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4월달 업무보고서가 작년도나 올해 거에 비하면 아주 못미쳐요. 못미치는 부분이 특히 여기서 제일 대두되는 것이 양천구민체육센터가 공사를 했다고는 하지만 작년도 3월 31일을 기준으로 24.9%인데 올해 19.91%에요, 수입 올라오는 부분이. 전년도보다 분석을 그냥 도표만 놓고 보아도 눈으로 확연히 표시가 납니다.
어디서 어떻게 되었다는 것이. 그러면 이런 분석 자체를 이사장님께서는 처방을 내리면 처방전을 가지고 치료에 빨리 들어가야 된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이 안되면 공단은 그 많은 인원을 데리고 일을 하지만 그 일을 하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거에요.
이 결산서를 지금 이 시간에 갖다놓고 분석을 해서 업무보고를 해라, 업무보고를 받겠다. 볼 것이 전기 당기밖에 금방 볼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세부분석을 못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면 일주일 전에 업무보고서를 구청에서 내보내는 것처럼 미리 내보내야죠. 분석 좀 하고 들어 오라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걸 지금 금방 놓고서 업무보고를 받아야 될 건지, 아니면 다음 임시회에서 받아야 될 건지 한 번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