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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주홍 의원 발언

185회 제1보사환경위원회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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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홍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5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2012년도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당 위원회의 첫 회의가 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보사환경위원회 위원 모두는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민의의 대변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의원들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여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난해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당 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된 것에 대하여 위원장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2년도에는 당 위원회가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제185회 임시회 중 제1차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의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찬

이재찬사무직원

사무직원 이재찬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30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청취토록 하고, 제184회 정례회 시 계류 안건인 「안양시 식생활교육 조례안」과 지난 1월 30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안양시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2월 15일 부의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권주홍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평생학습원 및 구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 하시는 국장님께서는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권익철 평생학습원장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철

권익철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권익철입니다. 평생학습원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권주홍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임진년 올 한 해 늘 건강하시고 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평생학습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 오기환 과장입니다. 정문택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정해덕 평촌도서관장입니다.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평생학습원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보고를 마칩니다. 평생학습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교육과 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권익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업무보고를 받는 중인데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아마 우리 권익철 원장님께서 아침에 접촉사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병원에를 가시지 못한 것 같은데 양해해 주시면 우리 세 분의 과장님들이 충분한 답변이 될 것 같아서 업무에 복귀했으면 좋겠는데, 위원님들! 괜찮으시겠습니까? 권익철 원장님, 업무에 복귀하셔서 잘 치료받으시고 2012년 새해 업무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익철

권익철평생학습원장

죄송합니다.

권주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계학 만안구청장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계학 구청장님! 지금 업무보고 하실 때 구청의 특이사안만 간략하게 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중요한 사안은 질의하실 부분들이 달리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전체적으로 이렇게 하지 마시고 구청에서 정확한 두세 가지 특성 있는 것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학

이계학만안구청장

알겠습니다. 만안구청장 이계학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주홍 보사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임진년을 맞이하여 더욱 건강하시고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만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영광 복지문화과장입니다. 김길순 환경위생과장입니다. 김칠성 안양2동장입니다. 조정윤 안양3동장입니다. 이엽 안양4동장입니다. 조정환 안양5동장입니다. 홍삼식 안양8동장입니다. 윤종형 안양9동장입니다. 최영인 석수1동장입니다. 황규학 석수2동장입니다. 김명식 박달2동장입니다. 그리고 금년 1월 1일자로 승진한 김긍한 안양1동장, 김현숙 안양6동장, 김만길 석수3동장, 정옥란 박달1동장은 5급 승진교육으로 불출석했습니다. 그리고 신홍주 안양7동장은 2시에 동정보고회와 일정이 겹쳐서 불출석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하여 주요업무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만안구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의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328명의 만안구 공직자들은 시민이 건강하고 따뜻한 안양 건설을 위하여 주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소통과 열린 행정으로 구현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이계학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 동의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각 동의 업무현황은 간략할 뿐만 아니라 대동소이하기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 31개 동을 대표해서 만안구 1개 동과 동안구 1개 동만 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므로 각 동주민센터의 업무보고는 만안구 14개 동을 대표해서 안양2동 김칠성 동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칠성

김칠성안양2동장

안양2동장 김칠성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시정의 올바른 구현과 끊임없는 관심과 지도편달을 보내주고 계신 보사환경위원회 권주홍 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안양2동주민센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만안구청 관할 14개 동주민센터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위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우리 안양2동 직원 모두는 시정목표인 ‘건강한 시민 따뜻한 안양’ 실현을 위해 주민들에게 최선을 다하여 봉사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상으로 안양2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 부록 참조

권주홍위원장

김칠성 안양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봉수 동안구청장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김봉수동안구청장

안녕하십니까? 동안구청장 김봉수입니다. 임진년 새해를 맞이해서 지역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서 애쓰시는 권주홍 보사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가정에 항상 좋은 일이 충만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철진 복지문화과장입니다. 원정희 환경위생과장입니다. 김정수 비산2동장입니다. 강철근 비산3동장입니다. 신흥남 부흥동장입니다. 김한웅 평촌동장입니다. 현진상 평안동장입니다. 심현 귀인동장입니다. 김헌열 호계1동장입니다. 정영길 호계2동장입니다. 권인진 범계동장입니다. 김남수 신촌동장입니다. 이보웅 갈산동장입니다. 저희 구도 진형렬 비산1동장, 송승규 달안동장, 이종근 관양1동장, 김현수 관양2동장, 유양조 부림동장이 현재 교육 중입니다. 참석치 못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2년도 우리 구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동안구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고, 우리 동안구 공직자는 최선을 다해서 ‘건강한 시민 따뜻한 안양’을 만들어 가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보사환경위원회 동안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주홍위원장

김봉수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17개 동주민센터를 대표해서 갈산동 이보웅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웅

이보웅갈산동장

갈산동장 이보웅입니다. 연초부터 시민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온 힘을 기울이시는 권주홍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갈산동이 동안구 17개 동을 대표해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업무보고 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갈산동은 의왕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어서 어찌 보면 안양시의 외곽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3개 시가 통합되고 교도소가 타 지역으로 이전하고 또 인덕원과 수원 간의 전철이 개설된다면 안양시에서 가장 각광받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감히 위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갈산동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서(동안구 관할 17개 동주민센터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고한 업무보고는 시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저를 포함한 갈산동 직원 7명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동행정을 수행함에 있어서 이슈가 될 만한 사항은 물론이고 작은 일이라도 지역구 시의원들과 사전 협의하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 부록 참조

권주홍위원장

이보웅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양 구청장님 그리고 평생학습원장님 잠깐 가셨는데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특히 양 구청장님 지금 새로 취임하셨는데 업무는 이제 다 베테랑이시니까 다 파악하셨죠?
계학

이계학만안구청장

네.

송현주위원

지난번 저희가 2010년에도 행감 치르면서 여러 가지를 위원들이 질의했는데 청장님들이 또 바뀌시고 작년에도 또 행감 때 이렇게 계속 제안했고 했는데 또 이제 지금 청장님들이 바뀌셨습니다. 그래서 오랜 공직생활의 노하우가 있으시니까 당연히 그 당시에 제안되었거나 지적되었던 점들이 아마 업무보고서에 잘 반영이 되고 또 그것이 잘 추진되어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는 잘 추진되었다고 칭찬과 그런 감사의 말씀을 듣는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봉수

김봉수동안구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예. 그래서 저는 오늘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간담회 때 잠깐 말씀하셨는데 업무보고니까 지난해 행감도 있었고 그래서 구체적으로 몇 개 이런 사업이 아니라 큰 틀에서 지난번 시장님께서 시정연설 하신 책자를 제가 그날 보면서 몇 가지 메모를 했는데 양성 모두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전반을 배려와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에 걸맞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하셨고요. 그다음에 마지막 부분에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계속 행감 때나 업무 결산 때 이런 말을 같이했던 건데 금년부터 부서별 업무계획을 성과분석이 가능하도록 계량화, 데이터화, 공정화하여 시행과정에서 정기적인 평가분석을 통해 환류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목표달성도와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겠습니다. 이렇게 선언하셨습니다. 시장님의 이런 말씀을 아마 우리 양 구청장님들하고 많은 분들께서 논의하셔서 이런 연설문이 나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 한 해 양 구청 특히 우리 또 여기 평생학습원도 마찬가지로 이 두 가지의 그런 큰 틀을 갖고 사업을 진행하시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양 구청 관련해서 제가 궁금한 게 몇 개 있습니다. 하나, 우리 양 구청 복지문화과장님들께, 지금 청소년공부방사업 같은 경우는 그동안 보사환경위 소관이어서 저희가 2년 이상을 행감 때도 현장방문하고 대안도 제시하고 지난해에도 계속 굉장히 중요한 사안으로 다루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직제개편이 되면서 지금 여기 나와 있지 않아서 저도 순간 당황했었는데 그게 아마 총무경제위로 간 것 같습니다. 청소년공부방이, 그 체육청소년이 가면서.
봉수

김봉수동안구청장

예.

