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현배 의원 5분자유발언

188회 제1상임위원회2012-07-09

박현배 의원 프로필 보기 →

박현배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8회 안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지난 7월 2일 제1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의장단 선거 이후 상임위원회 배분과 관련하여 정당 간 이견 등의 차이로 당초 제2차 본회의일인 7월 4일에 처리하고자 했던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가 제3차 본회의에서조차 미료안건으로 남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는 등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과 관련하여 많은 어려움과 진통이 있었습니다만 오늘 각 교섭단체에서 제출한 요청서를 충분히 고려하여 의장으로서 합리적인 최적의 안으로 하여 상정을 하고자 합니다. 각 교섭단체 및 의원 간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인정하고 동의에 이를 수 있도록 협조와 노력을 해주신 민주통합당 하연호 대표의원님과 새누리당 권용호 대표의원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제4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7월 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정족수 미달로 처리하지 못해 미료안건으로 남은 제1회 추경 예산안 등과 관련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 안건과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관련 상임위원회 배분 등과 관련하여 양당 교섭단체 간 협의 등 문제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후반기 4개 상임위원회 위원 및 상임위원장 선출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회의에 적극 참여하셔서 예정된 의사일정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오늘의 의사일정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하연호 의원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하연호의원

민주통합당 대표를 맡고 있는 하연호 의원입니다. 오늘 4차 본회의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참으로 착잡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희 민주통합당에서는 지난 7월 5일 날 저희 상임위 구성과 관련된 명단을 의회사무국에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교섭단체 중 하나인 새누리당에서는 오늘 오전 11시 40분에 접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일 오후 13시에 양당의 대표의원과 의장과 함께 논의를 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부족해서 못했냐라고 하는 의원도 계시겠지만 본 대표의원은 시간이 부족해서 충분한 협의가 안 됐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향후 2년간의 우리 안양시의회를 이끌어갈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데 보다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을 해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우리 의장님께서는 정회를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의장

