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홍춘희 의원 발언

19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2-09-13

홍춘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용환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도 금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직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노진

박노진사무직원

사무직원 박노진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의회사무국의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환면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금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만기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전만기입니다. 청명한 가을하늘이 돋보이는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용환면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2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관련 법규와 제반규정을 지속적으로 연찬하여 의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적극적인 자세로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용환면위원장

전만기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오후 2시부터 각 상임위원회 회의가 있는 관계로 전문위원님들은 업무에 복귀토록 했으면 좋겠는데 어떠신지요? 전문위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으시겠습니다. 계속해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는 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홍춘희위원

위원장님!

용환면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업무나 이런 게 많이 숙지가 된 것 같아서 일괄질의 일괄답변 방법보다는 간단간단한 거니까 바로바로 하면 어떨까 싶은데, 즉답. 즉문즉답.

용환면위원장

즉답식으로 가능하시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아는 범위 내에서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용환면위원장

그렇게 하시죠.

홍춘희위원

예. 추후 자료 요구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그것은 추후에 하지만 그렇게,

용환면위원장

예, 서면을 별도로 받는 방식으로 하시고.

홍춘희위원

예, 그런 게 어떨까 싶은데요.

용환면위원장

그렇게 하시죠.

홍춘희위원

그럼 제가 먼저 해도 될까요?

용환면위원장

예, 홍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야 저희가 의원으로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예산을 다루는 자리는 아니니까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보고 중에 19쪽에 의원세미나 내용이 있었는데요, 하반기에 추진계획 두 가지가 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다 잡힌 건가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저희들이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지만 지난 그 상반기에는 결산 관련해서 우리 의정연수원에 윤진훈 강사님을 모셔다 강의를 했고, 하반기에는 9월경에 지금 시민들의 관심이 굉장히 많은 뉴타운사업 추진 이쪽으로 하나의 주제, 또 10월 달에는 성희롱 또 성폭력 아니면 의정활동과 우리 언론과의 관계형성 이런 진짜 시의성 있고 필요한 그런 주제 두 가지 정도로 주제를 지금 압축을 하고, 계획은 9월 말, 10월 말 정도에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하반기 일정이 많은 것 같아서 좀 피해서 많은 의원님들과 또 우리 직원들이 참여해서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홍춘희위원

뉴타운 관련해서 마을만들기사업은 시의적절한 주제라고 생각이 들어서 한 분이 오셔서 강의하시고 끝나는 것보다는 주제 강의나 또 몇 분 이렇게 의견을 달리한다든지 이런 내용으로 심도 있게 구성이 되면 어떨까 싶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리고 의정연수회는 관외니까 이것은 1박2일이나 외부에 가서 진행이 되는 거잖아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의정연수회를 여기서 할 수도 있고 갈 수도 있겠죠.

홍춘희위원

예,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괄호 안에 성희롱예방 교육 병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만약에 관외로 1박2일이나 이렇게 가게 되면 이런 교육은 조금 교육장 안에서 집중적으로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것은 따로 빼서 하든지 하는 게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건데 직원들도 참여하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실 때 그 부분을 염두에 두셔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예. 그리고 업무보고 시에 말씀드려야 될 내용은 아닌 것 같지만 이틀 동안 시정질문 과정에서 보면 우리 의원님들이나 또 집행기관 이렇게 봤을 때 서로 간의 어떻게 보면 감정을 자극하는 말이나 언행으로 인해서 자칫 주제에 좀 벗어나는 일로 시간이 소모된다든지 에너지가 소모되는 그런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업무에 어떻게 넣자 말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니까 나중에 윤리위원회를 구성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지만 그런 위원회가 구성되어야지만 그런 게 된다기보다는 사전예방 차원에서 다시 한 번 그런 것을 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과 또 용환면 위원장님께 그런 부분을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부터 다루고 넘어가면 다른 의원님들에게도 또 집행기관에게도 귀감이 되지 않을까 싶고, 정책을 가지고 서로 논의하는 것은 밤을 새서 하겠지만 감정을 건드린다든지 인신공격성은 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간담회를 통해서 얘기를 할 수도 있고 또 따로 주제를 정해서 할 수도 있겠지만 오늘 첫 업무보고 자리여서 제가 미리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끝으로 국장님께 질의드릴 사항인지는 모르겠는데 저희가 조례가 교섭단체에 관한 조례가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게 지금 여러 가지 장점도 있지만 또 그것에 따른 단점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폐지라고 말해야 될까요, 하여튼 그런 게 논의된 적이 있었는지. 그전에 아니면 전반기라도 그런 게 있으면 서면으로라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타사항은 따로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홍춘희 위원님이 상당히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본회의장에서 감정에 의해서 신상발언이나 아니면 의원들이 그런 쪽을 많이 하는데 같은 의원 입장에서 그런 것은 좀 다 같이 배려를 하는 차원에서 그런 것을 같이 좀 했으면, 여러 의원님한테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또 홍춘희 위원님께서 이번에 의원세미나 쪽을 하게 되면 별도로 성희롱예방 교육 같은 것은 집중하는 의미에서 소회의실이나 이런 데서 별도로 하는 것도 한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용환면위원장

홍춘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우리 사무국 직원들 이렇게 한자리에 볼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전반기에 의회운영위원회에 못 들어왔고 후반기에 의회운영위원회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아무튼 안양시 시민을 위해서 또한 우리 안양시의회를 위해서 함께 열심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국장님께 질의드려야 되겠죠. 이것 22페이지, 모범 시의회 비교견학에 대한 추진계획이 있는데 지금 보면 영남권에 포항시의회와 창원시의회가 있습니다. 창원시의회가 현재 통합시의회인가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통합입니다.

