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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박정례 의원 발언

190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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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경위원장대리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복지문화국, 문화예술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조인주 복지문화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조인주입니다.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문화 증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신 이승경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금년도 상반기 중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심에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협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복지문화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민경호 주민생활지원과장입니다. 민병무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이강호 교육협력과장입니다. 김보영 위생과장입니다. 정월애 가족여성과장입니다. 권광만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다음은 과별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이정호 주민생활지원팀장입니다. 한희숙 생활보장팀장입니다. 최경옥 복지자원팀장입니다. 남궁규미 무한돌봄센터팀장입니다. 사회복지과 이종운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이계철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한중휘 아동복지팀장입니다. 전영순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교육협력과 이순일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미애 학교급식팀장입니다. 안병삼 혁신교육팀장은 우수교원 국외연수 출정신고로 참석치 못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위생과 이인숙 위생관리팀장입니다. 김명숙 식품안전팀장입니다. 김승일 유통식품관리팀장입니다. 가족여성과 어미선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전영찬 가족복지팀장입니다. 윤숙희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이순자 다문화지원팀장입니다. 문화예술과 전영숙 문화관광팀장입니다. 박철수 문화유산팀장입니다. 김규승 예술진흥팀장님은 병원에 가서 이 자리에 참여를 못했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일반현황과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복지문화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주요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저희 복지문화국 전 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서 시민들의 복지문화 증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열정 그리고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승경위원장대리

조인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적잖은 분량의 사업내용을 소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후반기 상임위원회 신규 개편 이후에 금년도 전반기에 업무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보다 두꺼운 책자로 돼 있는 업무보고 내용이 있었지만 후반기 상임위원회 개편된 이후에 다시 한 번 업무보고를 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그동안에 사업진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사업 마무리 단계에 있는 부분은 재검토를 통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업무보고 자체가 간혹 불필요한 자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를 포함한 존경하는 김주석 위원이 새로 상임위원회에 와 있는 것을 포함해서 두 사람을 위한 업무보고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임해 주시는 공무원 관계분들도 그런 자세로 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노재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노재천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안양문화예술재단의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재식 경영국장입니다. 문화정책실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실에 송경호 실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강재선 공연사업부장입니다. 다음은 변동술 무대예술부장입니다. 다음은 김연수 전시기획부장입니다. 공공예술감독실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성호 총무부장입니다. 시설관리부장 주정국 부장님은 지금 주차관제시스템으로 지금 출장 중이어서 보고드리고요. 다음 문화정책실에 강주희, 강명화, 이재은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우리 안양문화재단의 간부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배포해 드린 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안양문화예술재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안양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승경위원장대리

노재천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정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박정례 위원입니다. 이번에 저희 보사환경위원회 부위원장님과 김주석 위원이 새로 오셨습니다. 저는 연초에 업무보고를 받은 사항입니다. 그중에서 조금 새로 시작하는 사업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염려스러워서 또 미리 한번 당부의 말씀도 드리는 부분도 있고 질의가 아닌데도 그렇게 하니까 집행부에서는 그렇게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강호 교육협력과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54쪽에 보면 안양시 미래인재교육센터를 새로 건립을 하는데요, 이게 꼭 필요한 것인지, 지난번에 와서 설명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안양시에 각종 센터가 많은데 그게 꼭 필요한 것인지, 물론 집행부에서는 꼭 필요하시다고 하시겠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렇지 않아도 교육 부분에 예산도 굉장히 많이 집행되고 있는데 꼭 만들어 줘야 되는 것인지 한번 검토를 다시 해 보자는 말씀을 드리면서, 왜 이 인재교육센터를 꼭 해야 되는지 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위생과 김보영 과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0쪽에 보면 화장시설 등 혐오시설의 의식전환 제고에 있어서 지금 현재 우리 안양시 추모관이 유토피아추모관이 안성시에 지금 위치가 돼 있는데 지금 현재 각종 단체라든지 각 동에서 전부 다 거기 견학을 가더라고요. 저는 아직 우리 시의원들께서 어떤 분이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거기를 못 가봤습니다. 그런데 그 추모관을 견학을 가는 것은 왜 그렇게 전체가 다 가야 되는 건지 앞으로도 11개 동이 다 가겠다고 그러는데 우리 시의 추모관을 안성시에 해 놓고 가야 되고, 거기 가면 점심식사도 하고 한다는데 그에 대한 예산은 전부 다 하나도 든 게 없는데 어떻게 그에 대한 예산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답변을 해주시고요. 또 위생과장님께 거듭 이것은 당부말씀입니다.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우리 시민축제 즉 말해서 추억페스티벌이 열리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음식마당입니다. 매년 시민들로부터 지난번에 우리 간담회 장소에서 우리 김주석 위원이 질의도 하셨습니다마는 제가 그 축제위원을 몇 년 했었습니다. 첫째가 위생이고요, 둘째가 가격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런 말씀을 공개적으로 이렇게 하면 그 업자분들이 요식업조합에서 저한테 몰려오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분들은 축제페스티벌을 하는 동안에 돈을 벌자고 온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시민들에 대한 봉사는 전혀 없는 감을 느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올해는 음식마당에서 지리적인 여건이 좀 안 좋습니다. 사실 물도 마음대로 버리고 쓰고 하기에 좀 불편하기는 합니다. 그 사항을 모르는 바는 아닌데 위생이 좀 엉망입니다. 이번에 위생과장님하고 그 축제추진위원회에서도 담당을 특별히 두셨겠지만 정말 관리감독을 잘하셔 가지고 문제가 있는 업소는 앞으로 다음 내년, 후년에는 절대 발을 붙일 수 없도록 강력한 조치를 해주시고 가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가격이 예를 들어서 워낙 쉬운 자장면 할게요. 자장면 한 그릇이 그냥 시중에서 6천원인데 여기도 6천원입니다. 그런데 그에 상응하는 질이 떨어진답니다. 시민들의 한결같은 소리고 민원이 많이 들어온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특별히 당부를 드리면서 올해는 어떤 위생이라든지 가격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진행되는 사항이 있으시면 김보영 과장님이나 우리 노재천 이사님께서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월애 가족여성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9쪽에 보면 출산친화인식개선사업에 있어서 지난번에 말씀하셔서 지금 현재 시 버스하고 의회 버스에 아이낳기 좋은 세상하고, 부모는 뭐라죠? 그 구호 있는데 제가 생각이 잘 안 납니다. 그렇게 홍보물을 부착하고 버스정류장에다가 했었습니다. 전광판으로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홍보를 하고 난 다음에는 우리 안양시 인구가 출산율이 조금 늘었는지. 만약 에 그게 보고서 작성해 놓은 게 있으면 그것을 답변자료를 요청합니다. 그것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전광판에 아기 많이 낳자, 버스에 달고 다니는 것보다는 정말 아기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불임자들에게 그런 쪽으로 도움의 혜택이 갔으면 해서 안타까운 마음에서 질의를 드리는 것이고, 정말 시민의 혈세가 함부로 낭비되지 않도록 그런 사업을 전개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권광만 과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85쪽에 보면 예절교육관 운영에 있어서 예절교육관이 원래 처음에 예절교육관을 만들 때도 문화예술과에서 하다가 여성들이 주로 하는 사업이다 해서 그게 가족여성과에서 이관이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다가 가족여성과에서 한참 하다가 이번에 문화예술과로 다시 되돌아갔습니다. 그렇다면 문화예술과에서 예절교육관을 운영해 본 결과에 대해서 가족여성과에서 할 때하고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지금 현재 2012년 9월입니다. 3년치 교육현황과 인원,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사회복지과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서 36쪽에 보면 노인일자리 창출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어제도 보건소에다가 질의를 한 사항인데요, 보건소에서 금연 홍보 관련해서 한 사업인데 보건소에서 노인분들을 요소요소에 공원 같은 데 배치해 두셨어요. 각 동 공원 몇 군데가 있는데 거기서 그분들이 청소년들의 정말 우범지대, 좀 어스름할 때 우범지대로 변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 어르신들이 계시면 아이들이 좀 담배 피우는 것도 줄이고 그렇게 한답니다. 그래서 노인일자리 창출을 여러 부분에서 하는데 저는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보건소하고 연계를 해서 노인일자리 창출을 하면서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공원이라든지 좀 후미진 곳 그런 데 어른들을 요소요소에 모셔서 청소년들의 우범지대 같은 데는 하시면 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하고,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금연문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이가 드신 분은 다 담배를 끊는데 젊은층으로 나이 어린 층으로 자꾸자꾸 내려가기 때문에 특히 여학생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중점을 두고 저 역시도 앞으로 보고 하려고 그럽니다만 우리 사회복지과하고 노인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보건소하고 연계를 해서 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그것을 제안을 드린 건데 우리 사회복지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은 문화예술과, 예, 제가 잠시 후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주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석위원

한 세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노재천 대표이사님께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9쪽에 보시면 세입, 세출이 나와 있습니다. 세입에서 14억 정도 되었는데 이 14억에 대한 내역을 상세한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세출에서도 보면 경비, 문화사업비 포함해서 한 45억 정도 되는데 이 45억에 대한 상세한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될 수 있으면 사업별로 내역이 아니라 사업별로 자세하게 해서 서면으로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인주 국장님께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6쪽에 보면 여성단체 현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단체 76개 단체가 있는데 단체 76개에 대한 단체현황하고, 혹시 시 보조금이 지급되는 그런 단체가 있으면 그 내역도 서면으로 제출을 부탁드리고 또 단체별 회원수도 서면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38페이지하고 39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관련된 이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잘 봤고요. 제가 하나 궁금한 것은 법적, 장애인 고용 관련해서 우리 안양시 현 장애인 고용현황 거기에는 안양시 산하기관 포함되어서 다 같이 해 주시고요. 제가 알기로는 대구나 경상도 이쪽이 시 지방자치에서 장애고용이 제일 좋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 4퍼센트 정도로. 그런데 법적기준은 한 3퍼센트 정도 되는데 우리 안양시 그것 현황을 제가 자세히 알고 싶은데 그것을 좀, 거기 보면 무기계약직, 또 무기계약직 말고 또 뭐죠? 그냥 계약직?
경호

민경호주민생활지원과장

기간제.

