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비타민D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병인데 햇빛만 제대로 잘 쬐도 신체에 저절로 생기는데 요즘 청소년들이 실내에서 공부를 많이 하고 컴퓨터나 게임을 하다 보니까 발생이 많이 된다고 기사에 나왔습니다. 문제는 4개월에서 2살 사이의 아기들한테 잘 발생된다고 하는데 피부손상 때문에 산모들이나 엄마들이 자외선차단제를 많이 발라요, 또 요즘 운동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그렇게 햇빛을 피하니까 이런 병이 많이 생기는데 엄마가 비타민D가 부족하면 젖먹이 아이들한테 모유수유를 하는데도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영양플러스사업과 모자보건사업을 함께하는 과에서 진행해야 된다,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햇빛을 쬐거나 비타민D를 섭취해서 이런 병에 안 걸릴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아토피에 대한 대책을 양천구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