김성수위원

지금 창원시의회 본 위원이 듣기로는 마창진 통합 관련해서 의회에서 굉장히 많은 혼란이 일어나고 있고 서로 마산, 창원, 진해인가요? 진해?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진주.

김성수위원

마창진 진주?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예.
종록

백종록홍보팀장

진해.

김성수위원

그래서 서로 각기 자기들 목소리를 내고 있고 굉장히 불협화음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여기가 모범 시의회로 혹시 선정이 되었나요? 그냥 무조건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안 그러면 어떤 배경이 있었나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그것은 제목은 그렇게까지는 생각을 못했고요, 운영이 좀 잘되는 데, 또 규모가 우리하고 비슷한 데. 마창진이 지금은 운영은 통합해 놓고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도 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만들 때는 거기에 통합 자체는 참 위대한 시민들이고 통합을 해 놓고 그런 문제점 이것도 우리가 미리 한번 파악을 해 가지고 우리도 통합 이런 게 성사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이런 유사한 길을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런 대상에 넣어 놓았는데 맨 위에 제목은 “모범 시의회” 이런 것은 조금 의미가 다를 수도 있는데, 우리는 그런 생각으로.

김성수위원

다른 각도로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모범 시의회? 좀 맞지 않는 표현인 것 같고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김성수위원

모범적으로 잘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본 위원이 듣기로 그렇습니다. 들리는 소문이라든가 여러 가지 봤을 때는 그렇게 모범적으로 지금 현재 의회가 운영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23페이지, 지금 현재 의원 1인1실을 추진계획 하고 있는 거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김성수위원

본예산에 세울 계획이시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김성수위원

혹시 안양시 인원증가에 따른 의원수 증감에 대한 생각은 혹시 국장님 갖고 계시나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의원수요?

김성수위원

예. 혹시 다음 7대에.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서 현재 획정할 때의 인구 이런 게 반영돼 있을 테고 그 사이에 변화는 있었겠죠, 안양도. 여기 관양지구도 들어오고 해 가지고 그런 게 기준에 의해서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저희들은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해 봤는데, 지금 말씀해 주시니까 이런 기회에 그것도 변화가 올 수 있는지 없는지를 한번 파악해 보고 모르면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수위원

예, 그래서 이 1인1실 추진하는 데에 대해서 그 상황도 고려를 해서 잘 추진하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다음에 24페이지 보시면 우리 국제 자매·우호도시 방문단 접견에서 추진계획에 보면 일본 도코로자와시가 지금 희망을 했는데 회신 보류 중이네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그게 그전에는 사실 정례적으로 운영이 돼 왔는데 이번에 그게 접수되고 그런 시점에서 또 독도문제가 불거졌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 속에서 초청을 해 가지고 진짜 우리가 어떤 내용으로 우호적인 그런 이야기를 나누어야 될지 그런 것도 좀 애매하고 이래서 사실은 지금 보류하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보류가 길어지면 금년에는 안 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습니다. 꼭 해야 되는 것은 아니니까.

김성수위원

독도문제 때문에 지금 나라가 굉장히, 온 나라가 국민들이 굉장히 관심사가 높게 있는데,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우리 의회까지 약간의 영향이 미치고 있습니다.

김성수위원

예, 우리 목소리를 확실히 내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독도문제만큼은 우리가 영유권을 끝까지 주장해서 자기네들이 일본이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우리 안양시의회에서도 주장을 끝까지 늦추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수위원

끝으로 30페이지, 지방언론사를 통한 의정홍보에 대한 보고가 있는데요, 업무계획서가 있는데, 지금 중부일보 9월 10일자 국장님, 혹시 보셨나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9월 10일자는 신문이 많아서, 가끔 제목은 보고 있는데 9월 10일자에는 정확히 제가…….

김성수위원

좀 잘못된 기사내용이 있는 것 같아서. 우리 안양시의회에서도 보시면 이런 것을 좀 언론에 이야기를 해주셔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 때문에 했어요. 그런데 크게 잘못되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외부인들이 또 다른 의원님들이 민주당을 바라보는 시각이 혹시라도 잘못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라는 생각 때문에 본 위원이 오늘 이 신문을 가지고 왔는데, 보면 마치 민주당 의원들이 도시건설위원회 현재 부위원장 자리를 놓고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기사가 나왔어요. 그래서 어느 분이 어떻게 이런 제보를 했다라든가 인터뷰를 해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사실과 다른 이런 문제들이 우리 안양시의회 또한 의원들에 대한 이런 언론보도가 나왔을 경우에는 사무국에서도 이것에 대해서 정확한 사실판단을 하고 해서 대처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저희가 물론 민주당 간담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간 이야기는 있었지만 사실과 다르게, 왜냐하면 어찌됐든 도시건설 부위원장 자리를 민주당이 가져야, 안 가지냐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사실상은 간담회가 있었는데 그게 저 같은 경우는 어차피 의회가 운영되려면 또한 민주당이 도시건설만큼은 다수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논하고 다투는 게 아니라 어찌됐든 투표로 해서 그렇게 해야 할 결정이라면 의회운영을 위해서는, 도시건설 의회운영을 위해서는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저 같은 경우는 그런 저희들이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또 어떤 의원님께서는 마치 우리가 그런 자리를 하나 가지려고 이렇게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 때문에 그냥 타당해서 하지 않으면 공석으로 놔둬도 괜찮겠다라는 이런 의견도 주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마치 우리가 그 자리를 가지고 누가 부위원장을 하지 않아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부위원장 자리를 놓고 회의를 했을 때가 1회 회의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 후로는 지금 현재 위원회 활동이 아직 열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치 이 자리를 가지고 민주당이 서로 민주당 의원들끼리 내부다툼을 이루고 있다라는 이런 모양새로 비춰지는 이런 모습들이 참 별로 좋지 않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본 위원은 모르겠습니다. 의원으로서 어떠한 회의 자리라든가 어떤 기회가 주어진다면 잘못된 아까 우리 존경하는 홍춘희 위원님께서 잠깐 말씀하셨지만 잘못된 언행들, 잘못된 말들을 가지고 서로 의원들끼리 이런 인신공격이라든가 잘못된 발언을 하셔가지고 마치 그게 정당화인양 자기 말이 옳은 양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그때그때 꼬집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잘못된 것들에 대해서는 정말로 저 본 위원도 그것만큼은 회의석상이라도 공개석상에서 제가 분명히 하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국장님 생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언론보도에 대해서.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저는 내용이 어떻게 됐든 보도는 사실에 입각해서 보도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보도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면 적절한 해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어디에서 나가서 보도가 되었는지 모르지만 요즘 진짜 우리 안양시의회가 여러 가지로 많은 긴장 속에 의정활동이 진행되기 때문에 우선 저는 제 지휘권 안에 있는 저희 직원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언행을 신중을 기하도록 수시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것은 지속이 되겠고, 우리도 물론이지만 우리 의원님들도 저희 못지않게 요즘은 언론들하고 많이 접촉을 하고 계신데 진짜 우리 김성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사실에 근거한 그런 내용이 보도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들 사이에서 그런 일이 있다면 앞으로 더욱 교육을 강화하고 언론사에서 진짜 왜곡되게 일방적으로 그런 보도가 되었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수위원