김주석위원

예, 기간제 다 포함해서 자세하게 상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번에도 우리 김보영 과장님한테 얘기했는데, 김보영 과장님 사랑합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정례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거든요. 우리 시민축제 관련해서 음식마당 이것 저번에 간담회 때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에 음식마당 할 때는 공모를 통해서 가격 대비 그 식당에 적절한지 안 한지를 확인하셔서 뽑으신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 축제가 얼마 안 남았는데 그게 지금 들어와 있으면 그것에 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전반기에 보사환경위원회에 있었기 때문에 흐름은 어느 정도 알고요, 제가 관심 있는 부분만. 솔직히 처음에는 다 관심 있어 가지고 다 질문하고 물어봤는데요, 지금쯤은 제가 가지고 갈 것 관심 있는 것만 몇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도. 제가 먼저 장애인복지관이 두 곳이 체인지되었잖아요. 이런 말 저런 말 지금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지금쯤 아마 충분히 자리매김했다고 보고요, 그 위원회나 학부모단체나 자기 위탁법인의 인맥으로 갈 게 아니라 추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짚을 건데요, 그런 포괄적으로 안양시민이 일할 수 있게끔 누군가 위원회 운영위원회 같은 경우에서도 미리미리 짚어서 말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구성되어야 되는데 지금 인맥적으로만 구성된다고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어차피 지적을 당해야 되는 부분은 행정사무감사 빼고 이번에는 그냥 질의 넘어가는데요, 그런 부분을 미리미리 챙겨 주십사하고 부탁드리고요. 또 APAP 관련해서 제가 시정질문 한 게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는 이 안양예술공원에 제가 그쪽에 살고 있지만 이것 예산 낭비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차피 설치를 했으니까 적절하게 작품을 유지보수해서 가지고 갈 것은 가지고 가고 좀 폐쇄할 것은 폐쇄하고, 저는 작품장소가 적절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아무리 거기에 앞으로 5년, 10년 있다 할지라도 그 자리는 적절하지 않거든요.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하시고 또 제가 시정질문 할 때도 지적한 것 좀 하시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행감 할 때 지적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어제 같은 경우에 만안노인회에서 게이트볼 행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장소가 바뀐 지 모르고 그곳에 갔어요. 사실은. 그런데 최소한 우리 보사환경위원회만큼은 장소가 바뀌면 문자라도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해서 제가 부탁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담당이기 때문에 저희가 또 단 한 명이라도 가거든요. 그러면 최소한 문자라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민병무 과장님! 제가 40페이지요, 내실 있는 아동복지 추진사업 관련입니다. 여기에 대한 세부내역 자료만 주십시오. 제가 볼 테니까요. 그리고 80페이지, 문화예술과, 관광업종 및 영화관 관리철저 관련에 대해서 세부내역도 주십시오. 그리고 이것은 교육협력과입니다. 43페이지, 학교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관련입니다. 지원대상 28건에 대해서 자료 세부내역 어떻게 진행되고 그런 부분까지 다 담아서 예산이 어떻게 되었으며, 학교 측에 하물며 시장님 풀비까지 어떻게 지원되는가 자료 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계십니까? 박정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문화예술재단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23쪽에 보면 APAP 자문위원회 구성이 되었는데 구성된 자문위원 명단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양시민축제 즉 추억페스티벌축제가 며칠 안 남았습니다. 며칠 안 남았는데 지금 현재 예산이 다 편성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 편성된 세부내역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전년도에 우리 축제예산이 3억 얼마였다가 올해 5억으로 많이 인상이 되었거든요. 그 예산 편성 어떻게 되었는지 세부내역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 계신 세 분 위원님 것까지 해서 본 위원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질의가 좀 많더라도 양해해 주시고요. 저희가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는 이야기를 가끔 합니다. 그래서 조찬, 오찬, 만찬이라고 하기도 하고 아침, 점심, 저녁이라고도 하는데 오늘 같은 경우가 점심에 해당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점심이라고 하는 한자말이 점검하는 마음이라고 알고 있고요, 오전에 지냈던 일을 회고하고 반성하며 오후 저녁의 일을 계획하고 맞이하는 점검하는 마음의 점심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희가 오전에 질의를 왕창하고 오후에 또 답변을 듣게 되는데 점심이 어느 측면에서는 소화가 잘 안 되는 점심을 드시는 분도 계시겠고 뭔가 점검을 한다는 마음은 일을 잘해 보자고 하는 발상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질의가 많이 나오더라도 좋은 결과를 도모해서 안양시민을 위한 일들을 아주 효과적으로 달성해 내야 되는 의무감을 충족시키려고 하는 의지의 발로라고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복지문화국 관련된 내용을 팀장님, 과장님 구분 없이 질의를 드리니 조인주 국장님이나 담당 과장님이 향후에 자료 제출과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0쪽, 지역사회복지사업을 좀 총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향에 바람직한 형태라고 생각을 해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구성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40쪽, 내실 있는 아동복지 추진에서 요보호아동 관련된 세부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특히 소년소녀가장에 관련되어서는 언제 현황이 잡혔는지 혹시 후원이나 후원단체가 있는지 여부까지 명기를 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1쪽, 지역아동센터 근자에 문제점도 없지 않아서 좀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지역아동센터 운영 관련 기준 및 규정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규정자료를 근거로 저희 지역아동센터 현황을 보니까 29명, 49명이라는 형태로 나와요. 30명 이상이 되었을 때, 50명 이상이 되었을 때 운영비 차원에서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그 부분을 잠깐 개략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3쪽, 가족여성과에서 애닳고 있는 아이맘카페 설치 관련 추진내역을 세부적으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서 가능하면 방향성이 결정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향후계획 부분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75쪽,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관련해서 그간 추진실적 중에서 두 가지 다문화가족 지원기관·단체 현황조사 15개소로 돼 있고,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5개소로 돼 있는데 이것 추진실적에 따른 결과물들 그리고 현황조사했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다문화가정 관련된 지원사업을 할 때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여겨지는 본 위원이 시정질문 말미에 마이크가 꺼진 상태로 소리쳐 얘기했지만 일반인들은 듣지 못했던 내용이긴 합니다. 다문화강사 양성교육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의 기획내용과 교육수료생들이 현재 하고 있는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랍니다. 다음 문화예술재단 노재천 대표이사에게 질의하겠습니다. 15쪽, 저희 문화예술재단이 협력사업으로 셜록홈즈를 만들고 상당히 내용이 좋아서 대외적으로 수상도 하고 그랬는데 셜록홈즈 시리즈 관련되어서 어떤 사정이 있어 무기 연기되고 대신 진행이 되고 있는 이 사업의 배경 부분을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2쪽, 축제추진위원회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24쪽, 도슨트 운영방식과 양성과정을 세부적으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노재천 대표이사님 취임 이후에 문화예술재단 조직도가 개편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편된 내용과 목적을 설명해 주시고, 내년도 2013년 계획 중에서 대표적인 것 몇 가지를 제시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 예, 박정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김보영 과장님! 내일모레 이달 말이면 우리 고유명절 추석입니다. 63쪽에 보면 올바른 원산지표시 정착 추진이 있는데요, 시장하고 업소 도시느라고 밖으로 많이 도시는 것 제가 알고 애 많이 쓰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산지표시를 상인들이 예를 들어 똑같은 김치인데도 우리는 정말 순수하게 국산으로 알고 먹었는데 먹고 나니 중국산이었단 말예요. 기분이 언짢죠. 왜 내가 돈을 많이 주었기 때문에. 그 농산물이라든가 수산물이 다 그러는데 우리 추석 대목을 맞아서 어떻게 단속을 하시고 홍보를 하실 건지 혹시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김주석 위원님이 사랑하시는 김보영 위생과장님한테 추가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정례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에 보충적으로 안성 유토피아추모관 협약서 내용과 각 동별 사회단체별 견학 추진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여러 위원님들과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점심을 먹고 가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 정각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부서별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11시 31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감사합니다. 우선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사안을 먼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셜록홈즈 대외적으로 수상도 많이 하고 상당히 작품이 좋은데 무기 연기된 사유와 배경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질의에 대해서 감사드리며 셜록홈즈는 당초 2011년도에 안양문화예술재단이 공동제작한 뮤지컬입니다. 사실은 대극장버전으로 새롭게 단장해서 아트센터를 공연 시작으로 해서 서울, 광주, 성남, 대전, 울산, 부산, 전주, 안산 등으로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공연제작사의 셜록홈즈1이 5월 달에 문화관광부에 창작뮤지컬 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서 서울 공연을 진행으로 해서 셜록홈즈 시즌2를 제작하기로 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화관광부에서 진행이 셜록홈즈1 이 너무 잘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제작에 대한 지원이나 지원금이 사실은 불가한 상황으로 해서 지금 무기한 연기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셜록홈즈1은 지금도 성황리에 공연이 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지원금을 지금 보류한 상태기 때문에 저희들도 따라서 셜록홈즈를 할 수가 없는 이런 상황이 된 점에 대해서 보고를 드립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것 대신에 2012년도에 ‘어셔5쇼’라는 부분을 뮤지컬을 새로 공동제작을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질의해 주셨던 22페이지에 축제추진위원회 명단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고, 그리고 도슨트 운영방식과 교육에 대해서도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2013년도 대표적인 사업을 설명을 해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2013년도 아직 예산은 확정은 안 되었고 시의회의 의결은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제가 취임하고 나서 처음 맞는 내년도 사업이기 때문에 그동안에 검토해 왔던 사항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내년도에는 연초에 비수기에 아트센터 관악홀에서 뮤지컬 맘마미아를 한 번 해서 그동안에 사실은 안양시민이 명품 뮤지컬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뮤지컬 맘마미아를 3월 말 중에 약 5회 정도를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규모는 전체적으로 약 한 3억 6천 500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맘마미아를 하게 된 배경에는 내년도면 맘마미아가 금년 11월부터 시작을 해서 내년 3월 말이면 맘마미아라는 명품 뮤지컬 공연이 한국계에서는 이제 고별공연이 되겠습니다. 맘마미아가 내년도 안양아트센터를 끝으로 해서 2년 동안은 맘마미아 공연을 안 하는 이런 형국이기 때문에 맘마미아 제작사하고 안양에서 맘마미아가 고별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또 하나는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평촌아트홀에서 하고 있는 아침음악회입니다. 이 부분은 오전 11시에 주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음악회인데 이것을 금년에는 격월로 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내년도에는 조금 더 이것을 확대해서 매월 하는 것으로 확대를 해서 할 예정으로 되어 있으며, 프로그램도 그동안에 우리나라에 마티네 콘서트의 창시자인 예술의전당에 대표이신 김용배 사장님을 모셔다가 다시 한 번 안양에서 새로운 마티네 콘서트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으로 해서 지금 그분을 지금 섭외 중에 있습니다. 긍정적인 답변은 얻은 상태로써 내년도에는 10회 정도를 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1월 달, 2월 달은 안양시민에 어떠한 획기적인 홍보를 위해서 무료공연으로 이것은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는 내년도에는 사실은 안양이 여성친화도시입니다. 그러나 여성친화도시로서 사실은 이렇다 할 축제도 없었는데 내년도에는 아줌마축제를 낼 기획으로 해서 조금 더 안양만이 갖고 있는 특색 있는 축제를 만들어 볼 예정으로 돼 있고, 예산은 약 한 1억 6천 정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내년이 안양시 시로 승격된 지 40주년 되는 해입니다. 그게 성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안양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KBS 열린음악회를 유치해서 할 예정인데 아마 이것은 지금 굉장히 경쟁률이 심하고 KBS 열린음악회가 물론 과거보다는 인지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마는 그래도 열린음악회를 유치해서 내년도에 한번 해 볼 생각인데 예산은 지금 한 3억 5천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성남은 내년도 10월에 할 예정인데 저희는 6월이나 7월 중에 먼저 하려고 KBS에 지금 문서 공문을 올려놓은 상태인데 PD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 좀 여의치는 않습니다만 마지막 남은 기간 동안에 전력을 다해서 한번 유치를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광복절음악회 병목안에서 했던 광복절음악회는 내년도에 8월 15일 날 다시 한 번 추진할 예정으로 되어 있고요. 특이할 만한 사항들은 일반적인 금년도에 해 왔던 사업은 보고를 제외하고 지금 보고드렸던 것은 내년도에 새로운 사업만 보고를 드린 거고, 특이할 사항들은 문화정책실을 저희들이 신설을 금년도에 해서 내년도에는 문화정책사업을 금년도 말에 우리 안양시에 예술인 실태조사가 끝나고 안양시의 예술가를 어떻게 지원하고 그 예술가의 창작기반들을 조성해 줄 것이냐라는 용역보고서가 금년 말이면 나옵니다. 그것에 근거해서 내년도에 약 네크워크사업만 1단계적으로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내년도 2013년도 신규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답변 다 마친 건가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그리고 박정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시민축제상의 먹거리나 이런 부분들은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것으로 지금 업무조정을 했고 그리고 예산 세부내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지금 자료를 별도로 위원님께 지금 제출된 상황입니다. 답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문화예술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했던 내용 중에 업무보고 24쪽 도슨트 운영방식과 양성과정을 세부적으로 자료 제출 요구를 했는데,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서면으로.

이승경위원장대리

서면으로 온 거예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답변해 달라고.

이승경위원장대리

그것을 찾는 중간에 추가 자료 요구가 하나가 있어서 제가 오전에 잠깐 빼먹었나 봐요. 21쪽, 내실 있는 박물관사업 추진에서 어린이·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성인 역사 강좌, 유아교육프로그램 똑똑! 똑! 박물관 「찬란한 우리문화재」 이 세 가지 사업내용을 세부적으로 내용 정리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잘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면 일단 문화예술재단 관련된 답변내용을 들었고요. 축제와 관련된 먹거리 장터 부분은 향후에 하는 것으로 하고요. 일단 답변내용에 대해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주석 위원님.

김주석위원

제가 자료 요청한 것은 안 왔거든요.

이승경위원장대리

세입, 세출 온 것 같은데요.

김주석위원

있어요.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이 잠깐 서면 제출된 자료를 검토하는 중간에 본 위원이 도슨트 운영현황 자료를 가지고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추가로 도슨트 양성과정을 거치기 전에 있었던 도슨트들은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었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도슨트는 양성 전에는 사실은 도슨트들에 대해서 특별한 교육을 한 적이 없습니다. 도슨트로 임명을 하고 나서 그분들에 대해서 APAP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시키고 그리고 그분들이 동선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교육을 시키는 상태이고요. 그리고 외부에서 5명, 10명 단위로 신청이 왔을 때에는 그 도슨트들이 일정에 맞춰서 미리 지정을 해서 시간 약속을 해서 그 현장에서 작품을 설명하는 이런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분은 자원봉사들 개념이었던 거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실비 보상을 좀 해 드렸던 건가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분들에게는 실비 보상은 안 하고요, 순수한 자원봉사 개념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본 위원도 내용을 그렇게 알고 있었고 그런데 자원봉사 차원으로 문화해설이 되다 보니까 내용면이나 방식들을 강제할 수가 없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교육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었었습니다. 이번에 양성과정을 거쳐서 배출된 인원이 어떻게 되는 거죠? 우리 한국어 해설하시는 분하고 영어로 해설하시는 분들이.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전체 규모는 13명이며 한국어로 도슨트 하시는 분이 9명이고 외국어로 하시는 분들이 네 분이 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럼 양성과정 이후에는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실 거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이후에는 신청이 들어오면 그분들의 연락처를 저희들 담당자가 보유하고 있고 그런 다음에 신청이 들어왔을 때 그분들을 사실은 기회를 동등하게 순번으로 정해서 돌아가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그다음 분으로 정해서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럼 어떻게 그 실비 보상은 되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실비 보상은 없습니다. 순수한 자원봉사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이 미술작품에 대한 관심도 높고 그분들이 갖고 있는 자긍심이 그래도 안양을 대표하는 APAP라는 프로젝트에 본인들이 참석하고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큰 자긍심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실비 보상을 안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대로 해서 실비라도 교통비라든가 시간 되면 사실은 같이 식사할 수 있는 이런 최소한의 경비도 그것은 추후에 검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본 위원이 한번 문화해설하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요, 안양시청 앞에 있는 비토 작품을 설명해 주는 자리를 제가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다가 보게 되었는데 일단의 학생그룹은 아마 졸업사진을 겸해서 찍으려고 나온 한 학급으로 판단이 되던데 문화해설사가 옆에서 한 10여 분 설명을 했지만 관심을 가지고 들었던 학생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제가 그 내용도 들어봤고 아이들의 반응도 한번 주변에서 예의주시하면서 살펴보았는데 그래서 그 원인이 무엇일까. 물론 요즘 학생들은 좀 비판적으로 얘기해서 배려정신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누군가 주제발표를 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주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인성교육 차원에서 큰 문제인데 졸업식장에 갔을 때 교장선생님 훈화말씀 관심 있게 듣는 사람이 없듯이 그런 상황이긴 하더라도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문화작품 앞에서 누군가 그 작품을 설명을 해 주는데 관심을 하나도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면 일정 부분 문화해설사의 문제도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라도 효과적으로 몇 마디 그 비토작품에 관련된 몇 마디는 전달해 줘야 되는 건데 전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죠. 그렇다면 다른 작품들도 거지반 비슷하게 운영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왕에 이런 제도를 들여서 우리 안양에 있는 문화예술작품 특히 APAP 작품 같은 경우는 대외적으로는 상당히 벤치마킹이 되는 대상이기는 한데 그 자긍심을 가질 만한 APAP 예술작품들을 설명하는데 자원봉사요원으로만 한다 그러면 운영하는 데 좀 효과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이 아닌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은 예산이 좀 들더라도 효과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그 사람들한테 책임의식을 주어질 수 있는 그리고 효과적으로 문화예술을 해서 전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개발해서 적절한 방법으로 전달해줄 수 있는 그렇게 지도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잘 알겠습니다.

김주석위원

제가.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석위원

서면으로 자료는 잘 받았는데요, 제가 아까 서면으로 이것을 내역을 좀 부탁드릴 때는 상세한 내역을 부탁했는데 예를 들어서 여기 예산에서 보면 기획공연사업비 11억, 그런데 이것 기획공연 한 가지인가요? 또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 2억 4천, 또 민간단체보조금 2억 5천, 이 민간단체 한 군데에다 다 주는 거예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것은 아닙니다.

김주석위원

그렇죠. 그것 좀 상세하게 아까 해 달라고 민간단체면 몇 개 민간단체 얼마씩 얼마씩 이렇게 좀 해서.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지금 이 사업내용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들은 추가로 해서 별도로 작성해서 바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까 말씀 주셨던 게 이 기획공연사업비도 이게 한 가지가 있는 게 아니고 몇 가지가 있습니다.

김주석위원

그러니까 대표이사님은 이것을 보면 실무자니까 아시는데 일반인들이 봤을 때 이게 어떻게 지출되는 건지 이것 보면 아시겠어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일반인들은 아마 이 전체적인 공연사업비 11억 그렇게 되면 알지 못하죠. 세부적인 사업계획은,

김주석위원

예, 좀 더 자세하게 다시 한 번 서면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예, 송현주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제가 질의는 하지는 않았는데 하나만 여쭤 볼게요. 이번에 축제 할 때 그것도 여기서 문화예술과에서 하나요? 왜 중앙공원에 팔도자매도시 뭐, 자매시 뭐 판매하는 것 있죠? 특산.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특산품 판매요?

