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오기환입니다. 먼저 이승경 부위원장님과 박정례 위원님께서 질의와 좋은 고견 감사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10일 경기일보와 중부일보 광역일보에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만든다’ 또 ‘진화하는 평생학습도시를 꿈꾸며’를 기고문을 낸 것은 제가 2011년 7월에 평생학습 평생교육과장으로 부임을 받아서 2011년 4년 금년이 5년째 되었습니다마는 평생학습에 대한 좀 변화가 이루어져야 되겠다라는 생각과 이제는 좀 시민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해야 되겠다라는 고민 끝에 그런 기고문을 내서 좀 진화한 성숙된 평생학습을 만들려고 기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다양한 그런 프로그램을 해서 많은 진전이 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또한 평생학습에 더욱 학습에 대한 눈을 뜬 수요가 점차 증가해서 우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바람, 그런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고문을 쓰고 있었다. 그간에 4, 5년씩이나 됐었는데도 불구하고 단순한 프로그램으로 계속되어서 운영해 왔기 때문에 변화를 주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참고로 광역 17개 단체, 기초 227개 단체 244개의 지방자치 중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것은 90개에 한정돼 있으나 아직까지도 우리 안양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에 많은 발전을 해 왔다는 것도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 이와 연관해서 기고문 중에 네크워크에 대해서 연계기능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 네트워크 연계기능이 정말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평생학습기관 내에 그런 어떤 계기가 되어 있지를 않아서 2011년도 제가 평생교육기관 워크숍을 시행했습니다. 저희 안양시에 평생학습기관이 대학원에 평생학습원과 각 학교 또는 YMCA, YWCA 각 단체 또는 이 복지관 이런 작게 크게 해서 적은 데는 두 개, 세 개 프로그램을 하는 데도 있지만 90여 개의 평생교육기관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연계 기능이나 어떤 네크워크가 되어 있지 않아서 정보 교환을 서로 못한다든가 또는 광역화를 못하는 수도 있죠. 예를 들어서 제가 2011년도에 처음으로 워크숍을 하면서 동주민자치센터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담당자 31명도 참석을 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동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자체가 평생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그런 인식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좋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또는 취미 위주지만. 물론 동사무소의 특성상 평생학습프로그램 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그래도 그 기능 자체는 평생학습프로그램입니다. 취미 위주의 프로그램이더라도. 그래서 동주민자치센터 실무자를 참석해서 상당히 효과를 봤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한 각 교육기관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 줘서 고맙다라는 또는 네크워크 광역화해서 어떤 프로그램 낭비 또는 기초과정이나 심화과정이 중복되는 이런 것도 피할 수 있고, 상당히 효과를 봤다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다. 동주민자치센터도 사실은 두 개, 세 개 동을 묶어서 광역화한다면 프로그램이 중복되는 과목을 줄일 수 있고 또 소비도 줄일 수 있고 또 동사무소에서 하기 어려운 여건이 비좁거나 이런 데는 또 인근 동에서 할 수 있고 그것은 많습니다. 상당히. 각 동마다 탁구연습장이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헬스장 있어야,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네트워크, 그런 광역화 그런 문제까지도 해서 제가 한 3, 40분 필요성과 중요성을 얘기했습니다마는 여하튼 그런 것을 계기로 해서 지금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네크워크 기능이 얼마나, 정보 교환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릅니다. 제가 이 네트워크 연계만 가지고도 한 시간을 말씀드릴 수 있지만 지금 이렇게 중요한 것만 그런 말씀을 드리고 단, 내년에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서 이 워크숍에 주민자치위원까지 포함해서 워크숍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장이나 실무자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위원도 우리 동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프로그램이 평생학습의 일환이라는 것을 인식시켜서 주민들이 평생학습에 눈을 뜨게 하고 이제는 평생학습의 공간이 우리 학습원뿐만 아니라 동에 있는 공간,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얘기하신 노인통합지도사 과정이 앞으로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노인통합지도사들이 나가서 노인들을 즐겁게 하는 노인정, 경로당도 이제는 평생학습공간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진전이 되리라고 믿고 또 저희가 그렇게 활용하려고 고민도 하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에 6페이지에 나오는 동안청소년수련관과 보훈회관 관련해서 물론 네트워크 기능 연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간은 유형이 좀 틀린 예를 들어서 보훈회관은 주민생활지원과 부서에서 업무처리를 하고 