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주위원
비가 많이 오네요, 갑자기. 저는 질의보다 몇 가지만 체크를 하려고 하는데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지금 양 구청하고 환경사업소도 기본현황에 남녀 공무원들이 직급별로, 과별로 분류가 안 돼 있어요, 통계가 안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계속해서 이야기하지만 올해 성인지예산서 작성하실 때 기본이 남녀분류 통계잖아요. 통계자료가 있어야 성인지예산서를 작성하실 수 있는데 지금 처음이니까 그래서 다음번에, 지금 복지문화국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잘돼 있거든요, 그런 통계자료가. 그래서 여기도 앞부분에 보면 노인인구나 이런 것들을 분류해 놓으면 기초생활수급자 장수수당 받는 분들 딱 보면 여성노인이 훨씬 많거든요. 분류해 놓고 보면. 그러면 우리가 장수수당 ‘아, 이게 여성노인이 오래 사는구나’ 그러면 그 노인정책을 펼 때 우리가 어떻게 펴야 되는가를 그 통계자료를 보고 남녀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을 분류하는 거거든요. 그냥 인구가 몇 명이냐, 이런 것을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어떤 정책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일일이 다 분류해 놓는 거기 때문에 특히 지금 여성친화도시 해서 마치 여성을 우대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그 인구의 구성원이 어떻게 되어 있나. 그래서 예산을 집행할 때 예산이 어떻게 골고루 형평성 있게 쓰여질 것인가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 지겹겠지만 사실은 저도 지겹습니다. 저도 지금도 계속 책을 보고요, 성인지예산에 대한 그 마인드를 같이 공유하지 않으면 이게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일로 자꾸 다가오면. 그래서 지금 세 군데가 다 공무원들은 지금 분류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뭐냐 하면 어떤 부서는 특별히 여성을 위한 부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남성을 위한 부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같이 일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도 배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음번 자료 때는 꼭 다른 것 나름대로 잘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환경사업소 관련해서는 페이지 16에 보면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이제, 이번에 농수산물시장 때문에 좀 잠깐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그래서 석면에 대한 문제가 시의회에서도 시정질문도 이어졌고 했는데 저도 신문에 그 기고문을 썼습니다. 사실 석면에 대해서는 안양시가 전국에서 제일 앞서 간다라고 저는 자부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앞서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런 것으로 폄하될 수는 없는 건데 이번에 여기 대책에 향후계획에 보면 그간 추진실적에도 없지만 그 현장에서의 그런 일 그러니까 석면안전도시를 선포하고 대국민, 주민들에 대해서 뭘 지원해 주고 슬레이트를 어떻게 하고 이런 것보다 선행되어야 될 게 현장관리자들에 대한 교육이거든요. 현장관리자들이 교육을 받고 나서도 그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을 제가 지적을 했고. 그래서 그 70여 명 정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석면지도 작성해서 건물관리동마다 석면 그 관리자들이. 다 건축직하고 이런 공무원들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더 철저한 교육을 통해서 일단은 공공시설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지는, 공공시설이 공무원들만 있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다 드나드는 농수산물시장도 있고 만안구청뿐만이 아니라 동주민센터도 있고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추진계획에, 그리고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꼭 그 관리담당자들에 대한 교육을 반드시 넣으셔서 말뿐, 이 지역에 현장에 스며들 수 있도록 왜 그렇게 관리해야 되는지 그것을 알 수 있을 때까지,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계속 이동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쪽에 있다가 내가 교육받았는데 다음에 무슨 일 났는데 난 저쪽으로 이동해 버려서 온 분한테 얘기하니까 난 그때 교육받지 않았다, 이런 얘기를 저는 있을 수도 없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은. 그래서 그 부분을 꼭 넣어주시고요. 그다음에 지난번에 비가 굉장히 많이 왔을 때 수암천에 제가 아시는 분이 그 동영상을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려 가지고 제가 우리 권순일 과장님하고도 통화를 하고 현장을 좀 확인해 달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제 제 지역구가 아니다 보니까 그런데 수암천에 오물이 아마 유입이 된 것 같아요. 여기서 말하는 오물은 아마 뭔지, 현장에 있는 그 공무원들은 아실 겁니다. 그래서 저는 현장에 나가보지를 못했는데 그것을 그때 파악을 했는지 그 찾아야 된다고 했었거든요. 그게 범람을 하면 물이 급하게 막 폭우가 내리잖아요. 갑자기 어떻게 할 수도 없을 정도로. 그래서 아마 그런, 여기서 말하는 오물은 웬만한 그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 다 청소도 해야 된다라고 그때 과장님이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을 하수과나 이렇게 해서 대책을 마련하셨는지 다음에 행감 때라도 지금 지적하거나 자료를 제출받지는 않겠습니다. 그때 제가 그 사진도 제가 다 보여드렸고 현장도 나가시고 다 하셨는데 수암천을 우리가 자연하천으로 살리는 것도 중요한데 하천에 물도 없어서 걱정인데 폭우가 내렸을 때 그런 오물하고 같이 뒤범벅이 되는 그런 하천을, 그래서 그것은 기본적인 단계에서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기 만안구 우리 의원님들 계신데, 아니 비례의원이시니까 만안구 의원은 아니고. 