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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화 의원 발언

188회 제2본회의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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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무슨 이야기냐면 각 과별로 으뜸양천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것은 안전지수도 있고 교육지수도 있고 행복지수 등 따지는 팩트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러면 뭐가 행복하냐 이겁니다. 자식이 없는 사람한테는 자식을 입양하든 생기는 것이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것이고 각자의 팩트가 있습니다.

그러면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는 현재 서울시에서 세계 도시경쟁력 몇 위 나오는 거 있죠? 그러면 뭘 평가하겠습니까? 그런 팩트가 있습니다.

그런 팩트를 다 갖다놓고, 우리 서울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산하단체나 구에서 그 팩트를 가지고 다 점수를 매겨보자 이겁니다. 상을 타고 안 타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조세부담률이 타구는 80인데 우리구는 40밖에 안 돼서 세금을 덜 내니까 우리구가 선진구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또 교통의 흐름이 강남에 비해서 훨씬 빠르니까 살기 좋은 양천이다 이겁니다. 일방통행의 우수성이 최고라든가 많아요.

서울시에서 25개 자치구를 평가하는 리스트폼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구는 어느 정도의 목표를 세워야지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지 무조건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인센티브, 외부기관 평가에서 상을 못 받았다고 해서 우리 양천구가 창피한 것은 아닙니다. 상은 안 탔지만 평가하지 않는 외부항목에서 우리 직원들이 전부다 논문 하나씩을 발표했다, 이런 것은 전국에서 1등입니다, 평가항목은 아니지만.

그래서 브랜드 가치를 정말로 높이려면 어떻게 높일 것이냐, 방안을 제시해서 각자 과에서 직원들이 나의 책무는 무엇이다, 무엇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입만 가지고 합니다. 아이디어를 줘야지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죠. 그래서 세무과에서는 기동반을 동원해서 세수 몇 건을 어떻게 해서 더 잡아냈다든다 전부다 거기에 들어가는 겁니다.

양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각 과의 임무를 다 계량화해서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이것과 비슷한 게 요즘 학교 교장평가제를 하는 것을 방송에서 많이 들었죠? 미국에는 교사평가제가 300가지 항목이 있습니다.

각 항목별로 자기가 점수를 매깁니다. 스스로 나는 이 점수가 안 되니까 그만두어야 되겠다고 해서 구조조정이 된다 이거지. 그래서 정말 우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면 현재의 브랜드 가치가 얼마인지 알아야죠.

한 번 연구해 보십시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