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화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지금 신규직원들 중에는 소프트웨어가 풍부한 직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이런 직원들에게 1년에 한두 편의 논문을 쓰게끔 만들어서 분야별로 토론을 해서 과제를 정해주고 연말에 한 번씩 논문발표회를 가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논문이 우수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논문을 발표했으면 그런 분들에게 고과점수를 좋게 줘서 남들보다 빠르게 진급을 시킨다든가 주어진 하루일과 외에 자기계발을 해서 우리 구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자세를 가지고 고양시키는 일을 할 때 이 창의정책담당관이 빛이 나는 것이지 만날 보면 브랜드를 제고하고 하우스를 운영하는데 이렇게 똑같은 것만 나열하지 말고 직원들한테 동기유발을 시켜서 청장님의 방침을 받아서 이런 사람들에게는 고과점수를 얼마 더 준다든가 뭔가를 해서 직원들의 사기를 앙양해 주고 연구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줘야 젊은 새내기 직원들이 열심히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데 결국은 현재 선배님들이 하시는 이 공무원 사회의 틀속에서 5년, 10년만 지나면 똑같이 안주해 버립니다.
그러면 새로운 물이 들어올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정책건의를 해서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논문이라고 너무 겁먹지 말고 있는 그대로 순서대로 써서 기승전결에 끼워 맞추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정책목표는 이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자기 혼자 결론을 내리는 겁니다.
채택이 되고 안 되고는 여러 사람의 공감대를 얻으면 되는 거고. 그래서 이것을 하나 했으면 하는 아이디어를 내보고, 또 한 가지는 으뜸양천 브랜드의 가치를 현재 얼마로 생각해서 얼마로 올리려고 하는지 본위원하고 이야기 좀 해 보십시다. 혹시 브랜드 가치의 계량화법을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