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 소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서면자료를 요청을 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모두 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럼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서에 따라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고요 몇 가지 사항은 몇 분의 위원님들이 공통으로 질의를 하셨는데 한 번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안양시 생활체육회 업무차량을 구입하게 된 사유에 대해서 홍춘희 위원님과 손정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이 차량을 구입하는 게 신규 구입이 되겠습니다. 우리 생활체육회는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개최를 하고 전국이나 도 단위의 생활체육대회에도 출전을 합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도 생활체육지도자 육성이라든가 각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의 운영을 담당을 하고 있는데 현재 차량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업을 할 때 필수적으로 장비나 예를 들면 앰프라든가 각종 운동기구라든가 이런 것도 이동을 해야 되고 또 지도자들이 이동이 돼야 되는데 이분들이 현재 개인차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우리 생활체육회는 36개 연합회에 약 4만 5천명 정도의 회원이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또 추경에 굳이 차량을 구입하게 된 예산을 편성하게 된 사유는 방금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사유가 있는데 경기도 전체를 한번 파악을 해 봤습니다. 31개 시·군이 있는데 29개 시·군은 생체회 다 모두 다 차량을 다 지급해서 생체회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있는데 유독 2개 시·군 우리 시하고 양평군. 양평군은 또 상당히 적은 시고 규모가 적고 인원도 적은데 그 양평하고 두 군데만 차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부득이 차량 구입비 예산을 2천 500만원을 신규로 편성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직장운동부 숙소 개보수비용 그다음에 집기구입비 전액 삭감 감액사유에 대해서 김성수 위원님, 홍춘희 위원님 그리고 이재선 위원님 세 분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참고로 이 개보수 비용은 2천 26만원이고 집기구입비 1천만원 해서 두 예산을 합하게 되면 3천 26만원이 됩니다. 당초 이 예산을 세울 때는 현재 우리 수영부 숙소가 비산동 운동장 인근에 있는 삼호그린아파트를 사용을 하고 있는데 수도관과 같은 그런 부분들이 아마 베란다 부분들이 일부 누수가 발생을 하는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그러한 불편을 호소를 하고 또한 당시에 성지요양원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성지요양원 건물의 활용방안을 뚜렷이 찾지 못한 상태에서 단계적으로 2012년부터 16년까지 5년 동안만 수영부 숙소로 하면 어떠냐. 그래서 장기적이 아닌, 영구적이 아닌 단기 5년 동안 사용목적으로 수영부 숙소로 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 3천만원을 세운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가 개보수를 하려고 하면서 전체 기능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 성지요양원 건물을 개보수해서 사용하는 경우에 현재 수영부 인원이 총 8명이 되는데 5명만 현재 수영부 숙소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집이 가깝기 때문에 집에서 잠을 자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은 5명인데, 이 5명에 비해서 과다한 건물입니다. 그래서 유지비가 쓸데없이 5명 때문에 막대한 건물 유지관리비가 들어가야 된다는 부분이 첫째 문제점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수영부 단원 8명 중에서 여성 5명만 여기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 단독주택에 여성들만 야간에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어떤 그런 우려성들을 여성선수들이 또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5년 동안에 단기사용을 위해서 3천만원을 투입을 해서 개보수를 해서 사용을 하는데 5년 후에 또 새로운 건물을 한다고 그러면 또 이중의 막대한 돈이 들어간다는 문제점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아울러서 이 성지요양원은 잘 아시겠지만 안양5동 지역에 있기 때문에 수영장과의 거리가 상당히 멉니다. 그래서 하루에 두세 번 정도를 수영장까지 왕복하게 되는 시간낭비라든가 차량 유지비라든가 볼 때는 매우, 재검토하는 게 낫겠다. 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숙소가 또 하나는 2014년 5월까지가 계약기간입니다. 아직도 계약기간이 한 2년 정도가 남아있는 상태고 저희가 전세권을 설정을 했고 그 주인하고 확인한 결과 그 이후에도 계약갱신해서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일부 약간, 현재의 건물이 불편한 부분들 베란다 부분이라든가 관 부분, 커텐 부분들은 저희가 한번 견적을 받아보니까 한 3, 400만원이면 완벽하게 수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3, 400만원 정도의 돈을 들여서 이 건물에 현재의 아파트를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하고 당초에 세웠던 3천만원 예산은 전액 삭감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하고 이번 추경에 감액을 요청하게 됐습니다. 