송현주위원

예. 그 부스 운영하는 것으로 제가 자료에서 봤는데, 그것도 지금 문화예술재단 여기 축제위원회에서 그것 다 하는 건가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저희들이 하는 겁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제가 서울시에 가서 그쪽의 의원들한테 같이 논의를 얘기를 한 건데 지금 사실 시간이 좀 많이 지나기는 했지만 이번에 태풍으로 인해서 낙과 피해가 언론에 보도되고 그래서 그것을 이 지자체 단위나 이런 데서 판매를 만들어 줘서 그게 보험처리도 안 되고 또 그게 다 상하니까, 그래서 농민들의 그런 아픔을 같이 나누는 차원에서 서울시에서도 광장에 그런 것을 만들겠다고 박원순 시장님께서 그런 제안을 받아들여서 했다고 그러는데 그게 사실 좀 시간이 되었어요. 그래서 안양시도 혹시 지금 팔도 보니까 그 자매시도 보니까 그런 피해를 입은 시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쭉 봤거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예, 그래서 혹시 가능하면 이번 축제기간에 부스에 혹시 낙과된 것 판매할 수 있는, 제가 어떤 의원한테 물어보니까 사과나 이런 것들은 가능하다, 나머지는 다 상해서 그렇기는 한데. 그 판매할 수 있는 그러니까 그게 꼭 돈의 목적이 아니라 그런 것에 안양시도 안양시민들도 동참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하나 같이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하는데, 제가 좀 저기한 것은 시간이 조금 지나기는 했습니다. 지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가능하다면 자매시하고 연결을 해서 그런 부스도 특산물 판매하는 부스에서도 우리가 그런 장소도 하나 만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인데 한번 고민해 보시고 가능하시다면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팔도자매 시·군·구에 장터부스에 가능하면 지금 사과뿐만 아니고 다른 것도 가능하다면 유치해서 그것은 별도로 표시해서 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문수곤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우리가 후반기 원구성 하고 우리가 연초에 업무보고를 하고 우리가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바뀌었기 때문에 9월에 다시 추가로 업무보고를 하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은 질의보다도 우리 노재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가 다시 취임을 해 가지고 아마 문화예술재단을 그 어느 시보다도 새롭게 단장하고 새롭게 기획해 가지고 그 어느 재단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몸부림치고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조직개편도 오셔 가지고 했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조직개편은 다 끝난 겁니까? 이제?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다 끝난 겁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업무를 다 파악해 가지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2013년도부터는 뭔가 그동안에 우리가 문화예술재단을 앞전에 운영하던 그 더 벗어나서 뭔가 다른 면모가 있겠네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신다면 더 열심히 하도록 하고 변화하는 이런 부분들도 조금 더 다른 문화재단보다 차별화되는 이런 부분들을 좀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대표적으로 2013년도에는 우리 대표이사께서 전에 취임에 우리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100일 정도 되면 모든 분야 모든 업무를 파악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장단점이라든가 또는 새로 이렇게 할 부분은 중장기계획을 수립을 해서 재단을 운영한다고 취임인사를 하셨잖아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렇죠. 그러면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중장기계획을 지금 하나하나 수립하고 있나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100일 되는 날 중장기계획을 수립을 해서 내부적으로 전 직원들하고 공유를 했고 그것에 대해서 직원들하고 미팅을 해서 이런 부분들은 내년도에 공개적으로 발표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럼 중장기계획은 수립이 돼 있나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제가 수립해 놓았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그것을 서면으로 주시고 그다음에 2013년도에는 뭔가 좀 그동안에 문화예술재단을 운영하던 것을 탈피해 가지고 대표적으로 우리 안양시 재단의 상징적으로써 뭘좀 하겠다라는 게 그런 게 있나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우선 제일 중요한 부분이 그동안에 1대 박형식 대표가 사실 자리를 잘 잡아주셨던 부분들을 1회가 제가 취임하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마는 우선 내년도에는 적게지만 금년도에 지난번에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 주셨기 때문에 금년도에 안양에 있는 예술인들에 대한 실태조사가 금년 11월 말이면 끝납니다. 그래서 그것을 근간으로 해서 내년도에 사실은 예술인들을 어떻게 창작지원을 해주고 예술인들에 어떻게 할 것인지라는 부분이 금년 12월 말 되면 나오면 그것을 근간으로 해서 내년도에는 문화정책에 대한 부분을 시작하는 첫해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산은 아직 여기 위원님들께서 승인을 안 해 주셨지만 조그맣게 시작을 해서 내년도에는 예술인 네크워킹사업을 먼저 작게라도 시작할 예정으로 돼 있고요. 그리고 공연하고 전시 쪽에 대한 부분들을 그동안에 해 왔던 방식에서 벗어나서 내년서부터는 전체적으로 공연에 대한 계획도 금년 8월 말 정도 되면, 거의 다 라인업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시의원님들이 금년도에 예산 심의과정에서 승인을 해 주신다면 아까 제가 주요사업을 내년도에 할 부분들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선 그동안에 하지 않았던 명품뮤지컬을 맘마미아를 우선 하겠다는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그동안에 안양에서 뮤지컬을 명성황후라든가 시카고 몇 번 했습니다마는 그렇게 관객들의 썩 좋지 않은 반응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서 그런 프로그램을 좀 차별화시키고 그다음에 클래식계에 그동안에 우리나라에 마티네를 창시하셨던 예술의전당 사장님을 내년도에 한번 저희들이 모셔서 안양에서 새롭게 또 이 마티네 콘서트를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든가 또 여성친화도시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정말 아줌마축제를 이 문화재단에서 특별한 아이템을 가지고서 새롭게 한번 만드는 것도 제 꿈이고 그리고 또,
수곤

문수곤위원

됐습니다. 대표이사님 시간 관계상.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
수곤

문수곤위원

본 위원이 이렇게 2013년도에 이 부분을 대표이사님한테 질의를 했냐 하면 우리 대표이사님이 취임해 가지고 또 여기에 조직개편을 보니까 다섯 가지 측면에서 조직개편의 목적이 있어요. 보니까.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이제는 각 분야별로 전문성 있는 직원이 지금 현재 배치가 되었기 때문에 아마 문화예술재단이 2013년부터는 보다 더 효율적이고 또 시민과 같이 다가설 수 있는 그런 문화예술재단이 되지 않겠냐 그런 측면이 느껴서 한번 그런 측면에서 질의를 한 겁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감사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어쨌든 간에 이런 이론과 말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시민과 더불어서 같이할 수 있는 그런 우리 안양의 문화예술재단이 다시 거듭 태어나기를 부탁드리면서 우리 짧은 동안에 우리 문화예술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감사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여기 83쪽에 문화카드 발급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 전체계획에 81.9퍼센트를 지금 문화카드를 발급하셨다고 돼 있는데 향후계획을 보면 100퍼센트 완료 추진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문화예술과장이.

송현주위원

그것은 또 과장님께서 하셔야 되는 거구나. 알겠습니다. 이따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주석 위원님! 세입, 세출 분석이 다 안 되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주석위원

나중에.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추가로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추억페스티벌 다 지나가는 거고요?

박정례위원

지나가겠습니다. 올해는 예산도 많이 상향된 만큼 3일 동안 가서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고맙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문화예술재단 관련된 보충질의가 더 없으신 것으로 알고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이하 직원분들은 업무에 복귀하셔서 존경하는 우리 송현주 위원님이 말씀 주신 내용까지 축제 관련된 부스 최종점검을 잘 좀 하셔서 성공적으로 추억페스티벌이 준비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위원님들 동의에 따라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다음은 복지문화국 조인주 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저 답변할 게 없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답변할 내용이 없어요? 하나 그럼 제가 만들어 드릴까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과장님들이 하시니까.

이승경위원장대리

다 나누어 드린 거예요? 그러면 민경호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민경호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민경호입니다.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구성현황에 대해서 서면자료를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자료는 구체적으로 제출해 드렸고, 저희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안양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조례」에 의해서 대표협의체는 지금 10명에서 30명으로 구성토록 되어 있습니다마는 지금 26명으로 구성이 돼 있고, 실무협의체는 10명에서 30명 이내로 구성토록 되어 있습니다마는 2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실무분과는 고용자활분과, 노인분과 등 9개 분과에서 92명으로 이렇게 분과가 구성이 되어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상반기에 추진된 사업들은 실무협의체 및 분과위원회를 재구성했고, 또 5월 달에 실무협의체 워크숍을 했습니다. 또한 9월 달에 9월 8일 날 저희 복지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또한 10월에 저희가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며 그다음에 11월 중에 저희가 지역사회 연합 김장나눔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민경호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복지문화국 관련된 질의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각 과별 답변을 다 듣고 일괄적으로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병무 사회복지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민병무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께서 노인일자리사업 중 금연예방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보건소와 연계해서 더 확충할 의향이 없는지에 대하여 사회복지과장의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연환경조성사업은 보건소에서 금연조례 제정에 따른 사전 홍보 및 청소년 금연을 위하여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금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시범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배치현황은 만안보건소와 연계해서 만안지역은 명학공원, 충훈공원, 병목안시민공원, 삼덕공원 4개소에 1개조에 2, 3명씩 편성해서 12명이 주 3회 공원 활용시간이 높은 15시부터 18시 30분까지 투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안지역도 동안보건소와 연계해서 학운공원, 호계공원, 중앙공원, 평촌공원, 자유공원 5개소에 1개조 2 내지 3명씩 14명이 15시부터 18시 30분까지 투입해서 금연 홍보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종료 시 성과를 분석해서 위원님이 제안하신 청소년 우범지대로 분류되는 지역에도 배치해서 어르신들의 역할 증대 및 일자리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주석 위원님께서 안양시 장애인 고용현황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내실 있는 아동복지 추진사업 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업무보고 40쪽, 내실 있는 아동복지 추진에 있어 요보호아동에 관련한 자료 및 소년소녀가장이 언제 결연되었는지 또한 후원단체가 있는지에 대해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역시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지역아동센터 운영 관련기준 및 규정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끝으로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수에 따라 운영비 지원기준이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요구셨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층 가정 또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 및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운영비 지원기준은 보건복지부 2012년 아동분야 사업 안내,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지원기준에 의거 이용아동 수 및 상근종사자 수에 따라 차등하게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아동수 19인 이하 상근종사자 2명 시설은 월 355만원, 이용아동 수 29인 이하 상근종사자 2명 시설은 월 375만원, 이용아동수 30인 이상 상근종사자 3명 시설은 월 465만원을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시에서는 29인 이하가 9개소, 30인 이상 13개소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민병무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강호 교육협력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호

이강호교육협력과장

교육협력과장 이강호입니다. 박정례 위원님께서 미래인재교육센터 설립이 꼭 필요한 것인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느끼시지만 최근에 교육환경이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교육청 중심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가는 교육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교육에 대한 경계도 많이 허물어져서 대부분의 지자체가 교육경비 지원 예산을 많이 늘려가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우리 시도 금년도 교육경비와 친환경 무상급식비를 포함해서 대략 300억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많은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교육의 모든 분야를 교육청과 학교에 맡기고만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교육경비 지원 규모에 걸맞는 우리 시의 교육정책의 수립이 필요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시의 교육수준은 전국에서도 앞서 가고 있는데 그러나 현재 학교 교육은 시·군의 수준이나 특성보다는 거의 비슷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보편적인 교육도 중요하지만 지역에 특화된 교육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실정에 맞는 교육정책을 연구 개발하는 기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연구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교육협력과 직원들로서는 사실상 한계가 있고 저희들은 교육행정을 할 수는 있지만 중장기교육 발전계획이나 우리 시 환경에 맞는 교육에 대한 기획, 연구 등에 전문적인 영역을 수행하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교육전문가가 이제는 이러한 기능을 수행해야 할 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래인재교육센터를 설립해서 교육전문가가 안양시 교육발전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교육행정에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이 되어서 꼭 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5페이지, 학교시설 환경개선 교육경비 지원 28건에 대한 상세한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달라고 하셔서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이강호 교육협력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생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영위생과장