송현주위원

그래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는데 계속해서 2011년에 지적되었던 부분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저희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들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복지문화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동안구 김철진 과장님께 23쪽에 경로당 운영·난방비 지급하고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그 주무관님하고 제가 이 문제점이 발생되어서 전화 통화를 해서 현장에 그런 의구심이나 오해가 일단은 해소되었고 한데, 요 며칠 전에 얘기를 들으니까 이게 동절기 난방비 지원에 대한 국비 지원의 공동주택을 제외하겠다라는 지침이 내려왔다라고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동안구는 136개소 중에 공동주택 안에 경로당이 107개고, 만안구의 경우도 105개의 경로당 중에 66개소가 공동주택 안에 있는 경로당입니다. 그러면 이 경로당들이 지금 다 대상이 되는데 이 경로당 동절기 난방비가 지원이 되다가 국가의 시책이 바뀌어서 지금 아마 그런 것을 제외한다라는 지침이 내려와서 국·도·시비 매칭사업이니까 아마 시에서도 이것을 어떻게 할지 결정을 하셔야 되는데, 이것은 사실은 현장에서는 오해가 없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그 공문서 제가 그런 공문서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거론은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정책적으로 어떻게 결정을 하실 건지, 과장님이 결정하실 것은 아니지만 아니면 구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든지. 안양시에서는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답변을 일단 먼저 동안구청장님께서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동안구 환경위생과 원정희 과장님께 질의 겸 제안드리는 건데요.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29쪽에 그 사업이 있는데 지난번 행감 때 남은 음식 싸주는 봉투가 9월부터 시행이 되어서 2월까지 그 사업을 진행을 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 어떤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한 다음에 피드백을 해서 다시 잘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보고서에 보면 언급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2011년도 혹시 사업에 대한 평가서가 있으면 평가서하고 2012년도 어떻게 하실 건지 그것에 대한 사업계획서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만안 복지문화과 양영광 과장님께, 23쪽에 보면 따뜻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사업 해서 노인일자리 제공사업에 3월 중 일자리 참여자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난번 이 사업 전체가 학교안전지킴이사업 참여자에 대한 성폭력 예방교육인지 아니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지금 정해, 그 학교안전지킴이는 지금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아는데 한 학교에 2명씩이요. 그래서 누구를 대상으로 하려고 하시는지에 대한 사업계획서가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고요, 아니면 답변으로 해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동안구도 지금 같은 상황인데 지난해는 시에서 대상자 80명에 대한 어르신에 대한 교육을 같이했거든요. 그래서 동안구도 같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안구는 어떤 계획이 있는지 우리 동안구 복지문화과장님께서도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관련해서 제가 아까 원장님께 질의드리려고 했는데 이것은 이따가 석수도서관장님께 질의하라고 해서 일단 드리겠습니다. 올해 앞에 보면 추진방향이 잘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평생학습과 오기환 과장님께서는 제가 오늘 신문에 기고한 글도 잘 읽었습니다. 그래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원이 어떻게 하겠다라는 의지를 분명히 제가 그 안에서도 봤고 그래서 더 이상 질의드릴 내용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같이 소통하면서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두드림강좌 같은 경우는 홍보가 잘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현장에 가보니까. 그래서 충분한 홍보에 대한 대책 그다음에 지원자가 많을 경우에 동별로 그런 안배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고요. 아빠요리교실은 사실은 단순 취미를 넘어서서 맞벌이가 지금 많아지는 상황에서 굉장히 중요한 생애주기별 주기에 맞는 사실 교육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고 어떻게 되었는지 그 사업계획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석수도서관 정문택 관장님께는 52페이지에, 사립 작은도서관 지원 활성화 관련된 사업인데요. 이번에 작은도서관 조례개정안이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조례가 개정이 되면 작은도서관에 대한 규모가 지금 굉장히 완화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 주민센터에 설치된 마을문고 중에서 그 작은도서관의 규모에 들어갈 그런 것들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마을문고가 작은도서관에 그런 규모에 대해서 작은도서관이 된다면 그게 지정이 되고 지금의 이런 사업처럼 지원할 계획이 있으신지 그것에 대한 답변하고요. 다음은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관련해서 제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홈페이지를 제가 들어가서 어제 쭉 봤는데 안양시에 도서관이라고 하면 시립도서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작은도서관도 있고요, 마을문고도 있고 새마을문고도 있고 학교에서 개방되어 있고 시민에 개방되어 있는 도서실도 이렇게 있는데, 안양시 홈페이지랑 제가 비교하려고 해서 한 게 아니라 의왕시 도서관 홈페이지도 어저께 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어떻게 홈페이지가 되어 있나. 그런데 의왕시도서관 홈페이지에는 메인화면에 작은도서관까지 돼 있어서 거기를 클릭을 하게 되면 작은도서관뿐만 아니라 그 밑에 사립문고까지도 동별로 쫙 찾아오는 길까지 세부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양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는 굉장히 찾기 어렵더라고요. 한번 여기 우리 계신 분들 홈페이지 들어가 보셔서 이 작은도서관이나 마을문고, 그런데 있더라고요. 내가 계속 찾다 보니까 ‘책의 도시 안양’인가, 여기에 클릭을 하니까 거기에 그렇게 북스타트운동하고 같이 우리 마을문고 길라잡이인가, 이렇게 돼 가지고 나와 있는데 아까, 이것은 제안입니다. ‘책의 도시 안양’이라는 창 속에 66개의 작은도서관들이 들어 있는 것은 사실은 구석구석 도서관 그러니까 동네에서 이용하게끔 하는 도서관의 취지에는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메인화면에 동별로 그 작은도서관에 대한 내용을 클릭하면 들어가서 볼 수 있도록 전문가들과 충분히 검토하셔서 상반기 중에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평생학습과장님께 한 가지 만 더 드리는데, 동안여성회관이나 만안여성회관에서 악기 이런 강습 있잖아요. 그런데 그 악기가 강습자들이 가져오는 게 아니고 악기가 비치되었나 보더라고요. 제가 현장은 올해는 가보려고 그러는데 그래서 그 악기가 시에서 비치가 돼 있는 게 있는지, 그렇다면 그것이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새해 처음으로 하는 업무보고입니다. 아까 양 구청장님하고 평생학습원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업무보고니 만큼 말 그대로 청취인데 제가 없는 것이 있어서 한 가지만 제안 삼아서 오기환 평생교육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41쪽에 보면 고령화사회 생애설계사업 및 민·관·학의 협력 부분해서 새로운 사업을 신설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이미 우리나라는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었습니다. 물론 살아서도 잘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다가 죽음을 맞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느 책에서 봤더니 전국 어느 시·군인지 기억을 못하겠는데 아름다운 마지막 최후의 순간을 장식하는 그런 교육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도, 우리 시도 노인이 특히 또 만안구는 더 많은데 그 노인들이 정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최후를 아름답게 맞이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올해 여기 업무보고서에 없어서 감히 제가 제안을 해 봅니다. 그런 분들 위해서 그런 교육만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강사님이 또 계시더라고요. 인천시 어느 구에서도 그것을 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은 어떨지. 물론 호스피스 병동에 가기 전에 정말 내가 생생할 때 그런 교육을 받고 나면 최후의 죽음이 두렵지 않고 참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이것을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제안을 하는 것은 제가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다음에 또 두 번째로 업무보고서 43쪽에 보면 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사업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가족여성과에서는 건강가정지원센터라 해 가지고 이주여성들에게 각종 교육과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또 우리 평생학습원에서도 하고 여기서도 하고 저기서도 하고 문화원에서도 하고 하면 이게 너무 중구난방이 되어서 체계적인 교육이 좀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가족여성과하고 어떤 좀 윈윈을 해서 이쪽에서는 이런 사업을 하면 저쪽에서 저런 사업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다문화가정 여성들 이주여성들이 우리나라에 빨리 적응을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그분들의 교육도 대단히 중요합니다마는 지금 매스컴에서 한참 떠들고 있는 학교 폭력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지금 학교에서 대단히 왕따를 받고 있답니다. 제가 어느 학교 학부형한테 그 얘기를 들었는데 그 2세들의 교육이 우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살고 있으면 우리 국민입니다. 정말 손이 닿지 않는 그런 어려운 곳에 우리들이 그것을 해서 잘 지도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그것도 하나의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 2세들에게도. 과장님 견해는 어떠신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서 45쪽에 보면 시민학당 운영이 있습니다. 시민학당 운영을 시청 강당에서 하다가 동안여성회관 강당으로 옮겨왔습니다. 그것 언제부터 옮겨왔는지 제가 확실히 기억을 잘 못하겠는데 언제 왔는지, 동안여성회관으로 옮긴 사유는 뭔지, 강사 섭외는 어디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2011년도 24회 운영을 해서 주간에 20회, 야간에 4회 해서 한 회당 인원이 한 257명 정도 왔다고 그러는데 작년에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왜 시청에서 하던 것을 동안여성회관으로 옮겨 가지고 이렇게 자리가 부족하게 했냐, 그때 좀 유명한 강사분이 오셨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지 않겠지만. 그래서 많은 사람이 참여하기에 좀 불편하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기 때문에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민학당이라는 것은 우리 많은 시민이 가서 듣고 교육을 받았으면 좋을 텐데 그 장소가 좀 비좁지 않은지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사 섭외는 어디서 누가 했는지 그것도 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 동안구청 원정희 환경위생과장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34쪽에 보면 특수시책 사업으로 환경개선부담금 ARS 운영 부분의 아이디어 착안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해 행감에서도 제가 또 말씀드린 바가 있는 건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자가 너무 많더라고요. 그 인원이 많은 데 깜짝 놀랐고 그 액수가 많은데 또 놀랐습니다. 그런데 이 세금을 안 내는 사람들 물론 환경개선부담금이 우리 시세로 들어오는 것은 9퍼센트고 나머지는 다 국비로 들어간다는데, 일단 9퍼센트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 세금을 내지 않고 있는 사람들 잡기 위해서 이번에 이런 시스템을 만든 데에 대해서는 제가 한 두 번 정도 이 말씀을 드렸는데 많이 개선된 것 같아서 감사를 드리고, 정말 그분들이 우리가 ARS 만들어 놓고 자진해서 많이 낼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질적으로 안 내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잘 낼까. 지금 우리가 환경이 첫째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특히 더 신경을 많이 써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특수시책 아이디어들이 다 좋습니다. 어린이집 자율지도 점검 시설도 그렇고 청소행정 차원도 그렇고, 역시 청소사업소장으로 계시던 우리 김봉수 청장님께서 그쪽으로 가시니까 금방 청소행정이 그쪽으로 비춰지는 것 같아서 제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다음 만안구청 김길순 환경위생과장께 질의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서 26쪽에 보면 식생활 안전관리 운영에 있어서 농·축산물 생산자표시 국내산인지 수입산인지 품질 표시 등 단속이 빠져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요. 값싼 중국산이 국내산으로 둔갑을 해서 아주 비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단속은 계획은 없는 것인지 그것에 대한 답변도 해 주시고. 대중음식점에서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이 거의 다 수입산이라고 봅니다. 전년도 단속실적이 몇 건이나 되었는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그에 대한 단속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도 좀 해 주시고요. 만안구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수시책사업에 공군이 가르치는 학습지도 추진은, 이게 2009년 8월부터 했는데 정말 좋은 사업입니다. 어느 시에도 없는 사업이라고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환경이 어려운 가정 아이들이 그런 좋은 선생님 밑에서 좋은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갈산동 동장님하고 안양2동 동장님께서 대표로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 이것은 어떤 동 동장님 한 분에게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31개 동 전체 동장님에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새누리당 의원들이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현장을 행정사무감사장에 못 들어오고 한 일은 현장을 많이 돌았습니다. 그때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가장 기초단체인 기초인 우리 동사무소 동장님들께서 현장을 많이 도신다면 쉽게 말하면 작은 CCTV부터 시작해서 많이 다니는 길 말고 뒷골목 같은 데 가면 청소가 너무 안 돼 있습니다. 지난번에 저희 새누리당 의원들이 제주도로 연수를 갔다 왔는데 제도가 세계 7대 경관에 이번에 대해서 뽑혔는데 너무 더러운 거예요. 쓰레기가 그 유명한 관광지에 너무 많아서 저희 의원들이 쓰레기를 많이 줍고 왔습니다. 날도 추운데. 세계 7대 경관에 든 도시로써는 정말 체면이 안 서더라고요. 그래서 제주시에 홈피에도 올리고 했었습니다. 그렇듯이 31개 동장님들께서 좀 힘드시만 정말 발길이 닿지 않는 각 동을 현장을 많이 도신다면 우리 시장님이 만날 하시는 말씀 있잖아요.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답이 있다, 그러시잖아요. 그래서 동장님께서도 힘이 좀 드시지만 현장을 많이 도신다면 우리 동에 뭐가 필요하고 뭐가 부족하고 어떤 것이 주민들이 원하는지 바로 한눈에 보일 거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좀 먼 데, 좀 후미진 데 그런 데를 많이 돌아주셔서 정말 안양시가 살기 좋고 시장님이 주창하시는 행복하고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는 것은 각 31개 동장님들께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안양시가 달라지리라고 본 위원은 굳게 믿고 있습니다. 물론 본청 과장님들도 잘하셔야 되겠지만 가장 기초인 동에서부터 이루어진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오늘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는데요, 예를 들어서 어떤 동을 가보면 길이 굉장히 깨끗해요. 그런데 어떤 동을 가보면 아주 지저분하고 여름에도 어떤 동 가보면 길에는 풀이 정말 하나도 없는데 어떤 동에는 지저분하고 그런 데가 많습니다. 동장님들이 좀 힘드시지만 올해는 조금 더 신경 써주신다면 살기 좋은 안양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2012년도도 업무보고를 맞으면서 또 1년 동안 행정사무감사까지 이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저 역시도 이것 책 많이 보지 않았습니다. 