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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권혁록 의원 5분자유발언

183회 제1본회의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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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록

권혁록의장

오늘 제1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의회 견학 및 방청을 위해 안양시의회를 방문해주신 샘모루초등학교 신애순 선생님을 비롯한 170여명의 3학년 어린이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어린이 여러분의 밝고 자신감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안양의 희망이자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 여러분 우리 모두는 어린이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이 앉아있는 본회의장은 안건을 처리하는 자리인만큼 조용한 가운데 방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께서도 조용한 가운데 방청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집행경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집회는「지방자치법」제39조제2항 규정에 따라 지난 9월 28일 방극채 의원 외 7인의 집회요구로 같은 법 제39조제3항에 의하여 9월 30일 소집공고한 바 있는 제18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금년도 제2차 정례회 중에 실시되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안건 그리고 시정질문,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기관에서 제출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하시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제182회 임시회 이후 의원발의안 및 집행기관에서 제출된 안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발의안으로써 지난 10월 8일 이번 임시회 중 집행기관에 대한 시정질문과 관련하여「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이 이재선 의원 외 5인으로부터 발의되어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하시게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난 9월 30일 이재선 의원, 김대영 의원 등 9명의 의원이 발의한「안양시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조례안」과 같은 날 심재민 의원, 이승경 의원 등 11명의 의원이 발의한「안양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안」이 제출되어 동일자로 위 두 건에 대해 도시건설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또한 10월 4일 김대영 의원 외 10명의 의원으로부터「안양시의회 의정회 설치 및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방극채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발의한「안양시의회 사무규칙 및 사무분장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에 대해서는 10월 6일자로 의회운영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아울러 9월 29일 의회운영위원장으로부터 제2차 정례회 중에 실시되는「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이 제출되어 위 건 역시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하시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집행기관에서 제출된 안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9월 30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안양시 디지털홍보에 관한 조례안」등 5건과「2012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 모두 6건에 대해서는 총무경제위원회에 그리고「안양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4건과 역시 같은 날 제출된「안양시 장사시설 운영관리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2건에 대해서는 각각 보사환경위원회와 도시건설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그밖에 의안접수 및 계류사항 등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의장

양대근 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동료 의원 여러분께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올해로 2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많은 어려운 여건과 상황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면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최고의 가치로 하여 그 책무를 다해옴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의회를 바라보는 시민의 시각과 우려하는 목소리에 대해 대의기관의 의장으로서 송구스러움과 함께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의회 운영에 있어 소수의견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다수의 의견과 정서를 보다 깊게 헤아려 양보하는 미덕과 상호존중하는 마음이 의회 의원 상호간에 더욱더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의회운영에 있어 의회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언행이나 비효율적인 행위에 대해 서로가 이를 지켜보는 방관자로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민주주의를 또한 의회주의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서 상호간에 묵과하고 용인하는 행위는 마땅히 지양되고 근절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시민이 기대하고 바라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향후 의회 운영을 저해하는 독선적인 주장과 편견 그리고 분열을 초래하는 행위 등에 배격하면서 이를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 운영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간곡히 당부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제18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183회 임시회 회기를 지난 달 9월 29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의석에 배부해드린 의사일정 등 자료와 같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5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18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본회의)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제18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선거구 등 순서에 따라 이재선 의원과 임문택 의원 이상 두 분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코자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임문택 의회운영위원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의회운영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 임문택 의원입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에 대한 동의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주문은 안양시의회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을 2011년도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9일간으로 한다로 하였습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지방자치법」제41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과「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거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그 시기와 기간을 주문과 같이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9일간으로 한다로 정함으로써 적절한 기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감사 이후에 실시되는 2012년도 예산안 및 기타 안건 심사 등의 일정을 균형있게 조정하여 안건심사에 충실을 기하고 감사결과 도출된 문제점을 예산안과 기타 안건심사에 최대한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관계 법령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혁록

권혁록의장

임문택 의회운영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에 대하여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임문택 의회운영위원장께서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를 제2차 정례회 회기 중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9일간으로 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철저한 사전준비로 내실있고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집행기관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의사일정 4항「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안의원이신 이재선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의원

이재선 의원입니다.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금번 제18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집행기관의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시정을 파악하고 주민을 대표하는 의회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코자「지방자치법」제42조제2항 및 회의규칙 제66조의 규정에 따라 안양시장 등 관계 공무원의 본회의 출석을 요구서와 같이 요구하는 것으로 본회의 출석기간은 10월 10일과 11일 2일간이며 주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안양시장 등 관계 공무원 13명에 대해 본회의 의결로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발의한「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혁록

권혁록의장

이재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재선 의원께서 제안설명한「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계속해서 금일의 의사일정 제5항「시정질문」을 상정합니다. 배부해드린 의사일정 자료 등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번 임시회 시정질문을 신청하신 의원은 이재선 의원 등 총 열 네 분의 의원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시정질문 신청현황은 배부해 드린 자료 등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재선 의원, 방극채 의원, 박현배 의원, 권주홍 의원, 박정례 의원, 이승경 의원, 김선화 의원 등 일곱 분의 의원께서 시정질문을 하시겠습니다만 일문일답으로 신청하신 방극채 의원께서는 집행기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서면답변으로 갈음하시겠다는 의사를 주셨으므로 이를 답변서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시정질문 및 서면답변서(방극채 의원) (본회의) 또한 홍춘희 의원 등 일곱 분에 대한 시정질문은 내일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시정질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의원님들께 원활한 회의운영을 위해 의장으로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시정질문은 집행기관의 정책 등 중요사항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시정을 파악하여 대의기관인 의회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코자 실시하는 제도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시정질문의 취지와 목적 등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일상적인 사항이나 의원간 중복된 질문은 지양하시는 등 효율적인 제도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회의규칙 규정에 따라 질문시간을 준수하여 주시고 또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집행기관에 대한 시정질문은 제출된 요지서의 순서와 내용에 따라 질문하여 주시고 당초 제출하신 질문요지 의제 외의 질문과 특정인의 신상과 관련된 발언 등은 적극 지양해 주실 것을 적극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는 의원님들의 시정질문에 대해 답변내용을 정확히 파악한 후 진솔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시정질문 첫 번째 순서로 이재선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재선의원

