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박정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어린이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운영실태 제출 및 설명을 잠깐 드리라고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교육대상 확대를 위하여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술과 과학 중심의 창의력 증진의 강좌를 추가 개설 운영하여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고 질 높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과목 예시로써는 K-머신, 창의력 Power-Up교실, 애니메이션 그다음에 영화로 배우는 예술 등, 어린이 박물관 프로그램을 따로 개설할 예정에 있습니다. 나머지 자료는 자료로 제출하여 드리겠습니다. 축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또 질의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2012년 축제는 안양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도심형 축제로 기존 시민축제에 시민참여프로그램과 안양의 정체성을 담은 테마를 개발하고자 재단 내부 연구회를 구성하여 축제 전반적인 테마 및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자문위원 및 세미나, 공청회를 통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안양시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광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월에 2012년 안양축제 재단 내부 연구회를 구성하고, 2월에 2012년 자문위원회 위촉 및 자문회의 진행, 3월에 는 세미나 및 공청회 개최, 의견수렴 시민과의 소통 그다음에 4월에는 2012년 축제 사업방향 확정, 5월에 2012년 축제추진위원회 구성, 2012년 축제 기본계획안 수립 이렇게 돼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후임 사장이 오면 또 어떻게 진행될지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그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에 아트상품 개발 사유 및 향후 사업방향입니다. 안양시를 대표한 이미지 및 부족한 실정. 이미지 등의 상품이 부족한데 안양아트상품 개발 판매와 안양의 대외적 이미지 증진과 부대 수입 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안양시민과 관람객의 다양한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APAP사업 활성화와 관련하여 APAP 작품의 다양한 콘텐츠 즉 작품스케치나 사진, 드로잉 등 또 안양8경을 활용한 콘텐츠를 활용한 안양아트상품 개발로 APAP 행사 시 판매와 직·간접적인 홍보를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안양시 및 공공기관에 홍보상품으로 적극 유도하고 대외적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맞춤형 디자인과 제작특판을 통하여 대외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 개발품목으로는 시계, 지갑, 머그컵, 명함케이스 그다음에 명함지갑 그래서 일단 다섯 종류의 상품을 개발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수입 증대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다음에 안양문화예술재단 소요예산 중 자체수입 13억 9천만원, 시 출연금 50억 7천만원인데 자체수입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2012년 예산은 총 71억 9천 800만원 중 시 출연금이 50억 7천만원, 사업운영수입이 13억 9천 800만원, 사업운영 외 수입이 7억 3천만원입니다. 총예산 중 사업예산 수입이 19.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중 공연수입료는 기획, 이 8억 대비 6억 6천만원의 세입을 목표로 잡아서 총 86퍼센트를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공연수입료로써는 상당히 높은 목표치를 잡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 기획예산공연 예산이 5억이 삭감되는 바람에 세입 목표 달성이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 다. 타 공연장의 경우 공연예산 대비 수입금 30퍼센트 내외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3년 밖에 안 된 재단이 86퍼센트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좀 무리한 계획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런 부분을 위원님들께서 조금 사료하셔서 재단을 많이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김선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알바로시자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의였습니다. 금년도 알바로시자홀 전시는 총 3건으로 현대미술전과 백남준 탄생 80주년을 기념하여 백남준과 한국미디어아트전 공동기획으로 안양예술공원 활성화를 위한 야외조각 설치전을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금년 5월 전시기간 중 관련된 어린이 미술실기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전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전시도슨트 사전교육을 통하여 전시 설명 세분화하고 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적극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전시 기간 외에 비어 있는 기간에 APAP 작품 홍보를 위한 종합전시장으로 구성하여 알바로시자홀의 전시 운영기간을 확대하고 APAP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하고자 합니다. 