겹치고 계속해 왔던 사업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지적하고 그럴 것은 없고요,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에 한두 가지만 이 업무보고와 상관없다 할지라도, 만안구 청장님한테는 한두 가지는 더 질의하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면서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님한테 질의하는데요, 두드림학습 관련해서 저희가 벤치마킹 갔다 와서 이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동사무소 다니면서 사회단체 회의가 있을 때 이 부분에 두드림 학습강좌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한번 손들어 보라고 하면 아무도 손들지 않습니다. 홍보가 아예 되어 있지 않다는 것. 이 두드림강좌가 무엇인지조차도 아예 모르고 있더라고요. 우리 한 동만 가서 그런 것을 느꼈으면 모르는데 동마다 갔을 때 또 단체마다 달랐는데도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 그리고 또 궁금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관련해서 자료 좀 빼서 주시라고 그렇게까지 하시거든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두드림강좌뿐만 아니라 우리 안양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것을 전반적으로 잘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하물며 주민자치 회원들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좀 아쉬움을 느꼈고요. 제가 또 여기 이 사업이 더 잘되기 위해서 지금까지 진행해 온 프로그램 장소가 어디였나, 또 그 대상자가 누구였나, 그 강사 프로필 경력에 대해서 인적사항 그런 것 세부내역을 자료 로 주시고 또 앞으로 추진할 계획도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42페이지입니다. 경로당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인데요, 평생학습 관련해서 이 프로그램도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거의 보면 평생학습에서 주민자치센터에서도 평생학습으로 들어가지만 비슷비슷하게 계속 가지고 가거든요. 제가 추진하고자 하는 생각은 주민자치는 주민자치대로 평생학습에서 주민자치에서 기초적인 것 아니면 평생학습에서 여성회관이든 청소년수련관이든 와서 할 수 있는 공간적으로 차로 타고 올 수 있는 것은 중간단계 이렇게 좀 체계적으로 갖추어졌으면 좋겠는데 아직 저희 안양시에는 갖추어지지 않고 비슷비슷하게 복지관이면 복지관 거의 전반적으로 나열돼 있어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궁금한 것은 뭐냐 하면요, 노인교육사를 활용하신다고 하셨는데 프로필 자체를 가지고 계신 분을 하시는 건가 아니면 이 교육을 통해서 배출하실 건가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사업계획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이것 안양시민학당 운영 관련해서는 박정례 위원님이 말씀하셔 가지고 간단하게 제가 궁금한 것은요, 교육전문업체에 위탁하여 교육의 질 향상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위탁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가에 대해서도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 이계학 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25페이지입니다. 쾌적하고 조용한 생활환경 조성 관련해서 비산먼지발생사업장 해서 딱 지적해서 저기한 것은 어차피 제가 말하면 제일산업이라고 알고 계시니까요. 제가 시의회 들어오자마자 계속 10년 동안 살아오면서 느꼈던 것을 토대로 해서 제가 계속 5분발언도 하고 시정질문도 하고 이것에 대해서 개선이 어느 정도 되었나도 체크해 봤는데 개선된 것은 없고 그러면 제가 모르게 개선된 게 있다면 자료로 주시고. 제가 이것을 지금 말씀드린 이유는 계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계속적으로 지적하는 데도 바뀌지 않고 이 사업이 계속 그냥 2010년도, 2011년도 계속 적어져 온다는 거예요. 저는 지금 2012년도 사업에는 최소한 민원을 계속 받을 수 있는 아까 ARS서비스 운영 관련해서 365일 언제고 비산먼지와 악취가 발생하면 민원을 넣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라도 갖추어지기를 솔직히 바랐어요. 그런데 그런 것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계속 지금 사업내용 자체가 그대로 적어져서 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과연 뭘로 이것을 지적하며 민원을 제기하며 그렇게 하나 지금 그 생각까지 들고요. 제가 구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011년도하고 2012년도 이 사업을 어떻게 바꾸어서 하실 건가, 거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저한테 자료 주시고요. 제가 또 한 가지 더 덧붙이고 싶은 것은요, 청장님이시니까 제가 질의드린 겁니다. 저희 연현마을 경우는 11-1번 버스가 있습니다. 그 횡포라는 것은 솔직히, 그 버스를 타고 다니는 사람은 최약자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성친화도시로도 안양시가 선정이 되었고 가고 있는 데도 하물며 제가 본예산에서도 보니까 저상버스 해서 우리 안양시에서 지급한 액수가 꽤 많더라고요. 보니까. 정확한 액수는 제가 지금 외우지는 못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원을 계속 하 는 데도 개선되지 않는다는 것, 그게 저는 과연 그렇게 지원해 줄 필요가 있나, 아무리 보조금이 됐든 뭐가 됐든. 그렇다면 아예 단속을, 그 회사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단속하십시오. 제가 봤을 때는요, 이 차,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차고지를 어차피 들어가려면 연현마을 한 바퀴 돌고 가야 되는데 그냥 무조건 연현중학교 앞에서나 석수역에서 그냥 내리라고 하는, 그 시장을 잔뜩 봐 가지고 그것도 나이가 많으신 분 아니면 젊은 새댁이라고 할지라도 그 돈 조금 아끼려고 중앙시장까지 가서 시장을 잔뜩 봐 가지고 양 손에 있는데 내리라고 하는 그 자체는 잘못됐다고 보는 거예요. 왜 약자들한테 그렇게 횡포를 하는가. 그럼 과연 그 약자들한테 그렇게 횡포를 하는데 거기 버스회사에 그렇게 지원을 해야 되나. 아니면 단속하십시오. 정확하게 정류장에 서지 않으면. 요즘은 그 시스템 있잖아요. 정류장에 서지 않으면 단속하는 것. 그거라도 해서 좀 가지고 갔으면 합니다. 이것은 우리 만안구청이 단속기관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또 제가 결산보고 때 보니까 여성휴게실 자체는 그런 것은 없더라고요. 그럼 해 줄 것은 그런 배려 같은 것은 우리 안양시에서 해 줘야 된다고 저는 보고요, 강력하게 단속해야 될 것은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여성휴게실이 지금 생겨 있나 안 생겨 있나 거기에 대해서 제가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1페이지인데요, 공군이 가르치는 학습지도 해서 아까 박정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다른 차원에서, 제가 너무 좋은 특수시책이다 해서 칭찬도 많이 하고 아까 박정례 위원님도 칭찬 많이 하셨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그럼 이 학습지도 추진 이 사업을 할 때 그 대상자들이 성적이 얼마나 상승했나, 또한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무엇 무엇이 달라져 있으며 그리고 학교하고 아니면 학원하고 아니면 여기 지금 가르치고 있는 곳하고 연계가 돼 있나 아니면 지속적으로 한번 거기에 참여하게 되면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아니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계속하는 건가 아니면 그 아이들이 바뀌는 건가 거기에 대해서 세부내역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까 안양2동이었죠. 이게 특수시책으로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점심상’ 해 가지고 아까 업무보고를 하셨는데요, 저는 과연 이게 특수시책으로 올라왔는데 이게 타당한가. 과연 그 안양2동에서 다른 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쨌든 특수시책이라는 것은 특별하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다른 동보다 우리 안양의 여건상에 맞게 좀 할 수 있는, 남이 하지 않는 그런 것을 보는데 여기 식사 대접인데요, 한 달에 한 번인데 무료급식소에서 이 기초생활수급자나 이분들은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특수시책으로 하시는 게 과연 타당한가에 대해서 한번 더 답변해 주시고요, 거기에 대해서 제가 추가로 말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우선 이계학 만안구청장님 또 김봉수 동안구청장님, 구청장으로 취임해 가지고 아마 처음 업무보고 하는 자리죠. 다시 한 번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에 과장님 또 관장님들 또 뒤에 계신 동장님들 또 우리 팀장님들! 2012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본 위원은 질의보다도 우리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많은 지적을 했고 또 대안을 했고 또 오늘 업무보고 자리기 때문에 몇 가지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양 구청장님들, 현재 우리가 2011년도에 이어서 2012년도에도 아마 지역경제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측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 그동안도 노력을 했지만 앞으로 더욱더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예를 든다면 지금 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 또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가 주말에는 주차단속을 좀 않는다든가 또는 식당가는 점심시간에는 예를 들어 주차단속을 우리가 중단을 한다든가 그다음에 토요일, 일요일 날은 아마 예식장마다 많은 하객들이 차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그 지역이 약간의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혼잡합니다. 바로 우리 시민들이 적게는 우리 국민들이 거기에 하객으로 오는데 와서 주차단속을 하다 보니까 축하하는 자리가 아니라 많은 불쾌감을 좀 느끼고 가는 사례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그런 부분은 양 구청장님이 단속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탄력성 있게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2011년도에 본 위원이 누차 양 구청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계획이라든가 또 추진실적 그 주요업무 내용을 보면 우리가 크게 나누면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데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양 구청으로 만안구청과 동안구청으로 나누어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요업무 내용을 보면 그 내용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제목이랄까요? 보면 만안구청에 보면 ‘따뜻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 이렇게 제목이 되고 그다음에 동안구청은 ‘노인복지사업 활성화’ 이렇게 같은 업무인데 해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제목은 비슷하게, 왜냐하면 똑같은 안양시민이 볼 때는 도대체 이게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과 그다음에 ‘노인복지사업 활성화 차원’이 똑같은데 약간의 시민들이 구분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 해서 이런 부분은 같이 만안구청과 동안구청이 같은 내용으로 제목을 했더라면 시민들이 인식하기가 좀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깨끗한 생활환경 및 폐기물 적정배출 문화정착, 이게 만안구청입니다. 청소과에. 그런데 여기 보면 위생과죠. 그다음에 동안구청은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조성. 이런 게 뭔가 좀, 물론 만안구청과 동안구청 나름대로의 주요업무에 대한 특색이 있겠지만 내용을 보면 똑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동일시하면 시민들이 이해하기가 좋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이 부분은 양 구청장님 다음에 할 때는 고려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아까 송현주 위원님이 했지만 본 위원이 노인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조례를 공동발의를 우리 송현주 의원과 같이해서 거기에는 노인일자리 창출할 때 체계적으로 추진계획을 해서 거기에 의해서 노인 일자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차원의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그래서 2011년도에 만안구청 같은 경우는 6개 분야 129명이 참여했고 예산은 1억 9천 200만원이고 그다음에 동안구청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6개 사업 140명 2억 600만원 이렇게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2012년도에도 똑같이 6개 분야 2억 600만원이라는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그동안에 하던 방식을 공공부분에 단순한 노인 일자리가 아니고 공공부분과 또는 거기에 따라서 민간부분에도 우리가 연계시켜서 지금 현재 고령화 사회에 어르신들이 지금 청년층보다도 동네 이렇게 다니다 보면 어르신들이 일자리, 일자리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2012년도는 일자리 창출에 좀 노력을 해 주십사라는 그런 차원에서 당부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평생학습과 오기환 과장님,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현재 학교에 CEO과정 가서 공부도 지금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오늘 언론에 기재한 것 보니까 참 기대를 많이 해 봅니다. 그렇지만 우리 안양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지가 이제 5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째 접어들면서 그동안에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어떤 역할을 했는데 문제점은 뭐고 그다음에 앞으로 좋은 점을 또 평생학습네크워크망이 지금 구성돼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관계기관에 좋은 프로그램은 제공을 해서 우리가 2012년도에는 명실공히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그동안에 쭉 5년째 접어들면서 시에서 3억이라는 예산을 편성했었는데 국비 말고, 2012년도는 5천만원이라는 예산을 우리가 적게 편성을 했어요. 그러면 그동안에 예산이 증액이 되어야 되는데 예산이 감소했다는 것은 그만큼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후로 활성화가 안 되었다, 이렇게 역으로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우리 오기환 과장님이 이 부분은 2012년도에는 평생학습도시로서 또 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 직원과 더불어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곽해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 위원입니다. 석수도서관장께 질의할까요. 제가 보니까 석수도서관이 시설이나 그 안에 내용이나 참 잘돼 있어요. 관리 잘돼 있는데 딱 하나 불편한 게 있어요. 교통이. 이 교통이 불편한데 그 보완책이 없는지 서면답변해 주시고요. 만안구 업무보고서 30페이지 보니까 업소의 남은 음식 싸주기가 있는데 여기 대상업소가 대충 안양5동인데 더 확대해서 안양9동이나 석수동 같은 데 확대했으면 좋겠고요. 업무보고하고는 관계없는 건데 제가 시의원 13년 생활하면서 제가 경험 말씀드릴게요. 김봉수 구청장님이나 이계학 구청장님 참 내가 두 분 존경하는데요, 첫째는 우리 동장님들이 이렇게 하세요. 모든 보고는 구청장 통해서 시장이나 시로 보고하면 좋겠어요. 이렇게 해야지만 위계질서가 서는데 꼭 한두 사람은 시장한테 한다고요. 이렇게 하니까 구청장도 그렇고 서로가 체면이 안 서잖아요. 또 이게 있습니다. 일단 우리 공직자들은 봉사자들 항상 밑에 있어야 됩니다. 그분들이 있기에 우리 안양시가 돌아가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것 또한 우리 구청장님께서 많이 질의해 주셔 가지고 동 같은 데서 이렇게 그분들 생각해 보세요. 평일에는 남편 있고 또 지도자는 부인 있는데 이런 면 잘해 주셔야 돼요. 그분들은 돈을 안 받고 봉사하잖아요. 우리는 돈을 받고 봉사하잖아요. 이렇게 하면 돼요.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 동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은 봉사자들 눈치를 봐야 됩니다. 시장 눈치 보면 안 됩니다. 아마 원래는 총선도 있고 대선도 있고 또 행사 2개 더 있는 것 같아요. 동마다. 이럴 때 중립 서 주셔 가지고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있잖아요. 공직에 계신 분들은 계속 가잖아요. 가는데 정치하는 사람들은요, 아군, 적군이 없어요. 그 사람들은 자기 편한 대로 하니까요. 그래서 이 공직에 계신 분들은 표로 가기 때문에 꼭 중립 서 주셔 가지고 말도 좀 조심해 주시고요, 항상 중립 서 주셔야 됩니다. 제가 12월 달에 보니까요, 그렇다고 석수1동은 아닙니다. 제가 보니까 지난 12월 달에 보니까 3개 시 통합한다고 해서 통·반장들 추운 날씨에 사인 받잖아요. 또 교도소 이전 때문에 또 사인 받죠. 또 요즘 주민참여예산제 해서 또 사인 받죠. 통·반장들, 단체장들이요. 그분들은 뭐라는지 아세요? 누구누구는 하지 말자, 그 사람들이 찍어 주지 말자한다고요, 지금요. 너무 심하니까. 저는 이렇게 했어요. 제가 안양 왔을 때도 처음 왔을 때 어느 분이 나한테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도움 준 사람이. 참 많이 도와주더라고. ‘당신 성공하려면 기본적인 의리하고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했어요. 또 내가 시의원 나올 때 어느 큰절에 큰스님이 저를 만났거든요. ‘내가 찍어주었으니까 당선됐다. 어제하고 오늘, 내일 똑같이 해야 된다’고요. 변동되면 안 된댔어요. 그리고 세 번째는 제가 인사하고 하니까 아는 정치하는 사람 인사하니까 ‘당신 열심히 하되, 열심히 하되 자랑하지 마라’ 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 말씀드린 것 이해 좀 해 주시고, 정말 원래 선거 많잖아요. 꼭 중립 서 주시고 또 열심히 안양시를 위해서 많이 도와주시고요. 끝으로 정말 우리 봉사자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권주홍위원장