예, 고맙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많이 개선될 겁니다.

김성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김성수 위원님께서 모범 시의회 창원시의회에서 그것을 했는데 우리 의사팀에서는 양대근 팀장께서는 다시 한 번 체크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좋은 말씀하셨는데 효율적인 청사환경 쪽에 보면 의원 1인1실 쪽에 우리 전만기 국장님께서 선거구 획정에 따라서 의원수가 늘어나게 되면 그게 또 무용지물이 될 수가 있는 사항이니까 그것을 확인하신 다음에 추진하는 게 낫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도 다시 한 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조금 전에 우리 김성수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지방언론사를 통한 의정홍보 했는데, 이게 시에 출입하는 기자를 그대로 의회에 출입하는 기자로 인정하는 겁니까? 아니면 의회에 별도로 등록을 하고 출입하는 입장입니까? 어떤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까?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우리가 의회출입기자를 따로 하지는 않습니까? 시에 출입기자는 의회까지 다 함께 지금 출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그러면 이 출입기자들이나 언론사한테 의회에서 어떤 제공하는 뭐 이런 게 있습니까?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보도자료?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인센티브라든지.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인센티브는 뭐,

이문수위원

광고를 배정한다든지 이런.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행정광고 창간 때 한 번 정도.

이문수위원

그런데 그 퍼센티지가 어떤 식으로 나가요? 중앙언론, 방송사, 지방지, 지역지 다 일괄적으로 똑같이 주지는 않을 텐데?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지급하는 기준액이요?

이문수위원

예, 기준이 어떤 기준에 의해서 광고를 주냐 이거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광고가, 중앙·지방지 구분 없이 일간지는 똑같이 220만원씩.

이문수위원

이게 43개사한테 똑같이 그런 기준에 의해서 지급합니까?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인터넷신문이나 이런 것은 그렇게 안 하죠.

이문수위원

이렇게 지급하는데 김성수 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이렇게 오보를 낸다든지 의회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기사를 많이 낸다든지 그러면 페널티를 제공해서 차등 지급한다든지 출입 제한을 한다든지 이런 시스템 같은 게 마련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이문수위원

이것은 갑작스러운 질문인 것 같아서 검토 한번 하셔서 다음 기회에 말씀해 주시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용환면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손정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손정욱 위원입니다. 아까도 앞에 앞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22페이지 어쨌든 지금 제목이 모범 시의회 비교견학 및 벤치마킹이라고 지금 되어 있습니다. 올해 처음 이것 실시하시는 것인가요? 예, 그러면 대상이 일단 저희 의원들이 가는 게 아니라 우리 직원분들께서 벤치마킹을 가시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했는데 그것은 그게 맞는 거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맞습니다.

손정욱위원

그러면 이 시점에서 한번 모범 시의회라는 어떤 선정기준이 조금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도 이렇게 모범 시의회를, 다른 시의회에 어떤 그것을 살펴볼 때에 그런 모범 시의회 선정기준이라든가 또, 그럼 처음 가셨으니까 그동안 가신 곳의 어떤 보고서라든가 이런 것은 없겠네요? 예, 그러면 이번 시점에서 한번 이렇게 모범 시의회 선정기준을 만들어서 자료를 제출 바랍니다. 그리고 28페이지, 의장기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추진을 하반기에도 한 번 장애인 인라인대회가 지금 있는 것이죠? 예산이 수반되는 건가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산이 수반되는데 예산은 시에 체육회 예산으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손정욱위원

우리 의장기 체육대회도?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우리 의회에 이 체육대회를 하기 위한 예산은 편성되지는 않습니다.

손정욱위원

그러면 저희가 추진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우리는 행정적인 지원 이런 것.

손정욱위원

지원?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손정욱위원

예. 그러면 그래도 상품이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 의회에서 나가는 것이고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다 총 예산이 생활체육 이러면 그중에서 일부가 할애가 되면 그 범위 내에서 부상도 다 거기에서 마련을 해서 수여가 됩니다. 의회에서 준비하는 것은 없습니다.

