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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화 의원 발언

181회 제3본회의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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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광영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전교조가 많고 금옥여고도 많고 우리 관내에 많아요. 목동고등학교도 스무 분 이상이 되고 원서를 가지고 분류를 한 거겠지만 이런 부분을 좀 참고를 하셔가지고 뭔가 국가에서 지향하는 목표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도 맞추어서 가주어야 이게 맞는 것 아니겠어요? 국가에서 추구하는 목표와 지자체에서 목표하는 거와 전혀 다르면 다른 나라가 되어 버리죠.

그래서 심히 이 전교조 문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노조라든지 여러 가지 이념을 달리하는 단체들이기 때문에 예민한 건 사실인데 접근방법을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건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하셔가지고 이런 자료를 필요하면 내가 드릴 테니까 참고로 삼아서 그쪽하고 충분히 대화를 해서 교장선생님이나 학교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그 분들간에 이해 폭이 넓고 원활하게 돌아가고 우리구도 원활하게 지원해 줄 때 문제가 없지 그렇게 갈등 속에서 교장선생님을 쥐고 흔들어가지고 학교의 책임자가 자기 마음대로도 못하면서 무슨 교장을 합니까? 그 시스템내의 조직원들이 시스템의 장을 뒤흔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거 아닙니까? 공산당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런 걸 감안하셔가지고 이걸 지원할 적에 팩트를 좀 잘 넣어서 선별을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 결과를 후반기 때 또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좀 잘해 주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