다음 세 번째입니다. 김성수 위원님과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위탁금 예산 삭감사유인데요 저희가 이미 드린 서면자료를 보시면 위원님들께서도 이해를 하시겠지만 시설관리공단 위탁금 삭감액은 1억 3천 40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 1억 3천 400만원은 실제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기존에 공단에 대한 위탁금 중에서 1억 9천 200만원은 감액이 되고 공단에서 다시 5천 800만원을 새로운 사업을 추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증액하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걸 정산을 하게 되면 1억 3천 400만원의 위탁금이 감액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현재 위원님들께서 보신 위원님도 계시겠지만 수영장 공사가 그 증개축공사가 당초예산에 반영이 돼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6월 30일까지 진행 중인데 이 2개월 동안 공사가 진행됨으로 인해서 수영장에 각종 수도비라든가 광열비 이런 부분들을 또 삭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셔틀버스를 운영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그 임차료를 또 삭감을 하게 되고 기타 그동안에 추진했던 여러 가지 경상운영비의 잔액을 감액을 하게 되면 이 금액이 1억 9천 200만원이 됩니다. 그리고 별도로 추가로 들어가는 부분들은 지금 수영장에서 필요한 부분들이 실내수영장에 5톤보일러가 있는데 이 관이 매우 노후돼서 거의 당장 바꾸어야 될 시점이랍니다. 그래서 이 노후수관을 교체하는 비용 그다음 실내수영장에 청정시스템을 하기 위해서 산소발생기를 구입하는 비용 그다음 인라인경기장에는 근본적으로 선수들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저출력심장충격기라는 기기를 반드시 둬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직 인라인롤러장에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별도로 하는 비용이 약 5천 800만원 정도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1억 9천 200만원이 줄어들고 5천 800만원이 늘어나게 됨에 따라서 결과적으로는 1억 3천 400만원의 돈이 삭감, 위탁금이 삭감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실내수영장에 있는 다이빙장의 폐쇄사유 그리고 원상복구를 하게 되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사실 다이빙장은 우리 시에 상당한 애물단지라고 표현을 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1989년에 실내수영장이 건설되면서 이 다이빙장도 역시 설치가 됐는데 지금 너무 오랜 기간이 지나서 당시의 상황을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그때 있던 분들을 수소문해서 확인을 해 보면 당시에 사업비가 부족해서 이 다이빙장에 수조하고 다이빙대만 설치를 했답니다. 이 다이빙장이 운영이 되기 위해서는 락커룸이라든가 정수시설 등이 운영이 돼야 되는데. 그래서 건설 당시에는 처음에 그것만 해 놓고 이용자를 봐서 완벽한 시설을 해서 운영을 하자. 이런 계획을 세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후에 이용을 하기 위해서 수요조사도 하고 사람들을 받아보니까 이용자가 전혀 없는 그런 상태가 되니까 더 이상 추가로 필요로 했던 시설들도 설치를 하지 않고 결과적으로 이런 오랜 기간 동안 이 시설이 그냥 장기간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그럼 이렇게 방치돼 있는 시설을 그대로 놔두는 게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잘못했으면 현재 빨리해서 이것을 복구를 해서 원상복구를 해서, 원상복구가 저희는 지금 밑에 철구조물을 세우고 위에 슬라브를 하는 상태로 해서 그 위에다 휴게공간을 만들려고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여름 같은 때 야외수영장에 오시는 분들이 휴식공간이 없어서 많은 민원들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위한 쪽으로 위에 복구를 해서 휴게시설로 활용할 그럴 예정입니다. 아울러 지금 실내수영장에 있는 분들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그런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3천만원 예산을 요청을 드렸는데, 하면은 공사를 저희가 6월에서 7월해서 가장 빠른 시간, 그러니까 야외수영장이 본격적으로 개장되기 전에 이것을 가능한 하려고 하는데 지금 추경 시기가 늦어서 조금 늦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최대한 공기를 단축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홍춘희 위원님께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체육시설 공공요금 추가편성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체육시설 공공요금은 안양9동에 있는 창박골 배수지 전기요금입니다. 