안양2동, 박달1·2동 출신 한나라당 의원 이재선입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방청석의 방청인들과 또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2011년 10월로 접어들어서 어쩌면 2011년 마지막 시정질문의 자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은 이번 제183회(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하여 우리 시 정책 결정권자인 안양시장의 답변을 이끌어냄으로써 잘못된 행정은 바로 잡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우리 안양시가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도시로 발전하여 시민들께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양시장께서는 성실하고 충실한 내용의 답변을 주심으로써 시정질문이 공히 명실상부한 대의기관인 의회로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면서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오늘 최대호 시장을 상대로 질문하고자 하는 시정질문의 주요 요지는 첫째, 시민축제와 관련하여 둘째, 교정시설 이전 타당성 용역과 관련하여 셋째, 장사시설 설치 및 향후 대책과 관련하여 넷째, 민주평통의 지원에 대한 현실적 방안에 대하여 다섯째, 안양시 재정 건전화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최대호 시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우리 안양에서는 연인원 30여 만명이 참가한 2011년 제10회 안양시민축제가 개최된바 있습니다.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다르게 만안구 삼덕공원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만안과 동안으로 나누어 분산 개최하고 폐막식과 불꽃놀이도 중앙공원과 삼덕공원에서 동시에 진행하므로 동안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고 있던 만안구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에 충분했다고 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삼덕공원은 쌈지공원 형태라서 장소도 좁고 주최 문제와 접근성 등에 어려움이 있어서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질서를 잘 지켜주신 만안구민들과 질서 계도를 해 주신 경찰,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어머니방범대 등 모두 함께 봉사에 참여해 주었고 질서를 잘 지켜주신 시민들 덕택에 별다른 무리 없이 잘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삼덕공원의 공연을 관람하러온 주민들이 먹거리를 찾아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의 골목으로 모여들음으로써 중앙시장도 모처럼 활기를 띠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365일 우리 전통시장이 늘 활성화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본 의원도 현장을 방문하면서 해보았습니다. 시장님께 가볍게 몇 가지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자료 제시) 지금 보시는 사진은 동안구에 설치된 몽골텐트 사진입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이것도 동안구의 중앙공원에 설치된 몽골텐트입니다. 다음 사진 또 보시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만안구 소재 삼덕공원에 설치된 텐트입니다. 중앙공원과 삼덕공원을 함께 다녀온 시민들이 이야기합니다. 만안구를 차별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안구민들은 만안과 동안에 똑같은 텐트를 설치한다 해도 차별한다고 느낄 만큼 만안구민들은 그동안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껴온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텐트를 장소가 좀 협소하긴 합니다만 이렇게 몽골텐트와 지금 보시는 텐트와는 아마 대여비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데 조금 예산을 절약하더라도 만안구민들이 이런 느낌을 갖지 않도록 내년에는 형평성 있게 예쁘고 좋은 실용적인 텐트로 설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향이 어떠신가요?
시장님!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질문에 대한 요지만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산보다도 본 의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그러면 같은 예산을 가지고 차라리 동안구 중앙공원에 저 텐트를 치고 몽골텐트를 만안구에 쳤더라면 그런 이야기가 안 나왔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제안을 하는 것입니다.
네, 장소가 협소하긴 합니다.
본부석은 몽골텐트로 쳐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중앙공원에 많은 인기가수들이 나와서 공연을 했습니다. 남진, 현철, 조항조 그리고 또 인기가수들이 공연을 많이 한 반면에 삼덕공원은 이렇다할 인기가수 공연이별로 없었습니다. 만안구민들이 이야기합니다. “우리 만안에도, 삼덕공원에도 이렇게 좀 인기가수가 와서 공연을 해 주면 안 되느냐, 왜 중앙공원에만 그렇게 인기 있는 가수를 보내느냐”하고 항의를 하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장소가 좁아서 관람객은 좀 적다하더라도 만안구민을 배려하고 동안과 만안의 형평성을 유지한다고 하면 그리고 이번에 만안구에 처음으로 이렇게 같이 개막식을 통해서 했다고 하면 세 명 중에 적어도 한 명 정도는 만안으로 보내 주는 것이 맞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만 자꾸 얘기하실 게 아니라 세 명 불렀습니다. 그중의 한 명을 만안으로 보내주셨어도 됐다는 얘기입니다. 같은 예산 속에서도. 지금 시장님께서 어떤 생각과 사고를 갖고 계시느냐를 지금 질문하는 것입니다.
본 의원이 이야기했습니다. 관람객이 좀 적더라도 만안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할 수 있었지 않았나, 하는 걸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덕공원은 쌈지공원 형태라서 본 공연장과 부스시설이 연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공연장에 있으면서 부스도 같이 관람할 수 있어야 되는데 부스가 공연장을 등지고 있는 형태, 따로 떨어져있는 형태라서 이 부스가 활성화되지 않았는데 내년에는 삼덕공원을 약간의 리모델링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좀 조정을 통해서 부스가 공연 가장자리로 설치가 되고 많은 분들이 공연을 관람하면서 부스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년에 더 시민축제가 주제 있는 축제로 가기 위해서 용역 발주한바 있죠?
그것에 따라서 더 많은 만안에 관심을 기울여야 되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님의 의견 어떻습니까?
네, 내년에는 보다 알찬 공연이 그래서 만안구민들이 이러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교정시설 이전 타당성 용역과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호계동에 위치하고 있는 안양교도소 이전 적지 개발 타당성 검토 용역을 3월 2일에 발주하신바가 있죠?
5월 30일까지 용역 기간을 두고 5월 30일 납품 예정으로 되어 있었죠?
용역이 4개월씩이나 늦어졌습니다. 9월 30일 날 용역 준공계가 안양시로 접수됐죠?
용역 준공계는 접수가 됐습니다. 안 됐습니까?
보고를 못 받았습니까?
시장님께서는 소통을 주제로 ‘소통’, ‘소통’ 많이 강조하시는데 담당 직원은 받았다고 하는데 시장님은 그 중요한 교도소 이전 용역 준공계가, 못 받았습니까?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직원한테 직접 받았습니다. 9월 30일 날 용역 완공계가 아니라 준공계가 접수되어서 검토하고 있는데 못 받으셨다니 참 답답합니다.
완공, 완성품은 안 왔고 준공계라고 해서 왔습니다.
본 의원의 질문 요지를 좀 정확히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공계가 접수됐습니다. 준공계를 보면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을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렇죠? 볼 수 있고 그것을 검토해서 아무 이상이 없이 잘됐다고 하면 이제 완성 책자로 해서 납품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4개월씩이나 늦어졌는데 지방자치단체 용역 계약 일반 조건을 보면 계약 상대자는 계약서에 정한 용역수행 기한 내에 용역을 완성하지 아니한 때에는 매 지체 일수마다 계약서에 정한 지연배상금율에 계약 금액을 곱하여 산출한 지연배상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용역업체에 대한 지연배상금의 처리는 무엇이었습니까? 4개월에 대한.
계약 당사자의 책임이 되지 않는다고
용역 금액은 변동 없이 4개월 연기를 했는데 연기를 누가 요청했습니까?
안양시에서 요청했습니까?
안양시에서 연기를 1차, 2차, 3차에 걸쳐서 이렇게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까?
그런데 본 의원이 한국산업관계연구원으로부터 우리 안양시에 접수된 공문을 받았습니다.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수신자: 안양시장. 경유: 건축과장. 귀 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귀 시에서 우리 연구원에 의뢰한 안양 교정시설 부지 및 이전 적지 개발 타당성 검토 용역이 법무부와 협의가 지연되어 다음과 같이 용역 기간 연장을 요청하오니 검토 후 승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그 용역업체에서 안양시로 연장을 승인해줄 것을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말씀주시는 것은 우리 안양시가 용역업체에다 한 달 미뤄라. 두 달 미뤄라. 그래서 4개월 미뤄라. 이렇게 연기 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이것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러면 공문을 발송을 해야죠.
연기 요청을 안양시가 용역업체에다 요청을 했으면 안양시가 용역업체에 공문을 보내서 이렇게 이만한 사정으로 연기를 요청한다고 해야 맞을 것이고 거꾸로 용역업체에서 안양시에다 연기 요청을 승인해 달라고 요청 공문이 도착했습니다. 잘못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용역을 준다고 하는 것은 지금 이러이러한 안양에 산재된 문제를 가지고 좋은 방안을 만들기 위해서 용역을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용역회사에서 모든 문제를 점검을 해서 해야 되는데 어떻게 안양시에서 용역 자체를 연기 요청을 합니까? 기한 내에 만들어 와야 되고 용역회사에서 기한 내에 도저히 만들지 못했으면 이러이러한 사정으로 안양시에 부득이 연기 요청을 해야 맞습니다.
그러면 법무부와 협의도 되기 전에 지금 용역을 발주했다는 얘기네요. 지금 되어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러면 그 용역이 그대로 납품이 되어야 되죠. 그런데 자꾸 지연 요청을 하면서 또 안양시가 지연 연기 요청을 했는데 용역업체에서 거꾸로 안양시로 이렇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5월 30일 납품이 안 되고 6월 29일까지 1차 연장, 6월 29일부터 7월 29까지 2차 연장, 7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 3차 연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발주하고 나서 세 차례 연장을 한 사실이 있죠?
이렇게 세 차례에 걸쳐 연장할 만큼 특별한 사유가 무엇이었습니까?
그러면 법무부와 협의지연이 주된 내용인데, 연장 요청인데요,
협의의 주요 내용은 무엇입니까?
그 확정이 언제 됩니까?
지금 9월 30일 준공계는 들어왔는데
그러면 그 이전 적지가 어디입니까?
조금 더가 아니라 4개월이
이전 적지가 관내입니까? 관외입니까?
용역 준공계는 관내로 들어왔죠?
용역 준공계 내용에 관내로 들어왔습니다.
말씀을 하실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럼 관내도 검토하고 있는 것이죠?
협의 지연이라고 해서 지금 용역 기간이 3개월인데 3개월보다 더 많은 4개월이 연장되고 있는데 앞으로 또 얼마나 더 연장될지 모르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럼 그쪽 지역이 어디입니까? 박달동 말하는 겁니까?
관외의 지역 주민들이 민감합니까?
광명시 말하는 겁니까?
곤란합니까?
그러면 앞으로 얼마나 더 지연될지 모르고 교도소는 D등급을 받아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만약에 계속 협의 지연으로 어쩌면 시장님 임기가 끝날 때까지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다가 교도소에 어떤 불상사가 생겼다하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지금 상당히 심각한 문제이고 그에 대해 답변할 수 있습니까?
법무부에서는 이전을 원하지 않는 것이죠?
그러면 이전하는 것 원합니다.
교도소 이전은 62만 시민이 다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관외일 경우에 말하는 것입니다.
안양시에서 안양시로 옮기는 건 원치 않습니다. 관외로 그래서 그만큼 10만평이라고 하는 용지가 안양시를 위해서 쓰여질 수 있기를 누구나 바랍니다. 그렇게만 되신다면 시장님 큰일 하신 거죠? 그런데 계속 투명한 답은 없고 시간만 지연되고 모든 시민들, 주민들은 불신의 불신을, 상상의 상상을 초월해서 지금 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용역 공정표를 보면 4월 말에 중간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중간보고 받으셨습니까?
일부러 피했습니까?
시장님께서는 소통, 투명한 행정, 감사실 확충, 이렇게 여러 가지를 하시는데 공정표에 나와 있는 중간보고 그리고 이런 용역과 관련해서 투명하게 열어놓고 보고도 받으시고 시민들 모아놓고 설명회도 하고 “지금 여기까지 용역이 이렇게이렇게 나왔는데 괜찮습니까?”하고 물어서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담긴 용역 결과가 나올 때 안양시가 발전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중간보고도 받지 않고 피하셨다고요?
그럼 몰래몰래 해서 이렇게 중간보고도 받지 않고 해서 될 것 같습니까?
성숙 단계에 가가지고 밀어붙이기로 가시려고 그러십니까?
그건 아닙니까?
그래서 좀 더 투명하게, 많은 상상의 상상을
오픈 못할 건 하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이렇게 잘못된 소문을 가지고 와전이 되면 안 되니까.
옮겨야 된다고 주장했고 전임 시장들도 노력했으나 이전 적지를 찾지 못했습니다.
찾고 있는데 그 이전 적지가 정말 적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6월 말이 지나고 7월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교도소 관내 이전을 검토 중이다. 만안구 쪽이 될 것이다.” 하는 이야기들이 공공연히 흘러나왔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모르십니까?
그 이후 8월 30일자 경인일보에 ‘안양교도소 시 외곽으로 옮긴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시 외곽 후보지로 만안구 박달동 광명 KTX역 주변과 석수동 두 곳을 거론한바가 있습니다. 경인일보 이 기사에 대해서 안양시의 입장은 무엇이었습니까?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는데.
그러면 그 기사에 대해서 중재 요청이나 알아보기는 했습니까? 그냥 가만히 계셨습니까?
용역과 관련해서 상임위원회 간담회도 하신 적이 없으시죠?
민감해서 다 그냥
그 조금의 시간이 얼마큼이냐 이거죠. 그리고 안양시장께서는 구로구 천왕동 소재 영등포 교도소 관내 이전을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담당 국·과장을 대동하고 영등포 교도소 이전 시공사 등과 함께 현장 다녀온 적 있으시죠?
다녀온 특별한 사유와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영등포 교도소는 관내 이전인데 관내 이전을 민원 없이 성공적으로 완수한 곳에 대한 벤치마킹을 하고 오신 것입니다.
다녀오셨고 지난 9월 19일 날 광명 주민들의 면담이 있었죠?
누가 왔었습니까?
주고받은 주된 내용이 무엇이었죠?
시장님께서 그쪽 주민들에게 주신 말씀
교도소 이전 결정된 사항 전혀 없다. 언론 기사 내용 전혀 사실 무근이다. 본인도 당혹스럽다. 그러나 교도소는 이전되어야 한다. 3개 시 통합의 중심이기 때문에 광역적 차원에서 이전하여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날 다녀가신 분들의 느낌이 공식적인 자리라 매우 조심스런 표정으로 말씀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까?
이제 이 교도소가 관내가 아닌 타 지역으로 이전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답변하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일차로 관외를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관외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특정 지역은 얘기 못하시더라도 안양시
추진하고만 있고 추진이 안 될 수도 있습니까?
법무부의 공식 입장은 무엇입니까?
재건축 허가해 달라는
관외든 관내든 이전은 어렵다는 이야기죠?
저희 만안구에서는 호계동에 자리하고 있는 교도소가 만안구로 이전한다고 하는 설과 관련해서 많은 주민들이 우려를 하고 걱정을 하고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도는 소문이 “안양시장께서는 안양시장이 아니라 동안구 시장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또 동안구에 있는 교도소를 만안구로 이전함으로써 동안구민들의 인기를 받아서 내년 총선에 출마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 하는 추측설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시장님 답변해 주시죠.
잘못된 거죠.
그런데 그렇게 주민들이 느끼게 지금 이 교도소와 관련해서 분위기가 되고 있지 않냐,
총선설하고
확대 해석은 안 하도록 본 의원도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총선설과 관련해서는 어떻습니까?
그러면 됐습니다. 그럼 그렇게 전하겠습니다.
그래서 교도소 이전과 관련해서는 관내가 아닌 관외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시고 그것이 여의치 않을 때는 다른 방법으로 하든 해서 조속히 마무리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이렇게 주민들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 추측설이 난무한다고 하는 것은 안양시 발전에 마땅치 않습니다.
조금 더를 언제까지 정도
언제까지 정도 보면 되나요?
답답합니다. 안양시 정책이 좀 더 분명하게 그리고 정해진 시간 안에 그리고 그것이 안 되면 차선책을 이렇게 해서 가야 됩니다.
몰아붙이는 것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투명하게 아니면 공개적으로 알지 못하니까 자꾸 추측이 난무하고
어쨌든 잘 협의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러면 조속한 시일 내에 될 것으로 믿고 지켜보겠습니다. 다음은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장사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난 2005년 정부에서는 8월 4일 개정한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5조를 통해서 지방정부는 화장장 설치를 의무화하고 묘지 등 수급 계획을 수립하도록 돼있고 동 시행령 제3조2항에 본 수급 계획에 따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우리 시는 62만 시민이 살아가고 있는데 우리 땅에 우리 관내에 한 평도 시립묘지가 없는 불행한 도시입니다. 맞죠?
한번 보시겠습니다. 안산시 화정동에 위치한 우리 시립묘지의 현황입니다. 622기의 공설묘지가 이미 ’85년도에 만장이 되어서 관리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의왕시에 있는 청계 공원묘지 ’72년도에 개설되어서 2007년도 12월에 매장이 금지되었고 매장기수는 7천 582기 그리고 좀 더 적은 공간에 보다 많은 분을 모시기 위해서 납골평장묘로 조성되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얼마가지 않아, 몇 년 되지 않아 이제 이것도 만장이 되어 버릴 이런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살아서 가야 할 집도 중요하지만 죽어서 가야 할 곳도 중요합니다. 우리 시에서는 이렇게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화장을 장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서 화장장려금을 그동안 지급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올라온 조례에 화장장려금을 축소해서 저소득층에게만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가 상정이 되어 있습니다. 부천시의 경우는 관내의 주민들의 화장 내지는 납골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관외로 가면서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되는 그 어려움을 덜기 위해서 70프로의 화장장려금을 지원하는 조례를 입법예고하고 있습니다. 화장장려금 지급 조정과 관련해서 장사시설의 향후 설치 계획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장사시설 문제는 법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아주 중요한문제입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먼 곳까지 3일, 4일장으로 원정화장을 가지를 않나 현지 주민들은 5만원이면 되는 것을 저희 주민들은 100만원을 내고 있습니다. 안양시에서 그런 것이 시설이 되어 있다고 하면 그런 부담을 주민이 안 느껴도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기존 있는 조례가 화장 장려를 위한 장려지원금이라고 했으면 지금 80프로에 육박하는 전국에서도 몇 째가지 않는 화장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그러면 안양시가 그런 시설이 없기 때문에 주민들이 가외로 부담해야 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어차피 화장장이나 납골당이 안양에 있더라면 그걸 운영하는 운영비나 설치비나 공사비가 다 들어야 될 텐데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부담이라고 하면 그대로 화장장려금을 지원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예산의 문제는 있겠습니다만 이건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 번 더 답변해 주시죠.
청계 공설묘지 만장이 몇 년 후입니까?
거의 다 됐죠?
상당히 심각합니다. 지금 심각한 문제인데 이 장사시설 문제도 교도소 문제만큼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주 민감합니다. 그러시죠?
그래서 현재 있는 청계 공설묘지 또 안산 공설묘지가 상당히 많은 폭우가 내리는 여름철이 되면 붕괴 유실되는 사례도 적잖이 매년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시죠?
그렇다고 하면 현재 장사시설 내지는 공설묘지를 자연 친화적인 자연 장지로 리모델링을 통해서 봉분이 없는 그래서 공동묘지라고 느껴지지 않는, 공원과 같은 이런 형태의 것을 많은 지자체들이 지금 검토하고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연구해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장사시설 또는 교도소 이전 문제 등과 같은 것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지하철 국철 지하화 또는 EBS 등과 같이 현실성 없는 것에 TF팀 구성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이런 현실적인 것에 TF팀을 구성하든 해서 현실적으로 접근해서 좀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거야 당연합니다.
그렇게 되면야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현실성 없다고 답변하셨는데.
장사시설이 중요하다는 언급을 하기 위해서 이 국철 지하화, EBS 등도 함께 거론했습니다. 지난 2002년 1천 81명의 화장 유언장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본 의원도 그곳에 화장 유언장을 써서 안양시에 맡겨놓은 적이 있는데 현재 보관 상태는 어떻습니까?
파악을 못했습니까?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유언장입니다. 내가 죽어서 가야 할 곳. 현재 장사시설과 관련해서는 시장님께서는 취임 이후 한번도 공식적으로 거론하신 걸 못 본 것 같은데 관심이 좀 적으셨던 것 같습니다.
아니요. 그걸 질문한 게 아니고 1천 81명이 적은 유언장, “내가 죽으면 화장을 하여 주십시오.” 하는 유언장을 접수를 했는데 그 유언장이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어떻게 보관되고 있느냐고 질문을 했는데 시장님께서는 아직 보고받은 바도 없고 모르신다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른 건 모른다고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이렇게 질문을 하면 그 정도는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되고 유언장이라고 하는 건 아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1천 81명의 유언장은 잘 보관되어야 됩니다.
쪽지 받으셨습니까?
시에서 보관 중에 있습니까?
보관하고 있는 보관함과 보관 장소 그리고 보관 상태를 본 의원이 현장을 가서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질문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 의지의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하여 1980년대 초반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되었습니다. 제15기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도 99명의 자문위원들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분단되어 있는 유일한 국가 하나밖에 남지 않는 대한민국입니다. 현재 우리 민주평통에 지원되고 있는 지원금이 그것도 안양시 본예산에서는 한 푼도 지원되지 않고 사회단체보조금을 통해서 910만원을 2010년도 에 지원을 했습니다. 경기도 31개 민주평통협의회 중에 최하위 3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연간 6천 800만원을 지원받고 있는 김포시, 6천만원을 지원받고 있는 부천시 등과 비교해 볼 때 일곱 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현실적인 방안을 강구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통일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러면 부천시는 어떻습니까?
김포시는 인구가 더 적은데도 6천 700만원입니다.
아니죠. 전에는 다른 것 시정질문하느라고
이건 할 시간이 없었고요.
네, 그리고 지금 시장님
아니죠. 그래도 31개 시·군 중에 꼴지는 면해야 되겠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최하위인데.
수원시가
인구분포로 하지 않고 저는 현실 금액으로 분석을 해서
그래서 현실적으로 조금 민주평통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못하겠다는 말씀이십니까?
현실적인 문제를 반영해서 내년에는 조금 상향 조정하시겠죠?
상향 조정하시겠다고 답변하실 수 있죠? 시정질문 답변요지서에는 그렇게 왔습니다.
금액의 차이는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양시 건전 재정 운영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안양시 각종 기금 중에서 지금 몇 개 기금이 조례를 폐지하고 일반회계 로 전입하려고 하는데 주된 사유가 있을 것입니다. 애향복지기금의 경우 기이 조성되어 있던 60억 중에서 5억은 이미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출연이 돼서 55억이 남았는데 이번에 그 55억 마저 폐지해서 인재육성장학재단으로 다 전환하죠?
그런데 이 목적을 보니까 애향복지장학금의 경우는 복지가 우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목적에 생활이 어렵거나 하고 성적 및 재능이 우수한 자. 그런데 인재육성장학금의 경우 제1조 목적에 인재의 발굴 양성과 그리고 경제적 어려운 학생, 이렇게 좀 뒤바뀌어 있는데 복지 차원이 아니라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쪽으로 초점을 맞추는 곳에 애향복지장학금 전액이 지금 전환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운영의 묘를 잘 살려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국제협력기금의 경우 전임시장 등이 어렵게 마련한 건데
혁록

권혁록의장

이재선 의원님! 제한시간 다 되었습니다.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의원

기금입니다. 민간외교에 역점을 두고 시행하여 온 제도인데 이 기금도 폐지해서 지금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받아라 해서 많은 단체들보고 사회단체 보조금을 신청해서 받도록 지금 하고 있는데 사회단체 보조금은 한정되어 있고 받아가려고 하는 단체들은 더 많이 확대되고 하면 어렵지 않습니까?
한 가지만 더 지적하고자 합니다.
혁록

권혁록의장

이재선 의원님!