곽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두세 가지 질의할게요. 이계학 만안구청장님, 지금 보면 특수시책에 공군이 가르치는 학습지도 추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수가 50명으로 돼 있는데 지금 50명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예산은 아마 1천 600만원 박종걸 전 구청장님이 계실 때 추진했던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특수시책이라 하면 구청에서 특수시책이지만 율목복지관에 맡겨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성과가 나는지를 알아봐야 돼,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한번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방과후아카데미사업으로 지금 만안수련관에서 그리고 석수문화의집, 만안문화의집에서 1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한 40명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국비, 시비를 합쳐서. 그러나 이러한 부분들도 사실 50명의 학생들을 1천 600만원 지원하고 있다, 상당한 효과가 있는데 그것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 학생들이 지금 학업을 하고 끝나면서 오다 보니까 그리고 열악한 환경에 있는 대상자들이 차상위계층이 대상자의 대부분이다 보니까 저녁식사를 못하고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사실 국비만 내려와야 많은 예산을 지원할 것이 아니라 얘네들이 우리 군인들이 가르치면서 정말 학습도 하고 바른 길로 클 수 있는 예를 들면 방과후아카데미 1억 5천의 예산으로 그것도 전체 국비도 우리 시민의 세금입니다. 그러나 좀 더 예산 5천만원으로 정말 50명의 학생들이 방과후아카데미 못지않은 이런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좀 더 구에 특수시책이라면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지금 이계학 구청장님께서 파악을 아마 못하셨으리라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파악하셔서 정말 제대로 된 하루에 2시간씩 학생만이 아니라 여기에 오는 학생들은 제대로 바로설 수 있는 학습도 향상이 되고 정말 바로 성장할 수 있는 이런 정책을 만들어 낸다면 만안구의 특수시책에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구청장님의 한번 의견을 듣고 싶고요. 지금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 현장에 제가 몇 군데를 가보면서 이게 정치의 현장인지 하는 이런 모습을 느꼈습니다. 사실 2시간 넘게 그것도 부족해서 어떤 부분 할 때 참 어떻게 보면 시의 업무보고입니다. 31개 시·군에서 국회의원, 도의원까지는 참석하는 부분의 어떤 부분이 될 텐데 국회의원들이 인사하다 보니까 인사하는 게 아니고 의정보고를 하더라고요. 한 10여 분간 경우에 따라서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또 많은 데서는 시장님께서 1분만 인사말을 하고 시의원들에게 얘기를 해, 그래서 제가 시장님께서 2시간 사용하고 이 의원들에게, 의원도 선출직인데 1분 인사하는 게 뭡니까? 왜냐하면 지역 시의원들이 민원을 다 듣고 문제점 해결됐지 하는 이런 부분들을 했을 때 참 아쉬움을 남겼던 차라리 시의원도 참석하지 말고 시장 혼자 참석해서 업무보고를 받든가 참석했으면 2시간을 실현하면서 그런 문제점을 남겼는데 국회의원이 나와서 한 10분간 사용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주민들은 집에 가야 되는데 참 갈 길이 바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일부 몇 개 시·군 알아본 결과는 국회의원들은 업무보고에 참석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1개 시·군에 업무보고에서 국회의원까지 참석한 사례들이 있는 건지 그리고 올해는 2012년도에는 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그리고 잘못하면 이게 선거법에 걸리지는 않지만 주민들은 성향이 틀리하면 상당히 불쾌할 수도 있다. 사실 잘못된 정책을 논의하고 반박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왜냐하면 저는 이게 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런 소리 하고 싶고 불만을 하는 모습을 투덜대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시민의 목소리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31개 시·군에 업무보고에 국회의원까지 참석하는 현장이 있었는지 몇 개 시·군이 됐었는지 한번 자료를 검토해서 주시고요. 두 구청장님 중에서. 그리고 지금 그전에는 구청장님들이 동 순시 때 도의원들 참석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가 대표해서 말씀을 드려, 한나라당 의원들이 말씀드리면 당이 틀리니까 한나라당 도의원들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런데 불편해 하는 의원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예요. 사실 공무원들과 시정에 관련해서는 시의원들과 논의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구청장님! 사실 그런데 도의원들이 와서, 안 오면 언제 시간되어 기다리고 있고 어떤 이렇게 모습들을 봅니다. 보기 흉한 모습도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시정에 구청에 구의 업무를 하면서 과연 도의원들이 참석을 꼭 해야 맞는 것인지, 도정은 도지사가 왔을 때 앞서서 합니다. 그러나 구청장님들의 동 순시에 정말 도의원들이 다 함께하는 것은 좋을 수도 있죠. 그러나 그 틀린 부분에서는 불편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제대로 우리 구청장님들의 순시에 어떤 것이 정말 구를 위한 방법이냐 이런 부분 정도는 한번 정도 생각을 하셔서 시에서 공문이 내려와서 진행하는 것인지, 구청장님들의 소신에 의해서 진행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것이 정말 우리 시의원과 동 순시를 하든가 아니면 시의원도 불편하면 시의원 빼고 당장 합치든가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어떤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우리 구청장 새로 부이 두 분 하셨는데 소신 있는 구청장님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때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제가 재래시장 관련해서 아케이드 사업 관련, 모 국회의원이 의정보고서에 나온 것을 보니까 예를 들어 드립니다. 박달시장, 중앙시장, 남부시장에서 한 70몇 억 국비를 가져왔다, 아케이드 사업으로. 공론화돼 있어요. 그런데 이 사업은 안양시가 중기청에서 예산 지원을 해서 지원했던 사업들입니다. 국비는 내려온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신청만 하면 99퍼센트 아마 우리 동안구청장님이 그 사업에 관련해 잘 알 겁니다. 다 내려왔던 사업들이에요. 국비는 국비 맞습니다. 그러나 토탈적으로 해서 이런 부분들을 내가 예산을 따온 것이다. 예를 들어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4천 몇 억을 가져왔다, 10여 년 동안. 이런 모습을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업무보고에서 그런 부분들이 되다 보니까 4천 몇 억을 가져왔다 이 부분들이 되었을 때 주민들은 ‘야, 10여 년 동안 몇천 억을 가져왔어’ 이런 부분이 되었을 때 우리가 봤을 때는 정말 내가 지금 안양시의 시의원들이 내 지역에 들어왔던 시의 모든 사업들은 시비를 다 받아냈다, 이러한 부분들 할 수는 있겠죠. 그러나 우리 주민들이 혼란스러운 부분들은 그리고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본인을 좋아하는 사람들 속에서 모인 자리에서는 할 수가 있지만 저희 업무보고의 자리에서 그런 반론을 제기할 수도 없고. 제가 그 국회의원에게 4년 전에도 그런 부분에 의정보고, 직접 앉은 자리에서 반론을 제기했던 부분들인데 이번에도 그러한 부분들이 업무보고 석상에서 나오면서 낯 뜨거웠던 이런 부분들인데, 내가 어저께 1동 업무보고에서 그 부분을 직접 거론하려고 했습니다만 사실 업무보고 자리에서 좀 곤란해질 것 같아서 낯 뜨거워질 것 같아서 제가 지역경제과 자료까지 받아서 가지고 왔습니다만 가지는 않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민감한 시기에 있을 때는 주민들이 불편한 모습을 보면서 그 부분에 관련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계학 구청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부임하셔서 잘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만안구는 알다시피 재건축, 재개발, 5동·9동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사실 주거환경개선 분노하고 있고 또 뉴타운 관련해서 사업이 안 됨으로 인해서 또 찬반이 갈리면서 정말 주민들의 의견이 상당히 격하게 찬반이 나뉘어져 있는 이런 상황들입니다. 전체 동을 순시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만안구에는 어느 어느 사업들로 해서 정말 핵심적인 이 부분들을 갖고 좀 더 문제점을 해결하고 주민의 갈등이 있는 부분들을 이해를 시켜서 아마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각 동마다 이러한 문제점이 터져 나왔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장님들과 협의해서 그러한 벽을 그리고 지금 주거환경개선사업 같은 경우는 엄청난 찬성이나 반대나 어려운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피해가 막심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의 해결의 노력에 어떤 부분인가 해야 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이계학 구청장님께서는 이러한 큰 현안사업들이 문제점이 있었던 부분들을 주민들의 찬반이 있는 부분들을 어떤 방법으로 해소할 의욕을 갖고 계신지 소신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답변 준비가 좀 많으신가요? 특별하지는 않죠? 16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권주홍 위원장, 송현주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4분 회의중지

