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목동의 균형에 관련된 부분인데 제가 저희동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연도별로 개선사업을 하면 최초 발주자가 몇 년도에 어디에서 어떻게 했으니까 우선순위라는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2년 전에 한 데도 새로 뜯어서 다시 깔아주고 3년 전에 한 데도 깔아주고 15년된 데도 그냥 있고 10년 된 데도 그냥 있다는 거죠.
이 부분을 우리 토목과에서도 고려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신월7동 지양로길 같은데, 여기는 내가 의원생활을 하면서 한 번 했는지, 안 했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인데 이런 부분도 금년에 못한다면 중·장기사업으로 하든 내년도 사업으로 하든 녹지과하고 협의를 해서라도, 은행나무를 팔뚝만한 것을 갖다놨는데 지금은 아름드리가 되었어요. 인도가 1.5m인데 거기에 어떻게 다닙니까.
그 은행나무도 개량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균형있게 지양로가 되었든 신월로가 되었든 오목로에 버금가고 비슷하게는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