이재선의원

네.
혁록

권혁록의장

마무리 해 주십시오.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재선의원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시 현재 재정자립도는 2008년 64.5프로, 2009년 65.3프로, 2010년 60.8프로이던 것이 2011년 7월 59.6프로로 사상 처음 50프로대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부채현황 2009년도 870억, 2010년 1천 47억, 2011년 1천 192억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부채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안양시의 건전 재정을 위해서 많은 고민과 함께 이 재정이 더 이상 하락되지 않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혁록

권혁록의장

이재선 의원님! 마무리 해 주십시오.

이재선의원

그렇게 하시겠다고 답변하시겠습니까?
이상으로 경청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혁록

권혁록의장

이재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현배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의원

안양2동, 박달1, 2동 출신 박현배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권혁록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방자치 20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지난해 7월 제6기 지방의회가 출범을 했습니다. 주민들은 신뢰를 할 수 있는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을 원하고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은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기를 원합니다. 주민신뢰 확대를 위한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님 앞으로 모셔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 시장에 취임하시면서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기업유치 결실이 필요하다라고 강조를 하셔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자체 간의 기업유치를 위한 경쟁, 총성 없는 전쟁으로 불릴 만큼 치열한 현재의 상황입니다. 시장께서 2011년도 기업유치 원년의 해로 이렇게 정하고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취임 이후에 관양동 스마트타운 조성이라든가 최근에 대한전선 부지 내에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이런 많은 일들을 해 주셨는데요 기업유치 성과와 지역경제 발전에 경제적인 파급효과는 무엇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어쨌든 지방자치 시대에 세수 이것만큼 중요한 게 없다라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저희가 재정이 31개 시·군에 상당히 거의 중간 정도 규모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 이후에 지방자치가 제대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최고 행정의 책임자인 시장의 그런 경영마인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계속해서 그럼 교정시설인 안양교도소 이전과 관련돼서 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준비된 것보다, 3번에 대해서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시민들께서 지난 수십년 동안 그러니까 안양교도소가 1963년 그러니까 한 49년 정도 이렇게 만들어진 겁니다. 안양교도소 다른 자치단체로 이전해 줄 것을 수십년 동안 계속 중앙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현 위치에서 안양교도소 리모델링에 대한 사업안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리모델링 사업안을 말씀해 주시고요, 그전에 아마 이 재건축 부분적으로 보수를 해서 쓰는 안 이런 안전등급 D등급에 해당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그런 검토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모델링안을 누가 제안을 했는지 그 부분까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리모델링안에 대해서는 어쨌든 재건축이 쉽지 않으니까 차선책으로 리모델링안까지 나온 것 같습니다만서도
그런데 아이러니한 게 뭐냐 하면 제 기억엔 그 당시에 특정한 부분이 내가 이러이러한 것을 이렇게 했다. 그러니까 리모델링안에 대해서 발표를 하니까 지역주민들은 무슨 얘기냐, 우리 지역사회에서는 리모델링이 아니라 다른 자치단체로 이전을 원하는 거다. 이런 의견이 분분한 것 같은데 현재 실정은, 그러니까 이른바 얘기해서 호계권의 민심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리모델링안 이후에 나온 게 어쨌든 지금 논의되고 있는 교도소를 다른 자치단체로 이전하는 그러니까 이른바 얘기해서 교정시설 이전 타당성조사 분석용역이 발주된 것 같습니다. 교도소 이전 관련해서 저는 시 집행부 의지가 반영된 정책인지 여쭤보고 싶고요, 교도소 이전과 관련돼서 법무부하고 현재 논의되고 있는 구체적인 협의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안양시에서는 어쨌든 안양시에서 다른 자치단체로의 이전을 전제로 계속 법무부하고 협의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조정위원회에 제출된 협의내용은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에서 법무부로부터 이른바 얘기해서 건축행위에 대해서 반려를 3회 정도 시켰고 그거에 따라서 중앙정부로부터 행정지도 내지는 계도가 좀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맞는 사실입니까?
어쨌든 교정 이전시설 타당성 조사용역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이재선 의원님께서 의견을 주셨습니다만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시장께서 아무리 나름대로 본인의 입장에서 이른바 얘기해서 좀 대외비 정도 나름대로 정책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이른바 얘기해서 보안을 좀 유지해야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동의하지만 용역비 2천만원인데 실질적으로 용역기간을 이렇게 오랫동안 해서 용역보고서를 납품받는 건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또 말씀 못할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용역연장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가 좀 어렵고요, 그리고 어쨌든 저희가 아까 말씀주셨는데 용역준공계가 제출됐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시장님께 자료를 요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정책방향을 담아낸 과업지시서 그리고 회의 대상자 그리고 핵심사항들을 포함한 회의내용 그러니까 즉 중간보고서가 되겠습니다. 이것을 저희 회기 중에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안양시가 현재 구상 중인 교도소이전계획 그리고 교도소 이전 후에 부지활용에 대해서 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답변서 보면 저는 집행부에서 상당히 기본적으로 집행부의 정책에 있어서 존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지금 답변내용을 보면 법무부하고 협의, 그리고 인접주민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등 계획적으로 추진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이 내용만 보면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 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미루어 짐작컨대 상당 부분 이거에 가까운 용역보고서가 제출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 이전 후에 현재 부지 활용계획은 현재 검토 중이다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기에서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이른바 얘기해서 3개 시에 대한 이른바 얘기해서 광역화되는 부분을 포함해서 현 시장님이 실질적으로 아까 그런 말씀주셨습니다만서도 교도소 이전 예를 들어서 장사시설, 만안과 동안의 불균형 해소 이게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는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오해 안 하셨으면 좋은데 옛날에 사실 얼마든지 준비할 수 있었던 겁니다. 지방자치가 20년 됐는데 지금 사실 밀린 숙제를 현 시장께서 하려고 하니까 사실 전 상당히 좀 어려운 그러니까 힘이 부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현재 남아있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역준공계 주요 내용들을 보니까 현 부지 및 이전대상의 개발계획 심지어는 여기에서 발생되는 500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이른바 얘기해서 주민들을 보상을 포함한 이런 사업비로 쓰여진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거 사실인지 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시장께서 예를 들어서 안양 호계동에 있는 교정시설인 안양교도소를 저희 관내로 이전하게 되면 이건 큰 시민들의 저항에 부딪친다 이거를 저는 충분히 생각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지금 이제 검토되고 있는 이른바 얘기해서 KTX광명역, 그리고 석수동 경인교대 인근, 석수하수종말처리장 등 이 지역에 대해서 거론이 되고 있는데 사실 저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렸습니다만 이쪽 지역이 시의 경계지점이지만 안양의 서부 관문으로써 우리가 사실은 새로운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전 준비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 부지에 대해서 안양, 군포, 의왕 예를 들어서 3개 시가 통합이 된다면 주요한 지점은 맞죠. 그런데 통합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지금. 현 정부에서 쉽지 않다라고 보는 겁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건 좋은데 더 중요한 건 뭐냐 하면 현재 이 지역에 이른바 얘기해서 KTX 역세 부분 제가 말씀드렸고요 경인교대 부분 이런 부분도 상당히 저희가 이후에 만안구에 균형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포기할 수 없는 지역이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시장께서 정책판단을 좀 잘못하고 계시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네, 좋습니다. 어쨌든 저희 만안구 시민들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안양교도소 만안구 이전에 대해서는 좌시하거나 묵과하지 않음을 분명히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요, 저희 시장님 힘으로 어렵다면 지역에 국회의원들 세 분 계시지 않습니까? 물론 이게 이해관계가 상당히 크게 충돌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안양시민의 전체적인 영향을 가지고 49년 동안 저희 안양에 있던 교정시설인 안양교도소 이전 저는 주민들이 우리 시민들의 힘을 다 모아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이후에 저희 만안구 지역 해당 지역 박달, 석수가 될 수 있습니다만서도 이 자리를 빌려서 저는 해당 구 의원님들께 연석회의를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서도 물론 시장께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 있어서 안양시의 이 중차대한 지역현안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주민의 의견을 이른바 얘기해서 도외시한 채 용역결과만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정책이다 분명히 전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최대호 시장께서 안양교도소 만안 이전 저는 아까 말씀주셨지만 그 부분에 대한 진정성 저 이해합니다. 저희 만안구에 이전할 수 없다, 하지 않는다 라는 부분 그리고 다른 자치단체로 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그 믿음을 갖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이 정책이 왜 안 되냐라고 하면 만안구로 이전하게 되면 만안구를 사실은 파괴하는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시장님의 진정성을 바탕으로 또 만안구민의 염원이 어느 부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 힘에 겨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주민들과 시민들과 함께 슬기로운 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지난 7월 1일 날 안양시의회 제180회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서 박달2동 금호아파트 그리고 극동아파트 앞 도로 삼봉로와 박달로 사이에 주민들이 이용할 직선도로가 없어서 박달초등학교와 안양고등학교 운동장을 가로질러 통행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로 학교 측에서 주민들의 통행제한을 검토하고 있다. 그래서 대책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나 안양시에서는 이후에 뚜렷한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습니다. 급기야 주민들의 통행을 일부 현재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 통행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박달로와 삼봉로 사이에 직선도로 개설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는데 도로개설 어떻게 수립하고 계신지 시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장기적인 대안을 말씀주셨습니다. 그래서 박달초등학교 앞 그리고 알뜰마트, 송원어린이집, 다목적복지회관 소공원을 통해서 박달로에 접근할 수 있는 도로 개설을 해야 된다. 그런데 아마 본 의원이 확인하기로도 한 100억원에 가까운 사업비가 필요하다. 이런 내용을 제가 접했습니다만 어쨌든 이쪽 지역은 현재 안양고등학교, 박달초등학교 운동장을 통해서 박달로에 접근하시는 분들이 현재 지역주민들이 한 4천 500 분 정도 사시고 이후에 현재 건축 추진 등의 승리아파트가 준공이 된다면 한 5천 5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로개설 상당히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답변해 주신 건 장기적인 계획이고 단기적인 계획도 저희가 지금 도시계획도로결정이라든가 아니면 도로개설을 포함한 장기적인 계획을 언급해 주셨는데 지금 주민들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계획이 필요한 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박달로를 경유하는 시내버스가 11개 노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중에서 일부 노선을 좀 삼봉로를 통해서 안양고를 경유하도록 버스노선을 좀 조정해서 대중교통 이용 그런 개선방안이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제 1번 노선이 9대 이렇게 운행되고 있다고 말씀주셨는데 현재 운행 중인 1번 버스가 안양역전까지만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번 마을버스를 좀 이른바 얘기해서 개통 분리해서 도로확충이 안 되면 이분들이 대개 이른바 얘기해서 3번 노선 그러니까 저희 박달로, 중앙로 그리고 범계역까지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1번 마을버스를 개통 분리해서 평촌신도시에 범계역 등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버스노선을 좀 검토해 주실 것을 제안을 드리고요, 당초에 처음에 학교 측이라든가 지역주민들이 제안하셨던 게 뭐냐 하면 어쨌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안전지킴이 대책을 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지금 저희가 상근할 수 있는 인력배치 특수성을 감안해서요, 그리고 보다 안전한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 CCTV 설치가 좀 필요하다. 그래서 박달초 정문 그리고 후문 그리고 안양고 정문 등 3개소에 대해서 CCTV를 조기에 설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지난 177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서 상대적으로 도시기반시설과 그리고 복지시설이 부족한 저소득층이 많이 생활하고 있는 만안구에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요구한 바가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충족되지 않은 욕구와 그리고 문제의 발견을 통한 지역주민에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사회복지관 만안과 동안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 저희 만안구에 반드시 건립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시장님의 견해 그리고 계획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안양시 살림이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데 또 시장님께서 특히 어려운 분들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 철학이 있으시기 때문에 어렵게 이번 계획을 준비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관의 역할, 기능이 현재까지 보면 대개 천편일률적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주셨습니다만서도 많은 분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입지적인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그 지역의 대상, 특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최대한 지역의 특수성을 좀 살려서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시는 시장님께 감사드리면서 지금 말씀하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을 짓게 되면 이른바 얘기해서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해서 설립 전에 지역주민 욕구조사를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역주민욕구조사계획 그리고 설치 지역에 맞는 특화사업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 나름대로 구체적인 욕구조사계획에 대해서 말씀주셨는데요 지역사회복지관이라는 게 우리가 인간이 전 생애 동안에 일어나는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그리고 지역사회에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 예방의 기능을 수행하는 그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평소 조금 전에 말씀드린 안양2동, 박달1·2동 그리고 석수동 이런 지역들에 대해서 표면적으로 나타난 주민들의 욕구파악을 좀 한 바가 있습니다. 그 욕구들을 좀 살펴보면 이런 겁니다. 미취학아동을 위한 보육서비스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교육, 문화, 여가서비스, 여성취업 연계서비스 그리고 노인을 위한 여가 그리고 건강, 사회참여 즉 일자리에 대한 서비스입니다. 여기에서 또 저희가 간과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장애인복지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안양에 2개의 장애인복지회관이 있습니다만서도 이들 기관과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어렵게 저희가 설립준비를 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의 방향에 대해서 전 이렇게 보는 겁니다. 기존 종합사회복지관이 3개소 그리고 장애인복지관 2개소, 노인복지관 3개소 이용시설이 있습니다만 이들 기관에서 각각의 기능을 소화를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건립 추진하고 있는 가칭 만안구 종합사회복지관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사회의 욕구에 맞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설계 단계부터 공간 구성을 포함한 계획이 좀 면밀히 검토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9월 29일 날 실시한 제15회 노인의 날 행사에서 어르신들께서 모처럼 매우 흐뭇해하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최근 뉴스를 통해서 일하시는 어르신들이 다른 어르신들에 비해서 행복하고 건강하다는 보도를 접했습니다. 우리 안양시 건강하게 일하는 긍정적인 노인상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준비하고 있는지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일자리사업 유형을 보니까 공익형 일자리사업 즉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이렇게 되어 있고요 민간취업 일자리 사업은 시장형 그리고 인력 파견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재 5개의 수행기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야별 사업실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주셨는데 공공 분야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일자리가 마련이 되고 있습니다서도 민간 분야에서는 시장형이 66명 그러니까 예순여섯 분 정도가 있는데 일자리를 갖고 계십니다. 공익형 일자리보다 상대적으로 민간형 일자리 수행실적이 현저히 낮다고 봅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공익형 일자리보다 민간 일자리가 더 생산적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거고요, 따라서 민간 분야에 대해서 이른바 얘기해서 노인적합형 일자리 확대 그리고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에 대안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공익형 일자리라는 게 월 한 20만원 정도 급여를 받으시고요 최장기 일할 수 있는 근로시간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게 사실은 7개월에 9개월에 아주 제한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른바 얘기해서 일자리 상당히 좀 제한적인 거에 불과하다. 그래서 민간취업 일자리영역 확대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자료를 좀 보니까 노인일자리 전담기구가 시니어클럽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 경기도 내에 16개 시니어클럽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에도 노인복지관에 시니어클럽이 있는데 이 기관 노인일자리 잘하고 있다고 보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빠른 시일 내에 조치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난번 시장님께서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르신들 노인의 날 하루가 행복한 게 아니라 안양에서 살고 계신 모든 노인들이 1년 365일 행복하실 수 있도록 잘 모시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 출발이 저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서도 일자리 지원을 통해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약속들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의장