그래서 더 관심을 갖고 수암천에 대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 이후에는 없었는지 한번 체크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공중화장실 관련해서 아까 박정례 위원도 말씀하셨는데요, 여기 보면 시가 관리하는 곳이 9개소가 있잖아요. 아마 특별한 이유에서 시가 관리할 겁니다. 여기를 개방화장실을.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도 저희 지역구여서가 아니라 제가 그곳을 평촌에 와서 20여 년간을 거기서 시외버스를 타고 있기 때문에 느티나무 앞에서. 그래서 작년인가, 승강장 비슷하게 눈비를 피할 수 있는 것은 마련해 주셨는데 그 공중화장실이 이렇게 지나다니는 주유소나 이런 데는 저는 굳이 그쪽에서 다 관리해도 되는데 거기는 주변에 많은 분들이 시외버스를 타기 위해서 전국으로 가는 버스가 거기를 다 경유하거든요. 저도 지난번에 영주 갈 때도 거기서 탔고 그다음에 안동 갈 때도 타고 원주 갈 때야 당연히 거기서 타지만 요즘에는 자가용보다 그것을 타고 많이 가는데 차 한 대 놓치면 집에 갔다 올 수도 없고 그게 왜냐하면 시간을 알 수가 없거든요. 언제 오는지. 저야 집이 그래도 조금 가까우니까 이렇게 갔다올 수는 있는데 명절 때가 되면 대책이 없어요. 한 대를 놓치고 나면. 그래서 화장실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데 거기 개방화장실로 그 건물 주인이 그것을 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그곳은 이제 관리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거리니까. 그 건물주 입장에서 제가 건물주여도 문 닫아버리죠. 그것. 그렇지 않습니까? 그 휴지 몇 개 주고 락스 주고 이런 것을 가지고 그것 하겠습니까? 그게. 그래서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정도는 시가 관리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왜냐하면 화장실을 만들 수도 없고 다 또 주민들이 반대하니까. 그 뒤에 공원이 있는데 반대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주민들이. 거기다 이동식화장실 만드는 게. 그래서 그런 정도는 시가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면서 오히려 그 건물주가 화장실을 내놓았기 때문에 얼마큼 돈이 들어가더라도 내가 화장실 하나 만드는 데도 돈이 되게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민원도 없고 그리고 계속 그게 화장실로써 사용될 수 있게 문이 닫혀져 있지 않도록 거기를 시가 관리하여야 된다. 지난번에도 그런 얘기를 제가 조금 드린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그 개방화장실에 대한 파악을 하셔서 얘를 반드시 내가 시에서 관리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나오거든요. 아니면 화장실 지어주시든가. 지금 그 앞에 원래 카센터가 있었는데 카센터 화장실을 좀 빌려주었어요. 저도 그 화장실을 썼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건물을 지었어요. 거기서. 카센터도 없어졌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 화장실도 없어졌어요, 지금. 그래서 결국 유일하게 남아있는 게 그 건물에 있는 화장실인데 제가 요 근래에는 거기를 가보지를 못했는데 이번에 청소행정과에서 다시 한 번 현장을 파악하시고 그곳이 시외버스터미널 지금 계속 얘기하지만 그것 언제 됩니까? 저 여기 평촌에 왔을 때부터 지금 20여 년간 아마 그 얘기가 진행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 사이에 주민들은 계속해서 그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을 하는데 그나마 거기 버스들이 서서. 그런데 그것을 나 몰라라 할 수는 없는 거죠. 그래서 그 편의시설로 개방화장실로 제공한 그 건물주의 그것을 되게 감사하게 여겨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거기 관리를 시에서 좀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십사 하는 것하고요. 끝으로 지금 청소행정과도 그렇고 환경사업소도 그렇고, 양 구청도 그렇고 시에 위생과도 그렇고, 환경, 쓰레기 문제, 환경 얘기하고 건강 얘기하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통합적인 관리가 저는 이루어져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여기도 보면 청소년 청소현장 체험이지만 여기도 환경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다루는 그런 부서들끼리 한번 모여서 단순히 청소과에서는, 어디죠? 여기가? 자원회수시설의 쓰레기적환장 그냥 가서 쓰레기가 어떻고 우리가 줄여야 되고 이런 게 아니라 우리가 음식물부터 시작되는 거잖아요. 음식물. 내가 먹는 음식물에서부터 시작해서 쓰레기가 나오고 하는 거니까 건강과 환경 이런 것을 한 번에 아우를 수 있게, 지금 한 2년 정도 진행이 되었는데 또 환경 관련해서글짓기사업 글짓기 이런 것, 이런 의식개선사업이나 또 이렇게 현장을 직접 체험해서 또 그 생각을 바꾸는 것 그다음에 여기 보면 어린이들 유치원에 환경인지교육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저는 어떤 내용으로 하셨는지 사실 궁금한데 중요한 것은 개별사업 단위에서 자기사업에 맞추어서 거기만 바라볼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안양시가 생각하는 안양친환경생태도시에 걸맞는 건강과 그다음에 음식물 지금 줄이기 위해서 엄청 많이 노력하고 있잖아요. 위생과에서. 이게 단편적으로 끊어지기 때문에 이게 연결들이 안 되고 사업이 중복이 된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아우르는 저는 사실 토론회나 이런 것들을 한번 준비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동안에 어떤 것들을 해 왔고, 앞으로 이런 각각의 부서에서는 이것을 어떤 것으로 해 가야 될지, 그래서 부탁드리는 것은 담당하시는 청소년 청소현장 체험을 하시더라도 그 주무부서가 어디인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막 흩어져 있어 가지고 위생과인지 아니면 구청인지 교육협력과인지 지역경제과인지 굉장히 많이 흩어져 있거든요. 여기저기에.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아우를 수 있는 방안을 여기 계신 구청장님이나 또 환경사업소장님께서 아이디어를 내셔서 T/F팀을 구성해서 하시든지 내년에 사업을 하실 때는 좀 체계적인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