민주당 하연호 대표의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하연호 대표의원님께서 말씀주신 부분에 대해서 일정한 부분 동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저는 시간이 아니면 내용이 불충분했다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저희가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이후에 여러 가지 이른바 얘기하는 정치일정이라든가 이런 걸 감안했을 때 또 폭넓은 이해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수곤 의원 의석에서 - 동의안을 했으니까 동의하는 절차를 밟으세요. 의장 직권으로 하지 말고. )
그러면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의사일정 제1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방자치법」 제56조제3항 규정과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1항에 따라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 운영에 관한 조례」 제2조2에 규정된 위원회의 위원 정수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를 포함한 4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동 조례 제9조제1항에 의거 교섭단체 대표의원 및 비교섭단체 의원과 사전에 협의하여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배정하였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상임위원회 위원을 추천합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이문수 의원, 용환면 의원, 이승경 의원, 김주석 의원, 김성수 의원, 손정욱 의원, 홍춘희 의원 등 일곱 분의 의원을, 다음은 총무경제위원회 위원으로 권용호 의원, 이재선 의원, 임문택 의원, 김대영 의원, 김성수 의원, 손정욱 의원, 홍춘희 의원 등 일곱 분의 의원을, 계속해서 보사환경위원회 위원으로 문수곤 의원, 권주홍 의원, 박정례 의원, 송현주 의원, 김선화 의원, 이승경 의원, 김주석 의원 등 일곱 분의 의원을, 끝으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는 권혁록 의원, 곽해동 의원, 하연호 의원, 심재민 의원, 이문수 의원, 용환면 의원, 방극채 의원 등 일곱 분의 의원을 추천합니다. 이상 추천드린 4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에 대해 이의 없으십니까? (○권혁록 의원 - 의석에서 의장.)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권혁록 의원님. (○권혁록 의원 - 의석에서 지금 의사진행발언 좀 신청 좀 해줘요.)
권혁록 의원님, 제가 조금 의사진행 과정에 대해서, 진행법에 대해서 조금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제가 이 절차를 여쭤보는 거기 때문에 그건 제가 별도로 시간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으시므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상임위원회 선임명단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상임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는「안양시 의회 교섭단체 및 운영위원회 구성 운영에 관한 조례」제6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소속 상임위원 중에서 의장선거의 예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안양시의회 회의규칙」제8조 규정에 따라 무기명투표로써 의회운영위원장, 총무경제위원장, 보사환경위원장, 도시건설위원장 4명에 대해 연기명식 투표로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투표에 앞서「안양시의회 회의규칙」제42조2항 규정에 따라 감표위원을 지정토록 하겠습니다. 선거구 등 순서에 따라 김대영 의원, 송현주 의원, 김선화 의원, 박정례 의원 이상 네 분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합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장.)
감표의원께서는 나오셔서.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장!)
기표소, 명패함, 투표함 등 투표 제반에 대해 이상유무를 확인하신 후에 감표위원석에 자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의장! 의사진행발언 달라는데 왜 안 주는 거야.)
감표위원들께서는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존경하는 권혁록 의원님.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있다니까.)
권혁록 의원님, 지금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잠깐 의사진행발언 있다고.)
제가 말씀드릴게요, 아니, 진행법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아니, 회의하기 전에.)
회의 진행법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달라고요!)
아니, 이미 투표가 시작됐기 때문에.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달라고요!)
제가 이게 끝난 다음에.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투표하기 전에 달라니까! 의사진행발언 줘요!)
의사진행발언을.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달라고요! 의사진행발언.)
아니 (○권주홍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회의 빨리 진행합시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줘!) (○권주홍 의원 의석에서 - 진행 중에는 할 수 없는.)
감표위원께서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달라니까요!)
확인한 결과 이상 없습니까?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줘.) (○방극채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주세요. 상생하시고 소통하시려면.)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의사진행발언 달라니까, 일단은.)
이상이 없으므로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의장!)
투표에 앞서서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상생하자면서요?)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직권으로 하지 말고.)
의사팀장으로부터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상생하자고 했잖아요?)
투표절차와 방법 등에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의장, 박현배.)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뭐하는 겁니까?)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등에 대한 제반설명을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뺐다 말았다 마음대로 하고 말이야!)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용환면 의원 의석에서 - 에이, 씨발.) (장내소란)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용환면 의원 의석에서 - 말이 많아. 씨.) (○이문수 의원 의석에서 - 씨발이라는 거야, 뭐라는 거야. (청취불능))
들으신 후에 바로 투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달라는데 왜 안 주는 거야? 지금.)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지금.)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조용히 하라고.)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장내소란)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의사진행발언 달라는데 의사진행발언. 의사진행발언을 주고.) (○용환면 의원 의석에서 - 조용히 해.)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조용히 못 해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투표를 하든지 말든지 해. 의사진행발언.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했다고 했잖아요? 지금.)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욕하면 안 되죠.)
존경하는 권혁록 의원님. (장내소란)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주고 투표를 실시하라고.)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청취불능) 의사진행발언) (장내소란)
존경하는 권혁록 의원님, 잘 아시는 것처럼 이미 투표가 진행 (장내소란) 아니, 회의 진행법상 절차상에 할 수가 없습니다.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아니, 의사진행발언을 달라고. 의사진행발언을.)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그만해요.)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달라고요.)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들어가세요, 들어가시고 (청취불능))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달라고.) (○하연호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주시고 들어보시고. ) (장내소란)
의사팀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 줘.)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야, 이거 의회 진짜 개판이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달라고.)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청취불능) 개판이라니? 지금.) (장내소란)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 달라고.)
지금 실시되는 4개 상임위원장 선출과 관련된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 달라고.)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주고 하라고.)
상임위원장 선거는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누가 그걸 개판으로 (청취불능)) (장내소란)
위원회 구성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2항 규정에 따라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 신청했잖아? 지금.)
소속 상임위원회 중에서 한 분을 본회의에서 선출토록 되어 있습니다.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장. 의사진행발언 있으니까.) (○김성수 의원 의석에서 - 뭐야 지금 이거.)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 신청했잖아?)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아, 진짜.)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했잖아?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했으니까 의사진행 들어보고 하라고.)
견본투표용지 한 장에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이게 상생의 (청취불능) 인 거야.)
투표용지 한 장에 4개 상임위원장의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 줘.)
연기명식 방식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투표용지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권혁록 의원님.)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달라고 하잖아. 의사진행발언을 주고 투표를 하라고. (청취불능))
기명란에 배부해드린 운영위원회 소속 위원 중 1인을,