박현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두 분 의원님 시정질문을 마치고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시정질문을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시정질문은 권주홍 의원, 박정례 의원, 이승경 의원, 김선화 의원 이상 네 분의 의원께서 질문을 하시겠습니다. 그럼 먼저 권주홍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57분 회의중지

14시 35분 계속개의

권주홍의원

안양 1·3·4·5·9동 출신 권주홍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언론인 여러분!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입니다. 계절만큼이나 항상 넉넉하고 풍요로움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안양시의회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6대 의회가 출범한 지 1년 수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의회 운영에 대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하면서 소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시의회는 어느 한 사람의 의회가 아니라 시민들이 선택한 22명의 의원들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대의기관입니다. 특히 안양시의회 의장은 의회를 대표함과 동시에 22명의 시의원들이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중립적인 입장에서 적극 지원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진 자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의장의 의회 운영에 대하여 일련의 사안들이 의회 이미지 실추는 물론 품격과 위상을 떨어뜨리고 있어 바람직한 의회상 정립을 기대하면서 몇 가지 지적하고자 합니다. 금년 초 시민참여위원회 추천 시 위원회에서 추천한 심규순 전 의원을 배제시키면서 이를 항의하기 위해 찾아온 민원인 앞에서 막말을 서슴지 않았고 심지어는 정치적으로 매장시켜 버리겠다고 하였다합니다. 그리고 금년 2회 추경 시 예특위원회에서 의회 간판 설치비 2천만원을 삭감한 것이 여성 의원들이 주도했다는 이유로 여성특위 예산 집행을 못하도록 보류시킨 바도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지난달 말에 개최된 보육교사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에 진행에 문제가 있다면서 해당 부서 공무원과 보육연합회 임원들을 의장실로 불러들여 호통을 치면서 공무원들에게는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폭언을 하였으며 보육연합회 임원들에게는 전원 사표를 내라고 압력을 가한 바도 있습니다. 바로 지난주 목요일에는 환경미화원 체육대회 행사장에서 본 의원에게 욕설과 입에 담지 못할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심지어는 개새끼, 새새끼를 찾는 이러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런 일련의 사태들은 의장으로서의 품격과 본분을 망각한 결코 있을 수 없는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지금 시정질문하는 거예요? 뭐하는 거예요?)
혁록

권혁록의장

권주홍 의원! 지금 시정질문입니까? 신상발언입니까?

권주홍의원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처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의장의 적절치 못한 언행이 많지만은 오늘은
혁록

권혁록의장

시정질문 내용 외에는 질문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말도 아닌 소리를 그렇게 계속하면서 어거지 쓰는 행위에 대해서 좀 자제해 주세요.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시정질문하세요.)

권주홍의원

의장님!
혁록

권혁록의장

시정질문을 하세요.

권주홍의원

내가 하는 소리입니다. 제 자리기 때문에. 오늘은 시정질문 자리에서 이러한 사항을 지적하는 이유는
혁록

권혁록의장

본인의 잘잘못을 알고 시정질문하시라고.

권주홍의원

개인을 인식공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혁록

권혁록의장

시정질문이에요? 신상발언이에요? 말을 해도.

권주홍의원

의회 수장으로서 품격과 본분을 지켜달라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밝히는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더 이상 의회 위상을 떨어뜨리고 22명 의원 모두의 품격을 손상시키는 일이 발생치 않기를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의장

시정질문 외에는 하지 마십시오.

권주홍의원

지역현안 문제와 관련하여 몇 가지 시정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양5동과 안양9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관한 질문입니다. 배찬주 도시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배찬주 국장님! 안양5동·9동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관련해서 오래 지속되다 보니까 5동에는 주변과 인접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상권에 큰 문제가 없지만 9동 같은 경우는 외진 곳에 있어서 정말 아마 가보셔도 정말 몇 십년동안 자리 잡았던 그 부분들을 떠나야 되는 입장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안양시에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안양9동 같은 경우는 언제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그동안까지 지금 상점들이 입점하고 있는 이런 상황 속에서 정말 지원해 줄 수 있는 어떤 부분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시장님께 그 아픔을 이해하는 입장에서 9동의 상권을 위해서 적극 건의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겠습니다마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사업이 조속히 해결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 추진을 위해서 국회 해양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 중인 도정법이 개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권주홍의원

국장님!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이런 부분은 알고 다른 부분은 제가 상권에 대한 답변서 짤막하게 오셨지 않습니까?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그래서 답변만 짧게 해 주시고요,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그 서민들의 아픔을 위해서 시장님께 상권 활성화를 건의하실 의향이 있느냐, 없느냐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건의를 하고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권주홍의원

그래도 우리 공무원들이 재래시장 한 달 찾아가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사업이 지연이 되면서 지금 새로운 상점들이 바뀌고 있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기 위해서 상권의 활성화에 대한 부분을 시장님께 건의해서 그리고 우리 국장님도 한 달에 한 번, 시장님도 한 달에 한 번 가서 팔아주고 식사하고 했었을 때 큰 위안이 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저희 도시국 직원들부터 솔선해서

권주홍의원

참고하시겠습니까?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권주홍의원

지금 주거환경 개선사업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2008년도에 안양시가 패소했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패소를 한 부분에 대해서는

권주홍의원

답변만. 이게 다 진행됐던 부분이기 때문에. 패소한 사실이 있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그리고 2008년도 가을에 5동, 9동에 관련해서 주민 설명회를 하면서 패소 이후에 1년, 2009년도 내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이렇게 말씀, 이필운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적 있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그런

권주홍의원

잘 생각 안 나십니까?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잘 생각 안 나세요?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아시다시피

권주홍의원

짤막하게. 제가 질의가 많기 때문에 있으면 있다. 그런 사실이 있으면 있다, 없다로 이렇게 답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주민들한테

권주홍의원

그리고 책임을 지겠다고 말씀하신 적 있지 않습니까? 그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안 됐을 때는 책임을 지겠다. 그런데 2009년도 12월 말 사실 추진 과정이 잘 진행되어 갔었죠? 그래서 사업 인가도 12월 중순경에 나는 걸로 이렇게 계획서상에 나와 있었고 2010년도 3월 달에 보상하는 걸로 되어 있었던 사실이 있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그런 계획 하에서 추진을 했었습니다.

권주홍의원

그런 계획이었고 LH하고도 대화가 됐었고. 그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LH에서 그렇게 약속을 했었습니다.

권주홍의원

약속을 했었고요, 그래서 그런 약속이 되어 있는 과정에 2009년도 12월 24일 날 계속 미루면서 주민들 100여 명이 LH 본사로 항의하기 위해 찾아간 적이 있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찾아가서 본사를 점거하고 사실 그 자리에서 LH에서 “돈이 없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 그렇게 말을 하고 그 자리에 본사에 이필운 전 시장님과 이종걸 의원이 함께 왔었고 그리고 그 이후에, 며칠이 지난 이후에 우리 이필운 전 시장님 그리고 이종걸 국회의원, 배찬주 국장님 그리고 LH사장 네 분이서 면담을 하신 사실이 있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LH 사장을 LH 사장실에서 면담을 했었습니다.

권주홍의원

그래서 나와서 면담 결과는 지금 당장에는 하지 못하지만 6개월 용역을 줘서 6개월 내에 용역을 준 결과를 갖고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겠다 하는 그런 부분을 메시지를 받고 와서 주민들에게 말씀하신 사실이 있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면담했을 당시에 LH가 현 상태로는 사업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용역을 통해가지고 사업을 재검토를 하겠다. 그래서 그 결과를 주민들 앞에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권주홍의원

그리고 이필운 전 시장님이나 이종걸 의원께서 6개월 후 이 사업이 나와서 그 결과를 얘기했지만 믿을 수 없다. 하면서 강력하게 돌아갈 수 없다. 했을 때 이필운 전 시장님과 이종걸 의원께서는 마이크를 잡고 책임을 지고 이 사업이 용역이 되면 사업이 잘되게끔 하겠다. 주민들을 설득시켜서 안양으로 올 수 있게끔 한 사실을 알고 계시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그 자리에서 같이 노력을 해가지고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을 하겠다. 이렇게 했었습니다.

권주홍의원

그런데 지금까지 지금 보면 또 진행은, 사실은 모든 주민들은 그때만 해도 6개월 후에는 용역에서 사업이 잘 될지 알았고 안양시도 그렇게 알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그러나 지금 1년 반이 지난 시점에도 사업은 진행되지 못하고 또 LH가 말을 바꿨죠? 그죠? 바로 그런 부분을 잘하겠다고 하면서 말을 바꾸어서 지금까지 관리처분에 관련된 법규가 통과하면 축소 방향이든 어떤 방향 속에서 재검토해야 될 어떤 상황으로 바뀐 거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그렇습니다. LH가 그 당시에는

권주홍의원

알았습니다. 맞는 거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국장님, 그분들이 8년여 세월이 가면서 이제 싸울 수 있는 그러한 힘도 5동 같은 경우는 완전히 주저앉았고 그나마 9동도 가보면 그냥 관공서 우리 정부나 지자체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 있죠? 그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참 안타깝죠?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권주홍의원

이러한 많은 우리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이필운 전 시장님은 정치적으로 책임을 지고 갔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치인들은 어떻게 보면 사업이 말한 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우리 공무원들은 그런 부분을 하지 않았지만 정치적으로 책임을 갖고 있는 분들은 책임을 져야 되는 도덕적인 부분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필운 시장도 그런 부분이었고 그때 당시에 이종걸 국회의원이 마이크를 잡고 주민들을 설득을 해서 6개월 이후 용역의 결과가 나온다면 잘될 수 있게 하겠다. 그러나 사업이 되지 못했습니다. 여기 또 의원들하고 주민들에게 약속을 했을 때 지키지 못했을 때는 응분의 책임을 지는 것이 정치인의 도리고 앞에 선 말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의 아픔은 거들떠보지 않고 있습니다. 국장님 입장에서 보면 안타깝죠? 주민들의 입장.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주민들의 입장이 안타깝기 때문에 시에서도 갖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말씀하신대로 이 사업이 시행되기 위해서는 지금 법이 통과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법 통과를 위해서 시장님께서 서한문도 보내고 저희들이 공문도 보내고 그랬습니다.

권주홍의원

네, 알았습니다. 하여튼 제가 알기로 우리 공무원들도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우리 주민들을 만나면 저희들에게 하소연할 때 가슴이 아픕니다. 이 사업이 관리처분방식이 국회에서 통과된다 할지라도 축소되는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의 진행이 어려움이 많으리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축소돼서 들어가지 않는 부분들이 어제도 이러한 행사장에서 만났을 때 하소연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주민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배찬주 국장님 노력해 주시고 이러한 부분에서 시장님과 그리고 약속을 했던 우리 정치인들은 책임지는 그러한 일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배찬주 국장님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권주홍의원

배찬주 국장님, 수고하셨고요,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주

배찬주도시국장

네, 알겠습니다.