16시 30분 계속개의

송현주위원장대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또 위원장님 대신해서 여기 앉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특별히 깊게 답변하실 것은 아마 없는 것 같고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고요, 또 여기 안 계신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것은 자료 제출이면 자료 제출로 이렇게 했으면 합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기환 평생교육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평생학습원 평생교육과장 오기환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두드림강좌 홍보대책과 지원자가 많을 경우 동별 안배여부와 만안여성회관에서 운영 중인 강좌 중에서 아빠요리교실 사업계획서 제출과 만안, 동안 악기강습 악기 비치돼 있는지, 관리여부를 질의하셨습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두드림사업강좌 홍보에 대한 대책과 또 김선화 위원님께서 질의한 것이 중복되기 때문에 같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두드림사업에 대한 또 평생학습에 대한 깊은 관심 두 위원님께 감사드리겠습니다. 두드림사업뿐만 아니라 저희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사람인 이 두드림사업은 사실은 일부분입니다. 우리 평생학습에. 지금 평생학습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우리 62만 시민 중에서 지금은 20퍼센트에 거의 달하는 12만여 분이 평생교육기관을 누리실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 그런 교육기관을 이용하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전에 10퍼센트 미만이었지만 지금 20퍼센트까지 끌어올렸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평생학습원을 중심으로 대학교 평생교육원 또는 YMCA, YWCA 또는 문해교육기관 이렇게 해서 동주민자치센터까지도 평생학습 교육기관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런 말단 동 조직까지 해서 70여 개 학습기관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동에서 2011년 우리 김선화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로 걱정을 하시면서 평생학습 또는 두드림강좌가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다라고 우려의 말씀하셨는데 해서 제가 오늘 경기일보하고 안양광역신문에 기고문을 썼습니다. 그래서 기고문도 한번 참고하시고 많은 시민이 보시면 평생학습이 뭐다 또는 평생학습원에서 어떤 교육을 한다라는 것을 자세히 기고문을 썼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우리 송현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홍보가 너무 많이 되어서 걱정이 앞서기도 할 정도인데 송현주 위원님께서 만약에 이 사업에 대해서 동별로 많고 적은데 안배를 어떻게 하겠냐 그럴 정도로 많이 평생교육이 지금 홍보가 많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것은 안배여부는 검토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또 앞으로는 염려하시지 않도록 저희가 실무자 워크숍이나 아니면 동주민자치 실무자와 사무장 2011년도 10월에 제가 처음으로 워크숍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서 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이 평생교육이다라는 것을 주지시켰고 또 그네들이 인식을 해 갔습니다. 그런데 다만 아직까지도 여기 동장님들 안 계시지만 동에 가서 우리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이나 아니면 두드림사업이나 동에 홍보물이 가면 모두 사장돼 있습니다. 저도 동장을 했지만 동에 가서 그 홍보물 갖다 놓으면 한 달 내내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방법을 바꿔서 동장님들이 계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이번 기회에 제가 말씀드리려고 그랬는데, 그 방법을 바꿔서 직접 우리가 서포터즈를 이용해서 각 아파트 또는 경로당 해서 직접 홍보물도 가서 붙이고 또 SNS 또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2천, 3천여 명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지금 시민학당도 마찬가지로 많은 인원이 평생학습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려서 우리 김선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앞으로 30퍼센트 이상 아마 대한민국이 거의 지금 15퍼센트, 16퍼센트 수준의 평생학습 수준이 아직까지는 그에 미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상당히 그래도 많이 앞서 있다 또는 평생학습에 대한 것 자체가 또 시장님께서도 관심이 깊으시고 해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로 아빠교실 사업계획서 제출해 드렸습니다. 참고로 2011년도에 26명이 8회 조성했고, 금년도 2012년은 2월부터 해서 지금 두 번 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7시부터 9시까지 32명이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평균연령이 64세다 이런 말씀드리고. 아빠교실 처음에 할 때는 밥 하는 요령도 모를 정도로 안 해 보신 분들이 오셔서 상당히 보람을 느끼고 이제 남자분들도 이런 요리를 배웠다는 이런 인식을 많이 줘서 이 강좌를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만안, 동안 악기강습 악기 비치되어 있는지 여부를 말씀하셨는데 대부분 악기는 본인이 자기 악기를 가지고 오십니다. 그래서 오카리나, 팸플릿 이런 것은 대부분 타악기하고 대부분 또 입으로 불 수 있고 이런 것은 악기를 비치할 수 없지 않습니까? 다만 통기타는 저희가 전에부터 한 4, 5대를 비치하고 보관장소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오카리나, 팸플릿 이런 것도 보관도 어렵고 관리도 어렵고 또 고가인 것도 많고 그래서 색스폰 같은 것 이런 것해서 그런 것은 비치를 안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이렇게 입을 통해서 부는 거기 때문에 좀 힘들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박정례 위원님께서 41쪽, 고령사회 생애설계 지원사업 중에서 웰다잉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준비교육을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 프로그램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조심스럽게 했습니다. 작년에 웰다잉 프로그램을 만안노인회관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이것을 안양시 타시뿐 아니라 대림대에서 위탁한 안양시건강가족센터에 의해서 웰다잉 죽음에 대한 준비교육을 했는데 매번 10명에서 15명 이렇게 인원이 수강생 홍보가 안 되어서 저희가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52명을 건강가족센터에서 10명, 15명씩 밖에 죽음에 준비된 교육이 안 되어서 우리가 그것을 하겠다 해서 만안노인회관에서 실시해서 52명이 아주 폭발적인 좋은 반응을 얻어서 웰다잉 교육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한 2012년도에는 웰다잉뿐만 아니라 웰리빙 교육까지 해서 동안에서는 노인종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으로 우리가 5월부터 12월까지 이것을 실시할 예정에 있고, 만안에서는 특강으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특강할 예정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43쪽에 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사업이 다문화가정이 또 다문화가정 부속과 중복되었는데 이런 것은 체계적으로 할 수 없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하는 것은 과정이 좀 틀립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주로 전문기관의 협력 진행으로 하는 취업 지원 직종교육이죠. 그래서 직종이 약간 틀리다. 그래서 우리는 그 위주로 우리가 평생학습기관이 기능교육, 인문교양교육 또는 취미, 스포츠 이렇게 다양하게 교육을 하기 때문에 그중에서 결혼이민여성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어 우리말교육도 있을 테고 교양교육도 있겠지만 우리는 그중에서 직업전문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세에게도 교육, 이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는 성인교육입니다. 말하자면 공교육의 교과과정을 제외한 성인교육 그러니까 18세 이상의 성인교육 위주로 하기 때문에 2세에 대한 교육은 다른 교육기관에서 하는 게 맞다. 이렇게, 아직은 저희가 아동·청소년교육까지 담당하기는 대단히 어렵다라는 것을 말씀드려서 거기까지만 저희가 성인교육만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45페이지, 안양시 시민학당 강사 섭외 또는 강당 자리가 부족하고 장소가 비좁은데 왜 민원도 있었고 그래서 접근 여기서 하느냐, 이쪽에서 했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김선화 위원께서 시민학당 운영 전문업체 위탁 운영하고 같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학당 운영은 유인물을 하나씩 나누어 드린 것을 참고해서 보시면 2011년도 6월 말까지는 한번 보시면 알겠지만 95명, 90명, 120명 이렇게 미흡했습니다. 물론 이게 이 인원이 홍보 부족도 있었겠지만 초창기에 시에서 하다가 우리 평생학습원으로 옮겼기 때문에 참여인원이 상당히 적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상당히 걱정을 하셔서 제가 7월 1일 발령을 받으면서 제일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 시민학당 교육이 왜 이렇게 인원이 적으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홍보방법을 달리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민학당에 참여인원이 70퍼센트가 여성이고 30퍼센트가 남성일 수밖에 없는 그런 사정이고 또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을 하다 보니까 주부 또는 노인 어르신들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7월 1일부터 12월까지는 200명 이하가 없습니다. 저희가 대강당이 300석입니다. 그래서 70, 80명까지는 보조의자를 놓아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기법을 바꿔서 7월 이후에는 최소 200명 이상이 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400명까지. 그래서 그 홍보방법은 아까 말씀드린 것과 똑같습니다. 직접 우리가 노인정에 찾아갔고 또 각 과목 강좌 150개 이 강좌를 하는 강좌프로그램에 참석하는 분들에게 홍보를 했고 여러 가지 홍보기법을 SNS까지 활용해서 바꿔서 참여를 많이 했다라는 말씀을 또 드리고, 그다음에 명강사가 꼭 와서 이렇게 참석한 게 아닙니다. 홍보를 많이 해서 이분들이 어떤 강의든 간에 강의로 인해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해 드렸고 또 자리 마련을 했습니다. 다만 지금 이 유인물을 왜 드렸냐 하면 많이 오셔야 거의 300명, 400명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대강당이 780석입니다. 그러면 대강당에서 반도 차지 못합니다. 또한 대강당에는 접근성이 용이하지가 않습니다. 우리 평생학습원은 접근성도 용이하고 또 평생학습원에 다니고 있는 그 모든 수강생이 참여할 수 있고 또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많이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점으로 해서 여기가 조금 명강사나 유익한 강사가 올 때는 조금 비좁지만 시청 대강당에서 하면 그런 어려움이 있다라는 것을 700, 800석을 채울 수 없다라는 것도 있지만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다. 그리고 많은 수강생들이 여기서 수강을 하고 끝내고 또는 수강을 하면서 이 장소를 이용하는 것하고 시 장소 이용하고는 엄청나게 틀립니다. 그래서 지금 당분간은 이런 인원이 300여 명 또는 300 부족인원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시 강당으로 변경했을 경우에는 그 접근성 문제 때문에 좀 어렵다라는 것을, 또 더 해 봐서 지금 우리 박정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계속 인원이 과포화상태가 된다면 그때 강당에서 할 것을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김선화 위원님께서 두드림사업 동 사회단체 무슨 사업인지 모른다, 아까 말씀을 드렸고요. 또 장소 대상자 강사 프로필은 자료로 드렸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평생학습프로그램 동주민센터가 체계적으로 갖추어지지 않고, 이런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번에 교육을 먼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워크숍을 통해서 각 연계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서로 정보교환 이 윈윈하기 위해서 실무자 및 동주민자치센터 워크숍 말하자면 실무자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상당히 좋은 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번에는 동주민자치위원장을 위원장까지 해서 동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사실은 아주 기초과정입니다. 그래서 강사도 제대로 섭외가 안 되고 질도 좀 낮고 해서 주로 취미나 운동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는 게 동이죠. 그러나 동 기초단체에서 평생학습이라는 것을 터치해 줌으로 인해서 심화기관인 우리 평생학습원이나 대학 또는 전문기관인 대학 이런 데까지 찾아갈 수 있는 기능이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동에서 장소도 협소하고 또 특수한 종목뿐이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기초과정, 그런 터치할 수 있는 것으로 밖에 할 수 없다. 또는 동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해야 될까요, 인근에 직종을 같이하고 있는 탁구나 여러 가지 체력단련장도 마찬가지겠죠. 인근에서 그런 학원이나 체력단련장을 하고 있는데 동에서 무료로 하고 있으면 지역경제에 역행하는 것 또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있고 해서 동에서는 제한이 좀 있습니다마는 저희하고 연계해서 모든 프로그램이 이는 동뿐만이 아니라 YMCA, YWCA에 이렇게 해서 연계해서 저희가 중심이 되어서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민학당 운영은 전문업체에 어떻게 위탁하냐 그러는데 입찰합니다. 시민학당 운영은 어느 특정업체에다 주는 것이 아니라 관내 입찰합니다. 또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법에 의해서 우리가 관내 업체에 전에는 두 군데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다섯 군데, 여섯 군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관내 업체도 상당히 수준이 높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국외는 몰라도 국내에 명강사는 다 섭외가 됩니다. 그래서 골고루 섭외가 될 수 있고 또 정치, 경제, 풍수나 자연 이런 관계 골고루 저희가 입찰할 때 그런 조건을 달아서 아직 저희가 3월에, 3월 준비를 해서 4월 총선이 끝나면 시작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학당 운영은 전문업체에 우리가 이렇게 당신네들이 해, 이렇게 주는 게 아니라 입찰을 한다는 것. 그중에서 저희 관내 업체에 혜택을 주기 위해서 관내 입찰을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수곤 위원님께서는 2012년도도 평생학습을 잘해 달라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말씀을 드렸습니다. 평생학습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바가 없도록 모든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서 특히 100세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또 시민 욕구에 충족될 수 있도록 특강도 많이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오기환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일단 평생학습원 먼저 답변을 듣고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고 끝나고 나서 양 구청으로 넘어가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문택 석수도서관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택

정문택평생학습원석수도서관장

석수도서관장 정문택입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작은도서관 설치 운영조례가 개정되면 전체적으로 규모가 많이 완화되는데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을문고에 대해서도 지원할 계획은 없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동주민센터 내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마을문고는 12개소가 민원실 내에 일부 공간에 도서를 비치하여 운영하는 등 독서환경이 다소 열악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금번 임시회에 「안양시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제출되어 있습니다. 시설기준 완화로 동 마을문고 등 작은도서관 규모로 등록될 수 있는 문고는 현재 2개소에서 9개소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 9개소에 대해서 먼저 규모나 이용자수, 도서대출수 등 운영형태를 먼저 파악한 뒤에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부분에서 실태를 파악하여 독서프로그램 지원이나 신규 도서 구입 지도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안양시 도서관 홈페이지와 관련하여 의왕시 도서관과 비교해 보면 작은도서관을 검색하는 데 다소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를 개선하여 메인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할 의향은 없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우리 시가 추진하는 도서관리통합시스템 구축 시에 홈페이지 기능 개선비를 포함하고 있어 타시의 홈페이지를 전체적으로 파악한 뒤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우리 시 작은도서관이 메인화면에서 쉽게 접근될 수 있도록 환경을 전체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정문택 석수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례위원

오기환 평생교육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동안노인회관에서는 웰다잉인가 하는 교육을 안 했습니까? 거기서 올해 동안노인회관에서 할 의향이 없으신지?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동안노인회관은 안양시건강가족센터가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웰다잉교육을 계속 연중 하고 있었기 때문에 동안에서 하기가 곤란했고 거기서 안 되어서 저희가 만안에서 그것을 실시를 해서 50명을 했습니다.

박정례위원

예. 그다음입니다. 결혼이민여성들 취업교육을 하셨다고 했는데 취업 몇 명이나 시켰었습니까?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그것도 저희가 지금 박정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타 부서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조심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처음 그런, 취업 창업 이런 교육을 색다르게 하려고 그럽니다.

박정례위원

예. 그다음에 시민학당에 시청에서 할 때는 주차가 문제가 없었는데 우리 동안여성회관하고 청소년수련관이 밑에 함께 붙어 있어서 주차가 굉장히 불편하잖아요?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예.

박정례위원

제게 민원이 왔을 때 지난번에 유명한 강사님이 왔을 때 모자라서 뒤에 서고 막 그랬다고 그러대요.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예.

박정례위원

그래서 그것하고 주차문제하고 두 가지가 민원이 제게 들어왔었거든요. 주차문제는 문제없습니까?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이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 평생학습원이 접근성이 용이한 것은 교통이 편리하다는 거죠. 주차시설이 편리하다는 것이 아니고 어디서나 범계역을 거칠 수 있는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나 주차는 지금 우리 수강생도 다 못 차지합니다.

박정례위원

못 차지하죠?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예.

박정례위원

원체 많기 때문에. 그래서 그 민원을 제가 받았기 때문에 또 질의를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그 교육장소를 묻고 싶은 것은 두드림강좌에 관련해서 차를 타고 나가지 않고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프로그램에 참석하고자 함이며, 그것을 그런 취지로 이것을 한 건데 지금 제가 장소를 쭉 봤거든요. 그러면 제가 지금 이해가 안 된 게 처음에 우리가 생각했던 그 취지하고는 다르게 지금 가고 있다는 게 보이는 거예요. 안양시민대학 컴퓨터교실 그런 식으로, 안양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안양시민학교, 그럼 어차피 이 사람들이 다 그쪽에 뭔가 배우러 나갔든가 이것을 중심으로 배우러 나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거기 나온 김에 무슨 프로그램을 컴퓨터를 배운다든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나와 있는 분들은 다른 것을 목적으로 배우기 위해서 나가는 거지, 이 두드림강좌 가지고 거기를 또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취지가 아닌데 지금 장소를 보면 거의 다 그런 데예요. 보면. 제가 그래서 아파트 공간이나 그런 것을 활용해서 차를 타고 나가지 않고 그렇게 자리매김할 수 있게 쭉쭉쭉쭉 나가는 그것을 원했는데 지금 그게 아니에요. 쭉 보니까.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예, 말씀드릴게요. 두드림강좌 취지가 강릉이나 과천에서는 ‘찾아가는 학습’ 또는 저쪽 대덕이죠. 그쪽에서는 ‘배달학습’ 이렇게 거의 똑같은 겁니다. 그런데 두드림학습 취지가 원하는 장소, 원하는 강사 또 원하는 프로그램. 그러니까 원하는 장소에는 가능한 왜냐하면 어떤 우리가 교육 공간이나 시설, 시간 이런 제약을 많이 받기 때문에 그것을 제약을 두지 않기 위해서 취지에서 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장소가 지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장소가 없어서 못하시는 분도 있거든요. 장소는 예를 들어서 거기에 받으신 것에 보면 지금은 약간 극한돼 있을 겁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양화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야외에서도 신청하면 할 수 있습니다. 7명이서. 야외에서 우리가 기본 댄스를 두드림사업으로 받겠다 그러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그 장소, 어디 소공원에서 하냐 그러면 소공원 그것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소는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어느 장소에서 하든 간에 또 특히 이런 아파트관리사무소, 이런 관리사무소뿐만 아니라 개인 가정에서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 가정에서 제약 많이 받지요. 그것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 가정에서 7, 8명이 들어와서 부쩍거리면 커피도 줘야죠, 매일매일 와서 관리,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그래서 장소는 극한돼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몇 개 프로그램을 하는 사회복지관도 있을 테고 시민학교도 있을 테고, 그래서 기초 어떤 그렇게 열악한 평생학습기관 같은 데에는 그런 기회를 또 부여해 주어서 어떤 학습 기회를 문을 열어주는 거죠. 그래서 그 취지에 맞게 했기 때문에 또 초창기고. 또 사회적 배려자 대상으로 초창기에는 했고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장소 제한을 받았는데 제일 문제점이 장소에 대한 게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런 의미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디 소공원 아니면 어디 운동장 그것을 말씀드린, 당연히 그런 곳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곳으로 가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제가 지금 이것을 보는 것은 안양시민대학은 그 목적에 맞게 지금 그것을 가지고 가고 있거든요. 기초적인 것, ABC 기초적인 것, 한글 기초적인 것, 그게 지금 이루어지고 가고 있는데 지금 이것 두드림강좌가 없어도 계속 지금 그게 몇 년씩 가고 있어요. 제가 그것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거기에 오신 분들 배우고자 한 분들이 의외로 이게 지금 강좌만 딱 여기에 묶어서 그냥 여기에 두드림 가는 것은 아니다라는 거죠. 저는 단지 새롭게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 기초적인 게 지역에서 차를 타고 나오지 않는 분들을 이렇게 점차적으로 지금 한두 곳이 된다 할지라도 그렇게 가야 된다는 거죠.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그렇죠, 예. 맞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시민대학은 문해교육이죠.
선화