이 배수지는 2005년 배수지가 준공이 됐는데 여기에 인라인스케이트장이라든가 게이트볼장해서 5개의 체육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조명등하고 보행자등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저희 체육청소년과에서 이 공공요금을 부담을 하는 게 아니라 환경수도사업소에서 배수지요금에서 이 공공요금을 부담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작년에 대규모 정전사태가 일어나면서 한전에서 일제조사를 실시를 했는데 다른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창박골 배수지에 와서 한전에서 문제점으로 지적을 하면서 저희한테 추가 요금을 부과를 했는데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배수지는 근본적으로 산업용이 되는데, 체육시설은 일반용 전기요금이 되는데 환경수도사업소에서 배수지요금에 이것을 합해서 살짝 내다보니까 결과적으로 한전으로써는 일반요금을 받아야 될 체육시설을 요율이 싼 산업용으로 하게 됨으로 해서 이 문제가 발생이 됐고 그래서 그동안에 내지 않았던 그런 차액 그리고 향후 다음달부터는 환경수도사업소가 아닌 저희가 이 체육시설에 대한 부분을 별도로 내게 됩니다. 대신 그만큼은 또 환경수도사업소는 감액이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예산을 절약한다는 차원에서 과거에 아마 배수지에서 총액적으로 부담을 했는데 부득이 한전의 일제조사에서 이게 지적이 되는 바람에 추가 공공요금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체육시설 유지관리비 8천만원 증액사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 유지관리비는 관내 저희 시가 가지고 있는 17개소 45개 체육시설의 유지관리비로 사용하는 일종의 풀 유지관리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체적인 내용을 한번 파악을 해 보니까 현재 우리 공공체육시설의 약 60퍼센트 정도가 10년 이상 된 시설들입니다. 그래서 이 시설들에 대한 안전성 또는 내구성 증대를 위해서는 사실 적극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유지관리비를 사용하지 않고 계속 더 이상 유지관리비를 투입하지 않고 하면 업무적으로는 상당히 편하겠지만 결과적으로 나중에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막대한 비용을 들여야 될 것으로 판단을 해서 유지관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1월부터 적극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6월 말까지 1억원 전체를 다 사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하반기에,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 보니까 하반기에 꼭 필요한 시설들이 나타났습니다. 보수가. 그 정도가 약 8천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해서 부득이 우리 시설에 원활한 관리,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추가로 시설유지관리비를 증액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역시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학업중단청소년지원사업비 5천 600만원을 편성하게 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비는 당초 우리가 추경예산에 들어오지 않았다가 수정예산에 제출을 한 예산입니다. 학업중단청소년지원사업은 올해에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범사업입니다.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위해서 취업이라든가 학업, 의료, 법률, 상담 이런 서비스를 지원해 줌으로 인해서 이런 청소년들의 범죄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서 7월부터 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도에서는 비교적 학업중단 학생수가 많은 도시 저희가 학업중단 학생수가 약 지금 790명 정도가 되는데요 이 많은 5개 시가 또 대부분이 대도시입니다. 우리와 같은 큰 도시들인데. 이 시를 대상으로 해서 시범사업을 추진을 하고 내년에는 31개 전 시·군에서 한번 해 보겠다라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도하고 시의 매칭사업인데 50 대 50 매칭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마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저희가 지금 계획하기에는 약 25명 내지 30명 이 정도의 학업중단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자활지원이라든가 집단프로그램 또는 문화체험 이런 프로그램들을 실시를 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좀 어려운 학생들, 그늘에 있는 학생들 청소년들한테 밝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업은 청소년지원센터에 위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손정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학교폭력예방교육사업 3천 100만원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는 사실은 언론에서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사회적 이슈, 국민적인 관심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이 학교폭력예방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도 하고 많은 노력을 경주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사업은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써 우리 시가 한번 특수시책으로 시범적으로 한번 멋있게 해 보자라는 차원에서 추경에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서면으로 드린 자료를 보시면 이해를 하시겠지만 금년에는 우선적으로 예산, 추경이니까 많은 예산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우선 10개 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연 10개 교 초등학교 5학년 대상으로 해서 각 6개 학급씩 하게 되면 약 2천 100명 정도로 저희가 예상을 하는데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10시간 교육을 실시를 하고자 합니다. 