권주홍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 사업과 관련 주차 대책입니다. 시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 사실은 만안구 주민들도 수암천 복원과 관련해서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40면 정도 주차가 있었습니다만 이제 100면이 넘는 부분들이 주차장이 있었는데 300여 면이 있는 가운데 지금 신설하는 과정에 있는데 300여 면이 없는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러나 관련 부서에서는 노력을 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지금 안양역 광장에 주차장을 없애고 광장을 만들기로 했는데 강력한 민원이 제기돼서 사업을 시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300여 면의 주차 대책을 할 수 있는 주차 면을 없애면서 이건 대책이 없다는 것은 안양시가 주장하는 서민 경제 활성화와 주차장 대책과 배치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간략하게 시장님께서 이 부분에 관련해서 내년도에 최선의 노력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어떻게 할 것인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근본적인 어떤 부분인데 관련된 부서에서는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목소리를 높이고 시청에 와서 시장님을 면담하고 강한 그런 부분으로만 해야만이 주차장을 만듭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안양역 광장에도 강력한 민원이 됨으로 인해서 주차장을 없애지 못하고 사업을 못했는데 사실 안양시에서 강력한 항의를 하고 문제를 일으켜야만이 주차 대책을 세우는 것인지, 저는 관련된 부서에 5분발언을 통해서도 했었을 때 주차 대책을 세우겠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내년도 예산에 전혀 잡지 않았던 것은 이게 말로만 행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시장님 말씀하셨던 대로 그런 복원을 한다면 100면도 아니고 300면 정도에 그리고 시내 중심가에, 만안구 중심가에 심각한 이런 주차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만안구청에서는 불법 주차 스티커 발부해서 안양시 수입으로만 잡고 그런 부분이 된다면 앞뒤가 맞는 행정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구체적으로 이 부분에 관련해서 시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관련된 사업 하는 부서나 주차 하는 부서 의견을 물었습니다. 그러나 그전에는 한번 정도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 이후에는 시장님도 그 부분에 관련돼서 챙겨보지 못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지역의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 건 알고 계시죠?
그래서 주차 대책을 좀 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내년도에는 지역 상권과 함께 주민의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하는데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관련된 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진행을 해 주신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안양공고 도서관 건립과 관련된 질문입니다. 안양공고 도서관 건립은 공공도서관 건립 부지 확보가 어려운 우리 시 여건을 감안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특히 이곳 지역은 초중고,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많은 학교가 밀집되어 있으며 만안도서관과 석수도서관 이용이 매우 불편한 지역이라는 것은 시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따라서 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독서문화 충족을 위해 안양공고 내에 개방 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은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안양공고 도서관 건립에 대하여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지금 만안 중심가에 대학이 두 개, 초중고가 15개 정도 됩니다.
만안구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고 지금 석수도서관과 만안도서관 그리고 박달도서관이 있습니다마는 그쪽 지역에 신축이 됐었을 때 세 개 도서관보다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장소라고 생각을, 학생들에게 좋은 적절한 장소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시장님, 그것만 인정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저희 의회도 5대 의회에서 도서관 건립에 대한 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제가 알기로는 우리 부시장님께서 학교 부지 내에 신축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라. 지시해서 안양공고가 그리고 지리적으로 예를 들어서 서중이 됐든 신안중학교가 됐든 부지가 있어도 적합지 못한 그런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도서관은 지리적 여건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만안 수련관 어떻습니까? 지금 지리적 선택이 잘못됨으로 인해서 우리 학생들이, 수련관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차량을 이용해야 되는, 지금 동안 수련관에 비해서 상당히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있고 이용의 면에서도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주차 문제라든지 부지 매입을 하게 된다면 상당히 좋은 위치입니다. 수암천과 삼덕공원과 매치되는 부분이고 교통편에서 편리한 부분이다. 그런 부지를 마련하기 어렵다. 그리고 안양공고 주변의 운동장을 이용하면 주차시설도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 부지라면 몇 백평 매입을 해서 할 부분이다. 그렇다면 지금 안양시에서 시장님께서 저는 마인드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학교에서는 그동안 안양공고에서는 체육관 개방하는 것도 잘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교장선생님께서는 정말 최대한 지역과 함께 하려고 하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관련된 부서에서 지금 만안 도서관, 석수도서관, 박달도서관 지금 운영비 관련해서 지원받습니까? 안양시 예산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시장님, 그러한 것을 비교를 해보셔야 됩니다. 부지가 100평만 올라가도 그 주변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편리합니까? 그리고 제가 추진 과정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적격이었다. 장소 위치도 좋다. 그러나 그 정도 주차장을 파지 않고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교육청에서 몇 년 전에 7~8년 전에 진행했던 그 사업을 보고 안양시에서 될 수 있으면 예산을 교육청에서 받으려고 하는 자체도 좋은 발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되지 않는 부분을 만들어서 요구만 하겠다. 이것은 안양시에서 지금 도교육청에서 그런 사업을 전혀 진행하지 않고 있죠? 과거에 6~7년 전에 진행했던 사업을 안양시에서 받을 수 있다면 몰라도 하지 못한다면 내년에도 도교육청에서 지원하지 못하겠다면 지원되는 어떤 부분에 관련해서 안양시의 정책의 방향이 잘못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러한 조건이 안 맞는다면 안양시에서 필요한 곳에 부지를 매입을 해서 하셔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럴 의향은 없으십니까?
안 되면 부지를 매입해서
계획 바꾸겠습니까?
사실 교육청에서 지금은 전혀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 제공만 해줘도 매입을 하는 그 방향하고 그 조건이라도 교육청에서는 어느 부분에 제공을 하더라도 그런 조건은 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타당성에서 어떤 게 이로운 것인가, 판단해야 될 시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만안 중심가에 도서관이 어떤 방향이든 빨리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각종 행사에 지역의 국회의원이 관여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최근 들어 지역 국회의원이 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 개최된 2010년도 농구대잔치 해당 국회의원이 협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며칠 뒤 개최 예정인 대종상 영화축제는 해당 국회의원이 명예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2011년도 컵스카우트에 대한 지원 요청을 사실 3, 4일 행사 앞두고 그 단체가 지원금을 받으려고 했다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1년도 안 되는 그 부분에 관련해서 세 건이나 과거에 이종걸 의원이 10년 넘는 시절에 그동안 없었던 사안들이 최대호 시장님이 들어오면서 이런 사안에 대해서 간단하게 우리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사실 저는 우리 최대호 시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국비를 우리 안양시에 많이 가져오는 게 국회의원의 할 일 아니겠습니까?
그죠?
제가 관계가 불편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 이루어지는 농구대잔치 추경 예산이 들어왔습니다. 부실했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지금 안양시에서 예산 1억 2천 요구했습니다만 상임위원회에서 3천 600만원의 예산을 세워줬고 예결위에서 6천만원을 세워줬습니다. 그러나 사용된 것은 목적 외에 시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써야 될지, 말아야 될지, 지원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그런 상황에 있다가 3천만원의 예산을 썼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국회에서 좋은 정책을 갖고 와서 국비 지원과 함께 안양시에, 제가 이 자리에서 이런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관계가 불편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국회의원으로서 잘못됐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사안을 말씀을 드립니다. 1억 2천을 요구하고 상임위에 3천 600, 예결위에 6천을 세웠는데 3천만원을 사용했다면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적하는 것이고 컵스카우트와 관련해서는 지금 2012년도 사회단체 보조금이 10월 달, 11월 달에 예산 신청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알기로는 9월 20일 정도에 사회단체 심의 위원들에게 받기 위해서, 지원하기 위해서 24일 날 의회 앞마당에서 행사인데 이종걸 국회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그 부분을 3~4일 남겨놓고 예산 지원하게 한다면 시장님, 1년 넘는 시정을 펼치셨지만 이런 사안이 있었습니까? 이런 자체가, 저는 컵스카우트 관련해서 지원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미리 준비해서 그리고 이종걸 국회의원이 회장으로 있습니다. 이것 공무원들이 봤을 때 이종걸 국회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부분에 특혜라고 생각 안 할 공무원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런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는 겁니다.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4일 남겨놓고 사회단체 보조금을 지원해서 간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잘못됐다고 생각하시죠?
지금 대종상 영화축제와 관련해서 사실 유치하기 위해서 시장님이나 공무원들이 노력을 많이 하셨죠?
자료에 보면 안양시에서 대종상영화제를 유치했나요? 맞습니까?
재단에서
재단에서 유치했죠?
지금 시장님께서는 분명하게 문화예술재단에서 유치한 걸로 알고 계시고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그런데 지금 밖에서는 사실은 명예위원장으로 있는 이종걸 국회의원이 중앙의 명예위원장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모 신문사와 함께 지원을 해서 시중에는 이종걸 국회의원이 모 신문사에 지원을 해서 커다란 특혜를 주는 것처럼 시중에 여론도 있는 것도 알고 계시죠?
모르지만 그런 여론이 있습니다. 그리고 혜택을 주고 있다는 이런 여론이 있는데 저는 그것과 관련해서 저도 상임위원장으로서 지금 안양시에서 2억의 예산을 갖고 8억 7천의 행사를 한다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저희가 반대했던 것은 6억 7천이라는 예산은 중앙에서 대종상영화축제 조직위원회에서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찬성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6억 7천이라는 예산에 관련된 부분이 안양시에 관련된 기업체나 이런 부분이 된다면 그 부분들이 안양시에서 관련이 전혀 안 된다면 시민신문과 이종걸 국회의원에 중앙에 그 부분을 보고 지원하겠습니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잘 생각해야 될 문제다. 저는 6억 7천이라는 부분도 안양시에 있는 기업체들에게 6억 7천이 기업체에 인재육성재단의 기금으로 내려온다면 더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보다는. 시민축제 2억 5천 가지고도 만안구, 동안구 잘했습니다. 그러나 2억의 예산이 아니라 안양시에서는 시장님 입장에서는 8억 7천이 안양시에 관련된 시민과 그리고 관련 기업체들이다. 이런 부분은 심사숙고해야 되는 부분이다. 시장님께서 처음에는 이런 8억 7천이 다 안양시에서 기업체에서 나가는 걸로 알고 계셨습니까?
몰랐죠?
그런데 지금 입장에서는 안양시에서 역사 이래 몇 십년동안 이렇게 큰 예산으로 축제를 해본 적은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장님 어 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알기로는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양시가 지금 얼마나 어렵습니까? 제 이 시정질문에도 나오지만 만안구 얼마나 취약합니까? 명예위원장으로 있는 이종걸 의원이 명예위원장입니다. 그러한 부분이 있다면 기업체에서 후원받아서 어려운 만안구의 낙후된 이런 부분들을 그리고 주민들의 재개발로 인해서 찬반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고 저는 발상이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지금 만안구 체육대회에 시장님 오셨었죠?
체육대회에서 지금 보면 석수공원의 야구장에서 대종상영화축제를 진행했던 사실이 있습니까? 보고받으신 적 있습니까? 그 자리에서 영화축제를 해야 되겠다 하고 보고받으신 적 있습니까?
네.
전혀 없죠?
그 자리에서 뭐라고 인사말했는지 생각나시죠?
네.
시장님, 우리 만안구에서 그리고 석수공원도 아닌 야구장에서 유치하려고 하였으나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하지 못했다. 제가 관계 공무원들에게 확인을 좀 했습니다. 시장님, 그랬더니 전혀 그런 사실이 없었다. 정말 국회의원, 삼선 국회의원입니다. 어떻게 표를 보기 위해서 그 자리에서, 차라리 석수공원의 축구경기장이면 그 야구경기장보다 훨씬 낫죠. 그리고 3분의 1은 더 클 겁니다. 더 들어갈 수 있고. 그 자리도 아닌 야구장에서 하려고 했었다. 이러한 표현, 바로 이러한 발언들이 문제가 되다보니까 안양시에서 담당 공무원들이 이걸 유치하기 위해서 예술재단 그리고 문화예술과의 직원들이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힘없는 우리 공무원들은 노력하고 정말 하나밖에 모르고 추진하는데 밖에서는 내가 했다. 추진했다. 제가 홍성에 축제를 토요일인데도 갔습니다. 갔더니 그 자리에서도 이걸 조직위원회 한 사람이 공무원들이 있는 앞에서 “내가 추진했다.” 이러한 소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안양시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시장님의 답변에 우리 공무원들은 말 못하겠죠. 정치권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아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무원들의 그 아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좀 가슴 아프시죠? 저는 우리 정치인일수록 노력을 했다할지라도 지자체에 주는 것이 겸손이고 알아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안양시가 빛나면 본인들도 뒤에서 빛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종걸 국회의원이 나서서 지금 내막을 훑어보면 그리고 관계자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종걸 국회의원이 뒤에서 조절하고 어떻게 보면 숨어져있는 부분인데 그렇다면 전면에 나서서 “내가 후원금 받고 유치했다.” 공개적으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깨끗한 정치인이고 훌륭한 저는 정치인라고 생각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시장님께서는 앞으로 그런 일이 있었을 때 뒤에서 하지 않고 앞에서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시장님, 23일 날 안양아트센터에서 했던 보육교사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에 가셨었죠?
가셨을 때 보육교사들의 즐겁고 행복한 모습 보셨죠?
어떻게 좋으셨습니까? 처음이신 것 같은데.
그런데 행사 진행에서 민간인들이 진행하다 보니까 미숙한 부분도 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다보면 안양시도 그렇고 모든 부분이 잘못하는 부분이 있죠? 시장님, 시 행사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의도 많이 받고 그런 것 알고 계시죠?
그러나 잘못했다 할지라도 사실은 좋은 행사였다면 그리고 초청되지 않는 분이 오셔서 예고되지 않는 부분들은 모든 행사는 또 실수하는 경향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의회에서 안양시에서도 실수했다고 그래서 질책하고 민간인들이 사표 내고 공무원들에게 정말 협박하는 그런 발언을 한다면 안양시가 바로 가지 못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사실들에 대해서 일부 알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안양시의회 의원이 아닌 의원들은, 정치인들은 말조심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죠? 시장님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기 선 저를 비롯한 모든 의원들은 말의 표현은 조심해야 되겠죠?
그 정도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장님, 체육대회에서 말씀 중에 ‘발악’이라는 그 부분의 얘기가 있었는데 ‘발악’이라는 뜻이 대략 무엇인가 알고 계십니까?
네.
어떻게 보면 사전에 보면 ‘온갖 짓을 다하여 마구 악을 쓰는 모습’에 이런 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 만안 체육대회 주민의 화합잔치였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닙니다. 안양1동에서 풍선을 들고 오면서 노력하는 모습으로 마지막에 풍선을 날렸습니다. 저는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종걸 국회의원이 1동 주민들을 향해서 그 부분에서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그만합시다. 의원님, 왜 그러십니까?)
‘발악’을 한다는 이런 표현을 했었는데
혁록

권혁록의장

권주홍 의원님! 시정질문 외의 질문은 좀 삼가해 주세요. 그렇게 말씀을 드려도 못 알아듣습니까?

권주홍의원

네, 의장님 알았습니다.
혁록

권혁록의장

비아냥거리지 마시고요, 정확히 해 주세요.

권주홍의원

의장님, 말을 순수하게 잘하세요. 의장답게 똑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다된 것 같습니다. 시장님, 대종상문화제와 관련해서 잘 실수 없이 시민들에게 신뢰 받는 이런 부분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혁록

권혁록의장

권주홍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질문을 하시는 의원님들께서는 당초 질문요지와 내용에 없는 그리고 벗어난 의제 외 질문을 지양해 주시고 의회 민주주의 행위를 부정하고 자신만이 의회 민주주의자라고 자청하는 내용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서 내용에 따라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은 박정례 의원 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약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권혁록 의장, 곽해동 부의장과 사회교대)

15시 18분 회의중지

15시 38분 계속개의

해동

곽해동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박정례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의원