김선화위원

예.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문해교육은 일반 평생학습기관 중에서 문해교육만 담당하는 그런 시민학교 시민대학 향토학교인데, 그런 데에서 주로 배우지 못하신 그런 어르신분들이 우리 이것만 하니까 문해교육 이런 식만 하니까 이것 두드림강좌를 신청해서 장소를 좀 제공해 주었으면 어떻겠느냐 또는 여기서 이것 했으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해서 한 사항이기 때문에 장소에 대한 것은 위원님! 널리 좀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어차피 거기 지금 강사분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가르치는 분들이. 그러면 그 가르치는 강사분이 이것을 또다시 신청하는 거예요?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아니죠. 말씀드렸잖아요. 원하는 수강자가 우리가 이런 프로그램을 이런 강사를 모시고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은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이 무슨 의도인지 아는데 이게 공모를 해서 저희가 신청을 받지요. 그래서 받아서 다양하게 여러 곳에서 이런 그런 문해교육 외에 일반 시민이 하는 데에도 모자라는데 그 강좌가. 이런 데에서 신청하는 것은 우선순위에서 밀어서 놓아야 되겠죠. 그러나 그때에는 그런 수요자가 없을 때에는 그런 데까지도 혜택을 줘야 되는 게 맞다. 순위에는 밀리지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 문해교육도 평생교육기관 중에서 그나마 그네들이 장소를 사정해서 빌려쓴 겁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장소를 사정해서 빌린 것은,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또 강사도 거기 있는 강사가 원해서 했을 테고, 그분들도 문해교육이라는 게 말 그대로 한글을 깨치고 그런 교육 아니겠습니까? 또는,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정리하겠는데, 이것 길게 갈 필요도 없고 지금 시간도 저기한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기존에 있는 프로그램을 교육받고 있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기존에 있는 그분들이 어쨌든 이 사람들은 다 차를 타고 나와서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게 이 강좌를 하나 딱 신청해서 하는 것보다 지금 취지가 차 타고 나오지 않고, 지금 홍보가 안 되어서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뭐냐 하면 이 자체가 이렇게 프로그램이 돌아간다는 것도 모르고 이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런 게 차츰 좀 홍보하셔 가지고 아파트는 아파트별로 주택은 주택별로 그렇게 갈 수 있는 그것 좀 해 주셨으면 한다고요.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제가 몇 가지 보충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두드림강좌 지금 김선화 위원이 계속 말씀하시고 답변하셨는데요, 초기에 사업 하시느라 많은 문제점은 있을 겁니다. 그런데 두드림강좌를 굳이 안양시가 이것을 도입한 이유가 있고 우리 보사환경위원들이 2010년이었죠? 대덕구를 현장을 방문해서 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그런 사항을 봤고, 사실 대덕구가 배달학습을 실시한 것하고 저희하고는 좀 다릅니다. 대덕구는 이런 회관이나 이렇게 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곳이어서 그 없는 예산에 그런 건물을 지어서 강좌를 듣게 한다라는 게 어차피 그래 봐야 자기 대덕구 시민 중에 강좌를 얼마 들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찾아가는 내가 내 집을 개방하거나 아니면 내 주변에 학교나 이런 곳을 했을 때 동네 사람들이 편하게 나오지 않아도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대덕구청장께서 아마 그것을 도입하셔서 그게 성공적으로 되면서 전국에 벤치마킹이 되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안양시가 사실은 평생학습도시를 선포하고 왔는데 안양시만의 사실은 평생학습이라는 게 그 내용을 보면 기존에 있는 많은 시설들을 쭉 나열을 해 놓고 일정 부분 거기서 다 진행되는 것을 평생학습에다 이렇게 하고 있었던 것은 아마 과장님도 아실 겁니다. 특별히 평생학습도시를 선포해서 안양시만의 어떤 사업이 있지 않다라는 것을 판단했고 그리고 안양시 같은 경우는 그전에 우리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인프라가 어느 정도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이것을 할 필요가 있나라고 그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토론회 때도 평생학습 관련해서 늘푸른21에서 그 분과에서 토론회 했고 그 자료집이 나와 있는데요, 안양시가 주민센터로부터 평촌아트센터에 이르기까지 여성회관 모든 것이 거의 비슷한 사업들을 거의 비슷한 가격에 전 방위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과연 안양시의 평생학습을 이렇게 우리가 한번 이 단계를 구성해야 되지 않느냐. 어디서 시작해서 어떻게 가는 건지. 그냥 내가 아무 곳에나 이렇게 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 거나 아트홀에서 하는 거나 결국은 그냥 그 교실을 메우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 그 현장이 다 파악이 되었기 때문에 좀 정리를 하자. 그래서 두드림강좌는 그래서 기초강좌만 왜냐하면 배우는 게 다 자산이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 동네 사람들이 내 집을 개방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잡아서 그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바로 앞에 사람도 잘 몰라요. 그래서 그런 것을 구성해 주면 시가 예를 들면 무료로 강사를 제공하고 그다음에 주민들이 그 동네에서 같이 공부하게끔 하는 그런 취지로 시작을 했는데 이제 집행부에서는 예산을 편성해서 하다 보니까 예산이 또 집행되지 않고 이렇게 남았을 때, 제가 그냥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또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서 이게 불용처리되는 경우도 제가 많이 지적을 했고. 그런데 두드림강좌는 사실 이 상황에서 저도 들여다보았습니다. 나중에 사실은 과장님하고 따로 말씀을 나누려고 했는데 여기 지금 아트홀까지 빌려서 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제가 1차 시범사업 때는 일단 집행부가 하는 것을 지켜보고 그다음에 그런 평가를 통해서 다음 사업을 진행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 여기를 보면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그런 사업이 아니고 그냥 모여 있는 사람들이 자기 편한 장소에서 이런 정말 무료로, 내가 무료로 이것을 배우다 보니까 처음에는 사람들이 참 의아해했는데 그래서 이 두드림강좌에 대한 정확한 홍보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예를 들면 운동장에 나가서 하는데 온 동네 사람들 이 동 저 동 막 이런 사람들끼리 사실은 모여서 7명 만들기가 쉬운 게 아닙니다. 이게. 그래서 제가 그때도 과장님께 예산 집행이 다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그 목적에 맞게 그 목적에 맞을 때 이 예산이 진행되어야 된다. 왜냐하면 안양시는 이미 주민센터나 여성회관이든 다 2만원이나 1만원이면 다 교육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2012년도 아직 접수를 안 하셨잖아요. 그래서 접수를 안 받으셨기 때문에 지금 김선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그다음에 과장님께서 지금 제출하신 자료 더 검토하고 안양시가 과연 이 두드림강좌를 그럼 왜 하는 것인가에 대한 그 평가가 있은 후에 2012년도 사업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지난번에 보니까 평생학습협의회 아마 회의 개최를 제가 문서를 받았는데 그때 논의되어도 좋고요. 그래서 이 두드림강좌에 대해서는 굳이 안양시가 저소득 기초생활수급자도 아니고 이런 부분에 그냥 모여 있는 곳에 또 무료로 강좌를 주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드림강좌의 취지에서 어긋나고. 그리고 두드림강좌를 통해서 사실은 주민센터의 프로그램, 여성회관의 프로그램, 인력개발센터의 프로그램을 정리하고자, 좀 정리하고자 사실 시작한 거거든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좀 평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사업 같은 경우도 현장을 아마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다문화센터도 있지만 비산사회복지관에서도 특화사업으로 다문화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시아의 창이라고 옛날에 여기 안양에 전·진·상에 있다가 이주노동자들 거기가 굉장히 규모가 큽니다. 지금 군포에 가 있는데 제가 거기 집행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서 그 결혼이민여성은 거의 한국 사람이 국적을 취득한 사람들이잖아요. 취업 자체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한국 사람들도 취업이 잘 안 되는 상황에서 그 현장에 대한 고충이나 이런 부분, 그리고 이 취업이민여성들을 별로 고용하지 않으려는 그리고 그분들이 결국 해 봐야 그런 어떤 상황 그러면 우리 과장님께서 생각하신 것은 그런 문제를 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혹시 있으시면 좋은 건데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도 충분히 결혼이민여성들에 대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니까 기획하신 것만큼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기존에 많은 이미 하고 있는 곳에 대한 지역의 그런 정보가 필요하다고 제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빠요리교실은 제가 노인복지회관에 노인요리교실 혹시 개설된 것 아십니까? 노인복지회관도 지금 평생학습 여기 기관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서도 그게 개설이 되어서 제가 지난번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예. 그래서 지금도 여기가 나이가 64세라고 해서 제가 사실은 놀랐는데 이게 그 노인복지회관에서 하는 노인요리교실하고 또 평생학습기관에서 하는 이 요리교실은 저는 차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여성친화도시를 얘기할 때 여성만의 도시라고 이렇게 오해들을 하시는데 올해부터 성인지예산서도 작성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면 저희 이런 모든 프로그램에 여성들이 굉장히 많이 참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반대로 보면 남성들의 욕구가 굉장히 많다라는 것을 제가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왜 우리는 교육을 받을 데가 없냐라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 의미로는 참여하지 않는 남성들에 대한 분석 그다음에 그 사람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원하는지에 대한 개발이 같이 이루어져서 올해 그 여성친화도시가 여성만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로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조금 너무나 협의의 개념이고요. 더 확장된다면 그로부터 소외된 남성들에 대한 분석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남성 프로그램들이 개발이 되어서 안양에 남성, 여성 모두가 행복한 그런 평생학습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그것도 마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예. 아직까지는 노인복지회관에서도 우리가 요리교실이라는 것은 요리시설이 갖추어져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좋은 말씀인데 노인복지회관에는 그 조리실 시설이 아직 없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다면 조리실 그런 시설 그것도 예산도 좀 세우고 해서 또 다른 과목도 병행해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예,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너무나 갑자기 많은 사업은 할 수 없고, 올 한 해 그런 남성들의 욕구를 반영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잘 개발이 되어서 차근차근 나갔으면 좋겠고 특히 노인 여기 보면 거의 취미학습이 다입니다. 그런데 아까 여기 말씀하셨듯이 제가 자꾸 얘기가 길어, 그냥 줄이려고 그러는데 우리가 지금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는 과정에는 건강도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내가 혼자 살 수 있는 그런 어떤 뭔가도 학습이 되어져야 하고 이런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순히 취미에서 좀 벗어나서 지금 65세 이상 노인들이 치매발명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컴퓨터가 그런 것에 많이 도움이 된다라고 나와 있는데 그런 부분도 보건소와 연계를 하셔서 어차피 노인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그런 입장에서는 단순 취미에서 벗어나 내가 정말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 수 있는 그런 교육방안도 그런 프로그램도 개발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많은 주문을 하는 것 같은데 이런 하나하나를 그동안에 해 왔던 것에서 지금 또 많이 벗어나셨잖아요. 그래서 한 가지 한 가지라도 바꾸어서 올 연말에 11월 행감 때는 몇 개 사업이라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예, 말씀하신 대로 다양하고 눈높이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겠습니다마는 다만 저희 평생학습원 시설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못하고 있고 한데 또 하다 못해 보건소가 저희 와서 이 치매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해서 1개 층을 항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조치를 해 주시면 의원님들께도, 보건소를 딴 데 가서 해야 되는데 사실은 보건소프로그램을 한 층을 다 하고 있어서 저희가 시설을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정문택 관장님 답변하셨고요. 올해 구축사업 때 홈페이지도 지금에 맞게 옛날에는 작은도서관, 마을문고별로 우리가 도서관 할 때 거의 도서관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안양시는 워낙 그전부터 이런 공공기관 도서관이 구축되어 있어서 아마 그런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제는 그런 작은도서관 구석구석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군포 같은 경우는 지금 군포시장님께서도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그래서 안양시는 이미 너무 많이 돼 있기 때문에 저는 제대로 있는 것을 잘 활용만 하면 아마 전국에서 최고가는 그런 도서관 책을 읽는 도시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택

정문택평생학습원석수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그러면 어떻게 답변이 끝난 우리 평생학습원은 복귀하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박정례 위원님!

박정례위원

그러시죠.