세부적인 프로그램은 아까 이승경 위원님께서 청소년지원센터 소장께 말씀을 하셔서 지원센터 소장이 별도의 프로그램을, 디테일한 프로그램을 제공을 해 드린다고 그랬는데 그때 다른 위원님들께도 같이 제공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거기에 솔리언또래프로그램이라는 비용에 450만원, 가해자집단상담프로그램에 30만원, 피해자 대상의 치유캠프 500만원 그다음 상담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제경비들 해서 전체적인 비용은 약 3천 1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그동안 저희가 경찰서나 교육청 각종 청소년 관련 단체에 수많은 회의를 했습니다만 너무나 좋다는 반응이고 특히 교육청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지금 해 주기로 약속을 하고 각 학교 교장선생님들께서도 이미 이 프로그램에 우리 학교를 참여시켜 달라. 라고 지금 요청을 이미 하고 있는 그런 상태라는 말씀을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청소년공부방 운영비 2억 3천 500만원 중에서 2억 1천만원으로 2천 500만원을 감액한 사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청소년공부방 예산은 구청 소관입니다. 업무 분장상 구청 소관이 되는데 저희 체육청소년과는 시에서 업무의 지도감독 부서이기 때문에 저희도 이 내용을 잘 파악을 하고 또 지도 감독해야 되는 입장에 있습니다. 먼저 이 청소년공부방에 대한 공부방 예산 2012년, 올해 당초예산의 편성현황을 말씀드리면 경기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경기도지침에 따라야 되는데 독서실형은 1개소당 지원금이 1천 500만원, 프로그램형은 1개소당 1천 750만원 이렇게 편성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동안구는 당초 본예산에 경기도지침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1천 500만원씩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만안구는 나중에 확인을 해 보니까 실무자가 이것을 해석이라든가 판단을 잠깐 잘못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안구는 동안구와 다르게 1개소당 1천 750만원에 해당되는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현재 우리 만안에 있는, 만안뿐 아니라 동안·만안 전체 청소년공부방들이 기존에 작년에 도비지원 신청을 할 때 모두 다 독서실형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나머지 돈을 지금 반납을 하게 되는데 다만 박달1동 청소년공부방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언급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박달1동 공부방을 직접 저희 팀장이 확인을 했습니다. 동장 의견도 들었는데 프로그램형으로 인정을 해 줄 수 있다라는 생각인데요 다만 이게 올해는 도의 승인을 그렇게 받았기 때문에 올해까지는 부득이 독서실형으로 지원을 해 주고 내년은, 나머지는 독서실형으로 하고 박달1동 공부방은 현재 상태라고 하면 내년에는 프로그램형으로 해서 다른 데보다 한 달에 1천 750만원으로 지원하는, 이렇게 내년에는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올해가 어렵다는 말씀을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 1천만원에 대해서 역시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은 학교폭력예방사업을 여러 가지를 하는 가운데서 저희가 두 가지 사업을 사실 핵심으로 삼는데 방금 전에 설명을 드린 예방교육사업 그리고 하나가 이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이 됩니다. 최근에 서울시라든가 대구시 같은 데서 이 뮤지컬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뮤지컬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게 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운영을 해, 여러 사례들을 확인을 하고 이렇게 해 보면. 그리고 시에서 하는 다른 뮤지컬도 위생과에서 하는 뮤지컬이라든가 다 마찬가지인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특히 이 청소년들은 아직 사고가 완전하기 못하고 판단능력이 아무래도 성인보다 조금은 떨어지기 때문에 정상적인 다른 교육보다는 이 뮤지컬을 통해서 느끼도록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라는 게 사실 교과부나 이런 데서도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을 자체적으로 한번 해 보려고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해 보려고 그랬더니 약 2, 3천만원이 들어가는데 때마침 우리가 청소년쉼터 포유가 있는데 우리 포유센터에서 매년 뮤지컬컴퍼니 포유라는 뮤지컬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는 게 학교폭력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건 아니지만 매우 유사한 건데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돈 