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간단하게 의문이 나는 점이 있어서 물어보고 싶은데요, 19페이지 상단에 신년 해맞이 행사에 2,200만 원의 예산이 집행이 되었는데 아침 행사로써는 너무 많지 않나, 제가 양천구마라톤연합회 회장을 하면서 양천구 독도사랑마라톤 대회를 하면서 7,000명 정도에 대한 예산을 4,000만 원 정도 지원받았는데 그날 당일에 1,000명 정도 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산 2,200이 집행되었는데 물론 소망기원문 작성, 아침에 커피라든지 주는 것은 잘 되었다고 보는데 새해축하음악회 이런 부분은 예산 대비해서 비효율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새해축하음악회에 대한 예산이 얼마인지, 이게 제가 볼 때는 가수나 아니면 이벤트 회사를 불러서 하는 비용이라고 보는데 이거에 대한 예산이 얼마인지 또 내년 1월 1일날은 이런 거 말고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