송현주위원장대리

업무에, 아니 계셔도 좋으시면 앉아계십시오.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원장님이 안 계셔서요, 지금 저녁에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요. 그래서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예, 고생 많으셨고요, 2012년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기환

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감사합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이계학 만안구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학

이계학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이계학입니다. 김선화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악취와 비산먼지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주로 제일산업개발에 대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하루 이틀된 것도 아니고 계속 매년 고질적인 민원으로 돼 있는데요, 그래서 이 제일산업개발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우리가 실시하고 있고 그동안도 지도점검을 5회를 실시했습니다. 그 점검내용은 시설의 적정성과 적정운영 여부 그리고 야적장 방진 덮개 설치 그다음에 진입로와 주변 도로 살 수 등을 점검해서 지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 살수차 1대를 추가로 구입해서 주변 도로 살수에 사용하겠다는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날과 일요일 날에 시청하고 구청 합동근무를 해서 악취와 비산먼지에 대해서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와 관련해서 제일산업개발에 대한 불법행위 작년에 고발이 되었는데 5천만원 이행강제금을 통보해서 소송이 지금 진행 중인데 금년 초에 1심에서는 승소를 했습니다. 시가. 그래서 고법으로 항소가 될 것 같은데 이것은 끝까지 승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분야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시와 우리 구가 점검을 통해서 비산먼지, 악취가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연현마을에 11-1번 버스가 공영차고지가 완공되면서 그리 이전하다 보니까 과거에 연현마을 LG아파트 앞을 지나가던 것을 막바로 공영차고지로 가기 때문에 조금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이것은 한번 지시를 강하게 했는데 아마 며칠을 이행하다가 지금은 도로 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교통행정과 소관이기 때문에 저도 교통행정과에 통보를 해서 관찰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버스회사에 지원해 주는 것은 CNG버스 구입이라든가 저상버스 구입 그 유류대 이런 각종 지원을 많이 해 주는데 이것은 국가에서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국비가 많이 지원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단속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또 구에서 할 것은 하고 또 시에서 할 것은 협조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공영차고지가 작년에 완공이 되었는데 여성휴게실이 없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그 당시 완공일 때는 여성휴게실이 없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이 그 당시에 40여 명 된다는 그런 보고를 받았는데 이것도 시청 교통행정과 소관이기 때문에 또 같이 시청에 통보를 해서 안 되었으면 검토를 하는 것으로 통보를 하고요. 김선화 위원님께 이 11-1번 버스와 여성휴게실 관계는 별도로 답변을 드리도록, 교통행정과로 하여금 이렇게 통보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이계학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영광 복지문화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송현주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23페이지, 노인일자리 제공사업 중에서 일자리참여자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저희 구에서도 같이하지만 동안구에도 같이 병행해서 시에서 사업을 확정을 시켜서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확정은 4개 분야에 134명을 시에서 확정을 받았습니다. 2월 초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업내용을 말씀드리면 다목적복지회관 청소에 16명, 어린이놀이터 지킴이사업에 47명, 어린이동화 읽어주기 사업에 13명, 지역환경 개선사업에 58명 이렇게 해서 134명을 사업으로 확정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각 동에서 신청자를 받고 있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2월 말경에 확정을 시켜서 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여기는 어린이놀이터 지킴이사업이라든가 동화읽어주기사업 등 어린이하고 같이 접촉할 수 있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같이 3월 5일 날 시에서 일괄적으로 발대식을 합니다. 거기에서 안전관리교육이라든가 또 사업내용 설명, 그다음 건강관리 등을 이렇게 거기 설명을 하면서 같이 병행해서 성폭력 예방교육도 이렇게 같이 실시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여기다 업무보고서에 집어넣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31페이지, 공군이 가르치는 학습에 대해서 대상자의 성적 향상이 있었는지 여부 또 지속적 실시여부 또 같이 아울러서 권주홍 위원장님께서 성과라든가 어려움이라든가 또 인성교육을 통한 거기 발전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아울러서 박정례 위원님께서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격려의 말씀도 계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 10월 달에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약 한 86.5퍼센트가 이 학습에 대해서 좋은 학습이라고 이렇게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수치적으로 성적이 몇 점에서 몇 점으로 올라갔느냐 데이터 이런 것은 학생들한테 요구하기가 힘들었고요, 그런데 성적 향상에 많이 도움이 되었다는 그런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80 한 7퍼센트가 성적이 아마 내부적으로 많이 올라갔던 그런 것 같습니다. 아울러 또 학생들이 1학년 학생들이 2학년 올라가고 2학년, 3학년 올라가고 그랬을 때는 같이 연계해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같이 연계해서 그것을 계속 지속적으로 받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학년 모집할 때는 주변 동사무소라든가 같은 인근 학교에다가 초등학교에다가 이렇게 해서 공문을 발송해서 추가로 1학년 신입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과는 그런 좋은 성과가 있었고, 단지 또 어려움이라든가 불편한 사항은 그 학생들이 저희가 1천 560만원인데 여기서 지출되는 게 대부분 간식비용으로 월 한 8, 90만원 정도 이렇게 지출되어서 한 1천만원이 지출이 됩니다. 여기서 1천만원 정도 나가는데 여기는 김밥이라든가 아니면 햄버거라든가 이런 것을 주는데 그런 아이들이 밥을 좀 주었으면 좋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사회복지관하고 협의를 해서 그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저녁에 식사를 제공해 주는 것으로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에 대해서 간식이 아니라 저녁에 학교에서 바로 복지관으로 와서 수업을 받을 때는 식사를 제공해 주는 것으로 금년부터는 이렇게 개선해 나가고 또 인성교육은 저희가 같이 학습만 하는 게 아니라 인성교육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제시해서 거기서 작년에는 영화관람이라든가 또 중앙박물관 견학도 하고 또 성격유형검사를 통해서 맞춤형 거기 교육을 장병들하고 학생들하고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맞춤형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요. 또 책 읽는 습관교육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을 특별활동이라든가 문화체험 이런 것을 더 강화해서 학습효과도 거행하면서 인성교육에 더 좋은 같이 병행해서 추진토록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해서 저희가 저소득층 학생들이 참여하는 관계로 더욱더 발전시켜 가지고 좋은 시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양영광 복지문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길순 환경위생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순

김길순만안구환경위생과장

박정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서 26쪽, 식생활 안전관리 운영에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계획이 빠져 있는데 2012년도 계획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농수산물 음식물 등 원산지 표시는 시 위생과 유통식품관리팀에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에서는 불량식품 지도점검과 농수산물 다소비식품 수거검사 의뢰 시 연계해서 관심을 갖고 지도토록 하겠습니다.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곽해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30쪽, 간소한 상차림 실천우수업소 운영에 대해서 9동이나 석수동까지 확대 운영하는 게 어떠냐고 질의하셨는데 안 계시니까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봉수 동안구청장님, 죄송합니다. 아까 원래는 구청장님 먼저 해야 되는데 제가 사실은 이것 이렇게 하고 만안구청을 보내야 된다는 머리 속에 이런 생각이 있어 가지고 죄송합니다. 구청장님!
봉수

김봉수동안구청장

별 말씀을!

송현주위원장대리

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김봉수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김봉수입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경로당 운영·난방비 중에서 공동주택에 있는 경로당이 국비 지원이 안 되는데 시의 방침이 무엇이냐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관내에는 136개 경로당이 있는데 이 중에 26개는 지역경로당이고 나머지 106개소는 공동주택에 있는 경로당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한시적으로 난방비가 지역경로당에 30만원씩 이렇게 지원이 되도록 돼 있는데 거기에는 공동주택에 있는 경로당은 제외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경로당도 국비가 당초에 확정이 되지 않아서 당초 예산에 빠져 있었는데 며칠 전에 도에서 확정내시가 되어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26개 지역경로당에는 오늘 30만원씩 추가로 지원이 되었습니다. 다만 공공주택에 있는 경로당은 지원이 지금 제외된 것으로 됐기 때문에 저희 시가 지금 공동주택 경로당에 대해서는 별도로 난방비에 대한 지급실태를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난방비를 납부한 그러한 실태를 지금 파악해서 그 실태 결과에 의해서 경로당에 대한 지역경로당과 같이 지원할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지금 담당 국장하고 통화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실태조사를 하고 지원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는 그러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우선 확실하게 지금 확정이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시가 실태조사가 끝나고 난 이후에 확정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청장님! 답변이 이것 하나?
봉수

김봉수동안구청장

예, 그것 하나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김봉수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철진 복지문화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진

김철진동안구복지문화과장

동안구 복지문화과장 김철진입니다. 저는 송현주 위원님께서 만안구에 질의하셨던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한 성폭력 예방 실시계획에 대한 질의를 같이하셨습니다. 그래서 만안구하고 내용이 같기 때문에 그 답변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김철진 복지문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원정희 환경위생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원정희동안구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원정희입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남은 음식 싸주기 봉투사업 평가서가 있는지의 여부와 2012년 사업계획서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2년 남은 음식 싸주기 봉투 사업계획서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올해 3천 매를 제작해서 좋은 식단 추진 중점대상업소 241개소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2011년 사업평가서는 사업이 완료되지 않아 작성하지 않았으나 13개 업소 업주와 면담한 결과 시민과 업주 모두 만족해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아울러 본 사업이 남은 음식 싸가기 생활화와 음식물쓰레기 감소, 정갈하고 간소한 상차림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쓰레기 감량실적을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그것은 계량화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박정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해소와 또 청소년 청소현장 체험은 최선을 다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화 위원님.
선화

김선화위원

저는 청장님이 말씀하셨는데요, 1심 승소하셨다고 해서 감사드리고요, 또 안양시가 뭔가 이렇게 계획하려고 하면 그쪽에서도 따라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 계속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요. 제가 거기 연현마을에 살다 보니까 민원이 저한테 계속 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린 게 안양시에 그러면 민원을 넣어라, 했더니 민원을 넣는 방법을 모르는 거예요. 주민들이. 저한테도 이렇게 민원이 어떻게 와 있는, 문자로 계속 저한테 집어넣는 거예요. ‘11-1번 4시 30분 차고지행. 기사분이 석수역이 종점이라고 내리라고 하거든요. 보고받은 게 없다고 하면서 뭐뭐 이렇게 안 좋은 말을 하면서 원성을 높이다 담당자한테 알아보라고 하고 연현마을까지는 어거지로 왔어요.’ 억지로 왔다는 거예요. 자기가 한번 고집을 세우고 내리지 않고 억지로 왔다, 이런 문자가 계속 저한테 날아오거든요. 그러면 과연 우리 안양시에서 어느 정도 제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왜 안 하나 해서 그랬고요. 어쨌든 청장님 우리 만안청장님으로 오셨는데 또 제가 자꾸 여기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은 어쩔 수 없고요. 또 청장님으로 오신 것을 저는 환영합니다. 또 우리 청장님이 어느 정도 바꿔주시라고 믿고요, 청장님만 믿고 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마지막에 공군이 가르치는 학습지도 관련해서 짧게 한 가지만 물어보겠는데요. 성적이 많이 올라간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1학년이 되면 또 추가 신입생을 받는다고 했잖아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저는 이게 한정돼 있잖아요? 50명으로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예, 50명 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분명히 어느 정도 성적이 올라가면 학원으로 보내고 좀 연계하고 또 새로운 사람을 더 했으면 했는데 그렇지는 않구나 하는 거예요. 지금 이것 알아보려고 제가 물어본 거거든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그런데 대상자가 저소득층이거든요. 그래서 형편이 학원 같은 데 다닐 수 없는 그런 여건에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1학년 들어오면 영어, 수학 그러잖아요. 가장 중요한 게 학생들이 영어, 수학 과목이란 말예요. 그러니까 1학년에서 오고 또 2학년에서는 또 2학년 올라가서 그 수준에 맞게끔 하고 3학년까지, 한 번 1학년 들어오면 계속 3학년 졸업할 때까지 이렇게 해서,
선화

김선화위원

여기서 계속 공부하는 거예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예. 계속 대부분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학년은 새로 들어오는 거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여기 시의원 되기 전에 율목에서인가? 봉사활동할 때 그 말을 들었거든요. 아이들을 어느 정도, 거기 또 방과후 이렇게 가르치는 이게 말고 있었었어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방과후아카데미 그런,
선화

김선화위원

예.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그런데 이것하고 좀 틀리죠.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서 애들을 성적을 올려서 학원으로 내보낸다는 것 들었거든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거기는 대상자가 여기는 저희는 저소득층 대상자고, 거기는 방과후 이것 맞벌이 뭐 있던,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아니 그럼 학원비를,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그럼 학원비는 어떻게 하냐 그랬더니 이 학원에서 그런 대상자 아이들을 무료로 가르쳐주는 그런 게 또 있더라고요. 큰 학원들이 평촌에 이렇게.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그런데 거기 주변에 있는 애들이고 이러기 때문에 거기도 공군 애들이 잘 가르치고 그래 가지고 거기서 다른 데로 가려고 들지 않고 만족을,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만족도가 한 87퍼센트 나와요. 그래서 못 가르치고 그러면 이렇게 가고 그러겠지만 거기서 잘 가르치고 적응을 잘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아마, 그것은 한번 참고로 해 보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는 잘되고 있다고 이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제가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그럼 중학교 50명인데 생활보호대상자 그 애들이 50명 넘지는 않나 봐요? 더 오고자 하는 아이들이.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50명 초과를 못 받아요. 거기 한정이 장소라든가 가르칠 수 있는 여건 이런 게 50명이 초과되면 좀 어려움이 있어서 또 그렇게 또 50명에서 많이 들어올,
선화

김선화위원

초과되지는 않아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초과되지 않고,
선화

김선화위원

대기자 없어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대기자는 없어요. 그 선 내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적정선에서.
선화

김선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정례 위원님.