위생과장 김보영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60쪽, 화장시설 의식전환 제고로 안양시에서 유토피아추모관과 MOU를 맺고 현재 각종 단체나 동에서 견학을 하고 있는데 전체가 가야 하는지, 또한 점심, 차량 등 예산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승경 위원장님의 유토피아추모관 협약서와 견학 추진내용을 서면 제출하였습니다. 우리 시에는 시립봉안당이나 수목장이 없어 화장시설 이용에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인근 군포시에서는 지난해 12월에 안성 유토피아추모관과 협약을 맺어 주민들이 비교적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도 금년 6월 8일 안성 유토피아추모관과 MOU를 체결, 안양시민 전용추모관을 만들어서 봉안당 5천이, 수목장 5천이를 모실 수 있도록 협약하여 시민들이 봉안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양시민 전용추모관은 사설봉안시설의 가격에 비해 30에서 40퍼센트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이번 견학자들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229명 중에서 장사시설 방법에 있어 화장이 81퍼센트, 매장이 19퍼센트로 나타났으며, 화장 후 이용시설로는 봉안당이 35퍼센트, 수목장이 65퍼센트로 대체적으로 수목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화장시설 이용 의식구조가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장묘시설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재 관내 25개 동 및 단체 769명이 견학을 실시하였으며, 차량 및 점심은 홍보를 위하여 유토피아추모관 측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19일부터는 추석 성묘객의 증가로 견학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현재 우리 시의 추모관 이용자수는 6기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에는 가용토지가 없어 장묘시설 이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추진하게 된 점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박정례 위원님께서 시민축제 시 매년 지적사항인 음식마당이 문제가 되는 이유로 첫째는 위생관리, 둘째는 가격이 비싸고 음식의 질이 떨어지는 것에 대하여 특별히 올해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 있는지에 대하여 당부말씀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과 김주석 위원님이 음식문화축제에 대한 많은 염려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먹거리장터 음식점의 위생과 가격이 매년 지적되어 올 축제 시 저희 복지문화국장님께서도 특별히 걱정을 하셔서 어제 참여음식업소 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이 참여음식업소는 각 외식업지부에서 신청자의 추첨을 통해 명단을 제출받았습니다. 간담회 자료는 김주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서면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간담회 시 최우선으로 당부한 사항이 위생관리와 가격 인하, 카드 결제였습니다. 음식가격을 시중가 대비 10퍼센트 인하하고 주류 가격도 소주, 맥주는 3천원, 막걸리는 2천원으로 조정하였습니다. 간담회 시 물가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 애로사항을 다수의 업소가 호소하여 앞으로 축제 시까지 야채 등의 물가안정이 선행되어야 양질의 먹거리장터가 운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축제기간에 먹거리장터를 의원님들이 함께 방문해 격려와 지도해 주시기 부탁드리며, 먹거리장터 운영에 비협조적이고 위반행위가 발견된 업소는 앞으로 음식축제에 참여치 못하도록 제반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다음 박정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63쪽, 올바른 원산지표시 정착 추진과 관련 추석절 대비하여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추진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 대형유통매장 롯데백화점 등 10개소와 전통시장 6개 지역, 성수식품 제조업소, 식육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9월 10일부터 추석절 대비하여 전문감시원과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시작하였습니다. 업소에서의 국내산 둔갑행위, 원산지 허위표시, 원산지 미표시, 무허가제품 판매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를 중점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시장은 올바른 원산지표시제가 이행되도록 전문감시원을 전담 배치하여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있으며, 한과류와 떡류 등 성수식품 제조업체는 위생단속과 병행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원산지의 정확한 표시방법 모니터링, 관련법규 개정사항 등을 빠짐없이 홍보 계도하여 우리 시가 모범적인 원산지표시도시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민이 안전하게 먹거리 걱정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보영 위생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월애 가족여성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가족여성과장 정월애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출산친화인식개선 관련해서 출산율이, 출산이 늘어났는지에 대한 것과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드렸고요.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국가 존립의 문제로써 심각함은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원인 또한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그것 또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최근에는 또 성폭력이 증가하고 성범죄 증가가 또 언론에 집중보도됨으로 인해서 주변에서는 어디 아이 낳고 살겠냐 하고 하소연을 합니다. 그 저출산문제가 워낙 심각하니까 중앙정부나 도에서도 출산장려를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선 시·군에서 이것은 국가가 할일이라고 팔짱을 끼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버스에 홍보물 부착한다고 해서 출산이 금방 늘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과거 출산율이 높아서 그 인구를 줄이는 데 30년 이상이 걸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노력만으로 어렵고 기업, 민간단체, 시민단체 또한 개개인이 다함께 관심을 가지고 인식개선 노력과 함께 안전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김주석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여성단체 현황과 시 보조금 지급내역은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다음 이승경 위원님께서 아이맘카페 추진내용과 향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드렸고, 향후계획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5월 말에 추경 심의과정에서 만안청소년수련관 접근성 문제하고 교통불편하여 장소이전 조건으로 승인을 해 주셨습니다. 그 후에 시 관리 유휴공간이 없어서 가족여성과에서 관리하는 아나바다 같은 매장이 민간에서도 활성화되고 있어 당초 아나바다 설치목적인 자원재활용 목적을 달성하였다고 판단되어서 장난감나라와 연계운영이 가능하고 교통이 편리한 아나바다매장을 자원봉사단체 임원의 동의를 얻어서 추진을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추진과정에서 그 이후에 자유총연맹 지회 차원에서 당초 만안청소년수련관에 설치하려던 것을 변경하여 아나바나매장에 설치하는 데에서 서운함과 사업 폐지에 대한 반대의견을 제시하여서 불가피함을 설명드리고 협조를 당부드린 바 있습니다. 그간 아나바나매당 운영을 위해서 애쓰신 자원봉사단체의 노고는 충분히 알고 있으며, 이전장소 또한 물색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적합한 장소가 아직은 없습니다. 아이맘카페는 영유아사업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장소가 선정되지 않아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그 설계와 공사일정을 보면 최소일정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많은 소통노력을 했다고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본안대로 추진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아울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아나바다매장 이전장소는 자유총여성회와 계속 알아볼 것이니 먼저 만안구청 별관에 아이맘카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간곡히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이승경 위원님께서 다문화 지원 기관·단체 현황조사와 우수 사례 벤치마킹 결과,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이승경 위원장님 마지막 질문, 다문화강사 양성 교육내용과 교육수료자 현재 활동상황에 대해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과 취업 지원 그리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다문화사회 인식개선 교육을 위하여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결혼이주여성에 대하여 다문화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교육내용은 다문화강사 직업이해 교육, 직무소양교육, 교습법, 교안작성방법, 모의수업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수료자 18명은 현재 관내 유치원 등 40개소, 유치원 20개소, 초등학교 12개, 중학교 8개소에 파견되어 자국문화 소개와 놀이 체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문화사회 인식개선 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사회 인식개선 교육강사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정월애 가족여성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광만 문화예술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권광만입니다. 박정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85쪽과 관련하여 안양시 예절교육관 관리부서 변경 후 차이점 및 3년치 교육현황 자료를 질의하셨습니다. 3년치 교육현황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00년도에 당초 시장 관사를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예절교육관으로 개관하면서 가족여성과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에 교육을 위탁하였습니다. 2011년도에는 예절교육관의 기능이 전통예절 교육이나 여성만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해야 하는 사항이므로 문화원을 담당하는 문화예술과에서 예절교육관 업무를 추진함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에 따라 그동안 검토 결과 2011년 10월 가족여성과에서 우리 과로 업무를 이관하였습니다. 그동안 수탁자인 안양지역사회교육연구원에서 교육프로그램 운영 능력과 수준 있는 강사, 우수한 교재 등의 활용을 바탕으로 교육 운영을 안정적으로 해 왔습니다. 개관 12년 동안 예절지도사 65명을 양성하고, 20여만 명 시민들에게 전통예절을 널리 알린 성과를 거양하기도 하였습니다. 2012년 4월 수탁자가 안양지역사회교육연구원에서 안양지역사회교육협의회로 변경되어 강사진은 교체되었습니다. 다만 전문자격증을 소지한 강사로 구성돼 있으므로 교육프로그램과 관련 교재 등은 종전 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과 동일하게 제공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내용과 추진과정에는 종전 가족여성과와 차이점이 없습니다. 다만 문화예술과에서 넘어온 이후에는 예절교육이 접목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더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안양문화원이 현재 법정관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탁자와 수탁기간이 만료되는 2014년 4월 이후에는 문화예술과로 이관된 본래의 취지를 감안해서 안양문화원으로 위탁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권광만 문화예술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복지문화국 관련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모두 되었는데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례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박정례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권광만 문화예술과장이 답변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저는 예절교육관이 가족여성과에서 한다고 해서 뭐가 특별히 달라지고 문화예술과에서 한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질 것은 저는 없다고 봅니다. 그 교육면에 있어서 옛날에는 저희들 클 때는 가정에서 대가족 제도기 때문에 밥상머리교육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식사를 할 때 부모님들이 한 말씀하시고 어른들이 하시는 것을 밥상머리교육이 대단히 중요했는데 요즘은 핵가족 제도가 그 밥상머리교육이 없어졌습니다. 대단히 안타까운 그런 현실인데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그 밥상머리교육이 없어진 대신 예절교육, 어느 교육, 뭐 여러 가지 중점을 두고 교육을 하시는데 특별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교육을 나가실 때는 물론 예절교육도 대단히 중요합니다마는 언어교육에 좀 더 중점을 두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왜 그러냐 하면 요즘 아이들이 만나서 자기네끼리 대화하면 그냥 첫 말이 욕으로 나와요.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더라고. 옆에서 들어보면 정말 기도 안 찰 정도로 그렇게 하니까 학교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것보다는 그래도 예절관에서 우리 강사들이 나가셔서 하면 저는 크게 도움이 되리라고 믿기 때문에 이것을 제안을 드리는 것이고요. 예절교육도 한복 입고 꼭 절을 하는 예절 그런 것도 대단히 중요합니다마는 옛날에 저희들이 자랄 때 밥상머리교육 비슷한 그런 것을 개발을 하셔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정말 좀 예절관에서 나간 강사님들로부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어딘가가 다르더라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학교 쪽으로 힘드시겠지만 나가서 그런 교육을 좀 해 주십사 하는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요즘 아이들이 지금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너무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예절강사들도 연세 드신 그런 분보다는 좀 쌈박하고 젊은 분들이 가서 얘기를 하면, 강사를 하면 그 강사자격증이 물론 문제가 있겠지만 말이 통하는 사람끼리는 좀 빨리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그것 제안을 드렸던 거고요. 올해도 지금 9월부터 12월까지 방학되기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언어교육 쪽에다가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강호 교육협력과장님, 아까 미래인재육성센터 그것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것 검토 좀 해 보세요. 해 보시고 그럼 앞으로 또 10월 달에 조례도 하신다니까 그때도 보고, 저는 그것은 별로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설명을 들으니까 그런 점도 있는데 일단 검토 잘해 보시고 10월 달에 조례 좀 검토해 보고요, 저희도 그것을 같이 한번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된다 안 된다가 아니고요, 보도록 할 테니까 검토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호

이강호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박정례위원

그리고 김보영 위생과장님께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대부분 유토피아추모관을 견학하고 와서 수목장을 한다고 그랬잖아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박정례위원

그럼 우리 시는 수목장을 하고 싶으면 어느 쪽에다 해야 됩니까?

김보영위생과장

저희 시 관내는 없고요, 만약에 하게 된다면 저희가 의왕시 청계동에 그쪽을 좀 개발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박정례위원

그러면 청계동에 그것 하려면 의왕시에서는 아무 상관이 없나요?

김보영위생과장

그래서 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그러니까요. 우리 땅이 아니니까. 남의 땅이니까.

김보영위생과장

예.

박정례위원

그래서 저 같은 개인 입장에서는 납골당을 미리 옛날부터 처음에 사가지고 지금 저희는 하고 있는데 수목장 같은 경우에는 제가 어떤 나무를 정해서 그 밑에 수목장을 했잖아요. 그럼 나무를 팔 수도 있고 벨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게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유토피아추모관을 갔다 와서 정말 수목장을 하고 싶은데 그런 문제점을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자꾸 견학만 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인지 저는 그 점에 염려스럽습니다.

김보영위생과장

예.

박정례위원

그리고 아까 수목장이 61퍼센트이라고 했죠? 우리 시.

김보영위생과장

65퍼센트가 선호를 했습니다.

박정례위원

65퍼센트입니까? 1퍼센트 아니고?

김보영위생과장

네.

박정례위원

그렇다면 그것 화장을 해서 수목장을 지금까지는 다 밖에다 하는데도 화장 우리 안양시민이 65퍼센트라는 그 말이죠?

김보영위생과장

이번에 다녀오신 분들 중에서 설문에 응답하신 분이 229명인데요, 그중에서,

박정례위원

수목장을 원하는 사람이 65퍼센트다?

김보영위생과장

네, 원하는 사람.

박정례위원

예. 그런데 그 장소가 참 마땅치 않아서 조상이나 부모를 아무 데나 남의 산에 갖다 모실 수는 없는 거라서 좀 안타깝습니다. 우리 시도 어떤 데 좋은 장소를 따로 어디다 정해서 그런 수목장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는 것은 어떤지?

김보영위생과장

그게 제일 큰 숙제입니다.

박정례위원

전혀 가능성은 없습니까?

김보영위생과장

예, 큰 숙제로 남겠습니다.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그 문제를 제가 조금 보충설명해도 되겠습니까?

박정례위원

예, 국장님.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지금 우리가 공원묘지가 청계에 하나 있고 안산 화정동이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청계는 이미 다 찼죠?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만장이 되어서 납골평장으로 이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지만 그쪽도 수목장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도 없을 뿐더러 거기가 GB지역이기 때문에 이게 법적으로 거기다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 생깁니다. 그다음에 안산이 있는데 안산도, 안산은 조금 할 수는 있는 부분이 약간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지목이 현재 전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의 일부를 가보니까 그쪽에 소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밑에 쓸 수 있는 저렴한 가격으로 약 100만원 정도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시민들한테 권장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박정례위원

소나무가 오래까지 있어야 하는데 중간에 없어지면 참 난감하지 않겠습니까?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수목장은 이제 인위적으로 베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거기 화재가 났다든가 그럴 때 없어지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수목장의 단점이 그것이 좀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그럼 국장님, 우리 청계공동묘지에 우리 무연고는 요전에 얼마나 됩니까? 파악해 보셨습니까? 무형고묘, 묘지 있잖아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지금은 그것은 정비를 다 해서요, 지금 거의 다 유연고로,

박정례위원

예, 지난번에 하셨는데 지금 무연고 묘지가 없습니까?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거의 없을 겁니다.

박정례위원

그러면 우리는 땅이 없군요. 없기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정례위원

다시 김보영 과장님! 아까 염려했던 것 추석 대목에 정말 중국산을 사다가 조상님께 드리기는 좀 민망하거든요. 그 감시감독을 잘해 주시고,

김보영위생과장

예.

박정례위원

원산지를 속여서 팔았잖아요. 감시원을 지금 몇 분 두시고 한다는데, 만약에 적발이 되었어요. 박정례가 국산 조기로 중국 것을 속여 팔았어요. 그러면 제가 걸렸어요. 그러면 어떻게 처리, 그분들에게는 어떻게, 벌금으로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김보영위생과장

일단 저희가 허위표시하면 고발을 합니다. 고발을 하면 경찰에서 벌금이 나와요. 고발조치기 때문에 그분들이 허위표시를 어려워하고요. 만약에 위원님께서 음식점에 갔는데 김치하고 쌀도 원산지가 표시가 되어야 되는데 미표시, 표시가 안 되었으면 1차로 저희가 과태료 30만원 그렇게 나갑니다.

박정례위원

과태료 30만원씩 나갑니까?

김보영위생과장

예.

박정례위원

그런데 사실은 속이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라고요. 김치 먹어보면 국산 김치, 중국 김치 맛이 다르거든요.

김보영위생과장

그런데 저희가 메뉴판에 봐서는 그냥 국내산 쌀, 국내산 그런데요, 저희가 점검을 할 때는 주방을 들어가 봅니다. 냉장고에도 원산지 표시를 다 해야 됩니다. 냉장고 속에 있는 그 재료도. 주방에 들어갔는데 바깥에는 국내산 쌀 해 놓고 주방에 갔는데 중국산 포대가,

박정례위원

있었다.

김보영위생과장

미처 못 치웠겠죠, 이제. 먹어서는 모르는데 그럴 경우에 저희가 다 고발을 시키고 합니다.

박정례위원

알겠습니다. 추석 대목에 바쁘시지만 많이 단속을 해서 정말 순수한 국산 우리 농산물을 파는 사람들이 손해를 입지 않고, 그냥 업자들이 참 바보예요. 수입산은 수입산으로 하고 국산은 국산으로 해서 가격을 차등을 두면 되는데 그냥 속여서 비싸게 받으려고 그러니까 벌금을 맞아 마땅하거든요, 그것은. 그래서 그런 점이 안타까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쁘시지만 감독을 잘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김보영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박정례위원

사회복지과 우리 민병무 과장님. 아까 제가 금연 관계해서 노인복지회관에서 지금 열네 분이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예.

박정례위원

그러면 그 인원은 늘리려면 그 예산은, 어느 예산으로 그것을 합니까?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일자리창출 예산이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예. 그러면 우리 일자리창출 예산에서 해서 내년에는 그 인원을 좀 늘릴 수는 없나요?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아까도 제가 설명을 드렸지만 저희가 전반적으로 만안지역, 동안지역 공원에 배치를 해서 금연 홍보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정확히 분석해서 어떤 효과가 좋으면 위원님이 제안하신 이런 우범지역 이런 쪽도 저희가 꼭 반드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례위원

꼭 공원 아니라도 좀 어스름한 데 우범지대 많습니다. 그런 데는 한 번씩 돌아주면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정례위원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석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석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 제가 아까 박정례 위원님이 수목장 관련해서 말씀하셔서 일단 하나만 먼저 물어볼게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김주석위원

수목장 우리 지금 주민이 생각할 때 혐오시설로 생각을 합니까? 안 합니까? 많은 분들이.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지금 대체로 보면 양호하다고 봅니다.

