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예를 들면 신월4동에 421번지 천주교 부근이 있어요. 아마 그 부분도 지난번에 대상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주변에 나홀로아파트를 쭉 짓다보니까 그 당시에 어떤 조건이 안맞아가지고 못짓고 지금 남아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곳은 지금 현재 와서는 정말로 불이득을 보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가 더 나아가서 그 인근에 가까이 있는 동에 어떤 특성이 있는 데는 제가 건축과에 지적을 하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이 어느 규제가 되어야지 그냥 지금도 보면 신월지역에 정말로 별로 이득도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집을 짓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주변에는 정말로 자꾸 시간이 연장될 수밖에 없어요, 발전성이라는 것은 전혀 없고. 그래서 이 부분을 감안해 주셔가지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내가 알기로는 아마 균형개발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이런 부분을 다른 명칭을 자꾸 해서 혼선을 갖게 하지 말도록 우리 국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차라리 이걸 오픈시켜서 이런 부분을 정말로 투명하게 액션을 취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제가 말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