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지금 학교재단에서만 꼭 해야 된다는 법이 없어요. 지금 큰 회사에서도 학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할려는 회사들이 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지금현재 두세 군데 정도를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은 안 드릴게요, 구체적으로 하면 어떤 정치적인 이슈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데에도 교육지원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한 번 문을 두드려 봐야 된다. 이게 나 하겠오 하는 데를 하다 보면 분명히 어떤 특혜의 시비가 걸린단 말이에요.
그러나 권장해서 "이러이러한 조건 하에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나온다면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죠. 제가 지난 업무보고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노력이 부족하다는 부분이 바로 이런 거거든요. 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홍보를 해 주어야 되고 어떤 계획적인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런 것이 뒷받침 안될 때에는 과연 뜬구름 잡기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분명히 검토를 잘 하셔야 됩니다.
그냥 이쪽에 쏠리고 저쪽에 쏠리는 그런 게 아니라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분명 다 이해는 한단 말이에요. 그러나 어떤 마음 한켠에는 그렇지 않은 부분이 보이기 때문에 본위원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에요. 아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