김주석위원

그래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김주석위원

그런데 외국 같은 데 보면 집 동산에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아까 안산, 청계 이렇게 있는데 우리도 지금 사면이 다 산인데 안양시도. 이런 데를 좀 애용할 수는 없어요? 요즘은 혐오시설로 생각 안 하거든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그런데 수목장을 하려면 지목이 묘지로 되어야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반 여기다 할 수 없는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주석위원

잘 알겠습니다. 제가 우리 위생과장님께 아까 이것 서면으로 잘 받았는데요, 먹거리장터 운영자 간담회 이렇게 하셨어요. 보니까. 여기 간담회 맨 위에 어떻게 보면 목적인데 시민축제 기간 중 음식문화축제 먹거리장터를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는 시민에게 위생적이고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여 그동안 업소를 애용해 준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되겠다, 고 이렇게 하셨잖아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김주석위원

시민을 위한 저기인데, 여기 보면 각 참여업소 실천사항에도 보면 첫 번째가 업소별 품목 세 개 제한했고, 품목이 겹치지 않게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죠?

김보영위생과장

네.

김주석위원

그러면 뒤에 보면 매뉴얼이 여기 나와 있는데 보통 보면 가격도 어떤 데는 홍어가 2만원인데 어떤 데는 3만 5천원, 돼지껍데기도 1만원인데 어떤 데는 5천원. 그런데 중복되는 게 세네 개 있는 데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럼 이것 간담회 했을 때 내용하고 지금 다 틀리거든요.

김보영위생과장

지금 저희가 메뉴가 중복이 안 될 수가 없어요. 그 집에 메인 메뉴가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본인이 세 개 이렇게 할 때는 좀 손쉽게 잘할 수 있는 메뉴기 때문에 저희가 그 주된 메뉴가 하나 있고 나머지 메뉴 하지 말라 못하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중복이 한 4분의 1 정도는 중복이 된다고 보고요. 돼지껍데기 5천원하고 1만원은 이 집은 그램수로 해서 만약에 200그램에 1만원이면 여기는 100그램에 5천원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여기도 홍어가 다른 집 홍어삼합이 3만원인데 흑산도 홍어는 4만 5천원이에요. 자기네는 특별하게 좋은 홍어로 5천원 싸게 판다고 계속 고집을 하세요. 그것도 시중보다는 5천원 싸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저희가 이런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했습니다. 어제 국장님께서도 충분히 전달하고, 저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진짜 설거지하면서 그 속에 수세미 나오고 뭐하고 이래서야 되겠냐고 안양시민이, 이렇게 해서 굉장히 간곡히 부탁을 해서 저희 이번 축제 때 위원님들 좀 많이 방문해 주시고요, 저희가 또 함께 지도하겠습니다.

김주석위원

간담회에서도 시민들을 위해서 그 업자들끼리 모여서 간담회를 하셨지만 가격이나 지금 말씀하신 걱정하시는 부분들 진짜 요번 시민축제에는 그런 일이 없게끔 각별히 신경 좀 써주시고요, 저도 카메라 갖고 거기 가서 2박3일 동안 있겠습니다.

김보영위생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주석위원

제가 그때 가서 소주 한잔 드릴게요.

김보영위생과장

고맙습니다.

김주석위원

민병무 과장님께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서면으로 잘 받았고요, 우리 시 보니까 공무원 수가 1천 660명에다가 다 해서 거의 한 1천 800명 되고, 장애인이 보니까 이 몇 분이에요? 69명?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안양시가 46명이고,

김주석위원

그러니까 다 합해서 69명인가요? 이렇게 보면.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그렇죠. 전부하면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육성재단, 문화예술재단 다 합쳐서는 그렇습니다.

김주석위원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도 장애인 고용 확대 관련해서 정책적으로 많이 하시는 것 아시죠?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예, 그래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공무원의 정원의 3퍼센트 이상을 장애인을 고용하라, 그런 지침이 있었는데 그런데 우리 시에는 2.8퍼센트로 조금 부족합니다.

김주석위원

그런데 어떻게 시설관리공단이 이게 만약에 10퍼센트가 안 되었으면 굉장히 많이 부족한 거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또 시설관리공단은 거의 9퍼센트가 되고 그리고 이것 69명 중에 여성하고 남성하고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남자, 여자 비율은 사실 이게 위원님! 자료가 저희 업무가 아니고 총무과에서 자료 뽑은 사항이기 때문에, 예.

김주석위원

그 남성, 여성비율하고 과별로 69명에 대한, 과별로 담당부서에서 근무하는 그 현황 있죠?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예. 과별로 남자, 여자요. 예.

김주석위원

69명 어디서 근무하는지 그것도 자료를 하나 주십시오.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주석위원

그리고 우리 시도 지금 보면 행안부에서도 그렇지만 국방부나 서울시 같은 경우는 얼마 전에 서울시장이 10퍼센트로 확대하겠다, 장애인 고용 관련해서.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우리 시도 이것 행안부에서 정한 법 테두리는 그래도 지켜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그렇죠?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주석위원

이것 지키셔야죠?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그런데 아까도 말씀했지만 고용하는 사람들이 저희 국에서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저쪽에다가,

김주석위원

그런데 연관되는 부서잖아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김주석위원

그러니까 담당하는 부서는 아니지만 복지과는 우리 안양시 장애인 관련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있는 부서잖아요. 그럼 누가 챙겨줘야 돼, 이것을? 복지문화국에서 챙겨주셔야죠? 국장님이 신경써 주십시오?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알았습니다.

김주석위원

예. 정월애 과장님께 하나만 제가 드리겠습니다. 정월애 과장님도 사랑합니다.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감사합니다.

김주석위원

여성단체 현황을 다 봤는데 맨 위에 보조금 현황 보면 여기서 관여 안 한 보조금 지원단체 일단 빼고 포함된 데만 주신 거고, 여덟 번째인가, 아홉 번째 보면 안양여성경제인연합회, 이게 무슨 단체죠?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상공회의소 산하에 있는 관내 여성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 한 서른 명이 모인 단체입니다.

김주석위원

그렇죠? 기업인들이 모인 거죠? 그래도 안양에서,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기업인도 있고, 골고루 있습니다. 기업인뿐 아니고 골고루, 경제활동 말하자면 경제활동 학원 운영하시는 분도 있고,

김주석위원

그러니까 나름대로 안양에 오피니언들 아닙니까? 그렇죠?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김주석위원

맞죠? 과장님!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김주석위원

그런데 이런 분들이 봉사하시는 건데 이런 봉사하는 단체 안양에서 나름대로 진짜 내노라 하시는 분들인데 이런 분들한테도 우리가 보조금을 줘서 이것 해야 되나? 더 어려운 단체들이 많이 있는데.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목적이 지금 일, 가정 균형적으로 잡았습니다.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출산 문제하고 심각해서 가족친화기업도 좀 가족친화적으로 가야 될 것이다, 이런 전제하에 저희가 사업 좀 내달라고 요청을 좀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단체 보고 경제활동을 하시는 분들이지만 ‘당신들 회비로 이런 사업 하세요’ 하면 어렵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한번,

김주석위원

아니 그런데 과장님! 우리 여성단체들 보면 로터리다, 라이온스다, 다 자기 사비 들여서 국제기구지만 다 자기 봉사들 하고 다 그러시잖아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필요해서 그분들한테 말씀을 드려서 사업을 하는 거겠지만 그게 아니라 이분들은 어느 정도 능력도 되고 막말로 안양에 내노라 하시는 분들 아니에요, 여성에서는.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런데 이것 1박2일이라서 훨씬 돈이 한 2천만원 정도 들어갔을 거예요. 여기 자부담도 포함되고.

김주석위원

아니 그러니까 안양에 로터리하고 여성단체가 사비로 하는 여성단체 로터리나 이런 게 몇 개 있는지 아세요?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김주석위원

그런데 자기 돈 몇십 만원씩 들여서 한 달에 다 하시는 거예요, 봉사.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그것은 제가 말씀드렸지만,

김주석위원

그래서 이것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 거고, 그래서 이분들이 그래도 안양에서 내노라 하는 그래도 어떻게 보면 지역에 다 살 만하신 분들이고 CEO들이고 다 그러신 분들인데 오피니언이고 그러신 분들인데, 이런 분들은 사비로 해서 자기들 회비 거둘 텐데 그 돈으로 충분할 것 같은데 또 이것 시에서까지 보조금을 1천 얼마까지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게 제가 봤을 때 좀 저기해 가지고 한번 질의 드린 거예요. 나중에 다시 한 번 또 얘기하시고,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그러면 정월애 과장님 다문화강사 양성교육 관련된 것은 내용이 개괄적인 거여서 좀 더 세부적인 자료를 추가로 나중에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리고 주신 자료내용이 좀 많아서 구체적으로 확인을 못해 봤는데 다문화가족 지원 기관·단체 현황조사,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한 결과 내용이 정리가 잘돼 있는데요, 향후 계획 부분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크워크 구축이라는 부분이 방향성이 상당히 바람직한 거라는 판단이 좀 들고요, 그다음에 컨트롤타워가 좀 세워져서 다문화가정을 지원해 주는 여러 라인에 그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것이 중복으로 효율적으로 예산 집행이 되지 않는 그런 사례들이 있었는데 그런 것을 좀 지양을 하고 좀 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부분에 다문화가족 축제에 관련된 내용 중에 민간단체 안양이주민센터를 제가 잘 모르겠거든요. 그 안양이주민센터 관련된 내용을 서면으로 해서 제출해 주시고 추가로 나중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문화강사 양성교육 관련된 이 부분이 본 위원이 다문화가정 관련된 세미나에 참석해서도 주장을 했던 양방향 소통에 좋은 사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의식개선사업으로 사실 적절한 사업이지 않은가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을 적극 개발해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요. 한 가지, 뭐죠, 뭐 하나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생각나면 물어볼게요. 그리고 일단 이 질의응답이 다 끝난 상태에서 아이맘카페는 다시 해 보는 것으로 하고요. 민병무 사회복지과장님. 우리 시 소년소녀가장 수급현황표를 봤는데 결정일자가 언제 2008년 6월 5일이라는 거예요?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예, 2008년 6월 5일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같이 생활하던 형이 군대 입대를 하면서 결정이 된 게 아니라 그전부터?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면 본 위원이 좀 내용을 잘못 알고 있었던 거네요.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형이 같이 있을 때는 대상자가 아니었다가 형이 군입대를 하면서부터 지정이 되었다라고 알고 있었던 거였는데 그전부터 결정돼 있었던 거네요?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래서 9월 현재 후원을 받고 있는 내용을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안양시 지역자활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서 매주 주 2회 가사도우미 지원을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매월 삼성에서는 후원금으로 20만원씩 지원하고 그다음에 사랑의열매 만드는 경기도모금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매월 19만 7천 500원씩 이렇게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지역자활센터는 개인 봉사단체인 건가요?
경호

민경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 저희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인데요, 봉사기관은 아니고 차상위계층에 대한 자활사업을 전개하는 센터입니다. 저희가 그래서 시에서 1억 한 9천 정도의 예산이 지원이 됩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일자리 창출을 해서 그것을 통해서,
경호

민경호주민생활지원과장

자립할 수 있도록.

이승경위원장대리

자립할 수 있는.
경호

민경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이것 이외에는 더 후원금은 없는 건가요?
병무

민병무사회복지과장

없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잘 알았습니다. 김보영 위생과장님! 안양시민 전용 추모관사업 관련되어서 협약서를 보면 사업주체인 개인과 유토피아추모관 대표와 안양시와 협약이 돼 있는 거네요?

김보영위생과장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럼 개인사업자와 관공서인 안양시청이라고 하는 기관이 이런 협약서를 통해서 개인사업자가 영리를 추구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시가 적극 나서서 홍보를 할 수가 있는 건가요?

김보영위생과장

그런 것으로 풀이한다면 뭐라고 답변드리기는 어렵고요. 그러니까 개인사업자와 시와 협약을 한다 하더라도 저희가 시민의 편의를 위하여 했을 경우에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시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 시민을 위해서 개인이 저희한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협약을 한 것으로 그렇게 해석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유토피아추모관 개인 기업의 이익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한 게 아니고 저희 안양시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것을 제공하기 위하여 했다고 판단해 주시고요, 지금 유토피아추모관이 제공하는 가격이 많은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제공한 가격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관공서에서 사업을 할 때 특혜시비가 있는 것 때문에 그것을 효과적인 장치로 제어하기 위해서 조달청을 통하기도 하고 공모를 통해서 경쟁을 하기도 합니다. 선정되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김보영위생과장

선정되는 과정은요, 저희가 군포시의 이런 사례를 저희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군포시에 문의를 했더니 지금 군포시에 사설봉안당이 없어서 서호추모관이라고 평택인가, 어디에 있는 추모관하고 협약을 맺었었답니다. 그런데 그 서호추모관 측에서 군포시에다가 너무 봉안시설을 만들려면 예산이 드니까 거기 좀 지원을 해 달라는 식으로 당초에 협약과 다르게 요구를 했답니다. 그래서 서호추모관하고 그 협약이 결렬이 되면서 다른 데를 알아본 결과 지금 이 유토피아추모관은 예산 지원이나 그런 것 없이 본인들이 먼저 봉안시설을 지은 다음에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 시중가격보다 30 내지 40퍼센트 저렴한 가격으로 하는 것으로 제안을 받았기 때문에 그쪽에 했다는 얘기를 듣고, 저희가 그것을 하기 전에 또 저희 국장님께서도 많이 걱정을 하셨어요. 지금 위원장님이 걱정하셨듯이, 인근에 유토피아 밖에 없느냐, 왜 거기랑 했을 때 이런 문제가 났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해서 저희가 그 서호추모관 또 다른 추모관의 가격하고 지방도 알아봤었습니다. 거리상으로는 그게 크게 차이가 안 나는데 그리고 또 전국의 장례예식협회 회장한테 저희가 문의를 했었습니다. “저희한테 이렇게 시민들이 싸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추모관이 있다면 추천을 좀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서호추모관도 있고, 용인에 또 추모관도 있다는데요” 그랬더니 그 장례대표까지도 시설면이나 모든 그런 면에서는 유토피아추모관을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서 견학한 결과 시설이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좋았고 그리고 또 얘기가 좀 길어져서 죄송합니다만,

이승경위원장대리

MOU 제안 주체가 누구죠? 안양시였나요?

김보영위생과장

그쪽에서 제안했던 겁니다. 유토피아추모관 측에서 저희도 했고 시흥시도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는,

이승경위원장대리

군포를 통해서 알아본 결과 여기를 알게 된 거잖아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럼 가서 견학을 했고, 견학한 이후에는 유토피아추모관에서 사업제안을 했다?

