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만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어제 20가정의 다문화가정하고 상담을 하고 미팅을 했지만 그 분들이 하는 말씀이 "학교에서 정년퇴직한 교사분들로 자원봉사 하실 분들을 모집해서 교육을 시키면 훨씬 더 훌륭한 사업이 될 것 아닌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참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왕이면 자원봉사자, 그러니까 "학교에서 정년퇴직을 하셨든지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나오신 분들이 일주일에 한 번 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시간을 짜가지고 정년퇴직한 교사들, 교사를 역임했다가 나오신 분들을 자원봉사자로 쓰시면 그 부모들이 상당히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물론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만 제가 간단히 질의하고요, 51쪽에 보면 다문화가정 사회적응 및 가족관계 향상 서비스 추진 밑에 바우처 관리·운영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 대상자를 어떻게 선택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