박현배의장

존경하는 권혁록 의원님 좌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주라고.)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총무경제위원장은 총무경제 소속 위원 중 1명을,

박현배의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보사환경위원장은 보사환경위원회 소속 위원 중 1인을, 도시건설위원장은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위원 중 1인을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 줘.)
해당 (○이문수 의원 단상에서 - 원만한 진행을 위해서 의사진행발언 허가하십시오.)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상생합시다.)
기명란에 반드시 투표소에 비치돼 있는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주고)
필기용구를 사용하셔서 한글 이름을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아니, 왜? 내가 무슨 말을 할 줄 알고. 의사진행발언을 주고 나서 하자고. 응?)
상임위원장 선출 시 당해 위원회 소속 위원 이외의 의원 성명을 기재하시거나 다른 표시 등을 한 투표용지는 무효로 처리됨을 말씀드립니다. 기타 유·무효표 등 기권 등의 판정기준은 감표위원 및 (○하연호 의원 단상에서 - 의사팀장.)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달라고 내가 신청했잖아. 지금. 의사진행발언을 주고 투표하자고.) (○하연호 의원 단상에서 - 아니, 들어보고.)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투표하자고.) (○하연호 의원 단상에서 - 어떤 얘기인지 들어보고.)
아울러 위원회 위원님의 성명이 기재된 명단을 (○권혁록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주고 하자고. 나 단상에 올라가기 전에. 의장, 의사진행발언 달라는데 왜 못해?) (○방극채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주세요.) (○하연호 의원 단상에서 - 들어보고, 들어보시고.)

박현배의장

아니, 의원님들, 존경하는 의원님들 자리에 좌정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문수 의원 단상에서 - 의사진행발언 주세요.)
이렇게 손으로 하지 마시고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계속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위원회별 위원님의 성명이 기재된 명단을 기표소와 의원님 의석에 배부해 드렸습니다. 투표방법 및 절차에 대해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설명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거 방법 및 제반절차 등의 설명문 (본회의) 이상 설명을 마치고 바로 4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지금 뭐라 그랬어요? 들어가라 그랬지? 의장이 해 준다고 들어가라고 그랬잖아? 지금?)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박현배의장

잠시만,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에 대해서 몇 가지 지적하고 넘어가자고 내 말은. 투표하지 말라는 게 아니야. 왜 안 주는 거야? 지금?)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투표가 시작됐잖아요?)
권혁,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넌 가만히 있어. (청취불능) 미안하지도 않아?) (○김대영 의원 의석에서 - 아니, 뭐가 미안한대요? 전 의장님 했으면 그러면 안 되잖아요?) (○방극채 의원 의석에서 - 의사팀장님.) (장내소란)
존경하는 의원님들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목소리 크면 다는 아니지.)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똑같이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달라고요. 그러니까.)
권혁록 의원님 아까 제가 말씀올린 것처럼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을 줘요!)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미 투표가 시작된 이후에 입장을 하셔서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그럼 의장선거하고 부의장선거 무효입니다. 본회의 때.)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투표하기 전에 달라고 그랬어.)
발언기회를 요구하신 겁니다. 저한테, 저한테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무효입니다. 그런데 의사진행발언 주고 우리 의회)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왜 무슨 말인지를 모르고 그러냐고.)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무효입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들어보자고요.)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들어보시고 불편하면 중단시키세요.)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그러면 우리 의장님 무효죠?)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좋은 얘기할지 어떻게 알아요?)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아니, 김선화 위원님, 말을 왜 그렇게 해?) (○권주홍 의원 의석에서 - 저, 김선화 의원님.)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무슨 말씀하시는 거야? 도대체?) (○권주홍 의원 의석에서 - 조용히 합시다.)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무효잖아요. 무효야, 이거.)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그때 정회했죠? 의장님 선거할 때.