있고,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체육청소년과와 교육협력과 연관해서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가 방학을 이용해서 학부모와 같이하는 청소년 인성교육을 일부러 도입을 해서 제가 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인성교육을 우리는 학부모와 같이하는 이게 사실은 평생학습원은 18세 이상의 성인교육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청소년 교육 위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학부모와 같이하는 청소년 인성교육으로 이렇게 학부모를 붙여서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더 이상은 기능이 따로 있는 기관이 있기 때문에 청소년수련관을 우리가 연계해서 넘겨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쪽에서 하시기 바란다고 그래서 알려준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연계가 없다고는 볼 수는 없습니다. 그다음에 이 시설현황에 왜 들어가 있냐 하면 보훈회관하고 동안청소년수련관이 저희 시설 보수유지 정비 그 시설 보수하는 데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참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프로그램을 강요하거나 프로그램을 같이 공조 이런 것은 아니고 단지 건물이 같이 있다 보니까 보훈회관과 동안청소년수련관의 건물 보수정비를 우리가 하고 있어서 시설정비를 해주고 있었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여성회관과 만안여성회관 이번에 18일 날 다시 설명이 있겠지만 이번에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서 만안교육센터, 동안교육센터로 평생학습교육센터로 명칭이 바뀌게 됩니다. 그간의 여성회관 등 만안여성회관, 동안여성회관이 벌써 수년 전에 10년 전 사회복지사업소, 문화복지사업소 있던 시설을 여태까지 조례 개정을 안 해 왔기 때문에 그것을 그래서 그렇게 이제는 정말 평생학습원으로 그런 기관으로 해서 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박정례 위원님께서 시민학당이 시청에서 평생학습원으로 변경된 후에 정착이 돼 가고 있고, 잘 운영되고 있고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입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이제는 시민학당으로 인해서 시민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반응을 호응을 얻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해서 금년에 저희가 처음으로 야간강좌를 한번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7시부터 9시까지 단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막상 해 보니까 직장인은 한 2, 30프로에 불구하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간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대다수 평생학당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참여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그 2, 30프로도 좀 진전을 봤다. 또 이끌어들이는 데 어떤 계기가 되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아직까지도 좀 고민해야 될 부분은 남성참여율입니다. 평생학습에 대한 남성참여율이 이것은 전국에 대한 고민입니다. 전체 평생학습 참여율이 대한민국에 평생학습 참여율이 30.5프로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한 35프로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남성참여율이 5프로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앞으로 남성참여율을 이끄는 데 고민을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박정례 위원님께서 많은 지적 상당히 저도 공감하고 좋은 의견 말씀해 주셨다라고 해서 우선 결론으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서 실시해 보겠다라는 것을 말씀, 시범실시해 보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만안평생교육센터 전 만안여성회관이죠. 만안평생교육센터 강당이나 아니면 우리가 안양4동 중앙시장에 고용청 안양시지부가 있습니다. 거기 강당 우리와 얼마 전에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윈윈해서 지방고용청 것 우리가 홍보해 주고 또 우리 평생학습 홍보하고, 서로 공간이 부족할 때는 강당도 이용하기로 해서 저희가 자매결연했습니다. 그래서 접근성이 아주 좋은 지역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중앙시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안양4동 중앙시장 내에 건물 내에 있는 고용부 노동안양지청의 강당을 이용해서 검토를 해 보겠다. 그러면 만안지역에도 이만한 시민학당에 대한 수요가 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은 벌써 네 가지 테마로 저희가 시민학당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가족과 건강테마는 끝났고, 직장 이런 것도 끝났고, 이제는 경제분야와 문화분야가 남았는데 이미 벌써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솔직히 시범적으로 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내년에는 박정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그런 말씀드린 그런 지역을 검토를 해서 만안지역의 분들이 물론 여기 우리 지금 평생학습원이 지리적인 여건이나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마는 만안에 계신 분은 약간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만안지역에서도 한 테마를 이쪽에서도 한번 실시를 해서 교차 실시하겠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