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산을 통과시키기 위해서 그 국장님들이 어떻게 협의를 해서 협력을 해서 하자 이거 토의된 내용이 있으면 한 번 밝혀보시라 이겁니다. 안하면 제가 밝히겠어요. 해볼까요?
지금 여기서. 그 말 나가도 됩니까? 예산을 세워놨으면 그걸 통과시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설득을 하고 위원들에게 그거를 정말 이거는 필요한 사업입니다 하고 이해를 시켜가지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려고 해야 되는데 뜬구름 잡는 얘기만 하고 와서 "다 되었습니다.
될 겁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이 거수기입니까? 그래가지고 간부회의에서 혼나죠. 그게 무슨 얘기냐, 그러한 내용들이 보도자료로 해서 나가다 보니까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주민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과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죠.
그런데 저쪽 전례를 모르니까 그냥 혹 하고 넘어갈 수 있다 이거죠, 이 전법이. 제가 볼 때는 다분히 시기적으로나 모든 것들이 순수하지 못했다라고 우리 위원들이 판단했기 때문에 전철을 밟기 싫어서 그렇게 한 것인데 일방적으로 의회에서 발목 잡는다, 전부다 주민을 위해서 봉사한다는 사람들이 주민들의 재산권을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막는다, 이 보도자료가 전부다 일방적으로 그런 거 아닙니까? 우리 의회에서 잘한 거라고 쓴 거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이때까지 보도자료 중에서 공식으로 낸 거 중에서 참 양천구의회 의원님들이 잘했다, 국장님이 여태까지 근무하면서 한 건이라도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그리고 예산과 관련해서 보도자료까지 낸 건 이때까지 머리털 나고 처음 봤어요. 이게 과연 상생의 협력관계의 양수레바퀴, 행사 때만 양수레바퀴입니까?
전혀 그런 것을 염두에 두지 않고 일방적으로 내버리니까 이런 저런 문제가 막 나오잖아요. 내가 어제도 얘기 했습니다마는 여기 예산을 7.6% 깎았으니까 평상시 1.2% 정도인데 몇 백 깎았으니까 주민들이 볼 때 대단하죠. 국장님, 지난번 추경 예산이 총 몇 건입니까?
건수로 볼 때 몇 백 건 되죠? 그럼 거기에서 우리가 깎은 거 몇 건입니까? 5건입니까, 6건입니까?
사업별 %로 보도를 했으면 아무 것도 아닐 거에요. 일방적으로 그것만 부칵시켜서 하니까 의회 의원들이 뭐 했냐?고 하고 또 생각을 달리하는 분들은 의회는 과연 뭐하는 거냐, 의정비나 환수해라 아주 심기 불편하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의원들 입장만 정말 어렵게 만드는데 보도자료 요즘에 생산한 거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