손정욱위원

그리고 34쪽, 35쪽을 이렇게 보시면 34쪽 어린이의회 운영은 상·하반기로 분산 개최를 해서 신청 접수를 받아서 추진을 하는 반면에 35쪽, 초등학생 의회 단체견학은 연 1회 정도, 연 1회 그것도 1월 중에 공문을 발송해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의 어떤 학사일정을 고려해서 추진하시는 거겠지만 이 의회 단체견학도 어린이의회 접수를 받는 것처럼 연 2회 공문을 발송해서 접수를 받으실 의향은 없으신지?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의향이 아니라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

예. 그래서 지금 각 동에 또래 어머니들 또 학교어머니들 만나면 의회 방문, 견학 이런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 공문을 발송했지만 그게 또 잘 학교에서 홍보가 되지 않고 어떤 특정학교만 계속 오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지금 2년 동안 보고 있으니, 예, 그래서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공문을 발송하셔서 접수를 받아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손정욱위원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손정욱 위원님께서 얘기한 모범 시의회 선정기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고요, 지금 초등학생 의회 단체견학 추진 거기에 대해서 미리 공문을 발송해서 그게 많다고 생각이 되면 선정기준을 별도로 잡든지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일정조정, 예.

용환면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문수위원

잠깐 한 가지.

용환면위원장

예.

이문수위원

이렇게 견학을 하고 가면서 받아갈 수 있는 자료 같은 것 줍니까? 이 사람들한테. 교육적 자료를 될 만한 자료 같은 것을 제공해요? 학생들한테?
종록

백종록홍보팀장

예, 의회 우리 홍보책자하고요, 리후렛 전반적인 의회.

이문수위원

보고 의사진행이라든지 할 수 있는 자료를 준다?
종록

백종록홍보팀장

예.

이문수위원

그런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어렸을 때 이것 방문했을 때,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기념품도 하나씩 줍니다. 샤프 같은 것.

이문수위원

예, 그런 예산은 많이 저희가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전만기 사무국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2층 전문위원실 인력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도시건설 상임위원회 계약직 티오를 본 위원이 집행기관 인사담당관으로부터 무기계약직 티오로 바꾸어 주겠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 이후에 저희 사무국에서 시도 내지 조치했던 내용이 뭐가 있나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신청을 했습니다.

이승경위원

신청했던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이승경위원

향후 어떤 계획이 있는지?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제출을 해 드리고 제가 별도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럼 한 번 시도를 했던 시점이 언제쯤이었었어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제출시기요?
승명

유승명의정팀장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승경위원

한 번 요구를 했었다는 거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이승경위원

그러면 그쪽에서 반영이 안 되었고 집행기관에서 반영을 못시킨 거잖아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반영이 안 되고 지금 아마 취합을 해서 검토조정 그런 과정일 겁니다. 내년 예산에 반영되는 그런 사항이니까.

이승경위원

그러면 그 요구했던 자료 추후에 서면자료로 주시고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이승경위원

두 번째로 저희 상임위원회별 위원회 현황을 구체적으로 제6대 안양시의회 전반기부터 현재까지 시의원의 위원회 신규 배정 및 변화과정이 명기된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현재 후반기 원구성 이후에 상임위원회를 바꾸어서 다른 상임위원회에 속한 의원들이 좀 있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후반기 원구성이 없습니다.

이승경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본 위원 같은 경우 총무경제 상임위원회에서 보사환경위원회로 소속 상임위원회가 변경이 돼 있는데,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아! 전반기 원구성 이후에를 말씀하시니까 이후에는 없죠.

이승경위원

서면자료는 전반기부터고요. 지금 현재 소관 상임위원회가 바뀐 본 위원 포함한 몇몇 의원들이 있는데 이 의원들의 위원회 배정을 어떻게 할 건지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는 건가요? 검토를 하고 있나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배정이요? 지금 배정이 다 끝난 것 아닙니까?

이승경위원

위원회별 집행기관과의 위원회들 있잖아요?
승명

유승명의정팀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의정팀장님이 검토하고 있는 내용인 것 같은데 의정팀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승명

유승명의정팀장

예,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후반기 의장님께서 상임위원회가 불부합되는 데가 있다. 그리고 또 위원님들이 위원회 바뀌신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조정을 하라는 그런 지시가 계셔 가지고 의장님 결재를 받고 지금 위원장님들 다 결재를 받았습니다. 받고 지금 위원회에다가 다 회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괄적으로 불부합되는 부분이 지금 12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것을 조정해서 받아 가지고 일괄적으로 조정해서 하도록 지금 그런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진행 중인 거죠?
승명

유승명의정팀장

예.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아, 우리 위원님들이 시에 위원회에 참여하는 그것을 말씀하신 거다? 예.

이승경위원

본 위원이 요구한 서면자료 만들기 쉽지 않겠지만, 제6대 시의회 전반기부터 변화과정을 변화가 있었던 시점마다 위원회 분포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명

유승명의정팀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마지막으로 제6대 안양시의회 개원 시부터 현재까지 안양시의회와 22명 시의원의 의정활동을 홍보한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시의회 홈페이지 관련해서 제가 몇 차례 언급을 했고 현재 담당부서 주무관이 혼자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일단 안양시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확인해 보려면 절차가 좀 복잡합니다. 본 위원이 들어가서 회의록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려고 해도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일반 시민들은 접근하기가 더 어려우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안양시의회 홈페이지 관련되어서 사무국 내에서 나름대로 검토되었던 그런 내용들이 좀 있습니까? 사무국장님!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지금 두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개원 시부터 현재까지 의정활동 홍보한 자료. 아마 이것은 개원 시부터는 좀 어려울 거예요. 수십 년이 지났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 회기의 의원님들의 개원인지, 안양시의회가 맨 처음에 개원된 그건지 그런 시점은 좀.