1천만원 이상을 들여서 하는데 우리가 또 별도로 하는 것보다는 그쪽하고 협의를 해서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으로 이 사업을 전환한다고 그러면 적은 돈으로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쉼터 포유에서 당초 본인들이 생각했던 그 뮤지컬 아주 적은 규모의 뮤지컬을 제대로 된 뮤지컬로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한다 그러면 보통 한 3천만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지금 판단이 되는데 포유에서 여러 가지 인맥을 동원해서 한 2천 200만원 정도의 사업을 추진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포유에서 시에서 1천만원만 보조를 해 준다고 그러면 나머지는 목사님들을 통해서 사회의 여러 분들을 통해서 나머지 후원을 받겠다, 충분히 그것은 가능하다. 그래서 저희가 1천만원만 주면 뮤지컬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한테 제안을 해 온 상태고요 뮤지컬은 지금 계획이라고 하면 예산이 통과되면 바로 한다고 그러면 9월 7일에서 8일 정도 한 4회 정도 공연을 하는데 시청 강당에서 한다고 그러면 3천명 정도 학생들을 보여 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 3천명이라는 것은 위원님께서 아까 인원수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전체 학생수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숫자입니다. 그렇지만 이 숫자를 늘리게 되면 또 결국 공연비, 모든 공연비는 임대하는 비용들 음향이라든가 영상 이런 게 들어가기 때문에 돈이 또 상당히 많이 늘어나니까 나머지는 CD로 저희가 제작을 하겠습니다. CD로 제작을 해서 각 학교에, 보육원에, 지역아동센터에 아니면 다른 유관기관단체에 이것을 보내줘서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실에서 틀어줄 수 있고 선생님께 또 보여주시면서 말씀을 하실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나머지 학생들에 대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1천만원만 투자한다 그러면 적어도 3천만원 가치의 뮤지컬을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세입예산 중에 수영장매점에 대한 임대료 1천만원을 삭감하게 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운영되고 있는 수영장매점은 2008년도에 입찰을 해서 3년 계약이 되어 있고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2년 계약이 연장된 상태로 지금 현재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까지, 2011년도까지는 매장임대료 세입을 수영장매점 임대료에다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을 다 세입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부가가치세는 원래 시 세입으로 반영을 하면 되지 않고 별도로 해야 되는데 이 부가가치세를 착오를 일으켜서 이 임대료 수입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이번에 부득이 이 부가가치세 1천만원 정확히 말씀드리면 부가가치세가 1천 58만원이에요. 이 금액을 삭감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임대료 수입이 아닌 부가가치세 금액이 잘못 들어간 부분을 정상적으로 조정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역시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청소년육성재단 운영과 관련된 출연금 2억 5천 200만원의 증액사유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서면자료에 구체적으로 항목별로 기록을 해서 드렸습니다. 간략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재단 직원들에 대한 금년도 임금 인상분 5퍼센트해서 8천 600만원 그다음 청소년문화의집이 원래 여성가족부의 지침상 4명이 근무를 해야 되는데 현재 2명이부족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양쪽 청소년지원센터에 1명씩 해서 2명에 대한 증원인건비 8천 400만원 그다음 청소년지원센터에 행정원 1명의 인건비 980만원 그다음 직원 퇴직급여 적립금이 매년 적립이 되고 있는데 그동안에 적립이 된 퇴직금이 부족한 상태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한 차액분 2천 800만원 그리고 주5일제 수업이 시행됨으로 인해서 방과후 아카데미에 직원들이 상당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직원들에 대한 시간외수당과 연가보상비 1천만원 그다음 나머지 경비들 그리고 만안청소년문화의집에 개보수 공사를 진행하면서 집기구입비 2천 300만원해서 이게 2억 5천 200만원이 됩니다. 다만 이 만안청소년문화의집에 집기구입비 2천 300만원은 기존에 당초예산에 시설비에 들어갔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집기비분 시설비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부분인데 그래서 집행을 못하고 결국 시설비에서 2천 300만원을 삭감을 하는 상태에서 저희 출연금으로. 그다음에 집기 구입비 2천 300만원을 추가하기 때문에 그것은 결과적으로 동일한 금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출연금, 청소년육성재단에 출연금이 증액된 사유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입니다. 손정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시책추진보전금 대상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