김보영위생과장

네, 저희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시흥도 했고요. 그러니까 시립납골당이 없는 데는 유토피아추모관이 제안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안을 받아들인 거고요.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면 한 두 가지 정도 사항만 확인해 볼게요. MOU 체결 이후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행감 때 분명히 한번 거론이 될 사안이라고 보여지는데 시의원들한테 간담회를 통해서 설명할 그런 계획은 없었던 건가요? 그리고 이렇게 대대적인 견학을 각 동 사회단체를 통해서 하게 되었는데 시의원 22명 한번 가서 ‘현장이 이렇습니다. 이런 사업을 안양시를 위해서 위생과에서 지금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한번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고 협조를 도모할 생각은 없었던 건가요? 그게 지금 위원장님 여기 자리에 안 계시지만 소관 위원회 위원들과 소통이라는 부분입니다. 지금 강조를 하고 계시는. 그것 없이 사업을 추진했을 때는 비판적으로 지적을 당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사전설명회 없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보영위생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추모관하고 MOU를 맺으려고 저희 측에서 구상을 하고 있으면서 죄송합니다만 공식적인 것은 아닙니다만 그때 우리 위원장님은 안 계셨고요, 제가 또 다른 일 때문에 공식적으로 저희가 보사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만 이런이런 제안이 있어서 하겠다고 사실 여기 의견을 제가 우리 송현주 부위원장님한테도 공식적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했는데 또 제가 몇 분한테 말씀드렸더니 “시에 그런 것 없으니까 한번 하는 것도 좋겠다” 그렇게 했는데 제 개인 생각이 부족했다는 것 이 자리에서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물론 이것을 추진하면서 위원님들 모시고 한번 한다고 지금 명절이 지나고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업무의 미숙으로 생각해 주시고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질의를 마무리해 달라고요?

김보영위생과장

시의원님 다음에 모시고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하는 데 좀 미숙한 점에 대해서는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다른 사업도 지금 마찬가지라고 여겨지는데요, 지금 모르겠어요. 조금 차원은 다른 아이맘카페 추진하는 과정이라든가 보사환경위원회 다른 사업들 국·도비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사업 추진을 함에 있어서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들과의 소통, 사전에 이야기가 되지 않은 형태라면 뭔가 지적사항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셔야 될 겁니다.

김보영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다음은 권광만 문화예술과장님! 예절관 관련되어서는 관장님이 시장님이 되시는 거죠? 어떻게 되는 거죠? 체계가?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조례에 의해서 시장님이 운영은 하고요, 실장님이 교육을 위탁했기 때문에 실장님이 됩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조직구조상 관장님은 안양시장이고?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아니 관장이 한국안양지역사회협의회에 위탁을 했습니다. 교육을. 위탁을 해서 거기서 파견된 실장님이 총괄관리는 실장이랍니다. 관장이라고 안 하고요. 실장님이 됩니다. 시장님이 아닙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예절관 실장은 누구인가요?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교육을 위탁을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조례에 의해서 위탁을 할 수 있거든요. 교육 자체를요. 그래서 위탁을 했고 그 모든 교육을 실장님이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실장님을 최근에 새로 선임을 한 거죠?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이승경위원장대리

그 선출일자하고,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4월 달에, 4월 7일자로 선출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면 인준일자는 언제예요?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그게 업무위탁이기 때문에 인준이라고 안 하고요, 공모를 해서 협약을 맺은 겁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아니 4월 7일 날 선출이 되고 나서.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아니 한국지역사회협의회가 공모에 응모를 해서 최종 선정이 되어서 안양지역사회협의회에 위탁을 한 거고요. 거기에 있는 강사나 실장님은 안양지역사회협의회 소속 직원들입니다. 결론적으로 보시면.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래서 실장을, 백현순 실장을 뽑은 거잖아요?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우리가 뽑은 것은 아니고요.

이승경위원장대리

그쪽에서 지역사회협의회에서 뽑았고,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네, 뽑아서 거기에 명을 낸 거죠.

이승경위원장대리

시에 인준을 요구했는데 인준이 언제 되었냐고?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시에 인준하고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면 거기서 뽑은 상태로 그냥, 누가 위촉장을 주는 거예요?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위촉장은 지역사회협의회 회장이 주죠.

이승경위원장대리

회장님이?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런데 인준절차 때문에,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인준 절차가 아니고요, 저희들이 그동안 한국지역사회협의회에서 교육을 위탁해서 교육을 해 왔는데 어느 정도의 자격기준을 가진 사람이 교육을 맡고 예절교육관을 맡아야만이 연속적인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자격을 우리가 정한 거고요, 거기에 자격에 맞는 사람을 안양지역사회협의회에서 임명을 해서 보낸 겁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런데 그 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서 실장을 선출하고 선거 관련된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선출한 이후에 위촉장을 수여하는 과정까지가 상당히 오래 걸렸는데 이유가 뭐가 있는지 모르세요?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그 내용은 내부적으로 아마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도 들은 사항인데. 내부적으로 아마 그 강사들 간에 그런 문제가 조금 있었던 같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담당부서하고 문제로 알고 있는데요? 내부적인 문제 포함해서.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담당부서하고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상관이 없는 거라고?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그것 행감 때 다시 할게요.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석위원

제가 먼저.

이승경위원장대리

송현주 위원님이 양보해 주시고 김주석 위원님이 보충질의하시겠습니다.

김주석위원

아니 권 과장님이 하시길래요, 이것 하나 권 과장님 것 같아 가지고. 우리 2012년도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명단을 봤는데 다른 위원회 보면 시의원들이 꼭 한 명 정도는 있는데 여기는 한 명도 없네요?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예.

김주석위원

어떤 이유죠?
광만

권광만문화예술과장

지침에 아마 지금 축제위원회 측에서 그 선정을 하시면서 위원들을 아마 일부 배제하는 그런 저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번에 축제위원들이 작년에는 30명 이상으로 됐었는데 많이 축소를 시켰더라고요. 그러면서 아마 일부 배제, 위원님들을 축소하면서 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저희들도 알아보니까 지침에 의해서 그렇게 했더라고요.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 다 마치신 거죠?

김주석위원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수고하셨습니다. 송현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저는 질의한 내용은 없는데 지금 조금 전에 우리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서면답변서 요구하신 게 있어요. 사회복지과에. 내실 있는 아동복지 추진에 있는 요보호아동에 관하여 자료 및 소년소녀가정이 언제 결연되었는지, 후원단체가 있는지 서면 제출 해서 지금 자료 제출돼 있습니다. 이 뒤에 이것 현황 보시면 지금 어떻게 이렇게 있을 수도 없는 자료를 의회에다 제출하시고 또 지금 궁금한 것은 이승경 위원장님이 이런 자료를 요청하신 건지, 왜냐하면 지금 언급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안양시 이것 인권침해입니다. 이것 보세요, 이것. 이 소년소녀가장 지난 2년 동안 저도 소년소녀가장에 대해서 얘기 질의를 하고 자료를 받았지만 이렇게 자료 받은 적 없습니다. 안양시가 무슨 권한으로, 안양시의회가 무슨 권한으로 아이의 이름하고 아이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군대를 갔는지, 형이 누구 있는지 이런 것을 자료를 제출합니까? 여기다가. 무슨 의도로 자료를 요구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집행부에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제가 우리 동료 위원인 김선화 위원님께서 어떤 질의가 있었는데 사람 이름을 빼 달라고 제가 얘기를 했어요. 우리 그동안에 신문지상에서도 보면 아이들 방과후로 차상위아이들 무료로 이렇게 하는 것을 공개해 가지고 그것 운영위원회에서 공개돼 가지고 그것도 지금 문제를 삼아서, 그런데 안양에 한 명 있습니다. 한 명. 예? 아니 얼마나 많은 지원을 받고 있는지를 확인하려고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인 개인의 이름과 본인의 신상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기록해서 제출하는 집행부가 어디 있습니까! 안양시의회에 의원들이 시민을 위해서 여기 나와 있는 곳입니다. 소외돼 있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 위해서 요청하셨겠죠. 하지만 이런 자료를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자료를 제출해서 지금 여기 위원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정말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네. 어쨌든 송현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우리가 너무 경솔하게 이름 같은 것 이런 것을 상당히 보안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저희가 너무 좀 생각 없이 이렇게 제출한 점에 대해서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문제를 더욱더 철저히 해서 개인 신상정보에 대한 것은 철두철미하게 관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송현주위원

저는 앞으로 우리 시의회, 의회에서도 사실은 이 부분을 간과하고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게 있다면 정말 의원들도 스스로 자성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겁니다. 이것 지금 자료 빨리 다 회수하시고요, 여기에 자료를 요청하실 때 질문내용을 보면 굳이 이런 자료가 제출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생각할 때 이승경 위원장님도 이런 자료를 요청하지는 않으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셨고, 우리가 인권을 얘기하고 하면서도 이렇게 안양시에 무슨 수십 명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단 한 명을 이런 식으로 그 가족까지 신상까지 부모가 이혼하고 이런 내용이 왜 필요합니까? 도대체. 제가 너무 화가 나서 말씀드리는 거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계속해서 문제를 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기 내실 있는 아동복지 추진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난번 안양시에서도 고위 공직자분이 직원 성추행 관련해서 사직서를 내고 물러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지난해 모 지역아동센터에서 센터장이 그곳에 다니는 아이를 성추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사환경위원회에서는 현장에 나가서 조사를 했고 적절한 조치를 요구했는데 그 센터에서 강력하게 사실이 아님을 얘기했지만 얼마 전에 대법원에서 500만원의 벌금을 받았습니다. 확정되었어요. 제가 안타까운 것은 사실 보사환경위원회가 현장을 조사하고 다 했는데 그 마무리를 지난번 보사환경위원회가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제가 그 마무리를 짓고자 했는데 몇몇 위원님들이 사실 반대하셔 가지고 그 위원회를 구성해서 마무리를 짓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에 제가 여기도 보면 내실 있는 아동복지 추진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예산과 관련된 얘기 계속 나옵니다. 그런데 센터장이 그 아이를 성추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그냥 마무리하려고 하는 이런 것을 우리가 아까 보육시설에도 어떻게 마음을 놓고 맡기냐 하지만 그것보다 더 열악한 곳에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맡길 수 있겠습니까? 저는 우리 의원들이 먼저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늦게나마 지금은 법이 개정되어서 센터를 폐쇄할 수도 있는 것으로 법이 개정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그래도 나름대로 복지부로부터의 회신에 의해서 강력한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서 늦게나마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그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에 관련된 예산 지원을 떠나서 그 아이들의 인권, 그곳에 있는 아이들의 인권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사업 정책방향에 그것을 꼭 넣어주셔서 다음부터 그런 일이 발생했었을 때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고위 공직자도 사퇴합니다. 그런데 아이를 성추행을 했는데 그곳을 지금 우리가 폐쇄까지는 못하고 예산 삭감으로 안양시가 그런 조치를 취했는데 앞으로는 더 이상 그렇게 열악한 곳에서 지역아동센터 특히 이런 곳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집행부에 관리감독 그다음에 교육 이런 것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아까 박정례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요, 안양시 미래인재교육센터 설립에 관한 겁니다. 박정례 위원님께서도 자료를 요청하지는 않으셨는데 저도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어떤 센터 지금 의회에서 계속 이런 센터 설립과 사람의 선임과 이런 것으로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그 내용을 떠나서. 그래서 저는 이것이 정말 진정성이 있고 안양시에 정말 예산 많이 들어갑니다. 교육경비에. 그러면 한 번쯤은 조례가 올라오기 전에 토론회를 해야 되지 않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시의원들이 이 자리에서 집행부에서 올라온 것을 가지고 내가 이것을 해라, 말아라 저는 이것은 사실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안양에 62만 안양시민들의 또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이것을 설립한다고 하면 전문가들 그다음에 의원들이 내가 이것에 관심이 있고 관여하고 있는 위원회 위원들이 나와서 자기 의견도 거기서 표현을 하고, 그다음에 전문가들 또 그다음에 우리 집행부, 교육청까지 나와서 과연 안양시의 미래인재교육센터가 필요할까라는 것에 대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서 그 조례도 만들어져야 되고 그리고 거기에 센터도 설립을 하고 만약에 반대가, 논리적으로 이것은 정말 안 되겠다라고 하면, 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저는 안양시가 저도 2년 동안 보사환경위원회에 있었지만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계속 시의회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 이후에 발생할 예를 들면 어떤 합의라는 것이 저는 일방적으로 누구를 설득하고 이런 차원이 아니고요, 몇몇의 의원이 반대가 있다 할지라도 지역사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공감한다, 이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라고 한다면 저는 강력하게 추진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이 마치 집행부와 시의회와의 그런 결정권한이 있는 것처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집행부에 이런 것에 대해서도 동의할 수가 없고 또 시의회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서도 동의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면 조례를 제정하고 입법예고하기 전에 많은 관련자들 그다음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제안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강호

이강호교육협력과장

일단 입법예고는 어제 했는데요, 거기까지 저희가 생각을 못했던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다만 입법예고기간 중에 얼마든지 의견을 들어서 저희가 조례규칙심의회까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안에 저희가 20일간의 입법예고기간이 있고요, 저희가 10월 17일 날에 의회에 상정할 것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토론회는 저희가 할 수 있다고 보는데 보사환경위원님 두세 분 정도가 같이 나와주셔서 하신다면 저희가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반대하시는 분도 계실 수 있고 찬성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요, 저희가 토론회 계획을 수립해서 토론회 참가할 의원님들 추천해 주시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예, 반드시 토론회가 진행되었으면 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인재센터를 설립하든 안 하든의 문제는 그 토론회를 갖고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해서 나오는데 그 사업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다문화가족이 대한민국에 특히 안양에 정착해서 제대로 우리가 살 수 있는 전체가 다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무슨 강사도 지난번에 언론에 보니까 강사도 양성해서 유치원에 가서 무슨 교육도 하고 이러는 건데 중요한 것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 우리 또 여기 안양시민들의 인식개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 지금 사업개요나 추진실적 그다음에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어느 곳에도 인식개선에 대한 사업은 내용은 없습니다. 제가 지금 잘못 본 게 아닌가 하고 계속 살펴보았는데 결국은 여기에 있는 다문화가족들이 여기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언어교육, 이민자 한국어교육 이런 것들이 계속 있는데 군포에 지금 아시아의 창이라고 이주 사실은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설립한 곳입니다. 제가 전에도 그런 곳을 언급을 했는데 그곳에서는 다문화 외국에서 여기 결혼이민해서 온 그런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우리 왜 뮤지컬도 우리 과장님 하시고 하던 것처럼 이 연극, 어린이 아동 연극으로 만들어서 본인들이 학교 현장에 나가서 그분들이 거기 한국인도 한두 분이 있는데 그분들이 이렇게 나가서 연극 간단한 연극을 통해서 인식을 개선하는 굉장히 호응도 좋고, 또 하나는 사실은 외국에서 여기 이주한 여성들이 직업을 갖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것은 제가 아시아의 창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해서도 결국은 음식점에 서빙이나 외국에서 외국어 영어를 좀 할 줄 알면 학원에 하지만 학원에서도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제대로 대우도 받지 못하고 그분들은 몇몇 분이고 나머지는 그냥 음식점 보통 이런 곳에서 아주 차별적인 그래서 굉장히 가난을 면치 못하는 그래서 아이들이 막 학업을 중도에 포기해도 도와줄 수도 없는 이런 상황에 방치가 되고 있어서 그쪽에서도 뭐냐 하면 굉장히 좋은 일자리,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에 그것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다문화 관련되어서 여러 가지 사업도 있고 뒤에 보면 이번에 조례개정안도 올라와 있는 것으로 아는데 향후 사업에 인식개선을 위한 그다음에 다문화 결혼이주한 열악한 그런 여성들에 대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그 다문화강사들도 아마 그분들로 제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일자리를 만드는 데 사업의 일부분을 중요사업에 그것을 꼭 넣으셔서 말로만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이렇게 해서 지원사업이 아닌 그분들이 직접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장을 여는 그런 사업도 부탁드리면서 이것으로 제 말은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년소녀가장 관련된 자료는 어쨌든 행정정보공개에 저촉되는 사항들이 많이 있는 거네요. 송현주 위원님 말씀 주셔서 내용을 알게 되었고, 저희 위원님들은 가능하시다면 자료가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 주셨던 내용 중에 다문화가정 정착 관련된 내용인데 이제는 정착을 위한 일방소통이 어느 정도 되었다면 그쪽 문화·역사에 대해서도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끌어안을 수 있는, 함께 하나가 될 수 있는 양방향, 쌍방향 소통이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다문화강사 양성교육을 통해서 배출되신 분들이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서 다문화인식 개선사업을 할 수 있는 이런 형태들뿐만 아니라 이번 시민축제 동안에도 건강가정지원센터하고 같이하고 해서 다문화지원센터가 있는 부스를 최대한 확보를 했습니다. 본 위원이 문화예술재단에 특별히 얘기를 해서 처음에 계획했던 것보다 부스를 더 많이 확보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대시민 다문화가정에 대한 의식개선사업들 캠페인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활용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다문화를 어디에다 물어보는 거더라?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다문화 관련해서 참고적으로 좀 보고드릴 게,

이승경위원장대리

세계인의 날이 언제죠?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어디요?