한나라당 박정례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62만 안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수고하시는 1천 600여 공직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방청석에 방청을 많이 와주신 방청객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본 의원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권혁록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10월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며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곳간이 채워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시의 곳간은 자꾸만 줄어드는 현실입니다. 쓰지 않아도 될 시 예산을 행사성 사업에만 쏟아붓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대표적 예로 대종상영화제 안양축제 건을 들 수 있습니다.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린 시민축제는 무사히 끝이 났습니다. 올해는 만안구 삼덕공원에서도 무대가 설치되어 만안구민들에게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지금까지 소외된 만안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문화의 갈증을 풀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3억원의 예산으로 양 구에서 시민축제를 성황리에 마친 점에 대해서는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시민축제추진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지난 181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한 바 있는 대종상영화제 안양영화축제 개최 건에 대해서 시장께 몇 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최대호 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린 시민축제기간 동안에 우리 안양시 시민이 몇 명이나 참석했다고 보고받으셨습니까?
많은 시민들이 나오셔서 축제를 즐기고 별다른 사고 없이 잘 끝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렇다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대종상영화제 안양축제에서 시민이 몇 명이나 나올 것 같습니까?
시장께서 몇 번씩 강조하여 말씀하신 대종상영화제가 우리 안양시에서 최초로 열린다고 홍보를 많이 하셨죠?
오늘 아침 조선일보 경기판에도 기사가 났습니다. 우리 안양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한다고. 그런데 어쩌죠? 우리 시는 내일 모레 10월 14일 날 개막식을 하죠?
그런데 홍성은 우리 시 보다 12일이 빠른 10월 2일 날 벌써 개막식을 했습니다. 우리 시가 최초 아니죠?
홍성에서 10월 2일 날 해서 아까 어떤 분이 갔다오셨다는데 우리 예술재단에서도 담당자들이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 보고받으셨잖아요?
많은 것을 보고 오셨겠네요. 지난 10월 6일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100여명이 넘는 배우와 감독들이 참석했다는 보도를 봤습니다. 부산시에서는 영화의 전당까지 세워서 국제영화제에 손색없는 화려함을 매스컴을 통해서 집행부와 이 자리에 계신 의원님들께서도 다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16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 규모의 영화제이니 이번 저희 안양시에서 하는 대종상영화제와는 비교를 할 수 없겠죠. 열여섯 번째 하는 거고 첫 번째 하는 거하고 비교 어떻게 되겠습니까?
본 의원도 부럽습니다. 홍성에서 영화제와 서울에서 영화제는 배우와 감독들이 아주 참여가 저조했다고 합니다. 저조해서 기대에 못미치는 아주 초라했다는 영화제였습니다. 그 후문이었습니다. 시장님 14일부터 16일까지 평촌 중앙공원에서 열리는 대종상영화제는 배우와 감독이 몇 명이나 올 것입니까?
됐습니다. 행사가 4일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까지 출연진이 확정이 안 됐으면 어떻게 됩니까?
A급 배우는 몇 명이나 옵니까?
A급 배우가 40명 오면 그 예산을 어디서 어떻게 감당합니까?
그렇습니다. 본 의원이 자료요청을 했지만 출연배우가 확정이 되지 않았다면서 지금까지 자료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시장께서도 지금 모르십니까?
예산문제도 그렇습니다. 홍성에서는 후원협찬사가 1억 8천만원을 부담을 했고 홍성대종상영화제추진위원회 5명 중에서 2명이 각 2천만원씩 내서 2억 2천만원을 가지고 홍성군에서 했었습니다. 그러나 홍성군 예산은 하나도 부담이 안 됐다고 합니다. 홍성에서는 대종상영화제를 주선한 기획사가 모금한 후원금으로 행사를 치렀다고 하는데 우리 시는 8억 7천만원을 주고도 어느 기획사가, 기획을 어느 기획사에서 맡았는지, 후원금은 누가 얼마를 냈는지 도저히 밝혀지지 않고 있으니 납득이 가지 않은 사실입니다.
그러시다면 저희 시에 있는 기업이나 각 업체들에게 왜 현금을 후원금을 받습니까?
그러니까 이게는 앞뒤가 안 맞습니다. 담당 과에서 주는 서류하고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거하고는 너무나 틀리기 때문에 저희 의원들도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네, 없습니다. 우리 시에 이번 대종상영화축제 예산이 정확하게 8억 7천 80만원입니다. 대종상조직위원회를 보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에 소속된 하나의 단체입니다. 서울시에서 열리고 있는 대종상영화제의 경우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영화진흥위원회로 들어가기 때문에 서울시는 이번에 2억원의 예산만 지원이 됐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시는 어떻습니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예산을 예특에서 6대 3이라는 소수당의 숫자에 밀려서 2억원 예산이 다시 살아나서 파행에 파행을 거듭한 결과 결국에는 소관 상임위원회 원안대로 2억 예산이 삭감이 됐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재선 의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안양시 채무가 1천 190억이라고. 정말 문제 많습니다. 시장님.
물론입니다. 그전부터 와서.
시장님께서 소통 좋아하시죠?
본 의원도 소통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럼 그렇지 않도록 홍보를 하도록 하십시다.
시장님 소통 좋아하시죠?
본 의원도 소통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종상영화제 개최 건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의회가 소통이 되지 않아서 지금 이 시간에도.
네.
문화예술재단도 같은 시입니다.
문화예술재단은 안양시 예산이 지원 안 되고 그럼 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이 갖다 쓰는 겁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왜 이러십니까?
예산은 안양시 예산 아닙니까?
기획공연비가.
그 돈이 안양시 예산이지. 문화 예산 따로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시장님, 됐습니다. 왜 이렇게 소통이 되지 않나 생각해보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시의회를 너무 무시하는 기분이 듭니다. 대종상영화축제를 개최함에 있어서 의회의 승인도 받지 않고 2억원 중 1억원을 선지급을 한 것도 의원들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추경에 2억.
추경에 2억원 왜 편성했습니까? 그러면? 처음부터 기획공연비 2억을 가지고 하시지.
처음에는 우리 박형식 문화재단상임이사께서 오셨을 때 정말 순수한 영화제를 우리 안양시에서 이런 좋은 영화제를 하는구나, 우리 시민들이 정말 문화의 콘텐츠를 높일 수 있는 기회구나하고 저희 소관 상임위 위원 일곱 분이 다 해줬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그게 정치적으로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아니구나, 잘못돼가고 있구나 저희 보사환경위원들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의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평가를 할 것입니다. 분명히. 지난번에 제가 왜 이 집행부에서 의회를 무시하나하는 생각이 드는가하면 이번 대종상영화제부터도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8월 23일 날 아, 9월 23일 날 노인의 날 행사가 시청 강당에서 있었습니다. 그날 시장님께서 축사를 하러 올라가셨습니다. 저는 그때 저희 의회 운영위원회가 열려서 바로 왔습니다. 일부 오고 그날 축사를 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국회의원도 계시고 양 구청의 노인회장님도 계시고 했는데 시장님께서 축사를 하러올라가서 노래까지 부르고 내려오셨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의장님이 김이 빠진 거예요. 의장님이 축사를 해야 되는데. 이거 정말 시장님께서 우리 의장님하고 동등하게 같이 간다고 생각하시는지, 정말 저는 그걸 몰랐습니다. 운영위원회를 했으니까. 그런데 동네에 갔더니 어른들이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 의장이 축사를 해야 되는데 시장이 노래까지 부르고 내려가냐고. 저는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그날 다른 회의가 그때 있어서 못봤습니다 그랬는데 그런 것부터도 정말 좀 기분이 언짢았고 이번에 대종상영화제 예산을 쓰는 것을 보면서도 저희 보사환경위원뿐만 아니라 의원님들께서도 많이 기분이 언짢았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담당부서에서 잘못하셨군요. 사회보신 과장님께서.
감정이 아닙니다. 제가 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 대종상영화축제는 한 껍질 벗기면 또 다른 껍질이 나오는 양파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담당 과에서 보내온 자료나 대답 또한 매번 다르게 오니 저희 의원들이 종을 잡을 수 없습니다. 시장님, 후원금은 얼마나 들어왔습니까? 행사해야 되는데.
네.
후원금을 걷는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났습니다.
아닙니다.
저희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8억 7천 중에 2억원 저희 시 기획예산비에서 부담을 하고.
6억 7천은 모릅니까?
그런데 이거 정말 이상합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시에서, 담당 과에서 지금까지 임원 명단이라든지 지금 본회의장으로 임원 명단을 가지고 왔습니다. 조금 전에. 이걸 왜 미리미리 안 주시는지 도대체 그것도 의문이 가고요.
다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월 14부터 열리는 대종상영화제 안양축제홍보를 맡은 모 지방지 홍보내용을 보면 60미터 초대형무대, 화려한 출연진, 대종상영화축제 최고의 무대 안양에서 이렇게 제목만 봐도 이렇게 근사하게 나왔습니다. 안양을 찾는 화려한 스타들 30여명이 출연한다고 되어 있고 60미터의 길이에 LED등으로 장식하는 초대형 무대를 설치하는데 소요되는 예산이 2억에서 3억이 될 것이라고 홍보를 했습니다. 어떤 배우가 올 것인지 대단히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무대 설치하는데 2억에서 3억이다.
네, 하겠습니다. 3억하면 연봉 30만원을 받는 봉급생활자는 10년 동안 한 푼도 안 쓰고 모아야.
네, 그렇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시정질문을 하는 걸 들어보시고 나중에 제가 시장님께 답변을 요청하면 그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거리에 앉아서 야채 몇 가지를 놓고 팔고 있는 할머니들에게 2억, 3억 얼마인지도 모르는 금액입니다. 무대 하나 꾸미는데 소요되는 예산이 2억에서 3억이라니 이 축제가 과연 돈 잔치가 아닌지 의무심이 듭니다. 홍보하는 신문사의 기사내용처럼 무대설치에 2, 3억이 소요되고 나머지 5억 몇 천 만원은 레드카펫을 밟는 배우와 감독, 노래부르는 가수와 사회자에게로 돌아가겠죠. 지금은 국내외적으로 경제가 어렵습니다. 유럽발 경제위기가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이 얼마나 어떻게 될지 우리 시장님께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10월 8일 동안구민 한마음체육대회 축사 시에 시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안양에서 영화제축제가 열리게 되면 일자리가 100만 개를 만들겠다고, 본 의원은 깜짝 놀랐습니다. 만안구에 계신 모 의원께서는 영화축제를 함으로써 그쪽에서는 50만 개가 만들어진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 들었나 싶어서 옆에 앉은 분에게 여쭤봤더니 그분도 정확하게 100만 개로 들었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구체적으로 시장님께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우리 시 재정이 대단히 어려운 건 시장님도 아시고 저희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 재정자립도가 60퍼센트대로 떨어졌습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추경예산 없이도 기획공연비로 영화제를 치른다고 합니다. 영화제를 홍보하는 신문에서는 의회가 추경예산을 삭감한 것이 아니고 공연기획비를 삭감한 것이라고 보도를 낸 적도 있습니다. 좋습니다. 풀경비는 의회의 승인 없어도 쓸 수 있습니다. 본 의원도 알고 있습니다. 풀경비는 안양시 예산 아닙니까? 시장님 개인 돈이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얼마 남지 않은 행감 때 본 의원도 분명히 따질 것입니다.
풀경비라고 해서 주먹구구라고 쓰라고 세워준 예산이 아닙니다. 마음대로 쓰라고 세워준 예산 아니죠. 애초에 기획공연비를 9억원 정도 세워졌습니다. 올해 2011년도에. 전체 문화행사를 지금 58건 중에서 24건을 치르고 34건이 한 5억 8천 900만원 정도가 지금 현재 남아있습니다. 그 돈에서 2억을 해서 이번에 영화제하는 데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시장님?
정말 기획공연비는 처음에 의회에서 세워줄 때 본질대로 써야지 생각지도 않던 영화제를 하면서 그렇게 쓰면 다음에 34건 남은 공연은 뭐 가지고 합니까?
네, 34건은 어떤 걸로, 2억하고 나면 3억 몇 천 가지고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처음에는 추경에 2억이 올라왔습니다. 기획공연비라고 안 올라오고 추경에 2억 예산을 올렸습니다.
아깝죠.
알겠습니다. 부산영화제는 아시다시피 올해가 16회입니다. 우리 안양에서 첫 번째 할 그렇게 하겠습니까?
제가 하겠습니다. 질문드리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풀경비라도 목적에 맞게 써야지 어쩌면 시민 무서운 줄 모르고 시민의 혈세를 마구잡이로 쓰고 보자는 집행부의 오만을 의회가 더 이상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보겠습니다. 지금 질문 안 드렸습니다. 제가 시장님께.
제가 지금 자꾸 시장님 제가 질문을 하지 않은 답변을 해서 제가 지금 여러 군데를 빠뜨리고 있습니다. 얼마 후에 닥칠 행정사무감사부터 두 눈 크게 뜨고 감사 잘하고 새로 태어나는 의회가 될 것입니다. 행정이 무엇입니까? 시장님? 행정은 원칙입니다. 원칙도 없는 행정을 벗어난 행정은 행정이 아닙니다. 우리 시의 성장이, 우리 시는 성장이 거의 멈춘 도시입니다. 앞으로 개발을 하고 싶어도 지리적인 여건에 발전할 수가 없는 성장동력이 멈춘 도시이며 즉 베드타운에 가까운 도시입니다. 예산편성과정부터 집행에 이르기까지 정말로 낭비되는 요인은 없는지 사전에 철저하게 점검하는 예산요구와 깊이 있는 심의를 걸쳐서 한정된 재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은 궁극적으로 주민들의 세금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작은 예산을 쓸 때에도 꼭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대종상영화제는 어떻습니까? 영화 몇 편 보고 가수 불러 노래듣고 배우와 사진 몇 장 찍고 8억 7천만원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집행부의 사고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죽고 살기를 반복하며 겨우겨우 살아가는 서민들이 우리 곁에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시민의 후원금은 안양 돈이 아닙니까? 시장께서 이번 영화축제에 쓰이는 기획공연비의 공익적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본 의원이 지금.
비난 아닙니다. 저도 시민이고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이고 어떻게 시장님이 하시는 일을 의원이 비판을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시장님 그렇게 들으시면 안 되고요.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앙공원에서 8억 7천만원을 들여서 영화제 축제를 마치고 나면 무엇이 남습니까? 레드카펫 걷어내고 2, 3억 소요된 무대 철거하면 아무 것도 남는 게 없습니다. 그 중앙공원이 공원일 뿐입니다. 처음부터 이토록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영화제축제를 할 계획이었다면 미리미리 검토하고 또 우리 소통하고 토론하고 해서 좋은 축제를 만들 수 있었는데 본 의원이 자꾸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시장님, 정말 처음과 지금이 너무 다릅니다. 각 주무과에서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본 의원이 이렇게 자꾸 말씀을 드리고 지난 제181회 때 5분자유발언도 한 바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에는 예술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 예술고등학교 출신 연예인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민축제기간이라든지 이럴 때 안양예고 출신 영화배우나 가수들을 초청을 해서 하면 우리 시민축제도 더욱더 빛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말씀을 드립니다.
안 옵니다. 절대로 공짜로 안 옵니다.
그런데 왜 시중에는 그 정말 이상한 부분의 얘기들이 자꾸 돌아서.
그래서 시민들께서 본 의원에게 자꾸 물어봅니다. 그게 어떻게 되는 거냐고.
저도 잘 모릅니다 저도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그 시민의 소리를 안 들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8억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대종상영화제 안양축제 건은 누구를 위해서 열리는 축제인지 정말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시민축제의 3배에 가까운 예산을 쏟아부은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어떤 기획사에 일을 몰아주기 위함이다 또는 어떤 정치인의 정치쇼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별의별 소문을 혹시 시장님께서 들어보셨습니까? 아까 안 들어보셨다고 그랬죠? 참, 우리 권주홍 의장님께서 여쭤보니까.
알겠습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에는 구세군에서 바자회도 한다고 하던데요,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그러십니다. 영화제인지 음악회인지 바자회인지 많은 시민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대목입니다. 제게 민원이 두 사람이 들어왔는데 범계역 주변에서 옷장사를 한답니다. 의류가게를 하는데 왜 시에서 바자회를 하느냐, 지금 우리 요새 장사가 안 돼 애가 터져 죽겠다, 정말 속상한데 시에서부터 그렇게 싼 가격에 바자회를 한다면 우리 정말 서민들은, 우리 상인들은 어떻게 살라고 하느냐 민원을 제가 두 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걸 시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벌써 신문에 그렇게 다 나와 있습니다.
여성단체협의회 일개 단체하고 시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런데 왜 신문에서 그렇게 나고 며칠자 신문에.
오늘 아침에도 모 신문사에서 홍보신문사에서 바자회를 해서 남는 수익금을 나눔으로 갚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다행입니다. 그러면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야만 제가 민원인에게도 정확하게 답변을 드릴 수가 있어서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제가 자꾸 준비한 자료를 시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놓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영화축제를 개최한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 지금까지 너무나도 많은 변동사항이 일어나서 본 의원도 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시장님뿐만 아닙니다.
그러면 시장님, 의회 때문에 영화제가.
의회에서 제동을 걸어서 영화제가 이렇게 힘이 든다면 의원들이 박정례 혼자가 아니고 어째서 의원들이 제동을 걸었습니까? 걸만한 사유가 있었겠죠? 저희들이 의원들이 의회에서 시장님 하시는 일에 제동을 하지 않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다면 전임시장이 했으니까 나도 하겠다는 소리밖에 안 들립니다. 본 의원은. 그렇게 말씀하시면.
시장님으로서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질문 다시 드리겠습니다.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장인 권선봉 씨는 대종영화제조직위원장을 맡으면서 1억원을 추진위원회에 후원했다는 얘기가 뒤숭숭합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도 조직위원이시죠?
오늘 아침에 제가 명단받아서 알았습니다. 혹시 시장님께서도 조직위원으로서 후원금 내셨습니까?
잘하셨습니다. 안 내신 건 잘 하신 겁니다. 혹시 본 의원은 걱정을 한 게 우리 시 기획공연비 2억원이, 정말 죄송합니다만 위원님의 자리값이 아닌가 싶어서 걱정을 했었습니다. 아니니까 다행입니다.
또한 이번 영화제로 인해 이익을 챙기는 집단은 없는지 믿지 않고 싶은 루머들이 요즘 안양시를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제 축제기간 중 시장님께서는 우리 미국 자매도시를 방문하는 것으로 되어 있죠?
이번에 이렇게 큰 행사를 8억 7천만원씩 들여서 소요되는 큰 축제를 개막만 해놓고 시장님께서 자리를 비우신다는 것은 손님을 초대한 주인으로서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저는 섭섭합니다. 시장님이 안 계시면.
네.
네,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
네, 그건 아닙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는 시장님 탓을 하는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큰 축제를 처음으로 우리 안양시에서 대종상영화제 축제를 개최함에 있어서 그 날짜가 자매도시를 방문하는 날짜와 우리 영화제를 치르는 날짜가 어쩜 이렇게 공교롭게 말렸나 싶어서 그게 안타까울 뿐이지.
시장님이 자매도시 방문하는 거 가지고 탓하는 거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실 겁니다.
제 욕심에는 시장님이 3일간 다같이 참여를 해야 하는데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시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주시기 바랍니다. 기왕에 치러야 할 영화축제라면 시민들의 예술적 갈증을 충족시켜주는 대종상영화제가 되기를 바라며 어느 누구를 위한 축제가 아닌 62만 안양시민의 뇌리에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축제가 되고 시민의 혈세가 함부로 낭비되지 않기를 크게 기대해보면서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동