○김선화 의원 의석에서 - 그때 정회했잖아요? 원래 정회하면 안 됩니다. 근데 정회했잖아요? 그러면 무효야.

존경하는 의원님들 지금 투표에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협조해 주시고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박 의장님, 박현배 의장님! 박현배 의장님!)
저는 이 정도 우리 시민의식이 있다고라고 생각합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박현배 의장님! 시민을 의식하고)
의사팀장 진행하세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시민을 의식)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전 의장님.)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시민을 의식하고 시민을 대변하고 이런다면 이렇게까지 무시하고 할 거야? 하지마. 투표를 하더라도 의사진행을 받아줘서 정상으로 하자고. 왜 의장이 그거 상생의 정치를 한다고 그래놓고 이렇게 무시하게 무리하게 해? 의회가 당신 혼자뿐이 아니잖아? 지금. 국회도.)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들어보시고.)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국회도)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불편하면 중단시키세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한 달 이상의 공전을 해 가면서 의원들의 민의를 받아 가지고 서로 합의하에 하는 거야. 좀 의사진행발언 하는데 왜 못 주는 거야? 지금? 어? 나 아무 말씀도 안 드렸어. 지금.) (○이승경 의원 의석에서 - 권혁록 의장님.)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네.) (○이승경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하실 때 만날 회의규칙, 회의규칙 주장하셨잖아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그러니까 좀 달라고 했으니까 좀 가만히 계세요.) (장내소란) (○방극채 의원 의석에서 -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 아니니까 한번 들어보시고.) (○권용호 의원 의석에서 - 의사팀장.) (장내소란) (○이승경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 발언이 안 된다고 하시면)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들어보자고요.) (○방극채 의원 의석에서 - 투표하지 말라고 하는 얘기는 아니잖아요?)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그런 얘기는 아니니까 좋은 얘기할 수도 있으니까.) (○권용호 의원 의석에서 - 회의답게 진행해요. 얼른.)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들어보고 아니면)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아니, 내가 뭘 나쁜 말을 한 것도, 왜 안 주는 거야? 지금? 빨리 줘.)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그래요, 나쁘게 (청취불능) 중단시키면 되는 거 아니에요.) (장내소란) (○이문수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드리는 게 진행에 효과적일 것 같아요. 그렇게 합시다.)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박현배 의장님.)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그 정도는 의장 권한으로 할 수 있어요.)

