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제안을 드릴테니까 가능하면 그런 쪽으로도 한 번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도 권역별로 해줘 보세요. 신정동, 목동, 신월동, 예를 들면 신월동도 1, 3, 5동 아니면 신월 이렇게 해서 지금 영세업들 아닙니까, 이쪽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이.
그러면 각 동에 한 군데라도 자전거 점포가 있을 거에요. 그 쪽에 홍보를 해서 1년이면 1년 정도 예약해서 하는 게 낫지 이동해서 다니면서 하는 것이 얼마나 홍보가 되겠어요? 이렇게 해서 우리 구정소식지에 올려준다든가 하면 홍보가 빨리 될 것 아니에요.
제가 볼때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텐데요. 없는 동이 있다면 다녀야 되겠죠. 그 점포에서 수리하고, 어떠한 문제점에 대해서 다 수리해 주는 것은 아닐 거 아니에요, 돈 들어가는 것이라든가 완충기가 나갔다면 완충기를 공짜로 다 해 주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사업장을 갖고 계신 분들하고 의논해서 선정해가지고 지정을 해 주고 계약을 하라는 얘기죠. 이렇게 다니면 안돼요. 그러면 주민들이 언제 어느 날 어떻게 홍보해서 어디로 갈 거에요?
이 부분을 검토하셔가지고 다시 재조정할 수 있으면 한 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