이승경위원

제6대.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6대, 예. 그리고 홈페이지 관련해서는 우리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요전에 자문을 받아 일부 손봤고, 내년 예산에 지금 9천 500만원 정도를 요구할 예정으로 있어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아주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이것은 예산에 반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좀 확 달라지게 개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예산만 확정되면.

이승경위원

시의회 홈페이지 관련해서 몇 차례 수정보완작업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그런데 그 자체가 예산상의 문제였는지 모르지만 변화가 있었다고 하지만 변화를 느낄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만약에 수정작업을 계획 추진할 것이라면 관심 있는 의원들하고도 같이 협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이승경의원

현재 지금 고쳐져 있는 의원들을 성명 가나다 순으로 해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형태로 배치한 것은 시도는 좋다고 보이지만 효용도에 있어서는 많이 새롭게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홈페이지 대문창을 보고 있는 시간이 잠깐이기 때문에 가나다라 순이면 몇몇 의원들 얼굴만 아래에서 위로 이렇게 스크린롤 식으로 해서 올라가게 되는데 그 방식은 히읗 자를 가지고 있는 의원님 것은 전혀 볼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형태로 발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대문창을 구성하는 형태들을 홈페이지를 많이 활용하는 의원들의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그것을 좀 조사해서 이것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용자를 중심으로 해서 모든 게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리고 22명의 의원들 전원이 다 그런 생각을 하리라고는 저는 100퍼센트 주장을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본인의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싶은 의원들이 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특히 더 많고요. 그래서 의원들의 의정활동 내용이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특히나 회의록을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본 위원이 지난번에는 예시를 통해서 무엇을 찾으려고 하면 어떤 방식을 거쳐서 들어갈 수 있다라는 단계적인 설명을 해주면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Q&A를 하든지 해서 어떤 의원의 회의 관련된 내용의 발언내용을 확인해 보고 싶다면 어떻게 찾아 들어가면 된다라는 것을 그 방식을 순차적으로 좀 해줘야, 이것 의원들이 스스로 찾아 들어가기조차도 쉽지 않은 그런 것을 일반 시민들이 찾아 들어가려면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감안해서 의정활동 내용이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가 될 수 있는 그런 방식을 잘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접근성이나 하여튼 검색기능 이런 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참고로 하고 위원님도 계속해서 자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업무보고 내용 중에 의회홍보 책자 및 영상물 제작, 의회소식지 발간, 의회소식지를 각 의원별로 대략 몇 부씩 배포를 하게 되죠?
종록

백종록홍보팀장

30부씩 배부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의원별로 30부씩요?
종록

백종록홍보팀장

예.

이승경위원

본 위원도 30부를 대봉투로 해서 받게 되는데 아직도 꺼내보지 못한 불찰도 있지만 의회소식지를 통해서 뭐라고 해야 되나, 이것 좀 홍보를 보다 적극적인 방식을 취해서 해야 될 것 같은데, 30부를 받아서 의원들이 어딘가에 배포를 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자기를 잘 아는 사람들한테 홍보를 하기 위해서 아니면 안양시의회가 이렇게 현재 회기별로 어떤 내용이 거론이 되고 시민들 편익을 위해서 어떤 시정에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질의를 하고 개선을 요구했는지 이런 내용을 홍보하라는 내용으로 그냥 받아들이게 되는데, 집행기관 홍보실에서 하고 있는 시정홍보 같은 경우는 현재 우편 배송에 관련된 내용을 보다 더 증액을 해서 각 가정으로 배포될 수 있는 가능성을 더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의회소식지 관련된 내용이 편집을 편집위원회를 통해서 보다 더 효과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이 못 되고 기존에 있었던 틀 안에서 내용만 바꾸어서 나가게 되는데 뭐랄까, 편집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서 할 의향은 혹시 없습니까?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지금 편집위원회는 아니지만 우리가 각 위원장님들 사전에 보여드리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요즘 최근 의원님들의 활동사항을 어떻게 하면 분기별로 한 번 발간되는 의회소식지보다 빠르게 전달되게 할 수는 없겠는가 또 폭넓게. 그래 가지고 시에서 발행하는 ‘우리안양’ 요즘 부제로 ‘안양도시락’이라고 나오기도 하는데 거기에 지면을 한 면씩 할애받다가 3면으로 늘려 달라고 그랬어요. 그러니 그전 대면 세 배가 된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활동사항이 없으면 3면 채우기도 힘들어요. 이런 시스템이 없는 게 아니라 있는 것도 충분히 활용하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제도 제가 간부회의 얘기를 했어요. 이런 것을 수시로 자료를 각 상임위원회별로 충분히 내라. 지면은 그전 대면 상당히 우리가 확보를 더 해 놓았으니까. 그래 가지고 이제는 매월 폭넓게 그전과는 좀 다르게 배포선도 ‘우리안양’이 가는 배포선을 따라서 그 방법에 따라서 또 넓고 빠르게 좀 전해질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편집은 필요하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늦더라도 내실 있게 구성이 된다면 그 방법이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차피 분기별로 발행되는 거니까 신속성보다는 꼭 진짜 알아야 될 것, 알찬 내용, 구성 이런 데에 중점을 두고 편집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승경위원