박현배의장

존경하는 의원님들 가급적이면 자리에서 이석하지 마시고요. 거수해 가지고 위원장한테 발언기회 얻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이 정도는, 저희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내가 정상적인 의회운영을 위해서 내가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고.) (○권용호 의원 의석에서 - 지금은 개표를 선언했기 때문에 발언권도 없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진행.)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의장!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한번 들어봅시다.) (○이문수 의원 의석에서 - 그렇게 합시다.)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들어보는 게 아니고 안건을 채택했는데 어떻게 의사진행발언을 하냐고.)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의사진행, 왜 회의하기 전에 불합리한 일이 있으면 할 수도 있고.) (○심재민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알았어요. 알았어.) (○권주홍 의원 의석에서 - 권혁록 의원, 권혁록 의원, 2년간 개판으로 만들고 지금 개판치는 거야? 지금? 의장을 했으면 의장답게 해. 전임 의장으로서.)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싸가지 없는 새끼가 어디 말을 함부로 반말을 하고 있어.) (○권주홍 의원 의석에서 - 반말이지 그럼, 뭐. 의장답게 못하는데.)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너만 아픈 줄 알아?)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잠깐만. 서로 존중은 해 줍시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말 안 하면 가만히 있어.)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얘기를 들어봅시다. 대화와 소통) (장내소란) (○박정례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진행하세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옆에 사람들 가만히 있어. 열받게 하지 말고.) (장내소란)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옆에 가만히 있어. 좀.) (○박정례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양 팀장님 진행하세요. 빨리.)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뭐 여기가 정말로 진짜 시장, 막말로 아사리판도 아니고 일단 들어보고 진행을 합시다.)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회의규칙도.)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그게 아니니까 들어보고, 들어보고 빨리 해줘요. 의장, 신상발언을 신청했잖아요?)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아니, 전임 의장이라는 사람이 회의규칙을 따졌던 사람이 회의규칙을 따라야죠.)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감표위원이면 가만히 계셔. 투표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아니, 의장님이 했던)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한다니까. 왜 그래요? 왜?)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지금 의장님만 답변하실 수 있어요. 의장이 허락하시고 불편하면)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왜 옆 사람들이 이렇게 말이 많아. 이렇게. 의장, 박 의장! 부탁합시다.)
일단 앉으세요. 앉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투표 진행 과정에서는 의사진행발언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없게끔 규정으로 되어 있다는 걸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사전에 미리 했는데 지금 자꾸 진행을 하면서 그 과정을 만든 거야. 지금. 내가 알았으니까.)
저한테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만 주면 돼.)
사회자한테 넘어올 때까지는 그런 내용이 없었다는 부분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저는 이 대목에서 과연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다른 말씀하지 마시고)
아니, 제 말씀 들어보세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만 줘. 내가 무슨 말을 할지 알아요? 내가 의회 개판 만들라고 그런 거 아니야.)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권혁록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주시라고요.)
의원님에 대해서 전 진정성을 믿지만 이게 어쨌든 합의체 아닙니까? 그러면 최소한.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내 말씀 들어보고 줘요.)
최소한 동료 의원들한테 동의절차를 전 받아야 된다고 보는 거고요. 저희가 규정에도 나와 있지 않고 규칙에도 할 수 없는 걸 절차법을 저희가 중시하는 의회에서 과연 이 부분에서.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사전에 나는 통보도 못 받고 바로 연락하자마자 왔는데 의사진행발언을 바로 신청했단 말이에요. 그게 진행 가기 전에. 투표 가기 전에. 계속 지금 속사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지금? 사전에 받으면 좀 해 주면 되지. 뭘 그렇게 규정을 내가 무시했어요? 나 의장, 어떤 뚱딴지 같은 의장인지 2년간 개판 만들었다고? 아니, 내가 받아줄 거 나도 다 받아줬어. 누가 깽판 만들었는데 주둥아리를 까고 다니셔? 응? 말을 함부로 하고 있어.)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조금 동의하신다면 우리 권혁록 의장님께서 의회 발전을 위해서 좋은 말씀을 좀 주신다고 하니까 의장으로서 아까 전체적으로 의원님들께서 동의를 해 주셔야 됩니다만 발전적인 방향에서.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의장님.)
짤막하게, 너무 길면 사회자가 그리고 적절치 않은 발언에 대해서는 사회자가 통제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연호 의원 의석에서 - 그렇게 하세요.) (○이승경 의원 의석에서 - 이건 예외를 만드는 거예요. 계속.) (○박정례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회의진행을.)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저걸 예외를 만들어주면 안 되죠.)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김대영 의원.) (○박정례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아니, 그러면 의원들 전부 다 많은데 거수라도 해야죠. 줘야 된다, 안 줘야 된다.)
혁록

