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20, 30만 원 정도 나가고 학생들이 있는 분은 학생 장학금으로 나가는데 제가 알기로 반장은 추석하고 설 명절에 5만 원씩 나가는데 이게 적기 때문에 서로 반장을 안하려고 합니다. 아까 반장을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는데 반장들한테 어떤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반장 30%한테 신문을 구독하게 해 준다는데, 반장도 뭔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해서 저는 오히려 신문을 반장의 50% 이상으로 올릴 수 있는 어떤 메리트랄까 보너스 그런 부분으로 생각을 해봤으면 어떻겠느냐라는 생각입니다. 반장이 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많이 하십니다.
왜냐하면 제설작업이라든지 동네 쓰레기청소를 많이 하시는데 그에 따른 보수가 추석에 2만 5,000원, 설날에 2만 5,000원이면 너무 적지 않나, 신문 구독료를 올려서 서울신문이나 문화일보는 타구의 정치면이나 문화면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어떻겠느냐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