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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189회 제1본회의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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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재천 위원입니다. 박정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보충해서 몇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박정옥 위원님 말씀대로 개선된 부분이 신월7동 986-2호인데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단 1%도 변화가 없거든요.

거기에 추가로 자치행정과에서 설치한 걸로 알고 있는데 카메라까지 부착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카메라에서 보고 스피커로 지적도 다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도 전혀 개의치 않고 불법폐기물부터 쓰레기까지 상습적으로 되어 있는 데가 신월7동에 두세 군데가 있어요.

그런데 변화가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제재하고 자제시키고 할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싶냐하면 지난번에 작년엔가 임옥연 위원님께서 제주도의 클린하우스인가 뭔가 하기로 했다 안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일단 예산은 불용된 걸로 알고 있고 그렇게 못하게 되면 금년에 분리형이라든지 이쁘게, 잡쓰레기는 잡쓰레기 가져갈 수 있는 건 가져갈 수 있는 거. 거기 공간에 버리면 산더미처럼 되니까 장소도 많이 차지하니까 차라리 세 개 정도의 종류로 분리형으로 만들어서 제가 다른 지역에서 많이 봐서 사진 찍은 게 있는데 미처 갖고 나오지 못했습니다마는 그런 방법을 1개 동에 상습적으로 제재할 수 없는 데는 선정해서 아예 그런 데에 만들어 놔줘요. 그러면 일단 깨끗하거든요, 가져가기 편하게.

어차피 쌓여 있는 거 누가 다 가져가냐 하면 희망근로 아니면 그쪽 동사무소 측에서 와서 매일 그분들이 치우잖아요.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이 부분을 그렇게 하면 우리 용역업체들이 있잖아요.

그분들한테 협조요청 해서 내년도 예산에 가능하면 법적인 문제가 없으면 반영해 주더라도 상습적으로 버리는 데는 치워줘야지 편도 1차선밖에 안되는데 도로까지 나올 정도로 토요일, 일요일이 되면 그 정도 되니까 상당히 최근에는 아파트 들어가는 입구 신월2동, 신월4동 이쪽 분들 지양산 올라가느라고 주 도로가 됐어요. 그쪽에 오시는 분들 가방속에 넣고 와서 버리더라고요. 그 주변 사람도 버리는데 다른 지역 사람들까지.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제재할 길이 없어요. 매일 누가 서 있을 수 없는 거고 그래서 박스형식으로 이쁘게 해서 큰 불편이 없는 범위내에서 설치하면 어떨지 이런 생각을 해 보고 말씀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