권혁록의원

좀 가만히들 계세요. 무슨 말씀을 하세요. (○임문택 의원 의석에서 - 들어보고.) (○박정례 의원 감표위원석에서 - 회의 진행 중에 들어오셨잖아요?)
얼마나 의정생활을 열심히 하고 얼마나 했는지는 몰라도요. 참아요. 먼저 박현배 위원장과 여러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본 의원이 이렇게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 몇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그렇습니다. 오늘 이 본회의장에 들어선 의원님들의 가슴이 지금 착잡할 겁니다. 안양시의회가 왜 이렇게 됐나, 지금 대충 양당 간에 협의가 다 이루어졌는데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이렇게 된 마당은 물론 민주통합당 의원들이 잘못됐습니다. 시의회를 말아먹은 사람들이 다 민주통합당 의원들이라는 것을 저도 인정합니다. 허나 이걸 박현배 위원장께서 정상적으로 의장에 당선됐냐. 이것도 아니잖아? 어? 모리배꾼들하고 같이 해서. 지금 2년간을 의회를 말아먹었다고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하고 무슨 대화를 하겠느냐고요. 대화는 안 해요. 허나 어느 정도 상생의 정치를 하겠다면 양당 간에 협의가 이루어져야지. 무작정 밀어붙이기식으로 한다고. 박현배 위원장, 박현배 의장님 그게 지금 상생의 정치를 하신다는 말이 맞아 들어갑니까?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어떻게 다수당이라고 생각하는 당을 갖다가 이렇게 합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입니까? 국회는 어떻습니까? 한 달 이상 공전해 가면서 아무리 다수당이라 할망정이라도 소수당에 서로 동반 파트너로 생각하고 또 안양시 62만 시민을 부끄럽지 않습니까? 어떻게 일방적으로 이렇게 밀어붙입니까? 박현배 의장께서 분명히 취임사에도 분명히 말했어요. 상생의 정치를 하겠다. 누구 어느 개인의 의향보다도 의회를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하겠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몰아붙이기식 딴 소리나 하고 이러면 되겠어요? 지금 과거에 우리가 역대 의회를 봅시다. 제가 4선 의원할 때까지 이런 일 추호도 없었습니다. 5대 후반기 때 저도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 당시 한나라당에 그 참패도 오늘에 이런 민주당의 참패에 대해서 저 변명 않습니다. 왜 그랬냐? 저 박현배 의장에 여러 의원님들이 다수가 해 줬으니 인정을 한다 이거예요. 인정을 하지만 나머지 의원 위원회 배분이라든지 상임위원회 배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하면 안 되죠. 어떻게 이렇게 62만 시민을 앞장세워서 그렇게 독식과 아집으로 가능하겠습니까?

박현배의장

존경하는 권혁록.
혁록

권혁록의원

의장님 답변 한번 해보세요. 상생의 정치를 하겠다. 과거 의회를 돌아봤을 때 그게 맞는 말입니까? 상생의 정치가 뭡니까?

박현배의장

존경하는 권혁록 의원님 어쨌든 오늘 회의 안건과 관련된 발언 이외에는 정치적인 이런 부분은 좀 제한적으로 말씀해 주시고요. 저는 조금 지켜봐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혁록

권혁록의원

아니, 지켜봐줘도 어느 정도가 프로그램이 짜여진 문제가 생기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과거 잘하겠다고 저는 6대 전반기에 우리, 당시에 한나라당 의원들께서 불참하고 동참을 안 했어도 부의장 선거가 3개월이 지나도 그 당시 동료 의원들이 부의장을 선출하자고 해도 저는 새누리당 지금 우리 새누리당의 의원님들의 참여를 봐서 우리 부의장을 절대 제 의장 직권으로 선출 안 했습니다. 그래서 3개월이 넘도록 우리 곽해동 부의장께서 여러분들을 대표해서 부의장을 하셨지만 그렇게 뭐가 인내와 용기와 이런 걸 가지고 의회를 다스려 나가야지. 이게 상생의 의회입니까? 일단 의장께서 큰 정치를 하시겠다고 하고 62만 시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으면 이 본회의를 잠시 정회를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의장