곽해동부의장

박정례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시장께 한 가지만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박정례 의원께서 안양시 그거 축제 있잖아요? 8억 7천 하는 건 2억은 안양시 예산이고 6억 7천 하는 건 혹 안양업체들한테 후원을 받지 않을까 그 걱정을 질문한 겁니다. 한 가지 또 있습니다. 이번에 2억 삭감된 건 한나라당뿐이 아니고 민주당 1명, 국참당 1명, 11명이 반대한 겁니다. 그걸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승경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뭐? 해봐요? 뭐요? 할거요? 누가 말해봐요. 제가 잘못됐나요? (○박정례 의원 의석에서 - 아니요. 진행하세요.) (○박현배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두 번째 말씀하신 건 적절치 않다고 보는 겁니다. 균형감 있게.)
아니, 그런데 11명인데 시장께서는 한나라당 이야기한 거고 11명 중에서 한나라당 9명, 국참당 1명, 민주당 1명 그렇게 된 거요. (○박현배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아니, 시장께서 답변하셨는데 당에 대한 부분은 말씀 안 주셨거든요. 그러니까.)
아니죠, 그 관악축제할 때 말씀한 거잖아요? (○박현배 의원 의석에서 - 균형적인 회의진행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께서는 심재철 의원 말씀하시면서 같이 한 거예요. (○문수곤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진행하시죠.)
이승경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청석은 고마우신데 박수를 치시면 안 됩니다. 이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방청석에서 박수

이승경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62만 안양시민 여러분, 귀인동·평촌동·평안동·범계동·갈산동 지역구 출신 이승경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시정질문을 시작하기 전에 지난 7일 진행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위한 시의원 위촉과 관련하여 통분을 금할 수 없는 심정입니다. 본 의원은 3개의 위원회 즉 금고지정심의위원회, 통합관리기금심의위원회, 정보화위원회를 배정받았는데 금번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 위촉을 받지 못한 사유에 대해서 추천권자인 하연호 총무경제 상임위원장과 결재권자인 권혁록 의장에게 명확한 해명을 촉구합니다. 부적절한 조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오는 14일에 신상발언을 통해 시시비비를 반드시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본 의원의 시정질문에 관심을 가지고 범계동 목련 선경아파트 주민들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는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보다 더 충실하게 수행해야겠다는 각오를 새로이 하면서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최대호 시장은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의 오늘 시정질문은 시장의 공약사항을 확인 점검하고 행사장에서 시장의 부적절한 행동과 사진촬영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문제 그리고 범계역 주변에 신축 중인 건설현장과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시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시장의 대표적인 공약사항으로 거론될 수 있는 것은 몇 차례 시정질문을 통해서 질의응답을 나눴지만 EBS통합사옥 안양 유치, 국철1호선구간 지하화, 안양교도소 이전 내지는 개선, 시민축구구단 창단, 친환경무상급식 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현실성이 결여된 채 언론플레이로만 점철되다 결국 무산된 EBS통합사옥 안양 유치와는 별개로 교육 및 방송 영상사업 활성화를 도모하여 안양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고 하였는데 그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준비된 게 있습니까?
교육의 도시 안양에 EBS 통합사옥 유치라는 것은 상당히 관심을 모을 수 있는 공약이었는데 그것이 무산된 시점에서 교육 및 방송영상사업 활성화 계획들은 좀 더 세밀하고 확실하게 준비하여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국철1호선 안양 구간 지하화에 대한 것으로 지난 3월 11일 제177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국철1호선 안양 구간 지하화에 대한 연구용역의 결과가 언제 나오냐고 질의했을 때 시장님 답변하시길 6월 말쯤이라고 답했는데 맞습니까?
그렇다면 그 용역 결과가 이제 나왔나요?
아직도 그 현실성에 큰 방점을 두시는 겁니까?
그 용역 비용이 얼마
좀 더 세밀한 연구 결과를 의뢰하기 위해서 용역 비용이 1천 980만원으로 기억이 되는데 좀 더 올릴 생각은 없나요?
그러면 대략 예정된
알겠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국가사업으로 편성하기도 쉽지 않을 대략 1조 5천억원 규모의 사업을 약 5천억원으로 기획을 하는 현실성 없는 행정에 더 이상 집착하지 마시고 이제부터라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동의를 하시고
시정 시책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좀 필요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하는데 EBS 통합사옥 안양 유치 부분도 거의 유사한 말씀으로 주장을 했었습니다. 그것도 담당 공무원한테서도 단 1프로의 가능성이 있다면 거기다 집중을 해야 된다 라는 뉘앙스인데
문화콘텐츠 말씀하시는 거예요?
본 의원이 시장님 공약사항에 대해서 자주 언급을 하는 부분은 현실성이 없는 것이라고 판단이 된 부분은 과감하게 접고 지금 시장님이 취임 이후에 관양스마트타운을 비롯해서 대한전선 부지에 새로운 첨단산업 기업들을 유치하는 이런 방향으로 좀 더 힘을 실어서 거기에 더 추동력을 갖게끔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자꾸 언급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질문서 요지에는 없었지만 지금 기업 유치에 관련된 내용이 언급이 돼서 잠깐 한 가지만 지적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저희가 기업 유치를 하게 되면 기업들에게 주는, 시장님 말씀을 빌려서 하면 좋은 의미의 특혜를 많이 주게 됩니다. 그 특혜를 주는 기간이 대략 어느 정도 기간입니까?
기간이요. 한 3년, 5년.
본 의원이 지금 시장님이 추진하시는 기업 유치 부분 잘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들은 적극 격려의 말씀을 드리지만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 기업 유치가 돼서 안양에 오는 기업들이 이른바 특혜성 혜택을 받게 되는데 그 과정을 거치고 나서 MOU에 정확하게 명시를 해야 될 부분이 저는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3년 기간 혜택을 받는 기간 내에 혜택은 다 받고 기업이 좀 더 커졌다면 또다시 다른 곳으로 또 혜택을 주는 곳으로 찾아가는 이런, 그런 일이 아니 발생할 거라는 생각을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MOU를 체결을 할 때는 반드시 혜택을 주는 기간에 반대 급부적인 형태로 반드시 혜택 받은 기간에 해당되는 부분들은 뭔가를 지켜야 하는 책무적인 요소가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 안양교도소 이전 내지 개선 부분은 존경하는 다른 의원님들이 언급을 하셨기 때문에 다음 부분으로 넘어가서 안양 FC 창단을 위해서는 용역이 진행 중이라고 하고 친환경 무상급식은 현재 실시 중인 것으로 정리를 하면서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시장님의 주요 공약사항에 거품이 없지 않았던, 현실성이 결여된 것이라면 이제 와서라도 공약사항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현실성이 담보된 새로운 정책을 기획하고 그 정책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시장 공약사항 추진 및 정책 개발의 업무분장을 부여받은 비전기획단의 보좌를 받아 최대호 시장은 본 의원의 문제 제기를 전향적으로 수용하여 시정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데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항목으로 넘어가서요, 두 번째 항목에서 거론하려고 했던 내용들은 대부분 앞선 의원님들이 거론을 하셨기 때문에 세 번째 항목으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본 의원이 지난 시정질문에서 자료화면을 통해서 범계역 주변에 관련된 교통 개선방안을 제안도 했고 문제점을 제기를 했었는데 범계역 교통 문제, 시장님도 예단하고 계셨듯이 정말이지 점점 더 커다란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를 좀 느끼십니까?
현재 상태에서도 주말에는 킴스클럽이 있는 부흥로 전반이 마치 도로상의 주차장처럼 엄청난 교통 혼잡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시정질문 때 범계역 주변 전반적인 교통 혼잡에 대한 개선방안 제안했었는데 어떤 검토 내용이 좀 있었습니까?
GS스퀘어 안양점에 롯데백화점이 와서 영업을 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완공 시점이 언제
완공 시점이 내년 5월 정도에 예정이 되는 거죠. 그러면 6월에는 늦어도 입점이 시작이 된다고 보여지면 제가 사전에 자료들을 의원님들하고 시장님한테 배포를 해드렸는데 해당 지도를 보게 되면 부흥로 쪽이 엄청나게 집중이 많이 될 것이고 부흥로를 들어가기 위해서 롯데백화점 진입을 하기 위해서 스포츠센터, 2001아울렛, 목련1·2단지 사이 그 사거리에서 좌회전해서 우회전해서 들어오는 차량들이 엄청나게 많을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되는 곳이 공항 리무진 버스정류장인데 이것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버스 노선하고 공항 리무진 버스정류장이 대안으로 안양벤처텔 앞으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했던 것으로 여겨지는데
본 의원이 제안했던 통합버스정류장 이런 형태로 해서 평화공원 옆 쪽 경수대로변 범계성당 이쪽 앞쪽으로 해서 그것도 검토가 되고 있습니까?
내년 5월 정도에 나올 것으로 예정이 되어 있던데 그전에 내부적으로도 많은 검토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목련선경아파트 주민들의 집단민원과 그 집단민원 내용에 대한 집행기관으로부터의 회신 그리고 집단민원 진정서 답변에 대한 주민들의 이의제기, 세 가지 정도의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 좀 읽어보셨습니까?
본 의원이 오늘 알게 된 사실인데 교통영향평가를 수행하는 주체가 경기도에서 안양시로 이관이 됐습니까?
제가 오늘 교통영향평가가 도 주관이 아닌 시로 이양됐다는 부분 때문에 상당히 고무가 된 것은 뭐냐면, 저희 본 의원도 마찬가지지만 교통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평가한 내용인데 일반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 좀 많이 보였습니다. (방청석 소란)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제가 처음에는 담당 주무관님들하고 이야기를 나눴을 때 주간선도로인 경수대로에 진출입로를 내는 부분에 대한 고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십분 이해를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상식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좀 많이 있었던 겁니다. 그게 무엇이냐면 제가 처음에 이 문제를 접근을 할 때 바로 진출입로 문제가 아닌 범계역 교통 상황 전반적인 부분을 저희는 실제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가 어떤 문제가 있고 주말에는 어떤 문제가 생기고 하는 것들을 다 알고 있는데 지금 부흥로 안으로 너무나 많은 차량들이 진입할 수밖에 없는 요인들입니다. 현재 킴스 건물을 문화적으로나 사람들이 이용하기 위해서 주차장을 활용을 할 때 현재 상황도 엄청나게 고충이 심합니다. 들어갈 때 나올 때. 그런데 내년 6월경부터는 바로 옆에 롯데백화점으로 들어가는 진출입로가 생기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가 배가가 될뿐더러 현재 그 진입로라고 하는 이 부분이 진입로의 유입 요건이 본 의원이 그 내용을 본 사항에 있어서는 현재 주차전용 건축물 1층에 GS마트든 롯데마트 든 대형마트가 들어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마트에서 요인이 또다시 생기는 바람에 그쪽으로 진입을 만약에 하게 된다면 인근의 주민들은 엄청난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진입로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서 보행자길이 절개가 되고 차가 진행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진 그곳이 지금 주민들이 사시는 후문하고 너무 인접되어 있어서 그곳을 활용해서 20여 년 동안 생활했던 그리고 어르신들이나 전철역을 다녔던 부분들 또한 그쪽은 또 통학로로도 이용이 됩니다.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가든 보행을 해서 가든 오랫동안 그렇게 활용을 하던 곳이 갑자기 차량이 진행이 되면 반드시 인사사고가 날 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그 벽을 경계선을 담 넘어서는 바로 어린이놀이터가 있습니다. 어린이놀이터는 젊은 어린아이들 청소년들이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쪽으로 유입되는 수많은 차량들의 소음과 매연가스를 마실 수밖에 없는 그 사항이 아주 열악한 사항으로 치닫게 되고 집단민원의 내용에서도 밝혀졌듯이 그쪽주민들은 생존권하고도 무관하지 않는 이런 부분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시에서 다시 재검토를 해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경수산업도로로 진입로를 만약에 냈을 때의 문제점과 본 의원은 진입로를 경수산업도로로 냈을 때 장점을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주간선도로이기 때문에 우리 안양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흥이나 서울, 군포, 수원 이용 차량들이 활용하는 곳이라는 부분들은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진입로를 그쪽에 냈을 때는 부흥로의 교통 혼잡을 해소할 수 있을 뿐더러 그쪽으로 진출입을 하게 되면 길 건너편 경수대로 건너편에 있는 호계동 지역에 있는 주민들도 유인 요건으로 충분히 활용이 돼서 저희 안양시가 보다 더 균형적으로 발전하고 여러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될 수 있는 거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그쪽에 장점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행정 처리상 어려운 점이 물론 예상이 되긴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십분 좀 감안을 해서 저희가 하는 시 교통영향 분석 및 개선대책 심의를 지난번 진출입로를 진입로와 출구를 나누어서 결정을 했을 때 네 차례에 걸쳐서 심의를 했던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 심의를 심도 있게 하셔서
그래서 조금 더 감안을 해주셔야 될 부분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어떤 조정을 통해서 저희가 시 자체에서 개선대책 심의를 또 가졌고 어렵게나마 출구가 경수대로로 나간 사항은 본 의원이 판단할 때 그쪽 범계사거리 주변에 경수대로라고 하는 주간선도로의 특수한 사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시흥, 서울 쪽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차량들은 대부분 다 지하차도를 활용해서 문제없이 진행을 합니다. 다만, 담당 공무원들이 말씀하시는 우회전해서 범계역으로 오려고 하는 차량, 그 위에서 좌회전해서 만안 지역으로 가려고 하는 차량, 이 차량의 혼잡도가 예상이 된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쪽의 교통신호체계를 개선을 한다든지 하면 그리고 지금 완화차로가 들어가는 부분은 진입을 위해서도 보행자길 시설녹지가 약간 셋백이 돼서 들어가는 부분이고 출구 쪽에서도 완화차로를 통해서 속력을 내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형태가 되기 때문에 그게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그래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어떤 지적을 통해서 저희가 출구라도 할 수 있었던 것들은 그쪽 지역의 특수한 사항이지 않겠는가, 물론 출퇴근시간에 혼잡은 예상이 됩니다. 그렇지만 누구라도 예상하듯이 출퇴근 시간대에는 막히는 곳은 다 막힙니다. 거기만 유별나게 막히리라고 예상을 할 수가 없는 것이고요, 그런 점들을 들어서 저희 시유지고 시에서 정확하게 교통영향 분석을 하고 개선대책 심의를 한다면 이런 심의 전 단계에서 지역 주민들 그 인근에 살고 생활하는 사람들의 평상시 시간대별로 그쪽을 활용하는 사람들을 정확히 파악을 하고 수치상 평균치를 내서 그곳에 교통 혼잡의 요인이 되지 않고 그쪽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 진입로까지도 경수대로 쪽으로 냈을 때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고 그 장점은 크게 볼 수 있는 것이 반복되지만 부흥로에서 올 수 있는 교통 혼잡을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 라는 큰 장점입니다. (방청석 소란)
일단 긍정적인 답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세부적인 몇 가지 사항 지금 신도시 계획상에 문제였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평촌신도시 범계역 주변 목련 단지가 주거지역인데 상업지역이 너무 연접되어 있습니다. 그 자체로 차폐 녹지공간이 없이 더군다나 지금 아무리 도시계획상 나대지 주차장 용지로 개인 소유 땅이기는 했지만 주거지역 담벼락에 바로 연접해서 진입로가 그쪽으로 들어왔을 때의 문제점들은 더 큽니다. 그래서 그것도 반드시 진입로가 경수대로 쪽으로 나가야 될 요소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출구가 나갔을 때의 상황, 출구를 저희 시유지를 활용하게 되는 GS건설 쪽에서 도로 점유료를 내게 되고 또한 시유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대가만큼 평화공원을 리모델링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가치가 제가 듣기에는 한 18억 정도의 규모라고 얘기를 하던데 만약에 진입로가 경수대로로 나는 선에서 또다시 시유지를 활용하게 되고 거기에도 반대급부 요인이 된다면 그동안 목련선경아파트 주민들이 공사 기간동안에 참아야했던 여러 가지 고충들 그런 것들을 보상할 수 있는 보상뿐만 아니라 그쪽의 교통 상황의 개선 부분 일부 주민들은 그쪽에 어떤 또 다른 대책들을 요구하는 부분들이 있던데 그런 부분들을 의견 수렴을 하셔서 그것이 그쪽 주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모색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목련선경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GS건설사 관계자와 시청 주무 담당 공무원, 아파트 동대표 및 주민 그리고 시·도의원들이 토론회를 가졌었는데 GS건설사 관계자가 바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들은 시에서 허가해준 대로 시공할 뿐이다. 이 말은 우회적으로 시에서 진입구를 경수대로로 이전 설치하라고 허가를 변경하게 되면 그 변경 기준에 따라 시공할 수밖에 없다 라는 우회적인 표현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 사람이 상당히 목소리를 높여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좀 다르게 해석할 수도 없잖아 있겠지만 건설사측에서는 시에서 허가 기준을 변경한다든지 이랬을 때 충분히 그것을 따라서 할 수 있다 라는 우회적인 표현으로 저는 판단했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이 문제는 담당 부서 그리고 심의 과정을 거치겠지만 시장님의 결정에 따라 진입로 이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방청석 소란)
자꾸 반복되는 얘기지만 이 얘기를 하면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무엇이냐면 제가 우려했던 것은 교통영향평가였습니다. 그것이 도에서 주관하는 거였다면 그 교통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인근에 사는 교수들이 아니라 타지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 해당 현실에 잘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제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갔던 부분이었고 저희가 저희가 조금 더 고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시 교통영향 분석 및 개선대책 심의를 한다고 그러면 현장을 확인할 수 있고 실무 담당 공무원도 그쪽 지역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심의를 통해서 결정하는 거라면 현재의 상황을 보다 더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시장님 또한 그쪽 지역을 잘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충분히 판단을 하는데 주민들한테 유리한, 주민들이 요구하는 그런 조건으로 결정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좀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진입로 이전을 정말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요, 시 교통영향 분석 및 개선대책 심의를 통해 합리적인 결과가 나오길 오늘 방청객으로 참석하신 목련선경아파트 주민 대표들과 함께 간곡하게 요청드리며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청석 소란)
해동