편집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관심 있는 의원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이고, 본 의원들하고 관련된 내용이 홍보가 되는 과정이다 보니까 어떻게 되면 좀 바람직한 방향으로 구성이 될 건지 의원별로, 그런 시스템이 갖추어지다 보면 의회소식지에 의원들의 개인적인 정치 소신이든 칼럼을 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보다 더 다양한 형태의 내용들이 콘텐츠가 좀 실리지 않을까 하는 이 생각이 좀 듭니다. 기존 방식대로 틀을 그대로 두고 거기에 그림을 사진을 맞춰 놓고 내용에서 지면만, 물론 현재 나오는 의회소식지 내용을 평가절하하려고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좀 더 개선이 되면 의원들 의정활동이 좀 효과적으로 홍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안양시의회가 표방하고 있는 내용이라든가 시의회 전체 차원에서의 방향성이라든가 그런 측면에 있어서 대시민 홍보의 어떤 가능성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의원들 22명뿐만이 아닌 의회사무국에서 관련된 그리고 의회 전체 차원에서의 일들 그런 것들도 담아낼 수 있는 여러 가지 복안들이 그런 방안들이 논의될 수 있는 어떤 편집위원회가 있다면 변화의 가능성이 좀 담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 봅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이승경위원

그럼 나머지 서면자료 부분은 추후에 제가 받고 거기에 관련된 내용들은 보충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기서 보충해서 제가 몇 가지만 더 추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이승경 위원님께서 무기계약직 건에서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도 도시건설위원회 전반기에 있다가 후반기에 또 어떻게 있다 같이 있게 되었는데 그 중간에 인원이 빠져나가다 보니까 텀(Term)이 생겨 가지고 회의를 할 때 상당히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 기간제근로자가 도시건설위원회에 한 분만 있는데 그것도 아까 이승경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대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그쪽 것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고요. 아울러 거기서 추가한다고 하면 그래서 지금 상임위원회가 무기계약직이 셋, 기간제근로자 있는데 그것은 한 번씩 돌려가면서 예를 들어서 지금 총무에 있던 분이 보사로 가고, 보사가 도시로 가고, 도시가 의회운영으로 가고, 1년에 한 번씩 지금 의사팀에 있는 속기사들이 보면 담당 저기들이 한 번씩 이렇게 돌고 있는데 그것도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셔 가지고 하는 방향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것도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그래서 아까 이승경 위원님이, 각 상임위원별로 소속 거기 하는 것은 그래서 지난번에 그게 문제가 있다고 해서 의장님하고 각 상임위원장들한테 그것을 맡겨서 그 소속별로 맡게 그것을 위원회를 선정하는 것을 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것은 도시건설이면 도시건설, 총무면 총무, 거기에 맞는 시에 그 위원회에 그쪽으로 하도록 그렇게 위원장들이 아마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항하고 그래서 아까 홍보팀에서 홈페이지 구축에 관련해서 우리 백종록 팀장께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그전에 그것 하면서 안양시의회 이 도시락을 구독을 하게 되면 의원들이 주면 선거법에 지난번에 한번 확인해 보니까 선거법에 위배가 된다고 그래서 본인들이 원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그래서 이쪽에 무료구독 신청하려면 하는데 이게 잘 안 보여. 너무 작아.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도 이것을 하다보니까 그냥 스쳐가면서 이것을 못 보고 지나갔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이게 있다라고 그랬었는데, 이것도 의원들이 직접 하면 안 되지만 이렇게 해 가지고 필요로 하는 사람 무료로 구독을 한다니까 글씨도 좀 키워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릉시의회 연수회 쪽에 있는데 그것하고 의원 22명 합동연수회 일정을 한번 의사팀이나 의정팀에서 별도로 준비해서 사전에 미비한 점이 있으면 수정해서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의원들이 가장 궁금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일반 의원님들은 저기를 못하고 의장님한테 몇 번 했는데, 우리 각 상임위원회별로 어디 상임위원회 활동을 가게 되면 의회홍보물로 제작된 기념품이 있어요. 그것을 일부 의원들은 달라, 이제 없다라고 그랬는데 그 기준이 지난번에 저는 의정팀장하고 같이 확인을 했었는데 일부 의원들이 그 기준에서 잘 모르는 것 같으니까 그것을 한번 국장님이나 의정팀장께서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에 기념품에 대해서 먼저 의장님이실 때는 권혁록 의장 전 의장님 있을 때 그쪽 임의대로 많이 했는데 이번에 박현배 의장님께서 별도로 그런 것을 이렇게 하니까 의정팀장께서 어떻게 기념품을 해야 되는 상황에 대해서 일부 의원들이 필요할 때 가져가려고 하는데 그게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 각 상임위원회 활동 갔을 때 일반적으로 어디 의회나 아니면 들렸을 때 기념품을 주고 있는데 일부 의원들은 또 그것을 또 오해를 하고 있는 것도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국장님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우리가 방문기념품 예산은 한 1천 200만원 정도 됩니다. 일년에. 그런데 그것도 유행에 따라 메달이라든가 또 장구, 액자, 손목시계, 미용세트, 샤프 이런 것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단가가 고액인 것도 있고 싼 것도 있기 때문에 점수로 하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우리가 초등학생들이 견학 오면 값은 싸지만 숫자는 많은 거죠. 그리고 우리가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행사가 굉장히 많았어요. 의장협의회 또 중부권 이런 여러 가지 또 직책을 맡고 있어서 많은 회의 또 우리 거기에 회장 자격으로 의장님도 많이 참석을 하시고 여러 가지 자매도시 이런 데 공식적으로 쓰고 있는데, 이것을 기준으로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 된다고 딱 자르기는 사실 곤란한데 의원님들이야 지역구에서 누가 오시거나 해도 이게 참 그냥 돌려보내기가 섭섭하죠, 사실. 그래서 어떤 때는 달라기도 이러시는데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한두 개 같으면 그때 협조가 되기도 돼요. 그런데 야, 그것 한 20개 가져와라, 30개 가져와라 하면 어려운 거죠. 이래 가지고 참 이것은 이런 게 있으니까 꼭 필요하면 그 숫자에 따라서 그 상황에 따라서 협조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고, 좀 어렵게 터무니없이 또 많은 물품 이런 것은 제공이 곤란한, 기준을 정한다는 것보다 의원님들이 생각해 보시면 알아요. 아, 이 정도 상황에 이 정도 숫자 이런 개수는 상호간에 협조가 되겠다 싶으면 말씀을 하시면 그때그때 탄력적으로 지장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용환면위원장

