비타불이 되는 그런 사항이니까 그런 사항을 더 신경을 써서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아띠길 안양, 과천, 의왕, 군포 3개 시 통합에 대해서 별도로 준비를 하고 있는 사항이 있는데 그래서 숲해설사라든가, 본 위원이 만난 것은 숲해설사를 산림청에서 정식적으로 자격증을 딴 사람들하고 대화를 나눠봤었거든요. 그래서 이쪽에 보니까 숲 가꾸기 경관 조림 이쪽에서 나왔는데 그래서 아까 관악수목원 자원봉사자 명단은 내가 별도로 받았는데 그래서 실제로 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해설사들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제가 한번 물어본 거고요, 가꾸기나 경관 조림에 대해서 그런 사항은 의문 나는 것 있으면 별도로 그쪽하고 협의해서 확인해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용환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갈산동에 가로수 수종 교체 계획이 있죠?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지난번에 보니까 도의원이 7억 가지고 온 것 중에서 7천만원밖에 사용을 안 했네. 나는 반쯤 집행했으리라고 봤는데.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이것은 당초에 1억 예산 편성된 금액 중에 입찰 보고 차액이 1억에 대해서 남아있는 금액이고요, 그 이후에 도비 6억이 저희가 확보되어 있는데 그것은 수목 식재 시기가 그당시에도 공사를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다 보니까 수목 식재 시기가 한 10월 정도에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를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문수위원

잘 좀 해 주십시오.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입니다.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과장님, 화장실 꼭 필요하죠?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필요합니다.

김대영위원

그렇게 꼭 필요합니까?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그쪽에 기존에 있는 화장실이 너무 한쪽에 치우치다 보니까 그 반대편 쪽에 사람들이 이용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아까도 답변드렸지만 이게 300미터 정도 거리가 됩니다.

김대영위원

그런데 그걸 처음에 설치할 때 그렇게 한쪽에다 몰아서 했죠?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그런 부분도 조금 미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대영위원

처음 공원을 만들 때 그런 부분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나요?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쪽에서 검토가 됐어야 되는데 조금 소홀이 됐던 그런 부분 같습니다.

김대영위원

이게 나는 사실은 물론 지금 공원이 길쭉한 상태에서 좌측에 있고 우측에 지금 설치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 같아서 공감은 충분히 가는데 공원에 화장실이 또 있어야 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사실은 좀 들어서요. 그래서 나는 과장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겠습니다. 그것 꼭 설치해야 됩니까?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꼭 설치해야 됩니다. 그 주변에 시장이 있다 보니까 시장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급해서 화장실을 봐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심지어는 낮에도 남자들 같은 경우는 여자들이 쳐다보기 뭐할 정도로 급한 사람이 거기서 일을 보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가끔 저희가 전화 민원이라든가 민원이 들어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니까 화장실 설치하지 않고 밤에 라이트 시설을 밝게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노상방뇨를 못하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저희 직원들이 단속을 하긴 하는데 갑작스럽게 이루어지는 사항이다 보니까 공원 유지관리하는데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이 꼭 필요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박재복 과장님 여기서 뵙는데 의견 좀 나누어야 될 것 같아서요. 전에 의회에서 연구과제로 의회 앞의 잔디광장을 뉴욕의 센트럴파크 같이는 안 되더라도 지역 주민들이 와서 책도 읽고 커피도 한 잔 마실 수 있는 또 작은 무대를 설치해서 음악동호인들이 와서 할 수 있도록 제안을 했었어요. 그런데 아마 여러 가지 지금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다 간과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 같아서 화장실도 좋고 다 좋은데 내년도 본예산에 이것 설계까지 다 했었어요. 그런데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갑자기 중단이 됐어요. 그래서 박현배 위원장님이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는 이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시고 내년에 의회가 소통되고 열린 의회가 되려면 많은 분들이 의회 앞에서 쉼터 이런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다시 한 번 세심하게 검토하셔서 내년도에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소장님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십시오.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그런데 위원님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이 앞에는 시청 청사가 아니다 보니까 업무가 저희가 할 수 있는 업무가 못됩니다. 그래서 회계과에 위원님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일단 설계는 해 주셔야지 회계과에서 할 것이고 회계과는 제가 예특에서 얘기할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 회계과하고 녹지과하고 협의를 하셔서 저번에도 회계과하고 녹지과하고 협의가 되는 중에 어느 부서인가 하여튼 분명히 열중쉬어했어요. 그래서 이게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그 기술적인 사항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협조를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 추진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시청 앞에 광장 소나무 1억 짜리 세우는 것 중요치 않고요,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같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회계과하고 협의를 좀 해 주시고요, 회계과하고 충분히 얘기를 해서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알았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복 과장님, 지금 화장실 문화에 대해서 얘기 나와서 제가 한 가지만 드릴게요. 지금 석수 체육공원, 자유공원 특히 자유공원 같은 경우는요, 물론 저희가 너무 편안함을 강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축구경기장 들어가서 스탠드 쪽에 한 다섯 걸음만 안 간 상태에서 딱 보면 특유의 냄새가 무지 납니다. 그래서 저는 이동식이 돼든, 그러니까 큰 용변 말고 작은 걸 볼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냄새가, 사실 거기 가면 창피합니다. 창피해. 아이들 오고 그러면 창피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석수 체육공원도 사실은 요구하신 분들이 계신데 특히 자유공원은 상태가 정말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주차장 있는 데까지 화장실을 이용하기에는 그리고 자총도 밤에는 그걸 열어놓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개 남자 분들이 이용을 많이 하시는데 뒤에서 다 처리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냄새가 굉장히, 지금 한번 가시면 알겁니다.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축구장 말씀하시는 거죠?

