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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182회 제3본회의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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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재천 위원입니다. 담장허물기 사업에 대해서 제가 작년에도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토목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담장허물기 사업을 하다 보면 불요불급하게 못할 수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통신주와 전주가 진입로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을 토목과와 협의해서 전신전화국이라든가 그 쪽과 협의를 해서 이걸 옮겨놓는 것으로 연구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하면 담장허물기 사업을 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텐데 이것을 지금 실태파악을 전혀 안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을 건설관리과인지 토목과인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장애물을 먼저 이주하는 것도 예산에 반영이 될 수 있는 것을 연구하시고 해야 이 담장허물기 사업에도 도움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 부분 때문에 못하는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건 아직 파악을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서의 담당자들한테 분명히 전달해서 그 부분도 협의해서 확인한 다음에 "권장사업이니까 그쪽에서 옮겨 줄테니까 이렇게 할 수 있냐?"고 하면 그것 때문에 걸림돌이 되어서 못하는 경우가 여러 곳이 있어요. 그걸 파악 좀 해 주시고 더 나아가서는 지난 과장님이 하시는 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잘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공개석상에서 다 얘기를 못하지만 모순된 집행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겨보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