예. 그 사항은 일부 의원들은 그렇게 다 이해를 하고 있는데 혹 가다 한두 분들이 그런 말씀하시니까 의원님들이 참고삼아서 그것은 그때그때 상황에 적절하게 그렇게 하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용환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예, 손정욱 위원님.

손정욱위원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는 지금 없는 내용인데요, 지금 우리가 의원이 발의한 내용이 입법예고되어 있죠? 홈페이지에.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손정욱위원

의원발의로 입법예고가 돼 있는데 그 들어가 보니까 처음에 입법예고에 대한 어떤 시민들의 의견을 달, 그 밑에 바로 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주무관님한테 말씀을 드렸고 확인을 했었는데 그것을 지금 메일로 의회의 메일로 보내야지만 되는 그런 구조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 작업을 하고 계신 건가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메일을 통해서만 자기 의견을 낼 수 있는데,

손정욱위원

메일이나 전화, 팩스를 보내야 되는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그거야 뭐, 전화도 될 수 있고 무슨 방법이든지 될 수가 있어야 될 텐데,

손정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입법예고가 되고 시민들은 바로 그 밑에 글쓰기로 바로 들어가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그럼요!

손정욱위원

하고, 또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거나 아니면 조례안을 다루거나 할 때에 그 입법예고되어 시민들 의견을 가져오시라고 말씀을 하잖아요. 했을 때에 제 얘기는 시민들이 바로바로 그것을 입법예고되어 있는 그 내용을 보고 글을 쓸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래서 문의가 또 몇 번 왔었어요. “지금 입법예고되어 있어서 글 읽어는 봤는데 어디다가 글을 쓰나요?”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고, 또 읽어보니 메일로 이렇게 다시 보내거나 아니면 팩스로 써서 보내거나, 번거롭잖아요. 그러니까 홈페이지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9천 500만원 예산을 들여서 지금 내년에 하신다고 하시는데 지금 앞으로 의원들이 조례안을 발의를 더 많이 하실 것 아니에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그렇죠.

손정욱위원

그럴 때 또 「지방자치법」이 바뀌어서 시민들과 연관이 되는 그런 안은 입법예고를 해야 하니까 그런 게 계속 올라오고 할 때에 그런 난이 없으면 자유자재로 의견을 제시할 수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혹시 그러면 알고 계신 첨예하게 대립돼 있는 지금 의원발의로 올라온 조례안에 의견을 다신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신가요? 메일로 왔든 아니면 팩스로 왔든 전화가 왔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의원발의조례안이 그전에는 입법예고를 안 했었어요. 그래서 금년에 개정되어서 권고를 해서 이제 5 내지 20일간. 그래서 요즘 최초로 거의 입법예고하다시피 해 가지고, 아직 없는데 시민들이 아직 숙달이 안 된 것 같아요.

손정욱위원

한 건도 없다는 말씀이죠? 제가 알기로는 보신 분들은 꽤 많으시고 저 역시도 시민들이 알아야 한다라고 많이 알렸고, 다 들어와서 다 보시기는 하셨는데 이게 참 불편한 거죠. 바로 글쓰기를 어디다 해야 되는 것인지, ‘의회에바란다’ ‘자유게시판’에 적어야 하는 것인지 이런 것을 문의를 많이 하셔서 했고,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사무국에서 신경을 쓰셔서 빨리 그것을 개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예.

손정욱위원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이문수위원

아까 용환면 위원장께서도 무기계약직 이런 관련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2013년도 의회조직 개편이라든지 인원 충원계획에 관한 예산이나 계획이 좀 잡혀 있는 게 있습니까?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조직개편이라면 시에서 추진하는 조직개편, 의회? 의회는 조직개편 계획이 없습니다.

이문수위원

그러면 제가 지난번에 공식석상에서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의정활동을 하다 보니까 상임위원회 중심으로 의정활동하다 보니까 본회의장에서 다루어야 되는 다른 상임위의 안건 같은 것을 개인 의원 따라서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숙지도 못하고 그냥 통과시켜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문위원이나 직원분들이 계시지만 여러 당에서 같이 지원을 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 민주당의원에 관한 그런 전문적으로 브리핑을 받는다든지 이런 내용 숙지 같은 게 전혀 안 되고 그냥 본회의장에 가는 경우가 있는 경우가 저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가 있고 해서, 당별로 전문위원들을 한 분씩 배정을 해서 사전에 본회의장이라든지 사안별로 전문위원들이 나름대로의 지식을 갖고 해당되는 당에 브리핑을 의원들한테 해주는 이런 게 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이게 한 사람이 여러 상임위원회 활동 조례안이라든지 다 훑어볼 수 없는 내용이고 한계가 있는 것 같고 해서 전문위원들이 나머지 보충되는 지식이라든지 사안을 브리핑해 줄 수 있는 당별로 전문위원들을 하나씩 전문으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인원을 한번 시에다 요청하는 게 있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한번 검토하셔서 시하고도 한번 상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이문수 의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은 조례안 같은 것 발표했을 때?