권혁록 의원님 고견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강조해서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말씀주신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희 안양시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필요하신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생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또 가장 중요한 가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이 시점에서 안양시 시정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잘 살펴봐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산적한 현안, 추경 등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생에 대한 불편함 시민들에게 드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아까 권혁록 의원님께서 말씀주셨습니다만 충분한 협의라든가 이런 걸 더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반성한다는 말씀드리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더 이상 상임위원회 활동을 못한다든가 하지 않는다든가 이건 저희가 최소한 시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부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권혁록 의원님 말씀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회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의사팀장 계속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계속해서 4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에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홍춘희 의원, 손정욱 의원.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용지 매수를 지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17시 57분 투표개시

박현배의장

투표에 앞서서 감표위원께서는 나오셔서 기표소 그리고 명패함, 투표함 등 투표 제반사항에 대해 이상유무를 확인하신 후에 감표위원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습니까? 이상이 없으므로 그러면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계속)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네」하는 감표위원 있음

18시 00분 투표개시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홍춘희 의원, 손정욱 의원, 김성수 의원, 김주석 의원, 이승경 의원 (○권혁록 의원 본회의장을 나가면서 - 아프다고 봐주었더니 말이야 이 새끼 말을 함부로 하고 있어. 누가 의회를 망쳐먹어 새끼야! 똑바로 해 진짜.)
방극채 의원, 용환면 의원, 이문수 의원, 심재민 의원, 임문택 의원, 권주홍 의원, 이재선 의원, 하연호 의원

박현배의장

지금 투표함하고 명패함 위치가 좀 바뀐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표함하고 명패함을 자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문수곤 의원, 권용호 의원, 곽해동 의원, 권혁록 의원.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송현주 의원, 김대영 의원, 감표위원이신 김선화 의원, 다음은 감표위원이신 박정례 의원, 권혁록 의원. 끝으로 박현배 의장님께서 투표하시겠습니다.

박현배의장

투표를 모두 마치셨습니까? 그럼 투표를 종결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수를 확인해 보니 12매로 확인되었습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결과 12매로 확인되었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상임위원장 선거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자 수 12표 중 용환면 의원 11표, 무효 1표로써 재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용환면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총무경제위원장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자 수 12표 중 손정욱 의원 11표, 무효 1표로써 재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손정욱 의원이 총무경제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보사환경위원장 선거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자 수 12표 중 권주홍 의원 11표, 무효 1표로써 재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권주홍 의원이 보사환경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끝으로 도시건설위원회 선거 결과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자 수 12표 중 심재민 의원 11표, 무효 1표로써 재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심재민 의원이 도시건설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으로 수고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네 분의 의원으로부터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용환면 의원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의원 있음

18시 07분 투표종료

용환면의회운영위원장

용환면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현배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여러분! 그리고 감사합니다. 제6대 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용환면 의원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박현배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제6대 안양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 여러분과 안양시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음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운영과 관련된 제반사항 및 의회사무국 업무를 소관하고 있어 원활하고도 발전적인 의회운영을 위해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합리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의원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선출해 주신 여러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현배의장

다음은 총무경제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손정욱 의원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총무경제위원장

총무경제위원장으로 당선된 손정욱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을 이렇게 제6대 안양시의회 후반기 총무경제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총무경제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아주 능률적이고 또 생산적인 그런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항상 집행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수반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은 물론이고 엄정한 행정의 감시와 또 견제자로서의 자세를 충실히 지켜나가는 의정활동을 수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양시 최고의 주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어떤 위상 제고에도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인사말씀을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배의장

계속해서 보사환경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권주홍 의원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주홍보사환경위원장

부족한 저에게 2년 동안 보사환경위원장으로서 일할 수 있도록 선출해 주신 열한 분의 의원님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2만의 시민과 그리고 집행부를 견제하면서 일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현배의장

끝으로 도시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심재민 의원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심재민 의원입니다. 여러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신 덕에 위원장을 맡게 됐습니다. 만감이 교차를 하고 한편으로는 좀 우울하다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무튼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안양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배의장