이승경위원장대리

세계인의 날! 국장님 아까 좀 늦게 오셨는데 그 약속 지키셨어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그렇죠. 바로 약속지켰죠.

이승경위원장대리

세계인의 날이 언제예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세계인의날은 언제죠? 아니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이승경위원장대리

퀴즈예요, 퀴즈.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래서 오늘 좀 일찍 끝내는 거냐, 이것 너무 일찍 끝날 것 같아 가지고 보사환경위원회 명성이 전혀, 없애는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일찍 끝내 주십시오. 또 새롭게 2기를 맞는 저기에서 또 새롭게 태어난 기분으로 일찍 좀 해주시죠.
수곤

문수곤위원

위원장님! 질의 다 끝나셨어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아니오, 제가 이것 설명을.
수곤

문수곤위원

위원장님 질의시간인가요?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제가 하나 더 하려고 하는 건데, 세계인의 날 때문에.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12월 5일이네요.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5월 21일 것 같은데? 하나 더 만들죠 뭐. 11월 달에.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그래서 내년에 저희가 시민축제 때 위원장님이 배려하셔 가지고 이번에 세 개 부스를 했지 않습니까? 다문화가족들을 위해서 해주셨는데 저희가 파악해 보니까 우리 관내에 다문화가족이 1만 1천 한 700명이 살아요. 우리 관내만. 굉장히 많이 삽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정말로 아까 인식개선 말씀을 하시고 또 그분들의 참여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게 내년 시민축제 때는 정말로 그분들의 국제협력기금의 일부를 지원받아서 약 1천 600만원 정도 받아서 한중이나 한일친선협회 이런 분들하고 이렇게 저기를 해서 내년도에는 그분들의 축제의 장을 열어주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하고 같이 동화하고 그들의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장을 지금보다는 훨씬 더 크게 저희가 내년에 파이를 키워서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그 기점이 안산에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하는 것처럼 따라서 한다기보다 5월 20일 즈음해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시간적인 여유는 충분하다고 보여지고요, 콘텐츠 내용을 어떻게 잘 담아내느냐. 세계인의 날이라고 거창하게 걸어놓았는데 참여하는 다문화가정 사람들은 얼마 안 되고 이러면 좀 모양새도 그럴 테니까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어떤 동기부여를 해야 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리적으로 동원하듯이 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그 방향에 있어서 좀 차분한 준비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해주시는 거죠?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그래서 내년에 5월 21일은 좀 그렇고, 저희가 내년도 시민축제 때는 내년에 40주년 맞이해서 저희가 교육 플러스 다문화축제를 추가로 우리 시민축제 기존의 축제에다가 가미를 해서 학생들도 그 기간은 정말 많이 참여하고 우리 대학교도 네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참여해서 우리 시민축제 시민들하고 같이 어울려주는 축제가 되고 또 한편으로는 다문화들하고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현재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내년 시민축제 때요? 추억페스티벌?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이승경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예, 문수곤 위원님.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보충질의보다도 우리 조인주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장님들, 또 뒤에 계신 팀장님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를 하셨고 또 우리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금년도 마무리 단계인 것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행정사무감사가 다가오고 그동안 2012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그다음에 향후 추진계획이 있는데 추진실적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그 문제점이 뭔가라는 것을 파악해 가지고 향후 추진계획 할 때 개선책을 찾아서 보다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해주었으면 하는 그러한 바람, 당부 말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국장님!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현재 우리 최대호 시장님이 지금 현재 계속 우리 간부 공무원들을 비롯한 공무원들한테 첫 번째 전달이 뭐죠? 소통이죠, 소통!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런데 우리가 시정질문 때도 그렇고 항상 상임위원회에서도 그러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우리 국장님이 생각할 때는 현재 우리 집행기관과 현재 의회의 소통관계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까?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저희는 최대한의 소통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의원님 입장에서 보실 때는 상당히 미흡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업무보고가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이 시간 이후면 되도록이면 우리 집행기관과 상임위원회 우리 위원들 간만이라도 충분한 소통을 거쳐서 또 사전에 업무의 중요성이 있으면 좀 서로 위원님들 간의 대화를 통해서 긴밀하게 했을 때 이러한 업무보고라든가 예산을 다룰 때 이러한 부분이 반복적으로 집행기관에 주문을 하지 않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면 더 효율적이고 또 효과적인 그러한 상임위 회의가 진행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봅니다. 지금 물론 각 과의 과장님들이 나름대로 업무에 대해서 참 열심히 하고 또 우리 의원님들을 일일이 개별적으로 찾아다니면서 업무에 대한 것을 설명하는 것으로 봤을 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현재 제가 지금 의회에 한 11년째 접어들었습니다. 의정생활. 그런데 그동안 제가 3대, 5대 이렇게 의정생활하면서 집행기관에서 일일이 와 가지고 의원님들 개별적으로 설명한 경우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그래도 6대 들어서는 나름대로 과장님들이 예산 부분이라든가 사업 부분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찾아와서 설명하는 것을 봤을 때 부단하게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마 그 만족도라는 것은 한이 없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간 더욱더 우리 의원님들 일일이 찾아뵙고 또 하나의 업무연락을 했을 때 모든 면이 좀 원활하게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본 위원이 얘기를 하고요. 특히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이승경 위원장께서도 얘기했지만 이 유토피아추모관 관계도 아마 이게 우리 보사 전반기 때 이 얘기가 오고 갔죠?

김보영위생과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렇죠? 전반기 때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 예산이 사업예산이 우리 시에서 반영되는 것이 아니고 아마 비예산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 약간은 좀 소홀한 점도 있겠죠. 그렇죠?

김보영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염두하셔 가지고 비예산이더라도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히 숙지하고 기왕이면 우리 위원님들을 초청해 가지고 견학을 했더라면 충분히 인식을 하고 또 지역구에 가서 또 주민들한테 이러한 좋은 시설이 있으니까 많이 이용하십시오. 싼 가격에. 이렇게 할 수 있지 않냐 생각이 듭니다. 굳이 집행기관에서 동마다 이렇게 바르게라든가 단체에다가 견학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이 들고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우리 국장님.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아이맘카페 같은 경우도 우리가 지금 현재 전반기에서 이게 마무리된 사업 아닙니까? 그렇죠?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우리가 그때도 추경 때 조건부로써 그 예산을 심의 통과시켜 주었어요. 그리고 이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이 부분이 해서 또 본회의에서도 심사보고서에 또 이렇게 된 것 아니겠습니까?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물론 우리가 후반기 원구성이 되어 가지고 또 새로 오신 위원님들한테는 개별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해서 아이맘카페를 이렇게 추진한다라고 사실 설명을 하는 게 당연하겠죠. 그렇지만 사업 관계는 우리가 전반기 때 상임위원회에서 결정되었고 그다음에 본회의에서도 이게 통과된 사항입니다. 또 심사보고서에 기왕이면 또 권장했고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접근성이라든가 행정적인 효율성이 뒤떨어지기 때문에 기왕이면 더 행정적으로 효율적인 그러한 장소를 물색해서 하는 게 좋겠다라는 게 심사보고서에도 그렇게 요지에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뭐든지 의회 상임위원회 어쨌든 간에 존중하는 차원에서 행정적인 접근성 효율적인 측면에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보다 더 어떻게 하면 이 아이맘카페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할까하는 그런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본 위원은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업이 다 마찬가지겠지만 기왕이면 결정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추진을 하면서 차질이 없도록 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든 사업에. 국장님 아시겠습니까?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질의된 내용들 대부분 다 토의가 된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존경하는 문수곤 위원님 말씀 주셨던 아이맘카페 관련된 내용을 저희가 전에 간담회를 통해서 한번 거론을 해 보려고 했던 방향이 있었는데 전반기 상임위원회 때 결정된 사항에 반하는 형태로 진행을 하려는 내용은 아니었고, 추경 통과되었을 때 심사보고서대로 만안청소년수련관 이외의 다른 대체지를 구해서 추진하는 조건부승인이 된 것을 감안해서 그 이후 가족여성과에서 대체지를 물색하는 과정에 아나바다매장을 적극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 속에 현재 그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주부교실과 자유총연맹여성회 두 여성단체에 가입된 봉사요원들이 그동안 한 5년 동안 안정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었던 봉사활동을 더 이상 할 수가 없는 상황에 봉착하는 문제 때문에 과연 그럼 아나바나매장으로 2층에 올라가고 2층에 있는 장난감나라가 1층으로 리모델링해서 시설을 만들어서 들어가겠다고 하는 그 사업 추진을 계속해야 될 것이냐 아니면 현재 아나바다매장에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두 단체에 나름대로 그 의미를 부여해서 다른 대체지를 물색해 볼 것이냐. 그런데 지금까지 대체지를 물색을 해 보는 과정에 학교나 유관기관 관공서와 관련된 공간들이 여의치가 않아서 할 수가 없다면 시범사업으로 도예산을 받기는 했는데 반환할 수는 없겠는가, 이런 내용에 대한 검토를 한번 해 보려고 간담회를 좀 해 보려고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일방쪽에서만 결정을 내릴 수도 없는 것이고 간담회에서 의결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런 상황까지 지금 왔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조건부승인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장소가 지금 아나바다매장으로 해서 구체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계획을 하고 있는 건데 현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단체하고도 간담회를 했을 때 어쨌든 반발이 없지 않았던 부분이고 그리고 시에서 했던 시사업이기는 하지만 정월애 과장님 말씀대로 IMF 시기에 그 힘들었던 상황을 감안해서 이런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추진했던 아나바다사업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그게 지금 단계에서 그 여성단체에서 말씀하시는 초창기에 거의 보따리 장사하다시피 해서 어렵게어렵게 이곳저곳 장소를 옮겨가며 하다가 이제 10여년 넘게 하다가 좀 자리를 잡아서 4, 5년 잘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리고 저소득층 그리고 저희 안양권내에 사시는 외국인들도 단골고객이 생겨가는 과정 속에 이 봉사활동을 그만둬야 되는 일에 봉착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는 여성파워축제도 했고 여성친화도시로 얘기하는 상황 속에 그 두 단체 여성단체하고 관련된 이 봉사활동을 과연 접게 하고 그리고 그분들이 다시 다른 곳에서 이어서 아나바나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또 확보가 안 되는 상황 속에서 이것을 어떻게 조치해야 될 것인지 상임위원회에서 상반기 때 결정된 사항을 반하게 어떻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사업 추진과정에 봉착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될 건지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송현주위원

