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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197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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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문화체육에 대한 공익성,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가 우선이겠지만 또 관에서 해 주는 그런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아야 되겠지만 조금 전에 "민간하고 경쟁을 하다 보니까 요금체계라든지 적자폭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보면 예를 들어서 신월문화체육센터의 집행률이 90%인데 양천구민체육센터가 86%에요. 목동이 87%인데 약 3%를 줄이게 되면 이 돈이 적자폭을 메꾸고도 남는다 이말이죠. 그래서 3% 줄이는 운동을 하시든지 해주셔야 되고 그러면 손익분기점이 오히려 흑자 쪽으로 갑니다.

물론 에너지절약도 일부 있겠지만 모든 지출비용을 좀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구매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시고 그다음에 계남체육관 부분은 지금 수입이 14.8%에요. 그런데 지출은 92%란 말이에요. 타 체육관보다는 예를 들어 양천구민체육센터보다는 한 5% 이상이 지출되었기 때문에 이런 걸 줄여야 되고 14.8% 수입이 생긴 부분은 예산에는 3억 1,600만 원을 잡아놓고 지출이 왜 이렇게 많이 되었느냐, 이게 왜 14.8%밖에 달성이 안 되었습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