이문수위원

기구개편에, 이 조례로 할 필요성도 있다고 봐요. 도 같은 경우는 보좌관제 하자고 하는데 그런 범위까지는 확대하지 않더라도 당별로 전문위원 하나 정도는 배정이 되어서 의원들의 역량이라든지 전문지식을 좀 함양시키고 그다음에 자기 상임위 것은 자기가 잘 알아도 다른 상임위 것은 전문적으로 자기가 접근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전문위원이 좀 연구해서 기본상식이라도 갖고 본회의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런 게 절실한 것 같아요.

용환면위원장

무슨 얘기인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운영위원회 하면서 세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세 번째 현안사항인데,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임위원회별로 현안사항이 있는 사항을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들이 의장님한테 보고를 해서 집행부에서 실·국장들께서 그 현안사항에 대한 앞으로의 방안, 향후계획에 대해서 해 주십사하고 그런 말씀을 한 적이 있고요. 그다음에 당별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지금 보면 의회 조례를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 이정순 입법전문위원하고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들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하고 있는데 아까 얘기한 것은 도시건설이면 도시건설, 도시건설위원들이 총무나 보사 쪽에는 거의 많이 알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또 총무 사람들은 보사나 도시 쪽에 현재 돌아가는 사항을 현안사항을 많이 모르고 있는 관계로 그런 사항들을 별도로 상임위별로 현안사항을 우리 본회의장에서 집행부에서 그것으로 국·실장들이 그 현안사항을 보고를 해서 대책이나 이런 것도 한번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그것도 같이 포함해서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물론 지방정치가 생활정치라 하지만 어차피 정당별로 정책이 있는 거고 방향이 있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전문위원이나 직원들께서는 세 당을 지원하고 협조하다 보니까 당별로의 비밀 유지라든지 정책이라든지 이렇게 공유시킬 수는 없잖아요. 전략이 있으니까. 그래서 당별로 전문적인 전문위원이 한 분 배정이 되어야 되는 게 현실적으로 많은 기간은 아니지만 전반기 의회를 하면서 피부로 느낀 사항이에요. 그것 한번 참고해 주시고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글쎄, 검토는 이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무조건 대답을 할 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어렵기는 어렵습니다. 어차피 정당정치를 가지고 우리가 지방의회도 운영이 되기 때문에 이문수 위원님 말씀이 아주 맞습니다. 굉장히 옳은 말씀인데 또 우리 가장 기초적인 기초자치단체에서 당별로 전문위원이 임명되었을 때 당론처럼 아주 대립이 될 수 있는 약간의 우려도 있고 또 어차피 전문위원들이 일반직 공무원들이 임명된다면 그 사람들이 순환배치되어서 왔다 갔다 할 텐데 그 사람들과의 우리 전문위원실에 있는 전문위원들과의 의견의 혼선, 또는 정당이 난립해서 우리 안양시의회에 한 4개 정도 정당에 소속된 그런 의원님들이 들어오시면 각 정당마다 또 다 전문위원을 배치를 해야 되느냐 이런 얘기, 그 업무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것은 사실은 전문위원입니다. 이 통합해서 당별로 갖다 놓으면 그 사람이 3개 상임위원회 업무를 다 파악해야 되는데 의회에 와서 보통 근무하는 기간은 길어야 2년, 1년 반 정도 근무하는데 기간 안에 3개 상임위원회의 업무를 다 파악을 해서 의원님들한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여러 가지 능력의 한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어쨌든 숙제를 주시면 제가 아까 선진의회 벤치마킹 이런 것도 들어있으니까 함께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알겠습니다.

용환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주석 위원님.
주석

김주석위원

저는 질의는 아니고 의회사무국한테 국장님 이하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 특히 본회의장 같은 경우 어제 같은 경우 사내방송 같은 것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10시에 하면 사내방송이 10시가 다 되어서 나오더라고요. 요즘 보면. 그것 제 시간에 할 수 있게끔 한 10분 전에 사내방송 꼭 해주셔서 본회의장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해주고요, 특히 집행부, 집행부도 10시 넘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한 5분, 10분 전에, 시장님이야 좀 늦게 들어온다 하더라도 집행부에서 5분, 10분 전에 와서 착석해서 있을 수 있게끔 그래서 제 시간에 할 수 있게끔 그것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주석

김주석위원

그리고 오늘 의회 이것 업무보고서 이것도 어떻게 보면 문서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그럼요, 예.
주석

김주석위원

서류로 남는 거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남는 거죠.
주석

김주석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27페이지 같은 경우 보면 이게 일부러 이런 것은 아니고 오타가 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의회개원 21주년 기념행사 관련해서 우리 의회 로비가 그렇게 큰가요? 운동장인가? 1천 500명씩 참석하게? 그래서 이런 것도 문서니까 좀 더 조심해서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주석

김주석위원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지금 김주석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보편적으로 보면 의회 본회의장에서 할 때 보면 거의 다 돼서 방송을 하는데 최소한도 10분 전에 해서 의원들끼리 독려를 해서 제 시간에 할 수 있도록, 그다음에 3층 김성수 의원 방하고 홍춘희 의원 방 쓰는 쪽 방이 안에서 있으면 방송이 안 들린다고 하는데 그것 다시 한 번 확인하셔 가지고,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방송상태.

용환면위원장

그쪽 방에는 3층에 좀 문제가 있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그 두 방이 방송을 했을 때 안에 있으면 안 들린다니까 그것 챙겨주시고요.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예.

용환면위원장

방송하는 것도 여기 계신 의원님한테도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데 보면 그런 회의가 있을 때 제 시간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시 한 번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면서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가 많았던 사무국장님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사무국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 새로운 위원님들이 오신 만큼 사무국에서는 위원님들이 활발하고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좌해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