저!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지금 이승경 위원장님 얘기는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에서 하는 어떤 사업이고 그분들은 저는 봉사로, 봉사자입니다. 아까도 여러 가지 봉사에 대해서 이승경 위원님이 그 전반에 도슨트도 얘기하셨고 여러 가지 얘기하지만 사업이라는 것은, 저는 그래서 일몰제가 있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예를 들면 시가 주관해서 하는 사업도 그 사업이 더 이상 더 다른 사업에 의해서 필요가 없거나 할 때는 사업을 접습니다. 그것을. 그런데 그것을 봉사로 내가 정말 이것은 봉사를 하겠다. 꼭 그 일만 하는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십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봉사하기 위해서, 저는 그 장소를 우리는 명령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 만안청소년관은 옳지 않다라는 조건으로 예산을 받아들였고, 예산을 받는다라는 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죠? 도에서부터 예산이 들어온 것은 벌써. 그런데 의회의 의원들이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야 될 게 현장에 나갔을 때 그분들이 봉사에 대한 것을 폄하하거나 이런 것이 아니라 시가 아이랑 관련되어서 지금 전국적으로 출산율 높이기 위해서도 난리고요, 그다음에 태어난 아이에 대해서도 어떻게 할 것인가 해서 무상보육도 실시하고 여러 가지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사업들을 하는데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한 서로 소통 첫 번째, 그것이 되어졌다면 그다음에 내가 그럼 봉사하는 것은 이것은 어떻게 할 것인가로 넘어가 줘야 되는데 마치 내가 이렇게 5년 동안 이것을 이끌어온, 그것 봉사하신 것 아닙니까? 처음에도? 그런데 그것을, 이것을 접는 것을 의원들이 볼 때 이게 안양시가 전반기에 보사환경위원들하고, 저도 그런 이야기했어요. 이것을 꼭 가져와야 되냐, 이 사업 꼭 해야 되냐, 이렇게 얘기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아이맘카페에 대한 여러 위원들이 그런 동의에 대한 얘기를 했고 그러면 장소로써는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옳지 않다.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아이들이 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굉장히 훼손되고 있습니다. 지금 청소년수련관이. 그래서 더 이상의 그런 것은 막기 위해서 아이들의 접근성 그리고 또 그런 아이맘카페가 단순히 그게 아니라 보육의 정보도 주고 제가 알기로는 그 내용을 여기 위원님들께서도 보셨지만 그런 내용을 수행할 수 있는 장소여야 되는데 여성회관 같은 데, 다른 데도 보면 다른 지자체는 제가 여기서 물어보니까 여성회관이나 주민센터 이런 곳에다 그것 설치한다고 하는데 안양시는 지금 그런 곳이 다 포화상태에 있고, 그래서 사실은 사업을 처음에 왔을 때 이 사업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느냐도 논의를 했어요, 저희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했는데 거기 많은 위원들이 그러면 이렇다면 이런이런 조건으로 우리가 이것을 승인하자. 지금 보육문제와 관련되어서 해서 넘어왔는데 그렇다라면 그 장소 문제가 그곳이 최적합한 장소라고 생각이 들면 당연히 다른 봉사하시는 분들을 설득을 하고, 저는 제가 만약에, 저는 그 자리 에 제가 나가지 않아서 사실 어떻게 그날 그런 간담회가 진행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설득과정을 통해서 또 다른 곳에서 봉사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거든요, 다. 그러니까 나는 봉사의 의미가 뭔가라는 것을 한번 우리가 조명해야 될 거고, 만약에 이런 식으로 앞으로도 간다면 저도 제가 시의원이기 이전에 안양시민의 입장에서 일몰제를 적용해야 될 것 같다, 사업을. 어느 정도 간 다음에는 사업평가를 해서 안양시가 사업을 접을 것은 빨리 접고 그다음에 또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 어떤 근거를 마련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이게 어떤 사항이 발생할 수 있을지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가져왔는데 장소문제가 돼 가지고 지금 말씀하셨듯이 예산을 반납할 그럴 정도까지 사업의 중요성이 과연 두 사업을 비교했을 때 그런 것에 대한 평가, 이런 것들이 저는 선행되어야 되고, 봉사로 참여하신 분들에 대한 설득 그다음에 이해 이런 것들이 선행되어야 되는데, 제가 그동안에 듣기로는 그런 것보다 오히려 이상한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황당하더라고요. 사실은. 제가 지난번 부위원장 입장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그런 것을, 이것 하지 않으면 예산 승인하지 않겠다라고까지 얘기를 했고, 장소는 집행부가 알아서 선정을 해라. 접근성이 좋은 데를 찾아서. 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지금에 그런 것에 부딪쳤다고 해서 저는 그런 정도는 집행부가 돌파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당연히 제가 만약에 그 자리에서 봉사를 했다면 봉사하는 분들이 더 좋은 사업을 위해서 저는 정리를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의원들은 거기에 협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무슨 예산까지 따오고 다 동의해 가지고 여기까지 집행부가 쭉 사업이 왔는데 지금 그런 것에 부딪쳤다고 예산을 반납할 것이냐. 그 부분들이 그런 것, 어느 것이 더 큰가. 어느 것이. 안양시를 봤을 때. 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집행부보다 의원들이 먼저 그러면 토론을 해서 그리고 의원들이 결정하는 사항도 아닙니다. 이것은. 저는 이것은 의원들이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 만약에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그 의원 개개인이 직접 집행부하고 제안은 할 수 있겠죠, 제안은. 그런데 이런 공론의 장에서 그것을 펼쳐서 얘기한다라는 것은 과연 뭘 의도를 한 건지 저는 이해가 안 가고, 만약에 제가 그쪽 어떤 단체랑 저기가 있다면 저는 개인적으로는 제안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집행부에다가 이런이런 얘기가 있는데 이런 것을 한번 감안하는 게 어떻겠냐라고 얘기는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굉장히 공적으로 집행한 공적으로 결정한 이런 사항들을 이런 식으로 마치 그렇게 아이랑카페에 가는 게 어떤 한 단체의 활동을 제약하고 하는 것처럼 비춰지는 이런 사항은 제가 계속 지켜봤지만 이제는 보사환경위원회에서 마무리하고요, 집행부가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가는 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주석위원

이것 갖고 토론합니까?

이승경위원장대리

아니 이제 마무리하려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국장님 답변하세요. 아니면 저 질의합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답변해 주세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우선 제가 책임자로서 여기까지 이렇게 여러분들의 심려를 끼치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저희는 지난번에 전반기 추경 때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 시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그러나 지금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소통의 문제가 있어서 그동안에 많은 기회를 주고 그분들하고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그러면 우리 의원들이 그래서 간담회식으로 해 가지고 어쨌든 가부간의 결정을 내주겠다 해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에 우리가 간담회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아까 그 효과성에 비교를 해 봤을 때 저희가 아이맘카페를 할 수 있는 적지는 우리 현재 거기 아나바다매장이 가장 적지라고 우리가 생각을 해서 결정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왔고, 지금 와서 이것을 어쨌든 지난번에도 내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전반기 위원님들과 자칫하면 후반기 저기하고 이런 다툼의 소지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참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고 그래서 우리가 이쪽에다 아이맘카페는 바로 추진을 하고 대신해서 자총회 그 아나바다 이 문제는 좀 더 우리가 좋은 장소가 있는지 검토를 해 보겠다, 이런 마음에는 지금도 변치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위원님들의 넓으신 아량으로 그렇게 좀 저희 행정기관에서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조인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예, 김선화 위원님.
선화

김선화위원

보충질의가 아니고요, 저는 지금 오늘 황당해 가지고. 저는 그냥 이 아이맘카페 관련해서 의원님과 무슨 간담회가 있었다고 그러면 ‘아이 설마 뭐’, 전반기에 다 결정되었고 또 분명히 여기 이 자리에서 짚었고 단지, 그러면 여기 지금 전반기에 권주홍 위원장님이나 박정례 위원님이나 하물며 우리 보사 자체를 다 무시하는 거예요. 분명히 그때도 이 예산을 꼭 이것을 받아들여야 되냐, 그 부분부터 논란이 있었고요. 이 자체, 지금 여기 적어져있네요, 보니까. 2억 7천 500인데 지금 리모델링해 가지고 오는 거고, 일단 운영비 자체는 도비 30퍼센트고, 시비 70퍼센트입니다. 그러면 지금 집행부에서는 이게 지금 다 도비기 때문에 이것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에서 100퍼센트 지원한다고 하면 우리 시비가 나가지 않지만 시비가 70퍼센트고 도비가 30퍼센트입니다. 내년 본예산부터. 과연 그럼 우리 시에서 예산이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도 일단 더 추가로 나가는 거거든요. 그것부터 이것을 짚었습니다. 그러면 꼭 이 사업을 해야 된다 해서 그럼 정말 이 사업을 해야 되면 어디다 할 것인가 했더니 청소년만안수련관 거기는 적절치 않다고 분명히 말씀드려서 여기까지 온 거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시 사업을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저는 그분들도 이렇게 이런 부분들을 다 알고 있으면 여기에 반발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 제가 느끼는 것은 뭐냐 하면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요즘은 5년이면 변합니다. 그리고 우리 안양시가 좋은 사업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다가 이 사업이 좋으면 적당할 때 민간으로 돌려줘야 된다고 보고 또 새로운 사업을 시범삼아 우리 안양시에서 또 해야 되고 또 그것을 민간에 돌려줘야 그것을 계속 우리 안양시는 발굴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지금 한 번 자원봉사하면 그 자리에 제가 시정질문 할 때도 공공시설물 입주단체 관련해서 말씀드린 것도 이런 부분들을, 다 보입니다. 한 번 입주하면 나가지 않으려고 하잖아요. 그것 본인들 거예요. 그래서 계약서만큼이라도 작성해라 하는 부분도 있는 거고요. 이런 부분이 없으니까 지금 어쨌든 이런 반발도 나오는 거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분들한테 잘 설명드리면요, 새로운 사업을 다문화가정 관련해서 또 그분들이 또 이렇게, 지금 시대가 바뀌었어요. 5년 전에만 해도 다문화가 그렇게 이슈화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런데 세계적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잖아요. 그러면 그런 쪽으로 이렇게 또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우리 안양시에서 발굴해서 그분들이 또 받아서 할 수 있는 그렇게 자꾸 연계를 하십시오. 그리고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고요. 어쨌든 우리 전체 전반기에 위원님들이 다 동의해서 통과시킨 건데 하물며 그것도 예결위에서까지 또 그 질문이 있어서 또 우리 박정례 위원님이 들어가셔 가지고 짚은 면인데도 지금 여기서 논의된다는 것은 그것은 당연히 그쪽에 그런 말씀이 있으면 집행부에서 설득을 해야죠. 그런 것을 여기다가 말씀하시면 안 되죠. 알겠죠? 국장님!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면, 진짜! 저 할 말 지금 많은데 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주석위원

하나만 물어볼게요.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

김주석위원

아까 말씀 중에 장소의 소지가 있어서 다른 대체 부지 알아보고 계시다는데 적당한 장소 나온 데 있습니까?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저희가 아나바다를 그분들한테 최초로 자총 여성회하고 부인회에 회장단을 만나서 이런 사업을 우리가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이 장소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당시 회장님들이 그러면, 시에서 한다면 어쩔 수 없지 않느냐. 그 승낙을 해서 거기서 추진하게 되었고,

김주석위원

그 내용은 아는데,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두 번째, 지금 아나바다 그때 당시에 벼룩시장으로 좀 나갔으면 좋겠다. 거기가 훨씬 유리하고 이렇게 하니까. 그래서 청소과에다가,

김주석위원

아니 그 내용은 알고요, 제가 국장님한테 물어본 것은 아까 송현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서 답변을 하실 때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 타 좋은 장소를 알아보고 있다고 그렇게 분명히 말씀하셨거든요.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아니 알아보고 있는 것은 아이맘카페는 거기다 하고, 자총에서 얘기하는 그런,

김주석위원

그러니까 아이맘카페로 다른 데 알아본 데는 없다, 그 말씀이시죠?
인주

조인주복지문화국장

그것은 확정하기 전에 많이 알아보았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최적지라고 생각을 해서 추진하게 되었던 겁니다.

김주석위원

아니 아까 말씀 중에 아이맘카페 관련해서 지금 이런 소지가 있으니까 다른 적당한 타당한 장소를 다른 데 알아보고 있다고 아까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런 데가 어디 있냐 또 물어본 거예요, 그래서.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안건에 대해서는 그만 얘기하는 것으로 제가 제안합니다. 왜냐하면 시의회 특수한 상황 속에 저희 보사환경위원회 자체적으로 좀 모여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가 이제서야 마련이 되었기 때문에 거론이 되는 건데 이것은 좀 다른 측면에서 다시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것으로 하고요.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전반기 상임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후반기에 몇몇 위원이 들어왔다고 그래서 뒤바꾸려고 하는 생각 전혀 없습니다. 사업 추진과정에 봉착된 문제를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하느냐, 이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했던 거였지, 이 사업 자체를 문제 삼아서 무엇을 다른 것을 하려고 했던 사항은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저희 권주홍 위원장님 현재 병마와 싸우고 계신데 위원장님 몇 번 나오셔서 말씀드렸던 그 점을 다시 한 번 재차 말씀을 드리고요. 소통 사전에 협의가 안 된 예산 쉽지 않을 거라고 예상을 하셔야 될 겁니다. 그리고 오늘 자리에 대부분 위원님들이 나오셔서 그전에 위원장님이 소통을 주창하셨고 거기에 걸맞게 우리 이강호 교육협력과장님뿐만 아니라 저희가 간담회를 통해서 전체는 아니었지만 혁신교육지구사업 안정화 추진이라든가 안양시 미래인재교육센터 설립, 스마트교육시범사업 추진 관련된 내용들은 교육청 관련자나 현장에 있는 교감선생님 이런 분들하고 같이 한번 논의했던 과정이 있었다는 내용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그만큼 이렇게 소통을 애써주셨던 부분 집행기관에서 별도로 말씀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제가 그 부분은 소통을 위해서 열심히 애썼던 부분이라고 제가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말씀드리고요, 향후에도 그런 방식으로 임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금일 논의되었던 전체내용 중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위원

저 마무리 발언 하나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예.

송현주위원

지금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소통을 이야기하셨는데 제가 하나만 덧붙이겠습니다. 의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설득하는 문제는 저는 소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오히려 나중에 더 문제를 일으키고 하기 때문에 제가 2년 동안 지켜본 결과 우리가 이렇게 의견이 좀 달라질 것 같다, 이것은 좀 문제가 이슈화될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개적인 토론회를 제가 요청하는 겁니다. 공개적인 석상에서 어떤 전문가들, 어떤 교육전문가를 만나서 논의하셨는지 저는 자료를 제출받지 못했고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분들이 어떤 분인지도 저도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런 공개적인 자리에 우리뿐만이 아니라 많은 교육과 관련된 사람들이 참석을 해서 안양시가 인재육성 무슨 센터를 만들 때 1년 하고 없앨 것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 교육은 100년을 내다보는 거라고 얘기를 해서 그러한 중요한, 저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의 소통은 사실 불가능하다고, 그것은 소통이 아닙니다. 사실 일률적인 보고고, 그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러한 사안 지금 미래인재센터 또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사전에 올라오기 전에 개인을 찾아다니면서 얘기하실 게 아니라 개인 간에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 다른 의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보다는 우리 의원들보다 훨씬 더 전문가들이, 전문가인 교육전문가 그다음에 현장에 그것을 접목시킬 수 있는지, 과연 그것이 필요한지, 다른 데 어떤 사례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공론화하는 장을 펼쳐서 그곳에서 의원들이 나가서 자기 얘기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찬반을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통해서 의견이 모아진 것을 가지고 조례도 만들고 그다음에 예산을 편성한다면 저는 별 문제 없이 그것이 삭감되더라도 문제가 없을 것이고 그것이 편성이 되더라도 저는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하면, 개개인을 만나서 얘기하고 설득하는 것은 앞으로 지양해야 될 일이다, 이것은. 그래서 오히려 의원들 다 있는 자리에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오히려 소통의 장으로. 한 번에 여러 사람들하고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공론의 장에서 공적으로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그런 책임을 져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앞으로 특히 이번에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토론회를 제안한 것은 이것 그냥 이렇게 지나가면 이것 또 문제됩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그래서 이것이 설치가 되든 안 되든 그것은 우리의 몫이 아니고요, 많은 의견의, 우리 주민의 대변자 아닙니까? 그래서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것을 수행하는 의원들이 최종 이 안에서 그것을 대리하는 거죠. 대리. 그래서 그런 장을 꼭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거고, 다시 한 번 일대일로 만나서 설득하고 그것이 다 된 것처럼 하는 이렇게 진행되는 이런 것들은 앞으로 후반기에서는 철저하게 지양했으면 하는 바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으로 알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복지문화국, 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원래 속기사가 두 시간 지나면 상당히 부담스럽다고 그랬는데 제가 정회타임을 좀 놓쳤습니다. 아이맘카페를 좀 정회 이후에 다루었어야 되는데 제가 좀 미숙해서 속기사한테 부담을 많이 준 것 같은데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현안사항에 대한 주요 정책결정 시 관련 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을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회의는 9월 17일 10시에 환경사업소, 양 구청 소관 업무보고 청취가 있사오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