박현배위원장

네, 냄새가 대단합니다.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그런데 거기가 그렇지 않아도 저도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민원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현장을 나가 보니까 거기가 공간이 별로 없어요. 저희도 이동식을 갖다놓으려고 했는데 공간이 없다 보니까 상당히 고민을 했던 부분인데 다시 한 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초입 있는데, 초입 막 들어가서 좌측 같은 데는 이동식 가능할 것 같거든요. 오히려 그렇게라도 놓는 게 맞다 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이 다 보고 있잖아요. 아이들도 똑같이 하더라고요. 올해 어려우시면 내년에는 두 개 구장에 대해서 화장실 설치 이걸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감사하고요,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이건 검토 사항으로 제안을 드리는 건데 시청 정문에 들어오면 우리가 우회전해서 이렇게 돌아 들어오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좌회전해서 나오는 길만 있는데 그 길이 상당히 넓은데 그 길로 해서 바로 정문에서 좌회전해서 의회 쪽으로 들어오는 길을 중앙선을 그어서 만들 수 없나요? 인도 폭이 넓어서 인도 폭을 줄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재복

박재복건설교통사업소녹지공원과장

그런데 지금 그 부분도 회계과 청사관리팀에서 검토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대영위원

소장님, 그래서 그것 좀 한번 검토 좀 해봐 주십시오. 이게 좌측의 인도 폭을 조금, 사실 그 인도는 거의 전혀 쓰지 않거든요. 아시죠? 전혀 안 쓰는데 거기 인도 폭은 무지 넓고 도로 폭도 넓어. 그러면 거기서 우리가 시 정문으로, 시 앞으로 쫙 돌아서 그렇게 할 필요 없이 이쪽에 시 저기 있고 의회 표지석이 있습니다. 그러면 의회 쪽으로 좌회전해서 들어올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그 도로도 넓고 인도가 넓어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그것 검토 한번 해봐주시죠.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지금 시청사 주로 이 앞쪽이 되겠죠. 저번에 시장님하고 간부회의를 할 때 브레인스토밍이라고 해서 그걸 가지고 토론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동선도 바꾸고 정리를 용역을 아마 회계과 쪽에서 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거기에 사전에 의견들을 한번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나오면 아마 의회에 간담회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마무리가 안 됐는데 다시 한 번 그 토론을 하면 그런 의견을 제시를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저희 의회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검토 좀 해 주십시오.
계학

이계학건설교통사업소장

네.

김대영위원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재복 녹지공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심사 종료에 앞서 위원님들의 질의와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에 대한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당 위원회 소관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종료하겠습니다. 그러면 당 위원회 소관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보고서 작성 및 계수 조정을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관련하여 당 위원회 소관 계수 조정 소위원회를 구성토록 하고 소위원회 명칭은 「2011년도 제2회 추가 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계수 조정 소위원회로 하며 소위원회 위원 수는 삼인으로 하되 소위원회 위원장은 당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방극채 위원님으로 하고 위원으로는 임문택 위원과 심재민 위원 두 분으로 구성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계수 조정 소위원회는 삼인으로 구성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위원님들의 의견과 제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17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계수 조정 소위원회 위원장이신 방극채 위원님 자리에 앉으셔서 계수 조정한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39분 회의중지

17시 10분 계속개의

방극채소위원장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계수 조정 소위원회 위원장 방극채 위원입니다.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상정된 추경 예산안에 대한 계수 조정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 사 의 견 서 2011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소위원회 위원님들과 면밀히 검토한 결과 금번 추경 예산안은 현 경제상황에 맞춰 재원 조정 및 사업 계획을 변경하고 변경 내시된 보조사업비의 시비 부담 편성 계속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한 필요한 사업 위주로 편성한 추가경정 예산안으로서 세입 부분에 있어서는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국·도비 보조금 내시액 등을 조정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대부분 국·도비 시책추진보전금이 지원된 사업과 도시 미관 조성 및 집중호우 피해 복구 시설물 정비 등 일부 조정된 예산으로 판단되어 감액사항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는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재검토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현배위원장

방극채 소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방극채 소위원회 위원장님으로부터 보고받으신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시거나 또는 정정하실 사항 있으십니까? 소위원회 계수 조정 결과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아울러 금번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관련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방극채 위원님 그리고 심재민 위원님, 이문수 위원님께서는 당 위원회에서 심사 의결한 예산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제2회 추가경정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당 위원회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위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리고 성실한 답변을 위해서 오늘 출석해 주셔서 수고해 주신 배찬주 도시국장님 그리고 이계학 건설교통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모쪼록 이번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며칠 후면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한가위입니다. 소중한 가족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1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