전시작품은 APAP 작품모형, 도면, 사진, 영상 등을 종합전시하는 계획으로 추가적인 예산 확보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기획전시는 ‘미술관나들이-현대미술 속으로’ 현대미술을 낯설어하는 대중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현대미술의 기본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계획한 전시입니다. 또 8월에서 10월까지 되는 기획전시는 백남준과 한국미디어아트입니다. 일반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작가 중 한 명인 백남준의 미디어아트를 회고하고 미래에 한국미디어아트를 조망하고자 하는 전시회입니다. 그다음에 공동기획전시는 10월부터 11월인데 안양예술공원 야외조각 설치전 및 아카이부입니다. 안양공원 내 APAP 작품 및 환경과 조화되도록 설치미술작가와 협력하여 공동기획전시를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사실은 지금 이 APAP나 안양문화예술재단 중장기발전 5개년 계획은 이미 완성되어서 그 안에도 이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일단 나중에 위원님들께서 요청을 하신다고 그러면 안양문화예술재단 지금 APAP나 이런 부분까지 다 포함한 저쪽 유유부지 사업과 관련된 모든 것을 이미 시장님께도 다 보고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한번 나중에 그것을 보시고 그 부분이 앞으로 추진해 나가고 안 가는 것에 대한 것은 다음 사장님이 오셔서 다 결정하실 문제이고요, 이것은 그것 안에서 되어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비토아콘치 작품 진행사항 및 참고계획, 작가의 보완요청입니다. 이것은 작가 측과 협의된 사항인데 입구 좌측에 플랜터 벤치 3개를 설치해야 됩니다. 2012년에 1단계에서 넝쿨이 자랄 수 있도록 벤치 아래 플랜터 설치를 하고, 넝쿨이 자라 주차장 전체를 덮을 수 있도록 그물망을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1단계 다시 난간인데 벤치 설치, 튜브 입구 왼쪽 부분에 난간 추가 및 무대 주변 난간을 수정하고 난간을 지지할 수 있도록 벤치 주변 화이버 글래스 폴에 구조물을 추가하고 오른쪽 난간의 끝부분에 구조물이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보도에서는 보도구간 시작점까지 스틸 그레이팅 연장 등 금속제 금속타공판으로 덧문 보완공사를 해야 되고, 튜브는 입구와 출구 부분 일부 튜브 교체, 현재 입구 쪽 위치 조정 및 2, 30미터 정도 후퇴를 하고 무대 쪽 튜브 개구부 위치 조정 및 30미터 정도 연장 설치를 해야 됩니다. 투명과 미러와 블루패널로 폴리카보네이트 패널 교체를 2013년에는 2단계에서 들어가야 되고요. 다시 조명 부분이 2012년에 1단계에서 무대 주변 블루 조명 철거 및 램프 입구 아래까지 휜색 조명을 설치하고 주차장의 윗부분 펜스에 있는 조명 철거 및 막대구조물의 꼭지점에 흰색 LED 설치선이 교차되는 모든 지점을 다시 해야 됩니다. 추진실적은 2011년 작가하고 계약을 체결했으며, 7월 30일 날 아티스트 피 1차분을 지출했습니다. 그다음에 7월 28일 날 보완공사를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했으며, 2011년 9월 6일부터 현재까지 작가 측과 디자인 관련 협의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계획 2012년 2월에 보완 디자인계획안 작성 완료 예정이고, 2012년 3월에는 항목별 사업비 및 보완 시공범위 확정, 2012년 5월 보완공사 실시설계 완료, 2012년 6월 1단계 보완공사 착공, 2012년 10월 1단계 보완공사 준공 및 작가 작품 승인, 2013년 5월 2단계 보완공사 착공, 2013년 9월 2단계 보완공사 준공 및 작가 작품승인. APAP 작품의 실적 및 관리방향은 지금 원래 계획에 지금 잡혀 놓은 것은 2014 APAP 사업을 이때까지 왔던 부분을 돌아보고서 정리를 한번 하면서 그 부분을 전부 보완 보수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 실적으로는 작품관람객 수는 2만 6천 424명이 관람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예술공원은 139개 단체 1만 719명, 평촌 및 학운공원 30개 단체 9천 363명, 찾아가는 APAP 프로그램에 6천 342명이 참가하였습니다. 학운공원 내에 있는 오픈스쿨이 작품공간을 전시 및 세미나를 위하여 단체 및 동아리에 4건 대관하였습니다. 작품 설치 기간이 오래된 작품이 많은 관계로 손상 및 파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이에 대한 보수가 시급하나 예산적 한계로 인하여 완전히 우려되는 작품, 파손 작품을 우선적으로 보수하고 나머지 노후된 작품들은 점진적으로 보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작품 유지관리 및 소요예산 예술작품 보수는 6천만원 잡혀있습니다. ‘미로언덕’ 등 10개의 작품을 보수공사하고 ‘오징어정거장’ 등 2개 작품을 구조안전진단을 하겠습니다. CCTV 유지보수는 1천 770만원입니다. CCTV 보수 및 관리 예술공원 CCTV IP카메라로 교체를 하고 그다음에 예술작품 관리용역은 6천 120만원입니다. 그다음에 ‘선으로 된 나무의 집’은 보수공사를 1억 5천, 작품보완공사 아까 비토아콘치입니다. 그래서 2억 8천 890만원이 총 들어가고. 인력 운영현황은 예술공원 현장관리 2명, 청경요원 1명, 위생관리용역 1명, 그다음에 학운공원 및 평촌 일대 현장관리 3명입니다. 공익근무요원 2명, 위생관리용역 1명 주말에 따로 들어오는 겁니다. 재단 직원 5명입니다. 팀장 1명, 사업계획 2명, 작품관리 2명. 이상입니다. 이상으로 안양문화예술재단 위원님들 답변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