박정례위원

우리 지금 김선화 위원께서도 공군 아이들이 가르치는 것 말씀하셨는데 제가 아는 사람이 1명 자녀가 거기 도움을 받는 사람이 있는데 엄마가 날일도 하고 식당 가서 하루 일도 하고 하는 사람인데 아이가 성적이 굉장히 많이 올랐대요. 자기도 너무 고마워하고 어떻게 군인이라서 개인적으로 해 줄 수도 없다고 그러면서 시에서 그런 것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제가 대신 칭찬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마음이 흡족해서 사실은 공군 가르치는 아이들 보니까 학력이 서울대, 연·고대들 이렇더라고요. 그 어려운 아이들이 그런 사람들한테 배우기가 쉽지 않은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얘기를 처음에 듣고 좀 지원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제가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 그쪽에만 해 줄 수가 없어서 지금 조금 간식비 정도 주는데 저는 배우는 아이들도 중요하지만 또 가르쳐주는 공군 장병들이 더 고맙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성적이 많이 올라가고 아이가 성격이 굉장히 막 나댔는데 많이 차분해졌다고 고맙다고 그 엄마한테 내가 직접 들어서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예. 그래서 공군 아이들한테 인센티브 특별휴가라도 주든가 청장님이 또 전체를 모아놓아서 1년에 한 두 번 정도 돼지갈비도 사주고 이렇게 격려도 해 주고 그 부대장님한테 인센티브 특별휴가도 좀 주라고 이렇게 해서 참고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장병들한테도.

박정례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 동안구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해서 그 시스템을 지금 구축을 해서 다시 했잖아요? 과장님!
정희

원정희동안구환경위생과장

예.

박정례위원

그것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 환경개선부담금을 안 내는 사람 인원이 많아서 놀라고, 그 금액을 제가 아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충분히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안 내는 것 같아요. 정말 제가 이 말씀드리기는 좀 안되었지만 세금을 안 내는 악질들 그런 것을 저는 딱 느끼겠어요. 돈을 막 벌면서 안 내는 사람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이번에 시스템을 했으니까 내가 올 연말에 행감 때 자료 좀 보겠습니다. 그것 지난번에 받은 자료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것 확인해 보려고 그러니까 어차피 이렇게 돈을 들여서 이렇게 시스템을 다시 구축했으니까 환경개선부담금도 많이 줄어들고 또 그 사람들도 뭔가 느낄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 애쓰셔 가지고 올해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행감 때 제가 한번 자료 비교 좀 해 보겠습니다. 만안구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순

김길순만안구환경위생과장

예.

박정례위원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권용호위원

먼저 하세요.

송현주위원장대리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하고 나서 제가 마지막 마무리할게요.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먼저 2012년 보사환경위원회 경사가 난 것 같습니다. 저희 소속 위원회 간부 공무원들이 또 두 분 다 국·소에서 구청장님으로 승진한 것에 대해서 우선 이계학 소장님과 또 김봉수 국장님이 양 구청장으로 발령 나서 승진된 것 축하드리고요, 또 우리 보사환경위원회 경사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늦게나마 승진한 것 축하하고 또 이 자리에는 없지만 승진하셔 가지고 공무원 교육받으러 나갔는데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전체적인 업무 흐름을 봤는데 한두 가지만 정리하겠습니다. 기존에 해마다 하던 업무보고에 특색사업 중에 똑같아요. 그러니까 각 과에 기존에 했던 행정업무보고에서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에 하나의 플러스알파 해서 안양시 행정이 변하는 모습을 업무보고에 넣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말하겠습니다. 일일이 설명할 수는 없고 시대 흐름에 맞는 업무보고 예를 들면 지금 눈높이가 기존에는 시민의 눈높이인데 층이 다양한데 복지문화에서 복지패러다임을 새롭게 했으면 좋겠다는 큰 뜻과 두 번째 양 구청장님들께서는 지금 시장님도 현장을 말씀하셨는데 양 구청장님께서 현장을 많이 직접 다녀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체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으면 좋겠다는 두 번째 말씀이고, 세 번째는 양 구청장님에게 죄송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185회 임시회에서도 대표연설을 한 적 있지만 금년 4월 11일이 총선이고, 12월 19일이 대선 우리나라 20년 만에 동시에 오는 선거입니다. 굉장한 지도자를 뽑는 이런 저기인데 양 구청장님들께서는 정말 기우라 할 수 있지만 공무원들은 엄정 선거중립을 지킬 수 있는 관리를 잘해 주십사 하는 특별한 당부입니다. 이것은. 양 구청장님! 제가 이런 말 안 해도 되지만 업무보고인만큼 특별하게 4월 달에 하는 것, 12월에 공무원들이 정치에 좌지우지하지 않게끔 업무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끔 특별하게 관리 좀 해 달라는 엄정중립을 지켜 달라는 특별한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수곤 위원님! 하실 말씀 없으세요?
수곤

문수곤위원

아까 다 했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지금 위원님들이 보충질의하셨고요. 우리 아까 김봉수 구청장님 동별 난방비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일단은 현장에서 첫 번째는 지원되는 것이 지원되지 않았을 때 제가 보니까 거기에 어르신들이 연령이 굉장히 높으셔 가지고 제가 보니까 그 지원받으면서 처리해야 될 이런 것들이 많더라고요. 난 그런 것들이 잘 제대로 처리가 되고 있는지도 궁금하던데, 정보가 ‘난방비 이것만 지급합니다.’ 이렇게 나갔거든요. 제가 파악을 했을 때. 그래서 이것 왜 삭감을 하냐. 그런데 그 자료를 보면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그래서 그 담당 주무관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충분히 이게 이러이러해서 이번에 이렇게이렇게 나간다라는 그런 게 있어야 되고, 어르신들은 사실은 우리도 공문서 받으면 이렇게 저기하지만 그럴 경우에는 이게 난방비와 관련되어서 예산이 들어오고 나가는 거니까 그 동에, 동이나 이런 곳에 좀 부탁해서 동에는 동장님들이 경로당을 다 다니시거든요. 잘 아세요. 그러면 어르신들 찾아다니면서 얘기할 수도 있고 한번 모이시게 해서 설명도 할 수 있게 말로 직접 보면서 설명을 드리니까 이제 막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냥 그렇게 와버리면 답답한 거죠. 그리고 저도 그렇지만 저희 엄마도 그렇지만 막 욕을 할 것 아니에요. 이렇게. 그러니까 그것을 나중에 수습하려면 그 얘기를 듣고 가버리신 분은 그게 다고 또 그 회장님이 다 설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2년 정도, 아직 2년은 안 되었지만 현장을 보니까 우리가 소통을 얘기하는데 그 소통이라는 게 일방이 아니라 상대방이 좀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당연히 찾아가서 설명을 드렸으면 만안구 쪽에서는 많이 얘기가 있었다고 그래요. 동정보고 때. 그런데 저는 저희 동정보고 때는 없었었잖아요?
봉수

김봉수동안구청장

예, 없었어요.

송현주위원장대리

예, 그런데 제가 경로당을 방문해서 안 건데 공동주택 안에 있는 경로당이 어떠한 경로로 지원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2010년도 국비를 지원하면서 지원하게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지원하든 안 하든 간에 그런 것에 대한 정보, 마치 안양시가 이 돈을 삭감해 버리는 사실 저희들도 국·도비 만날 얘기 듣지만 이것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듯이 거기 어르신들도 사실 그게 국비·도비 이렇게 잘 모르시잖아요. 그래서 추가로 공문이 또 나가서 제가 그 공문도 봤는데 나가서 경로당 어르신하고 통화를 하니까 이해했다, 이제. 그러시니까 앞으로 우리 권용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업은 잘 진행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나와 있는 많은 사업들은. 그런데 그 과정에 그런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서 현장과 소통하는 방법을 조금만 더 밀착하시면 업무에 대해서도 현장에서도 만족도도 높을 거고, 굉장히 인원도 모자라고 바쁘신 것 압니다. 저도 가보면 동에도 그런데, 그래도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 것은 아니니까 그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여튼 잘 결정이 되어서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봉수

김봉수동안구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그다음에 성폭력 교육 관련해서는 지난해는 학교안전지킴이들 80명을 대상으로만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 들으니까 그 어린이놀이터 지킴이들까지도 해서 인원수 해서 다 교육을 한다고 하니까 굉장히 발전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안양시가 사실 여성친화도시를 선포하고 실질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나라는 것을 계속 지켜볼 텐데 이런 것이 바로 여성친화도시를 뭘 세우고 이런 것이 아니라 여성들도 또 아이들 이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어떤 하나의 사업을 할 때 그 대상자들을 또 고려해서 그런 교육까지 가는 게 그게 성인지예산이고 여성친화도시로 가는 기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세심하게 사업을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예.

송현주위원장대리

음식문화 개선 관련해서는 일단 업무보고서에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여기 지금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음식물 남은 음식 싸주기에 대해서는 사실은 지난번 동안구가, 만안구는 오히려 지금 업무보고서에 올라와 있는데 이 부분은 여기 나와 있는 앞에 깨끗한 생활환경, 음식물 여기 굉장히 많은 식품·공중위생업소 지도관리 이런 관리 부분하고 제가 이렇게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단속이나 이런 것이 아닌 이것과 그다음에 만안구에서 이번에 특수시책으로 환경글짓기 공모 이런 것은 형식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가 어려서부터의 의식 전환이 결국 그 아이들이 성장을 해서 이런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금보다는 훨씬 더 좋은 환경을 갖지 않을까 하는 두 축으로 안양시가 지난번 폐기물 기본계획에도 두 축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2012년도에는 청소행정과에서 그렇게 교육과 병행해서 가려고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 구청도 거기에 같이해서 이렇게 의식과 관련된 것 우리의 의식을 바꾸는 이런 사업도 항상 같이 두 축으로 병행해서 사업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냥 우려의 한 말씀드리는데 공군이 가르치는 학습지도 추진 관련해서는 처음에 출발은 학원을 갈 수 없는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누가 와서 무료로 해 줍니까? 그러니까 아마 군인들을 그것도 명문대 출신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그분들이 와서 자기 업무 근무 중입니다. 근무 중에 와서 그것을 가르치는 건데,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일과는 끝나고 오후 시간이니까요.

송현주위원장대리

오후 시간이에요?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예. 5시에 끝나니까 군대는. 자기 여가시간을 활용해서 와서 하는 거죠. 정식적으로 근무시간은 끝났고.

송현주위원장대리

그래서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동안구에서도 지난번 이순덕 청장님 때 공익요원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그 요원들을 또 이용을 해서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굉장히 자기 재능을 나누는 사업이 많잖아요, 지금. 그래서 그런 사업으로 굉장히 좋은데 자칫 이게 지금 복지관에서 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복지관 자체에서도 많은 교육들을 하는데 이 사업에서 더 나아가서 예를 들면 군인들이 인성이나 체험이나 이런 것까지 사실은 관여하는 것은 저는 이 사업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복지관 자체가 그렇게 원래 그 아이들이 거기 안 오는 아이들이 이런 좋은 사업 때문에 오는 아이들이 있으니까 그러면 이미 그 복지관에서는 그런 사업들을 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 연계를 해서 그쪽 사업에서 아이들의 인성이나 체험학습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죠. 군인들은 학습만 하고 인성 거기 박물관 간다든가 영화관 가고 이런 것은 복지관에서 그 주관으로 합니다. 그것은. 성격 체험 실시도 그것도 복지관에서 주관하고 그래요.

송현주위원장대리

이 학습지도도 복지관에서 하는 거죠? 여기 구청에서는 지금 예산만 지원하고?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예, 복지관에서 같이 협력을 해서 하는데 지도는 공군 아이들이 와서 가르치고 인성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은 복지관에서 주최를 하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그리고 이 복지관의 사업 실적이나 정산 예를 들면 할 때도 이 사업이 나가죠? 율목복지관에서?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아니 저희는 예산만 거기서.

송현주위원장대리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러면 여기에 만안구청에서 이 사업을 특수시책으로 하는데 그러면 이런 건데 이 나머지는 복지관에 연계해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영광

양영광만안구복지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장대리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이 사업을 통한 기대 성과라고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참여할 수 있어서 이런 사업까지 할 수 있는 게. 그래서 오히려 성과에다 넣으셔야지 추진계획에 하면 마치 제가 보기에는 여기 다른 위원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저만 이렇게 생각했는지 모르는데 이것을 이렇게 보면 율목복지관 상황을 잘 모르는 제 입장에서는 이 공군이 가르치는 학습지도가 그 아이들하고 계속해서 이런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것은 오히려 나중에 성과나 기대에 복지관 사업에 아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으로 정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평생학습원 및 양 구청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 정책결정 시 관련 기관 협의 및 위원간담을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0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