곽해동부의장

이승경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방청객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최대호 시장께서도 당을 초월해서 열심히 해 준다니까 잘 해 주시고 박수치시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방청석 소란) 다음은, (방청석 소란) 조용히 안 하실 거예요? 조용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늘 시정질문 마지막 순서로 일괄질문·답변으로 신청하신 김선화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의원

안녕하십니까? 김선화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권혁록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방청객,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시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공기관 입주단체의 문제점과 효율적 관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안양시에서는 시가 소유한 공공기관에 입주하고 있는 각종 단체에 대하여 어떤 조건을 두고 관리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공공기관 입주단체 실태를 파악해 본 결과 행정절차인 가장 기본적인 임대계약서조차도 체결하지도 않고 안양시 공유재산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것은 시민의 재산인 공공시설물을 주먹구구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밖에볼 수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한 번 입주하면 아무 조건도 없이 10년 이상을 개인사무실 사용하듯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공시설물 관리 측면에서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역을 위해,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에 일정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일정한 사용기간과 조건을 붙여 사용자가 사유물로 생각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개인의 시설물이 아닌 공공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공공기관 입주단체에 효율적 사용관리에 관한 문제입니다. 최초 입주 당시에는 많은 회원을 두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해 왔으나 상황과 여건의 변화로 소수의 회원으로 전락하고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고 있는 단체인데도 불구하고 10년 이상 큰 평수의 사무실을 차지하고 있는 단체도 있습니다. 대단히 비효율적입니다. 이러한 단체들은 과감히 정리하거나 성격이 유사한 단체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것이 효율성 측면에서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사한 단체가 함께 사용해도 가능하지만 서로 이해관계 때문에 각각의 사무실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결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안양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서도 무상대부 시에는 무상대부계약서 작성은 물론 사용수익 허가의 적정성 여부를 철저히 판단하여 대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에는 67여개의 단체가 공공기관에 입주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입주단체 관리부서도 9개 부서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재산관리부서와 입주단체가 서로 한자리에 모여 공공시설물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기를 촉구합니다. 또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한 공공기관 입주단체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대부계약의 적정성 검토와 연간 사용실태를 파악하여 공공시설물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관리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관리대책을 통해 입주를 희망하는 단체가 있다면 문을 활짝 열어줄 수 있도록 하여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은 한마음선원 주변 재정비와 관련한 사항입니다. 시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한마음선원 주변 지역은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지역입니다. 파워 포인트 좀 보여 주세요. (영상자료 제시) 지금 비가 너무 새가지고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고요 다시 한 번 파워 포인트를 보겠습니다. 따라서 10여년 전 지역주택조합을 통하여 주거환경정비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주택법에 근거한 지역주택조합의 경우에는 95프로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쉽지 않은 방식이지요. 반면에 재건축 경우에는 추진위원회를 설립하려면 해당 주민의 2분의 1 또는 4분의 3 이상 동의가 있으면 됩니다. 또한 지역주택조합의 경우에는 법적으로 시가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대림지역주택조합 사례에서 본 바와 같이 이중, 삼중의 분양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안양시 입장에서는 지역주택조합 설립 추진보다는 재건축이나 재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마음선원 주변 지역의 노후도는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관계 공무원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노후도는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써 주거환경정비를 떠나 재난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보면 제4조1항 시장·군수는 기본계획 적합한 범위에서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하는 등 대통령이 정하는 요건에 해당하는 구역에 대하여 각 호 사항이 포함된 정비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는데 제7항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대하여 제1항 각 호의 사항을 모두 포함한 지구단위계획을 결정·고시하는 경우 당해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것으로 본다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중 노후·불량 건축물이 당해 지역 안에 있는 건축물 수의 3분의 2 이상이거나 노후·불량 건축물이 당해 지역 안에 있는 건축물의 2분의 1 이상으로써 준공 후 15년 이상이 경과한 다세대주택 및 다가구주택이 당해 지역 안에 있는 건축물 수의 10분의 3 이상일 것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지구단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요건은 거의 흡사합니다. 도정법에서 단서조항을 두는 이유도 이중의 절차를 진행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상당한 경우여서 대부분의 사항이 정비구역 지정요건과 일치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10여년을 기다려온 주민들은 지쳐있고 노후도 또한 긴급한 상태임을 십분 이해해 주시고 시장님께서 지역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촉구드립니다. 지구단위계획은 도시계획 부서 소관이며 재개발의 경우에는 도시개발 부서 소관입니다. 일부 공무원들은 가급적 복잡한 업무를 손을 대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호 상대 부서의 영역이라고 주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제로 조합 측에서 두 부서를 방문했을 때도 유사한 반응을 보였다는 것이 조합 관계자의 주장입니다. 이처럼 소관 영역을 다투지 말고 진정으로 주민의 입장에서 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시장님께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시장님 잠깐 나오셔서 좀 보시면 안 됩니까? (영상자료 제시) 여기 지금 저기 보이는 데가요 지금 이안아파트이고 여기 지금 제가 질의한 곳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금 지붕에 다 천막을 씌워놨습니다. 거기 이렇게 비가 새가지고. 제가 가서 보니까 개인적으로 집을 지을 수도 없는 곳이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또 지구단위로 해 가지고 95프로가 다 동의한다면 100프로를 뜻하는 거거든요. 그런 문제점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또 제가 앞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지역조합은 또 위험한 그런 부분도 있고요. 지금 저기가 빌라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떻게 저런 데서 살고 있나 그럴 정도로, 주민을 만나봤더니 어쩔 수 없이 살고 있는 거, 돈이 없어서 이사갈 수도 없고 또 돈이 있는 사람들은 아예 이사를 갔더라고요. 그냥 세를 놓든가 집을 비워놓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렇게 있어서 너무 우범지역으로 가기 때문에 그냥 시의원으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제가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붕괴돼 가지고요 다 금이 가 있어요. 그거 다른 거 한번 사진 보여줘 보십시오. 이거 말고요. 이 담도 아예 무너져있지만 또 다른 사진에 축대가 금이 다 가있어요. 그런데 그 축대가 무너지면 그 집으로 연계가 돼서 계속 무너질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을 다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리고 또 어쨌든 우리 지방자치단체장이 시장님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시장님한테 질의를 한 겁니다. 제가 시장님한테 묻겠는데요 첫째, 석수1동 한마음선원 주변에 지역주택조합이 존재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요?
둘째, 담당 공무원을 통해 직접현장을 방문하여 노후도를 조사한 사실은 있었는지요?
시장님, 질문 다 끝나고 제가 읽어 보고요 질문 다 끝나면 답변해 주십시오.
네. 셋째, 마약주사기가 다량 발견되어 경찰서에 신고되고 빈집들이 많아 극한 우범지역으로서 지역주민들은 생활이 불가능한 지역이라고 말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요? 넷째, 본 의원이 확인한 바로는 기반시설이 완전히 붕괴된 지역으로 보이는데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다섯째, 시장님께서 현장을 직접 방문하셔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시고 해결책을 강구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마지막으로 LG아파트 앞 지하도 일명 토끼굴 정비 관련 사항입니다. 이건 10월 7일 공청회를 했으므로 점차 두고 보고요 질의하는 걸로 하고 한 가지만 딱 부탁드리겠습니다. 지하차도 건설로 인한 새로운 민원이 돌출되고 있는데요 분진과 소음을 최소화시켜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동

곽해동부의장

계속해서 김선화 의원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호 시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호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김선화 의원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이 끝났습니다. 김선화 의원님 시정질문 하신 내용 중에 누락된 부분이 있으십니까? 없습니까?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다음에 서면으로 부탁드릴게요.) 시정질문에 대한 서면답변서(김선화 의원)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일곱 분에 대한 시정질문이 끝났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의회에 계류 중인 안건이 6건이 있어요. 14일 날 본회의에 올라오는 안건에 대해서는 14일 날 상정이 될 수 있도록 협의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의장하고 상의 좀 하고 또 당대표와 상의해서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모든 안건이 처리됨에 따라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내일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홍춘희 의원 등 일곱 분의 시정질문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8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