이상 네 분의 의원으로부터 당선인사를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네 분의 의원께 축하를 드리며 네 분의 상임위원장께서는 의회와 그리고 안양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권혁록 의원님께서 계속해서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만 의사진행 관련돼서 실질적으로 의장이라든가 부의장이 실질적으로 겸무를 할 수 없다 이런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치단체의 규모가 적은 곳에서는 사실 의장, 부의장을 같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정해져 있는 회의진행이 끝난 다음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인데 왜 거기 몇 가지 짚고 가는데 왜 자꾸 안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까 조금 전에도.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그건 선거 관계고 이건 투표결과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아니, 그러니까 투표결과.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투표결과를 가지고 의사진행발언 한다는데 왜 자꾸 막아.)
존경하는 권혁록 의원님 아니, 투표결과를 가지고 누가 뭐.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결과에 대해서 불복하는 게 아니고 그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겠다는데 왜 그러세요. 지금.)
제가 권혁록 의원님 진짜 존경하는데요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존경하고 그런 소리하지 마시고 아니, 잘못된 걸 잘못 된 거 의회 6대까지 오면서 전례 없는 일을 만들어놓으니까 거기에 몇 가지 이야기로 참고사항으로 하시라 내 말씀은 그 말이야. 지금.)
지금 말씀주신 그건.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정식으로 신청을 했잖아요? 끝나고. 투표 끝나고.)
지금 말씀주신 것은 잘 아시는 것처럼 의사진행발언과 실질적으로 회의진행하고 상관없는데 예를 들어서 투표결과에 대해서 이건 개인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지만 민의의 전당인 시의회에서 그런 표현을 하시는 건 적절치 않다 의장은 그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회의가 끝난 다음에 제가 찾아뵙고 의원님한테 다시 한 번 설명말씀 듣고.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알 사람은 다 알아야 될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리려고.)
제 말씀을 들어보세요. 그래서 만약에 그게 제가 설명 말씀드린 게 불충분하다 판단하시면 그 다음에는 제가 발언기회를. (○권혁록 의원 의석에서 - 불법을 말할 것도 없고 정도를 가란 말이야. 정도를. 어느 정도 정도로 가줘야지 야합이 아니고 불법이 아니지. 본인 스스로가 알고 있으면서 이렇게 만들어놓고 그런 게 어디 있어? 어떻게 위원장에 당선된 손정욱 의원에 대해서 운영위원으로 들어올 수가 있냔 말이야 내 말씀은. 역사 이래 어디 위원장들이 할 일이 없어서 의회운영위원회에 들어가서 이중으로 하는 경우가 있냐고 내 말씀은.)
권혁록 의원님 지금 말씀주신 건 제가 충분히 이해하니까 이 회의 다음 진행순서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본 건은 지난 7월 2일 제1차 본회의에서 채택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안번호 294번 및 제1회 추경예산안과 등과 관련된 사항으로 사전에 각 당 교섭단체의원님들과 협의한 사항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예결위원으로 의석에 배부해드린 위원 선임안과 같이 선임을 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해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188회 안양시의회(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안 (본회의) 참고로 지난 제187회 임시회 중 예결위원으로 활동하셨던 송현주 의원님과 임문택 의원께서는 일신상의 사유로 이번 제1회 추경 예산안 등의 종합심사를 위한 예결위원 활동을 할 수 없다는 의사표명이 있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제1회 추경 예산안 등과 관련하여 종합심사를 한 후에 그 결과를 제5차 본회의 상정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을 처리하는 순서이나 각 당 교섭단체 의원님과 협의 등 원활한 회의운영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이하 2011회계연도 결산 종합심사를 위한 예결위 구성 및 예결위원 선임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의결정족수 미달로 더 이상 안건을 처리할 수 없으며 또한 각 교섭단체의 예결위원 추천요청이 늦어지고 있는 관계로 부득이 오늘의 회의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회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오늘의 미료안건인 의사일정 제4항 이하 2011회계연도 결산 종합심사를 위한 예결위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은 예결위 활동이 시작되는 7월 12일 오전 10시에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써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188회 안양시의회(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18시 33분 회의중지

19시 35분 계속개의

19시 3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